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법'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7.02.05 | 말과 말 사이의 간격은 얼마나 둘 것인가?
  2. 2007.02.05 | "성급한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3. 2007.02.05 | "낯가림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4. 2007.02.05 | "무뚝뚝한 타입"의 특징과 주의점
  5. 2007.02.05 | 이래서는 절대로 말이 늘지 않는다.
  6. 2007.02.05 | 화술에 능하다는 착각에 빠져 있지는 않나?
  7. 2007.02.02 | 효과적인 스피치는 이런 태도에서 나온다.
  8. 2007.02.02 | 주목 받는 효과적인 스피치 요령
  9. 2007.02.02 | 당신의 말에 번득이는 재치가 있는가?
  10. 2007.02.02 | 말을 잘하기 위해 당신은 얼마나 노력하나?
  11. 2007.02.02 | 당신의 화술은 어떤 수준인가?
  12. 2007.02.02 | 즉석 연설에 능숙해지는 골자
  13. 2005.08.18 | 조회 스피치에 능숙해 지는 법
  14. 2005.08.18 | 인사는 밝고 명랑하게
  15. 2005.08.17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의 명구
  16. 2005.08.17 | 부모와 자녀 사이 효과적인 대화 방법
  17. 2005.08.16 | 상대방 나이에 따른 대화법
  18. 2005.08.16 | 경쟁력을 키워주는 파워업 대화법
  19. 2005.08.15 | 재미있는 이야기 테크닉
  20. 2005.08.15 | 남녀간의 대화법
  21. 2005.08.14 | 교사의 민주적인 대화법
  22. 2005.08.14 | 아동과의 대화법
  23. 2005.08.13 | 행복을 찾아 주는 부부 대화법
  24. 2005.08.13 | 뱃 속에서 내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임신중 태아와의 대화법'
  25. 2005.08.12 | 포용의 대화법
  26. 2005.08.12 |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12가지 방법
*체크항목
 
1. 침착하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느긋하게 호흠을 한다.
2. 남들에게 말할 때는 제 1성을 말할 때까지 3~4차례 호흡을 한다.
3. 말을 시작하기 전에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둠으로써 주의를 촉구한다.
4. 대체로 마침표는 두박자, 쉼표에는 한박자 정도의 사이를 둔다..
5. 복잡한 이야기를 한 뒤에는 듣는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사이를 둔다.
6. 단락과 단락 사이에는 두박자의 사이를 둔다.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이를 어떻게 두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구로야나끼 데스꼬(작가)씨나 스즈끼겐지(아나운서)씨는 상당히 빨리 말하지만 사이를 정확히 두기 때문에 듣기가 편한 것이다.


*포 인 트
 
1. 말이 빨라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면 말을 듣는 사람은 호흡을 의식적으로 길게 해 보도록 한다.
2. 남의 앞에 서자마자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듣는 사람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좋지 않다.
3. 사이를 둠으로서 상대방의 주의를 촉구하는 동시에 자신도 말을 정리할 수 있다.
4. 분명하게 사이를 두면 이야기에 탄기 위해서도 사이가 필요한 시점이다.열차처럼 아무리 빨라도 쉴 곳에서는 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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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나쁜 것은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차분히 반성하는데 익숙해져 있지 않다.
3. 즉흥적인 착상을 잘한다. 그러나 사물을 깊이 파고드는 것은 싫어한다.
4. 뭔가의 자극에 금방 단순반응을 보인다.
5. 공격하기 시작하면 점점 에스컬레이트되기 쉽다.
6. 즉시 움직이는 경솔함이 있다.


*해    설
 
이런 타입은 머리의 회전이 빠른 사람에게 많다.  그러나 그 장점을 모두 살리지 못하는 경우도 또한 많다. 감정에 맡겨 반응하거나 생각나는대로 말하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하고 한 호흡을 둔뒤 차분히 생각하며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포 인 트

1. 모든일이 자신의 페이스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쉽다.
경솔하기 때문에 자기에게도 실수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자꾸만 앞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정확히 요점을 잡아 반성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앞의 생각하는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원인분석 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3. 상대방의 입장이나 배경도 고려하는 여유가 아쉽다.
4.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면서 "서두르지 않는다" 하고 주문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5. 생각이 여기저기로 흩어지는 경향이 있다. 한가지한가지 차분한 마음으로 맞서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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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상대방에게 재빨리 대응할 수 없다.
2. 유연함이 부족하고 자신을 숨기는 일이 많다.
3. 겉으로 본 인상에 비해 의외로 자존심이 강하다.
4. 관찰력이 있다.
5. 깊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해    설
 
겉으로는 점잖고 사람대하는 태도가 나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내심으로는 완고하고 자의식이 강한 것이 이런 스타일의 특징이다.  내성적인 성격이 되기 쉽지만 관찰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자신을 객관화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포 인 트
 
1. 주의깊게 상대방을 관찰하고 있고 마음을 허락하기까지 다소의 시간이 걸린다.
기분을 즐겁게 하고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는 태도가 아쉽다.
2. 과감히 모습을 바꾸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다.
아무리 자신을 숨겨도 본질은 의외로 다른 사람의 눈에 뜨이는 것이다.
3. 자신을 살피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가벼움"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른지..
4. 세세한 점까지 관찰을 하지만 이것을 압력의 수단으로 삼기 쉬운 것이 이러한 스타일의 특징임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관찰에 의해 얻은 것은 플러스적인 방향으로 사고하는 것이 좋다.
5. 생각하고 있는 도중에 시간은 흘러 버린다. 이것 저것에 구애받기 보다 가뿐하게 행동하는 지혜를 터득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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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수가 적다.
2. 말하는 태도가 엄숙하고 무게가 있다.
3. 표정이 부족하다.
4. 마음이 강하고 자의식(自意識)의 과잉기미가 있다.
5. 열등감과 우월감이 혼재해 있다.


*해    설
 
곰곰히 사고를 심화 시켜가는 것은 잘 할수 있으나 대인 관계속에서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고 움직이는 점에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심리에 아무런한 변화가 없이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의 향상을 기대 할 수가 없다.


*포 인 트
 
1. 의사표현이 서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마음이 강한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서툴다는 의식을 하지 못한다.
반론이나 반대가 있을 예상하고도 말없이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은 자의식의 과잉때문이다.
2. 무겁게 표현하므로써 한마디로 제압해 버리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쌍방간의 주고 받음을 소중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3. 거울을 보고 표정을 만드는 등 평상시부터 기분을 밖으로 표출하는 훈련을 하자.
4.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여간해서 개선하고자 하지 않는다. 자의식 과잉을 제거 하는데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5. 마음속에 열등감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입을 열면 단정적인 언어가 되어나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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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태어날 때부터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2. 말이란 닥치면 어떻게 되든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3.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4. 알아주지 않는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5. 상대방의 말을 자신의 잣대로만 듣고 있지는 않나.
6. 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7. 말은 못해도 성의만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나.


*해    설
 
"말을 잘 하고 못하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이라든가 "성격에 좌우 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능력개발을 포기하고 점점 자기속에 틀어박혀 버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런 자신의 생각을 자각한 뒤 성공체험을 갖도록 하면 사고방식은 바뀌게 될 것이다.


