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에서 포경수술을 해야하나? 뉴스를 보고

참으로,,  뭐라 말을 해야할지,, 포경수술은 필수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수가 아닌 선택인 것이죠,,

다음뉴스 링크합니다. 참고 하세요

기자가 뉴스에서 하지 마라고 하면? 의사들의 반발이 심할껄  생각해서

해야된다는 늬앙스를 풍긴거로 전 느꼈습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선진국이 수명이 가장 높고 질병도 가장 없으며 훨씬 위생적이며

남성,여성이나 더 건강합니다. 전세계 인구의 85%이상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며

종교적이유 외 포경수술을 대대적으로 하는 나라는 미국,한국,필리핀이며 현재

그 수가 급격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 의견에 반발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요 누구 하나가 정확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몸에 문제가 있다면 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구지 몸에 이상이 없는 이상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애 포경수술 강의 동영상을 한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동영상을 올렸으나 티스토리가 이상한지 입따로 소리따로여서 삭제하였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위에 내용을 검색하시면 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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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v 2009.12.23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성애 포경수술 절대로 하지 마라 뉴버전 동영상 4분짜리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9039946&q=%C6%F7%B0%E6%BC%F6%BC%FA ;[새창에서 열기]



    시사매거진 2580 남성수술의 실체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새창에서 열기]


    클릭하세요

우연히 검색도중 강호동이 기네스북에 올라있다라는 내용을 봤다

그래서 호기심으로 봤는데 정확한 내용들이 없어 이리저리 찾아봤다,

정확한 내용은  93년 '악수오래하기'부문 2만8천233명과 악수로 기록

한게 기네스북에 올랐다는거다,,

강호동은 지난 93년 대전 엑스포에서 '악수오래하기' 부문에 도전해 '악수왕'으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강호동은 8시간을 쉬지 않고 2만8천233명과 악수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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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있을수도 있다,

어디 물건 사로 갔는데 돈이 없으면 그냥 그 물건을 놔두고 나오면 되지만

이 경우는 돌아갈수도 없고 톨게이트에서 오래 시간을 끌면 뒤차들의

빵빵 소리와 고함소리가 들릴수가 있다,,

지갑은 없고 옆에 동승자도 없을때 대처방법은 없는 것일까?

만약 돈이 없을경우는 돈이 없다고 말을 하면 자 저쪽 갓길로 차를 대주세요 라는 말을한다

갓길에 차를 주차를 하면 예비직원이 와서 언제까지 지불하겠다는 내용 확인서를

작성하고 나중에 은행에 결재를 하면 된다,

만약 돈을 내지 않고 그러면 독촉장이 날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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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라는 말 역시 일제의 잔재 입니다.

보루바꼬란 상자를 뜻하는 보드박스(board box)의 일본식 영어 입니다.

이를 줄여서 보루라고 한답니다.

즉 상자를 일컷는 말이죠. 지금은 표준말화 되어 있지만,

이역시 사용해선 안될 일본식 표현 입니다.

그리하여 <국어 순화 자료집>에서는 이에 대한 순화어로 ‘줄’, ‘포’를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보루’를 대신할 고유어가 없는 상황에서 ‘줄’과 ‘포’가 그나마 적절한 것으로 생각되어

‘보루’를 대신할 우리말로 이들 어휘를 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의 보루와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보루(堡壘)란 진지를 뜻하는 한자어 입니다.

보ː루 堡壘
보ː루(堡壘)[명사]
1.(적의 공격이나 접근을 막기 위하여) 돌·흙·콘크리트 따위로 튼튼하게 쌓은 진지. 보채(堡砦).
2.‘어떤 일을 하기 위한 튼튼한 발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민주주의의 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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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접대용 음료만들기

생활노하우/요   리 | 2007.01.30 18:53
Posted by 비회원
유빙다이

재료: 유자차(시중에 파는 유자차), 각얼음 8개~10개

먼저 유자차를 소주 컵으로 2잔 물5잔을 끓여줍니다.

그리고 믹서기에 끓인 유자와 각얼음8조각을 넣어 갈아줍니다.

그리고 긴쥬스잔에 담으면 유자음료가 탄생됩니다.

유자향이 나면서 아주아주 시원합니다.

손님에게 급하게 드릴 수 있는 간단한 음료입니다.



썸머다이

재료- 원두커피 또는 인스턴트커피, 얼음, 바닐라아이스크림, 시럽, 우유

만들기- 먼저 커피를 찐하게 만들어 식힌 다음 페트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1주일 이상은 보관하지 마세요.) 믹서기에 소주 컵으로 커피4잔, 각얼음2개, 우유2잔,

바닐라아이스크림 적당히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미리 냉장고에 넣어둔 피스잔(긴쥬스잔)에 부어서 드시면 커피쉐이커입니다.




썸머스위티

재료: 레몬, 시럽, 사이다, 각얼음6조각입니다.

먼저 레몬하나를 투명한 속껍질까지 모두 볏겨 줍니다.

믹서기에 레몬하나, 시럽, 각얼음4개를 넣어 갈아줍니다.

차가운 긴쥬스잔에 넣어주고 사이다로 쥬스잔을 채워 잘저어 줍니다.

각얼음2개를 넣어 드시면 갈증회소와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드시면 아주아주 상쾌한 기분을 느끼는 음료입니다.




