상  황

여자친구와 영화보고 식사를 한후 여자친구들 데려다 주기 위해

여자친구랑 걸어서 가던 도중 야릇한 느낌을 받고

동네 놀이터로 향했다,

서로 입크기 재던중 불량배를 3명이 등장했다,

불량배는 어이~~ 그림 너무 좋은데?? 하며 다가온다

불량배들은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돈에 관심있는지 모른다

이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대처 유형

1.  쪽팔리긴 하지만...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라면서 외치면서 여자 친구랑 도망간다.

2.  두손을 모아 가지고 있는 돈을 다주고 정중하게 가시라고 말한다

3.  말로써 겁을 줘서 쫓아보낸다.

4.  붙어서 싸우다가 엄청 뚜들겨 맞고 여자친구는 도망도 못가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5.  가지고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여 한놈을 병신 만든다. (버클 사용, 돌 사용, 눈찌르기 등등)
     어짜피 도망치면 누군지도 모름...  

6.  혼자서 다 때려눕힌다. (무술 10단)

7.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8.  여자친구를 불량배에 넘기고 난 유유히 도망간다.

9.  불량배에게 기달려 하고 휴대폰으로 112를 눌러 신고한다

10. 기타...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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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이정도는 되야지'
- 길거리만 돌아다녀도 15분에 한번은 발견합니다...

'직업 좋은데?'
- 같은 직업으로 사는 사람 널렸습니다...

'돈 많은데?'
- 돈 없어지면 버릴건가요...

'날 좋아해 주잖아'
- 또 다른 눈빛에도 넘어가겠군요...


사랑을 시작하려는 연인들... '이 정도면.....'으로 시작하지 마세요...
이 정도로도 끝나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가벼움으로 시작된 만남은, 더 가벼운 이유로 끝날테니까요...

너무 쉬웠던 사랑은... 얼마가지 않아 만나자는 전화가 요구로 들리고,
관심이 구속으로 느껴질테니까요...
날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당신은 사랑하는게 아니예요...

안보면 미칠거같고... 너무 만지고싶고...
매일 안아주고싶은... 그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현실과 상황을 핑계대지마세요...
그만큼만 사랑했던거니까요...

살짝 건드려 보지마세요...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 시작하세요...

그렇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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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잘 싸우는 요령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6 23:23
Posted by 비회원
1. 아킬레스건을 주지 말자.

남자가 자존심 다치면 여자보다 더 상처 받는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리 화나도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

2. 그의 친구들 앞에서 싸우지 말기.

서로 이미지 안 좋아지고 더 예민해진다. 단 둘이 있을 때,
감정이 조금 가라앉았을때 조목조목 따진다.

3. 가끔 한번씩은 져주자.

꼭 이겨야 문제가 해결 되는건 아니다.
정말 커다란 잘못이 아닌 이상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자.

4. 그의 말을 100% 믿는다.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남들이 뭐라고 그러든 그가 아니라고 하면 일단 아닌거다.
설사 내가 속도 있다하더라도 믿어주자. 믿음이 깨지면 그 사랑도 끝이다.

5. 친구들에게 싸운걸 얘기하지 않는다.
시시콜콜 친구들에게 떠들지 말자.
만에 하나라도 친구들이 그에게 놀리면 자존심이 더 상하니까.

6. 내 인생의 오점이야.

"널 사귄 걸 후회해" 등의 그의 존재를 비하시키는 말들.
나는 화나서 하는 말이지만 그는 정말 상처 받는다.

7. 다른 남자들과 비교하지 않는다.

"옛날에 OOO는 이랬어!. OOO는 저랬어?" 이러지 말자.
비교 당하는 그의 심정. 얼마나 기분 나쁠까?

8. 벙어리 묵묵부답.

싸우는 건데 왠 묵비권... 화난 거 알아! 잘못한거 다 알아! 하지만 벙어리 행세 하지마.
남자들이 얼마나 싫어하는데...

9. 먼저 집에 가버리기 없기.

싸웠으면 그 자리에서 풀고 헤어지기. 다음날로 연장하면 해결 방법은 찾기 더 힘들어진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오늘 안에 해결하고 웃으면서 집에가기.

10.옛날 잘못을 들춰내지 말기.

다 끝난 얘기 또하고 또하고. 한번 약점 잡았다고 허구헌날 얘기하면 지겨워~

11.야단치지 말기.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니?" 여자들은 가끔 자기가 상전인 줄 안다.
남자친구는 머슴이 아니다.

12.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
감정이 격해지면 나도 모르게 속에도 없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한박자 쉬고 얘기해보자.

13.몰아세우지 말기.

내 생각대로 시나리오를 짜서 따지고 들면 말문이 막혀 버리는 남자.
잘못이 있어서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질려서 못하는 거다.

14.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준다.

서로 상대방이 되어보자.객관적으로 생각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을지도 모른다.
내 생각만 하지 말고 제3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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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란 아무리 좋게 끝나더라도 어느 정도 마음의 앙금이 남기 마련이다.
싸움 후에는 반드시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뒤풀이 과정이 있어야 갈등이 완전히 사라진다. 싸운 뒤에 감정이 상한 상태로 그냥 헤어져서,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무관심한 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상대의 마음을 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오히려 감정만 악화 시킬 뿐이다. 그냥 알아서 제풀에 지쳐서 풀어지던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자. 상대방이 잘못을 시인했으면 앙금이 없도록 뒤끝이 깨끗하게 마무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 싸움을 한 후에 어느 정도 냉각기간을 갖는 것은 서로의 존재를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므로 도움이 되지만, 무관심한 척하며 상대가 굴복해 오기를 바라는 것은 오히려 감정의 골만 깊어지게 한다.

