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앞서가지 마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2.19 19:31
Posted by 비회원
연애를 막 시작하는 초보자(?)는 반드시 명심해서 들어야 할꺼야.


남자들은 일단 손을 잡았으면 어깨에 팔을 두르고, 팔을 두르면, 그다음은 허리....이렇게 무슨 정해진 수순 마냥 자신의 생각대로 스킨십을 하게 마련이지.

이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니?

이 애는 날 만날때 좋아서 만나는 걸까? 아니면 손잡고 키스할 기회를 노리기 위해서 만나는 걸까....굉장히 혼란스러워 한단다.


물론 연애 경험이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순진한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남자를 처음 만난 여자들은 속으로 애를 태우기 시작하는 거지.


물론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있지만, 멋대로 스킨십을 시도하면 그 이유만으로도 이별을 선언할 수도 있어.

결국 상대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쓰디쓴 이별을 경험하게 되는 거야.

상대를 배려하고 약간의 눈치만 있으면 얼마든지 여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손을 잡았는데, 꼼지락 거리고 불편한 자세를 취한다면 잠시 손을 놓고 이야기를 걸어 보는 것도 좋아.

급작스럽게 손을 놓으면 상대방이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까.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정도 만났으니 이제는 이렇게 해도 되겠지...하면서 혼자만 앞서 가다가는 흉한 꼴 보기 쉽다는 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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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호 2010.08.1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근데.. 제가 이 상황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ㅎ
    그 여자와 사귀고 2번째 만났을때 손을 잡았습니다.ㅋ
    근데.. 뭐 이 시기면 손을 잡아도 되겠지라고 여자들이 이를 순진하게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선수는 다른 순진한 남자들과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서 15년간 있어 서로 호감이 있고 사귄다면 스킨쉽을 좋아합니다.
    물론 이 곳은 한국이니 한국 스타일에 따라야 하겠지요.ㅎ
    제가 앞써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저는 지금까지 30명의 여자를 사귄 사람입니다.
    하지만 선수들과 순맥 남자들을 여자들은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원할때 스킨쉽을 하고 물론 싫어한다면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야기하다 다시 하지만,
    윗 글에 그런 순진한 남자들의 스킨쉽때문에 이별 통보를 받을 수 있다 하는데..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귄 여자는 정말 좋은 여자였는데.. 연예를 전혀 해본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2번 만나니 확실해졌습니다.ㅎ 30명을 사귀고 200명의 여자들이 스쳐간 저도 솔직히 새로운 여자를 만날때마다 늘 초보처럼 늘 긴장하는데.ㅎ
    그런 순서를 정해놓고 만나는 건 님 말대로 숙맥 남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평범하고 순진, 착해보이는 남자들을 조심하세요.ㅎ 선수들입니다.ㅋㅋ
    그리고 스킨쉽 하나로 초반에 여자로 부터 앞서간다는 이유로 이별 통보를 받는데에는 여자의 문제가 더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으니 윗 글과 같은 발언은 조심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ㅎ 저 같은 경우엔 제 잘못도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자가 연예초보라면 너무 조심성이 많아 좋은 남자를 쉽게 놓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되서 드리는 말이니 참고하세요.ㅎㅎ

이브의 11가지 금기사항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2.04 12:41
Posted by 비회원
1. 3척을 하지 마라

잘난 척, 있는 척, 약한 척 하는 것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한다.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해 사소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바로 이별의 씨앗.
우화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은 계속 거짓말을 낳을 뿐, 나중에 탈로 나면 수습도 어려워지고 그 땐 후회해도 소용없다.


2. 내숭떨지 마라

지나친 내숭은 상대에게 혐오감을 주기도 한다.
약한 척, 순진한 척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지나치면 여성의 미덕이 아니고 역효과를 일으킨다.
적당한 내숭은 오히려 매력일 수도 있다.


3. 상대의 약점에 소금을 뿌리지 말자

무의식 중이라도 상대의 신체적인 콤플렉스는 언급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아무리 상대가 마음에 들어도 자신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게 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을까?


4. 상대방의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만나자마자 미팅은 몇 번 했느냐,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없느냐 등 취조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과거에 신경을 쓰지 말라.
처음부터 지나치게 알려고 하면 오히려 불쾌감만 준다는 사실을 알자.


5. 스스로 이실직고를 하지 마라

상대가 편안한 느낌이 들면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자연스럽게 할 얘기 안 할 얘기를 다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런 범주에 속한다면 조심하자.
마음에 드는 상대일수록 상대에게 신비감을 주는 것이 필요…


6. 의도적으로 상대를 웃기려 하지 말라

별로 재미도 없고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유머를 혼자 신이 나서 이야기 한다면 상대의 반응은 뻔한 것이 아닐까?
유머나 위트도 좋지만 너무 의식하면 썰렁해 진다고…


7. 무의식 중에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라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버릇이 하나쯤은 있다.
식사할 때 소리를 낸다거나 커피를 후후 불면서 마시는 습관, 무심코 성냥개비 를 부러뜨리는 등의 행동은 상대를 불쾌하거나 정서가 불안하게 보여서 결국 나쁜 인상을 주게 된다.


8. 얼굴이 안 받쳐주면 제대로 꾸미기라도 해라

남자들은 못생긴 건 참아도 가꾸지 않는 건 못 참는다고 한다.
나름대로 꾸몄는데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 촌스러운 패션을 하고 나온 여자.
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아줌마 패션을 고집하는 여자…
아무리 촌티패션이 유행이고 개성이라고 하더라도 자신과 어울리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을 가꾸는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솔로클럽에서 탈퇴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9.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예의를 지켜라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며 말을 함부로 하거나, 면전에서 시선을 피하며 시계를 자주 보는 행동을 하는 여자.
미팅 코스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괜한 짜증을 내거나 불만을 표시하는 여자 등, 미팅에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여자가 의외로 많다.
미팅이란 상대가 마음에 들 때도 있고 들지 않을 때도 있게 마련이지만 상대의 인격을 존중해 주는 것이 기본 예의가 아닐까?
겉모습만 보고 처음 본 사람에게 함부로 행동한다면 그것은 인간성이 문제가 아닐까?


10. 남자를 벗겨먹지 마라.

남자는 봉이 아니다.
미팅이 무슨 여자의 전유물인양 모든 비용은 남자가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염치없는 여자.
미팅이 남자를 벗겨먹기 위한 것도 아닌데5대5의 부담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여성이 부담하는 것이 기본 매너가 아닐까?
더구나 IMF시대에 더치페이는 절대 사양한다고 떠드는 여자는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다.


