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항목
 
1. 침착하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느긋하게 호흠을 한다.
2. 남들에게 말할 때는 제 1성을 말할 때까지 3~4차례 호흡을 한다.
3. 말을 시작하기 전에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둠으로써 주의를 촉구한다.
4. 대체로 마침표는 두박자, 쉼표에는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둔다..
5. 복잡한 이야기를 한 뒤에는 듣는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사이를 둔다.
6. 단락과 단락 사이에는 두박자의 사이를 둔다.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이를 어떻게 두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구로야나끼 데스꼬(작가)씨나 스즈끼겐지(아나운서)씨는 상당히 빨리 말하지만 사이를 정확히 두기 때문에 듣기가 편한 것이다.


*포 인 트
 
1. 말이 빨라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말을 듣는 사람은 호흡을 의식적으로 길게 해 보도록 한다.
2. 남의 앞에 서자마자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듣는 사람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좋지 않다.
3. 사이를 둠으로서 상대방의 주의를 촉구하는 동시에 자신도 말을 정리할 수 있다.
4. 분명하게 사이를 두면 이야기에 탄기 위해서도 사이가 필요한 시점이다.열차처럼 아무리 빨라도 쉴 곳에서는 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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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나쁜 것은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차분히 반성하는데 익숙해져 있지 않다.
3. 즉흥적인 착상을 잘한다. 그러나 사물을 깊이 파고드는 것은 싫어한다.
4. 뭔가의 자극에 금방 단순반응을 보인다.
5. 공격하기 시작하면 점점 에스컬레이트되기 쉽다.
6. 즉시 움직이는 경솔함이 있다.


*해    설
 
이런 타입은 머리의 회전이 빠른 사람에게 많다.  그러나 그 장점을 모두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또한 많다. 감정에 맡겨 반응하거나 생각나는대로 말하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하고 한 호흡을 둔뒤 차분히 생각하며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포 인 트

1. 모든일이 자신의 페이스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다.
경솔하기 때문에 자기에게도 실수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자꾸만 앞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정확히 요점을 잡아 반성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앞의 생각하는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원인분석 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3. 상대방의 입장이나 배경도 고려하는 여유가 아쉽다.
4.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면서 "서두르지 않는다" 하고 주문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5. 생각이 여기저기로 흩어지는 경향이 있다. 한가지한가지 차분한 마음으로 맞서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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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상대방에게 재빨리 대응할 수 없다.
2. 유연함이 부족하고 자신을 숨기는 일이 많다.
3. 겉으로 본 인상에 비해 의외로 자존심이 강하다.
4. 관찰력이 있다.
5. 깊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해    설
 
겉으로는 점잖고 사람대하는 태도가 나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내심으로는 완고하고 자의식이 강한 것이 이런 스타일의 특징이다.  내성적인 성격이 되기 쉽지만 관찰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화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포 인 트
 
1. 주의깊게 상대방을 관찰하고 있고 마음을 허락하기까지 다소의 시간이 걸린다.
기분을 즐겁게 하고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는 태도가 아쉽다.
2. 과감히 모습을 바꾸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다.
아무리 자신을 숨겨도 본질은 의외로 다른 사람의 눈에 뜨이는 것이다.
3. 자신을 살피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가벼움"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른지..
4. 세세한 점까지 관찰을 하지만 이것을 압력의 수단으로 삼기 쉬운 것이 이러한 스타일의 특징임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관찰에 의해 얻은 것은 플러스적인 방향으로 사고하는 것이 좋다.
5. 생각하고 있는 도중에 시간은 흘러 버린다. 이것 저것에 구애받기 보다 가뿐하게 행동하는 지혜를 터득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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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수가 적다.
2. 말하는 태도가 엄숙하고 무게가 있다.
3. 표정이 부족하다.
4. 마음이 강하고 자의식(自意識)의 과잉기미가 있다.
5. 열등감과 우월감이 혼재해 있다.


