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07.02.05 | 말과 말 사이의 간격은 얼마나 둘 것인가?
  2. 2007.02.05 | "성급한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3. 2007.02.05 | "낯가림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4. 2007.02.05 | "무뚝뚝한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5. 2007.02.05 | 이래서는 절대로 말이 늘지 않는다.
  6. 2007.02.05 | 화술에 능하다는 착각에 빠져 있지는 않나?
  7. 2007.02.02 | 효과적인 스피치는 이런 태도에서 나온다.
  8. 2007.02.02 | 주목 받는 효과적인 스피치 요령
  9. 2007.02.02 | 당신의 말에 번득이는 재치가 있는가?
  10. 2007.02.02 | 말을 잘하기 위해 당신은 얼마나 노력하나?
  11. 2007.02.02 | 당신의 화술은 어떤 수준인가?
  12. 2007.02.02 | 즉석 연설에 능숙해지는 골자
  13. 2007.01.22 | 갈등해결과 매너
  14. 2007.01.22 | 미소의 의미
  15. 2007.01.22 | 매너와 분별력
  16. 2005.09.20 | 거울속의 자화상
  17. 2005.09.19 | 촌스러운 어버이를 대하는 매너
  18. 2005.09.19 | 촌스러운 어버이를 대하는 매너
  19. 2005.09.19 | 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20. 2005.09.18 | 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21. 2005.09.18 | 인사가 나에게 준 선물
  22. 2005.09.17 | SOFTEN 스킬
  23. 2005.09.17 | 칭찬하기
  24. 2005.09.16 | 매너와 이문화 적응력
  25. 2005.08.18 | 조회 스피치에 능숙해 지는 법
  26. 2005.08.18 | 인사는 밝고 명랑하게
  27. 2005.08.17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의 명구
  28. 2005.08.17 | 부모와 자녀 사이 효과적인 대화 방법
  29. 2005.08.16 | 상대방 나이에 따른 대화법
  30. 2005.08.16 | 경쟁력을 키워주는 파워업 대화법
*체크항목
 
1. 침착하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느긋하게 호흠을 한다.
2. 남들에게 말할 때는 제 1성을 말할 때까지 3~4차례 호흡을 한다.
3. 말을 시작하기 전에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둠으로써 주의를 촉구한다.
4. 대체로 마침표는 두박자, 쉼표에는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둔다..
5. 복잡한 이야기를 한 뒤에는 듣는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사이를 둔다.
6. 단락과 단락 사이에는 두박자의 사이를 둔다.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이를 어떻게 두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구로야나끼 데스꼬(작가)씨나 스즈끼겐지(아나운서)씨는 상당히 빨리 말하지만 사이를 정확히 두기 때문에 듣기가 편한 것이다.


*포 인 트
 
1. 말이 빨라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말을 듣는 사람은 호흡을 의식적으로 길게 해 보도록 한다.
2. 남의 앞에 서자마자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듣는 사람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좋지 않다.
3. 사이를 둠으로서 상대방의 주의를 촉구하는 동시에 자신도 말을 정리할 수 있다.
4. 분명하게 사이를 두면 이야기에 탄기 위해서도 사이가 필요한 시점이다.열차처럼 아무리 빨라도 쉴 곳에서는 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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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나쁜 것은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차분히 반성하는데 익숙해져 있지 않다.
3. 즉흥적인 착상을 잘한다. 그러나 사물을 깊이 파고드는 것은 싫어한다.
4. 뭔가의 자극에 금방 단순반응을 보인다.
5. 공격하기 시작하면 점점 에스컬레이트되기 쉽다.
6. 즉시 움직이는 경솔함이 있다.


*해    설
 
이런 타입은 머리의 회전이 빠른 사람에게 많다.  그러나 그 장점을 모두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또한 많다. 감정에 맡겨 반응하거나 생각나는대로 말하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하고 한 호흡을 둔뒤 차분히 생각하며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포 인 트

1. 모든일이 자신의 페이스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다.
경솔하기 때문에 자기에게도 실수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자꾸만 앞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정확히 요점을 잡아 반성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앞의 생각하는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원인분석 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3. 상대방의 입장이나 배경도 고려하는 여유가 아쉽다.
4.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면서 "서두르지 않는다" 하고 주문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5. 생각이 여기저기로 흩어지는 경향이 있다. 한가지한가지 차분한 마음으로 맞서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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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상대방에게 재빨리 대응할 수 없다.
2. 유연함이 부족하고 자신을 숨기는 일이 많다.
3. 겉으로 본 인상에 비해 의외로 자존심이 강하다.
4. 관찰력이 있다.
5. 깊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해    설
 
겉으로는 점잖고 사람대하는 태도가 나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내심으로는 완고하고 자의식이 강한 것이 이런 스타일의 특징이다.  내성적인 성격이 되기 쉽지만 관찰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화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포 인 트
 
1. 주의깊게 상대방을 관찰하고 있고 마음을 허락하기까지 다소의 시간이 걸린다.
기분을 즐겁게 하고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는 태도가 아쉽다.
2. 과감히 모습을 바꾸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다.
아무리 자신을 숨겨도 본질은 의외로 다른 사람의 눈에 뜨이는 것이다.
3. 자신을 살피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가벼움"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른지..
4. 세세한 점까지 관찰을 하지만 이것을 압력의 수단으로 삼기 쉬운 것이 이러한 스타일의 특징임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관찰에 의해 얻은 것은 플러스적인 방향으로 사고하는 것이 좋다.
5. 생각하고 있는 도중에 시간은 흘러 버린다. 이것 저것에 구애받기 보다 가뿐하게 행동하는 지혜를 터득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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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수가 적다.
2. 말하는 태도가 엄숙하고 무게가 있다.
3. 표정이 부족하다.
4. 마음이 강하고 자의식(自意識)의 과잉기미가 있다.
5. 열등감과 우월감이 혼재해 있다.


*해    설
 
곰곰히 사고를 심화 시켜가는 것은 잘 할수 있으나 대인 관계속에서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고 움직이는 점에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심리에 아무런한 변화가 없이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의 향상을 기대 할 수가 없다.


*포 인 트
 
1. 의사표현이 서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마음이 강한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서툴다는 의식을 하지 못한다.
반론이나 반대가 있을 예상하고도 말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은 자의식의 과잉때문이다.
2. 무겁게 표현하므로써 한마디로 제압해 버리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쌍방간의 주고 받음을 소중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3. 거울을 보고 표정을 만드는 등 평상시부터 기분을 밖으로 표출하는 훈련을 하자.
4.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여간해서 개선하고자 하지 않는다. 자의식 과잉을 제거 하는데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5. 마음속에 열등감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입을 열면 단정적인 언어가 되어나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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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태어날 때부터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2. 말이란 닥치면 어떻게 되든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3.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4. 알아주지 않는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5. 상대방의 말을 자신의 잣대로만 듣고 있지는 않나.
6.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7. 말은 못해도 성의만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해    설
 
"말을 잘 하고 못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라든가 "성격에 좌우 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능력개발을 포기하고 점점 자기속에 틀어박혀 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자각한 뒤 성공체험을 갖도록 하면 사고방식은 바뀌게 될 것이다.


*포 인 트
 
1. 자란 환경이 말주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2. "지금까지 잘 말해 왔으니까..." 하고 안심해 버리고 있지는 않는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향상심이 필요하다.
3. "나는 얌전한 사람이다"는 생각으로 포기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것은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아집일 뿐이다.
4. 상대방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은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듣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5. 그것은 노력의 방법을 몰랐거나 태도가 나빴기 때문이다.
여러사람이 모여 말하기를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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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거침없이 일방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
2. 상대방의 거부반응을 알아차리고 있는가
3. 독선적이지는 않는가.
4. 자기만족으로 끝내고 있지는 않는가.
5. 화제를 혼자서 독점하고 있지는 않는가.
6. 뭔가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7. 자연스런 형태로 듣는 사람에게 배려할 수 있는가.


*해    설
 
말이 입을 통해서 거침없이 술술 나오는 것과 화술에 능한 사람과는 같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서 열거한 항목중에서 생각이 미치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란 상대방과의 충분하고 활발한 주고 받음이 가능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두기 바람니다.


