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의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관심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잉태하기 마련이죠.
생활 환경과 성장 과정이 다른 남녀가 만나게 되면 상대에 대해서 모든 것이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질문을 하거나 동물적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남녀간의 교제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많아지면서 점점 사랑의 체감 온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신비감을 연출하라. 남녀가 처음 만나면 모든 것이 궁금해 집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모든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정보를 하나라도 더 알아 내려고 온갖 탐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려 순진하게도 자신의 신변문제까지 모두 공개해 버리는 정직(?)한 여자를 남자는 과연 좋아할까? 솔직한 것도 좋지만 적어도 맹~한 여자는 되지 말자.

남자에게 신뢰감을 심어 준다는 그릇된 생각으로 미주왈 고주왈 자신에 대해서 다 까발리게 되면 그것으로 별볼일 없는 여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여자는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알 듯 모를 듯한 묘한 신비감을 지니고 있어야 끊임없이 그의 관심을 집중 시킬 수 있다. 여자에게 있어서 신비감은 꽃의 향기와 같은 것이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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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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