*포 인 트
 
1. 자란 환경이 말주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2. "지금까지 잘 말해 왔으니까..." 하고 안심해 버리고 있지는 않는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향상심이 필요하다.
3. "나는 얌전한 사람이다"는 생각으로 포기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것은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아집일 뿐이다.
4. 상대방의 입장에 설 수 없는 것은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듣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5. 그것은 노력의 방법을 몰랐거나 태도가 나빴기 때문이다.
여러사람이 모여 말하기를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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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거침없이 일방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
2. 상대방의 거부반응을 알아차리고 있는가
3. 독선적이지는 않는가.
4. 자기만족으로 끝내고 있지는 않는가.
5. 화제를 혼자서 독점하고 있지는 않는가.
6. 뭔가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7. 자연스런 형태로 듣는 사람에게 배려할 수 있는가.


*해    설
 
말이 입을 통해서 거침없이 술술 나오는 것과 화술에 능한 사람과는 같지 않은 것이다. 여기에서 열거한 항목중에서 생각이 미치는 부분이 있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란 상대방과의 충분하고 활발한 주고 받음이 가능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겨두기 바람니다.


*포 인 트
 
1. 이런류의 사람은 스스로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끝이 좋지 않다.
2. 상대방은 이야기를 중지하고자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인데도 즐거워 하고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3. 혹시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는 태도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4. 상대방이 활발하게 말하기 시작했을 때가 상대방의 만족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5. 상대방이 다른 화재를 전개 했을 때가 이야기를 양보하는 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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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르게 한다.
2. 전체를 두루 바라본다.
3. 손은 앞으로 해서 가볍게 잡거나 옆으로 내린다.
4. 어깨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선다.
5. 부드럽고 시원시원한 표정을 한다.


*해    설
 
보통의 대화도 그렇지만 특히 많은 사람앞에서 하는 스피치의 경우 청중은 이야기의 내용보다 눈으로 본 인상으로 그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싫은 태도를 취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듣고싶어하지 않는다거나 들어도 경계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효과적인 스피치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너무 격식을 차리는 태도를 취하기 보다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포 인 트

1. 손을 뒤로하여 잡으면 오만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2. 긴장한 나머지 딱딱해보이지 않도록 편안하게 마음 먹는다.
3. 듣는 사람을 향해 친근감이 우러나올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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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첫마디에 주목을 끈다.
2. 적절한 사례를 집어 넣음으로서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도록 한다.
3. 타이밍을 보아 적절하게 조크를 띄운다.
4. 핵심사항을 강조한다.
5. 제스처를 활용한다.
6. 듣는사람의 반응에 솔직하게 대응을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7. 밝고 선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8. 끝맺음에 대해서 연구한다.


*해    설
 
듣는사람을 주목하게 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의 의욕이나 성의가 확실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일이다.
그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 위에 열거한 것과 같은 여러 가지 연구가 필요한 것이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기교를 부려도 결국은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포 인 트

1. 최초의 한마디는 상당히 중요하다. 이것으로 스피치의 성패의 절반 이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듣는 사람이 마치 그 장소에 있었던 것과 같은 임장감(臨場感)을 가지고 말할 것.
3. 기발한 것이 아니라도 좋다. 긴장을 풀고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면 된다.
4.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나 눈의 움직임 등 청중의 반응을 알아 차리고 적당한 간격을 두거나 목소리의 톤을 바꾸거나 사방을 두루 살핌으로써 대응해 나간다.
5.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소근거리듯이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 하면 듣는 사람이 금방 피곤을 느낀다.
6. 요점을 잘 정리하고 핵심을 반복하며, 인상에 남는 감상을 삽입하는 등 끝맺음을 확실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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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는가?
2. 일정한 틀에 끼이거나 구애받지 않는가?
3. 상대방의 기분에 따라서 마음먹은대로 화제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 자유로운 발상으로 활달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5. 언제난 기분에 요유가 있는가?
6. 불시에 지명을 당해도 침착하게 생각한 뒤 응답할 수 있는가?


*해    설
 
재치있는 사람은 하나를 듣고 열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이야기는 넓이가 있고 대화는 즐겁다. 설사 지금은 이 항이 들어맞지 않더라도 꾸준한 노력을 하면 재치가 생기게 된다.


*포 인 트
 
1. 너무 공손하고 황공스런 태도는 상대방을 거북하게 만든다.
2. 자신을 갖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런사람은 무엇을 듣고싶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하는 주변의 살핌이 좋아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다.
4. 언제나 다각적인 발상을 명심하라.
5. 여유는 유머로 통하고 유머는 화술의 상달과 통한다.
6. 평상시부터 즉석연설에 대한 연습을 해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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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말하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는 편인가?
2. 자신의 말에대한 연구, 분석을 하고 있는가?
3. 스스로 나서서 말을 걸고 있는가?
4. 말하기 전에 사전준비를 명심하고 있는가?
5. 대꾸나 맞장구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6. 상대방의 반응을 기민하게 대화에 반영하고 있는가?


*해    설
 
당신은 평상시부터 자기를 어떻게 표현해야 보다 잘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는가를 의식하면서 생활하고 있는가.
여기에 열거한 항목을 주의깊게 보고 체크해 보도록 하자.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점을 알아차리는 것이 개선의 첫걸음이다.


*포 인 트
 
1. 전화를 거는 것도 요점을 메모하고 거는 것과 그때그때 닥치는대로 거는 것과는 효과가 완전히 다르다.
2. 자신의 이야기에 상대방측이 직감적으로 반응하여 오는가에 대해 잘 관찰하고 그 원인을 분석, 검토한다.
3. 화제의 제공 또는 화제의 전개에 유념하고 있는가?
4.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에 마음을 빼앗긴 나머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5. 상대방이 이야기하고 싶어지도록 맞장구치는 요령에 대해 연구한가?
6. 듣는 사람이 싫증을 내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지껄이고 있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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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초면인 사람과도 기죽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2. 남들이 당신에게 거리낌 없이 말을 거는 편인가?
3. 과하거나 부족함 없는 표현을 하는가?
4. 항상 듣는사람을 의식하며 말하고 있는가?
5. 말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표현할 수 있는가?
6. 모든 기회를 포착하여 말하고자 하는가?


*해    설
 
"말을 잘 하는 사람"이란 아무것이나 거침없이 지껄이는 사람을 이르는 것이 아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심화시켜갈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언급한 사항을 체크해 보고 자기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포 인 트

1. 자기쪽에서 말을 걸 수 있는가?
2. 상대방이 말을 건다는 것은 말 할 기회를 부여받는다는 것이다.
3. 대화는 상대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4. 좋아서 하는 일은 곧 숙달하게 된다.
5. 표현에 대한 연구없이 상담이란 있을수 없다.
6. 마음이 없으면 전달도 되지 않는다.
7. 듣기를 잘 하는 것이야 말로 화술에 능해지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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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테마에 대해서 자기와 관계있는 이야기나 에피소드로부터 진입해 들어간다.
2. 다른사람의 에피소드나 그 자리의 분위기 등으로부터 이야기의 실마리를 잡아간다.
3. 갑자기 결론을 도출하지 말고 말을 하면서 점차적으로 생각을 정리해 간다.
4. 끝맺음 부분에서 전체에 대한 요약이나 주제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5. 정리되지 않는다고 도중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해    설
 
갑자기 그 자리에서 출제되어 한마디 하는 것을 "즉제스피치"라고 한다.
연설에는 준비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갑자기 말해야만 하는 상황이 적지 않다.
그를 위해서 평상시부터 즉제스피치의 연습을 해두면 즉석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생길거라고 생각되어진다.


