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해당되는 글 515건

  1. 2005.07.09 | 남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2. 2005.07.08 | 툭 하면 헤어지자는 그녀, 길들이기
  3. 2005.07.08 | 새로운 키스유형
  4. 2005.07.07 | 애교 연예학 5계명
  5. 2005.07.07 | 프로포즈시 주의사항
  6. 2005.07.06 | 남자, 당신이 애인없는 이유는?
  7. 2005.07.06 | 여자, 당신이 애인없는 이유는?
  8. 2005.07.05 | 정으로 다시 시작하는 연인을 위한 어드바이스
  9. 2005.07.05 | 미팅 성공 대백과?
  10. 2005.07.04 | 술자리 매너?
  11. 2005.07.04 | 스킨십?
  12. 2005.07.03 | 연인의 마음을 잡는 한마디
  13. 2005.07.03 | 여성을 위한 연애 테크닉
  14. 2005.07.02 | 별자리로 알아보는 최고의 데이트 스타일
  15. 2005.07.02 | 100명의 한국여자가 말하는 한국남자
  16. 2005.07.01 | 연애의 기초
  17. 2005.07.01 | 혈액형별 남자의 거짓말 체크
  18. 2005.06.30 | 남자에게 사랑받는 법
  19. 2005.06.29 | 신비한 '사랑의 과학' 사랑은 뇌가 한다.
  20. 2005.06.29 | 남자 갖고 노는법
  21. 2005.06.28 | 솔로 탈출을 위한 상세전략
  22. 2005.06.28 | 사랑의 리듬을 타는법
  23. 2005.06.27 | 남자가 다시 사랑을 시작할 때
  24. 2005.06.27 | 연애박사가 말하는 성공하는 프로포즈방법
  25. 2005.06.26 | 가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테크닉
  26. 2005.06.26 | 사랑을 망치는 연애 vs 사랑을 키우는 연애
  27. 2005.06.25 | 여우 같은 여자친구 되기
  28. 2005.06.25 | 우정을 위한 화해공식
  29. 2005.06.25 | 우리사랑 권태기 극복법
  30. 2005.06.24 | 키스가 하고 싶을 때 은근히 하는 멘트
□ 남자는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맞는 말씀)

항상 남자는 여자를 생각할 때 알 수 없는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여장의 육감에 대해서도 의아해 한다. 남자의 환상을 깨뜨리거나 심어주지 못한 여자는 매력이 없는 여자.

□ 소유한 여자에겐 더 이상 흥미가 없다. (틀린 말씀)

섹스란 사랑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애정의 표현이다. 그러므로 그 이후에는 사랑이 더욱 깊어갈 수밖에 없다. 만냑 그와의 관계 이후 헤어졌다면 그건 섹스 때문이 아니라 그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 (맞는 말씀)

남자는 아무리 현실이 행복하다고 해도 진짜 사랑했던 여자는 잊지 못한 다. 원래 남자란 이루지 못한 것에 미련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자는 현실과 사랑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남자는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맞는 말씀)

남자는 아주 철저하게 여자의 외모에 집착한다. 만약 당신은 성격미인이라면 다시 한 번 가승에 새겨야 한다. 외모는 여자의 능력이므로...

□ 남자는 성욕을 억제할 수 없다. (틀린 말씀)

이건 책임지기 싫어하는 남자의 변명일 뿐. 여자가 분위기를 유도했든, 사랑 때문이든 절대 남자는 자신의 성욕을 절 제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절정에 다다른 순간에도 피임을 위해, 혹은 여자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적 당히 조절할 수 있는 것이 남자의 생리다.

□ 남자는 여자가 원하는 것을 모른다. (틀린 말씀)

여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남자는 잘 안다. 하지만 한번 챙겨주기 시작하면 이것 저것 다 신경을 써야 하므로 귀찮기 때문에 모르는 척 할 뿐이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강도에 따라 귀찮음을 무릅쓰는 희생정신이 발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아는 남자일수록 당신을 사랑하 는 것이다.

□ 남자는 연애와 결혼을 별개라고 생각한다. (맞는 말씀)

남자는 여자보다 현실적이다. 그러므로 사랑의 강도와는 별개이다. 결혼은 둘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까지 얽혀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 철저하게 계산한다. 물론 그가 당신에게 완전히 빠져버린 경우라면 예외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뒤 그가 이성을 회복한 날, 남자의 태도는 어떻게 될지...

□ 남자는 연상의 여인을 좋아한다. (맞는 말씀)

남자는 항상 여자를 리드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시달린다. 그러므로 그런 부담이 없는 연상의 여인을 좋아하는 것이다. 주독권 장악에 애 쓸 필요도 없고, 자신감 있는 척 할 필요도 없고... 보통의 남자들이 결혼은 생각지 않더라도 이런 편암함을 느낄 수 있는 여 자를 좋아한다.

□ 바람둥이 일수록 여자에게는 보수적이다. (맞는 말씀)

바람둥이의 경우에는 불륜 또는 방종의 본질을 알기 때문에 자신의 여자만 을 절대적으로 순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순진한 남자는 사랑만으로 여자의 불륜에 대해 관대해진다.

□ 남자는 여자의 과거에 관심이 있다. (틀린 말씀)

남자는 여자의 과거의 내용이 궁금한게 아니라 과거의 유무에 대해 궁금해 한다. 그러므로 과거가 있더라도 절대 알고싶어 하지 않는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더더욱 과거는 궁금하지만 확인하고 싶어하지는 않는 다.

□ 남자는 똑똑한 여자를 싫어한다. (틀린 말씀)

남자는 2세를 위해서, 맞벌이를 위해서, 대화를 위해서도 똑똑한 여자를 원 한다. 다만 자신 앞에서만은 똑똑해하지 않는 여성을 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잘난척 하는 여자를 싫어할 뿐이다.

□ 남자는 여자의 섹스 심리를 알지 못한다. (맞는 말씀)

여자의 섹스 심리는 남자와는 완전히 다르다. 여자는 육체적인 욕구와 정신적인 욕구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성욕 그 자체가 천차만별이다. 그러니까 불쌍한 건 여자뿐이라니까...

□ 남자는 적극적인 여자를 싫어한다. (틀린 말씀)

당신에게 애정표현을 하는 남자가 싫지 않듯이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가 자 신에게 애정표현 하는 것을 싫어할리 없다. 그러나 매달리고 아다닐수록 남자는 도망가고 싶은 심리가 강해지므로 적당한 선에서 적당하게 해야 한다.

□ 남자도 사랑의 확인을 원한다. (맞는 말씀)

남자들은 감성적이기 때문에 여자가 표현하지 않으면 항상 불안해 하고 헷 갈려 한다. 그의 구애에 당신이 화답하지 않으며 그는 떠난다.

□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 (틀린 말씀)

남자는 여자의 눈물을 귀찮아 한다. 눈물에 약해 보이는 이유는 여자가 우는 상황 자체가 남자에게는 익숙치 않으므로 거북한 상황을 피하는 것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순진한 남자들은 자책하기도 하지만... 여자의 눈물을 무기가 될 수 있지만 너무 자주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 남자는 동시에 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다. (틀린 말씀)

예로부터 남자의 사랑은 하나라고 했다. 이 말은 평생 한사람만을 사랑한다기 보다는 한번에 하나밖에 열중하지 못 한다는 뜻이다. 그가 만약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거 나 당신을 충분히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남자는 여자와 음담패설 하기를 좋아한다. (틀린 말씀)

음담패설은 남성만의 언어이다. 절대 함께 즐겨서는 안된다. 그러다가는 당신의 인격과 상관없이 별볼일 없는 여자가 되기 쉽다. 남자가 만약 당신에게 음담패설을 원한다면 다음 세가지 이유중의 하나일 것이다. 첫 번째, 사랑이 무르익어 성적인 부분이 자연스러웠을 때 두 번째, 당신이 어떤 여자인지 의심스러울 때, 마지막으로 당신을 여자로 의식하지 않던지.

□ 남자는 잘난 여자에게는 접근을 하지 않는다. (틀린 말씀)

남자는 매력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잘난것과 매력있다는 것은 별개. 그러므로 여자가 똑똑하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지 않는 남자는 없다. 그 이유는 똑똑하기만 했지 매력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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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이별을 말하는 그녀. 무뚝뚝한 사내들은 이런 女心이 궁금하다. 매몰차게 헤어지자니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고... 헌데 고심 끝에 헤어짐을 결정하는 순간, 울며불며 매달리는 그녀!

그녀가 원한 이별, 헌데 울며불며 매달린다면? 참여자 300명
 
1.매력없다, 질린다   
11%

2.사랑하지만 지쳤다   
19%

3.나도 자존심이 있다, 좋아하는 맘은 있지만 끝이다   
22%

4.일단은 강하게 나간 후, 반성하면 받아준다   
40%

5.다시는 만나지 않는다   
6%


사랑해도 끝이다!

절반 이상의 남성이 헤어지겠다고 응답했다. 사랑도 사랑이지만 반복되는 그녀의 '이별 노래'는 남자를 지치게 하는 요소. 이 중 41% 남성은 '사랑해도 헤어진다' 고 응답해 남자가 '정리의 달인'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버릇에 불과하다

그녀가 툭하면 헤어지자고 노래 부르는 것은 버릇에 불과하다. 심각하게 생각할 것 없다. 실제 많은 여성들이 이런 '몹쓸 버릇' 을 가지고 있다. 헌데 남자는 이러한 그녀의 행동을 심각하게 받아 들인다.

'그녀가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 결정하는 순간, 단호하게 이별을 말하는 이 남자. 당하는(?) 그녀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다.

사랑하고 확인받고 싶은 것이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다. '우리 헤어져' 라고 말하는 순간 '사랑하는 거 알잖아' '너 없인 못 살아' '제발 돌아와'라고 노래 불러 주길 바라는 것.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런 심리 때문에 툭하면 헤어지자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냉정하게 뒤돌아서면 십중팔구 울며불며 매달리는 게 여자다.

양다리?

어쩌면 지금 그녀를 맴도는 또 한 명의 남자가 있을 지도 모른다. 이 정체불명의 사내는 달콤한 언변술로 그녀를 작업하고 있다. 당신이 처음 그녀를 작업할 때 처럼 말이다. 허나 문제는 그녀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

무뚝뚝한 당신의 행동을 보며 정체불명의 남자가 떠올려 지게 됨으로 불만족스러울 수 밖에. 그래서 헤어짐을 노래하는 것이다.



▶ 툭 하면 헤어지자는 그녀, 이렇게 길들여라!

간단하다. 그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으면 된다. 일단 '알았다'고 대답한 후 남자답게 '후회할 안 할 자신 있지?' 라고 과감하게 말한다. 이 말은 앞으로 일주일간 그녀가 당신의 남자다움에 감탄하는 중요한 '먹이'다.

그 후로 당신은 '잠수' 를 타야 한다. 분명 그녀는 전화, 메일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연락을 시도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일주일 동안 그녀의 전화와 메일을 무시해야 한다.

계속해서 전화가 온다면 일주일 뒤 못이기는 척 받는다. 허나 일주일이 지나면 그녀 역시 오기가 생겨 '정리'에 들어감으로 적당한 시기에 마무리해야 하는 게 관건이다.

그녀는 '잘 지냈어?' '어떻게 된 거야?' '그간 왜 전화 안 받았어?' '삐쳤어?' 등의 말로 당신의 심리상태를 파악할 것이다. 이때 아무렇지도 않게, 혹은 조금은 차갑게 '헤어지자며?' 라고 툭 내 뱉는다.

그녀는 당황하며 바로 꼬리를 내린다. 대세가 완전히 역전된 것. 이 정도에서 쯤에서 못이기는 척 '앞으로 헤어지잔 말 다시 하면 그땐 정말 끝이야!'라고 단호하게 말해준다. 마치 선심을 쓰는 척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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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키스유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8 21:06
Posted by 비회원
[와이드 스페이스 키스(Wide Space Kiss)]

이 키스는 주로 남성이 여성에게 하는 키스이다. 입술이 온통 부르르 떨릴 정도로 열정적인 키스. 상대의 입술 전 체를 덮어버리 듯 하는 키스로 남성다운 과직함이 느껴 진다.

[트레이닝 키스(Tongue Training Kiss)]

상대의 입술을 벗겨내는 기분으로 애무를 하다가 혀의 접촉이 시작되면 혀를 상하, 좌우로 얽으면서 서로의 혀 를 빨아들이거나 밀고 당기는 키스. 서로 흥분이 고조됨 을 느낄 수 있다.

[레슬링 키스(Wrestler Kiss)]

서로의 혀와 혀를 입안에 함께 가져 가는데 입술 뿐만 이 아닌 혀와 혀의 감촉으로 키스하는 것. 온 몸이 마찰 하는 듯한 짜릿함을 맛본다. 오로지 혀로 레슬링을 하듯 키스한다.

[햄버거 키스(Hamburger Kiss)]

딥키스의 시작.입술을 열고 상대의 아래 입술을 사이에 끼워문다. 입술을 촉촉히 하고 입술 끝을 이용해서 서 로의 입술을 좌우로 비빈다. 주의할 것은 아직 혀를 사 용해서는 안된다. 오로지 입술로만 상대의 입술을 무는 것.

[이팅 키스(Eating Kiss)]

주로 여자가 남자에게 하는 키스. 남자의 혀를 살짝 깨물 어주는 키스로 이때 너무 세게 물지 않도록 조심할 것. 세게 무는 그 순간 분위기도 썰렁해지므로 조심, 조심 해야 한다.

[풍선 키스(Air Cleaning Kiss)]

상대의 입안에 살짝 공기를 불어넣는 키스. 그리고는 그 대로 다시 입안으로 가져온다. 물론 서로의 입술은 벌어 진 상태로 매우 자극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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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연예학 5계명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7 21:36
Posted by 비회원
외모, 성격…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는데 왜 남자들은 쟤만 좋아해? 정답은 하나. 그녀는 아이스크림처럼 살살 녹는 애교의 여왕. 이 다섯가지만 기억하면 당신도 해낼 수 있다!


계명 1.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할 때 효과가 있는 것

남자들이 가장 매력없는 여자로 꼽은 것이 바로 "애교 없는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왜 꼭 여자는 그래야 하냐고 불만을 토로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배울 건 배우자.
야들야들한 아가씨들을 놔누고 돌부처를 선택할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단, 애교와 "푼수짓"을 혼동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 부드럽고 상냥한 미소, 따뜻한 마음을 우선 갖도록 노력하고, 자신의 모자란 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자. 그 과정에서 당신의 결점을 가장 빨리, 가장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는 최대의 무기가 바로 애교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계명 2. 때와 장소를 가려서 사용할 것

애교 넘치는 그녀. 매력 만점이지만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애교만을 무기 삼아 행동한다면 역효과를 초래한다. 어른들 앞에서 거슬릴 정도로 그에게 애교를 부리는 것은 특히 삼가도록.
그 순간 당신은 세상 물정 모르는 철딱서니가 되기 십상이다. 적절한 타이밍과 상황을 포착해 최대의 효과를 내야만 진짜 예쁜 애교.

계명 3 모든 것을 애교로 해결하려 하지 마라

"그건 네가 잘못한 거잖아" "아이~ 이~ 이~"
지금 그는 침착하게 당신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는데 어설픈 어리광으로 대응하는 당신. 애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은근슬쩍 위기상황을 넘기라고 있는 게 아니다.
이성적인 판단은 정확히 하고 그 다음 마음속의 앙금을 풀 때 애교를 이용하자. 애교는 관계를 더욱 부드럽고 원만하게 해주는 윤활제일 뿐 모든 문제의 해결사가 될 수 없다.

계명 4 과하면 넘치는 법, 오버하면 닭살이 된다

연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 자신의 전부를 한꺼번에 확 드러내는 것보다는 적당히 숨기고, 적당히 보여주는 것이 좋다.
애교도 마찬가지. 잘 통한다고 마음 푹 놓고 애교 보따리를 풀다보면 어느새 선을 넘어서 해놓고도 자신이 더 민망할 때가 있다. 어느 순간 귀여운 여자에서 오버 걸로, 오버 걸에서 닭살 여인으로 바뀌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더 큰 문제는 더 이상 애교가 당신의 매력으로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 약발은 커녕 거북스러운 여자 1순위가 될 수 있으니 적정선을 유지하도록.

계명 5. 이벤트와 소품을 이용하면 더욱 돋보인다

"도대체 애교있는 행동이 뭐지?" 라고 고민하고 있는 당신. 하지만 억지로 애교를 부리려고 노력하지 말아라. 그 앞에서는 행동도 굳어지고 말도 제대로 안 나온다면 간접적인 방법으로 애교를 표현할 수 있다. 대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난 네가 너무 좋아" 같은 애교 문구를 써 쪽지 담긴 도시락을 준비한다든가, 춤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버라이어티 쇼를 기획해본다. 애교 만점인 여자 가수들의 노래를 연습해 들려주거나 음성 메시지,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 정도의 노력도 부담스럽다면 애교있는 여자가 되길 포기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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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시 주의사항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7 21:36
Posted by 비회원
1. 프로포즈는 혼자 한다.

여자들은 원래 우루루 떼지어 몰려 다니는걸 좋아하고 혼자서는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친구, 선배, 후배를 응원부대로 동원해서 정신 산란하게 하지 말고 꼭 혼자서 프로포즈를 한다.

나에게 별 관심이 없는 상대라면 떼지어 동정을 구하듯 하는 프로포즈에 황당해 하며 웃기는 여자로 볼수도 있고, 나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둘이 있을 땐 그 자리에서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사람도 주위 시선을 의식해서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프로포즈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해 달라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진실성이 없어 보이고 때론 장난으로까지 비춰질수 있다.


3. 동정을 구하듯 매달리는 프로포즈를 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맘은 강요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동정으로 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괜히 사람꼴만 우스워질 수 있으니 불쌍한 눈빛으로 구걸하는 프로포즈를 하지 않는다.


4. 요란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는다.

남자가 하는 프로포즈는 조금 요란한 프로포즈가 잘 먹혀들지만 여자가 하는 경우는 그렇지 않다.
애써서 요란한 이벤트를 준비해서 남자가 놀라서 달아나지 않도록 한다.


5. 프로포즈를 하고 그 자리에서 답변을 강요하지 않는다.

좋아한단 고백을 했으면 그 사람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그럴 시간도 주지 않고 답변을 강요하면 남자는 더 부담을 느끼게 되고 얼렁뚱땅 만나게 되도 늘 석연치 않은 상대의 맘 때문에 신경이 쓰이게 된다.


6.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서 하는 프로포즈보다 자연스럽게 하는 프로포즈가 더 성공확률이 높다.

며칠 전부터 엄청난 선전포고라도 할 듯이 약속을 하고 프로포즈 한다는 말만 안했지 상대에게 이미 짐작하게 하는 프로포즈는 매력이 없다.
헤어지는 집 앞에서 " 네가 좋아진거 같애. 우리 맨날 만날래....오늘 가서 생각해봐........" 하고 귀엽게 뛰어가며 여운을 남기면 상대방은 그날 밤을 꼬박 설치게 된다.


7. 거절을 당해도 좋은 인상으로 여운을 남겨야 한다.

한번 거절 당했다고 그것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갑작스런 프로포즈라 거절했지만 뒤에 생각날 수도 있고 가끔 마주치는 사이 라면 그 때부터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오히려 그 쪽에서 역으로 프로포즈 할 수도 있으니 한번 거절당했다고 두고두고 씹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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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의 아이가 되어라!!
1) 여자가 시키는 심부름은 뭐든지 한다.
2) 썰렁한 분위기에 뽀뽀해 달라고 보챈다.
3) 아프다고 전하해 '나 많이 아퍼'하며 불쌍한 척을 한다.
4) 음식을 먹여 달라고 한다.
5) 밤에 전화해서 보고 싶다고 한다.
6)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사랑해'를 말할 넉살이 있다.

*3가지 이상 해당되는 나 애교 있는 남자!!



2. 여자의 오빠가 되어라!!
1) 그녀 앞에선 아파도 아프지 않다.
2) 난 돈 없어 걸어갈지라도 그녀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다.
3) 그녀가 투정하면 당장엔 그대로 다 받아준 다음, 나중에 잘못을 탓한다.
4) 데이트 할 때 절대로 그녀가 돈을 쓰게 해선 안 된다.
5) 그녀가 전화하면 끊으라고 한 다음 내가 전화한다.

