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01/23 14:40
삶을, 인생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고 누군가 말했다.
누구나 지금은 어떠한 거대한 벽에 같혀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흐르는 물 앞엔 결코
넘어서지 못할 벽이란 없는 법이다.
여린듯하나 강인한 물처럼 흘러가는 법을 배우면.
가슴 답답하고 막막한 일이 닥칠 때,
그 거대한 벽 앞을 휘파람 불며 유유히
흘러갈 수 있게 말이다.
여유로운 당신의 마음만 있다면
넘어서지 못할 벽은 없단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같다고 누군가 말했다.
누구나 지금은 어떠한 거대한 벽에 같혀있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흐르는 물 앞엔 결코
넘어서지 못할 벽이란 없는 법이다.
여린듯하나 강인한 물처럼 흘러가는 법을 배우면.
가슴 답답하고 막막한 일이 닥칠 때,
그 거대한 벽 앞을 휘파람 불며 유유히
흘러갈 수 있게 말이다.
여유로운 당신의 마음만 있다면
넘어서지 못할 벽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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