또한 휴대폰 등 다양한 개인 통신수단이 보편화 되면서 전화를 이용하여 화해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화를 붙잡고 시시콜콜 얘기하는 것은 서로의 감정을 더욱 악화시킬 염려가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삼가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만나서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감정이 무척 상해 있을 때에는 만남 자체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꾹 참고 약속장소로 나올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고 하더라도 만나서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문제는 반쯤 풀어진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너무 저자세로 접근하면 오히려 화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으므로 적당히 당당할 필요가 있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다면 전화를 걸어서 둘이서 자주 들러 데이트 했던 곳을 약속 장소로 택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 주자. 그렇게 정성을 다했는데도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날쯤 전화로 진의를 확인해 보고 정말로 나올 의사가 없어서 나오지 않았다면 미련 없이 그를 포기하면 되는 것이다. 자존심이 워낙 강한 성격이라 고집을 부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미 마음이 떠나 있으면 상대의 어떠한 노력도 소홀히 취급하는 법이다.

마음을 풀어주는 데는 역시 선물이 빠질 수가 없다. 특히 싸움의 원인이 되었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물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를테면 그가 약속 시간에 자주 늦는다는 이유로 싸웠다면, 알람 기능이 있는 멋진 스포츠 시계를 사서, 이제 약속 시간에 늦지 말라는 카드를 써서,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는 것도 좋고...

헤어진 후 들을 수 있도록 음성 메시지에 화해의 말을 남기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 때 그가 좋아하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깔면 더욱 효과적이겠지? 할 수만 있다면 스킨십이 마음을 풀어주는 데는 가장 확실하다.

그 동안 스킨십을 하던 사이라면 화해의 키스도 좋고... 그렇지 않은 커플이라면 가벼운 스킨십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등 가벼운 신체접촉을 통해서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그의 마음을 풀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나 지나친 스킨십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사랑 싸움 뒤의 화해는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둘 사이의 사랑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이다. 사랑은 서로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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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시작도 못하는 속수무책형>>

남들은 연애도 잘하고 헤어지기도 밥 먹듯이 잘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되어서 시작도 못하는 걸까? 얼굴이 못생겨서? 매너가 안좋아서?
실망하기 전에 이것부터 체크해보자. 나의 무엇이 남자운을 막는 것일까?


1. 선천성 무매력증

이유는딱 한가지! 남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매력이 선천적으로 부족한거지뭐.
게다가 애교까지 없다면 게임 끝이잖아! 억울하다구? 할수없어, 자연의 섭리인걸.
당신도 매력없는 남자는 싫잖아? 그치? 그럼 어떡하냐구?
지금 당장 거울 앞에 서봐! 도대체 나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
안생긴 얼굴, 무뚝뚝한 태도, 멋대가리 없는 말투..
이런거 안고치면서 팔자 타령만 하면 노처녀 되는거 시간 문제라구!!


2. 첫인상에 목숨거는 낭만형

'그 남자 첫인상이 영 아니더라, 얘!'
'어쩜, 그렇게 말을 못하니? 중증 장애인 아니니? 완전 사회봉사팅이었다니까!'
'됐다, 얘 내가 재활용센터니? 성형수술부터 하라 그래~'

이런 식으로 당신이 차버린 남자들, 5년만 지나면 멋진 왕자님으로 변한다는거 아직 모르지?
'배용준'이나 '정우성' 아니고서야 첫눈에 뿅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겠어?
싫지만 않다면 한번은 더 만나주는 거, 에티켓이 아니 연애의 필수 테크닉이야!


3. 조건부터 따지는 중매장이형

외모 따져보고, 집안 따져보고, 장래성? 학과는 뭐래?
중매 시장에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조건 따져보고 재고, 재고, 또 재고..
그러기 전에 자기 주제부터 따져봐! 그런 조걋 갖춘 남자한테 안 채일 자신있어?
이런 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하고 하지, 유식한 말로! 자신의 눈높이부터 적정 수준인지 체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중에 말이야!
101번째 프로포즈 기다리는 여자가 될지도 몰라!


4. '필링' 기다리다 날 새는 망부석형

그 남자, 다 괜찮은데 느낌이 없어.. 만나면 싫지는 않은데 왜앤지... 자기가 무슨 소설 속 운명의 주인공이라고 찌리리~ 필링만 찾고 있다면? 그런 사랑이 있긴 있어? 근데 아무한테나 오는 행운이 아니라는 건 알지?
그래도 기다릴꺼라구? 어쩌겠어 팔잔데. 기다리다지쳐 망부석될 날 멀지 않았지 뭐!


5. 남자라면 아무한테나 들러붙는 민들레 홀씨형

헤픈 여자라는 말 있지?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민들레 홀씨처럼 남자만 지나가도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흩뿌리는 여자들.
남자가 하는 부탁은 목숨을 걸고 다 해주는 그런 여자들 있지? 같은 여자들이 봐도 재수없는 형! 남자가 봐도 별로래!


6. 실패를 두려워 아무짓도 못하는 조울증형

연애와 결혼은 별개래! 무슨 속물같은 발언이냐구?
좀더 살아봐!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면 유행가 가수들은 다 굶어죽었을 걸.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있잖아. 그걸 어른들은 인연이라고 하지. 그런데 말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남자가 접근하는데도 계속 뒤로 도망만 다니는 여자들 있지? 속으로는 잡아주길 바라면서 말이야! 큰일이야!
한치 앞도 못보는데, 10년 후를 어떻게 알겠어? 지금 느낌 좋은 그 남자 일단 한 번 만나봐! 아니면 헤어지면 되잖아? 호적에도 안 남는다구! 평생 연애 한 번 못하구 처녀 귀신 되기 전에!


7.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두드리다 끝나는 돌다리형

아직도 남자는 늑대 혹은 도둑으로 아는 여자들이 있드라구. 이남자 괜찮을까?
인간성, 장래성, 성격...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시작도 못해본 거 한두번 아니지? 사랑은 좀 진보적이어야 돼! 왜? 젊으니까! 그냥 느낌을 믿어봐!
그런 걸 순수라고하지! 이것저것 재보고 시험하고 안전진단 받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남자, 몇 명 안돼!
버스 떠난 다음에 손 흔들어본 적 있어? 세우기 쉽지 않을걸?


8. 가까이할수록 너무 먼 당신, 콤플렉스형

상대는 아무 생각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남자들이 싫어할꺼야 등등. 자학에 빠진 콤플렉스 환자들.
남자가 '차 한잔 하시죠?' 하면, '왜 하필 나한테..놀리는 거 아닐까?'
'혹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챘나?' 꼬치꼬치 자학에 빠지고,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냉정하게 대하면 주눅들고... 이런 건 약도 없어.
눈치 좀 채면 또 어때? 자기 좋다는데 싫어할 사람 있어? 남자들은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구!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거, 만고의 진리잖아!