*포 인 트

1. 여러 가지 화제를 원활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서 평상시부터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확실하게 관찰하는 습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2. 주어진 테마에 대해서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를 먼저 명확히 한 뒤 이야기를 진행하면 좋은 스피치가 된다. 말을 하면서 그것을 행하는 것이므로 처음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갑자기 이것은 이렇다 하고 결론 지어 버리면 이야기의 내용이 한정되어 벽에 부딪치게 된다.
3. 쉽지는 않지만 끝까지 말하는 것을 연습해 보면 점차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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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단시간에 무엇을 말할 것인지 주제, 목적을 명확히 한다.
2. 밝은쪽으로 방향을 설정한다.
3. 기분을 고양시키고 활기를 불어 넣는다.
4. 밝고 투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5. 알기쉽게 말한다.
6. 인상깊은 예화(例話)를 삽입한다.


*해    설
 
조회라고 하면 사무연락을 매번 같은어조로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보통이다.
많은 사람이 귀를 기울여주는 조회, 더욱 활기있고 임팩트가 강한 조회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한다.
또 조회의 스피치는 연락, 전달, 고무, 격려등의 목적이 다양하므로 자신의 목적을 확실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 인 트
 
1. 조회에서 말 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한정된 시간안에 요령있게 말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목적을 명확하게 파악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회때 30분동안 말을 하다가는 "시간도둑"이란 말을 듣기 쉽다.
2. 설사 사무적인 연락이라고 하더라도 항상 밝고 신선함을 잊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 "그런예긴가" 하고 매너리즘을 느끼게 짜증나게 해서는 형식적인 조회가 되어 버린다.
3. 긍적적인 표현을 함으로써 듣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4. 마음에 남는 예화(例話)를 섞어야 할 것이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곧 잊어 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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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밝고 명랑하게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8 02:35
Posted by 비회원
*체크항목
 
1. 발고 원기있고 시원스럽게
2.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움을 잃지 않는다.
3. 자신이 먼저 하는 여유를 갖는다.
4. 연대감을 갖음으로써 친근감이 형성된다.
5. 자신의 존재를 분명하게 노출 시킨다.
6. 자신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최초의 한마디임을 항상 명심한다.
7. 계속되어야 신뢰관계가 유지된다.
8. 예의바른 사람에게는 사람이 따른다.
9. 사람과의 만남은 다양할수록 좋다.
10. 인사를 받고 화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해    설

인사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최초의 행동이다.
그러나 이것을 형식이라고 이해하면 "나는 분명히 인사했다"며 단순한 자기만족에 그쳐 버리게 된다.
상대방이 자기자신에게 어떠한 움직임을 보였을 때 실질적으로 살아있는 인사를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까짓 인사정도 가지고 ..." 하고 말 할지는 모르지만 멋진 인사는 그 사람의 인생을 돋보이게 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되는 것이다.  


*포 인 트

1. 언제나 밝게 인사를 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기분이 침체되어 있을 때라도 인사를 하거나 말을 걸 때는 밝고 시원하게 하는 것이 좋다.
2. 「두드러지기」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 여기 있소이다"하며 자신의 존재를 명확하게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3. 첫인상은 나중까지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4. 남의 위에 설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 말을 걸 수 있는 사람이다.
5. 자기가 스스로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을 만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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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항목
 
1. 정말 미안합니다.
2. 죄송합니다.
3. 어서오십시오.
4. 감사합니다.
5. 실례합니다.(실례했습니다.)
6.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7.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8.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9. 안녕히 계십시오.. 또 뵙겠습니다.  


*해    설
 
사람의 마음을 풀게 하고 누그러뜨리게 하는 마법과 같은 말이 소위 [매직 프레이즈(magic phrase)]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주고 받을 때 이같은 간단한 말을 삽입함으로써 부드럽고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기분이 표출된 좋은 말이다.


*포 인 트

1. "제 책임은 없습니다." 하고 말하기 이전에 체크항목의 1번 한마디를 삽입하면모가 생기지 않는다.
2. 감사, 감격했을 경우만이 아니고 "잘됐다" "다행이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가볍게 체크항목의 4번 말을 사용하도록 한다.
3. 특히 업무상 주고 받을 때 6,7번을 활용했으면 하는 말이다
4. 체크항목 8번과 같은 말은 "당신의 기분은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하는 기분을 삽입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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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부모님이 하는 말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잔소리'를 꼽는다. 그만큼 아이들은 부모들로부터 설교 듣는 것을 싫어하고, 일방적인 이야기나 비난받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고학년 아이들-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은 교사가 말로 설득하는 것보다는 따끔하게 매로 다스려 주길 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소리를 질러야 듣는 시늉을 하는 자녀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더욱 걱정이 많다. 마치 서로 다른 두 개의 독백처럼 한편은 책망과 지시를 하고, 또 다른 한편은 부인과 변명을 하느라 바쁘다. 비극적인 대화의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과 뜻있는 대화를 나눌 수는 없는 것일까? 아이들에게 접근하면서 부모는 부모대로 욕구불만을 해소시킬 수 있는 새로운 대화의 방법을 찾아보자.

첫걸음 - 준비 단계

▷ 아이들에게도 자존심이 있다. 자존심을 존중하는 것으로 시작하자.
▷ 충고나 지시를 하려면 미리 그 말에 대해 부모 자신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자.

대화 나누기

▷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와 엄마의 대화의 장면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기로 한 날, 비가 올 듯 말듯하더니 하늘은 온통 먹구름으로 뒤덮였다. 걱정스럽게 집을 나선 아이는 입을 잔뜩 내민 채 집으로 돌아왔다.

" (울먹이며) 엄마, 오늘 비도 조금밖에 안 왔는데 학교에서 비가 많이 올 것이라며 체험학습을 안 갔어요."

이 때, 내가 그 아이의 부모라면 무슨 말을 먼저 하겠는가.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자.

A: 그럴수도 있지. 울긴 왜 우니? 그 우는 버릇 좀 고쳐라. 다른 날 또 가면 되잖아.

A: 내가 비를 오라고 한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재미있게 놀았으면 됐지. 나한테까지 와서 우는 건 또 뭐니?

B: 그랬구나. 무척 기다렸던 소풍인데 못 가서 무척 속상했겠다.

B: 너와 친구들이 기대를 잔뜩 하고 기다렸는데 비도 별로 내리지 않았는데 갈 수 없게 되어서 얼마나 속상했겠니?


A와 B의 유형 중에서 어느 쪽에 가까운 대화를 했을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B처럼 이야기를 하면 답답해서 못 견디겠다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과정이자 대화의 기술이니 기억하시고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감정 이해하기

드러난 행동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을 비판할 수 있지만 정확히 드러나지 않은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을 미루어 짐작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자유로운 사고와 정신 건강을 해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

특히 부모나 교사에 대한 아이들의 감정이란 늘 양면성을 띤다는 것을 부모님들은 기억해 주기 바란다. 너무 좋거나 때론 죽도록 싫은 상반된 감정을 아이들은 지니고 있다. 다만 그런 감정을 '왜 느끼는가?' 가 아닌 '무엇을 느끼는가'의 관점에서 이해하려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아이에게 거울이 되어주기

무척 어렵게만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의 감정을 알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우리는 그들에게 감정의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알게 할 수 있다.