11. 야하게 꾸미지 마라

여자의 미모는 투자하는 돈과 시간에 비례한다.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안하느니만 못한 법.
만일 미팅에 참석하기 전 거울을 봤을 때 짙은 화장과 야한 옷차림이 섹시함이 아닌 스트리트걸의 촌스러움을 떠오르게 한다면 미팅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탁월한 선택. 남자들은 촌스럽고 야한 여자보다는 세련되고 섹시한 여자를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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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자기, 지금 무슨 생각해."
[질문 2] "자기, 나 사랑해?"
[질문 3] "자기, 나 뚱뚱하지?"
[질문 4] "자기, 전의 여자가 나보다도 예쁘지?"
[질문 5] "만일 내가 죽는다면, 자기는 어떻게 할거야?"

이들 질문이 어려운 까닭은, 자칫 남자들이 잘못 대답하면,
대판 싸움이 벌어지는 것은 기본이고, 심하면 이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남자들은 이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할 필요?...가 있다.
즉, 다시 말해 '선의의 거짓말'을 해야만 한다....예를 들어...

[문제 1] "자기, 지금 무슨 생각해."
==================================

[정 답] 이 질문의 정답은 물론,
"내가 무슨 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면... 미안해...
그저..자기가 얼마나 따뜻하고, 멋지고, 자상하고, 사려 깊으며,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자인지... 그리고 자기 같은 여자와 만난
나는 그 얼마나 행운아?인가를 생각하고 있었어.." 이다..

[틀린답] 이 답변은, 그 순간 남자가 실제로 생각하고 있던 아래와 같은
다섯가지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기 마련이다..

a. 프로야구...
b. 월드컵축구...
c. 당신...이제 에어로빅이나 한번 해 볼래...(그만 좀 먹어)...
d. 저기 저 여자...정말 귀엽고 날씬하지...
e. 뭐라고 했지? 방금 당신 보험약관을 생각하느라고 못 들었어...

[문제 2] "자기, 나 사랑해?"
===========================

[정 답] "(신속하게) 물론이지~." 이다...
좀 더 자상한 표현이 필요하다면,
"물론~...사랑하구 말구...자기~." 라고 덧붙이면 더욱 좋다.

[틀린답] 의 예로는...

a. 어쩌면... 그런 것 같아...
b. 그렇게 말하는 게 기분이 좋다면, 그냥 그렇다고 하지 뭐...
c. 그건 "사랑"의 의미가 뭐냐에 따라서, 약간 다르지...
d. 아니... 도대체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야?
e. 누구?...(주위를 둘러보다가 화들짝 놀라며)... 나?

[문제 3] "자기, 나 뚱뚱하지?"
=============================

[정 답] 이 질문에 대해, 남자는 즉시 확고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물론...아니지!!!"라고 한 후, 재빨리 그 자리를 떠난다.

[틀린답] 의 예는 다음과 같다...

a. 뚱뚱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마른? 편도 아니지...
b. 뭐에 비교해서???...(비교대상에서 하마는 삼가해야한다...)
c. 당신은 조오끔? 살이 붙은 편이, 훨~ 보기가 좋...아...
d. 당신보다 더 뚱뚱한 사람들도 봤는 걸 뭐...
e. 뭐라고 했지? 방금 당신 보험약관을 생각하느라고 못 들었어...

[문제 4] "자기, 전의 여자가 나보다도 예쁘지?"
=============================================

[정 답] 이 질문에서 "전의 여자"는
1. 옛날의 여자 친구.
2. 길거리에서 넋을 잃고 쳐다보다, 안전사고를 낼 뻔한 여자.
3. 방금 본 영화의 여자 배우 등등이 될 수 있다...
어떤 경우든 간에, 정답은 "아~니.당신이 훨씬 더 예뻐~ "이다.

[틀린답] 의 예는 다음과 같다...

a. 당신보다 더 예쁜 건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좀 예쁜 거지.뭐..
b. 난 사람들이 그런 걸 어케 평가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단 말이야.
c. 물론이지... 하지만 당신은 그 여자보다 성격?은 더 좋을 거야.
d. 단지 그 여자가 약간 더 젊어보이고 날씬해서 그런 것 뿐이야..
e. 뭐라고 했지? 방금 당신 보험약관을 생각하느라고 못 들었어...

[문제 5] "만일 내가 죽는다면, 자기는 어떻게 할거야?"
=====================================================

[정 답] 이 질문이 아마도 여자들의 질문 중, 가-장 바보스러운 것이다.
정답은 '오오.. 내사랑. 만약 당신이 뜻하지 않게 세상을 뜨면,
그 이후의 삶은, 내게 더 이상...아무런 의미도.. 없을 거야...
난 틀림없이 그후 처음 만난 트럭 앞으로 몸을 던지고 말거야."

[틀린답] 이 질문에 대해서는, 틀린 답은 상상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다.
a. 뭐라고 했지? 방금 당신 보험약관을 생각하느라고 못 들었어...
b. 당신이 죽으면, 보험금은 어디에다 쓸까.??? 하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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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키스하고 싶은분께..

연인에게 키스하고 싶으나 용기가 없어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띄우는 글이니 잘 읽어 보시고 진정한 참사랑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사용 해보십시요. 만약에 상대방이 응한다면 참사랑의 시작이요. 응하지 않는다면 장난이니 손해볼 일이 없습니다.


★ 키스게임 방법

연인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데이트 중일때 (분위기 않좋은 카페도 상관없음) 연인에게 게임을 하나 하자고 제의 합니다.

철수 : 영자야 우리 심심한데 게임 하나 할까?
영자 : 그래
철수 : 이 게임끝에 어떤 결론이 나오는데 이 것을 네가 받을래? 아니면 나를 줄래?
영자 : (고민하다) 아무래도 내가 받는게 낳겠지?
철수 : 네가 받고 싶다면 주는데 만약 나중에 안받겠다고 할 땐 어떡할래? 약속을 못지킬것 같은면 게임 안해도 좋아. (<--- 이때 상대방은 게임내용이 무척 궁금하여 어떤 조건을 내걸더라도 게임에 응하게 됩니다.)
철수 : 약속을 못지키면 네가 오늘 밥사고 술 사고 하는거다.
영자 : 그래
철수 : 자! 그럼 게임을 시작한다.