9. 벌이 날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한송이 들국화형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벌, 나비다. 옛말 하나도 안 그르다고 고고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내 님이 올 때까지? 에고! 진짜 큰일이야~
벌이 날아들려면 향기가 있어야 하잖아? 기다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자신이 가만 있어도 남자 들이 찾아올 수 있는 진한 향기가 있는지? 없어? 그럼 향수라도 뿌려야지. 그냥 앉아만 있으면 진짜 망부석된다구~


10. 남자들 기죽이는 섹시걸형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 근데 그게 말이야. 도가 지냉. '천박'의 수준이 되면 남자들은 부담스럽대. 있잖아? '내는 밤이 무서버!' 섹시함 에도 등급이 있어.X등급이면 알지? 마구 가위질 당하잖아? 다른 좋은 매력을 보여줄 기회마저 아예 원천봉쇄 돼버린다구.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오는 삼류극장에 걸리거나. 억울하면 조금만 등급을 낮춰봐!


11. 이상한 나라의 남녀평등론자

퍼스트 레이디! 여자에게 차문 열어주는 남자, 커피 타주는 남자는 잰틀맨이라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험한 일 다 시켜놓고, 자기는 동료직원이 차한잔 부탁하면 유관순 누나처럼 부르르 떨고 일어서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이 그러는데 진짜 재수없대!


12. 성격만 좋은 성격 미인형

어쩜 OO씨는 성격도 좋아! 남자들은 다 뭐하나? 이런 여자 그냥 놔두다니!
이런 소리에 솔깃해서 당신의 진가를 알아봐줄 남자를 찾고 있다면?
일치감찌 꿈 깨는 것이 좋아! 그렇게 좋음 자기가 데려가지, 왜 안 데려가겠어?
꿈 꿀 시간에 거울 한번 더 들여다봐. 그리고 당신에게 성격말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곰곰 생각 해봐! 없다면 문제 심각한거야! 빨리 매력을 개발 하지 않으면 독수리 공방에 유폐 될 날 멀지 않았다구!


<< 초반전에 깨지는 초전박살형 >>

얼굴도 저만하면 괜찮고 인기도 많고 접근하는 남자도 꽤 있는데, 몇번 만나지 못 해 짤리는 여자들. 이유가 뭘까? 나는 왜 연애를 하지 못하는거야? 왜 나는 오픈 게임밖에 못 뛰는 걸까?

13. 실속없이 인기좋은 연예인형

야유회나 MT 가면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난리치는 여자, 회식 때 빠지면 분위기가 안 사는 여자... 당신이 그런 여자라면 분위기 잡기 전에 주위를 둘러봐! 당신이 노래방에서 마이크 잡고 앵콜송 부르는 동안 좌석에서는 쌍쌍이 핑크빛 무드가 이루어지고 있을걸. 당신이 분위기 띄우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을 때 다른 여자들 옆에 남자랑 눈높이 맞추고 있다는 거 몰랐지?
남들 연결시켜주는 중매장이 될 생각이 아니라면 이제 실속 좀 챙겨. 거품 인기에 허우적거리다 노쳐녀 되기 전에!


14. 잘못 건드리면 다친다, 칼잽이형

OO는 너무 정확해! 어쩜 그렇게 똑 떨어질까? 야무져 보이네요.
이런 거 칭찬 아니야!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도 좋고, 정확한 것도 좋지만, 정이 안 붙잖아. 사랑이라는게 머리로 풔째 아니잖아? 말 잘못했다간 한 대 맞을 것 같은 분위기라면 어떤 남자가 접근하겠어?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외모에 반해서 접근했다가도, 잘못하다 베일까봐 얼른 도망간다구. 날 세우지 말고 좀 무뎌지는게 연애의 첫걸음!


15. 너무 쉽게 보이는 노류장화형

얼굴 예쁘고 몸매 끝내주고 주위에 남자들이 들끓는 여자들 있지?
근데 며칠 있다가 보면 남자가 또 바뀌고, 선물 자랑에 입이 마를날 없는 여자. 전혀 부러워할거 없어. 노처녀 후보 일순위니까! 남자들이 바라는건 '나만의 신부'. 만인의 연인은 노 땡큐라구!
남자들이 가장 못 참는게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래잖아. 처음에 반했던 남자들도 괜히 불안해져서 그만 떠나가버린대.


16.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슈퍼맨형

주위에 보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잘해줘도 그냥 그런가부다 싶잖아? 나한테만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뭐, 책임감도 안 생기고.. 남자라고 다르겠어? 게다가 남자들은 눈치가 좀 없거든.
당신이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면 남자는 혼자 마구 헷갈려 하다가 떠나 버리거든. 이제부터 차별대우를 좀 해봐! 진짜 좋아하는 남자 있으면 표가 나게 팍팍 잘해주는거야!


17.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형

사랑은 탁구 경기랑 비슷해. 핑~, 퐁~ 서로 왔다갔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거든. 그런데 말이야, 남자가 무슨 얘기를 해도 대화가 안되는 여자들 있잖아, 예쁘게 웃으면 만사 OK인줄 아는 여자. 진짜 재미없대. 몇번 얘기해 보다 이 여자랑 컴버세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도망가고 싶은거 당연한 일 아니야?


18. 콧대가 하늘로 솟은 클레오파트라형

남자들이 콧대 높은 여자들을 싫어할 거 같지만, 사실은 콧대높은 여자를 더 좋아 한대. 재밌잖아? 뭐든지 '흥흥흥' 따라오는 거보다는 튕기는 것이 훨씬 감칠 맛이 난다나? 그런데 콧대가 너무 높아서 남자들 기죽이는 여자들 있지?
그런 여자들은 중간에 많이 짤린대. 피곤하거든. 튕기는 것도 눈치껏 해야지. 아예 튕겨 나가는 수가 있다니까.