굿모닝라이스커피

재료: 쌀음료(아침햇살) 원두커피 또는 인스턴트커피중하나

먼저 커피를 아주 찐하게 만들어 식힌 다음 페트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1주일 이상은 보관하지 마세요)

그냥 쌀음료에 섞어서 드시면 되요.  아침에 빵으로 식사하시는 분께 적극추천




썬다이

재료: 그레나딘시럽, 레몬, 오렌지쥬스, 파인쥬스, 사이다, 각얼음4조각입니다.

먼저 레몬두조각을 투명한 속껍질까지 모두 볏겨 줍니다.(장난 아닙니다.)

믹서기에 레몬, 소주잔으로 파인쥬스4잔, 오렌지쥬스2잔, 각얼음4조각을 넣어 갈아줍니다.

차가운 긴쥬스잔에 넣고 나머지를 사이다를 부어 채워줍니다.

그레나딘시럽으로 살짝 부어주시면 시럽이 쥬스잔 바닥에 깔리면서 아주아주

저녁 노을같은 아주이쁜 쥬스가 탄생됩니다.

손님접대나 연인끼리 무알콜칵테일로 즐겨 드시면 아주 좋은 음료입니다.




컬러스노우

재료: 우유, 바닐라아이스크림, 연유, 머시멜로, 각얼음4조각입니다. 먼저 믹서기에

우유6잔, 바닐라아이스크림2잔, 각얼음4조각, 연유를 커피스푼으로 한 스푼,

머시멜로 색깔별로 4개정도 믹서기에 넣어 갈아줍니다.

차가운 긴쥬스잔에 부으면 알록달록한 머시멜로가 들어있어 눈 속에 꽃처럼 보입니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아주아주 시원하면서 맛있는 음료가 탄생됩니다.




브라운눈산


재료- 원두커피 또는 인스턴트커피, 헤이즐넛시럽, 초코시럽, 휘핑크림, 레몬

만들기- 휘핑크림을 만들 때 레몬즙을 넣습니다. 미리 데운 잔에 초콜릿 시럽을 넣고

그 위에 커피를 부어 잘 저어줍니다.

그 위에 휘핑크림을 산처럼 듬뿍 띄우고 헤이즐넛시럽을 보기 좋게 뿌려줍니다.

바삭바삭한 쿠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손님에게 드리면 아주 좋습니다.

휘핑은 부드러우면서 헤이즐넛의 풍부한 맛이 나고 커피 맛은 모카자바랑 비슷해서

코코넛맛과 커피 맛이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유럽풍으로 고급스러운 맛입니다.

네이버 노하우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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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에 설탕을 첨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과일을 깎아 내올 때, 단맛을 돋구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원래 과일은 몸 속에 들어가면 알칼리성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설탕을 첨가하게 되면 그 반응이 산성 반응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섭취한 과일의 영양적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설탕은 적게 먹을수록 좋은데, 구태여 과일에 까지 넣어서 영양가를 떨어뜨릴 필요는 없다.

● 과일 샐러드의 물기를 제거하려면

사과, 배, 파인애플, 감 등 각종 과일을 섞어 만든 샐러드는 과일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샐러드 드레싱이 묽어지기 쉽다. 이럴 때는 샐러드에 땅콩을 갈아넣으면 과일의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생기지 않고 땅콩의 고소한 맛이 과일과 한데 어우러져 맛이 한결 좋아진다. 샐러드에 넣는 과일은 얇게 썰어야 드레싱이 골고루 묻어 더욱 맛이 있다.

● 맛이 없는 과일은

맛이 없는 과일은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두 숟가락 정도의 물과 설탕을 약간 넣고 약한 불에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과 곁들여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다.

● 감의 떫은 맛 없애기

감은 크게 단감과 떫은감으로 나눌 수 있다. 단감은 따서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떫은감은 떫은맛을 없애야 먹을 수 있다. 이 떫은맛을 없애려면, 감을 두꺼운 종이에 싸서 약 10일간만 놓아두면 된다. 또 쌀 속에 20일 정도 묻어 두어도 떫은맛이 사라지고 단맛만 남게 된다. 그리고 감 껍질에는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감 껍질을 된장에 넣어 두면 된장에 담가 둔 다른 음식의 맛을 돋구어 주는 효과가 있다.

● 자반의 짠맛을 뺄 때

자반생선의 짠맛을 뺄 때는 감잎이나 감꼭지를 물과 함께 담그면 짠맛이 효과적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는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염분섭취를 줄여야 하는 질병에 효과적이다.

● 수박에 소금을

서로 다른 종류의 맛이라도 두 가지 맛이 섞이면 맛의 상승효과가 일어난다. 이를테면 설탕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고, 화학조미료를 넣은 국물에 소금간을 약간 하면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 수박을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달고, 육수장국에 소금을 넣으면 맛이 더 진해진다.

● 뻣뻣해진 건포도를 부드럽게 하려면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게 되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 딸기를 씻을 때

딸기는 꼭지를 안 뗀 상태로 씻는 것이 좋다. 꼭지를 떼어내고 씻으면 꼭지 자리에 물이 들어가게 되어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딸기에 설탕과 양주를 첨가하면 별미

한물 간 딸기는 아무래도 제 맛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딸기에다 설탕을 뿌린 다음 위스키나 브랜디 등의 양주를 살짝 뿌려 놓으면 아주 새로운 맛으로 변한다.

● 딸기는 유제품과 함께

딸기에 우유나 크림을 곁들이게 되면 딸기의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흡수에 그만이다.