*3가지 이상 해당되는 나 자상한 남자



3. 여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남자가 되라
1) 그녀는 내 앞에서 화장실 간다는 말도 쉽게 한다.
2) 부시시한 모습의 그녀라도 예쁘게 볼 수 있다.
3) 내 스킨쉽에 그녀는 움추리지 않는다.
4) 그녀가 먹던 밥도 아무렇지 않게 먹을 수 있다.
5) 불룩 나온 그녀의 뱃살이 별로 부담스럽지 않다.

*3개 이상 해당되는 나 편안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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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자의 누나가 되어라
1) 밥 먹을 때 늘 젓가락과 물을 챙긴다.
2) 맛있는 것이 있으면 갖다 먹인다.
3) 그가 조금만 피곤한 모습을 보여도 피로회복제를 챙긴다.
4) 가끔은 내가 데이트 비용을 전담한다.
5) 아침잠 많은 그를 위해 모닝 콜을 한다.
* 3개 이상 해당되는 나 자상한 여자



2.남자의 쫑말이 여동생이 되어라
1) 맛있는 거 사달라고 조른다.
2) 찰싹 달라 붙어 온갖 교태를 부린다.
3) 그가 작아서 못 입겠다는 옷을 달라고 해 입고 다닌다.
4) 수시로 전화해서 사랑을 확인한다.
5)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 3개 이상 해당되는 나 여시 같은 것~



3.편안한 여자가 되어라
1) 그는 나에게 어떤 말이라도 한다.
2) 나는 그의 어떤 실수(방귀를 뀐다거나, 심한 트림을 할 경우)도 웃음으로 이해해 줄 수 있다.
3) 그가 싼 음식점, 싼 술집에 데려가도 불만이 없다.
4) 그와 같이 마시는 자판기 커피는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보다 맛있다.
5) 그와 단 둘이 한 공간에 있어도 절대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 3개 이상 해당된다면 난 진짜 편안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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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무서운 건 정? 헤어진 다음날부터 가슴 속 한구석이 허전해졌어. 오랫동안 함께 만들어온 온 우리의 추억. 이제부터 새롭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신선한 자극을 줄 만한 이벤트를 열어보는 건 어때?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지켜봐오면서 사귄 커플들은 그야말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이미 다 겪은 상태이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미운 정, 고운 정이 많이 쌓인 상태. 이젠 얼굴만 봐도 무엇을 생각하는지, 서로의 성격이나 스타일에 관해 모든 것을 꿰뚫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사람이기에 바라는 것이 정말 없을까? 저녁 무렵, 무드 있는 칵테일 바나 커피숍에서 서로의 얼굴 쳐다보며 진솔한 대화의 장을 마련해 그 동안 서로에게 바라고 있었던 점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보자.
생각지도 못했던 점에서 상대방의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할 수 있다. 그 동안 자신이 아무 생각 없이 했던 말들이나 행동이 상대방에게 계속 부담을 주었다거나 불쾌감을 제공했다면 자제해서 상대방의 비유를 어느 정도 맞춰주는 것이 현명하다.
또 어찌 보면 더 이상 서로에게 신선한 자극을 기대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나 그렇기에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관심사를 불러일으켜줄 이벤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커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친목 모임에 참여한다거나, 이벤트 회사에서 제공하는 패러글라이딩, 승마와 같은 레포츠를 같이 즐겨보는 것도 좋다.
그 동안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서로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상대방의 매력이 한층 부각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연인에게 선물을 준비해 보자. ‘나에게는 너뿐이야’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카드도 잊지 말도록.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특별한 선물 아이템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계절 감각에 맞는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싶으면 커플 룩을 함께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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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성공 대백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5 22:14
Posted by 비회원
예나 지금이나 내 짝을 찾기 위해 하는 미팅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는 여전하다. 그러나! BUT... 그 결과는 설레임과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가 더 많아 실망하는 사람이 대다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이제는 알고 나가자. 알고만 있으면 무조건 성공하는 미팅 임파서블 전략 A to Z.


1단계 - 사전 준비
혹시 나도? 미팅 경험자들이 말하는 폭탄 유형
폭탄 여자

1위 답답한 얌전이
요즘엔 예전처럼 가만히 있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별로 없다. 활발하고 똑똑한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편. 사람 만나러 온 미팅에서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남들 하는 대로 그저 가만히 있는 여자를 보면 답답하기까지 하다고. 청순가련형 얼굴도 아닌데 괜히 조용한척하는 건 이제 그만!

2위 시끄러운 아줌마형
"아저씨, 여기 맥주요", "우리 앞으로도 자주 만나는 게 어때?" 등등 분위기 안 따지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모조리 다하는 스타일. 물론 이런 사람이 있어야 심심하지 않고 미팅이 화기애애하지만 자기 파트너로서는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처음부터 분위기 띄우기 위해 나간게 아니라면 할 말만 하는 시간도 갖자.

3위 몸매 엉망, 얼굴 엉망
남자들이 미팅에 나오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예쁜 여자를 만나볼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기준에서 못생긴 여자가 나오게 되면 못된 남자들은 대놓고 놀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실망은 말자. 예쁜 마음씨를 가졌다면 저절로 호감을 주는 인상을 가질 수 있는 법이므로.

폭탄 남자

1위 잘난 척 캡, 왕거만 왕자
괜히 목소리 깔면서 아는 척, 잘난 척 혼자 다한다. 재미있는 얘기하면 관심없는 척 하면서 사실은 다 듣고 있다. 또, 자기 친구들을 무시해야만 자기가 더 멋져 보일거라고 생각하는지 함부로 친구를 대하기도 한다. 그런 모습이 오히려 여자들은 부담스럽고 싫다고 생각하는데도.

2위 못생긴 남자
아무리 착한 마음씨를 보고 넘어가주려고 해도 같이 카페를 나가기가 두려워진다면 이미 문제 발생. 특히 미팅은 어릴 때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마음씨보다는 얼굴에 많은 비중을 두기가 쉽다. 단, 못생겼는데 옷을 잘 입는다거나 유머감각이 탁월하다면 그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3위 구두쇠 째째보이
미팅 1차 커피숍부터 "우리 반반씩 내자"라고 남자가 말한다면 기분 좋을 여자는 어디에도 없겠지? 자연스럽게 2차를 여자가 내는 것으로 해도 결코 밑지지 않을텐데 처음 만남부터 돈문제를 따지는 사람과 만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2단계 - 실전 노하우
무조건 성공하라! 어쩐지 끌리는 스타일 만들기
1. 운명의 눈빛 보내기
첫인상부터 자신을 사로잡는 사람이 있다면 의도적으로라도 자꾸 눈빛을 보내자. 특히 자신의 취미나 좋아하는 것들을 얘기할 때는 그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이야기하면 효과는 200%. 만약 그 사람과 자신의 취미가 우연히 맞아떨어진다면 훨씬 더 이야기가 잘 풀릴 것이고, 친근한 두 사람을 볼 때 다른 사람들은 장난으로라도 그 여자에게 접근하는 걸 그만둘 것이다. 미팅하러 가기 전, 강렬하고 톡 쏘는 눈빛부터 연습해 보자.

2. 멋진 스타일 만들기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자리인 만큼 미팅에서는 얼마나 예뻐 보이느냐가 중요. 그런 노력이 지나쳐 너무 오버한 듯한 모습으로 약속 장소에 나가는 건 꾸미지 않은만 못하다. 예전에는 조용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들이 단연 인기 1위였지만 지금 남자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여자들을 훨씬 더 좋아한단다. 따라서 무조건 스커트만 입어야겠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스타일을 가장 잘 살려주는 베스트 코디 아이템을 골라보자.

3. 조금은 신중한 말솜씨
차분한 목소리에 약간은 말을 줄이는 듯한 스타일에 사람들은 끌린다. 미팅은 자신의 모든 것을 발휘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들은 마음에 드는 파트너와 단둘이 만나는 2차에서 터뜨려야 하는 것. 또 같이 나간 여자친구들이 말하는 것까지 가로채서 떠드는 건 결코 좋아 보일 수 없다. 친구들을 존중하고, 미팅 나온 상대방의 말까지 진지하게 들어주는 모습이 다음의 만남을 약속해준다.

3단계 - 상황 파악
시키는 음료수로 알아보는 그&그녀의 마음
커피 - '당신은 평범해요. 하지만 얘기는 나누고 싶어요'
카페에서 가장 쉽게 시키는 것이 바로 커피. 하지만 한 잔을 시켜두고 오랜 시간을 부담없이 있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커피다. 상대방이 아무런 고민없이 커피를 시킨다면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가는 것이 굿 센스.

주스 - "나 오늘 예뻐 보이죠?"
약간의 공주병 환자들이 주스를 많이 시키는 편. 까다로운 스타일일수록 흔하지 않은 망고, 자몽 주스 같은 걸 시킨다. 공주병들이 주스를 선택하는 이유는? 예쁜 빨대로 쪽쪽 주스를 빨아먹는 모습이 예뻐 보일 거라고 생각하므로.

우유 - "별로 재미없을 것 같군. 빨리 일어나야지"
흔히 남자가 우유를 시킬 때는 바로 엄청난 폭탄을 만났을 때. 여자가 우유를 시키는 건 이 만남은 느낌부터가 지루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끔씩 몸을 생각해 우유를 마시는 사람도 있을 테니 실망은 금물.

콜라 - '사실 기대하지 않고 나왔어요'
콜라 중독증 환자를 빼고는 콜라를 시키는 사람 중에 진지한 미팅 상대는 거의 없다. 오히려 이런 시간에 농구나 한 게임 뛰겠다는 남자가 바로 이런 스타일. 특히 캔 속의 콜라를 한꺼번에 컵에 쏟아놓고 마시는 남자는 십중팔구 애프터 신청도 안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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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매너?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4 00:14
Posted by 비회원
술.. 폼나게 분위기 맞취가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1. 술자리에게 꼴불견인 사람.

(1) 끝까지 술 안마시는 사람. 이런 것은 특히 여자에게 많다. 얌전한 척을 하는 건지 끝까지 술 못마신다면서 버티면 술자리 분위기는 그 한여자 때문에 완전히 망 쳐지게 된다. 술을 정말로 못마신다해도 술잔은 우선 받아 두는 것 이 좋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건배할 때는 따라서 웃으면서 건배하 고 입술만 닿게 하는거다. 간혹 억지로 먹이려고 하는 사람도 있지 만 요즘에는 그렇게 강권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2) 술 먹기 전과 먹고 난 후가 다른 사람. 좋았던 미팅자리. 서로가 마음에 들어서 2차로 맥주 한 잔 마시러 가기로 합의를 했다. 그리고 분위기 좋게 둘이서 맥주한 잔 하고 있 는데.. 술이 어느정도 돌자 갑자기 남자가 터프해진다. 여기서 터프 란 한마디로 사나와 진다는 거다. 갑자기 술잔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서 소리지르며 주인을 찾아서 따지고... 이런 일이 있다면 당신 은 어떻겠는가? 아무리 지금까지의 이미지가 좋았다 하더라도 이렇 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면 차라리 처음부터 이미지가 나빴던 것 보 다 더 느낌이 좋지 않다.

특히, 여자의 경우, 술 먹기 전 까지는 얌전하고 요조숙녀 같아 보 이던 여자가 술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반말을 하고, 소리를 크게 지 르는 등 돌변해 버리면... 모든 정은 그 순간 떨어져버리고 만다. 만약, 당신이 이런 이중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면,,, 어떤 핑계를 대 서든지 절대 술은 마시지 마라.

(3) 술주정 심한 사람. 술 취하면 우는 여자. 그것도 대성통곡하면서..., 술 취하면 주위의 물건을 때려부수는 남자. 보이는대로 주먹으로 치고, 다른 사람한테 시비걸고... 이런 말도 안되는 술주정을 가진 사람은 절대 술을 마 시지 않는 것이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이다. 이런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자신의 술버릇이 어떤지 철저히 점검하 고 자신의 주량을 철저히 지켜야 나중에 따돌림을 면할 수 있다. 술 자리에서 매너 좋은 사람이 진짜 멋진 사람이다. 특히 여성들은 술 을 마셔도 끝까지 자신을 지키는 남자를 보면 매력을 느낀다.

(4) 안주발만 세우는 사람. 술자리에서는, 특히 요즈음같이 IMF 때문에 다들 주머니 사정이 않 좋은 때에는 왠만하면 안주발은 삼가야 한다. 그렇지 못하고 안주발 만 세우고(특히 이런 사람들은 술은 잘 안마신다) 있는 사람들은 두 번다시 술자리에 끼이지 못할 것이다. 배가 고프면 술자리에 가기 전에 쵸코바나 떡볶기 같은 것으로 약간 의 요기라도 하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미운털 박혀버린다.

(5) 지나치게 멀쩡한 사람. 술은 마시다 보면 다들 어느정도 취해서 서로의 진실된 이야기 들을 하고 정겹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 있다. 물론 이런 때는 서로 약간의 실수도 하고 그런다. 이런 것들은 다음날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추 억이 된다.

그런데 이런 때 지나치게 멀쩡해서 선배들의 취한모습을 멀뚱멀뚱 구경하고 앉아 있는 후배들이나, 무슨 구경 난 것처럼 얼 굴 찡그리며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고 앉아있는 사람은 영 거북하다. 술자리에서 다들 취해있을 때는 자신도 약간이라도 취한 척을 해주 는 것이 좋다. 같이 노래도 하고, 같이 소리도 질러보고.. 이런 것 을 혼자하면 나쁜 술버릇으로 찍히지만 다들 그럴때에는 어느정도 수준을 맞취주는 것이 현명하다.

2. 술 멀쩡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

(1) 술자리에 가기 전에 꼭 배를 채운다. 빈속에 마시는 술은, 나 오늘 실수하겠다고 작심한 것이나 마찬가지 다. 위가 비었기 때문에 술도 들어가자 마자 흡수가 되어버리고 금 새 취하게 된다. 조금이라도 덜 취하고 다음날 속도 편하려면 뭐든 멋어서 속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술 먹기 전에는 반드시 위장보호약(?)을 먹는다. 물론 이건 다들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제대로 지 키는 사람은 별로 없다. 컨디션이나 겔포스 등으로 위를 보호해주고 술을 마시면 훨씬 덜 취하고 취해도 많이 괴롭지 않다.

(3) 술 빨리 깨려면... 술을 빨리 깰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은, 따뜻한 커피, 레몬 등이 있 따. 술 마시고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울 때는 따뜻한 커피를 마신다. 그리고 박하사탕이나 쵸컬릿, 껌 등으로 술냄새를 없애주는 것도 애 티켓이다.

(4) 술은 천천히 한가지만 마신다. 술은 섞어서 마시면 끝이다. 그리고 빨리 마시면 그만큼 빨리 취한 다. 특히 빨리 마시는 술은 자신이 어느정도 취했다는 것을 느낄 새 도 없이 순간적으로 몸에 확 퍼지기 때문에 멀쩡했다가도 갑자기 정 신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을 조절하기 힘들어 진다. 그리고 여자들은 독한 소주를 덜 쓰게 하려고 콜라나 사이다 등과 섞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폭탄주의 일종이다. 금방 취하고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을 때 머리가 엄청~~~ 아프다.

(5) 도저히 술잔을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런 경우에는 참 곤란하다. 주는대로 술을 받아마시면 분명히 정신 을 잃을테고 그렇다고 안 마시면 그 눈총을 견딜 수 없고... 이럴 때는 맹물을 옆에다 준비해 둔다. 그리고 술잔에 그 맹물을 채워놓 고 소주인양 마셔야 한다.

술을 억지로 먹이려는 사람은 정해져 있 다. 물론 이 술을 먹이려는 사람은 모르게 해야한다. 그렇지만 바로 옆에 있는 사람까지 속이기는 힘들기 때문에 옆사람에게는 양해를 구한다(나중에 밥이라도 사준다고 하면 된다.) 그리고는 물을 들고 술인양 그 계속 먹이는 사람을 반대로 공격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분명히 자기가 먼저 쓰러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때는 편안하게 마시면 된다. 맥주를 마셔서 맹물요법이 통하지 않을때는.. 그냥 취한 척을 해버 려라.

이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에게 더 효과가 있는데(왜냐하면 보기만 해도 취한 것 같으니까) 얼굴이 하얘지더라도 상관은 없다. 몸으로 연기하면 되니까. 그냥 괜히 쓰러지고, 비틀거리면서 걸어도 보고, 큰 소리로 얘기도 해보고... 물론 멀쩡한 몸으로 그런 일을 하려면 쪽이 팔리긴 하겠지만 다음날의 강의와 회사일을 위해선 어 쩔 수 없다. 챙피해서 싫다면 그냥 확 마시고 진짜 취해버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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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4 00:13
Posted by 비회원
1 . 스킨십이란 무엇인가.

이성을 사귀다 보면 왠지 그녀의 얼굴을 만져보고 싶기도 하고

그녀의 머리카락 냄새를 맏아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다.

그럼 그냥 본능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이런것을 스킨쉽이라고 한다.

이런것이 뭐 남자가 늑대라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원래의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니

난 왜이럴까 따위의 고민은 할 필요가 없다.

스킨쉽은 어떻게 보면 여자쪽에서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도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녀와 같이 산책을 하다 손을 잡고 걸어다니는 커풀이 눈에 많이 띈다면,

그래서 그녀도 그런걸 의식하고 있다면 당신도 은근 슬적

그녀의 손을 잡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연애에 있어서는 정석으로 된 코스가 없으니 만큼

손을 잡아보고 그 다음에 안아보고 그다음에 뽀뽀해보고

그런 순서를 지킬 필요는 없다.

어느날 정말 그녀를 안고 싶어서 그냥 안아버렸다면

아니면 그냥 기습적으로 그녀의 볼에 입을 맞추었다면,

다음날 부터는 그녀의 손을 잡는 일이 그리 어색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내가 니 손을 잡아도 되겠니? 식의 물음을 하고 그녀가 않된다고 하면

그냥 포기하는 친구가 있는데 아주 어리석은 짓이다.

그 물어봄 까지는 좋지만 그녀의 대답은 꼭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당신이 좋아도 그녀가 그래 라는 대답을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킨십은 용기도 필요하고 분위기도 중요하다.

아무때나 그녀의 몸에 손을 대려고 한다면

그녀는 당신을 정말 늑대로 볼 것이다.

분위기에 따라 행동하는 버릇을 길러야 연애를 잘 할 수 있다.

분위기가 좋다면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몸이 당신쪽으로 기울 것이다.

그럴때 쑥수러워 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첫 키스를 하고 나서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친구들에게 마구 자랑을 하는 사람이 있다.

행여라도 그런 일이 그녀의 귀에 들어간다면 당신은 분명 그녀에게 차일 것이다.

그녀와의 사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입을 무겁게 하는 것이 좋다.

또 첫 키스를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무때나 그녀의 손을 잡거나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는다면 그녀는 당신과의 만남을 신체접촉이라는 것과

동일 하게 생각하고 또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다.

그러니 잘 된다고 해서 마구 밀어 붙이는 것 보다는 약간 자제를 하는 것도 좋다.

2 . 첫키스의 찬스.

찬스는 만들면 된다.

그녀의 생일날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서 그곳에서 기회를 만들 수도 있고

데이트를 하다가 분위기가 너무 좋다면 그곳에서 찬스를 만들 수도 있다.

또 첫눈이 오는날 분위기를 잡고서 입을 맞추어도 된다.

비오는 날 저녁 웬지 서로가 포근하게 느껴질때 그럴때가 바로 찬스이다.

알아둘 것은 너무 찬스를 노리다 보면 자칫 어색해 지고 분위기가 깨지기 쉽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무 기회에 연연하지 말고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또 그녀가 너무 슬픈일이 있어서 위로해주어야 할때나

그녀가 술등으로 인해 이성을 잃었을때 하는 키스는 삼가해야 한다.

나중에 그녀는 당신을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기때문이다.

3 . 어떻게 해야 오래 남나.

앞서 이야기 했지만 배려심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함을 강조했다.

입맟춤이나 키스 포옹을 할 때도 철처히 그녀를 생각하는 배려심이 있어야 한다.

그녀가 너무 당황하지는 않을까 미리 분위기를 봐야 하며

너무 당신의 기분만을 생각해 여러사람 앞에서 함부로 행동하거나

또, 그녀에 대한 배려심 없이 오랬동안 스킨쉽을 갖는 것도 좋지 않다.

만약 첫키스라면 간단히 볼이나 이마에 입맞춤 정도가 좋으며

포응의 경우도 가볍게 감싸 안아주는 정도여야 한다.

그래야 아쉬움 이라는 것이 남게되고 다음에 좀더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강하게 나온다면 여자는 당신을 부담스러워 할 것이다.