거울의 역할이란, 있는 그대로를 비춰 주는 데 있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아첨이나 거짓이 없다. 다만 거울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설교가 아니라 상징이다. 비록, 우리에게 보이는 상징이 좋지 않다 해도, 우리는 자신이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원한다. 감정을 비춰주는 거울의 역할은 비꼬지 않고 느끼는 감정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 흔히 부모들이 범하는 실수가 바로 비꼬기와 비교하기이다. 이는 자녀들의 정신건강에 해로우며 더욱이 그대로 대화의 방법을 익히고 성장하게 될 가능성이 크므로 경계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거울의 역할이란 앞에서의 B처럼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서 함께 느껴주고 그 것을 대화로 표현하는 것이다.


너무나도 화가 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가장 정확한 해답은 나-전달법이다. 무조건 참기만 하는 것, 또는 매 번 폭발하듯이 아이에게 퍼붓는 것 모두 극히 죄스러운 일이다. 가장 바람직한 대화의 방법은 아이의 행동, 즉 부모를 화나게 만든 행동이나 말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리키며 그 것에 대한 부모의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다. " 너의 ∼한 행동이 나를 몹시 화나게 만드는구나." 하는 식으로 대화를 전개해 간다. 이러한 것이 아이에게 전달이 되면 아이는 부모가 왜 화를 내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무의식적으로 그러한 부모의 태도를 배우게 되어 스스로 분노를 처리하는 방법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욕설이나 저주 등은 금기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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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이

-어린이와 대화를 할 때는 우선 그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TV나 만화, 동화 등에 관한 화제를 이야기 도중 한 두 개정도 첨가하고 상대에 따라서는 어른들 사이에서 통하는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줌으로써 어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준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것도 좋다. 가급적 이야기는 단문 형식으로 하며 한 단락을 10-15초 정도로 나누어 짧게 이해도를 확인해 가면서 하는 것이 적당하다.

2. 신세대

-모든 신세대를 다 같이 취급해서는 안되며 개인적 성격을 끝까지 살피고 대화해야한다. 보편적으로 단문형식으로 짧게 이야기를 시작하며 말은 교과서 적이고 표준적인 것은 피하도록 한다. 화제로는 여행, 유행,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나 외국에 관한 것 또는 스포츠에 관계된 것들이 좋다.

3. 장년층

-3O세 전 후에서 40 대 초반의 사람들로 사회전반을 주도해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들과의 대화에서는 우선 상대방의 삶의 방식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한 한 풍부한 화제를 준비하고 이야기의 서두에서부터 주제로 들어가서는 안된다. 세상돌아가는 이야기에 대한 질문 형식의 화제를 꺼내 상대방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지를 파악해야한다. 또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는 자세를 보여주면 더욱 좋다. 이들과의 대화에서는 출세나 노후생활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반드시 피하는 것 이 좋다. 이야기가 무르익을때 쯤에서 취미등의 화제를 꺼낸다면 좋을 것이다.

4. 중·고년층

-40대 후반에서 60대 전반의 사람들을 말하며, 이들과의 대화시에는 우선 존경, 존중의 마음이 우선 되어야 한다. 그들의 경험담이나 특이한 기술, 능력등을 존중하는 스타일의 이야기 법을 기초로 하며, 매너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가령 상대방의 말이 현대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부정하지 말고 일단은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듣도록 한다. 상대방이 자기 자랑을 할 경우는 맞장구를 쳐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화가 끝날 때 상대방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표시하는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는 것이 좋다.

5. 노인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의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노인 취급을 당하거나 노인이라 불리는 것을 싫어하므로 가급적 그런류의 말은 피하도록한다. 이들을 대할 때는 마음속에 노인을 위로한다는 자세를 갖고 천천히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말만 할 것이 아니라 동작이 큰 보디액션을 사용하도록 하며, 음료수나 차 등의 마실것이 나온후에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화제로는 가까운 가족이나 마을에서 일어난 일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으며 건강상태에 대한 칭찬의 말도 잊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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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실천해야할 대화의 테크닉.

1. 말을 할 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할 것.

2.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3초간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할 것.

3.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할 것.

4. 목소리의 속도와 높이, 그리고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할 것.

5.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구사를 하도록 할 것.

6. 상대방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을 할 것.

7. 평소에 대중 앞에 서는 연습을 자주 할 것.

8. 보다 넓고 깊은 안목으로 세상을 관찰하여 이야기거리를 많이 만들어 둘 것.

9.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가질 것.

10.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말고 말할 것.




절대 하지 말아야할 대화의 테크닉

1. 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 치지 말 것.

2. 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말 것.

3. 사전 준비없이 어떤 상황이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말 것.

4. 지나치게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말 것.

5.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말 것.

6. 무의미한 단어를 쓸데없이 반복하지 말 것.

예를 들어 "저기요...", "음..." , "있잖아요..."등

7. "~인 것 같다"라는 불확실한 분위기의 말을 피할 것.




연령대를 불문하고 대화시 마땅한 화제가 없을 때

1. 날씨나 기후

2. 건강, 뉴스

3. 취미, 일, 여행

4. 가족이야기

5. 친구이야기

6. 복장이나 패션

7. 음식이야기

8. 주거나 인테리어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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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테크닉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5 22:16
Posted by 비회원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눔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서로 즐겁고 도움이 되어야 이야기가 진행이 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본인의 끝임없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는 데 여기서는 그 이야기의 테크닉에 대해서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재미있게 이야기


이야기

1. 시사적인 사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2.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

3. 유머를 중간 중간에 석어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4. 이야기 도중 중간에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5. 이야기의 결론을 위해 이야기를 결집시킨다.

→처음에는 잘나가다가 도중에 삼천포에 빠져, 결론이 후지부지되는 이야기는 안함만 못함 !



 모습 및 행동

1. 표정을 풍부하게 한다.

2. 상대방에게 이해를 돕기 위하여 손이나 발을 적절히 사용한다.

3. 질문을 던진 후에는 적당한 시간을 상대방에게 준다.

4. 여러명이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는 좀더 반응이 좋은 사람을 보고 이야기를 한다.



 보다 쉬운 용어를 사용



 이야기

1. 듣는 사람의 이야기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를 한다.

2. 처음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제를 간단하게 설명을 한다.

3. 추상적이고 어려운 이야기를 실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

4. 대도록 쉬운 용어를 사용한다.

5. 중요한 부분은 표현을 달리하여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모습 및 행동

1. 천천히 분명하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한다.

2. 중요한 분분은 소리를 높여 이야기 한다.



 상대방이 관심있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



 이야기

1. 주제는 상대방의 학력, 취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한다.

2. 이야기 도중 상대방의 호응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질문을 가끔씩 던진다.



 모습 및 행동

1. 시간을 지킨다.

2. 논리적이며,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3. 상대방을 바로 바라보고 이야기를 한다.

4. 상대방이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으므로 가끔씩 주제를 벗어나는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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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대화법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5 22:15
Posted by 비회원
한 사람만의 고민도 공동의 문제다. 한쪽이 고민을 토로해도 상대방이 관심이 없거나 전혀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일단 상대가 제기한 문제는 공동의 문제로 보는 포용적 자세가 필요하다.

▶ 현실의 문제에 대해서만 얘기한다.

과거의 불만까지 끄집어내면 대화는 언제나 원점에 있다. 구체적 지금의 문제에 국한해 원인을 찾아본다. 대화가 성공적이면 점점 크고 포괄적인 문제로 옮겨가게 된다.

▶ 들어준다.

생각이 다르다고 반박하기에 앞서 끝까지 상대의 생각을 들어주는 것은 대화의 필수조건이다. 그런 다음 솔직하게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상황과 감정을 전달한다. 서로의 요구사항을 종이에 적어보고, 타협을 통해 실천가능한 일을 꼽아본다.