● 맛없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려면

오래되어 속이 검게 변한 바나나는 볼품도 없을뿐더러 맛도 없다. 그럴 때는 우선 껍질을 벗겨 서너 토막으로 자른 다음 대나무나 버드나무 꼬챙이로 끼워 우유에 반죽한 달걀을 살짝 입혀 데친다(달걀 반죽은, 우유 반병에 달걀 노른자 한 개를 풀어 섞은 다음, 거기에 밀가루 1큰 술과 달걀 한 개 분의 흰자를 넣어 거품을 내어 섞으면 된다) 그리고 여기에 설탕과 향료를 약간 뿌려 먹으면 맛이 좋다.

● 바나나를 보관하려면

먹고 남은 바나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너무 익거나 상하여 먹을 수 없게 된다. 바나나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려면, 껍질을 벗겨 하나하나 랩에 싸서 냉동하면 좋다.

● 바나나 껍질 재활용법

맛있게 바나나를 먹고 난 후 껍질로 가죽점퍼, 가죽장갑 등의 가죽 제품을 닦아보자. 가죽에 묻은 더러움이 말끔히 제거될 뿐 아니라 윤기도 반짝반짝 나게 된다.

● 흰색 면양말은 레몬으로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 빨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 그릇의 기름기는 레몬껍질로 제거

그릇에 기름이 많이 묻어 있는 경우 레몬껍질로 기름기를 한 번 닦아 내주면 효과적이다.

레몬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기름기를 분해시켜주기 때문이다.

● 다이어트엔 키위

키위에는 다량의 비타민(비타민C가 사과의 17배, 비타민 E는 사과의 6배)과 더불어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식이섬유(바나나의 5배)와 섬유소(100g당 샐러리 4줄기)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 섭취 량이 부족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다. 과일 고르는 법

참외는 색깔이 예쁜 것을 고르세요. 맑은 노란색에 은색 골이 짙고 곧게 뻗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포도는 줄기가 푸른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 알맹이가 달다면 위쪽도 o.k

딸기는 푸릇한 꼭지에 반짝이는 광택이 포인트. 붉은 기가 꼭지까지 퍼져 있는 것이 상품.

망고는 검은 반점이 없고, 매끈매끈한 것을 고르세요. 완숙시킨 다음 폴리에틸렌 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1주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배는 껍질이 팽팽하고 무거운 것을 고르세요. 향기가 좋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감귤류는 모두 껍질에 광택이 흐르며, 들어보았을 때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고 신선한 것입니다.

메론은 껍질의 그물모양이 잔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이 약간 말랑말랑한 것이 맛있답니다.

자두는 껍질에 상처가 없고 모양이 좋은 것을 고르세요. 손에 쥐어 보았을 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꼭지 부분까지 색이 골고루 퍼져있는 것이 먹기 좋아요.

키위는 달걀모양의 약간 무른 것을 고르세요. 손으로 쥐어봤을 때 한 부분만 무른 것은 상한 것입니다.

파인애플은 껍질의 1/3정도가 노란색인 것을 고르세요. 잎이 작고 무른곳이 없는 것이 상품.

출처 : 네이버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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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돌돌돌 말아서..푸짐하게 먹고 난뒤에도 어쩔 수 없이 남은 김밥을
그 다음에 먹으려고 하면 밥이 딱딱해지거나, 밥이 푸석푸석해지기도 합니다.
그럴때 김밥을 다시금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단, 김에는 각종 미생물이 포자 형태로 존재 하고 그것이 밥을 만나면 순식간에
미생물이 번지게 됩니다 김밥은 그렇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짧습니다.
12시간 넘은 김밥은 그냥 버리세요 식중독에 걸릴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될수있으면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첫번째, 우선 김밥을 냉장고나, 냉동실에 평소 먹는 크기로 썰어서 보관한 뒤에 먹고
싶을때 꺼내어 놓고 계란과 후라이팬을 준비하면 새롭게 김밥을 맛있게 먹을 준비는 완료!

계란에 소금간을 하지 않고 물을 조금 섞어서 푼 다음에 그곳에 김밥을 전을 부치듯이 담가
미리 약한불에 달구어 놓은 후라이팬에 넣고 굽습니다. 김밥을 감싸는 계란옷이 노릇노릇하게
익을 정도가 되었을때 예쁜 접시에 담아서 드시면 다시금 맛있고도 색다른 김밥을 드실 수 있답니다.

두번째, 배고픈데 언제 계란 옷을 입혀서 김밥을 먹느냐, 귀찮다라는 귀차니즘에 빠져계신 분이라면
라면만 보글보글 끓여서 준비하세요. 혹은 컵라면도 ok! 먹는 방법은 그냥 라면 국물에 살짝
담가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세번째, 김밥을 얼린 뒤에 김밥에 살짝 물기를 뿌려준 다음에 랩을 씌워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주세요. 꼭 물기를 살짝 뿌려서 데워먹는 것이 중요 포인트 입니다.

네이버 노하우에서 퍼왔으며 경고문은 검색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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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기

모유를 먹일 때나 우유를 먹일 때도 간단하지 않다. 얼마나 어떻게 먹여야 우리 아기가 건강하게 쑥쑥 자랄 수 있을까.

1. 젖병 소독은 6개월까지면 충분하다 (○)

사용할 때마다 젖병을 소독하는 것은 길어도 6개월까지면 충분하다. 하지만, 세균 번식이 빠른 여름 같은 때는 이후에도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후에는 젖병을 깨끗이 씻어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OK!



2. 한쪽 젖만 빠는 버릇,고쳐 주는 것이 좋다 (○)

아기에 따라 좌우 어느 쪽이든 아기의 성격에 맞는 젖을 먹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한쪽만 빨리면 다른 한쪽은 제대로 모유가 나오지 않기 마련. 자연히 양도 부족하게 된다. 이때는 배가 고플 때에 싫어하는 쪽을 먼저 빨리도록 한다. 차차 친숙해지면 한쪽 젓만 빠는 버릇도 사라지게 된다.