*해    설
 
곰곰히 사고를 심화 시켜가는 것은 잘 할수 있으나 대인 관계속에서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고 움직이는 점에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심리에 아무런한 변화가 없이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의 향상을 기대 할 수가 없다.


*포 인 트
 
1. 의사표현이 서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마음이 강한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서툴다는 의식을 하지 못한다.
반론이나 반대가 있을 예상하고도 말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은 자의식의 과잉때문이다.
2. 무겁게 표현하므로써 한마디로 제압해 버리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쌍방간의 주고 받음을 소중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3. 거울을 보고 표정을 만드는 등 평상시부터 기분을 밖으로 표출하는 훈련을 하자.
4.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여간해서 개선하고자 하지 않는다. 자의식 과잉을 제거 하는데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5. 마음속에 열등감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입을 열면 단정적인 언어가 되어나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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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태어날 때부터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2. 말이란 닥치면 어떻게 되든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3.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4. 알아주지 않는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5. 상대방의 말을 자신의 잣대로만 듣고 있지는 않나.
6.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7. 말은 못해도 성의만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해    설
 
"말을 잘 하고 못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라든가 "성격에 좌우 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능력개발을 포기하고 점점 자기속에 틀어박혀 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자각한 뒤 성공체험을 갖도록 하면 사고방식은 바뀌게 될 것이다.


*포 인 트
 
1. 자란 환경이 말주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2. "지금까지 잘 말해 왔으니까..." 하고 안심해 버리고 있지는 않는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향상심이 필요하다.
3. "나는 얌전한 사람이다"는 생각으로 포기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것은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아집일 뿐이다.
4. 상대방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은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듣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5. 그것은 노력의 방법을 몰랐거나 태도가 나빴기 때문이다.
여러사람이 모여 말하기를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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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거침없이 일방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
2. 상대방의 거부반응을 알아차리고 있는가
3. 독선적이지는 않는가.
4. 자기만족으로 끝내고 있지는 않는가.
5. 화제를 혼자서 독점하고 있지는 않는가.
6. 뭔가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7. 자연스런 형태로 듣는 사람에게 배려할 수 있는가.


*해    설
 
말이 입을 통해서 거침없이 술술 나오는 것과 화술에 능한 사람과는 같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서 열거한 항목중에서 생각이 미치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란 상대방과의 충분하고 활발한 주고 받음이 가능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두기 바람니다.


*포 인 트
 
1. 이런류의 사람은 스스로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끝이 좋지 않다.
2. 상대방은 이야기를 중지하고자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인데도 즐거워 하고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3. 혹시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는 태도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4. 상대방이 활발하게 말하기 시작했을 때가 상대방의 만족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5. 상대방이 다른 화재를 전개 했을 때가 이야기를 양보하는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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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르게 한다.
2. 전체를 두루 바라본다.
3. 손은 앞으로 해서 가볍게 잡거나 옆으로 내린다.
4. 어깨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선다.
5. 부드럽고 시원시원한 표정을 한다.


*해    설
 
보통의 대화도 그렇지만 특히 많은 사람앞에서 하는 스피치의 경우 청중은 이야기의 내용보다 눈으로 본 인상으로 그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싫은 태도를 취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듣고싶어하지 않는다거나 들어도 경계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스피치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너무 격식을 차리는 태도를 취하기 보다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포 인 트

1. 손을 뒤로하여 잡으면 오만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2. 긴장한 나머지 딱딱해보이지 않도록 편안하게 마음 먹는다.
3. 듣는 사람을 향해 친근감이 우러나올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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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첫마디에 주목을 끈다.
2. 적절한 사례를 집어 넣음으로서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한다.
3. 타이밍을 보아 적절하게 조크를 띄운다.
4. 핵심사항을 강조한다.
5. 제스처를 활용한다.
6. 듣는사람의 반응에 솔직하게 대응을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7. 밝고 선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8. 끝맺음에 대해서 연구한다.