*포 인 트
 
1. 이런류의 사람은 스스로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끝이 좋지 않다.
2. 상대방은 이야기를 중지하고자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인데도 즐거워 하고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3. 혹시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는 태도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4. 상대방이 활발하게 말하기 시작했을 때가 상대방의 만족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5. 상대방이 다른 화재를 전개 했을 때가 이야기를 양보하는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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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르게 한다.
2. 전체를 두루 바라본다.
3. 손은 앞으로 해서 가볍게 잡거나 옆으로 내린다.
4. 어깨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선다.
5. 부드럽고 시원시원한 표정을 한다.


*해    설
 
보통의 대화도 그렇지만 특히 많은 사람앞에서 하는 스피치의 경우 청중은 이야기의 내용보다 눈으로 본 인상으로 그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싫은 태도를 취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듣고싶어하지 않는다거나 들어도 경계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스피치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너무 격식을 차리는 태도를 취하기 보다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포 인 트

1. 손을 뒤로하여 잡으면 오만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2. 긴장한 나머지 딱딱해보이지 않도록 편안하게 마음 먹는다.
3. 듣는 사람을 향해 친근감이 우러나올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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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첫마디에 주목을 끈다.
2. 적절한 사례를 집어 넣음으로서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한다.
3. 타이밍을 보아 적절하게 조크를 띄운다.
4. 핵심사항을 강조한다.
5. 제스처를 활용한다.
6. 듣는사람의 반응에 솔직하게 대응을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7. 밝고 선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8. 끝맺음에 대해서 연구한다.


*해    설
 
듣는사람을 주목하게 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의 의욕이나 성의가 확실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일이다.
그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 위에 열거한 것과 같은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한 것이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기교를 부려도 결국은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포 인 트

1. 최초의 한마디는 상당히 중요하다. 이것으로 스피치의 성패의 절반 이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듣는 사람이 마치 그 장소에 있었던 것과 같은 임장감(臨場感)을 가지고 말할 것.
3. 기발한 것이 아니라도 좋다. 긴장을 풀고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면 된다.
4.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나 눈의 움직임 등 청중의 반응을 알아 차리고 적당한 간격을 두거나 목소리의 톤을 바꾸거나 사방을 두루 살핌으로써 대응해 나간다.
5.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소근거리듯이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면 듣는 사람이 금방 피곤을 느낀다.
6. 요점을 잘 정리하고 핵심을 반복하며, 인상에 남는 감상을 삽입하는 등 끝맺음을 확실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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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는가?
2. 일정한 틀에 끼이거나 구애받지 않는가?
3. 상대방의 기분에 따라서 마음먹은대로 화제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 자유로운 발상으로 활달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5. 언제난 기분에 요유가 있는가?
6. 불시에 지명을 당해도 침착하게 생각한 뒤 응답할 수 있는가?


*해    설
 
재치있는 사람은 하나를 듣고 열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이야기는 넓이가 있고 대화는 즐겁다. 설사 지금은 이 항이 들어맞지 않더라도 꾸준한 노력을 하면 재치가 생기게 된다.


*포 인 트
 
1. 너무 공손하고 황공스런 태도는 상대방을 거북하게 만든다.
2. 자신을 갖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런사람은 무엇을 듣고싶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하는 주변의 살핌이 좋아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다.
4. 언제나 다각적인 발상을 명심하라.
5. 여유는 유머로 통하고 유머는 화술의 상달과 통한다.
6. 평상시부터 즉석연설에 대한 연습을 해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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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하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는 편인가?
2. 자신의 말에대한 연구, 분석을 하고 있는가?
3. 스스로 나서서 말을 걸고 있는가?
4. 말하기 전에 사전준비를 명심하고 있는가?
5. 대꾸나 맞장구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6. 상대방의 반응을 기민하게 대화에 반영하고 있는가?


*해    설
 
당신은 평상시부터 자기를 어떻게 표현해야 보다 잘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는가를 의식하면서 생활하고 있는가.
여기에 열거한 항목을 주의깊게 보고 체크해 보도록 하자.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점을 알아차리는 것이 개선의 첫걸음이다.


*포 인 트
 
1. 전화를 거는 것도 요점을 메모하고 거는 것과 그때그때 닥치는대로 거는 것과는 효과가 완전히 다르다.
2. 자신의 이야기에 상대방측이 직감적으로 반응하여 오는가에 대해 잘 관찰하고 그 원인을 분석, 검토한다.
3. 화제의 제공 또는 화제의 전개에 유념하고 있는가?
4.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5. 상대방이 이야기하고 싶어지도록 맞장구치는 요령에 대해 연구한가?
6. 듣는 사람이 싫증을 내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있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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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초면인 사람과도 기죽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2. 남들이 당신에게 거리낌 없이 말을 거는 편인가?
3. 과하거나 부족함 없는 표현을 하는가?
4. 항상 듣는사람을 의식하며 말하고 있는가?
5. 말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표현할 수 있는가?
6. 모든 기회를 포착하여 말하고자 하는가?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아무것이나 거침없이 지껄이는 사람을 이르는 것이 아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심화시켜갈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언급한 사항을 체크해 보고 자기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포 인 트

1. 자기쪽에서 말을 걸 수 있는가?
2. 상대방이 말을 건다는 것은 말 할 기회를 부여받는다는 것이다.
3. 대화는 상대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4. 좋아서 하는 일은 곧 숙달하게 된다.
5. 표현에 대한 연구없이 상담이란 있을수 없다.
6. 마음이 없으면 전달도 되지 않는다.
7. 듣기를 잘 하는 것이야 말로 화술에 능해지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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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테마에 대해서 자기와 관계있는 이야기나 에피소드로부터 진입해 들어간다.
2. 다른사람의 에피소드나 그 자리의 분위기 등으로부터 이야기의 실마리를 잡아간다.
3. 갑자기 결론을 도출하지 말고 말을 하면서 점차적으로 생각을 정리해 간다.
4. 끝맺음 부분에서 전체에 대한 요약이나 주제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5. 정리되지 않는다고 도중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해    설
 
갑자기 그 자리에서 출제되어 한마디 하는 것을 "즉제스피치"라고 한다.
연설에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갑자기 말해야만 하는 상황이 적지 않다.
그를 위해서 평상시부터 즉제스피치의 연습을 해두면 즉석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생길거라고 생각되어진다.


*포 인 트

1. 여러 가지 화제를 원활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서 평상시부터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확실하게 관찰하는 습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 주어진 테마에 대해서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먼저 명확히 한 뒤 이야기를 진행하면 좋은 스피치가 된다. 말을 하면서 그것을 행하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갑자기 이것은 이렇다 하고 결론 지어 버리면 이야기의 내용이 한정되어 벽에 부딪치게 된다.
3. 쉽지는 않지만 끝까지 말하는 것을 연습해 보면 점차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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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해결과 매너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2
Posted by 비회원
갈등해결의 핵심

'갈등'을 보는 동서양의 관점은 사뭇 다르다.
전형적인 유교의 나라 한국에서는 갈등이 일어난다는 자체를 부정하고 미리 막는 것에 의미를 두고, 서양에서는 갈등은 당연히 일어난다고 보고 그 자체를 봉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푸는가에 촛점을 모은다.
노사문제를 푸는 방법이 좋은 예이다.
노조의 존재를 당연하게 보고 협의해 나가는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노조 자체를 부정하고 막으려는 입장이 상당히 다르다.

매너가 좋은 사람들을 잘 관찰해 보면 일반적으로 포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다.
포기는 영어로 Give up이라고 하는데 포기에는 두가지 면이 있다.
포기를 함으로 인정해 주는 면(긍적적인 면: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과 무관심(부정적인 면: 재는 원래 저런 애야!)
해지는 양 면을 가지고 있다. 매너있는 사람은 상대방 그 자체를 인정함으로 자신의 눈높이를 포기한다 . 그리고는 '저 사람이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해!'라고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 그리고 기대를 상황에 맞게 포기할 줄 안다.
문화적으로는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기대나 바램'포기할때 곧 갈등에서 적응(Adaptation)'으로 전이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황에 따른 '포기에 익숙한 사람'이다.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을텐데--'라는 자기 입장에서의 동정(Sympathy)이 아니라 '저 사람과 나와 다른것은 당연해,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라는 자기감정의 포기(Empathy)나 양보에 익숙한 것이다.