3. 과즙이나 과일도 반드시 익혀서 준다

미국 소아과 협회인 AP에서는 돌 전 아기에게 바나나를 제외한 모든 과일은 익혀 먹기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이 없는 편. 그러나 6개월 전까지는 과일을 익혀주는 편이 좋다. 과즙의 경우에는 익혀 줄 필요가 없다. 단, 청결한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4. 1세가 지나면 이유식을 떼기 시작한다 (○)

이유식은 어른과 똑같은 음식을 먹기까지의 준비 단계. 1세 정도 1일 3회 규칙적인 식사가 가능할 때, 잇몸으로 씹을 정도의 음식을 오물거려 삼킬 수 있을 때, 이유식을 먹고도 모유나 분유를 찾지 않을 때, 이때가 이유식 졸업의 조건이다. 하지만 이유식을 떼었다고 해서 금방 어른처럼 식사를 할 수 있으리란 기대는 버릴 것. 2세까지는 이유식의 연장이라는 생각으로 천천히 떼어간다. 딱딱한 음식을 조급히 먹이려 하지 말고, 음식의 간은 조금 싱거운 느낌이 좋다.



5. 이유식을 먹지 않으면 분유양을 늘린다

이유식을 먹지 않는다고 해서 그만큼 분유의 양을 늘려가는 것은 금물. 점점 더 이유식을 먹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굶겨서 이유식 시간을 맞춰보든가, 생활 리듬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만일 이유식의 양이 적어도, 그 후에 보충하는 분유의 양이 줄어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 경우라면 적은 양의 이유식으로도 활동이 충분한 소식 타입의 아기.



6. 분유는 2종류로 섞어 주는 게 좋다

섞어 먹인다고 해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분유를 같은 양의 물에 탔다고 해도 농도 등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기 마련. 되도록이면 상표가 다른 분유는 섞지 않는 것이 좋다.



7. 감기약을 먹고 젖을 물리면 안 된다

엄마가 감기에 걸렸을 때 먹게 되는 약에는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이 있다. 타이레놀이나 아스피린과 같은 약들은 소량 복용할 경우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해열제를 함부로 복용하는 것은 금물. 특히 미숙아일 경우에는 약성분을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엄마가 약을 복용할 때는 반드시 의사에게 모유를 먹인다는 사실을 알린 후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8. 1세가 지나면 과자를 먹여도 좋다

과자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간식은 아기의 영양에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한다. 가끔씩 주는 적은 양이라면 상관없지만, 보채거나 조르지 않으면 가능한 한 피하도록 한다. 당류 위주의 간식은 아직 입맛을 익히지 못한 아기에게 단맛만을 익히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9. 분유는 끓는 물에 타지 않는다 (○)

끓는 물에 분유를 타면 비타민 E가 파괴되기 쉽다. 응어리가 져서 잘 녹지 않는 경우도 있어 온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에게 해로운 건 아니지만, 적당한 온도에서 녹인 분유가 가장 좋다. 적당한 물의 온도는 50~60℃. 물을 끓여 식히려면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적당한 온도로 맞춰 보온병에 넣어두도록 한다.



10. 아기의 식기는 합성세제로 닦지 않는다

어떤 세제를 사용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사용 후 흐르는 물이나 따뜻한 물에 깨끗이 헹구어낸다면 상관없다. 식기에 세제가 남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몇 번씩 헹구어 준다.



11. 생후 3개월 이후, 주스나 보리차를 마셔도 된다

주스는 피하는 것이 좋지만 보리차는 괜찮다. 시판되는 주스는 과즙 100%의 것이라도 첨가물과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입맛을 잃기 쉽다. 아기에게 주스를 많이 먹이게 되면 분유, 이유식의 양이 줄거나 맛이 없는 것은 입에 대지 않으므로 주의할 것. 보리차는 위를 자극하는 타닌산이나 카페인이 없으므로 생후 3개월 이후의 아기라면 마셔도 좋다. 단, 진한 보리차를 먹일 경우에는 끓여서 식힌 맹물과 혼합해 조금 연하게 섞어 주는 것이 좋다.



12. 시판 이유식, 철분이 적당할수록 좋다 (○)

시판 이유식을 선택할 때는 영양소 구성과 원료, 월령별 식품 구성, 먹이는 방법 등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이유식에 들어 있는 영양소 중 특히 주의해야 할 성분이 철분. 신생아는 몸 안에 일정량의 철분을 지니고 태어나지만, 생후 1개월 내에 고갈되므로 충분히 보충해 준다. 모유나 우유에 함유된 철분량은 이를 충족할 만한 수준이 되지 못하고, 식품 속에 함유된 철분도 장내 흡수율이 낮다. 이유식 재료로 흔히 사용되는 달걀과 시금치 등은 흡수율이 낮아 충분한 철분 공급원이 되지 못한다. 표기된 철분 함유량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체내 흡수율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입히기


감기에 들릴까, 피부에 뭐라도 돋지 않을까, 연약한 아기 피부 때문에 고민하기 쉽다.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하면서 건강한 아기로 자라게 하는 입히기 노하우.



13. 여름에도 속옷은 꼭 입힌다

여름철 한창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몇 겹씩 속옷을 입힐 필요가 없다. 면으로 된 홑옷 한 장이면 충분하다. 겉옷이 화학 혼방 섬유 등의 소재라면 땀을 흡수해 줄 수 있는 속옷을 함께 입힌다.