<< 반짝하다 식어버리는 도중하차형 >>

처음에는 불 붙는 것처럼 열애를 하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거나 잘 나가다가 찢어지는 커플들. 문제가 무엇일까? 나만의 문제? 남자 복이 없는 것은 아닐까? 왜 아니겠어? 사랑도 게임! 게임의 법칙을 모르면 지는 것은 당연한 일!

19. 얼굴만 예쁜 백치 미인형

못생긴 여자는 얼굴이 무기라고 하지? 예쁜 여자도 마찬가지야. 외모가 예쁘면 왠만한 잘못이나 결점은 용서해주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거든. 그런데 이런 얘기 너무 믿지마! 이런 말도 있거든. 얼굴은 3일 가고, 몸매는 3년 가고,
마음은 평생 간다! 처음에는 외모에 반해서 정신이 없겠지만, 시간이 흘러 제 정신이 돌아오면 외모는 사실 별거 아니거든.
더이상의 매력이 없다면 더이상 사랑도 없는 거야!


20. 남자를 봉으로 아는 꽃뱀형

'자기, 나 오늘 뭐 사졉㉭!' '오늘 우리 근사한데 가서 기분 좀 내자, 응!!' 만나기만 하면 남자 돈 팍팍 쓰게 만드는 여자. 이런 여자도 요주의 인물이야. 주머니 사정 뻔한데 계속 돈 쓸 생각만 하면 남자도좀 무섭지 않겠어, 여자가 셍각해도 좀 정 떨어지는데. 사랑도 연애도 기브 & 테이크야! 오는 게 있으면 꼭꼭 챙겨서 보내야지, 사랑도 오래 간다나?


21. 애교도 정도가 있지, 갈수록 태산형

가끔 말이야, 애교와 '땡깡' 혹은 짜증을 착각하는 여자들 있지? 애교랍시고 남자를 들들 볶거나 잠시도 한눈 팔지 못하게 하는 여자들. 얼마 안가 남자 질리게 만드는 지름길이야. 받아준다고 끝까지 갔다가는, 나중에 혼자 돌아오는 길이 꽤나 고단할 걸.


22.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달리는 심순애형

'어머, 여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해?' '으응, 자기가 해줘라아~'
무슨 일이든 뽀빠이 찾는 올리브처럼 남자에게 떠넘기는 여자들 있잖아. 처음에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겨서 귀엽기도 하지만, 어느날엔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될 걸? 왜? 피곤하니까!


23. 성격나쁜 게 자랑인줄 아는 협박형

'자기 내 성격 알면서 왜 자꾸 건드려! 한번만 더 성질 건드리면 이젠 끝장 이야!' 말끝마다 남자들 협박하는 여자들 있지? 아니 자기가 무슨 막가파야?
아무리 애교가 철철 넘쳐도 한번 돌면 앞 뒤 안보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도 무섭대!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구? 그럼 참는 남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봐! 안 말릴테니까!


24. 눈치만 보다 주저앉 지지부진형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란 영화가 있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핀트를 못맞춰서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부정하는 스타일. 서로 상대가 먼저 가슴을 열어주길 기다리며 눈치만 보는 커플들. 그가 안되면 당신이라도 화끈하게 나가봐! 싫어? 그럼둘다 기다리다 날 새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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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말속뜻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4 22:19
Posted by 비회원
▶ '난 외모 안 봐!'

- 남성이 외모를 안 본다고 안심하고 있다가 그는 곧 당신에게 '아듀'를 외치며 달아날 것이다. 세상에 이쁜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다.

▶ '너 밖에 없어!'

- 진짜 당신밖에 없는 남자라면 당신 쪽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남성은 선천적으로 바람 끼를 지니고 태어났다. 얼마나 매력이 없으면 당신에게 목숨 걸겠는가? 남성의 바람 끼는 항상 주의해야 한다.

▶ '조금 있다가 다시 걸게!'

- 그의 집이 통화대기 일 때 한참을 통화하다가 '조금 있다가 다시 걸게' 라고 하며 전화 끊고 감감 무소식인 남자. 그는 지금 길지도 않은 다리도 양다리를 걸고 있지 않나 의심해 봐야 한다.

▶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

- 삐삐 약이 없다거나, 지하에 있다거나, 핸드폰 밧데리가 없다는 것. 믿을수 있을까? 그 순간 그는 다른 여자와 은근한 데이트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을 했을 확률이 더 높음을 알아둬야 한다.

▶ '아는 친구야!'

- 당신과 카페에 앉아 있는 한시간 동안 수없이 삐삐와 핸드폰이 울리는 그. 정말 그의 말대로 아는 친구가 그렇게 많은 것일까? 당신의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얼버무리는 그에겐 수없이 아는 여자친구가 많을지도 모른다.

▶ '그런 것은 어렸을 때나 봤지!'

- 성인잡지, 포르노테이프, 야한 영화 등은 전혀 관심없는 척 하는 남자. 이미 하도 많이 봐서 다 뗐다는 의미가 아닌 이상 그는 당신 몰래 숨겨놓은 빨간***, *양 시리즈를 꺼내 볼 것이다.

▶ '관심 없어!'

- 길가다 이쁜 여자보고 관심없다는 듯 행동하는 남자. 그는 당신이 보기 전에 이미 그녀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봤을 것이다. 당신의 남자친구가 부처님이 아닌 이상 이쁜 여자에게 관심없다는 말은 99% 거짓말이다.

▶ '다 이해해!'

- 여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거짓말이다. 남성들은 자기와 사귀는 여자 한테 항상 처음 남자이길 바란다. 때문에 여자의 과거를 무지 궁금해 한다. '다 이해해!' 하며 꼬치꼬치 깨 묻는 그와 행복한 결말을 내고 싶다면 당신 역시 시치미 뚝 떼고 거짓말을 해야 한다. 왜냐구? 그는 절대 당신의 과거를 이해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첫눈에 반했어!'

- 첫눈에 반했다면서 처음 만난 날을 기억도 못하는 남자. 적당히 자대고 거리 간격 재고 조건 재고 하다가 다가왔으면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당신의 사랑을 옭아매려 하는 남자특유의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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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유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4 22:18
Posted by 비회원
1. 교회 전도사형

=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여자의 두손을 꼭 잡으면서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억양이 마치 '꼭 우리 교
회 나오세요’라고 말할 때와 비슷하다.