일전에 후배직원이 새로 전입왔는데 그는 독선적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매너가 조금은 부족한 후배직원이라 수개월을 고민한 적도 있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 상사 때문에 숱한 날 술잔을 기울였던 기억이 있다.
동료에게 불만을 터 뜨린적도 많았다.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특히 나 자신에 대해 내 눈높이로 저 사람을 보는걸까?
나의 입장에서.
저 후배는 혹 저 상사는 나에 대해 반대로 마음이 편할까?등등.
그들의 직장환경과 경력 그리고 어릴적의 생활등을 쭉 되돌아보았습니다.
결국 나의 마음에 결정한 답은, '맞아! 저들이 저러는 것은 당연하다.
나의 눈높이를 저들에게 맞추자! 그 것밖에는 답이 없다'였다.

다음날부터 그 후배가 밉지 않고 그 상사를 이해하는 눈과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되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싫어함으로 오는 정신적인 갈등은 없어졌다.
이제는 편안해졌다.

여러분은 포기를 잘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기의 의지대로 밀고 나가는 형인가요?
고지식이 한편으로는 부정을 이겨내는 힘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관계에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다 커서 만난 남녀사이가 서로에 의해 바뀌어 지나요?
30,40년을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 직장 선배가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을 본 분 계신나요?
성격을 바꾸려면 인생을 바꾸라고 릴케가 말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상대방에 대한 나의 시각을 바꾸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일 겁니다.
그러면 갈등이 완화되고 세상이 즐거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갈등의 원인이 사람이라면 하루빨리 그 사람에 대한 기대나 바램을 긍정적으로 포기해 보십시요.
맞아! 당연해! 라고. 저 모습 자체가 사랑스러운거야!

단, 문제에 봉착했을때 포기를 해야 할 일인가 아닌가는 우선 고민해 보아야겠지만요. 분별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상대방을 포기시키기보다는 자신을 포기하라!
그러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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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의미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0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회사사원카드가 나왔다. 이전사진과는 달리 편안하고 웃는 얼굴로 잘 나온 사진이라 기준이 좋았다.
어머니에게 가지고 가 "어머니, 잘 나왔지요?"라고 여쭙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놀라시면서,"얘! 어떻게 사진을 웃으면서 찍니?"라고 반문하시는 것이었다. "얘?"
미국의 한 즉석사진관에서 일본인으로 보이는 회사원이 들어왔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왔다는 것이다.
사진가가 각도를 잡은후에 "준비되셨지요? 웃으세요?"라고 말하자 앉아있는 일본인의 얼굴이 굳어진다."왜?"
결혼식장에서 사진사가 하객들을 대상으로 기념사진을 찍는다.
"자! 됐습니까? 갑니다!하나 둘 셋!" 조금전만 하더라고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던 하객들 입," 암!" 하고 다물어진다.
군대에서 부대별 운동시합을 하는데 한 선수가 실수를 하자 계면쩍은 웃음을 지었다. 결국 그 부대가 졌는데 그 웃음 아닌 웃음을 지었던 선수만 상관들에게 얼차려를 당했다.
왜 저의 어머니가, 왜 일본인이, 왜 하객들이 왜 그 군인이, 놀라고 얼굴이 굳어지고 입을 다물고 얻어맞아야 하는걸까?
동양적인 관점에서의 미소 또는 웃음의 의미는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다.
다시말해 표정이 다양하다는 것은 '진실성'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비치어져 되도록 입을 많이 안 벌리는 것이 진실함의 상징이다.
지금도 많이 웃는 사람을 보면 실없다 속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식 교육을 받은 어머니에게 '증명사진'의 의미는 본래의 얼굴이요, 웃지않는 엄숙한 얼굴이다.
옛날 왕족이나 양반들은 웃음조차도 아꼈으며 함부로 웃으면 천하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조선시대 이후 유교적인 영향으로 우리는 구분과 절제 그리고 규제를 배웠다. 그러한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있어 우리는
표정은 사뭇 외국인에 비해 엄숙하고 딱딱하고 살벌하기까지 하다.
자칫 잘못하면 한방 날아올 기세와 얼굴을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본다.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표정을 보고 Steel Type 또는 Neutral Type이라 하여 철과 같다 또는 중성과 같다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21세기는 열린 세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표현의 세상이다.
상대방이 심정적으로 알아주기보다는 적절히 표현함으로 자기를 알리는 시대요, 어찌하면 잘 표현할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것이 매너있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노출의 시대에 웃음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공용어요, 가장 강력한 표현의 수단이다.

'일소일소 일로일로'

대학 2년때 남이섬에서 레크레이션 조수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프로선생밑에 10명 정도의 조수가 있었고 나는 그 중의 하나였는데 그 선생이 늘 우리에게 당부하는 말이,' 표정연습 좀 하라!' 라는 것이었다.
그 선생은 키는 180cm에 깡마르고 얼굴색이 또한 까맣지만 대중앞에 설 때의 얼굴 표정은 정말 일품이었다. 눈가에는 웃음이 배어있었다.
우리중 하나가,'선생님은 어떻게 웃음이 배어 계신가요?'라고 묻자 그 선생 왈, '2년을 연습했는데 하루에 2번 아침에 집을 나가기전, 집에 돌아와 자기 전 반드시 거울을 보고 웃으며 웃는 얼굴을 확인하고 잤다'라는 것이었다.

'아하! 웃음은 연습하면 얼굴에 만들어지는구나, 표정은 만드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의학적으로 얼굴근육은 80 여가지가 있다고 한다. 이중 웃을때 50 여 가지의 근육이 움직인다. 이 근육들이 조합해서 연출되는 표정은 약 7000 여가지가 나온다고 한다.
당신은 이 7000 여가지의 표정중 몇가지를 연출하시나요,일상생활 중에?
TV의 드라마를 볼때 또는 개그맨의 우스개소리를 들을때 표정이나 목소리를 따라해 보신적이 계신가요?
화나고 즐거울때 또는 괴롭고 외로울때 감정표현을 잘 하시는지요?
아래의 근육운동을 통해 이미지를 UP하시길 권고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Better late than never입니다.
< 발성연습을 통한 웃기연습>
1. 하 소리내기
입을 가능한한 크게 벌리고 큰 소리로 분명하게
하하---
2. 히 소리내기
구각을 좌우로 마음껏 당기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히히---
3. 후 소리내기
구각을 약간 긴장시키는 것처럼 입술을 약간 앞으
로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후후---
4. 헤 소리내기
구각을 의식해서 위로 올리는 것처럼 힘을 넣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헤헤---
5. 호 소리내기
입안에 사탕을 넣었다는 기분으로 입술을 뾰족하
게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호호---
암도 물리치는 명약, 웃음과 함께 하면 나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행복해 집니다.

- 최후의 제스츄어 -
만일 당신이 애매모호한 제스츄어로 당항스럽게
된다.면 '최후의 제스츄어'로 위기를 모면하라!
첫째, ' 최후의 제스츄어'는 어디에서나 통용된다.
둘째, ' 최후의 제스츄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국가
는 거의 없다.
원시부족조차 이것을 사용하고 이해한다.
셋째, 과학자들은 '최후의 제스츄어'가 행복감을
일으키는 화학적 작용을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당신이 세계일주를 한다면 ' 최후의 제스츄
어'가 어려운 상황을 모면하게 도와줄것이다.

이러한 지적의 신호이며 모든 제스츄어중 가장 위력적인 것이 과연 무엇일까?
바로 스마일, 미소이다.
미소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주 사용하라.
얼굴을 찌푸릴 국제인은 없을 것이다.
생활속에 웃음을 주위분들에게 선물로 선사하시길
바랍니다.

돈없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웃음(Smile)의 의학적 의미

一笑一少, 一怒一老(일소일소 일로일로) , 笑門萬福來(소문만복래).
이런 옛날 사람들의 말을 빌자면 분명 웃음은 사람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웃음은 스트레스의 천적으로 체내에 엔돌핀을 증가시켜 건강과 젊음을 유지시키는 촉매 역할을 한다고 현대의학에 의해서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의학적 이론의 초두는 당연히 진화론의 주창자인 19세기의 생물학자 다아윈과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를 들 수 있겠다.
그들은 일찌기 웃음은 즐거운 기분이 생겨서 웃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웃음으로 즐거운 기분이 후에 생긴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당신의 얼굴에서 표정을 지워 보라.그러면 당신의 감정도 침묵할 것이다”라는
말로 얼굴 표정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이같은 이론은 세기를 거듭하도록 외면당해 오다가 21세기 후반 즉 1980년후반부터 미국의 폴 에크먼등 여러 심리학자들이 사람은 각기 다른 감정적인 표현을 하면 몸이 그에
따른 독특한 생리적 유형을 띠게 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다.
예로 일부로 미소를 지으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 억지로라도 슬픈 표정을 지으면 더욱 슬퍼진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주어진 감정 표현의 유형대로 안면근육을 움직이게 한 결과 행복감, 슬픔, 분노, 외로움, 역겨움
따위의 감정도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의대의 리 버크와 스탠리 탠 교수는 1996년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책에서 스트레스의 천적이 웃음이라는 것을 밝혀 내었는데 웃음은 즉 인체내 면역체계를 담당하는 T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감마 인터페론의 분비를 웃지 않을때에 비해 200배 이상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나아가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건강하게 지켜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웃음은 단순한 감정표현보다는 사람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지루함을 덜어주기에 결국은 일의 능률을 높이고 더 나아가서는 개인과 집단의 성공을 기약하는 요인으로 공인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어느 일류기업이나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잘 웃는 사원을 선호하는 것은 명랑함으로서 오는 긍정적인 사고라는 반대급부를 높이 사는 것이다.