14. 아기 옷과 성인 옷은 반드시 구분해 세탁한다

갓 태어난 아기의 옷은 왠지 조심스럽기만 한 게 엄마들의 마음. 하지만 때가 심한 옷만 아니면 성인 옷과 함께 빨아도 문제될 것이 없다. 헹굼시 다른 옷의 더러움이 아기 옷에 묻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필요없다.



15. 아침이면 꼭 옷을 갈아입힌다

생후 1~2개월 때부터 낮밤을 구분할 필요는 없다. 4~6개월경, 아기가 낮밤의 차이를 알게 되는 무렵부터 시작하면 된다. 밤에 어느 정도 깊이 잠드는 습관이 몸에 배면 아침에 일어나 옷을 갈아입힌다. 잠자리에 들 때는 파자마나 잠옷용으로 갈아입힐 것. 아기가 낮과 밤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어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가르치기 좋다.


16. 아기 신발은 오래 신을 수 있도록 큰 사이즈로 산다

아기의 신발은 금방 작아져 못 신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 따라서 오래 신을 수 있도록 무조건 큰 사이즈를 고르게 된다. 하지만 처음 신발을 신고 걸음을 막 떼어갈 즈음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 맞지 않는 신발로 인해 아기의 걸음걸이 시작을 잘못하면 평생 잘못된 걸음걸이가 된다. 걸어다니기 쉽도록 발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고, 발을 디뎠을 때 불편하지 않도록 폭은 넉넉한 것으로 고른다.



17. 잠옷은 매일 세탁한다 (○)

자는 밤 내내 입고 있던 옷은 이미 많은 땀을 흡수한 상태. 아침에 마른 상태라 해도 하루의 반은 입었던 옷이므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굳이 잠옷이 아니더라도 편안한 면 소재의 옷이라면 무난하다. 아기의 잠옷은 속옷을 세탁하듯 매일 빨아 주자.


18. 아기 옷에는 표백제를 사용하면 안 된다

때나 얼룩을 효과적으로 지우기 위해서는 표백제의 사용도 필요하다. 단, 충분히 헹구어 표백제 성분이 남지 않도록 주의할 것. 잘 헹구어지지 않는 린스는 피한다. 피부를 자극하기 쉬운 표백제 성분은 헹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제거할 수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19. 천 기저귀, 물에 담가 두었다 빨면 더 깨끗하다

천 기저귀를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면 도리어 아기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연구 결과 아기가 쓴 뒤 물에 담가둔 기저귀의 세균이 초기 상태와 상관없이 8천만~1억 마리까지 증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에 오랫동안 담가둔 기저귀를 애벌빨래하는 것은 위험하며, 세탁 후 자연광에 장시간 말려야 멸균 효과를 볼 수 있다.



20. 기저귀를 자주 갈아 주면 엉덩이 습진을 예방할 수 있다 (○)

엉덩이 습진은, 오줌과 변이 세균으로 분해되어 생기는 암모니아 등의 자극성 물질이 묻어 생겨나는 피부병. 자주 기저귀를 갈아 주어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 주면 예방할 수 있다. 대변을 본 뒤라면 엉덩이를 씻겨 주고, 축축한 가제 수건으로 오물을 닦아 주도록 한다. 닦은 다음 곧장 기저귀를 채우기보다는 엉덩이를 보송하게 말려 주는 것이 좋다.



☞ 목욕하기


신진대사가 활발해 피부에 기름기가 반지르르 돌 때. 매일 씻겨 줘야 하지만 어떻게 목욕시킬지 정말 조심스럽다. 목욕시킬 때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리는 궁금증 몇 가지.



21. 여자 아기의 중요한 부분, 반드시 비누로 씻겨준다 (○)

성인 여성은 청결 작용이 이루어져 균이 쉽게 들어갈 수 없지만 아기나 유아는 다르다. 대변균 등의 원인으로 질염에 걸릴 수도 있어 비누를 사용해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좋다. 다리를 벌려 씻겨 줄 수 있는 부분만 깨끗이 하고 안까지 씻길 필요는 없다.


22. 꼭 아기용 샴푸와 비누를 사용해야 한다

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비누라면 어떤 것이라도 무방하다. 단, 성인용 샴푸는 첨가물이 많아 자극이 강한 편. 비누로 감기는 것은 무방하지만 성인용 샴푸 사용은 가능한 한 피한다.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하는 생후 1개월 전후의 아기라면 옷을 입힌 채로 얼굴을 닦아 주고 머리부터 감겨 주는 것이 좋다.



23. ‘쉬’한 뒤에도 반드시 엉덩이를 닦아 준다

‘반드시’ 닦아 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쉬’한 뒤라도 그때마다 엉덩이를 닦아 주는 것이 청결유지에 좋다. 보송보송한 느낌 때문에 아기의 기분도 상쾌해진다. 만일 기저귀 때문에 아기 엉덩이에 습진이 생겼다면 매일 닦아 주도록 한다.


24. 아기의 체온이 38℃ 이상이면 목욕시키지 않는다

목욕을 할 때는 아기의 체온이 올라가기 마련. 그래서 엄마들은 목욕을 시키면 아기의 체온이 더 오를까 두려워 목욕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라면 목욕을 시켜도 상관없다.



