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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9.12 | 무심한 그에게 키스를 유도 하려면?
  2. 2005.09.12 | 이별 후 절대하면 안될 몇가지

무심한 그에게 키스를 유도 하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9. 12. 23:2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대담하고 발랄하게 "뽀뽀해 주세요"하고 농담처럼 유도한다. 하지만 너무 노골적일 땐 역작용을 불러올 수도 있다.


*뚫어지게 쳐다본다 말이 필요없다.
애정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강렬하게 그를 쳐다본다.
정말 눈치가 없는 남자가 아니라면 쉽게 여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어깨에 기댄다
스킨십만큼 확실히 그의 충동을 자극하는 방법도 없을 것이다.
길을 걸을 때도 좋고 커피숍에서도 좋다.
말없이 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보자. 이런 날 섹시한 향수라도 뿌리고 왔다면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진다.


*자신의 입술을 만진다
얘기를 하면서 계속 자신의 입술을 만지작거린다.
그의 시선은 할 수 없이 여자의 입술 쪽으로 향하고 그의 신경이 점점 입술에 머무르면서 야릇한 욕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어두침침한 곳으로 유인한다
남자의 본성을 자극하는 어두운 곳으로 데리고 간다.
대부분 남자들은 어두운 밤길을 단 둘이 걸으면 키스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하는데 이런 남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보자.
멋적게 뚝 떨어져서 걷지 말고 밤길이 무섭다며 그의 손을 꼭 잡는다거나 어깨를 감아달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솔직하게 고백한다
제일 쉬운 방법이다. 또한 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에게 말한다. “나, 자기랑 키스하고 싶어” 너무 당돌하게 말하지 말고 수줍은 듯이 부끄럽게 고백을 해보라.
그 역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 솔직한 여자의 고백이 더욱 예쁘게 보일 것이다.


*곁에서 잠든 모습을 볼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면서 어깨를 빌려주었는데 그때 아주 평
온한 모습으로 그녀가 자고 있을 때 남자들은 그 평온한 모습에서
키스를 해주고 싶다는 느낌을 갖는다고 한다.



* 고맙다며 살짝 안겨오는 그녀

남성들은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의 애교에
서 키스의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늦은 저녁, 집앞까지 바래다주고
뒤돌아설 때 "오늘, 정말 재밌었어. 그리고 데려다줘서 고마워."하
며 순진하게 쳐다본다면 남자는 그런 모습에서 반드시 키스를 해주
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약간의 술기운에 기대어 올 때

절대 많이 취한 여자에게서는 남자들은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그냥
아주 조금 취한 듯이 발그스레하게 술이 오른 여성을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고 한다.

취한척 하면서 부드럽게 기어어 보는 것도 키스를 유도하는 좋은 방
법..


* 그애에게 달콤한 향기가 날 때

평소에는 화장조차 하고 다니지 않던 아이가 엷은 화장을 하고 샴푸
냄새인지 향수냄새인지 분간하기 힘들 은은한 향기까지 풍긴다면 아
마도 분명히 남자는 여자를 가까이 하고 싶어질 것이다.

여기에 당신을 위해서 향수하나 준비했다며 수줍게 웃어보인다면 그
는 키스의 충동을 느낄 수밖에 없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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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절대하면 안될 몇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9. 12. 23:2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웅~오랫동안 사귀었던 그와 헤어졌어. 거리를 걸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온통 그와 함께 한 추억이 생각나. 이제 혼자 남은 나! 계속 방황만 할 순 없잖아?
이별한 사람이 잊지 말아야 할 절대로 하지 말아 할 이별 수칙 알아보기.  


남친과 헤어 진 후 부쩍 술 마실 기회가 늘었어. 앤 때문에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 만나서 한 잔. 혼자 있지 뭐 하니깐 친구가 불러서 또 한잔. 이렇게 한 두 잔씩 마시다
보니 갑자기 울적해진다구? 어느 정도 알코올 기운이 올라오면 그가 보고 싶기도 하고 말야. 아무리 그래도 절대 옛 남친에게
전화를 해선 안돼. 행여나 술기운에 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잖아. 잊지마. 옛날 앤에게 전화해 울지 말 것.

그와 한창 사귈 땐 아이디를 함께 썼어. 그래서 서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고 있지. 근데 헤어진 후에 무심코 그의 아이디로 멜을 확인 했다구? 오~ NO! 그런 건 미리미리 확인을
해야지. 이제 더 이상 그의 소식은 들을 필요가 없잖아. 그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없애 버려.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거야. 그래야 더 빨리 상처가 아물게 된다구.  

갑자기 가수들은 이별 노래만 부르나 봐. 들리는 거마다 다 슬픈
노래 뿐이야. 영화를 봐도 tv를 봐도 그래. 그렇다고 그와의 추억을 곱씹으면서 듣지는 마. 추억이 있는 음악, 뭔가를
생각나게 하는 음악은 다 지워. 컴에 있는 mp3도 지워야 해. 그의 흔적과 함께. 좀 허전하면 평소 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들어봐.  

그와 사귀는 동안 많은 친구를 함께 알게 되었지?
근데 그 없이 만나기엔 좀 불편한 건 사실이잖아. 당분간은 잦은 만남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야.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혹시~ 그에게 앤이 생겼다는 소식이라도 듣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야. 이제 나랑은 상관 없는 그에 대한 이야길
자꾸 들어서 도움 될 것은 없으니까. 얼마간은 시간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 느낌이 없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구.

함께 지낸 시간들이 얼마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그의 흔적이 남아
있을 거야. 함께 찍은 사진, 그가 사준 선물,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 편지 등등 이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없애버려.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지만 지금 내 맘이 아프잖아. 나중 일은 그때 생각하면 돼. 그를 떠올릴 수 있는 물건은 기억 저편으로
던져 버리라구.

혼자 남는 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야. 그렇다고 그 무게에
눌려 있을 수 만은 없잖아. 친구들과 쇼핑을 하거나 정신 없이 지낼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봐. 운동을 하거나 댄스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아. 가만히 있으면 옛 생각을 안 할 수 없으니 말야. 될 수 있으면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는 거야. 지나간
기억은 빨리 잊어야 다른 사랑도 빨리 찾을 수가 있다구. 자~ 이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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