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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0 08:43
Posted by 비회원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1

 
* 어린 시절 영웅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

데이트를 할 때.. 여자나 남자나 자신의 어렸을 때 장난을 쳤던
이야기 좀 해주세요.. 아주 멋있던 일들... 추억속에 있던 어린
시절의 영웅적인 이야기를 여자나 남자한테 해 주는 거죠..
예를 들어... 누구랑 소꼽 장난쳤을 때.. 이야기나...
... 어렸을 때 괴롭혔던 친구와 싸웠던 이야기...
... 어렸을 때 누구를 좋아했던 이야기...
... 어머니한테 매 맞았던 이야기...
... 불장난해서 머리를 태워먹은 이야기...
... 구슬치기나.. 딱찌치기 대장이었던 이야기...
재미있을 것입니다.. 여인에게 자신의 추억속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단.. 재미있게 이야기해줘야 하는 겁니다.. 정말...
그래야 성공할 수가 있어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2


*여자가 혼자 여행할때*

당신의 여자는 혼자 여행하는것을 즐기는가?
여자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는 별거 아닐껄... 단 한마디로 기분
전환을 위해서 필요한거지.... 일상 생활의 무력함과 인간을
해방적인 기분에 빠지게 하는 것인데, 홀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이와
같은 경향이 더욱 철저하게 되지. 동료간의 견제나 감시 따위에서
자유롭게 되는거야.
그래서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견디기 어려워지거나 무언가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해서 생활의 뜻을 상실하거나 했을 때...
여자들이 제일 먼저 하는게 무엇이겠어...
그것은 여행이겠지. 여자들은 가벼운 현실 도피인 1인 여행으로
야릇한 기분의 돌파구를 찾아내는 거야.
여행을 갔다온 뒤의 여성은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있으면 손들어
봐... 정말 무서워~~요. 아주 딴 사람이 된다니까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3


*그녀의 이야기중 기억할만한 건 다 기억하세요*

이야기를 하다보면은 여자가 "난 저 노래가 좋아" 할때 그 노래같은
것 기억을 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사소한 건 하나라도 그녀가
좋아한다든지 싫어하는 거라든지 웬만하면 닥치는 대로
기억하세요.
저 색깔 이쁘다.. 저 영화 보고 싶다.. **곳 한번 가보고 싶다. 어디를
갔었는데 무지 괜찮더라 등.. 여자는 무의식속에서 자신의 취향을
말하곤 합니다. 그 취향을 말할 때 꼭 외우셨다고 집에다 필기해
놓으세요. 나중에 무심코 말해보세요..
"저 노래 네가 좋아하는 거지.. 나도 좋아하게 됐어.."
"저 영화 네가 보고 좋은 영화라고 했지. 내가 그동안 바빠서 못
보았는데 네가 좋은 영화라고 해서 나도 그 영화 보게 됐어."
"너가 그곳 가고 싶다고 했지.. 우리 시간내서 그곳에 가자."
이런식으로 말하세요..
그러면 그녀는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
눈치 하나는 여자가 확실히 빨라요.... 꼭 기억하세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4


* 할머니댁이나.. 할아버지댁에 데리고 간다*

여러분들..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나요? 안계시면 죄송....
할머니가 계시면 같이 한번 찾아 가보세요... 아마 할머니들이
잘해주실 껄요?.... 자신의 손자가 다른 이성을 데리고 왔다는 데
있어서.......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할머니 앞에서.. 같이 재롱을
떨어보세요....
"할머니... 우리 미나가 옛날 이야기 듣고 싶데요.. "
"할머니.. 나 어렸을 때 이야기좀 해주세요.. 얘한테.."
"할머니.. 나 졸려.. 우리 미나랑 같이 자장가 불러줘요."
"할머니.. 나 할머니가 해준 된장 찌게 먹고 싶다.. 우리 미나가 된장
찌게 좋아하거든요.. 할머니 해줘요..."
이렇게.. 같이.. 어울려보세요...... 할머니에게 점수도 따고..
한편으로는 여자한테는 모성애를 자극할 정도록 귀여운 당신의
모습에 푹 빠질것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주의 사항은.. 아구.. 무서운 할머니나 정신 없는 할머니 앞에서 재롱
떨다가 수모 당하지 마시고요.. 아참.. 여자한테는 아주 이쁘고
깜찍할 정도로 좀 보여줘야 해요.. 그래야.. 당신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5