25. 매일 정해진 시간에 목욕시킨다 (○)

목욕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가 좋지만, 아침이나 저녁 시간 등 편안할 때에 해도 된다. 가능한 한 매일 정해진 시간에 목욕시키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밤에 칭얼거리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기라면 저녁 시간에 목욕을 시킨다. 목욕을 시키고 나면 아기는 몸이 개운해지면서 동시에 적당히 피로를 느끼므로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다. 아기가 배가 고프거나 부를 때는 목욕을 피한다. 수유 30분~1시간 후에 목욕을 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목욕 후 손질까지 다 끝나면 보리차를 먹여 갈증을 없애 줄 것.



26. 아기 얼굴은 비누로 씻기지 않는다

연령이 낮은 아기일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다. 그만큼 얼굴에 기름기가 돌기 쉬워 단순히 헹구어 주는 것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다. 목욕을 시킬 때마다 비누로 씻긴 뒤, 젖은 가제 손수건으로 깨끗이 닦아 준다.



27. 아기의 손톱은 바싹 잘라준다

아기의 손톱은 두께가 얇기 때문에 조금만 길어도 날카로워진다. 아기 전용 손톱깎이는 끝이 둥글게 되어 있어 아기가 움직여 찔려도 안전하다. 자를 때는 조금씩, 각을 내어 잘라 동그랗게 정리해 나간다. 한꺼번에 자르려고 하면, 짧은 손톱이 되거나 상처를 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손톱 끝을 1~2mm정도 남겨두는 것이 적당하다.



28. 베이비 오일이나 로션을 매일 발라준다

아기가 피부 트러블이 없다면 매일 발라 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아무것도 안 발라 주는 것이 아기에게 좋을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로션이나 크림, 오일 등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고, 여름에는 되도록 자제할 것. 습진에 걸리기 쉬운 아기에게 스킨 케어 성분은 오히려 자극이 되기 쉽다.



29. 아기의 눈곱과 눈물, 손으로 닦아주지 않는다 (○)

아기의 눈이 눈물, 눈곱으로 지저분해졌을 때는 깨끗한 면으로 눈꼬리에서 눈시울까지 닦아 준다. 닦을 때는 한 손으로 머리를 누르고 눈곱은 문질러 닦지 말고 살짝 닦아내도록 한다. 한 번 닦아낸 면으로는 다른 곳을 닦지 않도록 주의!



☞ 건강하게 키우기


울음소리 하나에도 온 신경이 쏠리는 게 엄마의 마음. 그러나 무조건 안고 업고 키우는 게 능사는 아니다. 우리 아기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엄마의 상식.



30. 아기에게는 매일 잠깐의 산책이라도 꼭 필요하다

6개월까지는 아기에게 직사광선을 쪼이면 절대 안된다. 따라서 산책은 금물. 6개월 이후에도 산책을 시킬 때는 반드시 선텐 크림을 바른 다음, 산책을 나간다. 신선한 공기, 부드러운 바람은 아기의 기분을 상쾌하게 하지만, 직사광선은 아기의 피부에 해롭다.


31. 아기에게는 베개가 필요없다 (○)

베개를 베고 재운다고 해서 머리 형태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베개가 없어 잠을 못 자는 경우는 없다. 단, 여름철에는 머리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머리 밑에 타월을 깔아 주는 것이 좋다. 신생아 때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는 편이지만, 아기에 따라 움직임이 큰 경우도 있다. 대개 아기들은 위쪽으로 몸을 움직이므로 아기 머리맡에 아기용품 바구니나 가구 등이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32. 이가 나기 전에는 분유를 먹인 후 반드시 입 안을 씻겨준다

이가 나기 전, 충치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충치가 걱정된다면 분유를 규칙적으로 먹일 것. 흘리며 먹지 않도록 주의하는 엄마의 세심함이 더욱 중요하다. 치아가 하나도 나지 않은 신생아의 경우, 목욕을 시킬 때 물에 적신 거즈로 잇몸을 골고루 마사지해 주면 입술과 잇몸 사이의 우유 찌꺼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33. 12개월 우리 아기, 5~6개 치아가 보이면 정상이다 (○)

아이들의 젖니는 아랫니부터 나기 시작해 일정한 순서대로 진행되는 것이 보통. 그러나 발달, 발육이 지극히 정상인 아이라 할지라도 젖니가 나는 순서가 다를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정상 치아의 숫자를 계산하는 방법은 개월수에서 6을 빼면 된다. 만약 12개월 된 아기면 12에서 6을 뺀다. 그러면 6개 정도의 치아가 나오는 것이 정상. 그러나, 돌이 지나 처음 나기 시작할 수도 있고 빨리 나올 수도 있으므로, 아기의 전체적인 발육 상태가 원만하고 정상이면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34. 어딘가 아플 때 울음 소리로 알아낼 수 있다 (○)

아기가 아프고 나서 생각해 보면 ‘그러고 보니 울음 소리가 이상했다’고 느낄 때가 있다. 울음이 여느 때와 틀릴 때는 전신을 훑어보는 습관을 가진다. 열은 없는지, 그 날의 배설물은 어떤지 점검해 본다.


35. 카메라 플래시는 눈에 나쁘다

카메라 플래시는 몇 백 분의 1초에 터지는 한순간의 빛. 순간의 일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른도 가까이서 플래시를 터뜨리면 순간 아찔하지만 곧 원래 상태로 회복되게 마련. 아기도 다를 것이 없다. 시력에 영향을 줄 염려는 없으니 안심할 것.


36. 자동차의 진동은 아기 머리에 나쁜 영향을 준다

자동차가 흔들린다고 해서 뇌에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발육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몸이 들썩거릴 정도는 되도록 피해서 간다. 흔들림이 심하면 분유를 토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악영향은 없지만 반드시 안전 운전에 유념하자.