아직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녀의 신체 첩촉을 상당히 신중히 생각하고

당신과 아주 친하거나 또 당신에게 자기의 미래까지 맏기고 싶지 않다면

그런 강한 스킨쉽에 지례 겁을 먹고 말 것이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처음 포옹이 아니라면 여자를 꼭 안아주는 것이 좋다.

여자는 지각인식능력이 뛰어나고 또 감각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렇게 꼭 안아주면 그 느낌을 좀더 가슴 속 깊은 곳에 간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옹할때 당신의 자세가 불안하거나 어떤 이유로 인해 당신이 조마조마해 한다면

그녀도 그런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당신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첫 포옹이나 첫키스의 추억이 불안하고 어색했다는 것으로 여자의 기억이 남는다면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고로, 첫키스나 첫입맟춤 첫포옹은 포근했다거나 달콤했다거나 따뜻했다의 식으로

그녀의 머릿속에 아주 긍정적으로 남아야 한다.

그래야 좀더 깊은 사이로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또 참고로 말해,

포옹을 한 상태에서 그녀가 당신의 품에 안겨 꼼지락 거리면

그때가 바로 포옹을 풀어줘야 할 때이다.

포옹을 풀었을때 그녀의 눈에 아쉬움이 남았다면 다시 포옹을 해 주기 보다는

입맟춤으로 발전하는 것이 좋다.

능구렁이 연애술 단원은 검증 단계에서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돼

지금 수정 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능구렁이 연애술

1 . 토라진 그녀를 웃기는 방법.

그녀가 토라질때는 어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당신이 그것을 얼마나 빨리 눈치체는가가 그녀를 다시 풀어지게 만드는 핵심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외로움이나 소외를 싫어한다고 이미 밝혔다.

만약 친구들과 함께있을때 당신이 그녀를 소홀히 하거나 누구한테

그녀를 소개시킬때 그녀를 섭섭하게 만들었다면 그녀가 토라질 가장 큰 기회를

제공한 것이 될 수 있다.

그녀는 당신을 피하거나 당신에게 투정을 부릴 것이다.

당신에게 투정을 부린다면 그럴땐 마치 당신이 그녀의 아빠나 되는 것처럼

그 투정을 다 받아주고 그녀를 아기처럼 응대해 주면 된다.

같이 투덜데고 그런것도 이해 못하냐? 식이 되면 찢어지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그녀의 투정이 다 끝나면 넌 투정부릴때도 귀엽고 이쁘다 라는 말을 해 주는 것이다.

그정도면 왠만한 토라짐은은 풀릴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좀 더 화가 났다면 당신을 만나주지 않고 또 전화도 받지 않을 것이다.

이럴땐 난감하기가 그지 없다.

그렇다고 자꾸 매달리거나 그러면 당신만 더 추해보이고 찰거머리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무슨 잘못을 했던간에 합리적이고 그녀가 납득할 만한 변명거리를 만들어

약간은 당당하게 나올 필요가 있다.

그럼 그녀는 정말 당신의 잘못을 그 합리적인 변명으로 인하여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말다툼을 할 때에는 전화로 하는 것 보다 만나서 하는 것이 서로에게 덜 감정적이 된다.

그리고 커피숍 같은데서 마주 앉아서 다투기보다는 경치가 좋은 곳이나

좋은 추억이 남았던 곳에 나란히 앉아서 나투는게 훨씬 서로의 감정을 잘 참게 만든다.

어쨌던 당신이 어떠한 잘못을 했거나 그녀의 오해로 그녀가 토라졌다면

일단은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해서 그녀의 화풀이를 다 받고 웃어 넘긴다거나

많이 화가나서 만나주거나 화풀이 조차 하지 않을때는 당신도 심각한 척 하고

그녀의 감정이 누그러질 때까지 몇일을 기다리고

그 후에 그녀가 납득 할 수 있을 만한 당신의 합리적인 변명과

그래도 난 널 사랑한다는 메세지를 전달 하면 된다.

그럼 대부분의 여자들은 당신을 용서할 것이다.

이런 다툼이 있은 후에는 사이가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화해한 후에 더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화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서먹서먹하다거나 그렇다면

개관적으로 썩 좋지만은 않은 일이다.

2 . 바람 피우다 꼬리 잡혔을때.

참 치사한 방법이지만,

바람을 피다 걸렸을때는 무조건 시침을 때야한다.

솔직히 털어놓는 다면 당신은 아주 못된 사람에다가 뻔뻔한 사람까지 될 수 있다.

그녀에게 당신이 다른 여자와 뽀뽀하는 모습을 들키지 않은 한 무조건 시침을 때야 한다.

그리고 약간은 당당하게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식으로 나오고

네가 알고 있는 건 사실이 아니라 오해일 뿐이다.

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럼 그녀는 당신의 말을 처음에는 믿지 못한다고 치더라도

그녀는 당신의 말이 사실이길 바란다.

그럴때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그녀에게 잘 해주고 또 나는 너 밖에 없어 라는

식으로 나온다면 그녀는 어느세 당신을 믿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은 한두번으로 끝나야지 자꾸 일어난다면

그녀도 속아주지만은 않을 것이다.

3 . 데이트할 시간이 모자라면.

데이트를 해야하는데 쌓인 일 덤이가 너무 많을때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제일 좋은 방법은 일을 같이 하는 것이다.

그녀가 싫어하지 않을까?

오히려 그 반대이다.

당신이 그녀를 더 많이 믿고 의지한다고 그녀는 나름대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일의 성격상 같이 하기가 곤란할 때는 전화를 잘 이용해야 한다.

그녀에게 자주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또 보고싶지만 만나지 못하는

당신의 애절함을 잘 표현하면 된다.

그리고 한번 만나서 10시간 같이 있는 것 보다 10분씩 세번 만난것이

더 낮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전화도 마찬가지여서 통화를 오랬동안 하기 보다는

자주 하는 것이 효과가 높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멀리 출장을 가야 하거나 오랬동안 떨어져 있어야 할 때는 편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녀에게서 편지가 왔다면 답장 쓰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내용이 길고 짧은 것은 중요한게 아니다.

아무리 짧은 내용이라도 그녀의 마음속에선 긴 서사시가 될 수 있기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답장을 않한다면 그녀는 처음에 당신이 바빠서 그랬겠지 라고 생각을

하다가도 어느날 문득 당신이 그녀를 소홀히 여긴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쯤 되면 여자는 남자를 떠날 준비가 충분히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 매채야 무엇이 되었던 간에 그녀와 잦은 커뮤니케이션이 있어야 한다.

또 단거리 출장 같으면 떠나기 전 소설책이나 시집을 사 주면서

나 없을동안 심심해 지면 읽으라고 선물을 하면 좋다.

그녀가 그 책을 읽던 않읽던 간에 그 책은 그녀의 책상이나

침대 머리맞에 놓여지게 될 것이고 그녀는 그것을 볼때마다

당신을 생각하고 그리워 할 것이다.

또 당신을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4 . 여자의 이성을 잃게 만드는 방법.

여자의 이성을 읽게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혹자는 나쁜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쉽게 말해서 당신을 대할때나 그녀가 당신에 대하여 생각할때 객관적인 눈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5 . 둘만의 공간에서 어색해지지 않기 위해서.

6 . 정말 사랑한다면 잠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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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 닮은 딸하나면 충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와 널 닮은 아이를 가진다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할꺼야.』

『예전엔 힘이 들때면 늘 술을 찾거나 방황을 했었는데...

지금은 힘이 들면 네 이름을 부르고 싶어져...

평생 내 옆에 있어 주겠니?』

『많은 영화를 보며, 내 사랑도 저 영화처럼 아름답기를 바랬지...

하지만 내가 어리석었어..

너와의 만남, 그리고 사랑은 어느 영화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니까...』

『네가 아무리 많은 군중속에 있더라도 나, 널 알아볼 수 있어...

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사랑이잖아...』

『이번 크리스마스에 너에게 청혼해도 돼?』

『나 가슴이 아파서 잠이 안와... 너를 생각할수록 빠르게 뛰는

내 심장이 마치 내 몸에서 벗어날 것 같아.. 널 무지 사랑하나바...』

『나야.. 나 지금 너무 맛있는 냉면을 하는 곳을 알아냈어.

맛있는 거 보니까 너 생각나서... 나중에 꼭 같이 와서 먹자 응?』

『사랑이란 정의를 수없이 되새겨보았지.. 과연 사랑이 뭘까...

그리고 이제야 결론을 얻었어.. 사랑은 말야..

내가 지금 널 담아두고 있는 내 마음이란걸...』

『태어나서 지금까지 ○○년을 살아오는 동안 고독과 외로 움으로 많이 힘들었지...

하지만, 난 지금 그 힘든 시기를 감사하고 있어...

내가 그렇게 아픔을 겪지 않았다면 널 만난 행복을 느끼지 못했을테니까...』

『하루종일 거리를 헤맸어. 예전엔 그토록 많은 이쁜 여자 들이 있었는데, 지금 내눈에 들어오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너보다 못해... 나에겐 니가 세상의 전부야.』

『 너의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구 싶어... 세상에 널 태어나게 해주셨잖아. 아 네가 세상에 없었다면 난...』

『왜 전화 했어?』『비가 오니까 네가 무지 그리워서…』

『살아오면서 수많은 거짓말을 했었지.. 하지만 지금 이순 간처럼 진실하게 가슴에서 이말을 원한적은 없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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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접근법 감정을 직접 드러내지 않고 비밀리에 접근한다!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접근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자신의 감정을 처음부터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 본인은 뜨겁게 타올라도 남 자에게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는데혼자 날뛰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서둘러 마음을 드러내면 남성은 뒷걸음질치게 되고 서로의 관계도 어색해진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잘 관찰하다 절호의 기회에 자연 스러운 핑계를 댈 줄 안다. 그와 동시에상대방에게 선택의 여지를 남겨두어 절대 재촉하는 법이 없다. 이 기본 테크닉을 바탕으로 좋 아하는 남성에게접근을 해보도록.

테크닉 1

남자는 당돌한 여성에게 이끌린다! 연애의 기본 중 하나. 시작은 당돌하게! 평범하고 수줍은여성보다는 당돌하게 인사를 건네는 여성 쪽에게 한 번쯤 더 시선을 주는 것은 당연한 일. 물론 건방진것과는 틀리다. 남자는 이런 당돌함에 상쾌함을 느끼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그리고 이런 여성의 속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는 바로 이‘신경 쓰인다’는 감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테크닉 2

생일, 크리스마스 등 주어진 기회는 모두 이용한다! 상대방을 좋아하는 기분이란 직접 말을 하지않아도 전해지는 것 이다.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 보내는 카드는 전혀 이상할 것이 없 고 단순한호의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때 “좋아한다”는 말보 다는 “커피가 맛있는 집을 발견했어요”라고쓰여진 카드가 남자 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상대방의 진의를 파 악할 수 없는애매모호한 말 때문에 남성은 몇 번씩이나 카드를 읽 게 된다.  

테크닉 3

인사말에 ‘플러스 2줄’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노린다! 상대방이 직장 남성이라면 인사를 할 때나 일적인문제로 대화를 하게 될 때 마지막에 두 줄을 첨가한다. 그러면 그 다음 대화는 부 드럽게 진행될 것이다.“지난 주말은 정말 따뜻하던데, 어땠어요?” 라는 식의 구체적인 질문이 좋다. 이 한마디로 자신이 일 외적인 생활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은연중 상대방에게 전하는 것이다. 주의 할 것은 어디까지나 두 줄!!끈질기게 질문하거나 너저분하게 말을 늘어놓지 않도록 할 것.

테크닉 4

“지금 통화할 수 있어요”라는 한마디로 프라이버시 보호를 …  그에게 전화를 걸 때는 “지금 통화해도 괜찮아요?”라는 말을 우 선한다. 이는 일반적인 전화상의 매너이기도 하지만 남성에게 접근 을 할 경우에는 “나는 당신의 개인적인 영역을 무리하게 침범하지 않겠다”라는 선언과도 같다. 전화를 받는 상대방은 일을 하고 있 을 수도 있고 다른 여성과 함께 있을수도 있다. 이런 중요한 시 간을 방해하지 않는 자세를 확실하게 나타내면 상대방의 경계심도 점차 엷어질 것이다.  

테크닉 5

자동 응답기, 호출기 등 현대 통신수단을 모두 이용한다! 남자가 집이나 사무실에 없는 것을 알면서도 메시지를 남긴다. 자 동 응답기나 호출기의 메시지를 이용하면 상대방이 자신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지를 확인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전화를 해줄 것이다.메시지를 남겼는데도 전화를 해 주지 않는다. 이런 행동이 세 번 계속되면 이는 아쉽게도 상대방이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증거. 남자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자신에게 연락을 남겼는데도무시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기 때문이다.

테크닉 6

그의 대각선상 맞은편 자리를 차지한다! 그를 포함해 여러 명이 술이나 차를 마시러 갔을 때 그의 정면이나 바로 옆에 앉는 것은 썩 좋은 방법이 아니다. 또 멀리 떨어져 맨 끝자리에 앉으면 이야기할 기회마저 놓치게 된다. 이럴 때는 그 의 대각선상 앞에 앉는 것이 가장 좋다. 거기에 앉으면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또 도중에 이야기가 끊겨도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다. 그 자리에서 그가 얼마나 자주 자신을 보는지, 또는 이야기를 거는지 등 상대방의 반응도 관찰할 수 있다.

테크닉7

때론 고의적인 정보 누출도 필요하다! 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의 주변 사람에게 이야기 한다. 이는 말하자면 기초 테크닉 응용편. 두 사람이 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농담조(!)로 “그 사람 의외로 좋던데요”라든지 “난 OO 같은 타입이 좋더라”하는 식의 말을 한마디 툭 던진다. 사람은 본래 소문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정보는 반드시 본인에 게 전달되게 마련이다. 누군가 자신을 마음에 들어한다는 말을 제3 자를 통해 들었을 때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테크닉 8

그에게 배운다는 행위로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이는 연애 초보자에게 권할 만한 법. 상대방이 잘하는 것이나 좋아하는 분야가 있고, 또 그것을 본인이 자부하고 있다면 그것 에 대해 상대방에게 자세히 질문을 하거나 듣는다. 자신이 좋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귀를 기울이는 상대방에게 남성은 절대 나쁜 생각을 갖지 않는다. 갑자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보다는 뭔가 배운다는 구체적 인 일이 있다면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따로 만나는 것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구실을 잘 찾아내는 사람이다.

테크닉 9

궁지에 몰린 쥐에게도 도망칠 길은 남겨두어라! 이쪽에서 먼저 유혹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상대방이 그대로 흘려들어도 좋은 표현을 쓰는 것. 가령 예를 들어 “다음에 시간 있으면 식사나 한 번해요”라는 표현은 “식사 같이 하지 않겠 어요”라는 말에 비해 받아들이는 쪽의 선택폭이 달라진다.만약 이 말에 대해 상대방이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면 “언제?” 라고 되물으며 반드시 이야기를구체화시키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럴 마음이 없거나 이미 애인이 있다면 그저 사교적인 발언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이런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바로 ‘성인의 유혹’이라고 하는 것이다.  

Part 2

공격법남자를 사로잡으려면 미끼가 있어야 한다! 연애 심리의 기본적인 바탕은 상대방을 더욱 알고 싶어하는마음. 남자가 미스터리한 여성에게 이끌리는 것은 함께 있어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 당신이 보낸 유혹의 손길에 반응을 해준 남자를 계속해서 옆에 두고 싶다면 연애를 하는 한편 자신의 평상시 생활 도 소중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테크닉 1

맨 처음 데이트는 그가 제안할 때까지 기다린다! 쫓아가면 도망가고, 도망가면 쫓아오는 것이 남자의 기본 심리.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일방적인 압력을 받게 되면 자 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당연히 방어태세를 갖추게 된다. 데이트라는 것은 그에게 주어진 일종의 선택과도 같은 것이다. 그가 구체적으로 데이트 계획을 세우게 되면 이는 그가 당신에게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므로 일단은 그의 제안을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테크닉 2

그가 하는 한마디 말도 그냥 흘려 듣지 않도록 한다! ‘당신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는 메시지를전하고 싶을 때는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이 좋아하는기호라든지 감기 기운이 있다는 식의 한마디 말도 놓치지 않고 상대방을 걱정해 준다면 누군들 기쁘지 않겠는가.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남자에게 ‘당신을 항상 보고 있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좋은 접근 방법이다.

테크닉 3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상대방에게 많은 말을 시킨다! 여성이 먼저 접근을 시도할 때는 우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야 하 겠지만 일단 남자의 마음이 돌아서고 난 후에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가 함께 있어 마음이 편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여성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알리는 것보다는 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테크닉 4

남성은 확실한 자신의 의견을 가진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 사랑에 빠지면 뭐든지 상대방 기호에 맞추려고 드는 것이 여성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어느 정도 연애 경험이 있는 성인 남성이라면 틀림 없이 이런 여성에게 금세 질려버릴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주장하면서 다른 부분도 내세울 수 있는 여성이야말로 서로의 세계 를 더욱 넓혀줄 수 있고 자극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함께 있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만드는 것이다.

테크닉 5

연애를 할수록 자신의 일이나 취미를 소중히 한다! 연애란 상대방과 공통적인 부분과 서로 다른부분이 공존해야 성립 되는 것이다. 공통점이 전혀 없으면 접점이 없고 모든 것이 일치하면 새로운 점이 없어 함께 있어도 지루해지기 쉽다. 관계를 오래 유지시키려면 그가 바라는 여성이 되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 자신의 세계를 보다 충실히 해 당신 기준의 매력적인 여성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

테크닉 6

무리하게 그를 만나지 않는다! 남자는, 남자가 “금요일에 만날까?”라는 말을 할 때 여자친구 와의선약을 취소하면서까지 그를 만나거나, 일을 빼먹으면서까지 데이트를 우선시하는 여성에게는 매력을느끼지 못한다. 데이트를 거절하더라도 내게는 나만의 생활이 있고, 일과 친구 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훨씬 더 인간적으로 존재감을 느끼게 하고 흥미를 느끼게 한다.

테크닉 7

거절할 때는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전한다! 자신의 생활을 유지하면서 그와 교제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거절 하는 방법도 익혀야 한다. 먼저 여자친구와 선약이 있을 경우는 “미안해, 친구와 먼저 약속을 했어”라고 이유부터 정직하게 말 을 한다. 그리고 만나지 못해 유감스럽다는 기분을 솔직하게 전 하도록 한다. 속으로는 만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면 남자는 다 시 유혹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테크닉 8

그의 기호보다는 자신의 기호를 우선시 한다! 그가 미니스커트를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도 않는데 무리하게 입으면 그것이 과연 매력적으로 비칠까? 그렇 다면 우선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가장 편안한 복장으로 그와 만나는 것이 좋다. 그의 기호에 맞추는 것보다 자신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선결. 그러면서 가끔씩 그가 좋아하는 옷을 입으면 그도 신선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테크닉 9

때론 패션 경향을 바꾸어 전혀 다른 자신을 연출한다! 남자는 신비스러운 여성에게 끌린다. 이는상대방을 당황하게 만 든다는 의미가 아니라 당신이 모르는 이런 나도 있다는 부분을 몇 가지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므로 패션은 그때 그때 입고 싶은 것을 입고,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도 자유자재로 바꾸도록 한다. 남자는 여성의 이런 자유분방한 면을 독점할 수 없는 데서 신비스러움을 느낀다.

테크닉 10

남자의 상상력은 작은 액세서리에서도 발동된다! 여성이 하고 있는 액세서리, 특히 반지는 남자들이 아주 신경을 쓰 는 부분이다. 왼쪽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으면 ‘아, 이 사람은 이미 임자가 있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지만 그 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더라도 ‘혹시’하는 생각과 함께 다른 남성을 떠올리는 것 이다. 반지를 끼고 있는 여성은 뭔가 특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테크닉 11

만나자마자 바로 그를 방에 초대하지 않는다! 막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을 때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방 에 살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우도 있다. 모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상을 하게 되고, 상상을 하기 때 문에 상대방을 더 알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 너무 빨리 방을 공개하면 두근거리던 마음이 급속도로 식어버리므로 너무 빨리 방으로 초대하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테크닉 12

방을 공개하더라도 일부분은 남겨둔다! 미스터리한 부분을 남겨두고 싶다면 그에게 방을 공개한 후에도 여전히 수수께끼 같은 부분을 남겨두는 것이 좋다. 책상 위에 늘어 져 있는 책이나 옷장 속의 옷까지 모두 알게 되면 그로서는 더 이 상 알고 싶은 부분이 없어진다. 뭐든 전부 보여주어 그가 알고 싶 어하는 마음을 전멸시키는 순간, 그의 마음은 당신에게서 멀어진 다는 것을 기억해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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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자리 남자와 래프팅을 떠난다면? 처녀자리 남자앞에서 돈을 물쓰듯 쓴다면?... 이젠 별자리에 따라 그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데이트를 준비해야 할때입니다.  