일전에 홍콩의 한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노사 협상시 난항을 거듭하자 “ 그렇다면 웃음짓는 서비스만 파업하겠다”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고객과의 최접점인 항공사 승무원이, “웃지 않겠다”라는 것은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라는 의미와 진배없으며 순간의 만남이 고객에게 줄 잠재적인 영향을 염두에 둔 최후통첩인 것이다.
일전에 영화로까지 방영되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패치 아담스’는 웃음을 치료의 영역으로 활용한 미국 마이애미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어릿광대 복장의 패티 아담스 박사의 이야기를 극화한 것으로 오늘날 어둡고 차가운 우리들의 얼굴과 마음에 웃음이 새상에 얼마나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웃음은 곧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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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분별력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19
Posted by 비회원
영어에" Good manners make good sense "란 말이 있다.좋은 매너가 좋은 센스를 만든다는 말이다.
여기서 좋은 센스는 곧 분별력을 말한다. 매너가 좋은 사람은 분별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다. 분별력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 사람의 성패를 죄우할만큼 중요한 인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학교생활과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분별력을 고양하는 유, 무형의 훈련에는 낮설기 그지없다.
분별력을 우리말로 풀자면 곧 눈치이다.
눈치빠른 사람을 한국을 비롯한 유교권의 나라에선 개인주의라고 해서 경시하거나 소외시 하지만 눈치는 곧 상대방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나쁘게 발전하면 모략배가 되지만 잘 발전하면 T.P.O(시간,장소,경우)에 따라 처신할수 있는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기분좋고 유쾌한 현대인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매너를 따지고 가르치는 선생이라도 어머니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어린 아이에 불과하다. 그런 선생이 어머니에게 식사매너가 나쁘다고 가르칠수 있을까?
어머니를 편하게 모실수 있다면 분명 그 사람은 매너좋은 자식이다.
상대방이 기분나쁠때는 같이 화를 내주고 상대방이 기쁘면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분별력 있는 사람이요, 고시를 여러개 합격하고 방송매체에 자주 올라가 유명세로 여러 정당에 입질해 결국 꼬리를 감추고 마는 것은 분별력이 떨어지는 전형이다. 분별력은 지식으로만은 채워지지 않는다.
사려깊음은 자신에 대한 숙고의 선물이다.

자! 당신은 눈치가 있으신가요?
상대방의 감정에 민감하신가요?

눈치가 빠르면 E.Q.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 줍니다.
눈치를 좀 키웁시다!
볼프강.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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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자화상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20 03:02
Posted by 비회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산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또는 일정기간이 되면 헤어진다.
"좋아도 삼년, 미워도 삼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생활 10년 8개월안에 참으로 많은 사람들과 헤어져 본 것 같다.
회사생활 1년께는 '매일 내일은 출근하지 않으리'만 외치고 다녔다.
지독한 선배(자신의 이기에 눈독들인 유형들)들에 지쳐 술만 먹으면 어머니에게 했던 말이다. 그런 사람들과 얼마되지 않아 헤어졌다.
그리고는 또 다른 부서로 옮겨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우여곡절을 거치며 익숙해 졌다. 그러기를 몇몇회.
그러한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겪으며 항상 아쉬웠던 것은 헤어질 때는 안좋았다는 것이다. 왜 웃으며 아니면 같이 울며 서로의 장래를 위해 격려해 주지 못하는 걸까?
남아있는 사람은 떠나는 사람을 욕하고 떠나는 사람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그 사람들의 뒷 그림자에 남는 것은, '배반, 이기, 보복, 저주'등의 어두운 단어들.
어차피 관에 들어갈때는 두 손은 관밖으로 내밀고 가는 우리의 인생이다.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니 말이다.
우리는 항상 상대방의 모습이 된다.
상대방이 곧 나다.
자신의 Mirror Image를 우리는 왜 항상 보지
못하는가.
떠나고 만나고 살고 죽고는 우리네 인생이다.
정말 사람답게 사는 모습은 시장에서 두부 한 모를
사든, 식당에서 식사를 하든, 회사를 다니든,
교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든,길거리의 걸인을
만나든 어찌하면 서로가 즐거울수 있을까,
어떤 것이 다 행복할 수 있을까, 저 사람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다.

나는 항상 내 욕심이 컸다. 옷도 형제들중에서 가장 많아야 했다.
용돈도 그랬고 하다못해 테니스나 탁구시합에서 지면 분해서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 음식을 먹다가도 상대방이 더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먹으려고 설치다가 체하기도 했다. 엄마가 사다준 옷이 마음에 안들어 '이제부터는 제가 직접 살께요'라고 국민학교때부터 튀기 시작했다.
다른 누나들의 입장은 고려해본바 없다.
오직 나만 귀했다.
그런 욕심꾸러기가 지금 '매너'나 '에티켓'을
가르친다.
그것도 머리속의 지식이 아닌 가슴과 손으로
배어나오는 뜨거움으로 말이다.
'이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할까?'를 머리속에
각인시키며 말이다.
'역지사지'는 정말 지식이 아니다. 신앙도 아니다.
허울좋은 너스레도 아니다.
가슴으로 받아들일뿐이다.만나고 헤어지고 주고 받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싸우고 화해하는 이 모든 세상사의 가장 기본은 공동의 선이라는 명제를 눈 앞에 두고.
에티켓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살려고 노력하시는 여러분!
정말 여러분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시나요?
상대방이 화가 날때, 흥분할때, 소리를 지를때, 일방적인 선언을 할 때 그 사람의 눈을 보며 가만히 들어줄수 있는 인내나 배려가 있나요?
매너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그러면 사랑이 넘쳐납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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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네는 잘 못살았다. 아버지는 고학력자에 밥벌이는 시원찮았다. 어머니의 술상차리는 일이 많아졌다. 부모의 싸움 횟 수도 자연발생적으로 많아졌다.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가져오라고 담임선생이 성화다.(60년말-70년대 초반까지 초등학교에도 등록금이 있었다) 등록금이 밀린 아이들은 교실 앞으로 불려나와 공식적인 망신과 더불어 바깥으로 내 쫓기운다.
'돈 가져오라고!'
운동장밖으로 내몰린 아이들은 마땅히 할일이 없다. 찌그러져는 집에 등록금 타령을 해보니 소용이 없다는것을 아이들은 너무나도 잘안다.
선생한테 몇대 맞고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몇대 맞고 내쫓기어 운동장과 동네주변을 그렇게 빙빙돌다가 하루를 마감한다.
그 아이 어머니는 신발가게에서 밥을 지어주며 룸펜(Lumpen)남편과 자식들을 길러낸다.
마지막 보루인 '자식에 대한 책임감'하나만 가지고.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해야만 한다. 자갈을 날르는 일이든, 동네 개천을 고르는 일이든. 못 살수록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없어지는 모양이다.

그 아이는 다행히 잘 자라주었다. 공부도 잘하고 학급에서 반장이라는 중책도 쭉 맡았다. 못사는 동네학교의 좋은점은 못된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이 더 많다는 점이다.돈 없어도 반장도 되고 무사히 학교도 졸업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 아이는 성실하고 싹싹했다. 그 아이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으리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학교의 선생님은 그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것으로 알고 다른 아이들한테도 '---네집에 가보라고 권장할 정도이다'
가끔 선생이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할때면 아 아이는 고민이 된다.
'못사는것이 탄로날까봐!''어머니의 고생한 모습을 보면 자존심 상할까봐'

다행히 그 아이의 고모는 조카에 대해 끔찍했다. 외모도 미인인 교양이 넘치는 고모는 그 아이의 학교전담반이 됐다.
그 고모가 학교만 다녀가면 그 아이의 양 어깨는 하늘로 올라가고 자신감은 더 팽배해졌다. 훌륭한 어머니의 역할을 대행해 준 것이다.