37. 낮잠을 너무 오래 자면 깨우는 것이 좋다

밤에 자는 것만으로 부족하기에 낮잠을 자는 경우가 대부분. 충분히 재울 필요가 있다. 졸린 아기를 무리하게 깨우면 멍해 있거나 짜증을 내기 쉽다. 만약 밤늦게까지 잠들지 못하고, 낮잠이 지나치게 길다 싶으면 자연스럽게 낮잠 자는 시간을 줄이도록 노력한다. 낮에 깨어 있을 때 말을 걸거나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고, 밤에는 조명을 어둡게 해주어 잠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38. 아기의 딸꾹질은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

특별한 병이 없어도 아기들은 흔히 딸꾹질을 자주 한다. 딸꾹질이 잦고, 한번 시작되면 잘 멈추지 않아 걱정이라면 간단한 응급처치로 멈출 수 있다. 아기가 딸꾹질을 하면 발바닥을 손가락으로 튕겨 때리도록 한다. 아기는 울고 나면 딸꾹질을 멈추는 게 보통. 물을 마시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9. 업어 키우기, 안아 키우기보다 오히려 안전하다

업고 외출했을 경우, 시야에 없는 아기는 거리의 위험 요소에 노출되어 있어 다칠 수도 있다. 따라서 위험요소들이 있는 곳을 다닐 때는 업는 것보다 안는 것이 안전하다. 안으면 아기의 중심이 밑으로 처지는 반면 업으면 중심이 분산되기 때문에 힘이 덜 든다. 아기가 엎어져 있는 자세는 엄마 뱃속에서의 자세와 가까워 아기도 편안하다. 단, 업을 때 1시간 이상 등에 동여매두면 아기의 혈액순환이 나빠지기 쉽다. 때때로 아기 포대기를 풀어 휴식을 취해야 한다. 첫아기를 키우는 초보 엄마라면 아기띠를 이용해 안아도 보고 업어도 본 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한다.


40.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 대변 상태가 다르다 (○)

모유와 분유를 먹는 아기는 대변 상태가 다르다. 젖을 먹는 아기의 대변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나고, 어떤 때는 달걀을 휘저어놓은 것 같이 보일 때도 있다. 2, 3주일이 지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고 더러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연한 초록색 점질액이 섞인 변을 보는 경우가 있다.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대변이 잿빛 노란색이고 초록색일 때도 있으며, 굵기는 진흙과 같이 다소 굵다. 모두가 정상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41. 변에 흰 응어리가 나오면 아기 건강 적신호!

모유를 먹는 아기들 중에는 모유를 잘 먹는데도 변에 흰 응어리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건강한 아기의 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현상. 이는 젖 속의 지방이 소화되어서 지방산이 되고, 이것이 장 속의 알칼리 등과 결합하여 생긴 응어리이다. 오히려 변에 물기가 많고 짙은 초록색을 띠며 대변 횟수가 잦아지면 건강을 의심해 본다. 위장에 탈이 났거나 설사를 동반할 위험이 있다. 단단하고 작은 콩알 같은 변을 본다면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므로 과즙이나 보리차로 수분을 보충해 준다.


42. 아기의 체온이 37.5℃면 정상이다

아기의 체온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운동량도 많기 때문에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편. 그러나 개인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고 체온이 낮은 아기도 있기 때문에 37.5℃라고 해서 모든 아기들의 체온이 정상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따라서 평소에 체온을 여러 번 재두어 아기의 일반적인 체온을 알아둔 다음, 아기가 아프거나 열이 날 때 비교하는 편이 좋다.

43. 엎드려 재우기와 바로 재우기, 어느 쪽이든 상관 없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엎드려 재우기와 바로 재우기 의견이 분분했는데, 지금은 엎드려 재우기를 절대 금하고 있다. 이유는 유아 돌연사 때문. 엎드려 재운 아기의 돌연사가 빈번하자 미국 소아과 협회에서는 아예 바로 재우기를 공식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엎드려 자야하는 특별한 병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바로 재울 것.


44. 화장실 트레이닝은 빠를수록 좋다

화장실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아기가 혼자서 걸을 수 있고, 엄마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을 때, 몇 마디 단어 정도는 표현하기 시작했을 때, ‘쉬’하는 시간이 2~3시간 간격으로 비교적 규칙적이라면 시도해 본다. 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1.5~2세 정도면 시작할 수 있다. 아기가 ‘쉬’하는 시간을 재보고, 아기용 변기에 앉히거나 화장실로 데려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아기가 굳이 싫어하는데 조급한 마음에 억지로 시킬 필요는 없다.


45. 굳이 이불을 덮여 재울 필요는 없다

이불을 안 덮는다고 해서 생각처럼 쉽게 체온이 내려가지는 않는다. 이불을 차버리고 자는 모습을 뒤늦게 발견하면 걱정이 앞서지만, 보이는 대로 덮어 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아기가 차버릴 것을 염려해서 두꺼운 이불을 덮어주면 오히려 역효과. 더워서 밀어내기 쉬우므로 얇은 이불로 덮어 주고 배가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의 잠옷을 입혀 주면 된다.



☞ 신나게 놀기


아기는 누워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지만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냥 안아 주기보다는 음악을 들려주거나 체조, 마사지로 흥미를 끌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46. 체조는 아기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

아기는 누워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누워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아기 체조는 놀이 중의 하나. 운동이라는 의미보다는 엄마와 아기 사이에 이루어지는 스킨십에 가깝다. 눈에 띄게 운동 능력이 향상되거나 발달이 빨라지지는 않지만 부위별 효과적인 체조는 필요하다.