2. 경찰형

= 준비해 둔 쪽지를 여자친구 앞에서 꺼내더니 주절주
절 좋은 말만 읽어댄다. 그리고 ‘사랑해'라고 말한
다. 이는 마치 경찰이 현행범에게 수갑을 채우면서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있으며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 후 ‘따라와’라고 말
하는 것과 비슷한 모습이다.


3. 교사형

= 언제나 잔소리가 심해서 프로포즈의 기 회를 자주
상실한다. 모처럼 기회를 잠고 프로포즈 하는 모습
은 ‘날 믿어’ 그리고 ‘내 말대로 해’

그리고 ‘니 고집 부리다가 나중에 후회해’그리고
‘나한테 와'라고 자꾸 협박조로 명령한다. 대학원
서 접수철에 진절머리 나게 듣는 소리와 흡사하다.


4. 김대통령형

= 여자친구를 어두운 카페로 유인한다.불을 켬과 동시
에 여자 친구를 위한 수많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
고 이런 식의 말을 한다. '난 이미 널 위해 모든걸
준비했어. 너의 결정만 남았어.' 얼마전 대선때 김
대통령의 선전문구가 생각난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감이 지나친 프로포즈의 경우,여
자가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는지 핵심을 놓칠수 있다.


5. 댄스가수형
여자친구 앞에서 온갖 재롱을 다 부린 다음,한창 분
위기가 들떠 있을 때 ‘앞으로 잘 사귀어 보자’ 라
고 말한다. 직접 프로포즈는 아니지만 ‘결국 프로
포즈 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 모습은 댄스가수들이 무대위에서 열심히 춤춘 다
음 ‘여러분 사랑해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
요’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풍경이다.


6. 장수형

= 여자친구에게 직접 프로포즈해서 효과가 없을 때 흔
히 사용하는 프로포즈 유형이다. 여자친구의 부모님
께 찾아가서, ‘○○를 저에게 주십시오.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말한다.

이는 마치 삼국지에서 장수가 군주에게 찾아가 '저
에게 병사 10만과 식량을 주십시오. 책임지고 섬을
지켜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는 것 같다.


7. 순국열사형

=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에 두려워하지 않고 길거리
에서 '널 사랑한다’고 발악한다. 가장 용기있고 적
극적인 방법인만큼 여자큼 사랑해서는 생각하기 조
차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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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격 참 좋으시네요!"

이건 칭찬이 아니라 욕이다.
남자들은 외모가 좀 처진다 싶은 여자한테 늘 써 먹는다.
성격좋다는 말에 이일 저일 다해주면 남좋은 일만 하는셈.
남자들이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인맥관리용 멘트가 바로 이것이다.

2. "남자들은 다 눈이 삐었나봐요"

남자들은 다 뭐하나 몰라. 이런 여자 안데려가고...
이런말에 우쭐하면 완전 헛다리 짚는 것이다. 다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남자들은 애인없는 여자 에게 동정반 호기심 반으로 말을 잘한다.

3. "뺄 살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면 남자들이 흔히 해주는 말이다.
빼긴 빼야겠군 하면서도 당신이 무서워 입에 발린 말을 해주는 것이다.
남자앞에서 당신의 약점을 노출 시키지 말 것.
여자들이 살이쪘다고 그냥 해보는 말도 남자는 그대로 믿는다.

4. "정 안 되면 저라도 책임져 드릴께요?"

이런말을 듣고 나한테 마음이 있구나 생각하면 오산이다.
확실한 애인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잘한다. 조심 할 것.

5. "담배는 기본 아니에요?"

개방적인 척 하는 남자들이 꼭 담배를 권한다.
겉으로는 그러지만 속으로는 여자가 무슨 담배냐 하면서 멸시하는 이중 인격자일 확률이 크다.
궂이 여자가 라는 말을 하는 것은 고정관념이 강하다는 반증이다.

6. "난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요!"
솔직한 여자가 제일 이라는 남자들.
하지만 애교떨며 여우짓하는 여자에게 홀딱 넘어가는 게 이 남자들이다.
적당히 내숭을 떨자.

7. "바래다 드릴까요?"

이말은 혼자가라는 말이다. 정말 데려다 주고 싶으면 묻지도 않고 바래다 준다.
한번 골탕 먹이는 의미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모범택시를 잡고 가보라.

8. "우리 한번 사귀어 볼까요?"

이런식으로 묻는 남자는 상종도 말자.
여자라면 다 좋아서 이쪽저쪽 다 찔러보는 족속이다.
연애는 자 시작해볼까요. 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진실로 사귀고 싶다면 이런 말은 안 한다.

9. "야한 여자는 무서워요!"

새빨간 거짓말이다. 야한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
가슴큰여자, 엉덩이 큰 여자를 보면 미련해 보여서 싫다는 남자,
미니 스커트는 천박해 보인다는 남자, 다 말 짱 거짓말이다.

10. "이 반지 엄마가 준 거예요."

커플 반지를 엄마가 준거라고 우기는 남자가 많다.
한번 예쁘다고 말하면서 달라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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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서로의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관심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잉태하기 마련이죠.
생활 환경과 성장 과정이 다른 남녀가 만나게 되면 상대에 대해서 모든 것이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질문을 하거나 동물적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남녀간의 교제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많아지면서 점점 사랑의 체감 온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신비감을 연출하라. 남녀가 처음 만나면 모든 것이 궁금해 집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모든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정보를 하나라도 더 알아 내려고 온갖 탐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려 순진하게도 자신의 신변문제까지 모두 공개해 버리는 정직(?)한 여자를 남자는 과연 좋아할까? 솔직한 것도 좋지만 적어도 맹~한 여자는 되지 말자.