▶ 시간을 잘 택한다.

아무리 짜증에 찬 상대라도 하루 중 잠시는 마음이 여유로운 시간이 있다. 이런 때를 기다려 대화를 시도한다. 상대방이 던지는 일상적인 대화를 밝게 받아주는 것도 중요하다. "얘기가 된다"는 작은 경험을 갖게 되면 상대방도 대화에 호의적으로 된다.

▶ 희망을 갖는다.

어려운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들어주는 힘도 커지고, 감정에 치닫는 대신 문제를 객관화해 돌아보고 긍정적으로 대화를 유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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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민주적인 대화법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4 22:04
Posted by 비회원
선생님들! 아이들과 대화를 하시다 보면 맘은 그게 아닌데 아이에게 상처될지도 모르는
말들을 마구 쏟아내구 계신건 아니신지여?
저두 그랬답니다....그 아이의 인생관이 바뀌어 질지도 모르는 말들을 서스럼 없이 하기도 했지여.
다들 아시구는 계시겠지만 그래두 한번쯤 읽어 보시구 교육관을 재정립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여...
더 이상의 시행 착오는 없어야 겠지여?



'나는 유아들에게 완벽한 교사인가, 책임있는 교사인가?'교사는 자기 자신의 신념에 의해 어떠한 행동이 나타나며 그에 따라 유아에게 나타나는 반응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칭찬과 격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그릇된 신념중의 하나는'칭찬은 많이 할 수록 좋다' 이다.그러나 칭찬은 벌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통제의 한 방법이다.
칭찬은 보상의 한 평태이고 경쟁을 근거로 한다.
격려는 유아가 스스로를 가치 있다고 느끼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차이점을 이해 하시겠죠?

격려하는 태도


1.유아를 있는 그대로 수용한다.


유아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은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여 노력해 보려는 용기를 갖게 한다.

2.고자질을 무시한다.


유아의 잘못된 행동을 다루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행동을 무시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행동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3.긍적적 태도를 보인다.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유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나-메세지"등의 유아를 존중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4.유아를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 주어 스스로를 믿게 한다.


유아의 실수를 경시하는 대신 유아에 대한 신뢰를 전달한다.
즉 노력한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측면에서 지적해 준다.


5.장점, 잘하는것, 공헌한 것에 관심을 보인다.


유아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그 능력으로 여러 사람에게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주어 유아 스스로 자신이 유익한 인간임을 느끼도록 도와 준다.

6.노력과 성취를 인정한다.


유아의 수준에서 한 단계씩 나아가는 합리적인 기대와 유아의 성공뿐 아니라 노력과 실패도 받아들이는 것이다.

격려하려는 말의 실례


연습의 연습을 거듭하여 입가에 맴돌기를 바랍니다...선생님들 *^^*


"네가 즐거워 하니 기쁘다."
"너는 그 일을 열심히 할것 같구나."
"너는 좋은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 했구나"
"너는 그것을 잘 해결할 거야"
"너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너는 ~ 을 잘 하지? 우리반 친구들을 위해 그것을 해 주겠니?"
"고맙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
"그것은 좀 힘든 일이긴 하지만 네가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 믿어."
"네가 달라졌구나"
"너는 ~ 을 더 잘하게 되었구나"
"네가 피아노 배우는 것을 즐기니 기쁘다"
"나는 너를 아니까 네가 잘 하리라 믿는다."
"어유, 정말 많이 좋아졌구나"
"고맙다.네가 도와 주어 일을 쉽게 할 수 있었단다."
"네 판단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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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의 대화법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4 22:03
Posted by 비회원
1. 올바른 언어표현의 중요성과 필요성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함께 대화를 나눌 때 어떤 사람과는 더욱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기도 하고, 어떤 사람과는 기분이 나빠지거나 좌절감을 느껴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교사들은 당연히 전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의 대화는 사랑과 기쁨을 느낄 수 있고 마음과 생각을 열어 줄 수 있는 올바른 언어표현들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한 대화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도 하고 그들의 삶의 모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1) 올바른 언어표현은 교사와 어린이와의 관계를 인격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합니다.

① 모든 인간관계와 대화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입니다. 교사의 언행 일치와 솔직한 언어표현은 어린이에게 신뢰감을 주게 되고, 그 신뢰감은 진실된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합니다.

② 교사는 아이들을 관리자처럼 대하기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해라. -하지 마라."는 통제 속에 아이들을 통제하려 하기보다는 마음을 움직여 행동을 올바르게 변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해하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사랑은 마음을 움직이는 근원으로 그 어떠한 이론이나 방법들보다 효과적입니다.

③ 어린이의 마음, 개성, 가치를 존중해 주고 믿어 주는 대화를 통해 아이들은 교사를 존경하게 됩니다.

(2) 올바른 언어표현은 하나님과 어린이의 관계를 더 가까워지도록 합니다. 하나님께 속해 있는 삶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은 세상 어떤 교육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3) 올바른 언어표현은 아이들이 점차 확대되는 사회 속에 잘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은 말씀 속에 형성되고 우리의 도덕성은 그 양심이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신앙관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점차 주관적 가치가 상실되어 가는 사회 속에서 세상사람들과 비교하는 상대적인 사회성을 갖게 되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태도로 살아가게 됩니다.

아직 말씀으로 가치관이나 도덕성이 확고히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세상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과 말씀,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하고 갈등 속에 방황을 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사나 부모가 말씀을 바탕으로 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언어생활로 올바른 가치를 심어 주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예1) 장래 희망을 고민하는 아이

아동 : 저는 나중에 개그맨이 되고 싶어요.

교사 : 개그맨? 넌, 사람들 앞에 나와 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좋으니? 그리고 그런 일을 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 같아? 다른 일을 생각해 보렴.

내가 교사라면 :





예2) 당황되는 질문을 하는 아이와의 대화

아동 : 하나님은 똥 속에도 계세요?

교사 : 푸하하하, 그런 말이 어디 있니? 엉뚱하긴, 선생님 놀리니?

내가 교사라면 :





예3) 신체, 외모로 고민하는 아이와의 대화

아동 : 난 왜 이렇게 키가 작죠? 정말 창피해요. 하나님이 왜 나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나 원망스러워요.

교사 :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야. 키 작은게 어때서? 사람은 다 똑 같아. 괜찮아.

내가 교사라면 :




2. 대화를 막는 의사소통




(1)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

① 명령, 지시

듣는 사람으로 분노하게 하며 적대감을 나타나게 합니다

예) 저리 가. 그만 울어. 당장 껌 ꒈ고 와. 조용히 하지 못해.

② 경고, 위협

아동의 욕구나 희망을 거의 존중하지 않음으로 어린이는 반항심과 적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 장난감 넣어. 너 지금 몇 번이나 이야기 했어. 당장 넣어.

③ 설교, 의무 부과

어른의 판단을 무조건 받아 들이도록 할 때 아이들은 일단 복종하는 듯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불 순종의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 네 생각보다 어른인 내 생각대로 해. 너는 어려서 잘 몰라. 내가 몇 년을 살았는데, 군소리 말고 하라는 대로 해, 다 널 위해서 말하는 거야.