양은 성격이 강하고 충동적이며 활달합니다. 따라서 양자리 남자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모험적이고 빠른 페이즈의 톡톡 튀는 즉석 데이트가 좋습니다. 스포츠 같은 게 딱이지요.
직접하는 것이든 보는 것이든 무엇을 하든 집중적으로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스카리다이빙, 카레이스, 스키, 탐험,멕시칸 요리처럼 톡 쏘는 음식의 디너, 댄스, 라이브 뮤직이 멋진 클럽, 볼링, 커피, 암벽등반, 노천벼룩시장 등


황소자리의 남자랑 데이트하려면 당신은 실제로 돈이 많거나 아니면 풍부한 상상력의 소유자여야합니다. 그는 럭셔리한 것들에 푹 빠지기 때문이죠. 비싼 디너, 일류 공연장, 최고급 디저트, 발마사지등이 그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만약 당신이 돈이 없다면 창의력을 발휘해보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별 다섯개짜리 호텔에서 로맨틱한 저녁보내기, 저명한 희곡작가가 쓴 연극 관람, 공원이나 해변으로 가는 소풍, 오두막에서의 저녁, 식물원 산책, 온천등


쌍둥이 자리 남자는 다양성을 좋아하고 왕성한 호기심을 자랑합니다. 그는 정신적으로 자극받는것도 좋아하지만, 금방 싫증을 나타내는 경향도 강합니다. 따라서 그에게는 이색적인 데이트가 효과적입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북카페나 서점, 나이트 클럽 함께가기, 소풍, 게임, 동물원, 행글라이딩, 열기구 타기, 드라이브인 극장, 카지노, 과학박물관, 요가수업, 자정에 하는 산책, 모터쇼 등

 
게자리 남자는 편안하고 달콤한 데이트를 좋아합니다. 프라이팬과 요리책을 들고 그의 집에 가서 그와 함게 요리를 하는 건 어떨까요? 그는 감성적이고 예민하며 가정적입니다. 까라서 로맨틱한 감정에 잘 빠지고, 조금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강아지 돌보기, 직접 만든 요리를 촛불이 놓여진 테이블에 예쁘게 놓고 먹기, 비디오 빌려보기, 미술관, 함께 수영하기, 온천이나 마사지, 수족관 등


사자자리 남자는 드라마틱하기 때문에 짜릿한 드라마가 필요합니다.정성을 들여 멋진 차림을 하고 그를 만난다음 근사한 곳에 가보세요. 그는 제대로 갖추어 입은 당신의 의상 스타일을 너무도 좋아할 것입니다. 그와의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하기위해서 그를 귀족처럼, 왕처럼 대해주고 당신은 우아하고 품위있게 행동하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화려한 식사, 뮤지컬 혹은 오페라 관람, 정장차림으로 가는 레스토랑이나 고급 클럽, 인기 영화 개봉날 맞춰 가기, 승마, 영화세트장 혹은 유명한 스튜디오.

 
처녀자리의 남자는 사치와는 거리가 먼 소박하고 앙증맞은 사람입니다..당신만의 취향과 멋, 스타일을 확실히 갖추어 세련미를 뽐내세요. 그는 건강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는 데이트를 즐긴답니다. 그는 동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갖고있답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롤러브레이드, 자전거, 강아지나 애완동물 키우기, 미니골프,
식물원 산책, 와인 시음회, 전람회, 도심 산책, 패션쇼, 동물원, 미술관, 놀이공원 등.


천칭자리 남자는 사회적이고 유대를 중시하며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행복에 더 관심을 갖습니다.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데이트라면 그를 만족시키고도 남죠. 그에게는 아름다움과 관능이 매우 중요한 인생의 가치랍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디저트, 시낭송회, 게임, 오페라 혹은 발레, 파티, 전시회, 낙조 감상, 중국요리 식당, 스카이 라운지 칵테일 등  

 
전갈자리 남자는 한마디로 신비로운 사람입니다. 서스펜스가 넘치는 게임이나 영화, 연극이 그와 멋지게 어울립니다. 그는 대담하고 열정적입니다. 그와 같이 있을때 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끊임없이 표현해야만 합니다.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미스터리 영화, 연극관람, 게임, 유람선, 박물관, 뜨거운 목욕, 흥미로운 행사에 참여하기, 스포츠 이벤트, 밤하늘의 별 헤아리기, 스케이트, 코스튬 파티가기 등  


사수자리 남자는 이색적인 곳에서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고 유머러스 하며 육체적인 활동을 즐깁니다. 작은 일에도 감동을 받는 그를 위해 당신의 작은 선물, 귀여운 표정, 자상한 마음 씀씀이, 사랑스런 동작을 취하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캠핑, 아름다운 곳으로 떠나는 장기 여행, 호숫가 거닐기, 카누, 볼링, 한적한 드라이브, 코미디 클럽, 카니발, 경마장, 이벤트가 펼쳐지는 디너, 고래구경 등


그와 함께 꽃을 주고 받고, 영화를 보고 식사를 하는 다소 진부한 방식의 데이트를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세요. 그는 구식 사랑을 동경합니다. 돈을 많이 쓰는 것을 싫어하는 그의 성격에 맞추어 소박한 스케쥴을 잡으세요. 일대일 승부사 기질이 있는 그와 게임을 즐기도록 하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창가에 앉아서 하는 식사, 와인 맛보기, 라틴댄스난 왈츠, 전망 좋은 스마트한 바, 테니스, 골프, 인기가수 콘서트, 온천, 도심드라이브, 예쁜 골목 누비기등


그는 뭔가 다르고, 새롭고, 기술적이고, 진보적인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쉬운 경험일 수도 가장 어려운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정치집회도 좋고 자정무렵의 자전거 타기든 시도해 보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스노보드, 가상게임, 유세장이나 집회참가, 스카이다이빙, 심야 숲길 하이킹, 바이킹 타기, 에어쇼, 래프팅, 초밥이나 김밥 함께 만들기, 요가, 암벽등반 등

 
물고기 자리남자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것보다 몽롱하고 환상적인 것에 매력을 느낍니다. 판타지, 드라마, 감정, 예술, 정신세계 등이 그를 매료시키는 것들입니다. 로맨스에 대해 강한 집착을 보이는 그에게는 무드를 잡고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여주세요.
멋진 데이트를 위한 제안 - 책선물, 시 읽어주기, 커피, 오솔길 산책, 소품가게 구경, 함께 앉아 편지 쓰기, 배타기, 수족관, 드라이브인 극장, 동물원, 오페라, 스케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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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동지 같다가도 한순간에 천적으로 돌변하는 그대, 남자. 이런 남자와 어떻게 하면 수십 년 씩 조화롭게 살 수 있을까. 남편과 평생 동지로 살 것인가, 아니면 천적으로 살 것인가. 100명의 한국여자들이 말하는 이러쿵 저러쿵 한국남자 이야기.


1.부랴부랴 밥상 차려줬더니, 딱 앉으면서 ‘숟가락!’ 한다
서비스 정신 빵점, 여자의 노동에 대한 그들의 태도는 가히 뻔뻔스럽다. 여자를 ‘부려먹는 노예’ 쯤으로 생각하는 건지? 남자들, 결혼해서 가장 좋은 게 뭐냐고 물어 보면 십중팔구 ‘밥 해주고 빨래해 준다’ 말한다.

2.말끝마다 붙인다, ‘며느리가 말야…’ ‘여자가 말야…’
뼛속까지 스며들어 있는 그들의 가부장적 이데올로기. 친정에는 눈꼽만큼도 살갑게 안 하면서 며느리의 역할은 천 번, 만 번 강조한다. 남편은 하늘, 여자는 땅? 땅이 있어야 하늘도 존재한다는 건 모르시나?

3.멋진 척, 잘난 척, 똑똑한 척, 능력 있는 척… 척척척
언제나 큰소리 뻥뻥. 그들의 허장성세는 밑도 끝도 없다. 그러다 허당인 게 들통나면 더 큰일이다. 마구 화내면서 되려 민망 주기 일쑤. 우리, 좀 솔직하게 살면 안될까?

4.말로 하면 날아가나? 초지일관 무뚝뚝
표현하는 거 여자도 쑥스럽긴 마찬가지다. 그래도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당신 예뻐’ ‘당신 사랑해’ 말 한마디하면 누가 잡아먹나?아직도 ‘무뚝뚝’을 남자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속 터진다, 속 터져!

5.비 와서, 날씨가 좋아서, 바람이 불어서… 술 없이는 못 산다!
날이 밝을 때는 집에 오는 길을 못 찾는 걸까? 일 주일에 다섯 번 술 마시고, 일 주일에 두 번 필름 끊기는 남자. 대체 한국 남자와 술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인가?


1.곳간 열쇠는 여자에게, 곳간 채우기는 남자가…
경제적인 책임은 남자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점, 그건 좀 편하다. 최소한 외국 남자들처럼 여자한테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등 떠밀진 않으니까. 개미처럼 돈 벌어와서 아내에게 일임하는 것, 어찌보면 불쌍하다.

2.나보다는 가족 먼저, 헌신적이다
사십 대 사망률이 가장 높다는 한국 남자. ‘가족 먹여 살리기’를 지상최대의 과제로 삼고 있는 그들은 휴일 근무, 야근·철야를 마다 않는다. 그게 ‘나 혼자 잘 살기 위해서냐’ 고, ‘다 가족을 위해서!’라고 그들은 외친다.

3.사람 좋아하고 정이 깊다
표현을 자주 안 해서 그렇지 속 정은 깊다. 사탕발림은 못해도 은근한 애정이 있다. 아내와 자식에 대한 끔찍한 마음, 선후배 외면 못하는 인정, 부모님 모시는 마음… 기본적으로 정 깊고 착한 남자들이다.

4.아무리 큰 소리 쳐도 여자들 손바닥
사실 실권을 잡고 있는 건 한국 여자들이다. 나이 들어 병 들고 힘 없어지면 ‘이빨 빠진 호랑이’로 꼬리를 내리는 게 한국 남자들. 그들이 휘두르던 무소불이의 권력도 실상은 여자들 손바닥 안이었다는 게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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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기초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01 21:16
Posted by 비회원
백번 천번 확인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건 연애의 기초
이 세상 끝까지,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

잘 해주고 챙겨줘라!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남자 없다

완벽한 피드백! 그래, 그래서? 나두, 너두?
그 어떤 사소한 말도 그냥 흘려 듣지 말아라. 하는 말마다 맞장구치고 그래, 그러니, 그래서, 그런데, 어머, 나두, 어쩜 너두? 기타 등등 하는 말마다 맞장구치며 관심을 표현하자. 거기에 애교까지 섞어가며 세상에서 제일 예쁜 표정으로 눈 반짝거리면서. 재밌는 얘기에는 깔깔 웃고 슬픈 얘기에는 살짝 울고. 그렇게 말과 행동에 관심을 보여주고 호응을 해주면 이야기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그러다 보면 정들고, 헤어지면 아쉽고, 또 만나고 싶고, 이게 바로 마음 나누기. 자신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주는 사람은 언제나 고마운 법. 내 편 같으니까.

밥은 먹었어? 어디 안 아파?
힘들어 보인다 생각될 때가 절호의 찬스. 일단 목소리 톤이 중요하다. 걱정 섞인 상냥한 말투여야 한다. 그리고 눈빛은 진지하게. 조금 심각하게. 그래야 가슴으로 정확히 날아가 꽂힌다. 남자는 섹시함 못지않게 모성애에 약하기 때문에 자기 챙겨주는 여자, 힘들 때 외로울 때 생각나는 법이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연애 이야기는 하늘 아래 셀 수 없을 정도.

잘되니? 힘들지 않아?
요즘 사랑만큼 중요한 게 자기가 하는 공부나 일. 일생을 건 일이니까 중요할 수밖에 없다. 때론 그것을 위해 사랑도 미룰 정도니 자기 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여자. 정말 눈물나게 고마워한다. 또 하나의 자기를 보는 듯 새롭게 본다. 관심만 가져주면 안 된다.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지금 무엇을 얘기했는지 기억했다가 다음에 만났을 때 물어보는 게 중요하다.



세상 끝까지! 애교 또 애교!
남자 그 자리에서 그냥 쓰러진다

처음에는 말없이 밝게 웃기
남자들은 무표정 싫어한다. 특히 얼굴 마주쳤을 때 무표정하고 무뚝뚝한 건 더 싫어한다. 자기를 보고 방긋, 생글생글 웃는 여자. 호감도 100%. 오죽하면 ‘웃는 여잔 다 예뻐’란 노래까지 나왔을까. 초반에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웃는 것까지는 좋은데 딱 여기까지. 너무 많은 말은 삼가자. 표정으로 승부 걸기.

친해지면 은근슬쩍 스킨십 섞어서
좀 친해졌다 싶으면 본격적인 애교 부리기 작전. 앙케트 조사 결과 90% 이상의 남자들이 화가 나도 여자가 애교 부리면 금방 풀린단다. 이승환도, 유희열도 화가 나서 따지려고 할 때 여자친구가 ‘아잉~’하면 ‘그래, 어잉~’하면서 넘어갔단다. 눈웃음 섞어가며 팔에 살짝 매달리며 아님 손을 살짝살짝 쳐가며 애교 부리기. 역시 애교는 세월이 흘러가도 변치 않는 여자의 무기.



남자 멋져! 여자 별로!
이런 커플이 가능한 이유

하나, 진정한 왕자는 공주가 필요없다
어설픈 왕자는 여자 얼굴 본다. 그리고 찍힘보다 찍음에 기쁨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한 왕자는 여자 얼굴 안 본다. 진정한 왕자는 폼잡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 진정한 왕자는 똑똑하기까지 하니 괜히 공주 만나 힘들게 머슴 노릇 안한다.

둘, 정말 사랑하나보다
멋진 남자가 별로인 여자를 정말 사랑할 경우 가능하다. 아님 별로인 여자가 멋진 남자를 목숨보다 더 사랑할 경우에도 가능하다. 이런 경우에는 서로 자기에게 없는 상대방에게서 받는 매력을 떨치지 못한다. 또 한쪽의 깊은 마음을 상대방이 너무 잘 알고 있는 경우. 서로 어느 정도 기본적인 인간성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셋, 미운 정 고운 정 세월 따라
강물 따라 뭔가 서로 연결되는 끈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열린 공간에서 만나는 거야 겉으로 보이는 게 중요하지만 같은 공간 속에서 오랜 세월 함께 하다 보면 마음이 보이기 때문. 아마 외모는 별로지만 아주 훌륭한 성격을 가진 여자일 것이 가능하다. 또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남자일 경우. 외모보다 마음이 이기는 경우는 이런 경우. 그러니 멋진 남자를 꼭 잡고 싶거든 옆에 있어라.



처음에는 관심없었다! 그러나
지금 사귀고 있는 그 남자의 이유

뭐, 별로 쇼킹한 건 아니다. 처음에 무관심했거나 맘에 안 들었다는 건, 결국 외모가 맘에 안 들었다는 거다. 한마디로 예쁘지 않거나 내 스타일이 아니거나, 둘 중의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져서 심지어 사귀고 있다면 드디어 남자가 외모말고 성격이나 마음 등 다른 걸 보기 시작했다는 거다. 심지어 나중엔 예뻐 보인다. 왜냐하면 마음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그 여자가 다 좋은 여자일 확률은 없다는 사실. 적어도 그 남자한테 좋은 여자일 뿐일지도 모른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남자, 여자들은 나한테 잘하느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인간성까지 파악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나한테 잘하면 착하고, 못하면 못되고. 쩝! 그게 제일 중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하여간 어려운 건 사실.



유머 감각 뛰어난 남자는
센스 있고 감각있는 여자

유머 감각 뛰어난 남자는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 얘기. 그러니 기본적으로 자신의 유머를 바로 알아듣고, 받쳐주고, 받아칠 줄 아는 여자 좋아한다. 그래야 만나는 걸 즐거워한다. 아무리 웃긴 얘기를 해도 그냥 배시시 웃기만 하고 아무 얘기도 받아치지 못하는 여자 만나면 입 아파 한다. 금방 지루해 한다. 계속 혼자 말해야 하니까. 유머 감각있는 여자여야 한다. 센스 있고 머리가 획획 돌아가는 눈치 빠른 여자 좋아한다. 유머 감각 없는 남자는 자기 얘기 들어주고 무슨 말만 하면 배시시 웃는 여자 좋아하지만 유머 감각있는 남자는 다르다. 서로 씹고 씹는 튀고 튀는 말들 속에 오가는 정을 무시 못한다.



독립심이 강한 남자는
모성애 강한 따뜻한 여자

중학교 때부터 용돈 알아서 벌고, 무슨 일이든 혼자 척척 하는 독립심 강한, 다른 사람에게 의지 않는 그래서 조금 외로운 타입의 멋진 남자. 이런 타입의 남자는 여자에게 간섭하지도 속박하지도 않는 개인주의자 경향이 짙다. 많은 여자들이 이런 매력 때문에 반하기도 하고 서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독립심 강한 남자들도 코가 꿰는 여자들이 있으니 바로 모성애 강한 타입. 한마디로 잘 챙겨주는 타입. 사실 얼마나 외로웠겠어. 먼저 다가서지 못하니 먼저 다가와 알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여자. 좀처럼 남에게 기대거나 의지하지 않는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싶은 휴식 같은 여자를 원한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여도 창피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소심한 남자는
터프하고 털털한 여자

무슨 일 생기면 맘속에서 오만 가지 생각이 왔다갔다 하는 마음의 평화를 절대 얻지 못하는 남자. 계산은 빨라도 판단력과 행동이 부족하고 느려 늘 남보다 뒤처지는 남자. 사소한 일에 집착하고 툴툴 털고 일어나지 못하고, 작은 일에도 상처받아 몇 날 며칠 잠자리를 뒤척거리는 남자. 이런 남자는 알게 모르게 자신을 위로하고 리드할 줄 아는 통 크고 털털한 여자가 옆에 있어주길 원한다. 그렇다고 꼭 건장하고 씩씩한 여장부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건 아니다. 외유내강형이면 된다. 조용하면서도 현명하게 남자가 실력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여자라면 이런 타입의 남자 잡기 쉽다. 나중엔 죽어라 하고 남자가 안 떠난다.



멋진 터프가이는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

그 어떤 일도 아무 문제 안 되는 시원시원하고 멋진 카리스마 넘치는 터프가이는 고분고분하면서도 멋을 아는 세련된 여자를 원한다. 겉으로는 한없이 거칠고 고집스럽지만 은근히 자신을 조종하는 여우짓에 녹아버리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남자가 화를 내면 꾹 참고 아무 소리 안하다가 바로 5분 후, 아님 다음날 조근조근 따지는 현명한 여자, 그런 여자한테 필 꽂힌다. 세상 무서운 게 없는 터프가이지만 그런 터프가이를 손에 쥐고 흔드는 것은 나, 너, 왕여우.



하나, 엉뚱함

대부분의 영화 캐릭터나 드라마 캐릭터의 공통점이다. 상대방이 여자는 이럴 것이다 예상을 하고 있는데 전혀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은 당신의 잠재된 매력을 드러내는 코드가 된다. 물론 늘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그건 맛이 간 여자 취급을 당하지만 가끔씩 허를 찌르는 엉뚱함이 필요하다.

에어콘트롤의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슈퍼마켓에서 울고 있다. 왜 우느냐고 묻는 존 쿠삭에게 그녀가 하는말 기르던 화초가 죽어서 운다고 대답한다. 그는 그녀를 위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데려가 노래도불러주는 등 그녀를 위로해주게 된다

사무라이 픽션의 고하토
원래부터 웃는 얼굴 고운 마음씨 하지만 남자들이 쓸데없는 고집을 필때는 이를 앙다물고 꾸짖을 줄도 안다. 또하는 요리를 잘한다는 것. 두 번째는 웃을 때 하얀이가 드러나면서 아이같은 미소를 짓는다는 것. 세 번째는 남자를 도울때는 총이 없어도 돌을 나른다는 것.

