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06.09 | 바람둥이형남자 vs 일편단심형남자
  2. 2005.03.08 | 바람둥이 판별법
*첫만남

-바람둥이형남자 : 처음만났을 때부터 무척 능숙하다. 화려한 언어구사력과 유머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본다.
배려와 매너에 능숙하다. -_-; 첫만남에 여자의 성격을 파악하고 어떻해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빠삭하다. 외모, 말빨,키,스타일,학벌, 재력,힘(?)중 2 가지아상 특출나다. 가끔 모든 조건을 겸비한 남자도 있다.
-_-; 자기피알에 강하다.생각해보라. 이런 남자가 은근한 눈빛을 보내며 관심있다고 하는데 마다할 여자가 얼마나 되겠나. -_-;;;
그렇게 뻑간 나는 나중에 개피본다. T.T

-일편단심형남자 : 순수하다. 말이 그다지 많지 않다. 웃기려고 재롱도 떨며 노력하지만 순식간에 팽귄이 뛰어논다. -_-; 초딩학생 애들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장난치듯이 짖굿은 말을 한다. 자기딴에는 멋져보이려고 한말이 나에겐 잘난척으로 들릴때도 있다. 때론 자기 자신을 너무 낮춰 말해 처량해 보이기도 한다. 기본적인 매너가 있긴 하지만 어색하고 서투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완벽할순 없지 않은가. 착하고 순진하고 나만 알면 됐쥐 머. ^^; (하지만 난 사악하다. ^-_-^)


*대화

-바람둥이형남자 : 자기관리가 특출나다. 머리가 좋다. -_-;; 화려한 미사어구와 당근과 채찍(?)을 유효적절하게 쓰는데 능숙하다. 어디서 줏어 들었는지 모르는게 없다. 박학다식하다라고 처음엔 생각하지만 나중에 보면 수박겉핥기라는걸 실감한다. 속으로 되뇌어본다. "밥.통." -_-;;
사랑한다는 말을 끊임없이 속삭인다. 정말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_-; 놀랍다. 때로는 칭구처럼 때로는 애인처럼 때로는 아이처럼 때로는 오빠처럼 항상 부뉘기에 맞춰 즐겁게 해준다. -_-;

-일편단심형남자 : 대화의 주제가 뚜렷하지 않다. 가끔씩 얘기를 듣다가 딴생각을 하게도 만든다. -_-; 한가지 자신이 아는 분야가 거론되면 내가 별로 흥미없어하고 관심없어해도 침튀겨가며 열변은 토한다. 참다참다 하품한번하면 "왜..에....졸리니..? 근데 말이야.." 하며 왠만해선 말을 끊지 않는다. -_-;;; 항상 재밌고 놀라운 얘기는하지 않지만, 아주 가~아끔씩은 무한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난 너 뿐이야.""너 하나만 있으면 돼" 등의 말을 주로 쓴다.


*스타일

-바람둥이형남자 : 스스로에게 도취되어 있을때도 있다. -_-; 나를 자신에게 맞추고 싶어한다. 어설픈 모습은 거부한다. 약속시간에 늦더라도 제대로 갖추고 나와야한다. 시간 늦은건 조금 용서가 된다. -_-;
내가 약속시간 맞추려고 푸쉬쉬한 모습으로 나가면 그때부터 그와난 머얼찍히 떨어져서 쌩까야한다. -_-;; 아는척했다가 칼부림난다. ^^;
하루종일 투덜투덜거리지만 뭐라 할 말이 없다. 킹카잖우~ -_-;;;

-일편단심형남자 : 외모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 화장을 하고 나오던 자고 일어나 팅팅 부은 얼굴과 푸쉬쉬한 모습으로 대문앞에서 그를 만나든 불평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의 모든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_-; 의외로 자신이 그렇게 하고 다녀서 나의 모습을 용서하는지도 모른다. -_-;;; 가끔 지나가는 남자를 보고 그의 모습을 보면 '옷 한벌 사줘야겠꾼. T.T'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뭐... 겨울에 반팔티에 반바지 입는것두 개성 아니겠나... -_-;