*해    설
 
듣는사람을 주목하게 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의 의욕이나 성의가 확실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일이다.
그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 위에 열거한 것과 같은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한 것이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기교를 부려도 결국은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포 인 트

1. 최초의 한마디는 상당히 중요하다. 이것으로 스피치의 성패의 절반 이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듣는 사람이 마치 그 장소에 있었던 것과 같은 임장감(臨場感)을 가지고 말할 것.
3. 기발한 것이 아니라도 좋다. 긴장을 풀고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면 된다.
4.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나 눈의 움직임 등 청중의 반응을 알아 차리고 적당한 간격을 두거나 목소리의 톤을 바꾸거나 사방을 두루 살핌으로써 대응해 나간다.
5.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소근거리듯이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면 듣는 사람이 금방 피곤을 느낀다.
6. 요점을 잘 정리하고 핵심을 반복하며, 인상에 남는 감상을 삽입하는 등 끝맺음을 확실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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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는가?
2. 일정한 틀에 끼이거나 구애받지 않는가?
3. 상대방의 기분에 따라서 마음먹은대로 화제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 자유로운 발상으로 활달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5. 언제난 기분에 요유가 있는가?
6. 불시에 지명을 당해도 침착하게 생각한 뒤 응답할 수 있는가?


*해    설
 
재치있는 사람은 하나를 듣고 열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이야기는 넓이가 있고 대화는 즐겁다. 설사 지금은 이 항이 들어맞지 않더라도 꾸준한 노력을 하면 재치가 생기게 된다.


*포 인 트
 
1. 너무 공손하고 황공스런 태도는 상대방을 거북하게 만든다.
2. 자신을 갖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런사람은 무엇을 듣고싶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하는 주변의 살핌이 좋아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다.
4. 언제나 다각적인 발상을 명심하라.
5. 여유는 유머로 통하고 유머는 화술의 상달과 통한다.
6. 평상시부터 즉석연설에 대한 연습을 해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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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하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는 편인가?
2. 자신의 말에대한 연구, 분석을 하고 있는가?
3. 스스로 나서서 말을 걸고 있는가?
4. 말하기 전에 사전준비를 명심하고 있는가?
5. 대꾸나 맞장구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6. 상대방의 반응을 기민하게 대화에 반영하고 있는가?


*해    설
 
당신은 평상시부터 자기를 어떻게 표현해야 보다 잘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는가를 의식하면서 생활하고 있는가.
여기에 열거한 항목을 주의깊게 보고 체크해 보도록 하자.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점을 알아차리는 것이 개선의 첫걸음이다.


*포 인 트
 
1. 전화를 거는 것도 요점을 메모하고 거는 것과 그때그때 닥치는대로 거는 것과는 효과가 완전히 다르다.
2. 자신의 이야기에 상대방측이 직감적으로 반응하여 오는가에 대해 잘 관찰하고 그 원인을 분석, 검토한다.
3. 화제의 제공 또는 화제의 전개에 유념하고 있는가?
4.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5. 상대방이 이야기하고 싶어지도록 맞장구치는 요령에 대해 연구한가?
6. 듣는 사람이 싫증을 내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있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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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초면인 사람과도 기죽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2. 남들이 당신에게 거리낌 없이 말을 거는 편인가?
3. 과하거나 부족함 없는 표현을 하는가?
4. 항상 듣는사람을 의식하며 말하고 있는가?
5. 말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표현할 수 있는가?
6. 모든 기회를 포착하여 말하고자 하는가?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아무것이나 거침없이 지껄이는 사람을 이르는 것이 아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심화시켜갈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언급한 사항을 체크해 보고 자기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포 인 트