에린브로코비치의 줄리아 로버츠
그녀가 어떻게 몇백명의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내는 지상최대의 재판에서 법률지식이라곤 팥고물만큼도 없이 성공할 수 있었 을까? 그녀는 사람들에게 접근할 때 언제나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적극적인 태도 게다가 무슨이야기든 들어주며 수다 스러울 정도라는 것 이런 마음을 움직이는 무대뽀 정신을 가진 여자가 몸매마저 늘씬하니 게임 오버.



둘, 솔직함

솔직하다는 것은 그 사람을 뒤통수 치지 않으며 이리 저리 재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담백하게 만나고 싶다는 애정 표현이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화들짝 놀라뭔가를 숨겨서 리차드 기어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그녀는 치실을 갖고 있었다. 딸기먹다가 뭔가가 끼었다고 말하는 솔직함은 귀여움으로 바뀐다. 솔직함은 과감함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영화 위대한 유산에서 핀이 물을 마실 때 에스텔라가 갑자기 하는 키스의 과감함이 없었다면 핀이 한 평생동안 그녀만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는 그 절실함이 지속될 수 있었을까?

남다른 눈빛이 남자를 사로잡는다
남자를 바라볼때 약간 뾰루퉁한 표정을 짓다가도 시선이 마주치면 미소를 보여주는 시선변화에 남자들은 매력을 느낀다. 그런 시선처리는 미묘한 감정을 자극시키고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 당신만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이 된다. 눈은 약간 놀란듯 동그랗게 5~7초정도 그다음에는 눈가와 입가에 귀여운 미소 머금기. 대표적인 것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의 샐리 멕라이언의 대표적인 표정이 바로 그것.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
살아있는 에너자이저. 그런 모습은 정말 이뻐 보인다. 도대체 남자들은 여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서 정말 매력을 느끼는 걸까?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택시 드라이버에서 로버트 드니로는 시빌 쉐퍼드의 하얀 원피스 입은 모습 그녀가 일하는 그 모습을 보고서 이 험한 거리에서 천사같은 그녀를 지켜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유치하다고 말이 많았지만 역시 얼마전에 끝난 <이브의 모든 것>에서도 허영미와 진선미 두사람다 어쨌거나 맡은 일 독하게 열심히 해내는 스타일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은 당신의 매력을 최고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



셋, 인내심

동감의 하지원
늘 유지태가 구박한다. 하지만 그녀는 투정으로 응수한다. 왜 그럴까? 이 남자는 팔짱 끼고 싶을때 팔짱 낄 줄 알아? 그런 말을 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술먹고 힘들때 받아줄 만큼 여유로운어깨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 남자가 비 맞고 있을 때 우산을 들고 옆에 서 있는 사람이그녀이기 때문에 그 남자도 그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남자가 괜찮다는 얘기.

비천무의 김희선
타루가 설리. 물론 타고난 미모에 빼어난 자태는 신의 선물. 하지만 그녀의 성격은 활발 그 자체. 그리고 춤을 출때의 모습은 천진한 아기 천사를 닮았다. 그녀가 위기에 몰릴때마다, 연인, 친오빠,현재의 남편이 번갈아 가며 도와주고 구해준다? 왜? 향기 있는 여자니까. 삶에 대해서 운명에 대해서 그녀는 마음의 고향이 될만한 포근함과 동시에 강인함을지니고 있는 자스민 향기 나는 여인이기 때문에. 하지만 그 이유 전에 너무 예쁘다.

미션임파서블 2의 탠디 뉴튼
모두들 그랬다. 톰 크루즈의 상대로 그녀는 좀 약하지 않을까?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그녀의 매력에 저절로 빠져들어 멋지던 걸? 하는 생각을 꼭 하게 된다. 늘씬하고 이쁘다는 것보다는 그녀는 모든 결정에 자신을 중심에 두면서도 밀고 당기기의 심리전에 능숙한 성격이기 때문에 게다가 그녀의 눈빛은 엄청 섹시하다. 머리결이 바람에 날리면서 눈에 힘 안주고도 의미를 담고 쳐다보는 그 모습.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기 조건 베스트 5

하나, 아직까지 긴 생머리에 목숨걸다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리비아 하세가 정말 영화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찰랑거리는 우아한 긴 생머리를 자랑한 후로도 몇 십 년이 지났다. 이건 앞으로 백 년이 흐른다 해도 변함이 없을 거 같다. 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집착하는 것 만큼 여자들도 긴 생머리에 집착한다. 왜? 여자가 봐도 예쁘고 자신이 갖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스러움이고 무엇보다 남자들이 좋아하니까. 때문에 아줌마 되기 전까지 혹은 아줌마되서도 머리 못 자르는 여자들 많다. 남편이 싫어한단다. 싫어하지 않으면 섭섭해진단다. 내 머리를 좋아했잖아! 아니었어?라며. 크!

그 다음 인기 헤어 스타일은 깔끔한 단발머리,로맨틱한 굵은 웨이브. 참고로 싫기도 좋기도 한 건 멋진 쇼커트. TTL 이은경처럼 예쁘면 좋다 이말씀. 싫어하는 헤어 스타일은 폭탄 맞은 머리, 깻잎 머리, 꼬불꼬불 촌스런 웨이브, 무지개색 염색 머리. 참 주의할 게 있다. 머릿결이 돼지털이라면 가꿔도 가꿔도 나빠 보인다면 차라리 잘라버리자. 요즘 남자들은 머릿결도 본다. 오히려 센스 없다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이라면 좋다라고 말하는 남자도 많이 생겼다.

둘, 얼굴 별로? 하지만 눈 만 예뻐도 성공한다
별로 안 예쁜데 심지어 못생기기까지 했는데 꼭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는 여자들의 특징이 있다. 바로 눈 하나 예쁘다. 크고 쌍꺼풀 지고 튀어나오지도 않은 맑고 예쁜 눈. 차라리 그대 눈 속에 빠지고 싶네 라는 남자들 말은 거짓이 아니다. 얘기할 때 눈 보고 하기 때문에 눈이 예쁘면 얼굴도 예뻐 보인다는 사실.

쌍꺼풀 없어도 큰 눈, 토끼처럼 동그란 눈, 강아지처럼 살짝 귀엽게 처진 눈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눈매. 매력없다 생각하는 눈매는 퉁퉁 부은 눈, 졸린 눈, 많이 올라간 눈, 많이 처진 눈. 못되고 답답해 보인다. 어드바이스! 대부분의 남자들은 수술해도 잘 모른다 . 그런 걸 너무 잘 아는 남자라면 한번 쯤 의심해 보기. 또 수술하는 건 싫다 했어도 하고 나서 예쁘면 생각이 달라진다. 예쁘니까!

셋, 면 티셔츠와 바지, 깔끔한 캐주얼의 여자
아직 학생이니까 너무 잘 차려 입은 건 부담스럽다. 많은 남자아이들은 자신들이 캐주얼을 입듯 여자들도 캐주얼 입는 걸 좋아한다. 면티셔츠에 약간 헐렁한 청바지나 면바지. 그야말로 멋내지 않아도 멋이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원피스나 스커트 등의 여성스런 옷. 그리고 고급스런 세미 정장 스타일 좋아한다. 싫어하는 패션은 무조건 튀는 것. 복고 스타일도 NO! 하지만 복고는 복고를 알아본다.

넷, 몸매,날씬하면 고맙지 뭐!
이건 바꿔 말하면 얼굴도 예쁘고 날씬하기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 두말하면 잔소리다. 게다가 조건도 있다. 날씬하되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남자들은 그 음흉한 눈빛으로 이미 처음 만났을 때 다 파악하고 만다. 남자들이 여자 처음 만났을 때 보는 곳이 눈과 가슴이라 했겠다. 이번 앙케트에서도 변한 게 없다.

다섯, 한 듯 안한 듯 투명 메이크업
아예 안하고도 예쁘면 더 좋고 만약 화장을 한다면 이영애처럼 투명 메이크업. 아님 고소영처럼 입술 하나 강조하는 원포인트 메이크업. 한마디로 한 듯 안한 듯 은근슬쩍 그런 메이크업 좋아한다는 말씀. 펄? oh, no! 볼터치? oh, no! 어쨌든 남자들은 예뻐도 내겐 너무 튄다 싶으면 부담스러워한다.



구체적으로 시시콜콜 몸매 편 분석

얼굴빼고 제일 먼저 가슴본다
좀 눈치 빠른 여자는 안다. 얘기하다 보면 웬만한 남자들은 눈길이 바쁘다는 사실. 첫 번째가 가슴, 그 다음 은근 슬쩍 다리, 히프, 손 등이다.

너무 마르면 싫다,날씬한 게 좋다
한마디로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가길 원한다는 것. 살쪄도 “예뻐”라고 말하지만 그건 진심이 아니다. 미안해서 그렇지 모든 남자는 날씬한 여자를 좋아한다.

탄력있게 올라간 히프도 중요
여자들도 예상 외로 남자들 엉덩이 많이 본다는 앙케트 결론. 남자들이 매력을 느끼는 히프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탄탄하게 올라간 모양. 처진 것도 싫지만 남자처럼 납작한 것도 싫단다. 어렵다. 쩝!



더, 구체적으로 말과 행동 편

환한 미소,밝은 성격
누가 여자의 내숭을 좋아한다 했던가.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 했던가. 요즘은 남자들도 업그레이드 되서 청순과 청승을 구별 할 줄 안다.지금은 너무 살기 힘든 세상. 너무 약하고 너무 기운 없는 여자, 남자들도 맥 빠져 싫어한다. 우울했다가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해맑은 미소의 얼굴. 그리고 내숭 안 떨고 활발한 성격. 한마디로 밝은 얼굴, 밝은 성격 좋아한다. 뭐, 얼굴은 청순가련형인데 성격은 씩씩한 그런 여자라면 금상첨화다 이 말씀.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타입 총정리
진한 화장, 욕 섞인 말투, 노출 심한 옷
좋아하는 호감 가는 여자 앙케트하면서 싫어하는 타입도 함께 조사했다. 그 결과 이구동성으로 외친 것 순서대로. 욕하는 여자, 담배 피는 여자(특히 카페에서 문 열릴 때마다 담배 물고 노려볼 듯 문가 쳐다보는 여자 무섭다), 화장 진한 여자, 야한 옷 입은 여자(섹시한 거랑 다르다고), 튀는 옷 입은 여자 등. 그리고 싫어질 때는 양다리 걸칠 때, 필요 이상 튕길때, 약속 안 지킬 때, 남자만 돈 내게 할 때, 애교가 심해 징징거릴 때, 공주처럼 너무 예쁜척 할 때(친구들 앞에서 챙피하다), 슬쩍 가래 뱉을 때, 계속 챙겨주기만을 바랄 때,





남자 열명중에 아홉명은 좋아한다!
행복한 인기 여자 연예인을 봐라

1위 황수정
남자들이 만장일치 엄청 좋아하는 외모의 소유자. 일단 참하고 청순하다는 이미지. 물론외모만을 놓고 보았을 때.요즘은 청순과 청승을 구분하는 남자들이 많아졌다. 청승은 제명됐어도 여전히 남자들은 청순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는 구조임을 다시 한번 확인. 게다가 예진처럼 지혜로운 이미지까지 함께 갖고 있길 바란다.

2위 고소영
남자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스타일. 섹시와 청순 중에서 고소영은 섹시해서 좋다는 의견. 남자들이 좋아하는 섹시는 딱 여기까지. 천박하지 않고 화장 진하지 않고 약간 도도해 보이는 것. 고소영처럼 초롱초롱한 눈빛, 도톰한 입술, 오똑한 콧날. 그리고 심플하게 세련된 이미지를 원한다.

3위 심은하
우아하고 예쁘다. 투명하고 맑은 피부. 연기를 잘한다, 고급스럽다 등등의 의견. 하얀 피부, 까만 머리. 그리고 해맑은 미소에 다들 박수를 보냈다. 심은하, 부럽다 쩝!

기타 등등
박진희(건강하고 솔직해서), 송혜교(애교 떠는 게 귀엽다), 전지현(청순한 이미지), 최강희(순수해 보인다), 최화정(솔직하고 재밌다), 김지호(고급스럽다), 이나영(눈이 너무 예쁘다), 채림(잘 웃어서 귀엽다), 이영애(설명 필요 없다), 오연수(혹시 카지노 때문에?)

싫어하는 연예인은?
양미라(부담스럽다), 백지연(너무 잘난 척한다), 백지영(노출이 심하다), 이정현(좀 무섭다)

좋기도 싫기도 한 교집합 연예인은?
김희선· 김민희 (예쁘다 vs 너무 튄다), 명세빈·이나영·채림(순수 vs 답답),김남주(차갑다)엄정화·채리나(섹시 vs 부담)



우리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가 궁금하다

사랑스런 유지태
자기 일에 열심인 여자가 예뻐보인다. 똑똑하고 건강한 이미지, 음 ~굳이 꼽으라면 김혜수같은 타입 아닐까?

유쾌한 차태현
고소영같은 타입 좋아한다고. 그럼 섹시하고 귀엽고 두가지가 다 되야된다는 얘기?

멋져,원빈
눈 큰 여자, 얼굴 백옥처럼 하얀 여자. 오천련, 이자벨 아자니, 위로나 라이너의 팬.

터프가이,정우성
오래된 여자친구 있는 정우성이 좋아하는 타입은 여자친구처럼 예쁘고 착하고 밝고 잘 웃고 이해심많은 타입이라고.......어렵다, 쩝!

미소년, 심지호
두말 할 것도 없다. 오로지 청순가련형. 그런 여자랑 지호랑 둘이 서있으면 만화책 같겠다.

심플한 남자,이정재
하하! 두말하면 잔소리. 바로 여자친구같은 타입. 솔직히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착하고 건강한 마음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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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혈액형으로 체크해보는 거짓말 리스트. 혈액형에 따라 남자들은 거짓말하는 습관, 행동, 수습방안 모두 달라요. 이젠 거짓말도 보여요.

1. 거짓말하는 방법

A형 변명을 준비한 거짓말
조금 완벽주의적이고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거짓말을 잘하는 편. 주변에 뒷얘기를 잘하고 주위사람들과 입을 맞춘다거나 하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탄로났을 경우를 대비해 변명거리를 준비해두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다.

O형 죄의식 없는 거짓말
말은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편. 거짓말은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죄의식 없이 태연하게 거짓말을 한다. 특히 남 앞에서 잘난체하거나 뽐내기를 좋아하고 자신을 좀더 잘 보이기 위해 거짓말하는 횟수가 점점 많아진다. 거짓말 내용은 매우 단순해 알기 쉬운 편이다.

B형 탄로나기 쉬운 거짓말
희로애락이 얼굴에 잘 나타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잘 못한다. 설령 거짓말을 한다 해도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하기 때문에 탄로나기 쉽다. 낙천적인 성격으로 탄로나도 죄의식을 느껴 반성하기보다는 어떻게 되겠지라는 식으로 얼버무린다.

AB형 애매한 거짓말
‘말=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고집스런 스타일. 자신이 한 말에 필요 이상으로 책임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여간해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할 때에는 확실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애매한 말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다.



2.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A형 자존심에 상처받는 형
자존심이 강해서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상대에게 경멸당하는 것 같아 괴로워하고 우울해 한다. 너무 몰아붙이면 화가 나서 자기가 잘못했는 줄 알면서도 오히려 위압적인 태도로 돌변한다.

O형 서비스 공세로 무마하려는 형
‘말’이라는 것 자체에 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아서 ‘미안 미안’이라고 사과만 할 뿐 변명은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선물을 사주거나 안마를 해주는 등 행동으로 반성을 표시한다.

B형 자수하는 솔직형
즉흥적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변명을 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자기를 보호하려고 하지 않아 탄로나면 솔직히 자수하고 사과한다. 미안하다는 말은 잘하지만 책임감, 죄의식은 별로 갖지 않는다.

AB형 변명을 찾는 냉정형
안정지향형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탄로나면 냉정하게 변명할 거리를 찾는다. 변명을 해도 상대가 용서하지 않으면 궁지에 몰려 어쩔 줄을 몰라하고 오랫동안 죄의식을 느낀다.



3. 헤어졌지만 미련이 남아 있어


A형 비굴·복종형
이별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을수록 비굴해지는 것이 A형 남성의 특징. 상대에 대한 동조 또는 복종을 나타내는 동작이 많아진다.
- 상대방과 같은 자세를 취한다.
- 이야기할 때 몸을 앞으로 숙인다.

B형 트릭형
감각이 발달한 B형은 새로운 자극이나 변화로 상황을 호전시키려 한다. 따라서 말과 행동에 속임수(트릭)를 많이 쓴다.
- 데이트 코스를 바꾼다.
- 대화 중에 화제가 자주 바뀐다.

O형 딜레마형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의지가 약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O형 남성. 이런 심리적 딜레마가 행동, 표정에 잘 나타난다.
- 어깨나 팔 등 상체를 흔들면서 걷는다.
- 평소보다 많이 먹는다.

AB형 노력형
싸움은 싫어하나 화술과 교섭에는 자신이 있는 형. 평소보다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 의자에 깊숙이 앉는다.
- 목소리 톤이 낮아진다.



4.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빼았긴 그


A형 적극적인 행동변화형
민감한 A형은 그만큼 상대를 대하는 태도에도 미묘한 차이가 난다. 둘만의 시간을 줄이려 하고 걸어갈 때의 행동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 데이트 장소를 넓은 카페나 야외로 바꾼다.
- 마주보지 않고 앞으로 나란히 앉는다.
- 나란히 걸어가지 않고 앞서서 걸어간다.

B형 차갑게 식는 냉정형
애정이 쉽게 식는 B형은 상대에게 싫증을 느껴 한눈을 파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적극적일수록 그이의 행동에는 차가운 분위기가 감돈다.
- 턱을 괸 채 이야기를 듣는다.
- 다리를 꼬고 앉고, 자주 다리 위치를 바꾼다.
- 등 뒤로 손을 모아 잡는다.

O형 자신감 높은 왕자형
사랑도 일도 순조로와 자신감과 지배욕이 높아질수록 바람기가 발동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사람들 앞에서 자기표현 방법에 주목한다.
- 넥타이나 옷매무새를 자주 고친다.
- 모임이나 파티 등에서는 가운데 자리에 앉는다.
- 다른 사람이 노래를 할 때 같이 따라 부른다.

AB형 속박을 싫어하는 자유형
개인주의적 경향이 강해 속박받는 것을 싫어한다. 속박에 대한 불만과 압박감이 바람기를 자극, 행동으로 나타난다.
- 마주 앉았을 때 몸이 좌우로 기울어진다.
- 컵이나 재떨이를 상대방 쪽으로 밀어놓는다.
- 의자에 앉으면 신발을 벗는다.



5. 양다리 걸치고 있다니까


A형 주의가 산만해졌다
식사할 때나 차를 타고 갈 때의 태도에 주목한다. 소심한 A형의 죄의식이 나타나기 쉽다.
- 식사할 때 다리를 자주 흔든다.
- 식사할 곳을 결정하지 못한다.
- 운전 중에 길을 틀리는 경우가 많다.

B형 천연덕~ 뻔뻔~
바람을 피워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겉으로 드러내려 한다. 또한 상승작용으로 이전보다 훨씬 활발해진다.
- 말이 빨라진다.
- 주위를 둘러보면서 걷는다.
- 얼굴이나 손을 자주 만진다.

O형 오히려 떳떳한 오버형
거짓말도 잘 못하고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O형은 자신의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숨기려고 여유있게 행동하려 한다. 오버액션에 주의.
- 손놀림이 많아진다.
- 가까이 있는데도 큰소리로 말한다.
- 대화 도중에 갑자기 고개를 끄덕인다.

AB형 눈치채기 어려운 세심형
AB형 남성은 냉정해서 바람피는 것을 눈치채기 어렵다. 표정이나 눈의 움직임. 술 마실 때의 행동을 잘 관찰한다.
- 생각할 때 시선이 위로 향한다.
- 평소보다 술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 입에 손을 자주 갖다댄다.



6. 그는 너에게 호감을 갖고 있어


A형 자기보호의 방어형
관심있는 여성 앞에서는 자기를 싫어하지 않게 하려는 방어심리가 먼저 앞선다. 대화할 때 이러한 긴장감이 행동으로 잘 드러나는 편.
- 머리나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이야기한다.
- 목소리 톤이 높아진다.
- 물건을 놓고 나가거나 잃어버린다.

B형 스케일이 큰 대담형
B형 남성은 매우 정직하다. 행동이나 태도에 여성에 대한 관심 정도가 잘 나타나는 편. 특히 접근방법이 매우 대담하다.
- 이야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가까이 다가온다.
- 나란히 걸을 때 어깨나 팔꿈치가 자주 닿는다.
- 뒤에서 부르면 몸의 왼쪽부터 돌아본다.