④ 충고, 독단적인 해결책 제시

어린이로 하여금 교사에게 의존하게 만들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예) 네가 잘 못 했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해.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이이들간에 갈등이 생겼을 때 아이들이 생각하고 서로 해결할 수 있는 중간 역할을 해 주기 보다는 독단적으로 잘 잘못을 판단해 주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무시 메시지

① 판단, 비판, 의견 불일치, 비난

교사의 부정적인 평가 메시지로 어린이는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질 수 있고 자기 방어와 분노로 대응하기도 합니다.

예) 너는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너는 왜 그렇게 욕심쟁이니? 너 옷 입은 게 그게 뭐야?

② 상투적인 말, 해석, 분석, 진단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게 되면 위협감을 느껴 거짓으로 말하게 됩니다.

예) 거짓말하지마. 네가 했지? 너 아니면 누가 했겠니? 내가 너를 다 알아. 네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하지만 그런다고 네 기분을 맞추어 줄 순 없어.




(3) 기분을 맞추기 위해 하는 진실되지 않은 말들

① 지나친 칭찬

어린이의 의도나 자아상에 맞지 않는 칭찬은 분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교사들이나 부모들은 종종 아이들을 조정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나 어린이는 진실을 마음으로 느낍니다.

예) 우리 OO는 착해서 양보도 잘 해줄 꺼야. 그럼 그렇지,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쁜 아이지.

② 안심시키기, 동정적뿐인 위로, 달래기

진심으로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예) 괜찮아, 네 마음을 이해해. 그러니까 이제 그만해.



3. 아동과의 바람직한 의사소통




(1) 경청(傾聽, 주의 깊게 듣기)

경청은 고민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이 그를 괴롭히고 있는지에 대해 말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과 정서의 카타르시스(억압된 정서를 배출시킴)와 발산(發散)을 촉진시킵니다. 말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의 깊고 근본적인 감정을 탐색하도록 하며, 교사의 의사를 그에게 전달하여 고민까지 포함한 현재의 그를 수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문제를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마음껏 이야기하게 마련입니다. 말하는 가운데 다시 생각하게 됨으로써 자기 문제에 대해 정리가 되고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소극적 경청(수동적인 경청)

① 침묵

문제를 가진 아동과 대화할 때 아무 말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은 수용한다는 의미이므로 아동에게 더욱 이야기를 하도록 격려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② 인정반응

아동이 하는 말을 건성으로 듣기보다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음', '그래'라는 반응을 해 줍니다.




2) 대화의 문을 열게 하는 메시지

① 적극적 경청

아이들의 작은 관심에도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반응을 보여 줍니다.

'그랬니? 그래서 어떻게 되었니? 좀 더 이야기 해 주겠니?"

② 능동적 경청

아동과의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상대방을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feed back)를 줍니다. 아동의 내면에 깔린 생각을 읽고 해독합니다.

③ 반영(反映)적 경청

아동의 감정을 부정하기 보다는 느끼고 있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합니다.

예) 옆에 있는 아이가 장난을 쳤을 때

아동 : 아휴, 짜증나 -

교사1 : 뭐 그런 것 같고 그러니? 네가 이해해라. 그 아이는 원래 그러잖아.

교사2 : 철수가 장난을 쳐서 화가 나겠구나(감정을 인정), 철수에게 뭐라고 얘기하면 화가 나는 네 마음을 잘 알 수 있을까?

④ 공감(共感)적 경청

⼗아동을 판단하거나 판단하기 전에 아동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며 듣는 것입니다.

⼗아동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사물을 봄으로써 아동을 이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경청하는 것입니다.

⼗아동의 말이 갖는 느낌과 의미를 경청하는 것. 나아가 행동도 경청하는 것입니다.




(2) 교사의 생각 알리기(나-전달법) (I-Message)

나-전달법은 상대방의 행동과 문제 상황을 그대로 구체적으로 말하고, 그에 대한 교사의 생각, 느낌, 의사를 솔직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이가 그 상황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배려하도록 돕는 의사소통 방법입니다

⼗어린이 행동 : ∼하면

⼗교사의 느낌 : ∼라고 느낀다.

⼗어린이 행동의 결과 : 왜냐하면 ∼하기 때문이다.

나-전달법은 상대방의 잘못에 초점을 두고 비난하는 너-전달법과는 달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좌절이나 수치, 분냄이 없이 교사의 입장이나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보도록 하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입장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예1) 속상한 일이 있을때마다 큰 소리로 우는 아이에게

너-전달법 : OO야, 제발 그만 울어, 너는 왜 그렇게 매일 우니? 이 - 그 속상해.

나-전달법 : OO야, 네가 그렇게 아무 말도 안하고 큰 소리로 울기만 하면 선생님은 너무나 속상해. 선생님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모르겠어.

예2) 분반시간에 장난감이나 기타 물건들을 가지고 놀면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방해하는 아이에게

너-전달법 : OO야, 너 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이야기를 할 수 없잖아. 벌써 몇 번째야? 장난감 가지고 놀려면 나가.

나-전달법 : 분반시간에 장난감을 꺼내서 놀면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방해를 하면 선생님은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해. 왜냐하면 중요한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놓치기 때문이야. OO야, 장난감을 넣었으면 좋겠다. 분반시간이 힘들면 선생님에게 조용히 얘기 해 주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싶으면 조금 참았다가 끝나고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3) 적극적으로 말하기(대안 찾기)

공감적 경청, 반영적 경청을 하며 아동의 말을 잘 들어줍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비난이나 충고보다는 스스로 대안 책을 내어 보도록 유도합니다.

함께 대안 책을 강구하고 최선책을 결정하도록 도와줍니다.




예) 분반시간에 주제이야기에 대한 각자 그림그리기를 하고 있다.

경선 : (울상이 된 얼굴로)선생님, 혜민이가 내 그림에 손을 대어 다 망쳐 놨어요.

교사 : 경선이는 혜민이가 그림을 만지는 것이 싫었구나.

경선 : 잘 그렸다고 생각했는데...내 파일 속에 잘 간직하려고 했는데...흑흑

교사 : 열심히 그렸는데 망친 것 같아서 굉장히 속상한가 보구나. 혜민아, 경선이가 무척 속상한가 봐.

혜민 : 내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예요. 내 것은 다 해서 경선이 도와주려고 그런 건데...

교사 : 혜민이는 경선이를 도와주고 싶었구나.

경선 : 그런데 나 혼자 그리고 싶었단 말이야. 너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너 맘대로 하면어떻게 하니? 네가 내 그림 망쳐 놨어.

혜민 : 미안해. 말도 없이 그려서...

교사 : 이제 어떻게 할까?

경선 : 난 다시 그리고 싶어요.

혜민 : 이제 분반시간이 다 끝나 가잖아. 네가 다른 색으로 그 위에 칠하면 내가 칠한 것이 안 보이잖아. 다시 칠해.

교사 : 어떻게 하고 싶니? 경선아, 혜민이가 말한 방법도 좋지만 네가 하고 싶은 대로하렴. 선생님은 그림을 다시 그리고 싶다면 그 때까지 기다려 줄 수 있어.

경선 :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다른 색으로 칠할래요. 하지만 혜민이가 앞으로 자기 마음대로 다른 친구 그림에 손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혜민 : 내가 정말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게.




(4) 논리적으로 말하기

아동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잘못에 대한 근거나 이유를 설명해 줌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지도록 한다.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이 만약 어떤 행동을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게 합니다.




예) 한 여름, 교회 복도에서 남자 아이 2명이 생수를 마신 후 장난을 치며 서로 물을 뿌리는 것을 보았다.