★ 게임방법

1.종이에 I LIKE CLASSIC 라고 쓴다.

2. LIKE 의 I 와 CLASSIC 의 I 까지의 철자 밑에 번호를 매긴다.
(예) I L I  K EC LA S S I C.
............1 2 3 4 5 6 7 8 9

3. 상대방에게 번호 3개를 고르게 한다
예) 3 4 5

4. 번호를 골랐으면 그번호를 뒤집은 543 에서 뺀다.
예) 5 4 3
....-3 4 5
-----------
.....1 9 8

5. 4항의 답을 뒤집어서 더한다.
예) 8 9 1
...+1 9 8
----------
..1 0 8 9

6. 5항의 답에 2 를 곱한다.
예)1 0 8 9
.......* 2
-----------
...2 1 7 8 (답)

7. 6항의 답 2178 을 1항의 영문 철자에 대입시킨다.
예) 2 는 K , 1 은 I , 7 은 S , 8 은 S

위 게임은 수의 파라독스에 의한 게임이고 어떤숫자를 골라도 위의 계산 방법대로 하면 똑같은 답이 나오게 된다!!!

프린트 하셔서 실전응용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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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흔히 사랑을 고백하고 프로포즈하는 일이 남자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자가 연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고 있으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남자라고 다 적극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신중한 겁쟁이'가 의외로 많다.
남자는 어릴때부터 무슨일이든 이겨야 하고 잘해야 한다고 배우기 때문에 여자에게 채이는 것조차 실패의 개념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을때 여자에게 거절당할 것을 크게 염려한다.
또한 여자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로부터 사랑을 받으면 그 자체에서 생활의 활력을 얻는 반면 /
남자는 상대방에게 자기가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때 비로소 자신감을 얻게 된다.
그러므로 남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고 느낄때 가장 비참하다고 한다.
그럴때 사랑하는 여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신을 알아주고 그 노력을 고맙게 생각하면 남자는 힘을 얻어 더 많은 것을 주고 싶어한다.

남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 주길 원하며 자신에 대해 비판하고 충고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에게 약이 될 이야기라도 비판적으로 냉랭하게 충고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한다.
만약 남자가 길을 잘 찾지 못하거나 그가 보자고 한 영화가 재미없다라도 , 우선은 대수롭지 않은듯 그냥 넘겼다가 훗날 자연스럽게 잘못을 얘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순서에 있어서도 남자는 여자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여자는 화가나면 우선 그 상황에 대해 남에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보다 확고히 한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게 고민이 생기면 마치 자신의 일처럼 다가가 그 문제에 대해 같이 머리를 맞대고 상의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남자는 혼자서 문제를 정리하고 싶어하며, 문제가 잘 안 풀려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기 보다는 생활 자체속에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다.그러므로 남자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으리라 믿고 남자에게 혼자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 좋다.

이렇듯 남녀관계에서 진정한 사랑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가운데 싹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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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남자가 되는 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2.02 13:36
Posted by 비회원
'멋지다' 라고 외칠 수 있는 남성은 어떤면이 그렇게 뛰어나길래 그렇게 여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얻으며 인기를 모으는것일까 ?!

안그렇게 보여도 남자의 질투심또한 상상을 초월하며 그런 상대를막말로 죽이고 싶도록 질투를 느끼는 동시에 엄청나게 비교가 되는 자신을 자학하는 심한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여성의개인취향에 따라 그 유형은 다르겠지만 여러가지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치기어린 어린시절의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인 단순한외모를 놓고 판단하는것 또한 그릇된 행동입니다.

단지 어느정도 작용한 한다고 치더라도 역시 제일중요한것은 내면적인문제와 그만의 VISION 등 여성으로 하여금 '이자식은 의지해도 안심할 수 있겠다' 를 느끼게 하는 남성이 요즘같은 능력주의의 사회의 우선이아닐까 싶습니다.

능력있는 멋진 남자가 되세요 ?!

그럼 몇가지 유형별로 본 ' 멋진 남자 ' 입니다.

1. 외모가 멋진 남자 ?조사에 의한 통계자료에 나온 결과를 토대로 여성이 느끼는 외모로서의

멋진남자순은 첫째가 ' 긴 다리의 소유자 '로 나왔습니다.어떻게 본다면 많은 젊은 대한 남아의 가슴에 비수를 사정없이 박아버리는 서글픔을 느끼게 하는 순위가 아닐 수 없지요.

또 왠 T.V 에는 그리도 휘청 거릴정도의 다리긴 놈들만 나오는것인지...

또 왠 여자애들을 겁나게 걀걀대게 만드는 요즘 인기절정인 농구선수들은 몸뚱아리에서 왠 놈의 쫙쫙뻗은 다리밖에 안보이는건지...

물론 이글을 읽고 계신분중에 하하 난 다리가 엄청길어서 미치고 환장하겠어
내발이 어딨지 너무길어 안보이네 하하 하며 만족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서도 동양인 신체구조 특성상 숏다리가 엄청 많아서리...
뭐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신체구조에서 불리한 점을 느낀다면 현명하게 커버하세요.

이것은 단지 외모로써 판단한 순위에 불과 할뿐 중요한게 아닙니다 뭐 우리나라 여성들은 다 슈퍼모델입니까 ?

외모나 신체가 최우선은 될 수 는 없는 것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검은색이 잘 어울립니다.
빛을 흡수하기 때문에 숏다리 카바에 어느정도 헌신적인 공헌을 합니다.

이것도 자신의 의사결정여부죠. 중요하게 생각은 마시고 그 다음 순위는 '잘 생긴 얼굴' 입니다.
뭐 남자들도 예쁜 여자 좋아하듯 여자들도 그렇지만 꼭 연예인들 중 많은 계집애처럼 곱상하고 얍살스럽게 이쁘게 생겨야 한다는 소리는 아니라 남자답게 다소 투박하더라도남자답게 잘생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 세상에 6.25 전쟁때 사진 에서나 볼 수 있는 중공군처럼 쭈글탱이 같은 폭삭 삭은 얼굴은 보기힘들죠.
워낙 미남, 미녀가 많으니까요.
거울을 보시더라도 외모에 자신을 가지시고 혹 이것마저 열등감 느끼신다면 거울에 대고 날밤까며난 잘생겼다 너무 잘생겨서 미치겠다 막 외치며 최면을 거시던가 중요한건 설문내용에도 있는 '자신감' 이 아닐까요.
모든방면에 걸쳐서..그다음 순위로는 ' 키가 큰 남자 ' 가 나왔습니다.
키가 큰 남자를 선택하게 되는 요인으로써는 '의지가 되고 믿음직 스럽다'와 '남들 보기에 안쪽팔리다' 등으로 나왔는데 요즘의 식성의 서구화와 더불어 소위 신세대들은 훤칠훤칠한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그리고 외모가 최우선이 아니라고 말했듯 이에대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2. 박력있는 남자 연애 성공비결중 가장 효과가 큰것은 역시 밀어 붙이기 !!남성의 과감하고 끈질긴 공략에 그녀는 결국 함락이 됩니다. 박력은 남성의 상징이라 볼 수 있을 정도..

