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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3.30 | 내 남자친구가 스킨십을 요구할 때
  2. 2005.02.17 | 남성이 모르는 여성의 성
☆★섹스하기 적당한 나이는 도대체 언제?  
한마디로 언제라고 딱 잘라 말할 수는 없지만,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을 때, 한쪽이 일방적으로 요구해서가 아니라 두 사람 모두 하고 싶어하는 상황이, 바로 그 ‘적당한 때’가 아닐까? 물론 그 책임져야 하는 행동의 결과란 임신이나 감정의 변화변화(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등을 말하는 것. 학생으로선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 많을 것 같아. 무조건 안 된다는 게 아니고 현실적인 이유에서 말야.

임신하면 어떻게 할 거지? 나으면 누가 어떻게 키울 건데? 병원 가서 낙태 수술을 해야 할까? 그것 때문에 앞으로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면?



☆★‘섹스’에 관해 남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여자가 싫다는 건 싫은 게 아니다?  
틀렸어. 흔히 여자의 ‘노’는 ‘예스’다,라고 멋대로들 생각하고 있지 않니? 여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사고 방식. 이제부터 다시 알자. 여자가 싫다는 건 진짜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일단 저지르면 마음이 따라온다?
절대 아님. 폭력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자기 행동에 대한 변명일 뿐. 그건 강간이지 사랑이 아니야. ‘사랑하니까’라는 한마디 말로 모든 걸 해결하는 끔찍한 드라마를 너무 오래 본 것 같아. 육체든 마음이든 힘으로 누르려는 것, 정말 싫습니다요.  

♡섹스 후 여자는 더 이상 신비롭지도 흥미롭지도 않다?  
그렇다면 넌 상대방을 너와 마음이 통하고 대화를 나누는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단순히 성적 대상으로만 보았다는 것. 다른 것은 관심없고 한 번 자 보는 게 목적이었던 것. 처음부터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았거나 육체적인 소유욕만 가지고 있었던 것.  

♡거절하면 사랑하지 않는 거?  
많은 남자 아이들이 이런 말로 여자 친구를 곤혹스럽게 해. 여자 아이들이 네 요구를 거절하는 건 널 무시하거나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야. 거긴 오랫동안 알게 모르게 교육받아 온 순결에 대한 강박 관념,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임신 걱정 등 많은 이유들이 숨어 있어.



☆★여자 아이들의 당당한 NO!  ♡싫은 이유 구체적으로 말해줘  
싫다면 그냥 싫다고만 하지 말고 왜 받아들이기 힘든지 네 감정과 생각을 구체적으로 얘기할 것.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해  
“야, 넌 도대체 왜 그러니?” “정말 너 이것밖에 안 되니?” “너 정말 저질이구나!” 등의 말로 그 애의 성적 욕구를 경멸하지는 말 것. 정말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빠지니까. 사실 그런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문제는 일방적이라는 거. “네 기분 이해할 것 같아. 나도 널 좋아하니까 그러고 싶지만, 아직은 내 맘의 준비가 안 됐어. 우리 나중 일 책임질 수 있을 때까지 좀 참는 게 어떨까?” 이렇게 얘기하는 게 좋아.  

♡의심스러운 장소엔 가지 마  
남자 친구의 자취방, 여관, 비디오방 등 둘만 있게 될 것이 뻔한 장소에 처음부터 가지 않는 것이 좋지. ‘방에서 놀자’는 것을 남자 아이들은 스킨십을 해도 좋다로 해석하는 일이 많으니까. 특히 둘만의 여행은 삼가는 게 좋아. 가서 다른 방을 잡으면 되지, 혹은 같은 방에서 자더라도 손만 잡고 잘테야… 그런 생각 하겠지만 글쎄 실제 그러기란 진짜 힘들거든. 여행 갈 때는 친구 서너 명 꼭 여행에 끼워 넣을 것.  

♡같이 할 다른 놀이를 만들어  
밀폐된 공간말고 확 트인 곳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을 연구해보자. 포켓볼이나 볼링같이 같이 할 수 있는 스포츠가 하나 있으면 좋겠지. 성적 욕구를 다르게 발산할 수 있는 기회.  

♡스킨십에 관한 네 원칙 정리해  
섹스나 순결, 결혼에 대해 네 가치관을 정리해보면 남자 친구와의 스킨십은 어디까지가 적당하다는 나름의 경계선이 만들어질 거야. 만일 사랑한다면 결혼 전 성관계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할 것이고, 결혼이나 순결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다면 나중에 감당 못할 일은 처음부터 안하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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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오르 가슴을 느끼는 데 곤란함을 느낀다면, 당신이 길거리를 걸어다닐 때 만나는 많은 여성들도 같은 배에 타고 있는 운명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비록 그들이 그것을 인정하는 것을 싫어할지라도 말이다.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단순히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 하는 개인적 특성, 즉 커다란 코를 가졌다든가 짧은 다리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

타고난 것이라든가 성장환경 탓이라든가 해서 체념하고 있는 여성이 많이 있는데, 분명히 말해 두지만 이것은 부질없는 생각이다. 망가이아인들의 경우뿐만 아니라 과학적.논리적.실제적으로도 여성은 반드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증명되어 있다.

오래 전부터 여성의 오르가슴은 남성의 오르가슴에 비해 훨씬 섬세하고 복잡한 것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것은 여성의 존재적 특징일 뿐 결코 결함은 아니다. 진화론적으로 남성은 빨리 클라이맥스에 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만일 수십만 년 전에 남성이 빨리빨리 사정할수 없었다면 날카로운 이빨의 맹수 호랑이에게 먹혀 버려 인류는 멸망해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 불행하게도 종의 보존은 여성들의 클라이맥스와는 전혀관계 없었다. 여성의 오르가슴에 대한 사실상 흥미로운-관점에 따라 화나게 만드는 사실 중의 하나는 아무도 그것이 왜 일어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아무도 오르가슴이 생기는 이유를 모른다면, 그것이 생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동의할 수 없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지 않은가. 여성은 남성처럼 성욕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오르가슴을 얻기 어렵다는 것은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여성의 성적 힘은 무척크다.

다만 섹슈얼리티나 오르가슴이 복잡하기 때문에 그 힘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여성의 그런 점에 대해 많은 남성들이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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