*스킨쉽

-바람둥이형남자 : 능수능란하다. 화려한 테크닉과 무드를 탄다. -_-;;
설사 그곳이 어두침침한 동네 뒷골목이라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키스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_-;; 다년간의 노하우와 자기 개발의 성과로 나를 뻑가게 한다. 생각해보라. 어떤여자가 키스 잘 하는 남자를 마다하겠는가. -_-;;; 분위기는 능력대로 만들어 가는것!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때에 찬스를 만들고 여자후리기에 능통하다. -_-;

-일편단심형남자 : 아껴두고 아껴두고 아껴둔다. -_-;;
키스, 뽀뽀, 애무(?) 한다고 닳는건 아니지만 나중을 위해서 소중히 해야한다며 아낀다. *^^* 가벼운 뽀뽀나 키스정도는 허용되지만 자기 자신이 우선 자제하려 애쓴다. 같은 방에서 잠을 자게 되도 나는 편안히 신나게 자고 산뜻한 아침을 맞고, 그를 보면 눈이 시뻘겋게 충혈되어 초최해진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_-; 먼저 요구하지 않고, 내가 원해도 멈칫거리며 약간의 반항을 한다. (누가 여자야... -_-;;)


*전화

-바랑둥이남자 : 핸드폰을 꺼 놓는 일은 절대!하늘이무너져도 용납하지 못한다. -_-+ 수시때때로 울리는 전화벨에 인상을 찌뿌려도 보지만 "미안해..잠깐만~"하며 앞니를 하얗게 드러내며 밝에 웃는 그의 모습에 다시 풀어지고 만다. 따뜻한 봄날 햇볕드는 창가 앞이면 부뉘기는 더욱 고조된다. *^^* 내가 전화를 자주 하게 된다. 그는 매일 같은 시간에 전화해서 안부를 묻는 방법으로 나를 긴장하게 만들기도한다.
가끔씩 나에게 전화하는 것을 까먹는다. -_-+ 하지만 삐져있으면 잘 달래주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일편단심형남자 :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한다. 어디를 가게 되면 알려주고 도착했다고 전화하고, 밥은 먹었는지, 뭘하고 있는지 항상 보고하고 나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_-; 자상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구속감에 숨이 막히기도 한다. 거짓말도 할줄 모른다. -_-; 모든것에 솔찍하고 순박한면이 많다. 가끔씩 드물게 거짓말을 하더라도 말을 더듬는다거나 앞뒤가 안맞는등..의 실수를 범한다. ^^*


*장소

-바람둥이형남자 : 같은 장소에 같은 여자를 두번 데려가지 않는다.
치밀하고 계획적이다. 강남에서 전화해서 "어디야?"하고 물으면 "응~!신촌!" 하고 자연스럽게 대답한다. "뭐하는데?" 하면 "응~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러 가려구~!!" 한다. 문득 까페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을때 어떤 뇬이랑 팔짱끼고 희희낙낙대며 전화를 받는 그의 모습이 보인다. "이런 쉬벌넘을 봤나~!! ^-_-^" 하고 조용히 뇌까리며 살며시 그의 뒤를 밟는다. 허거덕.. 그뇬과 **장 으로 들어 가는 그를 보며 잽싸게 둘사이로 뛰어들어 그에게 쮜인한 키스를 퍼붓고는 "안녕" 하고 돌아서서 간다. 순간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흐른다. ^^; (속으론 피눈물 난다... 나쁜놈!)

-일편단심형남자 : 어떤 장소에서 나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는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세상에 여자는 오직! 나 뿐이고, 내가 관심을 가지는곳에 그 역쉬 따라오게 된다. 내가 다른 남자친구를(-_-;) 만나다 길에서 그와 부딧치게 되면 ( ^^;; ) <-요런 표정을 지으면서 "아~! 안냥? 내 칭군데.. 좀 놀다 들어갈꺼얍 ^^ 나중에 봐앙~" 하면..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는다. 나와 자주 갔던 곳만 계속 찾는 경향이 있다.
새로운 장소를 물색하고 탐험(?)하기 보다는 익숙해진 장소를 선호하는 편이다. -_-;