1. 자기쪽에서 말을 걸 수 있는가?
2. 상대방이 말을 건다는 것은 말 할 기회를 부여받는다는 것이다.
3. 대화는 상대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4. 좋아서 하는 일은 곧 숙달하게 된다.
5. 표현에 대한 연구없이 상담이란 있을수 없다.
6. 마음이 없으면 전달도 되지 않는다.
7. 듣기를 잘 하는 것이야 말로 화술에 능해지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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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테마에 대해서 자기와 관계있는 이야기나 에피소드로부터 진입해 들어간다.
2. 다른사람의 에피소드나 그 자리의 분위기 등으로부터 이야기의 실마리를 잡아간다.
3. 갑자기 결론을 도출하지 말고 말을 하면서 점차적으로 생각을 정리해 간다.
4. 끝맺음 부분에서 전체에 대한 요약이나 주제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5. 정리되지 않는다고 도중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해    설
 
갑자기 그 자리에서 출제되어 한마디 하는 것을 "즉제스피치"라고 한다.
연설에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갑자기 말해야만 하는 상황이 적지 않다.
그를 위해서 평상시부터 즉제스피치의 연습을 해두면 즉석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생길거라고 생각되어진다.


*포 인 트

1. 여러 가지 화제를 원활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서 평상시부터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확실하게 관찰하는 습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 주어진 테마에 대해서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먼저 명확히 한 뒤 이야기를 진행하면 좋은 스피치가 된다. 말을 하면서 그것을 행하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갑자기 이것은 이렇다 하고 결론 지어 버리면 이야기의 내용이 한정되어 벽에 부딪치게 된다.
3. 쉽지는 않지만 끝까지 말하는 것을 연습해 보면 점차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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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해결과 매너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2
Posted by 비회원
갈등해결의 핵심

'갈등'을 보는 동서양의 관점은 사뭇 다르다.
전형적인 유교의 나라 한국에서는 갈등이 일어난다는 자체를 부정하고 미리 막는 것에 의미를 두고, 서양에서는 갈등은 당연히 일어난다고 보고 그 자체를 봉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푸는가에 촛점을 모은다.
노사문제를 푸는 방법이 좋은 예이다.
노조의 존재를 당연하게 보고 협의해 나가는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노조 자체를 부정하고 막으려는 입장이 상당히 다르다.

매너가 좋은 사람들을 잘 관찰해 보면 일반적으로 포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다.
포기는 영어로 Give up이라고 하는데 포기에는 두가지 면이 있다.
포기를 함으로 인정해 주는 면(긍적적인 면: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과 무관심(부정적인 면: 재는 원래 저런 애야!)
해지는 양 면을 가지고 있다. 매너있는 사람은 상대방 그 자체를 인정함으로 자신의 눈높이를 포기한다 . 그리고는 '저 사람이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해!'라고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 그리고 기대를 상황에 맞게 포기할 줄 안다.
문화적으로는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기대나 바램'포기할때 곧 갈등에서 적응(Adaptation)'으로 전이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황에 따른 '포기에 익숙한 사람'이다.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을텐데--'라는 자기 입장에서의 동정(Sympathy)이 아니라 '저 사람과 나와 다른것은 당연해,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라는 자기감정의 포기(Empathy)나 양보에 익숙한 것이다.

일전에 후배직원이 새로 전입왔는데 그는 독선적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매너가 조금은 부족한 후배직원이라 수개월을 고민한 적도 있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 상사 때문에 숱한 날 술잔을 기울였던 기억이 있다.
동료에게 불만을 터 뜨린적도 많았다.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특히 나 자신에 대해 내 눈높이로 저 사람을 보는걸까?
나의 입장에서.
저 후배는 혹 저 상사는 나에 대해 반대로 마음이 편할까?등등.
그들의 직장환경과 경력 그리고 어릴적의 생활등을 쭉 되돌아보았습니다.
결국 나의 마음에 결정한 답은, '맞아! 저들이 저러는 것은 당연하다.
나의 눈높이를 저들에게 맞추자! 그 것밖에는 답이 없다'였다.