남자에게 신뢰감을 심어 준다는 그릇된 생각으로 미주왈 고주왈 자신에 대해서 다 까발리게 되면 그것으로 별볼일 없는 여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여자는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알 듯 모를 듯한 묘한 신비감을 지니고 있어야 끊임없이 그의 관심을 집중 시킬 수 있다. 여자에게 있어서 신비감은 꽃의 향기와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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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발랄하게 "뽀뽀해 주세요"하고 농담처럼 유도한다. 하지만 너무 노골적일 땐 역작용을 불러올 수도 있다.


*뚫어지게 쳐다본다 말이 필요없다.
애정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강렬하게 그를 쳐다본다.
정말 눈치가 없는 남자가 아니라면 쉽게 여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어깨에 기댄다
스킨십만큼 확실히 그의 충동을 자극하는 방법도 없을 것이다.
길을 걸을 때도 좋고 커피숍에서도 좋다.
말없이 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보자. 이런 날 섹시한 향수라도 뿌리고 왔다면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진다.


*자신의 입술을 만진다
얘기를 하면서 계속 자신의 입술을 만지작거린다.
그의 시선은 할 수 없이 여자의 입술 쪽으로 향하고 그의 신경이 점점 입술에 머무르면서 야릇한 욕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어두침침한 곳으로 유인한다
남자의 본성을 자극하는 어두운 곳으로 데리고 간다.
대부분 남자들은 어두운 밤길을 단 둘이 걸으면 키스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하는데 이런 남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보자.
멋적게 뚝 떨어져서 걷지 말고 밤길이 무섭다며 그의 손을 꼭 잡는다거나 어깨를 감아달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솔직하게 고백한다
제일 쉬운 방법이다. 또한 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에게 말한다. “나, 자기랑 키스하고 싶어” 너무 당돌하게 말하지 말고 수줍은 듯이 부끄럽게 고백을 해보라.
그 역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 솔직한 여자의 고백이 더욱 예쁘게 보일 것이다.


*곁에서 잠든 모습을 볼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면서 어깨를 빌려주었는데 그때 아주 평
온한 모습으로 그녀가 자고 있을 때 남자들은 그 평온한 모습에서
키스를 해주고 싶다는 느낌을 갖는다고 한다.



* 고맙다며 살짝 안겨오는 그녀

남성들은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의 애교에
서 키스의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늦은 저녁, 집앞까지 바래다주고
뒤돌아설 때 "오늘, 정말 재밌었어. 그리고 데려다줘서 고마워."하
며 순진하게 쳐다본다면 남자는 그런 모습에서 반드시 키스를 해주
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약간의 술기운에 기대어 올 때

절대 많이 취한 여자에게서는 남자들은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그냥
아주 조금 취한 듯이 발그스레하게 술이 오른 여성을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고 한다.

취한척 하면서 부드럽게 기어어 보는 것도 키스를 유도하는 좋은 방
법..


* 그애에게 달콤한 향기가 날 때

평소에는 화장조차 하고 다니지 않던 아이가 엷은 화장을 하고 샴푸
냄새인지 향수냄새인지 분간하기 힘들 은은한 향기까지 풍긴다면 아
마도 분명히 남자는 여자를 가까이 하고 싶어질 것이다.

여기에 당신을 위해서 향수하나 준비했다며 수줍게 웃어보인다면 그
는 키스의 충동을 느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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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오랫동안 사귀었던 그와 헤어졌어. 거리를 걸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온통 그와 함께 한 추억이 생각나. 이제 혼자 남은 나! 계속 방황만 할 순 없잖아?
이별한 사람이 잊지 말아야 할 절대로 하지 말아 할 이별 수칙 알아보기.  


남친과 헤어 진 후 부쩍 술 마실 기회가 늘었어. 앤 때문에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 만나서 한 잔. 혼자 있지 뭐 하니깐 친구가 불러서 또 한잔. 이렇게 한 두 잔씩 마시다
보니 갑자기 울적해진다구? 어느 정도 알코올 기운이 올라오면 그가 보고 싶기도 하고 말야. 아무리 그래도 절대 옛 남친에게
전화를 해선 안돼. 행여나 술기운에 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잖아. 잊지마. 옛날 앤에게 전화해 울지 말 것.

그와 한창 사귈 땐 아이디를 함께 썼어. 그래서 서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고 있지. 근데 헤어진 후에 무심코 그의 아이디로 멜을 확인 했다구? 오~ NO! 그런 건 미리미리 확인을
해야지. 이제 더 이상 그의 소식은 들을 필요가 없잖아. 그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없애 버려.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거야. 그래야 더 빨리 상처가 아물게 된다구.  

갑자기 가수들은 이별 노래만 부르나 봐. 들리는 거마다 다 슬픈
노래 뿐이야. 영화를 봐도 tv를 봐도 그래. 그렇다고 그와의 추억을 곱씹으면서 듣지는 마. 추억이 있는 음악, 뭔가를
생각나게 하는 음악은 다 지워. 컴에 있는 mp3도 지워야 해. 그의 흔적과 함께. 좀 허전하면 평소 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들어봐.  

그와 사귀는 동안 많은 친구를 함께 알게 되었지?
근데 그 없이 만나기엔 좀 불편한 건 사실이잖아. 당분간은 잦은 만남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야.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혹시~ 그에게 앤이 생겼다는 소식이라도 듣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야. 이제 나랑은 상관 없는 그에 대한 이야길
자꾸 들어서 도움 될 것은 없으니까. 얼마간은 시간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 느낌이 없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구.

함께 지낸 시간들이 얼마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그의 흔적이 남아
있을 거야. 함께 찍은 사진, 그가 사준 선물,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 편지 등등 이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없애버려.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지만 지금 내 맘이 아프잖아. 나중 일은 그때 생각하면 돼. 그를 떠올릴 수 있는 물건은 기억 저편으로
던져 버리라구.