교사 : 얘들아, 이 물은 먹는 물이야. 그리고 이 바닥을 보렴. 어떻게 되었니?

아이들 : (잘못을 시인하고 고개를 숙인다)

교사 : 여러 사람이 지나 다니는 복도에 이렇게 물이 뿌려져 있으면 될까?

아이들 : 죄송합니다.

교사 : 이것을 그냥 두면 곤란할 것 같아. 누구라도 미끄러지면 큰 일인데.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들 : 저희가 닦을께요.

교사 : 그래 걸레는 저쪽에 있어.(아이들 걸레를 가져다가 복도를 닦는다.)




(5) 생각 확장시키기

① 대화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생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왜 그럴까?", "어떻게 되었을까?", "또 다른 방법이 없을까?" 등

② 생각을 키우는 일은 여러 가지 다양한 사물이나 인간과의 관계를 경험하는 가운데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성경을 가르칠 때 단순히 지식적으로나 형식적으로 가르치기보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스스로 생각을 키우고 정리할 수 있도록, 또한 성경 인물이나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 싸움하는 오락이 재미있니? 왜 그렇다고 생각하니? 계속해서 싸움이나 폭력적인 오락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네가 좋지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행동을 계속한다면 너의 마음은 어떻게 될 것 같으니? 네가 행한 것을 부모님이 아시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너의 행동을 항상 지켜보시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등

③ 6하 원칙이용

자기의 생각을 조리있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한 가지 주제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함으로 생각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예) 갈멜산의 대결

누구와 누가 갈멜산에서 대결을 하게 되었지?

왜 대결을 하게 되었니?

그래서 어떻게 되었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모습을 보았을 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내가 엘리야라면 아합왕이 죽이려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

내가 갈멜산에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것을 본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우리는 대화하길 바라면서 본의 아니게 말을 막아버리는 폐쇄적인 반응을 보일때가 많습니다. 개방적으로 대화하려면 아이들에게 충고, 권면, 해결책 제시 등 이야기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한 가지 답 밖에 나올 수 없는 폐쇄적 질문이나 획일적이고 형식화된 말만 하는 대화 속에서 아이들은 소극적이고 진부한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러한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분반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폭넓은 생각을 기르고, 적극적이고 올바른 가치관과 신앙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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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법 1

▶ 아침에 일어나서 아기에게 인사한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엄마가 활동을 시작하면 아기도 같이 잠을 깬다.
반가운 마음으로 뱃속의 아기에게 인사를 해보자.
"아기야 안녕.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자."
이렇게 말을 하면 엄마도 기분이 좋아지고, 덩달아 뱃속에 있는 아기도 엄마의 신호를 받아 하루의 시작을 준비할 것이다.

대화법 2

▶ 아기 이름은 미리 지어서 부른다

뱃속의 아기에게 이름을 지어 불러본다.
호칭을 갖고 대화를 하면 더욱 정겹다.
이름은 엄마가 친숙하게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짓는다.
'희망이', '똘똘이' 같은 아명을 지어 부르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성별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기는 그 자체로 소중하기 때문이다.

대화법 3

▶ 음악을 들으며 아기에게 설명하기

태교에 있어 태담과 더불어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해주는 것이 음악을 듣는 것.
그렇다고 굳이 클래식만 들을 필요는 없다.
엄마가 들어서 즐거운 음악은 아기도 즐겁게 들을 것이다.
음악을 들을 때는 작곡가가 누군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사용된 악기는 어떤 것인지 등을 같이 이야기해 주면 좋다.

대화법 4

▶ 노래를 불러주면 아기도 같이 즐거워한다

아기에게 노래를 들려주는 마음으로 엄마가 노래를 불러보자.
유행가 가사보다는 동요를 불러주는 것이 더욱 좋다.
태교로 동요를 불러주었는데, 나중에 태어나서 들려주니 한 달도 되지 않은 아이가 반응을 보였다는 엄마도 많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노래를 들은 아이는 정서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더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

대화법 5

▶ 대화는 아빠와 함께 하는 삼자 대화가 좋다

태담을 할 때는 아빠도 같이 참여하는 것이 좋다.
아빠는 엄마의 배 위에 손을 올려놓고 이야기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아기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기본.
아내와 이야기를 할 때도 "엄마, 아빠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떠니?" 하는 식으로 아기를 대화에서 제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대화법 6

▶ 임신 기간에 따라 대화의 내용을 조금씩 바꿔준다

엄마가 임신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아기와 함께 대화를 시작한다.
첫 대화는 아기가 생겼다는 감격과 설렘부터 시작한다.
임신 초기의 대화는 아기를 가진 것에 대한 감격과 앞으로 임신 기간중 엄마가 어떻게 생활할 것인지, 그리고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서 안전하게 자리잡아 유산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해 준다.

임신 중기가 되면 아이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대화를 한다.
출산이 다가오는 말기가 되면 엄마는 아무래도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
대화의 내용은 아기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나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해준다.
엄마는 이렇게 아기와 서로 이야기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도록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법 7

▶ 산책할 때는 보이는 경치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을 하는 것은 임신 기간중 아주 중요한 생활법.
단순하게 운동 삼아 돌아다닌다고 생각하지 말고, 뱃속의 아기에게 새로운 사물과 경치를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대화하면서 산책한다.
"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네가 더욱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났으면 좋겠구나" 하는 식의 바람과 "저기 보이는 것은 은행나무야. 은행나무는 가을 에 잎이 노랗게 물든단다" 하는 식으로 대화를 나누면 좋다.

가까운 야외에 나갈 때는 동식물 도감 같은 것을 가지고 간다.
직접 꽃과 풀의 이름을 찾아보면서 뱃속의 아기에게 이야기해 주면 태어난 아기는 자연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될 것이다.

대화법 8

▶ 음식을 먹으면서 아기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이야기를 한다

임신한 산모는 영양 섭취를 골고루 해야 태아가 건강하다.
밥이나 간식을 먹을 때는 영양분이 아이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대화를 한다.
"우유에는 칼슘이 많아서 너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단다" 식으로 음식물에 있는 영양소와 그것이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해준다.

대화법 9

▶ 엄마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도 좋다

태아의 정서 발달에 좋다면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산모가 많다.
그림책은 아름다운 시어 같은 문장이 많아 뱃속 아기의 정서발달에 좋다.
하지만 굳이 아기를 위한 책만 읽어줄 필요는 없다.
엄마가 관심 있는 책을 보는 것도 태교의 한 방법.
책을 읽고서 생각하는 점을 아기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도 좋은 태담법이다.

대화법 10

▶ 자극적인 TV 프로그램이나 비디오는 보지 않는다

엄마가 보고 듣는 것은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살인과 폭력이 난무하는 비디오나 나쁜 사건을 보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피하도록 한다.
아무 생각 없이 텔레비전을 본다면 아이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자극적인
비디오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노출된 것과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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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사람들이나 현재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소망하고 있다.근래들어 이혼율이 높아지고 흔들리는 가정이 늘어난다는 보도에 접할수록 ,더욱더 사람들의 행복한 결혼에 대한 바람이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안정된 직장과 적절한 수입과 건강하고 성실한 식구들과 자녀가 잘 커주는 것 등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여기에 반드시 추가해야 할 것이 원만한 가족관계이다.