O형 ‘나 잘났다’는 과시형
그가 당신 앞에서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면 호의를 갖고 있다는 증거. 관심이 있을수록 O형 남성은 자기과시욕이 강해진다.
- 팔짱을 낀다.
- 다리를 벌리고 앉는다.
- 이야기 중에 ‘역시’라는 말을 자주 한다.

AB형 이리저리 탐색형
관심이 있는 상대일수록 그 지성과 센스를 시험해보고 싶어하는 AB형. 뜻하지 않은 질문, 시선, 행동에 여자를 탐색하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 상대를 정면으로 보지 않고 곁눈질한다.
- 헤어질 때 갑자기 질문을 한다.
- 물건을 만지작거리면서 이야기한다.



7. 정말 너를 사랑하고 있어


A형 딴청 피우기
독점욕과 질투심을 참지 못하는 형. 사랑할수록 상대보다는 제3자나 물건으로 시선이 간다.
- 벽 쪽이나 창가에 앉는다.
- 두 사람 사이를 다른 사람이 지나가려 하면 상대를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 상대방 물건을 함부로 만진다.

B형 정반대로 행동해
사랑이 깊을수록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 마음과는 반대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무시한다.
- 대화할 때 시선을 다른 곳에 둔다.
- 데이트할 때 깔끔하지 않은 복장으로 나타난다.

O형 지나치게 주변 의식
주의를 지나치게 의식한다는 점이 A형과 비슷하다. 단 그녀를 자랑하고 싶어하므로 함께 외출하거나 데이트할 때의 행동에 주목한다.
- 갑자기 천천히 걷는다.
- 주위에 있는 여자를 힐끔힐끔 본다.
- 데이트할 때 카드보다는 현금으로 지불할 때가 많다.

AB형 눈에 띄는 태도변화
사랑이 마음의 벽을 허물어버린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해방감을 느껴 여러 사람이 있을 때와 둘만이 있을 때의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
- 둘이 있으면 시계나 상의 등을 풀거나 벗는다.
- 이야기할 때 자주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 상대가 마시던 것을 자기 것인 줄 착각하고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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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사랑받는 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30 21:15
Posted by 비회원
< 행동편 >

1.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남자

누군가에게 꾸중을 들으면 눈이 희번덕 거리기 시작 하고 입을 쑥 내밀고 화난 얼굴을 하고 있는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누나,어머니,할머니와 같이 손위의 여자가 많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쑥쑥 자라난 사람이다. 성급하고 툭 하면 싸우려는 면이 있어서 10여년 걸려서 닦여지고 길러진 방자함은 확고 부동하다. 이것을 고치려면 상당히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2. 칭찬 받고 싶어하는 남자

자기가 잘한 것을 누군가가 인정 해주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남자는 상당히 소아성이 강하다고 할수 있다. 온가족의 귀염을 받았던 장남이나 외 아들이 대부분 그렇다.

3. 수줍음을 타는 남자

보기만 해도 수줍음을 잘 탈것 같은 남자라도 의외로 뻔뻔스러운 데가 있어서 자기의 용모나 재능이 제일 이라고 믿고 있거나,여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도 있다.

4. 남을 덮어놓고 칭찬만 하는 남자

남자가 상대방을 드러내 놓고 칭찬하는 것은 무슨 속셈이 있거나, 아니면 뭔가 양심에 꺼리는 일을 했을 때가 보통이다.공연히 남을 칭찬하는 남자치고 변변한 남자는 없다.

5. 서비스 정신이 지나친 남자

친구들로부터 '성격이 명랑하고 참 좋은 사람이야.' 정도의 평판밖에 듣지 못한다.신경이 섬세하고 마음씨가 고운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도 받기 쉽다.

6. 수다스러운 남자

1) 순진하고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다. 얼굴만 보아도 좋은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들에게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은 이미 죽은 말이다. 그들은 숨 쉴틈도 없이 명량하게 마구 지껄여댄다.

2) 보기에는 인상이 좋고 아주 온화하지만 사실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자기 주장파.

3) 그냥 말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유형,상대방의 흥미나 반응 같은 것은 아랑곳 없이 정치 이야기부터 건강 문제에 이르기까지 쉴세 없이 지껄여 댄다.

7. 사물을 과장 해서 말하는 남자

남의 이목을 집중 시키거나 남을 놀라게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다.어릴때 부모나 형제의 사랑을 듬뿍 받지 못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떻게든 남의 주의를 끌려고 하는 것이 버릇이 되고 만 것이다.

8. 콤플렉스를 입에 담는 남자

묻지도 않았는데 콤플렉스를 입에 담는다는 것은 인생에 대해서 완전히 자신이 없다는 표현밖에 안 된다. 먼저 말해버리면 자기의 책임이 면제되고 그 다음은 들은 사람의 처분에 맡긴다는 패배주의적 심리를 환하게 읽을 수 있다.

9. 의심 많은 남자

보기에는 명랑하고 똑똑하면서도 알맹이는 음침하고 어두운 타입의 사람이다. 오로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투라면 용서해줄 수 있지만 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0. 말이나 태도가 공격적인 남자

불끈하기 쉬운 성격이고 제멋대로이다.할말,못할말 구분도 재대로 못한다.남과 친숙하지 못한 것은 어릴때부터 공부에만 몰두해 동네 친구들과 전쟁놀이 조차 하지 못한 데 문제가 있다.가끔 여럿이 놀때 자기가 대장이 아니면 마음에 안 들어 협조성이 부족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 데이트편 >

1. 거울이나 창에 자신의 얼굴을 비취보는 남자.

자의식 과잉의 잘난체 하는 남자이지만 잘 보이려고 애쓰는 귀여운 면도 없지 않다.

2. 커피 잔을 들때 세끼 손가락을 세우는 남자.

대개 이런 남자는 어딘가 잘난 체 하는 면이 있다.복장등에도 항상 신경을 쏟는 자의식 과잉의 직업 중에 많이 볼수 있다. 매우 신경질 적이고 결벽증도 가지고 있다.

3. 설명조인 남자.

문학,역사,기타 명산물에 이르기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는 것은 좋지만 점심시간에는 김밥에 대한 강의까지 시작하는 전혀 멋진 대화도 나누지 못한채 그날의 데이트는 끝이 난다. 머리가 썩 좋은 편이지만 그런 박심함이 아무래도 방해가 되는 것 같다.

< 패션편 >

1. 머리형을 자주 바꾸는 남자 - 두가지 타입이 있다.

1) 자기에 대한 연구열이 강한 남자.

어떤 머리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지 여러가지 형에 도전 해보는 남자.

2) 단순한 게으름 뱅이.머리가 좀 길었다 싶으면 당장 이발소를 쫓아가는 타입.

남이 치켜 세워 주기만 하면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게으름 뱅이 주제에 항상 유행의 첨단을 걷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이상한 사람.

2. 브랜드 상품만 몸에 걸치는 남자.

대부분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다분히 외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형이다.물건의 좋고 나쁨을 자신의 눈 보다는 남의 평가나 가격표로 판단하는 사람.

< 취미편 >

1. 레코드나 음악 평만 하는 남자.

그의 애독서는 영화나 레코드에 관한 것 뿐이다. 거기서 얻은 지식을 어디서든지 뱉어 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현실적으로는 영화에 나타나는 남자끼리의 우정도 없고,빈시간은 레코드 감상이나 영화 관람으로 메우는 고독형이며 편협된 사람이다.

2. 방에서 퍼스컴만 만지고 있는 남자

친구 만나는 것 보다 혼자 방에서 기구들 속에 묻혀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이다.그는 마더 콤플렉스이기도 하며 롤리콘이기도 하다.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신변의 시중을 몽땅 들어주었기 때문에 친구와 밖에서 싸우는 것 보다는 편안하게 집 안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3. 책만 읽는 남자

운동 신경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고 다리나 허리에도 자신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병약하였고,그래서 더욱 책에 파고들었는지도 모른다. 책을 지나치게 읽어 눈이 나빠졌고 지금은 안경 없인 생활할수 없다. 그에게 있어서 책은 친구이며 연인인 동시에 안식처이다.그러면서도 어떻게든 거기서 도망 치고 싶어 죽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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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다. 사랑은 시나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마음’ 속에 품는 것일까? 과학이 마음의 신비를 한꺼풀씩 벗겨내면서 사랑을 관장하는 기관은 마음도 성기도 아닌 ‘뇌’란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사랑의 쾌감은 뇌의 화학반응이다. 실제로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는 마약에 도취했을 때와 똑같이 작동한다.》


미국 럿거스대 헬렌 피셔 교수는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뇌 활동을 연구해 왔다. 오랜 연구 끝에 그는 남녀간의 사랑이 갈망→끌림→애착 3단계를 거치며 단계마다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도 다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사랑의 첫 단계는 갈망(lust)이다. 이 단계의 성적 욕구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만들어낸다. 그러나 사랑이 지속되려면 단순히 욕망의 분출에서 끝나지 않고 상대와 사랑에 빠지는 끌림(attraction)단계가 필요하다. 이 단계에서 연인들은 식욕을 잃고 불면의 밤을 지새우며 낮에도 온통 연인 생각뿐이다. 끌림의 단계를 지배하는 화학물질은 도파민, 노레피네프린(일명 아드레날린), 세로토닌이다. 쾌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은 니코틴이나 코카인의 의해서도 활성화된다. 노레피네프린은 심장을 뛰게 하고 땀이 나게 한다. 세로토닌은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화학물질로 사람을 일시적으로 미치게 만든다.


다음은 애착(attachment)의 단계. 관계가 지속돼 더욱 밀착되기를 원하고 결혼으로 발전한다. 이때 뇌에서는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출산이나 수유 때 나와 엄마와 아기의 결합력을 공고히 한다. 또 섹스 때도 나와 자주 섹스를 할수록 결합은 깊어진다. 실제로 들쥐에게 옥시토신을 주사하면 쥐들은 애착 행동을 보인다.


런던칼리지유니버시티 세미르 제키 교수는 최근 6∼12개월 사이에 사랑에 빠진 대학생 17명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두피질 등 뇌의 네군데가 활성화됐다. 마약에 도취된 사람의 뇌도 똑같이 네군데가 활성화됐다.


미국 브룩헤이븐국립연구소 노라 볼코 박사도 “마약 중독자와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활동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며 “사랑에 빠진 사람이 연인이 없으면 슬퍼하며 탄식하는 것은 중독자에게 마약을 주지 않을 때와 비슷한 현상이다”고 말한다.


미시간대 로버트 프라이어 교수는 “사랑에 빠졌을 때 분비되는 세로토닌 등은 상대의 결점을 인식하지 못하게 해 사람을 눈멀게 만든다”며 “이때가 되면 뇌에서 화학물질이 마구 쏟아져 나오므로 주변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호르몬의 농도가 높게 유지되는 것은 2년 정도. 따라서 4, 5년이 지나면 효과가 없어진다.


사랑의 쾌감을 만드는 화학물질은 뇌에서 분비돼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사랑할 때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 뛰고, 안절부절못하고, 잠 못 이루고, 식욕이 떨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초콜릿에도 이들 화학물질과 비슷한 자극 물질이 포함돼 있다.


통계적으로 사람은 90초에서 4분 사이에 상대에게 끌리게 된다. 상대를 사로잡는 지름길은 눈을 쳐다보는 것. 전혀 모르는 남녀에게 상대방의 프로필을 알려주고, 4분 동안 서로 눈을 보게 하는 실험만으로도 남녀는 금세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한다.


연인은 위기에 처할수록 더 쉽게 사랑에 빠진다. 전쟁 속의 로맨스, 부모의 반대, 스릴은 사랑을 활활 불타오르게 하는 기름이다.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주머니에 초콜릿을 찔러 넣고 바람 부는 절벽 위를 걷거나, 공포영화, 번지점프, 롤러코스터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상대의 눈을 지그시 쳐다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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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갖고 노는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29 20:07
Posted by 비회원
20대 하고도 중반이 되도록 남자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혹은 그 하나마저도 변변하게 없어 쓸쓸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마치 자연의 섭리처럼 불나방 같은 남자들이 화르륵 덤벼드는 ‘부러운 선수들’도 있다.
물론 배는 좀 아프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자. 분명히 남다른 이유가 있다.


남자들의 효과적인 데이터를 빼낸다

Code Name : 전략적 해커

▷ 웬만한 얼굴과 어느 정도의 사교성만 있다면 어중이떠중이 여럿 모으는 것은 사실 어렵지 않다. 문제는 내가 원하는 바로 그 남자를 어떻게 얻느냐 하는 것. 이렇게 되면 타깃으로 삼은 남자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및 행동에 들어가야 하는데 정보 수집이 용이하지 않은 만만하지 않은 남자들도 있게 마련. 이런 경우에 선수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좀 미안하지만, 저는 친구들을 이용했어요.”라고 말하는 신수미(24세)는 현재 4명의 남자를 만나고 있는 자타 공인 선수 중의 선수. “진짜 필이 한번에 확 꽂히는데, 섣불리 접근했다가는 오히려 망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은 별로 없고, 마음도 급하고, 정보 또한 별로 없으니까 애가 타잖아요. 그래서 저는 먼저 그 사람을 좋아하는 제 친구를 불러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어요. 그럼 친구는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 식으로 그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다 술술 불어요. 거기서 얻은 힌트를 가지고 접근하는 거죠. 제 친구가 소심해서 망설이는 사이에 말이죠.” 친구가 그 남자와 확실히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기에 별로 죄책감은 느끼지 않는다고 .



오빠가 원한다면

Code Name : Miss.Do

▷ 남자들은 당신을 원한다. 좀더 근사하고 세련되고 또 애교 많고 다정한 당신을. 언제까지 그 요구를 욕심많은 남자들의 오만이라고 무시할 것인가? 남자들의 푸념은 진실한 속마음을 대변하기에 그리 무시할 만한 것은 못 된다. 여기 한때는 ‘평창동 축구공’이라고 불리던 황희정(26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솔직히 스스로 못생긴 편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아니, 사실 좀 예쁜 편이죠, 내 입으로 말하기엔 뭣하지만. 그런데 도대체 누군가를 만나도 석 달을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다 만난 지 딱 한 달밖에 안 된 남자가 그러더군요. ‘넌 생긴 건 괜찮은데 애가 좀 푼수 같고 눈치 없고 또 다른 남자들하고 스스럼없이 술도 잘 마시러 다니고 하니까 2단계로 넘어갈 맘이 생기질 않는다’고 말이죠. 그래서 결심했어요. 그렇다면 철저하게 남자의 기호에 맞춘 여자가 되기로요.” 볼륨 있는 퍼머 머리를 ‘일반적인 남자들’의 기호에 맞춰 어깨 정도 오는 찰랑찰랑한 블랙의 단발로 바꾼 그녀는 남자들과 단둘이 있는 자리를 제외하고는 절대 왁자지껄한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았고, 죽도록 피곤한 날에도 세련된 세미정장에 6cm 정도의 구두와 딱딱하고 무거운 명품 핸드백을 포기하지 않았다. ‘열라’ ‘무쟈게’ ‘빡도는’ 등과 같은 10대 시절부터 입에 붙었던 말도 모두 버렸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위에 맴도는 남자들은 사회적 지위와 고소득을 보장받은 ‘00사’ 시리즈의 남자들. 그녀의 다이어리에는 오늘도 ‘8시 30분 청담동 S바 회계사 K씨’라는 약속이 곱게 적혀 있다.  






남자 앞에서는 태도가 바뀐다

Code Name : 마스크 걸

▷ 남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여자는 차갑다’는 일종의 환상이 있다. 사실 어느 정도 틀린 말은 아닌 것이, 매력적인 여자들은 끊임없이 누군가 자신에 접근해오기 때문에 나름의 방어체계로서 그런 태도를 보이는 점도 있다. “남자 앞에서는 나름대로 조심한다고 한 행동이 여자애들한테는 ‘돌변한다’고 느껴지나 봐요.” 남자들에게는 ‘신비하고 귀엽다’, 여자들에게는 ‘털털하고 소박하다’는 평가를 받는 구혜리(25세)의 이야기이다. “저 남자가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고 느껴져도 절대 아는 척 안 해요. 한마디로 튕기는 거죠. 그러다가 나한테 완전히 확 빠졌구나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있을 때만 행동에 나서요. 별다른 건 없고 그냥 그때부터는 애태우지 않고 잘 해주는 거죠. 나에 대해 그만큼 공을 들였으니 그 정도의 보상은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일단 남자가 확실하게 넘어왔을 때 보여주는 모습은 어떤 걸까? “지적이고 요염한 모습이죠. 옷도 안 입던 스타일도 가끔 입어주고 그 남자가 좋아하는 영화나 책 같은건 미리 좀 공부를 한 후에 대화하구요. 이정도만 해도 남자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단순해서 그런가.” 어쨌든 예전에 ‘카리스마 김’이라고 불리던 지금의 남자친구가 화장실 앞에서 가방 들고 기다릴 정도라고 하니 그녀의 변신은 성공가도에 있는 셈이다.



애교, 애교, 애교 그리고 애교

Code Name : 고양이

▷ 치밀하게 잘 짠 전략 하나보다 타고난 성품이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기에는 더 확실한 무기임은 틀림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열 남자 마다하지 않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애교죠.”라고 곧바로 대답하는 28세 대학원생 김승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대학원에 들어갔더니 저희 연구실에 무지 잘 나가는 2년차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딱 봤는데, 웬걸, 생긴 건 귀여운 인상인데 너무 평범한 거예요. 그래서 에이, 하고서 별 관심을 안 가졌죠. 그러다가 조교실에 단둘이 있게 된 적이 있어요. 한 7시쯤 되었으려나?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내 옆에 와서 팔짱을 슬쩍 끼면서(실은 팔짱이라기도 좀 뭣한 그런 애매한 팔 잡기에 가까웠다)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제가 잘 아는데 있는데 가격도 싸더라구요.’ 하는 거예요. 그 이후로 정말 ‘불가항력’적으로 관심이 가던데요. 그런데 문제는 그 애교가 나한테만 보이는 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관심 끊으려고 노력하면 또 옆에 와서 필살 애교를 보여주니 제가 어떻게 그녀를 거부하겠어요.”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여우 같은 여자가 좋다고들 하지만 좀 더 정확히는 고양이 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구애받지 않고 자기 기분이 내키면 사람 옆에 와서 비비적거리는 고양이 같은 은근한 애교에 남자들 모두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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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꽤 괜찮은 당신이 자꾸만 옆구리 시린 새해를 맞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아니, 그 문제는 둘째치고, 누가 봐도 별로인 그녀가 당신을 제쳐두고 늘 영화 같은 사랑에 성공하는 이유는 뭡니까? 운이 없다는 말로만 설명될까요? 혹시, 기본적인 로맨스 법칙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닙니까?


네~ 네. 이해합니다. 2002년을 솔로로 보낸 사람이라면다 같은 생각을 하겠죠. 길거리엔 멀쩡한 남자들이 많은데 소개팅만 나가면 왜 발육부진, 대머리 조짐 보유자, 성격 파탄자들만 나오는지. 어쩌다 정상인이 나오면 너무 평범해서 돌아서자마자 얼굴이 기억 안나거나 애프터 신청을 안하는 매정한 남자들 뿐입니다. 하지만 고난의 2002년은 지나갔고 2003년이 왔으니 솔로들이여, 이제 신나는 데이트, 좀더 재미있는 인생을 준비합시다. 일도, 사랑도,자기개발에도 적극적인 코스모 독자들을 위해(특히 사랑만 빼고 나머지에 더 적극적일 수밖에(?) 없었던 독자들을 위해!) 코스모가 1천3백 명 남자들의 속마음을 슬쩍 복사해왔답니다. 남자들이 말해주는 로맨스 법칙,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MEETING

RULE 1
● 인맥을 넓히는 것이 데이트 기회를 넓히는 방법

Guys said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누군가에게 소개를 받지 않는 이상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란 전무한 것 같아요. 꼭 소개팅 같은 형식이 아니라 할지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니까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인 김희천(29세) 씨처럼 많은 남자들이 소개를 통해 사람들을 알아가기 원합니다. 평소에 동료나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쌓아두세요. 어쩌면 동료 덕분에 평소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날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RULE 2
● 칭찬 하나면 기본점수 오케이

Guys said “처음 만났을 때 스키에 관해 이야기했었어요. 그 때 여자친구가 “너무 멋있어요. 언제 한번 직접 보여주세요.”라고 하더군요. 그 때 이 사람에겐 내가 정말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변호사 이재호(31세) 씨는 그렇게 지금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시작했답니다. 행동심리학 박사인 김정문 교수에 따르면 첫 만남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칭찬을 해줄 때 남자는 ‘내가 접근해도 싫어하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거절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죠.