그렇다고 내 박력을 보여주마 하며 주위에 눈에 뵈는거 다 까부시는 무식한 힘자랑이 아니라 여성은 내심 적극적으로 사랑을 받는 것을 좋아하기때문에정신없이 열을 올리면 그녀는 달아나고 멀어지면 돌아오는 이런 역학적 사랑원리를 과감히 박살낼 수 있는 남성이 나타난다면그녀는 그의 남성다움과 배짱에 감탄을 하며 넉 다운이 되길 마련이죠.

이런 끈질긴 정열적이며 강압적 구애는 그녀로 하여금 색다른 감정에몰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는 있지만 독재나 모든일에서 그녀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들은 오히려 역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요.
박력있는 남성또한 자신감에찬 남성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력있게, 자신있게 그리고 과감하게 시도해보세요.


3. 편안한 남자여성과 함께할 경우 여성이 약간의 긴장이나 부담을 느끼지 않고 소탈하게 돈이 없거나 번지르르하게 차려입거나 하지 않아도 만날 수있는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 합니다.
여성앞에서 내숭을 떨거나 설쳐대거나 분에 넘치는 선물이나 데이트코스 등은 여성으로 하여금 부담감을 느끼게하며 멀어지는 요인중 하나라고 볼 수 도 있지요.

그러기에 상대를 자신과는 다른 여성이다라 보지말고 친한 동성친구라 여기며 대해주는 것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하며 원활한 대화를 만드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연애경험이 있는분들은 대다수 앞에있는 사람은나와 딴판인 전혀다른 여자다하며 몸이 얼어붙고 평소에 잘 빨빨거리던 이빨들이 경직되며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코나 만지작 거리며긴장을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자신이 먼저 편안함을 느껴보시는 것이 분위기를 원활히 이끌게 만드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4. 말을 할줄 아는 남자, 말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도있고 목석처럼 묵묵히 웬 종일 뭐 먹을때만 입을여는 말없는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기가 할말을 똑바로 할줄 아는 남자' 입니다.
남자가 덤벙거리고 촐삭대며 촉새같이 와다다다
거리며 엄청나게 떠드는스타일도 싫어하며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다물고 있으면 매우 멋있겠지 하며 되지도 않는 무게잡는 척 하는것 또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할말과 안할말을 구분해가며 사용할줄 아는 남성이어야 합니다.
상황을 보아가며 상대 여성이 기분이 오지게 좋은가 보다 하면 많은 대화로 그 기분을 유지시켜주는것도 좋겠고 상대 여성의 기분이 매우 저기압이다 하면 조용히 들어주며 진지하고 젊잖게 가끔씩 얘기 해주는것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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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x대 나오셨다고 들었는데요?
소개자에게 들은 인적사항을 야무지게 확인하려는 여자는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한다. 남자는 자신이 시장에 끌려나온 소 같은 기분이 들것이다. 그 역시 예쁘다고 듣고 나온 당신의 모습이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2.소개팅은 많이 해보셨어요?
어차피 피차 소개받으러 나온 자리인데 이런 말은 필요 없다. 그가 이전에 백번씩 차였든, 자타공인하는 플레이보이든 지금 이 자리에 그는 당신과 잘해보려고 나왔다. 이런 질문은 두 사람의 입장만 구차스럽게 만들 뿐이다.

3.여기, 제 분위기는 아니네요.
데이트하는 장소가 좀 마음에 안 든다고 타박하는 투로 이야기하는 여자는 남자를 당황시킨다. 플레이보이가 아니고서야 남자들은 자기보다 잘 놀고, 더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진 여자를 부담스러워한다. 돈을 낼 사람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것.

4.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세요?
현재 자기의 처지가 100%만족스러운 사람이 얼마나 될까? 특히 남자들은 장차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자기 진로에 더 고민이 많다. 그 복잡한 일들을 굳이 초면의 여자에게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은 엄청난 부담감만 안겨줄 뿐이다.

5.남자친구는 많아요.
‘그렇게 많다면 그 중에 한 명 고르면 되겠네!’라는 게 이 말을 듣는 남자의 속마음. 소개받는 자리에서 남자친구니 사랑이니 하는 화제를 떠올리는 정면돌파는 어리석은 짓이다. 이런 화제 대신에 차라리 청문회 이야기를 하는 게 낫다.

6.여기 얼마나 더 있어야 돼요?
1시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다음 일정은 어떻게 할 건지 채근하는 여자들도 있다. 이런 질문을 하면 남자는 헷갈리게 된다. ‘이 여자가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하는 걸까? 아니라면 이 여자를 데리고 어디로 가야 하지?’

7.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서로 유머를 주고받을 수 있으려면 두 사람 사이에 상당한 교감이 있어야 한다. 감각도 비슷해야 하고 정서도 맞아야 한다. 자기가 재미있다고 남들도 웃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웬만한 재능을 갖지 않고서는 멋진 유머를 구사할 수 없다. 어설픈 농담은 당신을 실없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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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달콤하다." 흔히 그렇게 말한다. 틀린 말이다. 고정관념이다.
"달콤할 때도 있다."가 좀 더 정확한 말이다.
연애란 사랑이란 귀찮기도 하고 곤혹스럽기도 하며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랑은 혹은 연애는 그 수고로움조차도 기꺼이 받아들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잘못된 고정관념은 많다.


1.여자와 남자가 서로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지 마라.
▷ 남자 혹은 여자에게 덧씌워진 어떤 고정된 틀은 없다. 나에게 기분 나쁜 일이면 그녀도 기분이 나쁘고 내가 서운해 하는 일을 그 역시 서운해 할 수 있다. 이성이기에 앞서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편적 정서를 서로에게 인정하라.