누구나 다 알듯이 부부관계는 가족관계 중에서 가정 기본이 되고 핵심적인 것이다.그러므로 부부 각자가 배우자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고 배우자와 결혼생활 전반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셍각하느냐가 가정의 분위기를 좌우한다.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는 근 20넌 넘게 다른 환경에서 성장하고 남자와 여자라는 입장에 있는 두 사람이 매사에 한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요즈음 상담창구에 비친 것은 배우자와의 의견차이와 갈등을 대화를 통해 협조적으로 풀어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평상시에 부부가 대화하는 것을 보면 자신과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가장 바람직한 것은 자기자신도 배려하고 배우자도 배려하는 것이다.배려하지 않은 태도이거나 배려해도 대화기술이 부족하면 서로 오해하거나 상처를 받고 조종당한다는 느낌을 갖게 되어 사소한 의견차이가 심각한 부부싸움으로 번지기 쉽다.

부부간에 주고 받는 메시지에는 사건,정보,다른 사람 등 ‘주제 중심적인 것’과 자신의 경험,느낌.행동,소망 등 ‘배우자 중심적인 것’그리고 부부 공통의 경험이나 상호간의 영향,관계상태 등 ‘관계중심적인 것’이 있다.
우리는 흔히 ‘주제 중심적’인 것이나 ‘나 ’‘상대방’에 대하여 더 많이 말하고 ‘관계중심적’인 것은 적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어떤 메시지를 잘 쓰고 어떤 메시지는 적게 쓰는 지를 평소에 점검해 보고 조화있게 쓰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평소에 배우자와 대화하거나 의견차이로 논쟁이 벌어졌을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먼저 상대방과 자신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니면서 정확하게 말하고 잘 듣는 것이다.

첫 번째,정확하게 말하기는 자기 자신을 돌보고 배려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나’.‘나의’등을 사용하여 자신의 말로 이야기하는 소위 ‘나-진술법’은 상대방의 방어심리를 자극하고 거부감을 갖게 할 수 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는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냄새맡는 등 오감을 통하여 얻은 정보를 그대로 말로 하고,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자신이 자기 자신을 위하여,상대를 위하여,관계향상을 위해 원하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자신이 과거에 했던 행동과 현재하는 행동과 앞으로 할 행동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즉 ‘자각의 수레바뀌’를 다 사용하여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여서 자신의 몸과 마음과 정신이 자신에게 말하는 바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경험들-즉 감각정보,사고 느낌,소망,행동들-을 서로 연결해서 ‘나-진술법’을 말하는 것이다.


두 번째,잘 듣는 법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듣는 것이다.좋지 않는 듣기 기술로는 들으면서 다음에 할 말 준비하기,상대방의 말을 평가하거나 충고하려고 하기,건성으로 듣기,말하는데 중간에 가로막고 끼어들기 등이 있다.

잘 듣기 위한 방법은 먼저,말하는 상대방에게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그 다음으로 상대방의 경험을 인정하고 말과 행동으로 반응하여햐 한다.그리고는 더 할 얘기가 없는지,충분히 할 얘기를 했는지를 물어본다.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요약해서 말한다.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더 정확하고 분명하게 할 것이 있으면 질문한다.

이와같이 정확하게 말하고 잘 들음으로써 자신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고 상대방을 잘 이해하게 되며 위견차이를 좁혀 합의에 이를 수 있다.
그런데 대개 우리는 남과 대화하는 스타일이 있고,갈등이 생겼을 때 잘 쓰는 방법들이 있다.대화 스타일 중 바람직하지 않은 것에는 통제식 말하기와 다툼식 말하기,앙심품고 말하기,대응적 듣기 등이 있다.
부부간에 의견 차이가 생겼을 때 사용하는 방법 중 회피하기,말다툼하기,져주기,겉돌기 같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다.부부싸움은 부부간의 의견차이와 갈등을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부부간의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타임아웃제
싸움이 격해지기 전에 서로 미리 약속해 둔 방법대로 떨어져 있는다. 그 결과 싸우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후회할 말,상처주는 말,폭력 들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기
‘나-진술법’‘과 자각의 수레바뀌를 사용하여 말한다.

적극적 경청하기
듣기 기술을 사용하여 경청한다.

문제 중심으로 다루기
상대방의 약점이나 인신공격적 말을 하지 않는다

목소리 낮추기
의견차이나 갈등이 심각할 수록 목소리를 낮춘다

긍적적인 면 인식하기
상대방이 잘 행동한 경우를 생각하고 애정관계를 유지하는 관점에서 방법적 문제를 다룬다.

즉각적인 해결책 제시나 반박을 삼가기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거나 냉정을 찾아서 다시 논의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그러므로 부부가 대화를 잘 하려면 정확하게 말하고 잘 듣는 것이 필요하지만,우리 부부의 대화 스타일이 어떠한 것인가.우리 부부는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떤 방법을 잘 쓰는가를 점검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일도 필요하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부부가 대화할 때 자신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고 상대방을 잘 이해하게 되면 의견 차이를 좁혀 합의에 이를 수 있다.부부가 이런 노력을 계속할 때 결과적으로 부부가 한 마음이 되고 일치되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이런 노력은 한 순간에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본인의 의지만으로 되지도 않는다.그러므로 부부대화법 교육에 부부가 참가하여 스스로를 점검,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효율적인 대화기술을 배워 지속적으로 연습함으로서 더 효과적인 부부간의 대화법을 몸에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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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의 대화법

글 모 음/대화가이드 | 2005.08.12 21:33
Posted by 비회원
대화와 토론이 중요한 시대가 되고 있다. 그만큼 사회의 다양성이 확대되고 이를 통합하는 사회적 능력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대화와 토론이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다. 늘 말보다는 침묵이 강조되고 토론보다는 지시와 복종에 익숙해져왔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지만 대화와 토론의 중요성은 대학에서도, 사회에서도, 정부에서도 이미 더 강조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의사결정방식에서 요구되는 양식일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그 자체가 목적이 될 때도 있다.

얼마 전 한 저녁 모임에서도 이 문제가 화두가 됐다. 대통령과 평검사들과의 대화를 본 소감들도 나누었고 이후의 파장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각도의 해석들이 쏟아져나왔다.

이런저런 담론들을 나누는 가운데 공통적으로 제기된 문제는 과연 우리가 대화와 토론을 제대로 알고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거창하게 사회문제를 논하기에 앞서 가정에서부터 대화와 토론의 문제는 이미 숙제가 되고 있다. 부부간의 대화, 자녀들과의 대화 등 이러한 대화들이 처음 기대했던 대로 성공적으로 끝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물며 가뜩이나 서로 이해가 부족한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대화로서 해결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노사간의 갈등, 정부와 이해관계자와의 갈등, 여야간의 갈등 등에서 겪는 공통의 어려움이다.

해결점은 역시 기본으로부터 출발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대화와 토론의 기본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대화의 쌍방통행을 말한다. 나의 주장과 의견을 설득하는 것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설득당할 수 있는 아량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원칙이다. 그런 점에서 대화와 토론의 출발이 포용성에 있다는 대화법의 기본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대화와 토론으로 서로를 감싸주는 그 포용력을 말함이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포용의 대화법이 더욱 아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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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논쟁을 피하라.

2. 상대방의 잘못을 들추지 말라.

3.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4. 공손하고 온화하게 말하라.

5. 긍정적인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화제를 찾아라.

6.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하게 하라.

7. 상대방이 생각해 내도록 하라.

8.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동정하라.

9.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10. 마음씨에 호소하라.

11. 훌륭한 연출솜씨를 발휘하라.

12. 경쟁심리를 자극하라.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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