어느날 학교의 행사에 그 아이의 대모인 고모가 불참하고 어머니가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틈만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들은 온통 자기자식 자랑이다.'우리 아이는 공부하라고 말한번 않해도 잘해요!'- 사실 학급에서는 최하위에 속하는 아이이다.
'우리 아이는요,---기타등등'- 대부분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어머니일수록 집에서는 잘한다고들 난리다.
'반장네 어머니는 어떠세요?'라고들 물어오면 그 어머니는 항상,'우리 아이는 잘 못해요, ---하라고 해도 잘 안해요, 속상하지요'등등 집안에서의 사실 그대로를 말한다. 그것도 물어오는 말에만 겨우 대답하는 정도였다.
내세울것이 없는 모양이다. 자식의 입장을 살리지는 못할망정 잘난 자식을 오히려 내리고 있는 야속한 엄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자기 몫을 잘하는 비즈니스맨이 되었다.
정상적인 코스대로 성장한 것이다. 한번의 실패도 없었다.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외식을 할때나 여행을 모시고 갈때나 여전히 촌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그다지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내세우기가 창피한 수준이다.
좀더 세련됐으면 하는 바램이 남아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남편 잘못 만나 병원생활도 그다지 오래 못하고 가족을 꾸리는데에만 전념했기에 생활이 나아진 지금도 자신을 계발하고 여유롭게 남은 인생을 살려는 의지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하루에 산을 1시간 오르는 일만이 유일한 건강법이요, 그 어머니에게 주어진 여유다.

헌데 그 어머니에게는 특징이 좀 있다. 물질적으로 없을때나 있을때나 받기 보다는 주는데 익숙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에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는,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보다는, 좋게 보는데 익숙하다. 내세끼이건 다른 세끼이건 사랑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너무 善해서 주로 손해를 보는 격이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주변엔 사람들이 꼭 모인다.
자주 찾는 사람들이 는다.
이웃이건 아닌건간에. 복을 받을 분이란다.

그런 어머니에게 세련된 매너가 없다고, 구체적으로 양식한번 제대로 못 먹는다고, 복장 한번 멋지게 연출못한다고 , 자기 실속 못차린다고 탓하거나 창피하다고 할 수 있는가? 잘난 자식이여!

겉으로 매너가 좋은 사람들에 우리는 지쳐있다.
매너를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학생을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신도를 목회하는자가 더 표리부동하다.

매너를 배운다는 것은 '양식이나 방법적인 지식(Knowledge)'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Attitude)'를 바꾸는 것이다.

조금은 투박하더라도 조금은 느리더라도, 조금은 촌스럽더라도, 조금은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훌륭한 매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은 어버이의 날이다.
오늘은 그런 촌스러운 어버이, 덜 배우신 어버이, 몸이 불편하신 어버이에게 감사를 하는 날이다.
자식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기부식 감사' 아니라 어버이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순전한 매너'를 보이는 날이다.

어느 유명한 인사가 시골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갔다.
기자들이 몰려 들었다. 시골 기차역에 마중나온 꼬부라진 할머니가 바로 그 인사의 어머니였다. 그 아들은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그 시골 어머니가 건네 준, 집에서 사 가지고 온 고구마를 주변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것 이었다.' 어머니, 정말 맛있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식의 모습이다.

어느 가족의 회식자리에서였다. 나이가 많은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자식한테 이것 저것 물어본다, 전공관련해서.
그 잘난 교수자식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아버지,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아직 못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대부분은 못난 자식은,'모르겠는데요'라고 잘라 말하는데 익숙하다.
자신을 낯추어 말하는 그 잘난 교수자식은 정말 잘난 매너있는 자식이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매너있는 자식의 모습이다.

' 매너는 잘난 자식,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못난 어머니, 촌스러운 아버지의 눈높이에 맞추어
드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랑을 전해 주세요!
그것이 매너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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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네는 잘 못살았다. 아버지는 고학력자에 밥벌이는 시원찮았다. 어머니의 술상차리는 일이 많아졌다. 부모의 싸움 횟 수도 자연발생적으로 많아졌다.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가져오라고 담임선생이 성화다.(60년말-70년대 초반까지 초등학교에도 등록금이 있었다) 등록금이 밀린 아이들은 교실 앞으로 불려나와 공식적인 망신과 더불어 바깥으로 내 쫓기운다.
'돈 가져오라고!'
운동장밖으로 내몰린 아이들은 마땅히 할일이 없다. 찌그러져는 집에 등록금 타령을 해보니 소용이 없다는것을 아이들은 너무나도 잘안다.
선생한테 몇대 맞고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몇대 맞고 내쫓기어 운동장과 동네주변을 그렇게 빙빙돌다가 하루를 마감한다.
그 아이 어머니는 신발가게에서 밥을 지어주며 룸펜(Lumpen)남편과 자식들을 길러낸다.
마지막 보루인 '자식에 대한 책임감'하나만 가지고.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해야만 한다. 자갈을 날르는 일이든, 동네 개천을 고르는 일이든. 못 살수록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없어지는 모양이다.

그 아이는 다행히 잘 자라주었다. 공부도 잘하고 학급에서 반장이라는 중책도 쭉 맡았다. 못사는 동네학교의 좋은점은 못된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이 더 많다는 점이다.돈 없어도 반장도 되고 무사히 학교도 졸업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 아이는 성실하고 싹싹했다. 그 아이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으리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학교의 선생님은 그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것으로 알고 다른 아이들한테도 '---네집에 가보라고 권장할 정도이다'
가끔 선생이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할때면 아 아이는 고민이 된다.
'못사는것이 탄로날까봐!''어머니의 고생한 모습을 보면 자존심 상할까봐'

다행히 그 아이의 고모는 조카에 대해 끔찍했다. 외모도 미인인 교양이 넘치는 고모는 그 아이의 학교전담반이 됐다.
그 고모가 학교만 다녀가면 그 아이의 양 어깨는 하늘로 올라가고 자신감은 더 팽배해졌다. 훌륭한 어머니의 역할을 대행해 준 것이다.

어느날 학교의 행사에 그 아이의 대모인 고모가 불참하고 어머니가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틈만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들은 온통 자기자식 자랑이다.'우리 아이는 공부하라고 말한번 않해도 잘해요!'- 사실 학급에서는 최하위에 속하는 아이이다.
'우리 아이는요,---기타등등'- 대부분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어머니일수록 집에서는 잘한다고들 난리다.
'반장네 어머니는 어떠세요?'라고들 물어오면 그 어머니는 항상,'우리 아이는 잘 못해요, ---하라고 해도 잘 안해요, 속상하지요'등등 집안에서의 사실 그대로를 말한다. 그것도 물어오는 말에만 겨우 대답하는 정도였다.
내세울것이 없는 모양이다. 자식의 입장을 살리지는 못할망정 잘난 자식을 오히려 내리고 있는 야속한 엄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자기 몫을 잘하는 비즈니스맨이 되었다.
정상적인 코스대로 성장한 것이다. 한번의 실패도 없었다.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외식을 할때나 여행을 모시고 갈때나 여전히 촌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그다지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내세우기가 창피한 수준이다.
좀더 세련됐으면 하는 바램이 남아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남편 잘못 만나 병원생활도 그다지 오래 못하고 가족을 꾸리는데에만 전념했기에 생활이 나아진 지금도 자신을 계발하고 여유롭게 남은 인생을 살려는 의지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하루에 산을 1시간 오르는 일만이 유일한 건강법이요, 그 어머니에게 주어진 여유다.

헌데 그 어머니에게는 특징이 좀 있다. 물질적으로 없을때나 있을때나 받기 보다는 주는데 익숙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에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는,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보다는, 좋게 보는데 익숙하다. 내세끼이건 다른 세끼이건 사랑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너무 善해서 주로 손해를 보는 격이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주변엔 사람들이 꼭 모인다.
자주 찾는 사람들이 는다.
이웃이건 아닌건간에. 복을 받을 분이란다.

그런 어머니에게 세련된 매너가 없다고, 구체적으로 양식한번 제대로 못 먹는다고, 복장 한번 멋지게 연출못한다고 , 자기 실속 못차린다고 탓하거나 창피하다고 할 수 있는가? 잘난 자식이여!