*헤어질때

-바람둥이형남자 : 한마디만 한다. "그만 헤어지자." 시니컬하다. 누가 원한 이별이든 깨끗하게 끝낸다. 더이상의 말도 행동도 필요없다. "다음에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자~!^^*" 하며 웃으며 돌아선다. 먼저 헤어지자고 해도 그가 헤어지자고 했어도 시원섭섭하긴하다. -_-;;
헤어진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으로 미련따윈 가지지 않는다. -_-+
여자는 많으니까. -_-;;;

-일편단심형남자 : 말꺼내기도 어렵다.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 그만 만나자고 하면 갑자기 부들부들 떨며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그러곤 "왜...도데체 왜그러는거야... 내가 무슨 잘못이라두 한거야? 우리..행복했잖아. 서로 사랑하잖아..왜그래. 미안해..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지 마아.."라고 60년대식 대사를 한다. -_-; 굉장히 미안해진다. 여기서 약해지면 그냥 코끼는거다. T.T 헤어진후에 마음이 굉장히 무거워진다. 내가 반역죄를 지은것 같이 나쁜뇬같단 생각이 든다. 시간이 지나서 친구들에게 가끔 그의 얘길 들으면, 술먹고 폐인되서 매일 멍하니 하늘만 바라본다고 한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람둥이 판별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3.08 01:29
Posted by 비회원
1. 말발 캡
말이 청산유수. 이 말을 하면 이렇게 받고 저 말을 하면 저렇게 받고. 얘들은 도대체가 말로 다 한다. 적당한 선에서 거짓말도 많이 하고, 적당히 띄워주기에도 능수능란하다. 그리고 얘들 말을 듣고 있노라면 딴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감히 의심을 하지 못할 정도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그럼 구체적으로 얘들의 말 수법을 살펴봐?

...◑정말 너 같은 애는 처음이야
이건 외국 영화에도 자주 나오는 말. 비슷한 걸로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내지는 ‘이런 마음 난생 처음 느껴봐’ ‘넌 정말 나한테 특별해’ ‘나의 모든 걸 너에게 주고 싶어’ 혹은 ‘나 꼭 다시 태어난 것 같아’ 등등이 있다. 너무 자주 이런 말 하는 애들 조심하자.

...◑난 느낌을 믿어
물론 느낌을 믿는 게 나쁜 건 아니다. 그렇지만 얘네들은 툭하면 느낌을 들먹거리면서 자신을 합리화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모든 행동이 느낌이라는 미묘한 핑계로 정당화될 수 있다는 얘기. 외우자, 느낌 찾는 애들도 요주의 인물.

...◑우린 무슨 운명인 것 같아
운명도 너무 자주 들먹거리면 그 의미가 감퇴하게 마련. 운명을 자주 얘기하는 애들은 운명적으로 바람둥이일 가능성이 크다. 운명이라는 잘 알 수 없는말로 우리를 유혹하는 애들, 조심하자.

...◑난 정말 다른 애들은 쳐다보기도 싫어
이런 말 많이 해도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다른 여자애들 안 보이면 이런 말이 생각도 안 날텐데 자주 이런 말을 하는 걸 보면 뭔가 스스로 켕기는 게 있다는 거 아닐까?

...◑너가 날 못 믿는다면 난 정말 억울해
이 말도 좀 그렇다. 자기가 잘하면 자연스레 믿게 될텐데 믿음을 강요하는 건 자기가 뭔가 걸리는 게 많다는 얘기. 이 믿음을 강조하고 나서 그 틈을 이용하겠다는 속이 보이지 않니?


2. 너무 잘 이해해줘
이건 정말 바람둥이만의 특징. 내 마음을 뚫어보기라도 하듯 그때그때 잘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 이게 다 경험이 많다는 증거. 정말 생각도 하지 못한 예측을 한다거나 배려를 해주는 횟수가 너무 많으면 좀 의심해봐야 한다. 여자를 잘 아는 남자는 곧 경험이 많은 남자이고 또 얼마든지 다른 여자의 마음을 빼앗아갈 수 있는 남자이기 때문.