2.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서로 다를 뿐이다. 내면 키우기만큼이나 외모도 중요하다. 정말 필요하다면 <성형 수술>도 시도하라. 독서로 마음을 살찌우는 것과 똑같다.

3.상대방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 혹은 그렇게 할 것을 꿈에도 기대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랑은 결코 이기심보다 강하지 않다. 당신의 애인은 그 자신을 아끼는 만큼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따지고 보면 나 역시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 애초부터 불가능한 기대를 상대에게 짐지워 당신의 연인이나 혹은 당신 자신을 슬프게 하지 마라.

4.연애와 결혼을 연관시키지 마라.
▷ 연애를 하는 연인들 일부만이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이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5.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을 구분하지 마라.
▷ 그가 밥값을 계산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녀가 먼저 아양을 떨 것을 고대하지 마라. 그렇게 역할을 구분하다가는 서로가 제풀에 지치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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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하건데, 세상에 열등의식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많건 적건 열등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이용한다면 확실하게 상대방의 코를 꿸 수 있는 것이다. 열등감의 예를 들자면,

대표적으로, 미인의 경우 자신의 머리가 나쁘다는 혹은 남들이 자신의 미모를 알아주지 않는다(미인한테 '참 아름다우시군요'하는 용기를 가진 남자는 의외로 매우 적다.)는
열등감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또한 보통의 여자라면 예쁘다는 착각과 동시에, 자신이 아름답지 못하다는 사실 또한 언제나 의식한다.
이건 틀림 없는 사실이다. 그럼 그열등의식을 어떻게 이용하는가? 이런 옛말이 있다.'
남자는 자신을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버리고 여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분을 바른다.
'인정 받는다는 것은 어찌보면삶의 목표 라고도 할 수있다.

그리고 틀림없이 삶의 보람인 것이다. 그러기에 상대방이 자신없어하는 부분을 인정해주면 대부분의경우 마음으로 부터 감동하기 마련이다.

인정을 해주는 것에는 칭찬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실감나게 칭찬해주어라.
실감나는 칭찬법이란 '구체적인' 칭찬을 말한다.일반적으로 여성의 두뇌는 추상적인 표현에 둔감하다고 한다.

(수학을 잘 못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여성은 항상구체적인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화장품 광고를 보라. 예쁜 여자들이 나와서 한껏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들어가는 것이대부분이다.

'어떤 어떤 화학 성분이 작용을 하고~'식의 광고는 거의, 아니 전혀 없다. 그런 여성의 특징을 잘 이용하는 것이다.

칭찬의 말을 구체적으로 하라!

'참 예쁘다'보다는 '눈(물론 빰이 예쁘면 빰, 손이 예쁘면 손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추녀라도 예쁜 구석이 한군데 쯤은 있기 마련이다. 다만, 정 예쁜 구석이 없다면 눈이 예쁘다고 하는 것이 무난하다.)이 참 예쁘네~' 라고 하라.

그보다 더욱 좋은 것은 좀 구닥다리 표현이지만..

'하늘이 참 파랗지..그런데 하늘을 보는 네 눈동자는 더 파랗구나..'라고 하라.
다소 낯 뜨겁겠지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만약 상대방이 자신의 지성을 걱정하는 눈치가 뵌다면, 다짜고짜 '너 머리 조오타~'해봤자 별 도움이 안된다.

어디까지나 '구체적'으로 하라! 한번쯤 그녀의 노트를 펼처보면서 '와 노트정리가 참 잘되어 있구나......'식으로 칭찬을 해 보아라.
머리가 나쁜 여자도 보통 노트정리는 잘 되어있다.

어쨋거나 상대방은 자신의 지적인 면을 칭찬받았다고 매우 기뻐할 것이다.기타, 자신의 대학에 열등감을 가진 여성이라면, 그 대학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역사가 길다면 역사를, 주변환경이좋다면 주변 환경을, 캠퍼스가 아름답다면 캠퍼스의 아름다움을 역시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이때 근처의 다른 학교를 비교 대상에 올려 사정없이 매도하는 것도 상승효과를 볼 수 있어서 좋다. 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그 과에 대해 열심히 물어보라.

물론 이 경우 공부(당연히 그 과에대해 많이 알고 있으면 많이 알고 있을수록 좋다. 우선적으로,그 과의 역사와 학파, 그리고 대가(大家)정도는외우고 있어라.)를 해둘 필요가 있다.

그럼 이 부분에서 끝으로 조심할 사항을 일러둘까 한다.첫째, 상대방이 스스로를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웬만큼 멋지게 칭찬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역 효과가 난다.
'이놈도 다른 놈 하고 별반 다른 점이 없는 놈이구나. '식의 대접밖에 못 받는다.
물론 자신이 지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스스로 자기자신을 인정하는 부분은 웬만한 수준의 실력에 이르기 전에는 칭찬을 하지 말라.


둘째, 상대방이 갖고 있는 열등의식이 너무 강할 경우에는 아예 칭찬이고 뭐고 그런쪽의 얘기를 꺼내지도 말라.
사뭇 비웃는 것처럼 여겨지기때문이다.
서로 완전히 마음을 허락한 사이라 해도 그것만은 삼가해라.
그런 병에는 안따깝게도 약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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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2.01 13:32
Posted by 비회원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1"

* 어린시절 영웅적인 이야기를 이야기 해준다 *

데이트를 할때.. 여자나 남자나  자신의 어렸을때 장난을  쳤던  
이야기좀 해주세요.. 아주 멋있던 일들... 추억속에  있던 어린
시절의 영웅적인 이야기를 여자나 남자한테 해 주는 거죠..
예를 들어... 누구랑 소꼽장난 쳤을때.. 이야기나...
        ... 어렸을때 괴롭혔던 친구와 싸웠던 이야기...
        ... 어렸을때 누구를 좋아했던 이야기...
        ... 어머니 한테 매맞았던 이야기...
        ... 불장난 해서 머리를 태워 먹은 이야기...
        ... 구술치기나.. 딱찌치기 대장이였던 이야기...
재미 있을 것입니다..  여인에게 자신의  추억속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한다는것은.. 단.. 재미있게 이야기 해줘야 하는겁니
다.. 정말...그래야 당신은 성공할 수 가 있어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2"  

