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에서 포경수술을 해야하나? 뉴스를 보고

참으로,,  뭐라 말을 해야할지,, 포경수술은 필수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수가 아닌 선택인 것이죠,,

다음뉴스 링크합니다. 참고 하세요

기자가 뉴스에서 하지 마라고 하면? 의사들의 반발이 심할껄  생각해서

해야된다는 늬앙스를 풍긴거로 전 느꼈습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선진국이 수명이 가장 높고 질병도 가장 없으며 훨씬 위생적이며

남성,여성이나 더 건강합니다. 전세계 인구의 85%이상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며

종교적이유 외 포경수술을 대대적으로 하는 나라는 미국,한국,필리핀이며 현재

그 수가 급격히 줄어 들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 의견에 반발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요 누구 하나가 정확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몸에 문제가 있다면 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구지 몸에 이상이 없는 이상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애 포경수술 강의 동영상을 한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동영상을 올렸으나 티스토리가 이상한지 입따로 소리따로여서 삭제하였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위에 내용을 검색하시면 바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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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v 2009.12.23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성애 포경수술 절대로 하지 마라 뉴버전 동영상 4분짜리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9039946&q=%C6%F7%B0%E6%BC%F6%BC%FA ;[새창에서 열기]



    시사매거진 2580 남성수술의 실체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새창에서 열기]


    클릭하세요

우연히 검색도중 강호동이 기네스북에 올라있다라는 내용을 봤다

그래서 호기심으로 봤는데 정확한 내용들이 없어 이리저리 찾아봤다,

정확한 내용은  93년 '악수오래하기'부문 2만8천233명과 악수로 기록

한게 기네스북에 올랐다는거다,,

강호동은 지난 93년 대전 엑스포에서 '악수오래하기' 부문에 도전해 '악수왕'으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강호동은 8시간을 쉬지 않고 2만8천233명과 악수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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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가 있을수도 있다,

어디 물건 사로 갔는데 돈이 없으면 그냥 그 물건을 놔두고 나오면 되지만

이 경우는 돌아갈수도 없고 톨게이트에서 오래 시간을 끌면 뒤차들의

빵빵 소리와 고함소리가 들릴수가 있다,,

지갑은 없고 옆에 동승자도 없을때 대처방법은 없는 것일까?

만약 돈이 없을경우는 돈이 없다고 말을 하면 자 저쪽 갓길로 차를 대주세요 라는 말을한다

갓길에 차를 주차를 하면 예비직원이 와서 언제까지 지불하겠다는 내용 확인서를

작성하고 나중에 은행에 결재를 하면 된다,

만약 돈을 내지 않고 그러면 독촉장이 날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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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라는 말 역시 일제의 잔재 입니다.

보루바꼬란 상자를 뜻하는 보드박스(board box)의 일본식 영어 입니다.

이를 줄여서 보루라고 한답니다.

즉 상자를 일컷는 말이죠. 지금은 표준말화 되어 있지만,

이역시 사용해선 안될 일본식 표현 입니다.

그리하여 <국어 순화 자료집>에서는 이에 대한 순화어로 ‘줄’, ‘포’를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보루’를 대신할 고유어가 없는 상황에서 ‘줄’과 ‘포’가 그나마 적절한 것으로 생각되어

‘보루’를 대신할 우리말로 이들 어휘를 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의 보루와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보루(堡壘)란 진지를 뜻하는 한자어 입니다.

보ː루 堡壘
보ː루(堡壘)[명사]
1.(적의 공격이나 접근을 막기 위하여) 돌·흙·콘크리트 따위로 튼튼하게 쌓은 진지. 보채(堡砦).
2.‘어떤 일을 하기 위한 튼튼한 발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민주주의의 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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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에 설탕을 첨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과일을 깎아 내올 때, 단맛을 돋구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원래 과일은 몸 속에 들어가면 알칼리성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설탕을 첨가하게 되면 그 반응이 산성 반응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섭취한 과일의 영양적 가치가 떨어지게 된다. 설탕은 적게 먹을수록 좋은데, 구태여 과일에 까지 넣어서 영양가를 떨어뜨릴 필요는 없다.

● 과일 샐러드의 물기를 제거하려면

사과, 배, 파인애플, 감 등 각종 과일을 섞어 만든 샐러드는 과일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샐러드 드레싱이 묽어지기 쉽다. 이럴 때는 샐러드에 땅콩을 갈아넣으면 과일의 수분을 흡수해 물기가 생기지 않고 땅콩의 고소한 맛이 과일과 한데 어우러져 맛이 한결 좋아진다. 샐러드에 넣는 과일은 얇게 썰어야 드레싱이 골고루 묻어 더욱 맛이 있다.

● 맛이 없는 과일은

맛이 없는 과일은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두 숟가락 정도의 물과 설탕을 약간 넣고 약한 불에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과 곁들여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다.

● 감의 떫은 맛 없애기

감은 크게 단감과 떫은감으로 나눌 수 있다. 단감은 따서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떫은감은 떫은맛을 없애야 먹을 수 있다. 이 떫은맛을 없애려면, 감을 두꺼운 종이에 싸서 약 10일간만 놓아두면 된다. 또 쌀 속에 20일 정도 묻어 두어도 떫은맛이 사라지고 단맛만 남게 된다. 그리고 감 껍질에는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감 껍질을 된장에 넣어 두면 된장에 담가 둔 다른 음식의 맛을 돋구어 주는 효과가 있다.

● 자반의 짠맛을 뺄 때

자반생선의 짠맛을 뺄 때는 감잎이나 감꼭지를 물과 함께 담그면 짠맛이 효과적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는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염분섭취를 줄여야 하는 질병에 효과적이다.

