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황

여자친구와 영화보고 식사를 한후 여자친구들 데려다 주기 위해

여자친구랑 걸어서 가던 도중 야릇한 느낌을 받고

동네 놀이터로 향했다,

서로 입크기 재던중 불량배를 3명이 등장했다,

불량배는 어이~~ 그림 너무 좋은데?? 하며 다가온다

불량배들은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돈에 관심있는지 모른다

이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대처 유형

1.  쪽팔리긴 하지만...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라면서 외치면서 여자 친구랑 도망간다.

2.  두손을 모아 가지고 있는 돈을 다주고 정중하게 가시라고 말한다

3.  말로써 겁을 줘서 쫓아보낸다.

4.  붙어서 싸우다가 엄청 뚜들겨 맞고 여자친구는 도망도 못가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5.  가지고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여 한놈을 병신 만든다. (버클 사용, 돌 사용, 눈찌르기 등등)
     어짜피 도망치면 누군지도 모름...  

6.  혼자서 다 때려눕힌다. (무술 10단)

7.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8.  여자친구를 불량배에 넘기고 난 유유히 도망간다.

9.  불량배에게 기달려 하고 휴대폰으로 112를 눌러 신고한다

10. 기타...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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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래, 또 싸웠어. 난 왜 맨날 그랑 말만 하면 부딪히는 걸까? 곰곰이 생각해봐도 그가 특별히 나쁜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늘 괜한 일로 싸우게 돼. 그와 다투기 전 내 마음 점검하기.  

찬찬히 나 자신을 되짚어봐. 별 것 아닌 일로 화를 낼 때, 나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말야. 언제 괜시리 짜증을 내지? 배고플 때? 피곤할 때?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과 같이 있을 때? 부정적으로 만드는 원인을 찾아내 그 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가장 편한 그에게 갈수록 더 짜증을 내게 될테니까. 아차, 하는 순간 그가 멀리 달아나 버릴지 모른다구!

영화 속 남자나 만화 주인공과 그를 비교하고 있는 건 아냐? 키가 작은 남자에게 자꾸 키 작다고 하거나 월급을 받는 남자에게 돈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바보가 되서는 안돼. 노력한다고 키가 커지는 아니구, 월급쟁이 수입이 갑자기 솟구칠 리 없으니까. 가끔은 그에게 자극을 주어 분발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남자의 기까지 꺾어버리지 마. 알았지?

솔로였을 때는 잘 지내던 여자친구들과 사이는 어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연애를 시작하면 여자친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을 꺼야. 남자들은 안 그런데 여자들의 경우는 심각할 정도로 모든 스케줄을 남자 위주를 잡곤 하지. 그러다 보면 남친과 사이가 조금 소원해 졌을 때 지극히 외로워지는 법이라구. 평소에도 여자친구들을 아낄 줄 알아야 힘들 때 남자에게만 기대는 일이 없어지는 거야. 남친이 힘이 되줄 첫 번 째 대상이겠지만 늘 징징거리기만 하면 남자는 정말 힘들어 진다구.

솔로였을 때는 잘 지내던 여자친구들과 사이는 어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연애를 시작하면 여자친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을 꺼야. 남자들은 안 그런데 여자들의 경우는 심각할 정도로 모든 스케줄을 남자 위주를 잡곤 하지. 그러다 보면 남친과 사이가 조금 소원해 졌을 때 지극히 외로워지는 법이라구. 평소에도 여자친구들을 아낄 줄 알아야 힘들 때 남자에게만 기대는 일이 없어지는 거야. 남친이 힘이 되줄 첫 번 째 대상이겠지만 늘 징징거리기만 하면 남자는 정말 힘들어 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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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때 약이되는 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3.03 22:40
Posted by 비회원
깜찍한 여우짓

■ 다신 안 그럴게. 자기야 으응~
■ 나 자기 사랑하는데, 자기도 나 미워하는 거 아니지?
■ 미안해. 앞으로 더 잘할게. 약속~


사랑하기 때문에

■ 널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니까 이해해줘
■ 사랑한다
■ 너를 많이 생각하고 있어
■ 다 너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야


무조건 내가 먼저 사과

■ 내가 잘못했어
■ 사랑하는 사이엔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니까, 자기야 사랑해~


싸우는 순간에 사랑 다지기

■ 널 정말 많이 좋아한다는 걸 싸우니까 알 거 같아
■ 너의 화내는 모습도 나에겐 새로워~
■ 너랑 싸우고 있는 시간도 나에겐 소중하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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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때 독이 되는 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3.03 22:38
Posted by 비회원
섣부른 이별 선언

■ 그래, 우린 이미 헤어졌어야 했어
■ 우리~ 그만두자
■ 너랑 애정이 식었나 봐. 이젠 싫증나
■ 이제 너 같은 애 싫어
■ 까짓 것, 헤어지면 되잖아
■ 나도 지겹다, 지겨워~~~


다른 사람과 비교

■ 너랑 X(옛날 애인)랑은 화내는 것도 이렇게 달라
■ 니가 잘나서 너랑 만나는 줄 아냐?
■ 내 주위에 너말고 딴사람 많아!


대화 불능

■ 너랑은 말이 안 통해. 어떻게 너란 애와 내가?
■ 너랑은 도대체 맞지가 않는 거 같아
■ 니가 나한테 도대체 뭐야?
■ 너랑 상관없잖아. 신경 꺼!!
■ 너 만나고서부터 난 힘들기만 해


모욕적인 말 내뱉기

■ 너나 잘해
■ 넌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 너나 잘하고선 그런 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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