* 이 름 은 사 랑 의 시 작 *

여자는 이름이라든지 목소리가 이쁘다는 말을 들으면 무지무지
한동안 신이 납니다.
"너 목소리가 예쁘다.." "이름이 너무 이쁘다"라는 식으로 여자는
그리고 무조건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분수
없이 아무때나... 그냥 마구 예쁘다고 하면 당신은 얼간이가 되니
조심하세요.
예쁘다라는 말은 그녀와의 전화 통화에서 또는 둘만의 시간에서 꼭
사용하세요.. 그리고 처음 만났다면 그녀의 이름을 꼭 기억 하세요...
진짜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아주 외워.. 그 자리에서.. ok?
그리고 이건 카사노바의 노하우 한 가지.. 꼭 외우세요. 그녀를 부를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나이를 먹고 성인이라서.. 아니면
여자를 존중해줘야 하고 좀 숙스러워서 높임말을 사용하십니까..
즉... 미나씨, 소란씨, 진이씨 등...
그것보다도 말을 놓고 이야기하세요.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세요..
"야~~" "저기"를 써서 말하세요. 초면일 때에는 더욱 그렇고...
그러지 말고 대담히 "미나야" "호현아"식으로 대담하게 친근히
그녀의 이름을 부르세요.. 일단 처음에는 힘이 들지만 한번 하고
나면 그녀와 당신의 어색함이 사라질것입니다.
어때요? 그럴것 같지 않아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6


*타인의 책상을 잘 치우는 여자*

당신의 책상을 잘 치워주는 여성이 있는가?...
남자들은 그런 여자 보면 "그 여자 상당히 착하다"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착실한 여자 아이"의 행동의 이면에는 의외로 고독감이
숨어 있는 경향이 많죠.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아무에게도 상대가 되지 못하고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보다 타인과의 접촉을 원하는 거죠.
"고마워"하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말하자면 호의의 강매를 하는거죠.
그리고 그 순간의 행복감이 다시 "기특한 행동"으로 거듭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주위에 보면 호의를 잘 베푸는 여성이 있죠?
그런 여자는 스스로의 호의가 타인의 호의로서 되돌아 온다는 'give
and take'의 원리로써 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쉬운 면이 있어요. 그
반대 급부를 구하는 심리가 실은 타인으로부터 고립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 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여자죠. 주위에 그런
여성이 있다면.... 말좀 잘해주고 잘 대해주세요. 그런 여성은 고독한
여자니까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7


* 술 한잔의 데이트 *

술을 먹는 방법을 이야기 하죠..
여자들은 술을 그리 좋아하는 여자는 드물죠.. 하지만.. 속으로는
먹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라면... 그럼.. 분위기 만드는
방법을 말해드릴께요.. 그리고.. 예절.. 그리고.. 행동및 주량에 따른
음주...
여자들은 맥주를 흔히 마시려고 하죠.. 맥주는 가벼운 음주지만
많이 먹으면 배만 부를 뿐 그리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싸기만
하고요.. 그럼.. 이제부터 시작....
절대로.. 여자나 남자든지.. 기분 나쁜 일을 술과 함께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특히.. 데이트를 하거나. 말거나..... 그리고.. 특히
남자분.. 목적을 갖고.. 여자와 술을 먹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여자를 술먹이고.. 어떻게 안될까? 하는 그런 못된 생각을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잘 생각하십시오.. 절대로..
술은 좋은데 많이는 먹지 마세요... 사람의 주량이라는것은 언제
변할지 모르는 위험한 거니까요.. 술이 좀 많이 먹었다 생각되면..
그만 먹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술은 좀 아끼시는 것이 데이트할 때
좋은 점이라고 생각이 되요...
여자 분들이랑은 술자리 많이 하지 마세요....... 한 달에 두 번 정도
같이 술 자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여자가 애주가라면 좀
달라지지요... 여자분들은.. 특히 .. 소주를 조심해야 됩니다... 저같은
도사들은 여자와 소주를 먹더라도.. 여자에게는 절대로 많이 붓지
않습니다.. 그냥.. 소주잔의 1/3 정도만 붓지요...왜인지 아십니까?
소주잔의 1/3씩 먹으면서 반병을 먹었다면.. 소주 한 병 먹은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옵니다.. 유의하십시오.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8