다음날부터 그 후배가 밉지 않고 그 상사를 이해하는 눈과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되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싫어함으로 오는 정신적인 갈등은 없어졌다.
이제는 편안해졌다.

여러분은 포기를 잘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기의 의지대로 밀고 나가는 형인가요?
고지식이 한편으로는 부정을 이겨내는 힘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관계에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다 커서 만난 남녀사이가 서로에 의해 바뀌어 지나요?
30,40년을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 직장 선배가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을 본 분 계신나요?
성격을 바꾸려면 인생을 바꾸라고 릴케가 말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상대방에 대한 나의 시각을 바꾸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일 겁니다.
그러면 갈등이 완화되고 세상이 즐거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갈등의 원인이 사람이라면 하루빨리 그 사람에 대한 기대나 바램을 긍정적으로 포기해 보십시요.
맞아! 당연해! 라고. 저 모습 자체가 사랑스러운거야!

단, 문제에 봉착했을때 포기를 해야 할 일인가 아닌가는 우선 고민해 보아야겠지만요. 분별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상대방을 포기시키기보다는 자신을 포기하라!
그러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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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 어버이를 대하는 매너  (0) 200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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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의미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0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회사사원카드가 나왔다. 이전사진과는 달리 편안하고 웃는 얼굴로 잘 나온 사진이라 기준이 좋았다.
어머니에게 가지고 가 "어머니, 잘 나왔지요?"라고 여쭙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놀라시면서,"얘! 어떻게 사진을 웃으면서 찍니?"라고 반문하시는 것이었다. "얘?"
미국의 한 즉석사진관에서 일본인으로 보이는 회사원이 들어왔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왔다는 것이다.
사진가가 각도를 잡은후에 "준비되셨지요? 웃으세요?"라고 말하자 앉아있는 일본인의 얼굴이 굳어진다."왜?"
결혼식장에서 사진사가 하객들을 대상으로 기념사진을 찍는다.
"자! 됐습니까? 갑니다!하나 둘 셋!" 조금전만 하더라고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던 하객들 입," 암!" 하고 다물어진다.
군대에서 부대별 운동시합을 하는데 한 선수가 실수를 하자 계면쩍은 웃음을 지었다. 결국 그 부대가 졌는데 그 웃음 아닌 웃음을 지었던 선수만 상관들에게 얼차려를 당했다.
왜 저의 어머니가, 왜 일본인이, 왜 하객들이 왜 그 군인이, 놀라고 얼굴이 굳어지고 입을 다물고 얻어맞아야 하는걸까?
동양적인 관점에서의 미소 또는 웃음의 의미는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다.
다시말해 표정이 다양하다는 것은 '진실성'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비치어져 되도록 입을 많이 안 벌리는 것이 진실함의 상징이다.
지금도 많이 웃는 사람을 보면 실없다 속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식 교육을 받은 어머니에게 '증명사진'의 의미는 본래의 얼굴이요, 웃지않는 엄숙한 얼굴이다.
옛날 왕족이나 양반들은 웃음조차도 아꼈으며 함부로 웃으면 천하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조선시대 이후 유교적인 영향으로 우리는 구분과 절제 그리고 규제를 배웠다. 그러한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있어 우리는
표정은 사뭇 외국인에 비해 엄숙하고 딱딱하고 살벌하기까지 하다.
자칫 잘못하면 한방 날아올 기세와 얼굴을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본다.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표정을 보고 Steel Type 또는 Neutral Type이라 하여 철과 같다 또는 중성과 같다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21세기는 열린 세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표현의 세상이다.
상대방이 심정적으로 알아주기보다는 적절히 표현함으로 자기를 알리는 시대요, 어찌하면 잘 표현할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것이 매너있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노출의 시대에 웃음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공용어요, 가장 강력한 표현의 수단이다.