*여자가 혼자 여행할때*-

당신의 여자는 혼자 여행하는것을 즐기는가?
여자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는 별거 아닐껄... 단 한마디로 기분
전환을 위해서 필요한거지.... 일상생활의 무력함과 인간을  해
방적인 기분에 빠지게 하는것인데,  
홀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이와같은 경향이  더욱 철저하게 되지.  
동료간의 견제나 감시 따위에 서로 자유롭게 되는거야.  그래서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견디기 어려워지거나 무언가  마음의 상
처를  입거나 해서  생활을 뜻을  상실하거나 했을 때... 여자들
이 제일 먼저 하는게 무엇이겠어...
그것은 여행이겠죠.  여자들은 가벼운  현실 도피인 1인여행으
로  야릇한 기분의 돌파구를 찾아냅니다.
여행을 같다 온뒤의 여성은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있으면 손들
어 봐...정말 무서워~~요. 아주 딴 사람이 된데니까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3"

*그녀의 이야기중 기억할만한건 다 기억하세요..*

이야기를 하다보면은 여자가 "난 저노래가 좋아"  할때 그 노래
같은것 기억을 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사소한건  하나라도 그녀
가 좋아한다든지 싫어하는거라든지 왠만하면 닥치는데로 기억하
세요.
저 색깔 이쁘다.. 저 영화 보고 싶다.. **곳 한번 가보고 싶다.  
어디를 갔었는데 무지 괜찮더라 등.. 여자는 무의식속에서 자신
의 취향을 말하곤 합니다. 그 취향을 말할때 꼭 외우셨다고 집에
다 필기 해놓으세요. 나중에 무심코 말해보세요..
"저 노래 너가 좋아하는거지.. 나도 좋아하게 됐어.."
"저 영화 너가 보고 좋은영화라고 했지. 내가 그동안 바빠서 못
보았는데 너가 좋은 영화라고 해서 나도 그영화 보게 되었어."
"너가 그곳 가고 싶다고 했지.. 우리 시간내서 그곳에 가자. "
이런식으로 말하세요..
그러면 그녀는 당신의 마음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왜냐?..
눈치하나는 여자가 확실히 빨라요.... 꼭 기억하세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4"  

* 할머니댁이나.. 할아버지댁에 데리고 간다 *

여러분들..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나요? 안계시면 죄송.... 할
머니가 계시면 같이 한번 찾아 가보세요...  아마 할머니 들이  
잘해주실껄요?.... 자신의 손자가  
다른 이성을 데리고 왔다는데 있어서....... 남자분들이나.. 여
자분들이나....할머니 앞에서.. 같이 재롱을 떨어보세요....
"할머니... 우리 미나가 옛날 이야기 듣고 싶데요.. "
"할머니.. 나 어렸을때 이야기좀 해주세요.. 이애한테 .."
"할머니.. 나 졸려.. 우리 미나랑 같이 자장가 불러줘요"
"할머니.. 나 할머니가 해준 된장찌개 먹고 싶다.. 우리 미나가  
된장찌개 좋아하거든요.. 할머니 해줘요..."
이렇게.. 같이.. 어울려보세요...... 할머니에게도 점수도 따
고.. 한편으로는 여자한테는 모성애를 자극할 정도록 귀여운 당
신의  모습에 푹 빠질것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주의 사항은.. 아구.. 무서운 할머니나 정신  없는 할머니 앞에
서 재롱떨다가 수모 당하지 마시고요.. 아참.. 여자한테는 아
주  이쁘고 깜찍 할정도로 좀 보여줘야 해요.. 그래야.. 당신은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5"

* 이 름 은 사 랑 의 시 작 *

여자는 이름이라든지 목소리가 이쁘다는 말을 들으면 무지무지  
한동안 신이 납니다. "너 목소리가 예쁘다.."  "이름이 너무 이
쁘다"  라는 식으로 여자는 그리고  
무조껀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분수없이  
아무때나... 그냥 마구 예쁘다 라고 하면은  당신은 얼갈이가 돼
니 조심하세요.   예쁘다라는 말은  
그녀와의 전화통화에서 또는 둘만의 시간에서 꼭 사용하세요..  
그리고 처음 만났다면 그녀의 이름을  꼭 기억 하세요...  진짜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아주 외어.. 그자리에서.. ok?.
그리고 이건 카사노바의 노하우 한가지 하나.. 꼭 외우세요. 그
녀를 부를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나이를 먹고 성인이
라서..  아니면 여자를 존중해줘야 하고 좀 숙수러워서 높은말
을 사용하십니까.. 즉... 미나씨.소란씨,진이씨 등...
그것보다도 말을 놓고 이야기 하세요.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세
요.. "야~~" "저기"를 이용하세요. 초면일때에는  더욱 그렇
고...  그러지말고 대담히 "미나야""
"호현아"식으로 대담하게 친근히 그녀의 이름을  부르세요.. 일
딴 처음에는 힘이들지만 한번 하고 나면 그녀와 당신의 어색함
이 사라질것입니다.
어때요? 그럴것 같지 않아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6"

*타인의 책상을 잘 치우는 여자*

당신의 책상을 잘 치워주는 여성이 있는가?... 남자들은 그런 여
자 보면 "그여자 상당히 착하다"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착실한  
여자 아이"의 행동의 이면에는 의외로 고독감이 숨어 있는 경향
이 많죠.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아무에게도 상대가 되지 못하
고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보다 타인과의 접촉을  
원하는 거죠. "고마워"하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말하자면 호희의  
강매를 하는거죠. 그리고 그 순간의 행복감이 다시 "기특한  행
동"으로 거듭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주의에 보면 호의
를 잘 베푸는 여성이 있죠?.
그런 여자는 스스로의 호의가 타인의 호의로서 되돌아 온다
는 'give and take'의 원리로써 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쉬운 면
이  있어요. 그 반대 급부를 구하는 심리가 실은 타인으로부터  
고립 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여자
죠. 주위에 그런 여성이 있다면....  말좀 잘해주고 잘 대해주세
요. 그런 여성은 고독한 여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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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미소를 지었는데,

나는 내 두눈에서 줄줄 흘러 넘치는 눈물을
느낀다.

당황해서,딱아낸다.

오늘은 참 슬픈 날이었다.

코를 훌쩍이며, 서둘러
웃었다.



살다보면,

기쁜 일만큼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슬픈 날도 많은
법이다.

눈물이 나면 애써 참지 말고 맘놓고 실컷 울어버려야지.