당신이 좋아하는 여자는 커피숍이나 음식점에 가면 꼭 가운데에
앉나요?... 그런 여성은 좀 힘든 여성인데. 잘들으세요. 다방에서나
음식점에서 한 가운데 앉고 싶어하는 여자를 커피숍으로 유혹했을
때 출입구 가까운 밝은 좌석이나 한 가운데 좌석에 앉고 싶어하는
여자라면.. 그녀의 마음은 좀체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각오하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왜냐?.... 이러한 자리를 즐기는 여자는 아직 애티가 벗어나지 않아
남자나 sex에 대한 흥미가 거의 없어요. 빈 차칸에 탈 때에는 대개의
어른들은 좌석의 한 가운데보다도 가장자리 쪽에 앉을 것입니다.
넓은 연회장에 서도 좌석의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한 쪽
구석에 응크리는 것이 보통이죠.
어른이 되어도 넓은 공간에 있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다면 아직도
어린기가 채 빠지지 않는 증거라서 공격 방법도 다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되죠.. 맞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힘든 여자는
좀 노력해야 돼요. 만약 연인 관계에서의 여자가 그래도 가운데에
앉기를 좋아한다면.. 당신은 더욱 분발해야 될 것입니다.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9


*욕하는 남자가 되지 맙시다*

여자나 남자나 욕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다 공통이죠. "x할" "x나"
등등 말머리에 욕을 붙이는 남자가 무척 많습니다. 특히 여자
앞에서...
여자는 날라리가 아닌 이상 욕하는 남자는 일단 접어둡니다..
뻔하잖아요.. 누가 좋아 하겠습니까? 절대로 욕하지 말아요...
순간적으로 욕을 하는 수가 많죠?..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욕이
나왔을 때.. 물론 여자앞에서.. 그럴 때에는 "x할.. 되는 거 없네...
오잉? 아니 이럴 수가 갑자기 욕도 나오네" 이런 식으로 자신의
실수를 유머로 넘길 줄 아셔야 됩니다.
절대로 욕을 하지 마세요... 욕을 하면 당신만 불량하게 볼 뿐이고..
좋은 인상을 줄 수가 없습니다.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10


*당신은 비슷해져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선택한 여자와 비슷해져야 합니다. 말투부터 해서
성격및 취향까지....
예를 들어 그녀의 말투 중 특이한 게 있다면.. 간혹 가다가
써보세요..그녀가 미소를 띄우면서 즐거워 할 것입니다. 그녀는
아~~ 나를 관심있게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음.. 그리고
그녀가 편지를 보냈다면... 그 편지지랑 똑같은 거라든지 비슷한
걸로...한번 해보세요..
둘이 깨지지 않고 오래가려면 서로 비슷해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녀는 당신에 대해 질리거나 거리감을 갖게 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구나 다른 여자와 같은 성격 및 취향까지
똑같게 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노력해야 합니다. 그녀를
사랑한다면 그녀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11


* 그룹을 지어서 농구(야구축구배구) 경기 보러 가는 방법 *

여자들은 농구(야축배)를 좋아해요.. 남자들도 농구(야축배)는

좋아하죠..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는

것처럼 느껴지지요.. 경기장에서 들려오는 환호 소리와 함께.......
근데.. 스포츠 경기는 단 둘이 가면 재미가 별로 없어요.. 그룹을
지어서 데이트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룹속에서 자연히 한 사람의
열광으로도 같이 있던 사람들에게도 흥분을 일으키게 하고.. 뭐가
통한다는 느낌을 일으키게 말이죠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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