'일소일소 일로일로'

대학 2년때 남이섬에서 레크레이션 조수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프로선생밑에 10명 정도의 조수가 있었고 나는 그 중의 하나였는데 그 선생이 늘 우리에게 당부하는 말이,' 표정연습 좀 하라!' 라는 것이었다.
그 선생은 키는 180cm에 깡마르고 얼굴색이 또한 까맣지만 대중앞에 설 때의 얼굴 표정은 정말 일품이었다. 눈가에는 웃음이 배어있었다.
우리중 하나가,'선생님은 어떻게 웃음이 배어 계신가요?'라고 묻자 그 선생 왈, '2년을 연습했는데 하루에 2번 아침에 집을 나가기전, 집에 돌아와 자기 전 반드시 거울을 보고 웃으며 웃는 얼굴을 확인하고 잤다'라는 것이었다.

'아하! 웃음은 연습하면 얼굴에 만들어지는구나, 표정은 만드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의학적으로 얼굴근육은 80 여가지가 있다고 한다. 이중 웃을때 50 여 가지의 근육이 움직인다. 이 근육들이 조합해서 연출되는 표정은 약 7000 여가지가 나온다고 한다.
당신은 이 7000 여가지의 표정중 몇가지를 연출하시나요,일상생활 중에?
TV의 드라마를 볼때 또는 개그맨의 우스개소리를 들을때 표정이나 목소리를 따라해 보신적이 계신가요?
화나고 즐거울때 또는 괴롭고 외로울때 감정표현을 잘 하시는지요?
아래의 근육운동을 통해 이미지를 UP하시길 권고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Better late than never입니다.
< 발성연습을 통한 웃기연습>
1. 하 소리내기
입을 가능한한 크게 벌리고 큰 소리로 분명하게
하하---
2. 히 소리내기
구각을 좌우로 마음껏 당기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히히---
3. 후 소리내기
구각을 약간 긴장시키는 것처럼 입술을 약간 앞으
로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후후---
4. 헤 소리내기
구각을 의식해서 위로 올리는 것처럼 힘을 넣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헤헤---
5. 호 소리내기
입안에 사탕을 넣었다는 기분으로 입술을 뾰족하
게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호호---
암도 물리치는 명약, 웃음과 함께 하면 나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행복해 집니다.

- 최후의 제스츄어 -
만일 당신이 애매모호한 제스츄어로 당항스럽게
된다.면 '최후의 제스츄어'로 위기를 모면하라!
첫째, ' 최후의 제스츄어'는 어디에서나 통용된다.
둘째, ' 최후의 제스츄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국가
는 거의 없다.
원시부족조차 이것을 사용하고 이해한다.
셋째, 과학자들은 '최후의 제스츄어'가 행복감을
일으키는 화학적 작용을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당신이 세계일주를 한다면 ' 최후의 제스츄
어'가 어려운 상황을 모면하게 도와줄것이다.

이러한 지적의 신호이며 모든 제스츄어중 가장 위력적인 것이 과연 무엇일까?
바로 스마일, 미소이다.
미소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주 사용하라.
얼굴을 찌푸릴 국제인은 없을 것이다.
생활속에 웃음을 주위분들에게 선물로 선사하시길
바랍니다.