자꾸만 눈물이 흐를 때도 있겠지만,


시원히 울고 난 뒤 환하게 미소 지으면 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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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30 15:21
Posted by 비회원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당신이 생각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아무생각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다가도

문득 혼자 있다는 사실이 실감날때마다

당신이 생각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슬픔.. 외로움..

눈물이 난다거나 가슴이 아리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저.. 미안할뿐이죠..

더 잘해줄수 있었는데..

더 사랑할수 있었는데..

그저.. 후회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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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 둘께....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30 15:19
Posted by 비회원


언제가 되든 어느때가 되든..

기다릴께 ..

내가 나를 잃어버려도 너는 잃어버리지 않게

가슴속 꽁꽁 묻어둘게...

그게 잊혀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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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30 15:17
Posted by 비회원

슬퍼져서 미안해..

아파해서 미안해..

아직까지 못잊어서 미안해..

절대 너에게 돌아가지 않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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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9 15:16
Posted by 비회원


내 귀를 닫고

내 입을 닫고

내 눈을 닫아야만

너에 대한 미안함이.. 그리움이

낫는다면 ..

난 평생 그러고 있을께..

너가 행복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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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에도 또 없는 ...
하나밖에 없는 당신이기 때문에 ...
놓칠 수 없어요 -

나에겐,
하나밖에 없는 당신이기 때문에 ...
당신이 아니면 안되요 ...



눈물나게 벅찬 감동을 가져주는...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당신이기에 ...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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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때문에 이제 그 아이를 놓아주려고해...

"지랄하고 자빠졌네... 사랑한다면...왜?"

진짜 사랑해서 놓아주는거야... 더 행복해지라고...

"욕나올라 그래... 지랄좀 그만해..."

얼마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한친구의 가슴앓이가
술안주가되어 결국엔 저런 이야기가 오고갔다.

내생각도 마찬가지이다..
사랑하는데 왜? 놓아주는가...
그건 이제 더이상 그, 그녀를 사랑하지 않거나...
자신이 그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만 하는 '상황'이라는것에 맞춰 변하기 귀찮고...
더이상 시간과 정열을 쏟아낼만큼 사랑하지 않는..
그런것들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말일뿐...

사랑한다면 헤어질 수 없다...절대로
이유는 사랑하기때문이다..
진짜 사랑을 하고 있다면 내 몸뚱아리나, 정신따위는 사랑의 힘으로
어떤모양으로도 맞춰지며 변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진짜 사랑을 한다면...
주위의 반대고 뭐고.. 어려운 상황은 모두 이겨낼 수 있다.

인간은 뭐든지 가장 좋은것에 끌리기 마련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건 어떤 이유로든 포기할 수 없는것이 인간이다.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것... 그것은
'이제 더이상 사랑하지 않으므로.. 포기하자..'는 권유일 뿐이다.

사랑하지만.. 서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사랑하지만.. 너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는 모두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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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적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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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만 들어도 떨리는 가슴입니다.




*...*...*...



당신의 이름 세글자만 들어도 심장이 터질듯이

뛰는 마음을 그댄 알고계신가요?

우연히라도 당신의 이름을 들을때면 움직이던 모든

것을 멈추고, 이름이 들린 쪽을 쳐다보게 되고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모습을 볼때면

붉어진 나의 얼굴을 보이기 싫어 자연스레

얼굴을 숙이게 됩니다.

이런게 바로 짝사랑 이란 것인가봐요....

그댄 이런 기분, 내 맘대로 움직이지 않는

마음을 느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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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6 15:01
Posted by 비회원
기다림이라 해도..



언제나 다가올 사람이 있다면

항상 30분을 늦어도

항상 30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기다림이 행복하다고 설레이기야 하겠지만



다시 올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기다림이 많으면 많을수록

너무도 슬픈 일이입니다..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너와 나는 기다림을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다림에 지쳐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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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고백한다..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6 14:56
Posted by 비회원
이짜나이짜나

나사실은

히힛..

말할까나?

시로시로

긴장의눈물쭈욱

사랑해..

이럴수가

황당하니??


좋아???

무서웡~??

으헉~!
놀랐엉??

엄마야~

아잉~몰라~

너도날좋아하다니..

넌이제내꺼..

추카해주세요

엄마야~


우리이제..

서로에게
코꼈어요

애기도나을꺼구..

놀러두갈꺼구..

사랑한다는말달고살을꺼구요..

늙어서

이세상떠나는날까지


그때까지........



즐겁고행복하게.............살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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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나만큼 그리워하나요



만나온 시간보다
그리워한 시간이 더 많은
사랑을
다시 만날 시간을 위해
잠시 남겨둡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당신을
고이 접어 끼워 두고
당신도
나만큼
후회 섞인 그리움에 울고 있나요.

덧없는 세월처럼
기억도 덧없는 줄 알았건만
늘어나는 그리움의 실
타래는
내 안에 집을 짓고
때도 없이 여린 바람에
눈물짓게 합니다.


당신도 나만큼
그리워하나요.


저무는 차가운 태양위로
그대 붉은 윤곽이 두 눈을 잡아두고
함께한 시간이 조명처럼
터져나도
당신 없는 빈 자리에 내 슬픔을 앉혀두고

나는 또 다시
한 자락의 그리움을 풀어내어
희미해진 얼굴 위로
다시 그려봅니다.
열 감기로 더워진 머리맡에도
가슴만은 시려옴을.....


나만큼...

나만큼 당신도
그리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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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슬픈 일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스러운 몸을 어루만질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슬픈 건 내 마음으로부터 먼 곳으로..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먼 곳으로 더이상 사랑해서는 안 되는.....
다른 남자의 품으로 내 사랑을 멀리 떠나보내는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슬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세상을 살았고
그 사랑을 위해 죽을 결심을 했으면서도..
그 사랑을 두고 먼저 죽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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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요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야물고 대범했던 내가

이젠 세찬 소용돌이에 휘말린 듯 혼란스러워요

하염없이 휘청거려요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당신이 꼭 그만큼 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아요, 나 어쩌면 좋아요


생각은 늘 앞서서 당신에게로 향하지만

몸은 이렇게나 멀리 떨어져

뜨거운 울음 삼키며 하루하루

견디고 있어야 하는 걸요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이

여린 살갗을 파고 들어와요

나는

차마 당신에게 찾아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홀로 울고 있는 걸요


한 순간만이라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데

단 한 번의 입맞춤이라도 하고 싶은데

음산한 어둠이 세상을 뒤덮듯

이미 내 마음

검은 먹장 구름에 갇혀 있어요


슬픔이 소낙비처럼 내려요

그리움이 눈물처럼 흘러요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아요

나 당신 죽을 만큼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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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그리고별☆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4 14:42
Posted by 비회원
눈을 감아봐도 감은거 같지가 않다

주말밤이면 더 당신이 그립네요

당신없이 사는게 이토록 힘드네요

내맘대로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술이나 한잔 해야겠어요......


