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5.02.21 | 사귀면 절대 안 되는 남자 감별
좋은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선결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좋은 남자를 만나는 것이죠. 내가 아무리 사랑을 위해서 노력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노력은 모두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절대 만나서는 안 되는 남자, 어떤 사람이 있을까요?


나를 못 믿는 거야?

수상쩍은 일이 있어서 추궁을 하면 "너 나를 못 믿는 거야?"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있죠? 믿음이 안갈 정도의 행동을 하니까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서 그 상황을 해명하기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거의 협박식으로 자신을 믿을 것을 강요하는 이런 남자, 절대로 이런 사람은 믿으면 안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질질 끌려다니다가는 나중에 험한 꼴 당하기 십상이죠.

자신이 약한 모습을 어필하는 남자

"아 나는 너랑 있으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 이런 얘기를 항상 하는 사람이 있죠? 이런 얘기를 들으면 여자들은 '내가 이 사람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인가 보다.'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절대 착각입니다!!! 항상 자신의 약한 모습을 어필하는 남자는 '나중에 무슨 사고를 쳐도 니가 다 이해해주겠지' 하는 자기중심적이고 어린애처럼 우유부단한 사람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애 하나 사람 만든다는 심정으로 사귈 게 아니라면 당장 그만두세요.

내 이름은 절대 안 부른다니까

'야' '이봐' '저…..' 이런 식으로 여자를 부르는 사람 있죠? 처음 만났을 때야 이름을 외우지 못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사귄 후에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남자는 일단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합니다. 왜냐? 이런 사람은 이름을 부를 때 다른 여자의 이름이 나올까봐 일부러 이름을 부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이름을 부르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지 한번 살펴보세요.

나는…. 내가….. 나…..

모든 신경이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되어 있는 사람, 이런 사람도 요주의 대상입니다. 이런 사람은 얘기하는 것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고 있죠. 이런 사람과 연애를 한다면 당신은 그와 데이트 할 때 항상 그린 듯이 앉아서 그의 이야기만 듣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괴로운 데이트가 또 어디 있겠어요?

그렇게 먹지마, 그렇게 앉지마, 그렇게…

이렇게 별것도 아닌 자잘한 일로 끊임없이 잔소리 하는 사람 있죠? 이런 사람은 굉장히 보수적이고 완고한 타입이 많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 외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연애를 할 때 꼭 필요한 유연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죠.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그에게 완벽하게 맞출 생각이 아니라면 빨리 그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