돈없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웃음(Smile)의 의학적 의미

一笑一少, 一怒一老(일소일소 일로일로) , 笑門萬福來(소문만복래).
이런 옛날 사람들의 말을 빌자면 분명 웃음은 사람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웃음은 스트레스의 천적으로 체내에 엔돌핀을 증가시켜 건강과 젊음을 유지시키는 촉매 역할을 한다고 현대의학에 의해서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의학적 이론의 초두는 당연히 진화론의 주창자인 19세기의 생물학자 다아윈과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를 들 수 있겠다.
그들은 일찌기 웃음은 즐거운 기분이 생겨서 웃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웃음으로 즐거운 기분이 후에 생긴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당신의 얼굴에서 표정을 지워 보라.그러면 당신의 감정도 침묵할 것이다”라는
말로 얼굴 표정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이같은 이론은 세기를 거듭하도록 외면당해 오다가 21세기 후반 즉 1980년후반부터 미국의 폴 에크먼등 여러 심리학자들이 사람은 각기 다른 감정적인 표현을 하면 몸이 그에
따른 독특한 생리적 유형을 띠게 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다.
예로 일부로 미소를 지으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 억지로라도 슬픈 표정을 지으면 더욱 슬퍼진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주어진 감정 표현의 유형대로 안면근육을 움직이게 한 결과 행복감, 슬픔, 분노, 외로움, 역겨움
따위의 감정도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의대의 리 버크와 스탠리 탠 교수는 1996년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책에서 스트레스의 천적이 웃음이라는 것을 밝혀 내었는데 웃음은 즉 인체내 면역체계를 담당하는 T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감마 인터페론의 분비를 웃지 않을때에 비해 200배 이상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나아가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건강하게 지켜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웃음은 단순한 감정표현보다는 사람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지루함을 덜어주기에 결국은 일의 능률을 높이고 더 나아가서는 개인과 집단의 성공을 기약하는 요인으로 공인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어느 일류기업이나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잘 웃는 사원을 선호하는 것은 명랑함으로서 오는 긍정적인 사고라는 반대급부를 높이 사는 것이다.

일전에 홍콩의 한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노사 협상시 난항을 거듭하자 “ 그렇다면 웃음짓는 서비스만 파업하겠다”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고객과의 최접점인 항공사 승무원이, “웃지 않겠다”라는 것은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라는 의미와 진배없으며 순간의 만남이 고객에게 줄 잠재적인 영향을 염두에 둔 최후통첩인 것이다.
일전에 영화로까지 방영되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패치 아담스’는 웃음을 치료의 영역으로 활용한 미국 마이애미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어릿광대 복장의 패티 아담스 박사의 이야기를 극화한 것으로 오늘날 어둡고 차가운 우리들의 얼굴과 마음에 웃음이 새상에 얼마나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웃음은 곧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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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분별력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19
Posted by 비회원
영어에" Good manners make good sense "란 말이 있다.좋은 매너가 좋은 센스를 만든다는 말이다.
여기서 좋은 센스는 곧 분별력을 말한다. 매너가 좋은 사람은 분별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다. 분별력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 사람의 성패를 죄우할만큼 중요한 인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학교생활과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분별력을 고양하는 유, 무형의 훈련에는 낮설기 그지없다.
분별력을 우리말로 풀자면 곧 눈치이다.
눈치빠른 사람을 한국을 비롯한 유교권의 나라에선 개인주의라고 해서 경시하거나 소외시 하지만 눈치는 곧 상대방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나쁘게 발전하면 모략배가 되지만 잘 발전하면 T.P.O(시간,장소,경우)에 따라 처신할수 있는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기분좋고 유쾌한 현대인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매너를 따지고 가르치는 선생이라도 어머니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어린 아이에 불과하다. 그런 선생이 어머니에게 식사매너가 나쁘다고 가르칠수 있을까?
어머니를 편하게 모실수 있다면 분명 그 사람은 매너좋은 자식이다.
상대방이 기분나쁠때는 같이 화를 내주고 상대방이 기쁘면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분별력 있는 사람이요, 고시를 여러개 합격하고 방송매체에 자주 올라가 유명세로 여러 정당에 입질해 결국 꼬리를 감추고 마는 것은 분별력이 떨어지는 전형이다. 분별력은 지식으로만은 채워지지 않는다.
사려깊음은 자신에 대한 숙고의 선물이다.

자! 당신은 눈치가 있으신가요?
상대방의 감정에 민감하신가요?

눈치가 빠르면 E.Q.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 줍니다.
눈치를 좀 키웁시다!
볼프강.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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