조용해요 새벽이라서 그런지

모두들 잠든거 같네요

얼마나 조용한지 아무도 살지 않은곳에

저 혼자 있는거 같아요...

날이 새면 살아 숨쉬는 사람들이 몰려나올테고

전 잠이 들겠죠...

밤이 싫어서...조용한게 싫어서....

피곤해도 눈뜨고 있어요

당신 편안한가요...

당신은 참 편안한거 같아요

아무런 애기도 없고 꿈에도 나타나질 않으니

보고픈 내가슴은 늘 답답해 해요


세상은 참 공평하지 못해요

함께 할수없다면 둘을 함께 데려가든지...

왜 당신만 좋은 곳으로 가게 만들었을까...

그래서 내가 힘든가 봐요

당신....

보고픈 당신....내사랑....

지금처럼만 당신 사랑할래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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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유효기간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3 14:41
Posted by 비회원
우리 사랑의
유효기간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로 하자.
삶의 괴로움과 가난이
우리 사랑의
신성한 영역에
머무르지 않게 하자.
그런 사소한
문제들로 인하여
우리 사랑이
그 순수한 모습을
잃게 하지 말자.

우리 사랑은
언제나 그 순수함과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하게하자.
네가 내 옆에 있는것으로
너와 더불어
같이 숨을 쉰다는
그것으로 나의 사랑이
더 이상의 애원이나 불만이
남아 있지 않도록 나의
사랑의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자.

불순물이 나의 정원에
오지 않도록나의 마음의
밭을 아름답고
순수하게 가꾸자.
나의 사랑의
정원이 장미와
백합의 정원이되게하자.
서로를 향하여 바라볼때
그 아름다운
부분을 바라보고,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사랑을 기만하는 일은
하지 않기로 하자.

사랑의 목표는 사랑일 뿐
다른 목표가 사랑의
자리를 대신하게 하지 말자.
당신을 만난것이 내 삶의
행운이라 여기고
고백하였던
나의 고백이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고백이
되게 하기위하여
늘 순순한 영혼으로
당신을
바라볼수 있도록 하자.

사랑은 어떤
마음과 태도로
바라보느냐 하는 문제이다.
내 영혼에
순수치 못한 마음이
들어오면 나의 사랑도 이내
시들기에 언제나
나의 마음이
시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사랑은
그것을 가꾸는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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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3 14:40
Posted by 비회원
삶을, 인생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고 누군가 말했다.

누구나 지금은 어떠한 거대한 벽에 같혀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흐르는 물 앞엔 결코

넘어서지 못할 벽이란 없는 법이다.

여린듯하나 강인한 물처럼 흘러가는 법을 배우면.

가슴 답답하고 막막한 일이 닥칠 때,

그 거대한 벽 앞을 휘파람 불며 유유히

흘러갈 수 있게 말이다.

여유로운 당신의 마음만 있다면

넘어서지 못할 벽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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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3 14:39
Posted by 비회원
정말 많이 .. 사랑합니다..
정말 .. 사랑합니다 ..
수천번 말하고 중얼거리고 ..  속삭여봐도...
그댄 ..  날 사랑할수 없었나 봐요 ..
이쁜아 ..  가만히 불러주던..  그 이름도 ...
니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  라며 ..
속삭여 주던 말도 ..
이젠 ..  내것이 아니네요 ...
당신이 ..  나에게 남겨준 ...
추억이란 ..   힘든 고문을 ....
난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
당신은 ..  나에게 .. 
모든걸 다 주고 떠나버렸네요 ...
가슴 아픈 추억도 ...
우리의 사랑했던 기억도 ...
다 ..  주고 ..  멀리.. 멀리 ..
내가 다시는 ..  찾을수 없을 곳으로 ..
떠나버렸네요 ...
그래도 ..  난 ..  사랑합니다...
나에게 ..  아픈 추억을 주고 간 그대지만 ....
잊어보려 .. 애쓰고 있는 나이지만 .. .
머리는 ..  잊으려 하는데 ..
가슴이 .. 그걸 거부하네요 ....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 입니다 ...
나에게 이런 ..  힘든일을 시켰으니깐요 ...
당신을 잊어야 하는 ..
이런 힘든일을 나에게 ..  맡겼으니까..
무거운 벽돌 옮기기 ..  노동 ... 
나에게 이건 ..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
당신을 잊는거에 비하면 ..
하나도 ..  정말 ..  힘들지 않습니다 ..
차라리 .. 일을 시켜주세요 ....
당신을 잊으란 말은 ..  하지 말아주세요 .....
당신을..  정말 ... 사랑합니다 ...
시간이 지나고......
또  ..  다른 사랑이 찾아오면 ....
꼭 다시 말할께요 ....
밝은 표정으로 ..  새로운 그와  ..
당신과 함께 걸었던 거리를 걸으며 .....
당신에게 .. 속삭일께요 .....
당신을 .........  사랑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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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내옆에 있어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2 14:30
Posted by 비회원
공주야! 너 내 옆에 그냥 있어라..
어디서 방황 하지말고 내옆에
죽은 듯이 있으면 안될까??
지금 당장은 힘들고 그러지만
해뜰날도 있겠지.
너와 쇼핑도 하고 여행도 가고 싶어
그리고 너에게 애교도 부리고 싶단다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주면 안될까?
무리한 부탁일까? 이게?
가끔은 너의 귀청소도 해주고 싶고
너를 위해 요리도 하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평생 동반자가 되고 싶다...
그게 안될까?? 나는 안되는거야?
부정만 가지고 안살래.
난 꼭 너에게 갈꺼다..
비록 힘들고 눈물나더라도 꼭 가서
널 내 품에 안고 싶다..
그렇게 할꺼야!
왜냐구 물으면 난 당당히 말할꺼야
널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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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그 한마디,,,,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2 12: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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