혼자 남는 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야. 그렇다고 그 무게에
눌려 있을 수 만은 없잖아. 친구들과 쇼핑을 하거나 정신 없이 지낼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봐. 운동을 하거나 댄스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아. 가만히 있으면 옛 생각을 안 할 수 없으니 말야. 될 수 있으면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는 거야. 지나간
기억은 빨리 잊어야 다른 사랑도 빨리 찾을 수가 있다구. 자~ 이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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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랑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1 23:25
Posted by 비회원
인터넷은 온통 엽기 천국. 사랑이라고 절대 예외는 아니지. 인터넷의 바다에 떠 다니는 입 떡 벌어지는 엽기 사랑법을 함 찾아봐. 사랑하는 그를 색다르게 사랑하기


사랑스러운 그. 볼 때마다 꼬~옥 안아 주고 싶단 말야. 하지만
왠지 쑥쓰러워서 잘 못하겠어? 그럼 큰 맘 먹고 분위기 좀 잡은 다음 그를 꽉! 안아버려. 그 동안 못 했던 것 까지
다 합해 온 몸이 으스러지도록 말야. 너무 꼬~옥 안아 숨막혀 죽게

왜 너무너무 사랑하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표현을 쓰잖아.
그렇게 사랑하는 울 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좋은 방법이 있지. 그를 내 호수처럼 깊은 두 눈
속에 퐁당! 넣어 버리는 거야. 그가 눈동자 호수에 빠져 죽으면 어쩌냐구? 설마??? ^^

매일매일 연락하고 만나던 우리 두 사람.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예고 없이 소식을 끊어봐. 아무리 해도 연락은 안 되고 그의 속이 점점 타 들어가겠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때 짜~잔!
하고 나타나는거야. 첨엔 화를 좀 내겠지만 무사히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준 당신을 더~욱 사랑해 줄걸? 시커멓게 타 버린
그의 가슴은? 물론 사랑의 힘으로 치료해 주면 되지.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고, 자나 깨나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하루 종일 같이 붙어 있어도 밤에는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있어야 하잖아. 매일 밤 그를 전화로 괴롭히는 거야.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거지. 사랑하는 그, 수면 부족으로 죽게 된다면? 괜찮아. 내가 다시 사랑의 힘으로
살리면 되지 뭐~ 켈켈켈

그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한 번쯤은 화끈한 깜짝 선물로 그를 놀래켜 주는 거야. 전광판으로 사랑 고백을 하거나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에 베너를 띄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하지만 조심해야 할게 있어. 너무 멋지게 준비해선 안돼. 혹시
넘넘 행복해서 심장마비로 죽으면 안되자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말랐건, 뚱뚱하건 상관이 없어.
그저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잖아. 그에게 죽이는 도시락을 싸줘 봐. 독을 넣냐구? 아니~ 독보다
더 강한 사랑을 넣어야지. 그날 그는 아마 넘 맛있는 도시락에 들어 있는 치유할 수 없는 독때문에 죽을지도 모른다구.

보름달이 뜨는 날 자정에 하얀 소복을 입고, 입에 칼을 물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얼토당초않은 속설 있지? 뭐~ 밑 져야 본전이니까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 그러다 정말
이루어지기라도 한다면 좋잖아. 그럼 어떤 소원을 비냐구? 음~ 건 말이지. 그와 내가 이제까지처럼 앞으로도 서로를 믿으며
사랑할 수 있게. 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행복하게 죽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라고 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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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애장품(?)인 담배.
담배를 피는 모습과 습관에 따라서 그 남자의 타입을 알 수가 있어.
담배를 이리저리 바꿔 무는 습관, 필터를 침에 적시는 습관 등등.
그는 과연 담배를 필 때 어떤 모습일까? 담배 피는 습관에 따라 알 수 있는 울 남친 타입.


습관1. 담뱃재가 떨어지는 것도 모르고 피우는 사람
습관2. 엄지 손가락을 세워 턱에 대고 피우는 사람
습관3. 필터를 침으로 적시는 사람
습관4. 담배를 입에 문 채 일하는 사람
습관5. 입에 문 담배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는 사람


(1)담뱃재가 떨어지는 것도 모르고 피우는 사람
담뱃재가 떨어지는 걸 모를 만큼 늘 무엇인가에 정신이 팔려 있어.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 열정도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자신이 먼저 밀어 붙이지 않는 타입이야. 지나치게 사람을 많이 가려 연애에는
항상 초보라고 볼 수 있어. 항상 꽁~하고 있어 쉽게 맘의 문을 열지 않는 것이 단점이야.


(2)엄지 손가락을 세워 턱에 대고 피우는 사람
무엇이든 당당하고 자신감이 흘러 넘쳐. 성공에 대한 욕망이 강해 출세의 가능성이 높은 편에 속해. 이런 타입은 여자를
리드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지. 연애를 할 때도 자기가 정한 곳에서 데이트를 하고 자기가 만나고 싶을 때는 새벽이라도
만나려고 해. 한 마디로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타입인거지. 그렇지만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쉽게 사랑이
변하지는 않아. 너무나 남자다워 아기자기한 애정표현이나 달콤한 말을 속삭이지 못하지만 말야. ^^


(3)필터를 침으로 적시는 사람
술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야. 한번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주정이 심해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편. 더구나 맺고 끊는 것이 불분명해 곤란에 빠지는 일도 많지. 자기는 싫어도 상대가 좋다면 거절을 못해 주변에
정리 안 된 여자들이 많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진득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얕은 사랑만을 반복하는 스타일이야.


(4)담배를 입에 문 채 일하는 사람
일을 하던, 책을 읽던 한 번 시작하면 정신 없이 몰두하는 타입이야. 무엇인가를 하고 있을 때 옆에서 누가 말을 해도
못 듣는 경우가 많아. 그럴 땐 앤에게 전화하기는 커녕 걸려오는 전화도 잘 받지 않아. 이런 타입의 남친은 자존심이
무척 강해 사랑을 할 때도 그 사랑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계속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을 수 있어.


(5)입에 문 담배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는 사람
모든 일에 조심성이 많아 조금은 답답한 면이 많은 스타일. 하지만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는 거의
성공하는 편에 속하지. 사랑을 할 때도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 편이야. 이런 남친은 싸움을 할 일도 별로 없고, 속상하게
할 일도 그리 많지 않은 법. 거북이 같이 느릿느릿한 성격만 문제가 안 된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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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꼬시는 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0 14:52
Posted by 비회원
새론 남친을 만나고 싶은데 어떤 남자가 좋을까? 나이 많고 분위기 칙칙한 예비역보다는 솜털
보송보송한 새내기가 훨 낫겠지? 연하라고 해서 누나로만 생각함 곤란한데 어떻하면 남친으로
만들 수 있을까? 쌈박한 새내기 내 남친으로 확~ 낚아채는 법!