RULE 3
● 애인뿐 아니라 그의 ‘친구’가 되어줄 것

Guys said 남자들은 결혼 정년기가 다가올수록 말이 통하는 사람을 찾게 됩니다. 통신사에 근무하는 정유택(28세) 씨의 요즘 소원도 그런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이죠. “여자친구가 자기 일처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해주는 동료가 있어요. 주변 모두가 부러워하죠. 나도 빨리 애인이 생겼으면 하고 바라는 이유도 그런 거예요.” 여자건 남자건 서로의 관심사에서 눈을 돌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씩만 관심을 보여주세요. 그는 전문가가 아니라 마음으로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RULE 4
● 바쁘다’=‘관심 없다’

Guys said 남자들이 전화를 걸지 않는다고 해서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워낙 남자들은 전화와 친하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먼저 보낸 메시지에 답신이 없거나 바쁘다는 말을 강조할 때는 이미 그의 마음은 돌아섰다고 봐야 합니다.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상대방이 마음에 들면 얼마든지 시간을 낼 수 있어요. 바쁘다고 하면서 어물쩡대면 그만 연락하고 싶다고 해석하는 게 맞을 겁니다.” 대학 강사인 김영민(35세) 씨의 설명입니다.



 2. DATING

RULE 1
● 그의 친구들과 친구가 될 것

Guys said 여행사에 근무하는 조준혁(28세) 씨는 예전 여자친구가 자신의 친구들을 만나는 걸 싫어했다고 합니다. “늘 둘이서만 지내길 바랐었죠. 하지만 지금 여자친구는 제 친구들이 더 좋아할 정도랍니다. 처음부터 여자친구가 제 친구들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고 웃으면서 같이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런 모습에 그녀 마음이 얼마나 넓은지 알게 되었구요. 저도 그녀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더 노력했답니다. 서로의 친구들을 잘 알아서일까요? 저희처럼 가깝고 친밀한 애인관계도 없는 것 같아요.”

RULE 2
● 험담, 우울한 이야기는 사양

Guys said “모든 게 완벽하게 맘에 들었었는데 그애는자꾸 남의 흉을 보곤 했어요.그리고 연속극처럼 괴로웠던 일들을 줄줄줄 늘어놓았죠. 데이트 내내 기분이 즐겁기는커녕 내가 상담하려고 나온건지, 같이 험담하러 나온건지 모르겠더라구요. 뭐랄까, 그애에 대한 좋은 인상이점점 사라지게 되더군요.” 출판사에서 근무하는 김환진(29세) 씨의 경험담입니다.

RULE 3
● 원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것

Guys said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미묘한 의사 전달을 캐치하는 능력이 떨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이 정도면 무슨 뜻인지 알아 듣겠지’하면서 슬쩍 뜻을 내비쳐도 남자들은 무심코 힌트를 지나쳐버리곤 하죠. 그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세요. 김현철(32세, 사회부 기자) 씨처럼 황당한 상황에 빠트리지 마세요. “생일선물로 뭘 갖고 싶은지 물어봤더니 뭐든 제 선물이라면 행복하게 받을 것 같다나요. 그래서 가장 무난해 보이는 지갑을 샀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한다는 말이 “오빠 진짜 눈치도 없다. 내가 그렇게 힌트를 줬는데도 몰라?”그러는 거 있죠? 무슨 힌트를 줬다는 이야긴지! 게다가 나중엔 어디서 샀는지, 교환되는지 물어보는데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요. 처음부터 뭐가 가지고 싶다고 이야기했으면 기쁘게 선물해줬을 텐데 왜 이야기를 안해주는 겁니까?”



 3. MATING  

RULE 1
● ‘사랑합니다’를 백 가지 행동으로 이야기할 것

Guys said “저는 지난 9월에 약혼했는데요, 제 여자친구는 저에게 적극적인 애정표현은 잘 못하는 성격이에요. 하지만바람이 강해지면 외출전에 머플러를 단단히 매주고 더러워진 제 안경을시력 나빠진다면서 깨끗이 닦아주죠. 그럴 때마다 그녀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직접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도 참 좋아요. 하지만 그녀의 작은 행동들이야말로 ‘사랑한다’는 언어 아니겠어요?” 은행원인 최찬영(28세) 씨처럼 대부분의 남자들은 엄마처럼작지만 따듯한 배려에 감동하면서 결혼을 꿈꿔보게 된다고 하네요.

RULE 2
● 섹스를 적극적으로 즐길 것

Guys said 바람둥이였던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섹스를 죄악시하거나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남자들의 의견이죠. 호텔에서 근무하는 윤동민(33세)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옛 여자친구는 섹스 후에 마치 죄를 지은 것처럼 저를 원망하곤 했어요. 꼭 제가 나쁜 길로 인도했다는 듯이 말이죠. 여자들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를 잘못된 일처럼 느끼면서 남자의 성에 대해서만 너그러운 건 케케묵은 봉건적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해요.”

RULE 3
● 둘만의 비밀을 만들것

Guys said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장형진(34세) 씨는 여자친구와 8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둘만 알고 있는신체 비밀도 있고, 남들은 상상도 못할 행동을 서로에게는 보여주기도 해요. 그리고 야한 이야기는 우리끼리 별칭을 붙이죠. 이런 것들은‘여자애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연애하는 아기자기한 즐거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박성규(27세) 씨의 생각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녀의 친한 친구들도 모르는 이야기를 전 알고 있죠. 이 세상 누구보다 제가 그녀를 잘 안다는 건 그녀가 저를 가장 친밀하게 느낀다는 뜻 아니겠어요? 저 혼자 그녀를 독점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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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리듬을 타는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28 19:09
Posted by 비회원
1단계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막 사랑을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보자. 세상이 전혀 다르게 보일 것이다. 매일 보던 아파트 가로등이 왜 그토록 아름답게 빛나는 지, 그가 던지는 사소한 한마디조차 감미롭게 들리고, 라면을 먹어도 여왕의 만찬처럼 배가 부를 것이며,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순간이 마치 오래 전에 준비된 것처럼 그렇게 기적처럼 느껴질 것이다. 잠을 이루지 못해도 기분은 상쾌하고, 누구에겐가 소중하게 다루어진다는 특별한 느낌. 이 시기의 행복감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당신은 그 어떤 재벌보다 부자임에 틀림이 없다. 눈 뜬 장님과도 같은 이 단계에서는 모든 것이 미스터리하고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모든 환상은 완벽하게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즉, 모든 것은 호르몬의 화학적 반응이라는 사실.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 그 사람에게 푹 빠지게 되면 몸에서 희열감이 샘솟아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분비됩니다.”(<사랑에 관한 진실>의 저자 패트 러브) <첫경험>을 쓴 인류학자 헬렌 피셔 박사에 따르면 그를 만난 지 3~6개월 동안은 그와의 감정이 너무 ‘업’된 나머지, 전혀 이치에 닿지 않는 이야기나 행동들조차 경이롭게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의 손이 커피잔을 만지작거리는 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떨린 경험은 없는지…. 데이트 초기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최근 조사에서 피셔 박사는 조사대상 여성의 84%가 남자의 아주 사소한 말이나 행동까지 모두 기억했으며, 90%가 지극히 속물적인 공상을 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단계 “넌 변했어”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던 1단계를 지내고 나면 찾아오는 사랑의 소강상태. 누구도 피해갈 수는 없다. 요즈음 커플들의 주기를 보자면 대략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심리적으로 분석해보면, 지나친 긴장감(물론 좋은 의미에서의 스트레스지만)으로 인해 너무 ‘업’된 두뇌가 무아지경의 호르몬으로 인해 과도하게 부풀린 상태를 더이상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남자가 느끼게 될 피로의 증상이 이렇다. 이제 더이상 남자친구의 이름을 끄적거리느라 회의 시간에 주의를 받지도 않게 될 것이며, 그에게 나의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그것도 여러 가지가)을 깨닫게 되거나, 늦은 밤 전화기를 붙잡고 있는 것보다는 달콤한 잠이 너무나 그리워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식이다.

만일 신선한 모습을 본 이후에도 그의 습관이 당신의 신경을 거슬리게 한다면 그를 비난하기 앞서 자신을 한번 돌이켜보자. 직업 문제라든가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다른 외부적인 요소가 자신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면 사랑하는 남자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트레스 요인을 해결해야만 남자친구에게 너그럽게 대할 수 있으며 마침내는 결점까지 사랑하게 된다.

3단계 사랑이란 잘 맞는 파자마 같은 것

사귄 지 6개월에서 1년 사이 한번의 침체기를 경험한 뒤에는 안전지대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나 자신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고, 그렇다고 그의 사랑하는 마음이 덜해지는 것도 아니므로 그의 단점 때문에 스트레스는 어느덧 눈 녹듯 사라지고 좋은 느낌이 남게 되는 것이다. 그의 앞에서 코도 팽팽 풀고, 트림도 끄윽~, 파자마 바람으로 함께 블록버스터 영화나 보며 밤을 새는 등 예전에는 지루하게만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아늑하게 느껴진다.

4단계 너만 보면 나는 잠이 와

당신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지탱해나갈 편안함과 우정이라는 토대를 마련했다. 하지만 사랑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잘 어울린다는 사실이 두 남녀의 결합을 만족시키는 열쇠이기는 하지만,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지면 앞으로도 영원히 반짝거리는 영혼의 울림을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5단계 또 다시 업으로

만난 지 2년이 지난 커플은 아주 친밀하고, 서로 뗄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수많은 권태기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침체기를 견뎌내며 함께 지내온 두 사람은 경험적으로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현명해진 커플들은 다툼과 권태기를 극복할 힘을 갖게 된다. 마지막으로 짚고가야 할 부분은 이렇다. 아무리 끈끈한 연대감을 느끼는 커플이라도 관계의 사이클상, 문제에 봉착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는 것. 한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업다운될 때마다 두 사람의 애정은 훨씬 깊어진다는 점이다. 감정의 업다운은 긴장감을 중폭시키기도 하지만 동시에 에너지를 주기도 한다. 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애정이 만들어지는 것, 이게 바로 사랑과 인생의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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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을 당했을 때 대부분의 남자는 그녀가 자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더욱 그녀에게 집착하여 오랫동안 이별의 고통을 앓는다. 또 어떤 남자들은 너무 성급하게 또 다른 만남을 새로이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이 허약한 상태에서 누군가를 만나 관계 속으로 빠져들었다가, 이내 힘을 회복하고 홀로 서면 새로운 여자를 찾게 마련이다. 처지가 바뀌면 남자는 자신을 돌봐 주는 어머니 같은 여자가 아니라 자기가 보살펴 주고 행복하게 해줄 여자에게서 사랑을 느낀다.

그리고 실연의 상처에 대한 반동으로 성급하게 만난 여자는 대부분 남자와 어울리는 상대가 아닐 가능성이 높고, 설사 적절한 상대를 만난다 해도 남자는 그것을 잘 알지 못한다. 따라서 하나의 관계가 실패로 끝났을 때는 자유로운 상태에서 이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완전히 정리하기 위해 이별을 고한 여자를 이해하고 용서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래야 다시 사랑할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않게 된다.

마음을 회복하는 기간 동안에는 무엇보다 독립성과 자율성 그리고 자부심을 높일 만한 일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비현실적이고 무리한 목표는 세우지 말아야 한다. '~하기 전에는 절대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것과 같은 고집스런 생각은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하다.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한다면 그녀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놓아 보내고, 몸과 마음을 충분히 쉬면서 자연스럽게 동료나 친구들과 어울려야 한다.

때로는 상실감을 억제하기 위해 헤어진 여자를 무조건 비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생각을 갖는 한 남자는 누군가를 향해 다시 마음을 열기 힘들 뿐 아니라 둘의 관계가 악화되는 데 자기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되면 새로 시작하는 사랑에서도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사랑에 몇 번 실패하고 난 뒤 그냥 자포자기 하는 남자도 있다. 그러나 경험을 통해 배울 때 비로소 원하는 미래를 가꾸어 갈 능력을 갖게 되는 게 세상 이치다. 좀더 열린 자세로 사랑을 시작해 보자.

여자들이 기뻐하는 일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손을 잡아주는 등 하루에 몇 번쯤 스킨십을 나눈다. 가끔 낭만적인 데이트나 여행을 계획한다. 꽃을 선물하거나 작은 칭찬을 해준다. 그녀가 청하지 않아도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해준다. '사랑한다'는 간단한 메모를 남긴다. 그녀가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여자는 남자가 작은 일들을 소중히 여기고 해줄 때 기꺼이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이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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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에게 똑같은 프로포즈 방법이 먹히는 건 아니다. 먼저 여자의 성향을 분석한 후, 그 여자에게 맞는 접근법을 선택해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이런 여자를 원한다면
(1)귀엽고 깜찍한 애교덩어리 여자

일반인 생각>
우리는 보통 생각한다. 이런 여자들은 그저 무조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게 최고라고. 왜냐하면 이런 여자들은 애교가 많은 만큼 남자들한테 이것저것 해달라고 졸라대기도 잘하고 투정도 잘 부리기 때문이다. 이런 걸 모두 들어줘야 여자가 좋아한다.

연애박사 생각>
이런 여자들은 오히려 자기 말에 고분고분한(?) 남자한테 별 매력을 못 느낀다. 왜냐하면 모든 남자들이 자기한테는 그러거든. 한마디로 별로 특이할 게 없다. 자기의 애교가 안 먹히는 무뚝뚝한 남자, 별 반응 없는 남자한테 더 호기심이 동한다. 그렇다고 계속 무뚝뚝함과 터프함으로 일관하면 안 된다. 웬만큼 여자가 관심을 보인다 싶으면 ‘나도 너 좋아했다’는 결정타를 날려야 한다.


이런 여자를 원한다면
(2)찬바람 쌩쌩, 도도한 여자

일반인 생각>
도대체가 남자한테 빈틈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은 겁난다. 차마 직접적으로는 다가가지도 못한다.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천천히 다가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되도록이면 그녀를 자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다가가고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끊임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연애박사 생각>
콧대 높은 여자들은 자기를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에 걸맞은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 끊임없이 좋은 선물 사주고, 좋은 데 데리고 다니고, 좋은 것 먹여주고…. 이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돈 제일 많이 든다. 자기의 자존심을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 남자에게 약하기 때문.
이것만 주의
전화를 매일 하다가 한동안 연락 뚝 끊고… 다시 전화하고… 이런 밀고 당기는 사랑의 줄다리기는 시도하지도 말아라. 이러면 이런 여자들은 짜증내며 줄을 그냥 놓아버린다.


이런 여자를 원한다면
(3)시니컬, 무뚝뚝한 여자

일반인 생각>
최대한 자극적인 것을 피해 천천히 접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랑에도 냉소적이기 때문에 낯 간지러운 애정 표현을 하면 여자는 온몸에 닭살이 쫙~!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연애박사 생각>
여자가 시니컬하다고 남자도 덩달아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여자의 냉담한 페이스에 말려들면 안 된다는 얘기. 여자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한다는 모션을 충분히 보여주면서 대하는 건 부드럽고 상냥하게.

이것만 주의>

뭐, 짜증이 날 수도 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는 그녀의 시니컬함에. 하지만 절대 짜증내면 안 된다. 그러면 여지껏 잘 참았어도 도로아미타불.


이런 여자를 원한다면
(4)남자처럼 털털하고 터프한 여자

일반인 생각>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다가 어느 날 그냥 지나가는 말처럼 한번 물어본다. “너, 나랑 사귈래? 사귀자!”한마디 덧붙일 게 있다. “뭐, 특별히 달라질 건 없겠지, 넌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내 친구일 테니까.” 그럼 이런 여자들은 시원하게 대답한다. “그럴까? 어차피 끝나도 우린 친구니까.” 부담 주지 말고 동성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다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게 최고.

연애박사 생각>
이런 여자일수록 로맨틱 무드에 약하다. 평소 주위의 남자들도 자기를 편안한 동성 친구처럼 대하기 때문에 뜻하지 않는 우아한 여자 대우를 받는다면 마음이 ‘혹’하고 쏠릴지도 모른다. 조금 닭살이 돋는다 싶게 부드럽게 대해보자.


이런 여자를 원한다면
(5)챙기고 보살피기 좋아하는 여자

일반인 생각>
=연애박사 생각>
가장 공략하기 쉬운 상대. 원래 정이 많은 스타일이기 때문. 일반인 생각이나 전문가 생각 모두 똑같다. 이런 여자들은 최대한 모성 본능을 자극해줘야 넘어온다. 이것저것 해달라고 부탁하거나 돌봐줄 수밖에 없다 하는 생각이 들 만한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하면 확실하다. ‘이 남자는 나 아니면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면 상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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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를 믿고 있음을 확신시켜 준다
남자는 자신을 믿어주는 여자를 떠나기가 매우 힘들다. 자신을 믿어준다
는 것은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인정해 준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남자는 자존심에 무모하리만큼 목숨을 거는 존재들이다.

2. 주변 사람을 이용, 그에게 나만한 여자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시켜 준

나 혼자 그의 마음을 붙잡기 벅차다면 지원군을 동원하자. 물론 평소 인
맥 관리를 잘 해 놓았을 경우에만 해당되는 방법.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그에게 계속해서 나만한 여자가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도록 부탁하는
것. 고전적이지만 성공률은 꽤 높다.

3. 그에게서 관심을 돌린다
남자는 지나친 관심을 받으면 뒤로 한발짝 물러나고자 하는 습성이 있
다. 그가 당신에게 차가워질 때 오히려 당신 쪽에서 화끈 달아올라 그에
게 매달리면 결과는 말할 것도 없이 역효과. 이 경우 당신 역시 그에게
흥미 없다는 듯 무관심으로 대처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4. 헛소문을 낸다.
상황이 아주 심각해 돌이킬 수 없다 싶으면 마지막 히든 카드로 사용해
볼 만한 방법이 헛소문 작전이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안되면 정말 끝
장…”이라는 기분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큰 방법.
이처럼 도박할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그의 주변 사람들의 눈에 띌 만
한 장소에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한두 번 보여준다. 그리고 그
가 관심을 갖고 당신에게 추궁해올 때 당신은 오리발을 내밀며 잡아떼면
된다. 그래도 혹시… 하는 상상을 하며 그는 충분히 당신으로 인한 질투
심에 활활 타오를 테니까. 만약 이런 당신의 작전에 아무런 반응이 없다
면 미련 없이 포기하는 게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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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꽉 붙들어매기] 사랑을 망치는 연애

남자를 꽉 붙들어매는 성공 연애법으로 내 사랑을 드라이브한다!
사랑을 망치는 연애 VS 사랑을 키우는 연애

난 왜 항상 오래 연애를 못하는 걸까. 남자를 사귀긴 하는데 오래 가진
못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신호. 시작이 좋았더라도 정작 실제로 연
애를 하게 될 때 테크닉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사랑을 키우는 연애와
망치는 연애, 그 두 얼굴을 살펴본다.

NG 사랑법 4가지!

1. 사랑의 매너리즘에 빠진다
매너리즘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새로 산 구두보다 오래 신은 구두
가 발에 편하게 감기듯 사람간의 관계도 때로는 일일이 설명할 필요없는
편안함이 좋기 때문이다. 단 이성간의 관계까지 그러리라 1백 퍼센트 확
신하는 것은 착각! 그 안에 조금 쓰디쓴 함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
다. 오래된 연인이 좋을 수는 있지만 편하다고 해서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거나 상대방에 대해서 안심하는 것이 그것. 사랑에 있어 안심이란
오랜 역사가 증명해 주듯 절대 극약과도 같은 존재다. 항상 자신을 긴장
시키고 변화 혹은 단장하지 않으면 언젠가 상대방이 싫증을 내서 떠나버
리기 쉽다.

2. 섹시한 여성이 좋다?
무작정 섹시해 보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여성들 반성해야 된다. 노출
증도 아니고 소개팅에 나갈 때도 아슬아슬, 아찔아찔한 차림새에 도깨비
화장이라면 그야말도 퍼펙트 NG! 그리고 남자들 가운데 자기 여자친구
가 훌렁훌렁 벗고 다니는 거 좋아하는 사람 진짜 드물다. 정말 섹시하게
보이고 싶으면 은근한 매력을 풍기는 건 어떨까. 행동 하나하나가 묘하
게 자극적인 여자야말로 남자들이 말하는 최고의 섹시녀라는 사실!