겉으로 매너가 좋은 사람들에 우리는 지쳐있다.
매너를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학생을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신도를 목회하는자가 더 표리부동하다.

매너를 배운다는 것은 '양식이나 방법적인 지식(Knowledge)'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Attitude)'를 바꾸는 것이다.

조금은 투박하더라도 조금은 느리더라도, 조금은 촌스럽더라도, 조금은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훌륭한 매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은 어버이의 날이다.
오늘은 그런 촌스러운 어버이, 덜 배우신 어버이, 몸이 불편하신 어버이에게 감사를 하는 날이다.
자식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기부식 감사' 아니라 어버이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순전한 매너'를 보이는 날이다.

어느 유명한 인사가 시골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갔다.
기자들이 몰려 들었다. 시골 기차역에 마중나온 꼬부라진 할머니가 바로 그 인사의 어머니였다. 그 아들은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그 시골 어머니가 건네 준, 집에서 사 가지고 온 고구마를 주변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것 이었다.' 어머니, 정말 맛있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식의 모습이다.

어느 가족의 회식자리에서였다. 나이가 많은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자식한테 이것 저것 물어본다, 전공관련해서.
그 잘난 교수자식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아버지,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아직 못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대부분은 못난 자식은,'모르겠는데요'라고 잘라 말하는데 익숙하다.
자신을 낯추어 말하는 그 잘난 교수자식은 정말 잘난 매너있는 자식이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매너있는 자식의 모습이다.

' 매너는 잘난 자식,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못난 어머니, 촌스러운 아버지의 눈높이에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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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에게 사랑을 전해 주세요!
그것이 매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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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생활노하우/상   식 | 2005.09.19 02:5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볼프강입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만나기전부터 당신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나보니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 아니, 어떠셨는데요?"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첫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교양과 지성
다 갖추신 모습입니다"
이런 정도의 소개와 관계의 첫 말트기에 여러분은
익숙하신지요?
친구, 동료 또는 가족과 외출중 아니면 식사중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서로를 소개시키는데
익숙하신지요?
아니면 생판 처음보는 자리에서 아무도 나를 소개시켜 주지않을 때 주저없이, "실례합니다만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데 익숙하신지요?
직장인은 누구나 한 두개 모임 정도는 참여하거나 가지고 있다. 가입 또는 참여와 더불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를 알리는 노력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코스이다.
어느 자리에나 상황에나를 막론하고 당당하고 매너있는 자세로 "Excuse,me! May I ---" 또는 " 미안합니다만 저는 ---"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It's not a shame not to know.
The shame is not to wanna know"
모르는 것은 창피한게 아니다. 알려고 하지않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라고.
얼굴 숙이며 벌게지는 모습 또는 다소곳한 모습에 점수를 주던 시대는 보리고개를 접으며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소개를 잘 하는 그리고 소개를 잘 시켜주는 그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sense있는 현대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잠깐만요,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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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8 23:02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볼프강입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만나기전부터 당신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나보니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 아니, 어떠셨는데요?"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첫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교양과 지성
다 갖추신 모습입니다"
이런 정도의 소개와 관계의 첫 말트기에 여러분은
익숙하신지요?
친구, 동료 또는 가족과 외출중 아니면 식사중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서로를 소개시키는데
익숙하신지요?
아니면 생판 처음보는 자리에서 아무도 나를 소개시켜 주지않을 때 주저없이, "실례합니다만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데 익숙하신지요?
직장인은 누구나 한 두개 모임 정도는 참여하거나 가지고 있다. 가입 또는 참여와 더불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를 알리는 노력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코스이다.
어느 자리에나 상황에나를 막론하고 당당하고 매너있는 자세로 "Excuse,me! May I ---" 또는 " 미안합니다만 저는 ---"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It's not a shame not to know.
The shame is not to wanna know"
모르는 것은 창피한게 아니다. 알려고 하지않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라고.
얼굴 숙이며 벌게지는 모습 또는 다소곳한 모습에 점수를 주던 시대는 보리고개를 접으며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소개를 잘 하는 그리고 소개를 잘 시켜주는 그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sense있는 현대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잠깐만요,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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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나에게 준 선물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8 22:54
Posted by 비회원
대학을 마치고 꿈에 부풀어 입사한 무역회사.
내가 최고라는 자존심 팍팍 세우고 의기양양했었던 것 같다.
자리를 겨우 배정받아 군기 바짝 들어 '눈치'만 살피는데 어느 중견간부가 갑자기 나타나 나의 신상에 대해 줄줄이 털어놓는 것 아닌가.
그 사람과는 이전에도 복도에서 마추친 적은 있으나 인사하기가 어색해 그냥 지나친곤 했다.'앗! 나는 모르는데 저 사람은 나를 아네!' 순간
아찔했다.
그 이후 나는 새로운 결심을 했다.
'이제부터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람에겐 알건 모른건 인사는 한다!'
그 이후 복도이건 회사밖이건 안면이 있다 싶으면 꼭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꾸벅)?'
어느날 늦은 퇴근길에 평상시 인사를 통해 안면만 있던 선배가 제안을 한다.
자기네 팀 모임이 있는데 시간있으면 참석하겠느냐고.
어느날 회사 운동회가 있는데 관리과장이 불쑥,'사회를 보겠느냐고'
결재나 심사를 받으러 타 부서에 가면 익히 인사를 통해 아는 얼굴들이 불편한 것 없냐고 호의를 베푼다.
테니스를 좋아해 동호회에 열심히 나갔더니 총무를 하라고 했다.
어느날 동호회원인 인력관리팀장이 외국에 내보내주는 좋은 제도가 생겼는데 신청한번 해보라고 권유한다.
저절로 회사일이 즐거워졌다. 만나는 사람마다 일로 부딪치는 사람마다 좋은 표정으로 대하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외국으로 나가는 시험에 붙었다고 연락이 왔고 내가 원하는 꿈의 나라, 독일로 날라갔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생전 처음 접해보는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이게 다 인사의 덕이라고 확신한다.
첫 인상을 '안녕하세요' 다섯글자로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셈이 되었다.
일본 소학교의 오아시스 운동 (오하이오 고자이마쓰,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시쯔레이시마시따,스미마센데시따)이나 한국의 박사운동(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감사합니다,실례했습니다,안녕히 계십시오),그리고 유럽의 PQ'S(Please & Thank you)는 지역에 불문하고 어려서부터 배워온 인간관계의 첫 걸음인 것이다.

나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선물, '인사'를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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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EN 스킬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7 22:52
Posted by 비회원
매너의 근간은 역지사지 곧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다.
우리는 수도 없는 메일을 주고 받는다.
나 또한 강사로서 컨설턴트로서 많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곤 한다.
편지를 주고 받음에 있어 나는 반드시 실천하고자 하는 한가지 작은일이 있다.
반드시 답장한다는 것이다.
싫든 좋든 길든 짧든 응답은 한다는 것이다.
관심은 feedback에서부터 시작된다. feedback은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의 체면을 생각해 기분좋게 표현해 주는 것이다.
대화의 진전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진척을 위해서는 반드시 의견을 밝히는 것이 좋다.
하다못해 'Well noted"정도라도 충분하다. 바쁜 세상에서는.
매너는 문화이다. 그리고 문화는 커뮤니케이션의 산물이다.
각박한 세상, 다른 사람에게 편안한 눈길 한번 못주는 우리 현실!
여러분의 가족과 동료 그리고 친구들에게 아주 간단히 "지난번 나에게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너무 기분 좋았단다. 답장이 늦어 미안해!'
정도는 기본이 아닐런지!
답장은 관심의 표현이다.
feedback는 우리말로 쉽게 표현하면 맞장구이다.
맞장구 잘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굿거리 장단과 봉산 대사자 놀이를 보며 '얼쑤'하는 것과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웃으며 상대방을 쳐다보고(Smile),
가슴을 열고 어깨를 앞으로 기울이며(Open posture & Forward lean),
목소리를 밝게 표현하고(Tone)
눈을 마주치며(Eye contact)
고개를 끄덕일수만 있다면(Nod)
당신은 틀림없는 커뮤니케이션 Winner이다.
이 스킬을 서양사람들은 S0FTEN Skill,
즉 부드럽게 해주는 대화기술이라고 한다.
내일 아침 당신 앞에 있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feedback을!