'선배는 하늘이다' 라는 걸 그의 뇌리에 꽁꽁 박아 주는 거야. 약간은 군대 같은 분위기가
날 지 모르겠지만 초반에는 어느 정도 필요한 작전이거든. 순진한 새내기이기 때문에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말을 잘도 들을 거라구. 일단 이렇게 해서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 둬. 채찍을 썼다면 당근도 필요하다는 건 당연하겠지?
여자 친구 답게 부드럽고 따뜻한 면도 많이 보여줘야 해. 약속을 잡고 만나는 데 까지가
군대였다면 함께 있는 동안은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 같아야 한다는 걸 명심하라구.


찜한 그에게 '부자 후배, 가난한 선배가 만나도 밥은 무조건 선배가 산다' 라는 인식을 심어줘.
그리곤 당분간 이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 거야. '맛있는 거 사줄게 따라와라',
'내가 쏠 거니까 술 한 잔 하자' 등으로 유인하는 거지. 학교 식당 밥에서 술, 술집에서
근사한 카페 등으로 차츰차츰 분위기 좋은 곳으로 유도하는 점층법을 써봐. 그리고
'근사한 데 가서 차 한 잔 사 줘' 등으로 바꿔가는 거야. '사줄게' 에서 '사 줘'가 되면서
후배가 아닌 남자로 인식을 바꿔주는 거지. 얼떨결에 선배의 남친이 돼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땐 이미 발목 잡히고 난 뒤일 걸?


새 학기에는 신입생 환영회다 동아리 모임이다 해서 술 자리가 많지? 과음한 탓에
다음 날 수업에 빠지는 일도 종종 있고 말야. 그러다 보면 언제 어떤 리포트가 있었는지
까맣게 모르고 지나갈 때가 있어. 이럴 때 짜잔~ 리포트를 대신 챙겨주는 우렁각시를
자처해봐. 가능하다면 대출도 해주고 노트 필기도 꼼꼼이 챙겨줘. 시험 때가 되면
자신의 경험을 되살려 족집게 과외 교사처럼 문제도 콕콕 찝어내 주는 거야.
학점 관리하기 더 없이 좋은 선배와 사귀고 싶어 먼저 따라다닐 걸?


다른 지방에서 혼자 공부하러 온 유학생이라면 외로움을 많이 탈 거야. 이런 후배를
타겟으로 삼는다면 성공할 확률은 더 높아지겠지? 혼자 사는 자취 방에 찾아가 냉장고도
채워주고 맛있는 반찬도 공수해 주는 거야. 엄마가 그리워질 즈음 모성애를 느끼게 하는
사람에게서 연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구. 자연스레 맛있는 음식을 함께 요리해서 먹는
기회도 생기겠지? 그 외에 선남선녀가 단 둘이 있는 방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잘 생각해보고 실천에 옮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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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지키는 15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0 14:51
Posted by 비회원
1. 편안하게 하라.

만약 당신이 그녀를 얼마나 그리워하는가를 어린아이처럼 징징대며

계속 얘기하거나, 혹 그녀가 당신을 떠나버릴까봐 두렵다는 것을

줄곧 말한다면 그녀는 당신의 나약함 때문에 스스로 사랑의

마법에서 깨어나 떠날 것이다.


2. 더 많이 이야기하라.

기억하라. 대화란 그녀를 기분 좋게 흥분시킨다. 그러므로 대화를

계속 이끌어 가고 싶다면, 당신을 그녀에게 이렇게 물을 수 있다.

"그래, 그 일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3. 사랑을 호소하라.

아주 보잘 것 없는 것일지라도 때를 정확히 맞춘 감미로운 것은

때를 넘긴 천만 원짜리 선물보다 더욱 가치가 있다는 말은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4. 연인을 꼭 껴안고 어루만져 주라.

성적인 친밀감에 이르는 길은 서로,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5. 당신의 연인을 찬미하라.

그대가 현명한 사람이라면, 여러 가지 다양한 단어를 변화있게

구사함으로써 그대의 연인을 영원히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6. 성적인 친밀함을 제공하라.


7. 당신의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라.

당신은 상대방이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더라도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여 해줌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8. 관심을 보여 주라.

그렇다. 당신은 늘 연인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과 그가 내미는 손을 수레바퀴의 중심축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9. 항상 거기 있으라.

연인들의 자기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그들 자신의 많은 부분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그네들이 저 간단한 규칙을

따르기만 한다면 말이다.

"당신이 어디 있든지 항상 거기 있으라."


10. 충실하라.

충실하다는 건 사소한 질투는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어떤 사랑에라도 질투라는 함정이 숨어 있게 마련이어서 사랑하는

마음에 견딜 수 없는 분노와 슬픔을 안기곤 한다.


11. 열정을 보여 주라.

독일 철학자 니체는 "열정이 담겨 있지 않은 것은 그 무엇도 성공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했다. 열정은 당신의 사랑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다. 열정은 사랑의 감정에 기름을 붓는다.


12. 존중하라.

'게리 스몰리'는 그의 비디오 테이프 {사랑의 관계로 들어서는

감추어진 열쇠}에서 진짜 사랑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존경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주장한다.


13. 단 둘만의 시간을 가져라.

당신은 잘 되었다는 어느 한 편의 영화를 골라 극장에 갈 수도

있고, 장기공연에 들어간 어느 무명배우의 출세작이 된 일인극을 볼

수도 있고 야간개장을 하는 수목원에 갈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시내 곳곳에 있는 공원에 산책을 갈 수도 있다.


14. 연인을 데리고 달아나라.

당신은 당신의 연인과 함께 그저 막연한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찍어서 낯선 곳으로의 신나는 여행을 하면 된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도망길에서 장소는 그리 문제될 게 없다.


15. 사소한 일들은 무시하라.

사소한 감정을 상하게 하는 일들에 신경을 곤두세워,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참으로 중요한 문제, 왜 좀 더 너그럽게 못한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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