● 수박에 소금을

서로 다른 종류의 맛이라도 두 가지 맛이 섞이면 맛의 상승효과가 일어난다. 이를테면 설탕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고, 화학조미료를 넣은 국물에 소금간을 약간 하면 훨씬 강하게 느껴진다. 수박을 소금에 찍어 먹으면 더 달고, 육수장국에 소금을 넣으면 맛이 더 진해진다.

● 뻣뻣해진 건포도를 부드럽게 하려면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게 되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 딸기를 씻을 때

딸기는 꼭지를 안 뗀 상태로 씻는 것이 좋다. 꼭지를 떼어내고 씻으면 꼭지 자리에 물이 들어가게 되어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딸기에 설탕과 양주를 첨가하면 별미

한물 간 딸기는 아무래도 제 맛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는 딸기에다 설탕을 뿌린 다음 위스키나 브랜디 등의 양주를 살짝 뿌려 놓으면 아주 새로운 맛으로 변한다.

● 딸기는 유제품과 함께

딸기에 우유나 크림을 곁들이게 되면 딸기의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흡수에 그만이다.

● 맛없는 바나나를 맛있게 먹으려면

오래되어 속이 검게 변한 바나나는 볼품도 없을뿐더러 맛도 없다. 그럴 때는 우선 껍질을 벗겨 서너 토막으로 자른 다음 대나무나 버드나무 꼬챙이로 끼워 우유에 반죽한 달걀을 살짝 입혀 데친다(달걀 반죽은, 우유 반병에 달걀 노른자 한 개를 풀어 섞은 다음, 거기에 밀가루 1큰 술과 달걀 한 개 분의 흰자를 넣어 거품을 내어 섞으면 된다) 그리고 여기에 설탕과 향료를 약간 뿌려 먹으면 맛이 좋다.

● 바나나를 보관하려면

먹고 남은 바나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너무 익거나 상하여 먹을 수 없게 된다. 바나나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려면, 껍질을 벗겨 하나하나 랩에 싸서 냉동하면 좋다.

● 바나나 껍질 재활용법

맛있게 바나나를 먹고 난 후 껍질로 가죽점퍼, 가죽장갑 등의 가죽 제품을 닦아보자. 가죽에 묻은 더러움이 말끔히 제거될 뿐 아니라 윤기도 반짝반짝 나게 된다.

● 흰색 면양말은 레몬으로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 빨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 그릇의 기름기는 레몬껍질로 제거

그릇에 기름이 많이 묻어 있는 경우 레몬껍질로 기름기를 한 번 닦아 내주면 효과적이다.

레몬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기름기를 분해시켜주기 때문이다.

● 다이어트엔 키위

키위에는 다량의 비타민(비타민C가 사과의 17배, 비타민 E는 사과의 6배)과 더불어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식이섬유(바나나의 5배)와 섬유소(100g당 샐러리 4줄기)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 섭취 량이 부족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다. 과일 고르는 법

참외는 색깔이 예쁜 것을 고르세요. 맑은 노란색에 은색 골이 짙고 곧게 뻗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포도는 줄기가 푸른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 알맹이가 달다면 위쪽도 o.k

딸기는 푸릇한 꼭지에 반짝이는 광택이 포인트. 붉은 기가 꼭지까지 퍼져 있는 것이 상품.

망고는 검은 반점이 없고, 매끈매끈한 것을 고르세요. 완숙시킨 다음 폴리에틸렌 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1주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배는 껍질이 팽팽하고 무거운 것을 고르세요. 향기가 좋은 것이 맛도 좋답니다.

감귤류는 모두 껍질에 광택이 흐르며, 들어보았을 때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고 신선한 것입니다.

메론은 껍질의 그물모양이 잔 것을 고르세요. 아래쪽이 약간 말랑말랑한 것이 맛있답니다.

자두는 껍질에 상처가 없고 모양이 좋은 것을 고르세요. 손에 쥐어 보았을 때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꼭지 부분까지 색이 골고루 퍼져있는 것이 먹기 좋아요.

키위는 달걀모양의 약간 무른 것을 고르세요. 손으로 쥐어봤을 때 한 부분만 무른 것은 상한 것입니다.

파인애플은 껍질의 1/3정도가 노란색인 것을 고르세요. 잎이 작고 무른곳이 없는 것이 상품.

출처 : 네이버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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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생활노하우/상   식 | 2005.09.19 02:58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볼프강입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만나기전부터 당신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나보니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 아니, 어떠셨는데요?"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첫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교양과 지성
다 갖추신 모습입니다"
이런 정도의 소개와 관계의 첫 말트기에 여러분은
익숙하신지요?
친구, 동료 또는 가족과 외출중 아니면 식사중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서로를 소개시키는데
익숙하신지요?
아니면 생판 처음보는 자리에서 아무도 나를 소개시켜 주지않을 때 주저없이, "실례합니다만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데 익숙하신지요?
직장인은 누구나 한 두개 모임 정도는 참여하거나 가지고 있다. 가입 또는 참여와 더불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를 알리는 노력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코스이다.
어느 자리에나 상황에나를 막론하고 당당하고 매너있는 자세로 "Excuse,me! May I ---" 또는 " 미안합니다만 저는 ---"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It's not a shame not to know.
The shame is not to wanna know"
모르는 것은 창피한게 아니다. 알려고 하지않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라고.
얼굴 숙이며 벌게지는 모습 또는 다소곳한 모습에 점수를 주던 시대는 보리고개를 접으며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소개를 잘 하는 그리고 소개를 잘 시켜주는 그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sense있는 현대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잠깐만요,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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