" My tongue is the pen of a ready writer,---"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나니-- 시편 45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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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7 03:17
Posted by 비회원
우리는 어느덧 칭찬하기도 쑥스럽고 칭찬을 받아도 민망한 세상의 언저리에 와있다. 칭찬을 반복적으로 세번만하면 싸움으로 번진다.
"야! 됐어! 그만해! 그만 하라니까!"
마음을 전달하기가 참으로 힘들어졌다.
칭찬을 받는 사람도 민망하고 하는 사람도 더불어 쑥스러워지는 경우를 주위에서 쉽게 본다.
여러분은 칭찬을 자주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칭찬을 잘 받으시는가요?
21세기는 표현을 아끼고, 뒤로 생각하는 시대가 아니라 보는 앞에서 정확히 표현하고 답하는 사실주의요 표현주의의 시대이다.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 또한 매너있는 사람의 몫이며 더 나아가 상대방의 체면을 올려주는 행위인 공손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공손의 가장 긍적적인 형태가 '칭찬'이다.
칭찬은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작은 것을 자주 인정해 줌으로 평상시에는 그렇지 않은 모습들이 말한대로 이루어지고 변화하며,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미노 현상'처럼 확대되어 나가는 것이다. 김국진의 '칭찬합시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처럼.
자! 칭찬하는 연습 좀 합시다.

"당신은 참 훌륭하십니다.", "오늘은 얼굴이 더욱 좋아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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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이문화 적응력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6 23:24
Posted by 비회원
"나는 은행을 위해 일한 결과 너무 많은 것을 잃었습
니다. 우리 가족에 대해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당신, 그리고 --, --야,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지만 아빠는 최선을 다했다. 바보같은 아빠의 삶을
살지 마라.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길 바란다.--"

일전 어느 일간신문 사회면 톱기사로 나온 어느 엘리트 은행지점장의 유서 내용중 일부이다.
능력있고 자심감이 충만한 한 중견간부가 회사의 명퇴선고와 재기 노력의 와중에 좌절하고 중도하차한 안타까운 사연이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바로 우리의 현실이요 나의 뒷 모습이기도 하다.

일본 대기업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니, '잘 적응할 수 일을까?'였고 한국의 모기업체에 새로 전입온 전입사원(경력사원)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자 역시 같은 대답이였다.
외국으로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나가는 주재원이나 그 가족들의 경우 역시 같은 주제로 고민한다.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위의 여러 사례들의 공통점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사례부터 아이들의 외국문화 적응에 이르기까지 결국 ' 사회생활과 적응력'이라는 한 주제로 결집된다.

우리는 적응력이 뛰어날까?

소설'개선문'의 마지막 장면에서 수용소를 탈출해온 라빅(안써니 홉킨스분)이라는 의사가 다시 잡혀 포로수용소로 잡혀가면서 하는말,'인간은 누구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정말 우리는 그 옛날의 로빈슨 크루소처럼 라빅처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살 수 있는 무장이 되어 있는가?

오늘의 우리들은 그렇지 못하다. 옆 사람이 툭 치면 넘어지고 돌이 날라오면 맞고 힘들면 주저않아 버린다. 더군다나 이런 현실을 알면서도 가정이나 학교, 기업 그리고 사회는 '적응'은 자연스럽게 습득되어지는 것처럼 안위하고 경시하며 '교육'이라는 안전장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단지 기능적인 스타트한 인재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을 뿐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일전에 일본의 모 신문에 21세기의 리더가 갖추어야 능력중 가정 우선되어야 할 역령이 '급변, 다변하는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새로운 환경, 급변하고 각박한 경쟁환경에서의 적응력은 필수 역량이요, 어려서부터 육성해야될 기본교육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의 이문화 즉 새로운 문화에의 적응력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배타'와 '집단주의' 가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한.
적응력은 훈련을 통해서 교육을 통해서 길러지고 만들어진다. 마치 '문화는 습득되어지는 것(Culture is not inherited, but learned)'처럼.

미국의 킬리와 루벤이라는 두 학자가 '이문화에 잘 적응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직무를 잘 잘성하는 사람들의 자질연구'라는 논문에서 아래의 열가지 인성 또는 역량을 추출해 내었다.

1.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가질 것
2. 경의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을 것.
3. 이문화에의 관심이 있을 것.
4. 유연성을 가지고 새로운 생각이나 행동을 받아들
일 수 있을 것.
5. 관용성
6. 전문적인 직능
7. 자발성, 솔선력
8. 개방성,비판적이지 않을 것
9. 사교성
10.자신에 대한 긍적적 이미지.

여러분은 위의 열가지중 몇가지에 가치를 주고 계신지요? 어느 점이 부족하신지요?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 것이지요?

매너는 T(Time).P(Place).O(Occasion)에 따른 분별력과 판단력을 키워주며, 이러한 분별력과 판단력은 각종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주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해 자심감을 심어주고 너 나아가 '적응력'이라는 포도송이를 덤으로 선물합니다. 매너는 적응으로가는 이정표인 것 입니다.
아직까지 매너를 '단순한 교양'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직 '매너를 모르는 것이 가장 편한 상태'라고 보는 초보 단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국경없고 경계없는 21세기는 적응력이 뛰어난 이문화적인 안목을 가진 글로벌 시티즌의 세상입니다'
'매너를 키우세요, 그러면 적응이 보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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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단시간에 무엇을 말할 것인지 주제, 목적을 명확히 한다.
2. 밝은쪽으로 방향을 설정한다.
3. 기분을 고양시키고 활기를 불어 넣는다.
4. 밝고 투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5. 알기쉽게 말한다.
6. 인상깊은 예화(例話)를 삽입한다.


*해    설
 
조회라고 하면 사무연락을 매번 같은어조로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보통이다.
많은 사람이 귀를 기울여주는 조회, 더욱 활기있고 임팩트가 강한 조회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한다.
또 조회의 스피치는 연락, 전달, 고무, 격려등의 목적이 다양하므로 자신의 목적을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 인 트
 
1. 조회에서 말 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한정된 시간안에 요령있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목적을 명확하게 파악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회때 30분동안 말을 하다가는 "시간도둑"이란 말을 듣기 쉽다.
2. 설사 사무적인 연락이라고 하더라도 항상 밝고 신선함을 잊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 "그런예긴가" 하고 매너리즘을 느끼게 짜증나게 해서는 형식적인 조회가 되어 버린다.
3. 긍적적인 표현을 함으로써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4. 마음에 남는 예화(例話)를 섞어야 할 것이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곧 잊어 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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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밝고 명랑하게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8 02:35
Posted by 비회원
*체크항목
 
1. 발고 원기있고 시원스럽게
2.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움을 잃지 않는다.
3. 자신이 먼저 하는 여유를 갖는다.
4. 연대감을 갖음으로써 친근감이 형성된다.
5. 자신의 존재를 분명하게 노출 시킨다.
6. 자신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최초의 한마디임을 항상 명심한다.
7. 계속되어야 신뢰관계가 유지된다.
8. 예의바른 사람에게는 사람이 따른다.
9. 사람과의 만남은 다양할수록 좋다.
10. 인사를 받고 화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해    설

인사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최초의 행동이다.
그러나 이것을 형식이라고 이해하면 "나는 분명히 인사했다"며 단순한 자기만족에 그쳐 버리게 된다.
상대방이 자기자신에게 어떠한 움직임을 보였을 때 실질적으로 살아있는 인사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까짓 인사정도 가지고 ..." 하고 말 할지는 모르지만 멋진 인사는 그 사람의 인생을 돋보이게 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되는 것이다.  


*포 인 트

1. 언제나 밝게 인사를 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기분이 침체되어 있을 때라도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걸 때는 밝고 시원하게 하는 것이 좋다.
2. 「두드러지기」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 여기 있소이다"하며 자신의 존재를 명확하게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3. 첫인상은 나중까지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4. 남의 위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 말을 걸 수 있는 사람이다.
5. 자기가 스스로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을 만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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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정말 미안합니다.
2. 죄송합니다.
3. 어서오십시오.
4. 감사합니다.
5. 실례합니다.(실례했습니다.)
6.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7.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8.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9. 안녕히 계십시오.. 또 뵙겠습니다.  


*해    설
 
사람의 마음을 풀게 하고 누그러뜨리게 하는 마법과 같은 말이 소위 [매직 프레이즈(magic phrase)]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주고 받을 때 이같은 간단한 말을 삽입함으로써 부드럽고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기분이 표출된 좋은 말이다.