3. 그의 마누라처럼 행동한다.
결혼이라는 결정은 남자들이 사랑의 극점에 도달했을 때 표현하는 최고
의 사랑고백이라고 한다. 여자들에게 혹 핑크빛 환상을 심어줄지는 몰라
도 남자들은 이 단어를 만나면 일단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현실로 받아
들인다는 것. 남자를 자꾸 냉정한 현실로 돌이키게 만드는 둔녀식 사랑
법이 바로 그의 마누라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결혼한 여자들도 애인 같
은 아내가 되겠다고 아우성치는 이 마당에 마누라 같은 애인이 되길 자
처하니 이 어찌 시대착오적 발상이 아니란 말인가!

4. 밥 잘하고 청소 잘하는 현모양처(?)임을 강조한다
할 줄 아는 건 밥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것뿐. 여성스러움을 한껏 과
시하는 양 현모양처임을 강조해도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요즘 같은 때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겠다는 여자를 얼씨구나 반겨줄 남자는 어디에도
없다. 차라리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뭔가 해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쪽이 훨씬 매력적. 요즘 밥 잘하고 청소 잘한다
는 것 자랑하고 외쳐봐야 남자들은 한심한 여자라고 손가락질할 뿐, 생
각만 해도 매력 없다고 설레설레 고개를 젓는다.


[♥남자 꽉 붙들어매기] 사랑을 키우는 연애


OK 사랑법 4가지!

1. 싸울 때는 요령껏, 뒤끝은 깨끗이!
연인이 사귀면서 한두 번씩 다툰 적 없다면 대단한 거짓말을 했거나 아
니면 둘 사이는 별다른 사이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만큼 사랑하
는 연인간엔 싸울 일도 참 많은법. 이때 현명하게 싸우는 여자들이 더
사랑받는다는 사실, 챙겨둘 일이다. 싸울 때는 요령있게 이성적으로 싸운
다. 최대한 냉정하게 말수를 적게 하면서 무섭게 싸워야 한다. 그리고 중
요한 것은 남자가 사과를 해왔을 때 뒤끝 없이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두고두고 꼬투리 잡는 여자는 남자들로 하여금 죄책감 대신 분노만
을 일구어줄 뿐이지만 깨끗이 털어버리는 모습을 보이면 그렇게 여자가
멋있어 보일 수 없단다.

2. 분위기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 연출
친구들과 만나서 분위기 좋은 나이트 클럽에 갔는데도 조선시대 여인처
럼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앉아 있다거나 스테이지에 올라서도 땅이 움
직이기 전까진 나 역시 움직이지 않겠다는 듯 비장한 모습을 보이는 여
자는 더 이상 빛을 발하지 못한다. 요즘은 식당에서 남자가 음식을 못
골라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그이 대신 메뉴도 척척 골라주고 노래방에가
서는 최신곡에 애교 섞인 댄스까지 겸비할 줄 아는 여자가 남자 가슴을
설레게 한다.

3. 남자를 우쭐거리게 만드는 유치성 발언
여자만큼이나 남자도 칭찬에 약하다. 게다가 남자는 자기가 인정받는다
고 생각하면 물불 가리는 것 없이 용감해지고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
에게 목숨을 담보로 한 충성까지 맹세한다.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내
주위에 있는 남자들 가운데 여자의 설득력 있는 적절한 칭찬에 넘어가지
않을만큼 강심장은 없을 것이다. 그가 나를 사랑한다면 그리고 사랑의
조짐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시의 적절한 그리고 설득력 있는 칭찬을
과감히 퍼부어보자. 그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고 이제 막 불이 붙은 장작이라면 휘발유를 끼얹는 격이 될 것이다.

4. 그만의 고유세계를 인정하기
어떤 남자를 막론하고 자신만의 공간을 조금씩은 만들어 두고자 하는 경
향이 있다. 당신을 제외한 어떤 것에 그가 몰두해 있더라도 그를 방해하
려 들지 말자. 스포츠광인 그를 위해서는 경기가 있는 날 약속을 피해주
는 배려도 좋고 그와 함께 관람을 한다거나 그가 좋아하는 운동을 배워
함께 공유하려는 노력도 괜찮다. 스포츠에 문외한이라면 매일 아침 스포
츠면을 꼼꼼히 읽어 그와 함께 이야기하는 데 거침없도록 스스로를 만들
어 가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그가 한 가지에 빠져 당신과의 약속을 져
버린다거나 잊어버려도 대담하게 용서해 준다면 그는 감격하며 당신의
관대함을 잊지 못할 뿐 아니라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도 한층 달라질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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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냐. 둘이서 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지. 남녀 어느 한쪽이 삐걱거리기 시작했다면 분명히 그 커플은 얼마 못 가서 헤어지고 말더라구.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미리미리 부서진 곳은 없나 단단하게 묶어둘 곳은 없나 점검해보자! 남자친구에게 더욱 사랑받는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비법 전격 공개!


남자 친구에게 사랑 받는 여우짓 하기


1. 하늘도 감탄할걸~

정성이 폴폴 풍기는 선물하기
받고 받고 또 받아도 좋은 것. 선물이 아닐까? 작고 하찮은 것이라 하더라도 말이지. 그것도 여자친구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라면 제 아무리 마음이 강철같이 두껍고 차가운 사람이더라도 사르르~ 녹아버리고 말 거야

십자수 열쇠고리
그 애와 나의 이름 이니셜을 곱게 새겨놓은 십자수 열쇠고리.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내서 너무 크게 만들기 시작하면 끝까지 완성도 하지 못한 채 포기하기 일쑤니까 작은 것부터 만들어봐. 가지고 다니기 좋게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말이지. 십자수 열쇠고리를 볼 때 마다 내 남자친구, 그의 친구들에게 이렇게 자랑할걸? "내 여자친구는 못하는 게 없어!"

내가 만든 빵& 쿠키
아주아주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명절때면 직접 만든 한과를 선물하곤 했다. 정성이 들어간 최고의 선물로 여겼기 때문이래. 하나의 완성품이 되기 위해선 처음 밀가루반죽에서부터 마지막 포장까지 나의 손을 거치치 않을 수가 없잖아? 정성이 안 들어 갈래야 안 들어 갈수가 없지. 만약 맛이 없음 어떡하냐구? 그건 걱정하지마. <사랑>이라는 달콤한 향신표가 들어가 있을 테니까.

커플 홈페이지 만들기
사이버 공간 속에서 우리 둘만을 위한 아지트. 커플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두 사람의 프로필에서부터 그날그날의 데이트 일기. 만나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글로 남길 수도 있고 말야… 물론 이 홈페이지를 엿보게 되는 솔로들의 마음은 점점 더 답답해지겠지만.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생겼으니깐 지금 당장! 그 애와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자구.


2. 비슷하면 고맙지 뭐!

그애와 나, 이런 공통점이 있지!
둘이 통하는 게 없는 커플은 오래 지속되기 힘들다. 좋아하는 노래 취향이 맞거나 주말에 줄기는 취미. 그것도 아니면 비슷한 버릇이라도 있어야지. 만약 두 사람 사이에 비슷한 게 하나도 없다면 만남을 계속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 처음에는 모든 게 좋아보이니까 서로에게 맞추기. 바쁘겠지만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상대방이 나에게 맞춰주길 바라게 되니까.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면 이제부터 모든 점에서 쌍둥이가 되어보자.

남자친구처럼 게임의 고수 되기
세 번 만나면 한번쯤은 꼭 데이트 장소 리스트에 오르는 인터넷 PC방! 스타크래프트, 레인보우식스, FIFA2000 등!! 게임하고 있는 남자친구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을 순 없잖아? 관심을 가기고 한번 도전해보자. 같은 팀이 되서 전략도 같이 세워보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사랑이 솔솔 피어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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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을 위한 화해공식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25 08:55
Posted by 비회원
그렇게 친한 사이인데 사소한 말 한마디로 종종 싸우게 되는 우리. 다신 안 볼 것처럼 돌아섰는데 왜 자꾸 서운한 걸까. 우리 우정을 위한 화해공식. 키키가 찾았다.

♤ 너, 나한테 왜 화난 거야?

이유 1 자존심 건드렸어
나의 단점을 충고한다는 이유로 내 콤플렉스를 들먹이거나 자존심을 긁을 때 정말 화난다. 제일 예민한 부분은 나의 몸. 예를 들면 너 얼굴 컴퍼스로 돌려놓은 것 같아(그래, 나 동그랗다). 살 좀 빼(너나 빼), 청바지 터진다, 니 아랫배 담임이랑 똑같아, 뚱뚱하니까 남자가 없지 등등.

이유 2 가족 얘기 들먹일 때
아침에 엄마랑 싸우고 와서 씩씩대며 얘기하는데, 자기가 더 흥분하면서 우리 엄마 흉을 거들 때. 너네 엄마 사실 좀 그렇지, 너네 엄마 계모 아니야? 그래, 예전부터 느낀 건데 너네 집은 좀 그렇더라 등등 이러면 기분이 팍 상한다.

이유 3 비밀 얘기를 소문냈을 때
친구가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대부분 허탈해진다. 심하면 ‘세상이 이런 거구나’라고 비관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또 ‘다른 친구들도 이럴 거야’ 라는 생각에 한동안은 친구도 사귀지 못할 수도 있다. 친구의 비밀을 아무렇지 않게 옮기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유 4 나의 능력을 비하할 때
나이 드신 부모님은 이해 못한다 해도 친구마저 그러면 정말 속상하다. 니가 그거 해서 뭐할 건데? 너 정말 그쪽으로 성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그냥 공부나 해! 내가 정말 친구니까 하는 말인데 넌 그쪽으로 소질 없는 것 같애! 친구가 뭐냐? 나 힘들고 외로울 때 팍팍 밀어주는 게 친구 아니냐?


♤ 싸울 때 이 말만은 하지 말자

너 주제를 알아
순간 내뱉는 말 중에 가장 흔한 말이기도 하지만 싸울 때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쁘다. 주제를 알아라, 난 너처럼은 안 산다, 니가 그 길로 나간다고 되냐! 꼴값하네 등등 한마디로 친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기에 배신감을 느낀다.

이젠 정말 너한테 질렸어!
이 말은 정말 끝이라는 말이다. 이제껏 계속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폭발했다는 말처럼 들리니까. 정말 소중한 친구라면 아무리 싸울 때라도 이런 말 하지 말자. 화해를 해도 가슴에 두고두고 상처로 남는다.

사실, 이런 말 안하려고 했지만…
이런 말은 안하려고 했지만 너 옛날에 좀 그랬다며 혹은 이런 말 안 하려고 했는데 그동안 네 성격 참느라 정말 힘들었다 등등 이런 말 안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할말 못할 말 다 하게 된다. 안하려던 말은 끝까지 하지 말자.

♤ 계속 친구해? 말어?

☆ 좋은 친구야, 꼭 화해해


· 콤플렉스만은 절대 안 건드리는 친구
나의 예민한 콤플렉스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싸울 때 그 부분만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 친구라면 화해하자. 친구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 싸운 후 바로 내 기분을 풀어주려고 애쓰는 친구
같은 이유로 계속 싸우게 된다고 해도, 일단은 내 기분부터 맞춰주려는 마음을 미워할 수 없다. 화가 나더라도 애교로 나를 달래는 친구의 모습 때문에 금세 마음이 풀어진다.

· 옛날 일은 들추지 않는 친구
싸울 때 꼭 기억나지도 않는 옛날 일까지 들먹이며 그때 상처 받았다느니, 죽을 때까지 못잊을 거라느니 이런 말 하는 친구 꼭 있다. 언제나 현재 싸운 이유만에 충실(?)한 친구가 믿을 만하다.

☆ 차라리 친구 안하는 게 나아


· 다른 아이들 앞에서 망신 주는 친구
사실 단둘이 있을 땐 무슨 얘기인들 못하리. 하지만 여러 친구들 앞에서 내 단점을 말해 상처를 주는 친구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점. 이후로도 계속 그럴 가능성이 있다.

· 오랫동안 냉전이 지속되는 친구
아무 이유도 없이 어느 순간부터 차갑게 대하는 경우, 한마디 말도 안하고 어떤 말도 필요없다는 듯한 표정만 짓는 친구와는 더 이상의 우정을 지킬 수 없다. 차라리 시원하게 말하고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

·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 안하는 친구
자신이 분명 잘못을 했음에도 끝까지 자기가 옳다고 우기는 친구. 대화가 될 리가 없다. 문제점을 고치고 더 나은 우정을 지키려는 생각이 전혀 없다는 증거

♤ 그애 마음 녹이는 화해 비법

<< 감동 2 배, 깜짝 화해법 >>

독감 걸렸다고 거짓말한다
휴일날 갑작스레 전화해 아프니까 와달라고 한다. 친구가 집에 오면 너 때문에 다 나았다고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한다. 친구가 어리둥절할 때 빨리빨리 다음 코스로 .

둘만의 도시락 싸오기
점심때 학교 벤치나 둘이 자주 가는 곳에 불러낸다. ‘짠, 나 너 주려고 도시락 싸왔다.’ 예쁘게 하트로 만든 주먹밥이나 콩으로 친구 이름을 새겨 넣으면 감동의 웃음을 짓는다. 우리 밥먹고 모두 풀자.

학교 방송국 이용하기
공개적으로 사과하는 방법. 점심시간 학교 방송에 그애와 나의 이야기를 보낸다. ‘아직도 널 좋아해.’ 이렇게 사방으로 알렸는데 용서 안할 친구 어디 있을까.

<< 쑥스러워! 은근슬쩍 화해법 >>

소문 퍼뜨리기
싸운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것을 도미노처럼 소문을 내는 것이다. 아직도 그 친구만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다른 친구들을 통해 알린다.

콘서트 티켓 보내기
그 친구가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한 장만 보낸다. 물론 옆자리는 나의 자리. 네가 올 때까지 기다릴 거라고 쪽지에 쓴다. 화해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내 목소리 녹음한 테이프 주기
친구 얼굴 보고 ‘미안해’라고 하고 싶지만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으면 목소리만 보내자. 내 마음을 이야기하고 그 친구 좋아하는 노래도 녹음해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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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 권태기 극복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25 08:54
Posted by 비회원
그와 사귄지 300일, 좀 지겨워. 왜 그렇게 사사건건 트집을 잡지? 나두 점점 그의 단점만 보여 짜증이 나. 이러다가 우리 '쫑' 나는 거 아냐? 휴~ 그래도 난 그를 여전히 사랑하는데… 처음 같은 사이로 되돌리는 러브 비법.

꼬질꼬질, 패션센스 꽝!
같은 옷을 일주일 내내 입고 다니고 머리는 까치집? 언밸런스한 코디네이션에 데이트 때도 슬리퍼 질질 끌고 나오니 내가 정말 못살아. 이 남자 내 앤 맞아? 도저히 창피해서 같이 못 다니겠어. 요즘은 스타일로 승부를 거는 세상인데 미적 감각은커녕 깨끗하게 조차 안하고 다니니, 이 남자 날 뭘로 보는 걸까?

당신의 감각을 발휘해봐
그는 겉으로 매력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뿐이야. 게다가 IMF를 겨우 벗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소박한 차림새는 흉이 아니라구. 그래도 위안이 안된다면 그에게 '기본적인' 패션센스를 알려주면 되잖아. 그가 가지고 있는 옷을 떠올려서 "자갸는 청바지에 그 파란 셔츠 있지? 그거 입을 때 넘 멋지더라", "청바지에 이거 입으면 예쁠 것 같아 샀어" 이런 식으로 하면 멋있다는데 그케 안입지는 못할 꺼야.

비젼 NO! 혹 전생이 베짱이?
대책 없이 게으른 그. 늘 늦잠 자서 지각하고 데이트 약속 시간에 평균 30분 이상 늦는 거야. 전엔 영화볼 때 그가 미리 가서 표도 예약해 두고 그랬는데. 휴~ 내가 싫어진 걸까? 이것뿐만이 아냐. 영어 공부한답시고 학원 수강 끊어서 사흘도 안 다니고 4학년인데 취직 걱정하는 거두 못 봤어. 이남자랑 결혼까지 가는 거 아무래도 고려해 봐야겠지?

마음에 요만큼만 여유를 가져봐
그는 선천적으로 느긋하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야. '빠릿빠릿'한 사람일수록 신경질적이고 조급한 사람이 많잖아. 그가 당신을 달달 볶지 않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게으른 건 당신이 부지런할 수 있도록 리드하면 되는 거야. 뭐 하기 싫어도 10가지 중에 1~2갠 하겠지? ^^ 데이트 약속은 그가 30분씩 늦으면 당신은 1시간 늦게 나가. 그럼 자연히 해결되는 거 아닐까? 좀 어거지로 보일지 몰라도 당신 역시 한뼘만 너그럽게 생각하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된다는 얘기야. 이해하겠지?

일밖에 모르는 그, 난 모야?
매일 밤 야근도 모자라 집까지 싸들고 가서 일한다는 그. 주말 부부가 따로 없어. 그와 만난 지 1주년 되는 날에도 같이 만나서 밥 한 그릇 못먹었다구. 벼르고 별러서 주말 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그날 아침에 전화와서 출장이라나?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서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 나 어떻게 하지?

당신을 위해 열심인 그를 도와줘
그는 성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야.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은 당신에게 좀 더 잘 보이고 싶어가 아닐까? 당신 앞에서 당당하고 능력 있는 남자이고 싶은 거지. 그래야 당신과의 행복한 미래도 그려볼 수 있는 거구. 아직 화해를 못했다면 빨리 당신이 먼저 미안하다고 표현해봐. 그도 당신과의 약속을 못 지켜 속상할테구 헤어지자는 소리까지 들었으니 많이 침울해 할꺼야. 그에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미안해. 자갸랑 또 같이 못있는 게 속상해서 그랬어. 자갸 걱정말고 출장 잘 다녀와. 언제나 자갸 옆엔 든든한 내가 있다는 거 있지 말구, 화이팅!"

사사껀껀 간섭하는 그, 숨막혀~
내 앤은 완죤히 독재자야.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나 이러다 미쳐버리는 거 아닐까? 남들은 남친이 전화 안한다구 속상해 하던데 난 하루 종일 24시간 언제나 생각없이 걸려 오는 전화 땜에 미칠 것 같아. 어디서 뭘 하는 지, 누구랑 있는지 꼬치꼬치 캐묻는 건 기본이구, 퍼머도 화장도 No야. 짧은 치마랑 나시, 반바지는 이더운 날에도 입지 말래. 요즘은 저녁 8시면 집에 들어가라나? 나 이러다 목 졸려 죽는 거 아냐?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
흐음~ 심각한데? 걍 내버려두면 의부증되고 말꺼야. 그랑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일단 만들어.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절대 헤어질 수 없다면 그를 변모시키는 방법밖에 없으니까. 단 너무 흥분하거나 지나치게 감정이 격양되면 일을 그르치니까 심호흡 한 번 하고 진정한 후 이야기를 하도록 해. 우선 당신이 그가 의심을 살만한 행동을 한 건 아닌지 체크해봐. 그가 궁금해하기 전에 미리 무엇을 할 예정인지 말해 주어 믿음을 심도록 해. 글구 개인적 취향까지 반대하는 건 양보 좀 해달라고 해. 무작정 퍼머하고 나서 싸우지 말고 하기 전에 그에게 의견을 물어본 후 반대하면 우선 알겠다고 대답해. 그리고 며칠 지난 후 퍼머가 유행이라 넘 하고 싶다고 애교 있게 말해봐. 첨엔 힘들지 몰라도 당신이 변하는 만큼 그도 변해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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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에게>


1위 행동으로 직접

2위 뽀뽀해줘(키스해줘)

3위 나 사랑해?(좋아해?)

4위 나 좀 안아줄래?

5위 오늘 왜 이렇게춥지?


기타:영화 속 키스장면을 설명,오늘 너 참 멋지다,눈빛으로,눈좀 감아봐,꾹 참는다,헤어지자 등



<남자가 여자에게>


1위 행동으로 직접

2위 뽀뽀할까?

3위 이리와 봐

4위 너 이뻐 보인다

5위 사랑해


기타:노래부른다,나 가그린했어 등...재밌는 건 여자의 대답의 경우 대부분 '뽀뽀해 줄래?'‘안아줄래?’
하는 수동적인 말투였던 것에 반해 남자들은 뽀뽀할까? 이리와봐 등
능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아직까지도 포옹이나 키스 등은 남자들이 주도하는 경우가 모양.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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