3. 친절한 게, 끝내줘요
친절을 베푸는 건 기본적으로 소중한 사람의 심성. 그런데 문제는 이게 너무 지나치면 뭔가 끼가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정말 속이라도 다 빼줄 것같이 친절하게 굴고, 마치 날 위해 사는 애처럼 과잉 친절을 보인다면 좀 의심해보자. 바람둥이는 친절 빼면 시체니까.


4. 폼생폼사
원래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 근데 너무 외모에 신경 쓰는 애들은 폼나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마음은 덜 꽉찬 경우가 많다. 외모에 신경 쓰는 만큼 그들은 여자애를 만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럼 자연히 바람둥이가 되기 쉬운 것 아니겠어?


5. 바쁜 게 거의 연예인이야
정말 얘네들은 바쁘다. 여러 여자애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전화통도 불이 나고 약속도 무지 많다. 그리고 확인할 수 없는 시간을 자주 갖는 애들은 꼭 한번 의심해봐야 한다. 나는 전혀 모르는 초등학교 친구를 자주 만난다든지, 집안에 수시로 무슨 일이 생겼다고 하는 애들, 이 바쁜 애들을 조심하자.


6. 싫증을 잘 내지
불같이 타올랐다 금방 꺼지는 애들, 확 달아올랐다가 금방 식는 애들, 쉽게 가고 쉽게 오는 애들을 조심하자. 얘들은 시작해서 며칠 안에 거의 인생을 함께 할 애들처럼 달아오른다. 이거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러다가 일단 뭔가에 싫증이 나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잊어버린다. 바람둥이들은 급하게 데워졌다가 차갑게 식어버리지.


7. 잔머리의 대가
바람둥이들 치고 머리 나쁜 애 없다. 특히 잔머리 잘 굴리는 애들 보면 바람둥이가 많다.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고 상황에 대처하는 임기응변에 강하고 얼렁뚱땅 문제를 잘 넘기는 애들을 조심하자. 눈치로 순간 순간은 잘 넘길지 모르지만 진중하게 믿음을 주진 못한다.


8. 나의 한 가지 면을 칭찬하는 애들
넌 정말 귀여워, 넌 정말 순수해, 넌 정말 옷발이 끝내줘, 넌 너무 예쁜 눈을 가졌어, 넌 날 편안하게 해줘 등등. 나의 한 가지 면을 집중적으로 좋다고 강조하는 애들은 의심해봐야 한다. 그러니까 얘들은 여자를 무슨 액세서리 모으는 것처럼 얘한테는 뭘 바라고, 쟤한테는 다른 뭔가를 바라고, 또 다른 쟤한테는 또 다른 뭔가를 바라는 타입이다. 얘들은 나를 한 사람으로 좋아한다기보다는 나의 어떤 면만을 좋아하는 것이고 다른 여자의 다른 면이 보이면 얼마든지 그리로 갈 수 있는 애들이니까.


9. 스킨십이 자연스러워
얘들은 주로 속전 속결을 목표로 한다. 한 여자를 오래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에는 시간이 아까운 것. 빨리빨리 진행시키고 다른 여자를 만나야 하니까. 속보이게 빨리 스킨십을 시도하는 애는 고로 의심하는 게 당연.



⊙바람둥이를 좋아한다면

바람둥이도 사람이다.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한 애들이다. 이 여자 저 여자 기웃거리는 동안 진실도 잃어가고 사랑도 잊어가니까. 얘들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얘들에게도 따뜻한 시선을 줄 필요가 있다. 만약 좋아하는 사람이 바람둥이고, 헤어질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한다면, 무조건 ‘너 바람 피우면 끝장이야’ 하고 다그치면 오히려 얘네들은 거부감을 갖는다. 그것보다는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 여유를 갖고 기다려 준다면 감동하여 새사람이 될 수가 있다. 그리고 이런 애들이 맘잡으면 더 잘해주게 마련이다. 그러나 영 싹수가 없으면 헤어져버리는 게 자신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글 모 음 > 연애학개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자란?  (0) 2005.03.08
여자란?  (0) 2005.03.08
바람둥이 판별법  (0) 2005.03.08
대화를 잘하는 12가지 지혜  (0) 2005.03.07
연인들이 지켜야할 법칙  (0) 2005.03.07
사랑에 빠진 남자가 지녀야할 30 가지  (0) 2005.03.07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