47. 혼자 놀고 있을 때, 자주 말을 걸어주는 것이 좋다

왠지 조용하다 싶으면 혼자 놀고 있는 아기. 자기 손을 들어 쳐다보고 있거나 손가락을 빨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좀더 크면 통에 든 티슈를 뽑느라 정신이 팔려 있거나 진지한 표정으로 혼자 놀고 있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때, 굳이 얘기를 걸어 리듬을 방해할 필요는 없다. 혼자서 놀이에 집중하는 시간도 중요하기 때문. 하지만 아기가 누워 엄마의 움직임을 쫓고 있을 때는 ‘우리 아기, 정말 착하네’등의 얘기를 건네 준다. 뭔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해 엄마에게 말하려고 옹알거릴 때도 함께 해준다.


48. 장난감을 빨기만 하면 다른 놀잇감을 찾아 준다

아기가 빠는 행위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놀이 형태. 바라보는 단계를 지나면 그 다음 배우는 놀이가 빠는 행동이다. 생후 2개월이 되면 손가락을 빨면서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것은 본 것과 만진 것을 입으로 확인하는 본능. 정상적인 놀이 형태이고, 아기에게는 의미 있는 행동이다. 손에 쥐고 있는 장난감을 빨아서 확인하는 행동은 생후 5~10개월 사이의 아기에게서 쉽게 볼 수 있는 행동. 장난감을 빼앗고 다른 놀이를 시킬 필요는 없다. 때가 되면 빠는 행동을 넘어 놀이법 자체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49. 자동차 여행에서 베이비 시트는 무엇보다 필수품! (○)

앉아 있는 게 가능한 아기라면 절대적으로 아기용 베이비 시트가 안전하다. 아빠가 운전하고, 엄마가 안고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만일 사고가 났을 경우 아기가 엄마 팔에서 튕겨 나갈 위험이 있다. 자고 있는 아기를 차에 태울 땐 안고 타는 것보다 눕혀서 붙잡고 가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


50. 수영은 가능한 한 빨리 배우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는 돌 전 아기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나라에서도 적용된다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미국의 수영장물은 아기가 수영을 해도 괜찮을 만큼 수질이 좋지만, 우리나라 수영장물은 그리 깨끗한 편이 못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급하게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피부병 발병률이 낮은 돌 이후에 가르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될 수 있는 한 깨끗한 수영장을 찾아서 가르친다.

 

51. 보행기 사용이 빠를수록 걸음마가 빠르다

이른 걸음마를 위해 아기에게 무리한 운동을 유도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보행기를 일찍무터 사용, 걸음마를 가능한 한 빨리 가르쳐보려는 태도는 아기에게 무리가 간다. 더구나 유아 보행 연습기는 아기의 아주 약한 척추에 지나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상처를 입기 쉽다. 보행기는 발육기가 아니라 놀잇감으로 아기의 발육에는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52. 장난감은 깨끗이 씻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

젖병이나 엄마의 유두를 소독하는 것과 똑같이 생각할 필요는 없다. 장난감도 빨고 물고 하는 아기를 보면 은근히 걱정되는 것은 당연한 마음. 하지만 젖병을 소독하는 것은 잡균 번식을 막기 위해 남겨진 분유를 깨끗이 제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장난감은 깨끗이 씻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작성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be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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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엄마들이 알아두면 좋은 상식  (0)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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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어제 라디오에서 나와서 오늘 검색을 해서 조금 보안했습니다.

①고구마를 물에 깨끗이 씻는다 .

② 껍질까지 먹고 싶으시면 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왕소금으로 박박 문질러준다.

    맛소금 같은 거는 빼고 ^^

③ 그런 다음, 고구마 하나 하나를 신문지에 싸준다.

④ 신문지를 잘 싸준 고구마들을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는 이유는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⑤ 물을 뿌린후.. 전자렌지에 고구마들을 넣고 10분간 돌려준다.

     많은 갯수를 돌리실때는 시간 조절을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⑥ 10분이 지나면 군고구마 완성 ~~^^

     먹을 때, 소금을 털고 드시길  안 그러면 짜서 못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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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생활노하우/상   식 | 2005.09.19 02:5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볼프강입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만나기전부터 당신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나보니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 아니, 어떠셨는데요?"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첫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교양과 지성
다 갖추신 모습입니다"
이런 정도의 소개와 관계의 첫 말트기에 여러분은
익숙하신지요?
친구, 동료 또는 가족과 외출중 아니면 식사중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서로를 소개시키는데
익숙하신지요?
아니면 생판 처음보는 자리에서 아무도 나를 소개시켜 주지않을 때 주저없이, "실례합니다만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데 익숙하신지요?
직장인은 누구나 한 두개 모임 정도는 참여하거나 가지고 있다. 가입 또는 참여와 더불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를 알리는 노력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코스이다.
어느 자리에나 상황에나를 막론하고 당당하고 매너있는 자세로 "Excuse,me! May I ---" 또는 " 미안합니다만 저는 ---"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It's not a shame not to know.
The shame is not to wanna know"
모르는 것은 창피한게 아니다. 알려고 하지않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라고.
얼굴 숙이며 벌게지는 모습 또는 다소곳한 모습에 점수를 주던 시대는 보리고개를 접으며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소개를 잘 하는 그리고 소개를 잘 시켜주는 그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sense있는 현대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잠깐만요,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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