*포 인 트

1. "제 책임은 없습니다." 하고 말하기 이전에 체크항목의 1번 한마디를 삽입하면모가 생기지 않는다.
2. 감사, 감격했을 경우만이 아니고 "잘됐다" "다행이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가볍게 체크항목의 4번 말을 사용하도록 한다.
3. 특히 업무상 주고 받을 때 6,7번을 활용했으면 하는 말이다
4. 체크항목 8번과 같은 말은 "당신의 기분은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하는 기분을 삽입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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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부모님이 하는 말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잔소리'를 꼽는다. 그만큼 아이들은 부모들로부터 설교 듣는 것을 싫어하고, 일방적인 이야기나 비난받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고학년 아이들-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은 교사가 말로 설득하는 것보다는 따끔하게 매로 다스려 주길 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소리를 질러야 듣는 시늉을 하는 자녀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더욱 걱정이 많다. 마치 서로 다른 두 개의 독백처럼 한편은 책망과 지시를 하고, 또 다른 한편은 부인과 변명을 하느라 바쁘다. 비극적인 대화의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과 뜻있는 대화를 나눌 수는 없는 것일까? 아이들에게 접근하면서 부모는 부모대로 욕구불만을 해소시킬 수 있는 새로운 대화의 방법을 찾아보자.

첫걸음 - 준비 단계

▷ 아이들에게도 자존심이 있다. 자존심을 존중하는 것으로 시작하자.
▷ 충고나 지시를 하려면 미리 그 말에 대해 부모 자신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자.

대화 나누기

▷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와 엄마의 대화의 장면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기로 한 날, 비가 올 듯 말듯하더니 하늘은 온통 먹구름으로 뒤덮였다. 걱정스럽게 집을 나선 아이는 입을 잔뜩 내민 채 집으로 돌아왔다.

" (울먹이며) 엄마, 오늘 비도 조금밖에 안 왔는데 학교에서 비가 많이 올 것이라며 체험학습을 안 갔어요."

이 때, 내가 그 아이의 부모라면 무슨 말을 먼저 하겠는가.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자.

A: 그럴수도 있지. 울긴 왜 우니? 그 우는 버릇 좀 고쳐라. 다른 날 또 가면 되잖아.

A: 내가 비를 오라고 한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재미있게 놀았으면 됐지. 나한테까지 와서 우는 건 또 뭐니?

B: 그랬구나. 무척 기다렸던 소풍인데 못 가서 무척 속상했겠다.

B: 너와 친구들이 기대를 잔뜩 하고 기다렸는데 비도 별로 내리지 않았는데 갈 수 없게 되어서 얼마나 속상했겠니?


A와 B의 유형 중에서 어느 쪽에 가까운 대화를 했을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B처럼 이야기를 하면 답답해서 못 견디겠다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과정이자 대화의 기술이니 기억하시고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감정 이해하기

드러난 행동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을 비판할 수 있지만 정확히 드러나지 않은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을 미루어 짐작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자유로운 사고와 정신 건강을 해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특히 부모나 교사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이란 늘 양면성을 띤다는 것을 부모님들은 기억해 주기 바란다. 너무 좋거나 때론 죽도록 싫은 상반된 감정을 아이들은 지니고 있다. 다만 그런 감정을 '왜 느끼는가?' 가 아닌 '무엇을 느끼는가'의 관점에서 이해하려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아이에게 거울이 되어주기

무척 어렵게만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의 감정을 알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우리는 그들에게 감정의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알게 할 수 있다.

거울의 역할이란, 있는 그대로를 비춰 주는 데 있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아첨이나 거짓이 없다. 다만 거울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설교가 아니라 상징이다. 비록, 우리에게 보이는 상징이 좋지 않다 해도, 우리는 자신이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원한다. 감정을 비춰주는 거울의 역할은 비꼬지 않고 느끼는 감정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 흔히 부모들이 범하는 실수가 바로 비꼬기와 비교하기이다. 이는 자녀들의 정신건강에 해로우며 더욱이 그대로 대화의 방법을 익히고 성장하게 될 가능성이 크므로 경계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거울의 역할이란 앞에서의 B처럼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서 함께 느껴주고 그 것을 대화로 표현하는 것이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가장 정확한 해답은 나-전달법이다. 무조건 참기만 하는 것, 또는 매 번 폭발하듯이 아이에게 퍼붓는 것 모두 극히 죄스러운 일이다. 가장 바람직한 대화의 방법은 아이의 행동, 즉 부모를 화나게 만든 행동이나 말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리키며 그 것에 대한 부모의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다. " 너의 ∼한 행동이 나를 몹시 화나게 만드는구나." 하는 식으로 대화를 전개해 간다. 이러한 것이 아이에게 전달이 되면 아이는 부모가 왜 화를 내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부모의 태도를 배우게 되어 스스로 분노를 처리하는 방법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욕설이나 저주 등은 금기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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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이

-어린이와 대화를 할 때는 우선 그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TV나 만화, 동화 등에 관한 화제를 이야기 도중 한 두 개정도 첨가하고 상대에 따라서는 어른들 사이에서 통하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줌으로써 어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준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도 좋다. 가급적 이야기는 단문 형식으로 하며 한 단락을 10-15초 정도로 나누어 짧게 이해도를 확인해 가면서 하는 것이 적당하다.

2. 신세대

-모든 신세대를 다 같이 취급해서는 안되며 개인적 성격을 끝까지 살피고 대화해야한다. 보편적으로 단문형식으로 짧게 이야기를 시작하며 말은 교과서 적이고 표준적인 것은 피하도록 한다. 화제로는 여행, 유행,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나 외국에 관한 것 또는 스포츠에 관계된 것들이 좋다.

3. 장년층

-3O세 전 후에서 40 대 초반의 사람들로 사회전반을 주도해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들과의 대화에서는 우선 상대방의 삶의 방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한 한 풍부한 화제를 준비하고 이야기의 서두에서부터 주제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세상돌아가는 이야기에 대한 질문 형식의 화제를 꺼내 상대방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지를 파악해야한다. 또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는 자세를 보여주면 더욱 좋다. 이들과의 대화에서는 출세나 노후생활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반드시 피하는 것 이 좋다. 이야기가 무르익을때 쯤에서 취미등의 화제를 꺼낸다면 좋을 것이다.

4. 중·고년층

-40대 후반에서 60대 전반의 사람들을 말하며, 이들과의 대화시에는 우선 존경, 존중의 마음이 우선 되어야 한다. 그들의 경험담이나 특이한 기술, 능력등을 존중하는 스타일의 이야기 법을 기초로 하며, 매너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가령 상대방의 말이 현대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부정하지 말고 일단은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듣도록 한다. 상대방이 자기 자랑을 할 경우는 맞장구를 쳐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화가 끝날 때 상대방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표시하는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는 것이 좋다.

5. 노인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노인 취급을 당하거나 노인이라 불리는 것을 싫어하므로 가급적 그런류의 말은 피하도록한다. 이들을 대할 때는 마음속에 노인을 위로한다는 자세를 갖고 천천히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말만 할 것이 아니라 동작이 큰 보디액션을 사용하도록 하며, 음료수나 차 등의 마실것이 나온후에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화제로는 가까운 가족이나 마을에서 일어난 일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으며 건강상태에 대한 칭찬의 말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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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해야할 대화의 테크닉.

1. 말을 할 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할 것.

2.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3초간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할 것.

3.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할 것.

4. 목소리의 속도와 높이, 그리고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할 것.

5.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구사를 하도록 할 것.

6. 상대방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을 할 것.

7. 평소에 대중 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할 것.

8.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세상을 관찰하여 이야기거리를 많이 만들어 둘 것.

9.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가질 것.

10.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말고 말할 것.




절대 하지 말아야할 대화의 테크닉

1. 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 치지 말 것.

2. 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말 것.

3. 사전 준비없이 어떤 상황이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말 것.

4. 지나치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말 것.

5.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말 것.

6. 무의미한 단어를 쓸데없이 반복하지 말 것.

예를 들어 "저기요...", "음..." , "있잖아요..."등

7. "~인 것 같다"라는 불확실한 분위기의 말을 피할 것.




연령대를 불문하고 대화시 마땅한 화제가 없을 때

1. 날씨나 기후

2. 건강, 뉴스

3. 취미, 일, 여행

4. 가족이야기

5. 친구이야기

6. 복장이나 패션

7. 음식이야기

8. 주거나 인테리어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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