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09.05 | 애인의 거짓말 베스트
  2. 2005.07.23 | 거짓말 털어놓게 하는 깜짝 취조법

애인의 거짓말 베스트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05 09:22
Posted by 비회원
1. 난 왜이렇게 뚱뚱하지!

=> 태풍불면 바람과 함께 사라질 정도입니다.

2. 다이어트? 그딴걸 왜해?

=> 일주일동안 마늘 세쪽으로 견딘답니다.

3. 그런거 난 못먹어!

=> 못먹은게 아까워서 땅을 치고 통곡한답니다.

4. 너가 첫남자야!

=> 축하합니다! 당신이 삼백 아홉번째 주인공입니다.

5. 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6. 어머나! 무서버라!

=> 집에 있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눌러 압사시킵니다.

7. 나잡아봐라!

=> 일부러 잡힐려고 까부는 거랍니다.

8. 난 맨얼굴이 더 이뻐!

=> 정말 이뻐 보인답니다. 누가? 서춘화나 이영자가...^^

9. 화장 하나도 안한건데...

=> 할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발란거 뿐이랍니다.

10. 야한비됴 저런걸 어떻게 봐!

=> 집에서 이불뒤집어 쓰고 느린 재생해서 본답니다.

11. 갖고 싶은게 딱하나 있는데...

=> 그렇습니다. 딱하나 있습니다. 안갖고 싶은것이... 바로 당신이랍니다.

12. 하나도 안고쳤어! 자연산이야!

=> 성형외과 의사와 자주 안부를 주고 받는답니다.

13. 소주 한잔만 마셔도 취해!

=> 취합니다. 조심하십시요! 분위기에 흠뻑 취한답니다.

14. 외모는 절대 안따진다. 오로지 인간성이야!

=> 역사책 뒤져서 크로마뇽인이 형이냐고 묻는답니다.

15. 이뿐 친구 소개시켜줄께!

=> 자기보다 이뿐 친구는 절대 소개시켜주지 않는답니다.

16. 궁합같은거 안믿어!

=> 머리싸메고 고민고민 하면서 열두군데 궁합보러 다닌답니다.

17. 내 동생이 더 이뻐!

=> 형만한 아우 별로 없습니다. 가끔 이쁜경우가 있는데 흔치않답니다.

18. 아무데나 가자!

=> 아무데나 갔다가 숨쉬는 마지막 날이 된답니다. ^^

19. 담배 냄새 넘 독해! 켁~케엑!

=> 디스 냄새가 독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아주순한(?) 말보로 핀답니다.

20. 그냥 아는 오빠야!

=> 그냥 아는 오빠와 뽀뽀도 가끔한답니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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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고는 못사는 사람도 있다. 눈빛이 흔들리고 맥박이 빨라지고 식은 땀이 흐른다. 그런가하면 예쁜 거짓말 하는 여우들도 있다. 그 거짓말로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어떤때는 세상이 괴로와지기도 한다. 사실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살 수는 없다.
그러니까, 지금쯤 한번 생각해 보자.거짓말 할까, 말까? 그리고 왜? 이게 바로 거짓말이라는 증거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

눈은 마음의 창. 과학적으로도 맞는 얘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다. 시선을 피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기에 급급하다. 눈을 쳐다보면 눈동자가 흔들리고 심하게 깜박이는 등 시선을 고정시키지 못하는 불안정한 증세를 엿볼 수 있다. 물론 소심한 사람은 진실을 말하면서도 눈동자가 흔들린다.

손에 미세한 떨림이 생긴다

상대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려면 손을 잡아보자. 손은 인간 행동의 50% 이상을 전달하며 대다수의 신체 언어를 표현하므로 감정을 숨기는 것 역시 어렵다. 아무리 능숙한 거짓말쟁이라도 손의 감정은 숨기지 못한다. 바로 단번에 알아낼 수 있다. 손은 적중 확률 100% 거짓말 탐지기.

콧등에 손을 대거나 문지른다

거짓말을 할 때면 코 안의 발기 조직이 충혈돼 코가 팽창하고 가려워져서 긁거나 문지르기 또는 다른 방식으로 코를 만지는 행동을 하게 된다. 순간적인 갈등이 섬세한 코의 조직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 손이 코를 구원하는 것.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이야기도 나름대로 과학적인 셈.

머리를 긁적이고 다리를 꼰다

뭔가 떳떳하지 못하므로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고 다른 쪽으로 시선을 유도하거나 화젯거리를 은근슬쩍 바꾼다. 갑자기 주위가 산만해졌다면 지금 나에게 뭔가 숨기고 있다는 얘기.

갑자기 말이 많거나 적어진다

웬만큼 뻔뻔스럽지 않은 이상 말수의 변화는 확실히 생긴다. 혈압, 맥박, 호흡이 빨라지므로 갑자기 말이 빨라지고 많아지는 게 정상. 말이 적어진다면 뭔가를 숨기고 싶다는 심리가 작용해 자신의 말수를 조절하는 것. 말수가 평소와 많이 다르다면 거짓말하고 있는 중.



배우자! 거짓말 털어놓게 하는 깜짝 취조법




눈빛으로 한번에 제압하기

거짓말을 하는 상대에게 가장 위압적인 것은 뚫어질 듯 바라보는 강렬한 눈빛. 초범일 경우 눈빛만으로도 간단히 해결. 형사의 눈빛을 만만히 보면 안 된다. 찌리릿~.

진실을 말하면 받게 될 혜택 말하기

거짓을 털어놓으면 죄를 감면해준다는 등 귀가 솔깃할 혜택을 제시하자. 마음의 부담을 덜어준 다음 살살 달래면서 진실을 말하게 하는 것이 요령.

계속적인 질문에 지겨워서 스스로 자백하게 만들기

했던 말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질문하는 사람도 지겨워져 갑자기 짜증이 날 수 있으므로 감정 조절을 잘하는 것이 중요. 지겹게 반복해서 말하면 제풀에 꺾이는 사람도 꽤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제압하기

질문에 전혀 답을 하지 않거나 나름대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려는 요령파들에게 제격. 부드럽게 차근차근 묻다가 약간 방심했다 싶은 순간에 버럭 목소리 톤을 높인다. 이때 책상을 한번 탁! 쳐도 좋다. 당연히 상대는 깜짝 놀라게 마련.

인간적인 심리에 호소하기

가장 인간적인 방법인 만큼 초범이거나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써보자. 인간적으로 호소하면서 마음을 살짝 흔들어놓자. 특히 감정적이거나 말하기 망설이는 사람에겐 효과적인 방법. 악질범이나 뻔뻔스런 사람들에겐 절대 통하지 않는 방법이니 사람 봐가면서 해야 한다.

발뺌 못할 확실한 증거 제시하기

아무리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더라도 눈앞에 떡하니 거짓말한 증거나 증인이 있으면 일단은 한풀 꺾기게 마련. 어중간한 증거일 경우, 오히려 적반하장의 기세로 나오니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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