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5.08.05 | 호텔 체크아웃
  2. 2005.08.04 | 호텔에서의 팁(Tip)은 얼마정도?
  3. 2005.08.04 | 팁주기
  4. 2005.08.03 | 호텔에서의 규칙

호텔 체크아웃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8.05 14:41
Posted by 비회원
! 이제 호텔의 잘 이용했으면, 마지막으로 체크 아웃을 해야 겟죠 *^^*

첵크 아웃이란 숙박을 마치고 퇴숙절차를 거치는 것을 말합니다.

먼저 투숙한 호텔의 첵크아웃타임(Check out time)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국제적인 관례의 첵크아웃타임은 12시 정오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 첵크아웃타임을 넘기면 추가요금을 부담하는 수도 있으니 이 시간 전에 방을 비우고 퇴숙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첵크아웃 절차

①첵크아웃 타임 전까지 방을 완전히 비우고,
②후론트 데스크에 가서 객실 열쇠를 반환하고,
③후론트 캣샤(수납구)에 가서 계산서를 정산하고,
④짐을 첵크 룸에 보관하고, 다른 일을 보거나 짐을 가지고 호텔을 나서는 것 입니다.

출처:한국관광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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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전(18세기) 영국의 어느 술집(Pub)의 벽에 「신속하고 훌륭한 서비스를 위해 지불을 충분하게」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 문구가 후에 「To Insure Promptness」 (신속하게 하기 위하여)라고 간단히 바뀌었고 다시 머릿글자만을 따서 Tip이 되었습니다. 팁의 원래개념은 바로 신속한 서비스에 대한 대가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팁에 대한 개념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실정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호텔 이용시에도 봉사료라는 명목으로 고객에게 비용의 10%를 부과하기 때문에 별도의 팁을 주지 아니하여도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택시의 경우에도 미터기에 나와있는 금액만을 지불하면 됩니다.반면 서양에서는 팁을 관례처럼 주고 받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해외여행을 할 때 팁을 얼마나 주면 되고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를 몰라 당황할 때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주면 됩니다.

- 룸 메이드(Room Maid) : 하루에 1달라 정도를 주면 된다. 오전에 외출시 베개 위에 놓아두면 된다. 하루 밤만 묵을 경우에는 굳이 주지 않아도 된다.

- 룸 서비스(Room Service) : 계산서의 15% 정도를 준다. 주문한 음식을 가져왔을 때 자연스럽게 준다. 일반식당보다 5% 정도를 더 주는 이유는 객실까지 운반해주기 때문이며 어느 호텔은 Delivery Charge라고 하여 별도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 도어맨(Doorman) : 문을 열고 닫아 주는 정도면 굳이 팁을 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차량을 일정 장소에 주차(Parking)시켜 주고, 주차해 놓은 차를 가져오는 발렛파킹서비스(Valet Parking Service)를 해준 경우에는 주차시킬 때와 가져올 때 각각 1달러 정도씩 주면 된다. 팁은 자동차 열쇠를 주고 받을 때 자연스럽게 건넨다.

- 벨맨(Bellman): 방을 안내해 줄 때와 짐을 들어다 줄 때 코인(50센트 정도)을 주면 된다. 심부름을 시킬 때에도 50센트 정도면 적당하다. 그러나 큰짐을 들어주었을 때에는 1달러 정도를 준다.

- 프런트 직원(Front Desk Clerk). 프런트 직원에게는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다. 다만 특별 서비스를 제공해 준 경우에는 마음을 표시할 수 있는 선물을 주고 굳이 팁으로 해야 할 경우라면 5달러 정도를 준다.

- 식당의 웨이터: 식사한 비용의 10% 정도를 준다. 테이블에서 계산을 하거나 계산서에 사인한 후 계산서를 전달할 때 주면 자연스럽다. 혹은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아도 된다.

- 소물리에(Sommelier) : 포도주나 주문한 술값의 15%

- 캡틴(Captain): 자리에 안내만 할 경우에는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다. 그러나 특별서비스를 제공한 경우라면 손님의 수와 레스토랑의 격에 따라 2∼5달러 정도를 배웅시 눈에 띄지 않게 준다. 수고했다는 표시로 악수를 할 때 주면 자연스럽다.

- 클로크 룸(Cloak room) : 코트와 모자 등을 맡겼다가 찾을 때 25센트 정도를 주면된다.

출처:한국관광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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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주기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8.04 12:29
Posted by 비회원
호텔에는 호텔에서 정해 놓은 규칙(Hotel Regulation또는 House Rule)이 있다. 이는 고객의 동의절차 거치지 않은 규칙(?)이지만 이용객은 지켜주는 것이 기본 에티켓입니다.

호텔종사원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주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국내의 대부분의 호텔은 No Tipping 제도로 하고 있다.)

서비스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노역을 대신해 주거나 고객의 요구와 요망사항을 해결해 주는 작업을 말하므로, 호텔종사원과 팁핑(Tipping)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팁을 주게 되는 경우
①호텔에 도착해서 많은 수의 여행 가방을 도어맨(Doo Man)이나 벨맨(Bell Man)이 땀을 흘려가며 수고해 준다면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다.
②식당에서 식사 서비스를 받았을 경우 식사값의 10%∼15%의 팁을 식탁에 놓고 나오거나 직접 주는 것이 국제적인 관례이며, 국제 신사 및 숙녀로서의 대우를 받게 된다.
③객실을 쓰고 나올 때에 객실을 청소하고 정리 정돈해 주어서 고맙다거나 청소를 부탁한다는 뜻으로 1불 정도나 천원짜리 1장 정도를 나이트 테이블에 놓고 나오는 것은 좋은 매너라고 할 수 있다.
④그 이외에도 후론트데스크 클럭이나 교환, 세탁담당 직원 등 평소에 고마움을 느끼던 사람에게 감사의 표시를 할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관광호텔 대부분에서는 모든 객실, 식당의 서비스 요금에 10%의 봉사료를 고객으로부터 요금과 함께 받아 종사원에게 분배하고 있다는 사실 부기해 둔다.

출처:한국관광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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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의 규칙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8.03 12:09
Posted by 비회원
호텔에는 호텔에서 정해 놓은 규칙(Hotel Regulation또는 House Rule)이 있다. 이는 불특정 다수인의 질서와 안녕을 유지하고, 또한 공공장소로서의 호텔내 대고객 서비스 제공 및 보호 등의 업무를 위해 정해 놓은 규칙이므로 이용객은 지켜주는 것이 기본 에티켓이다.

다음은 일반적인 호텔규칙을 몇가지 적시한 것임.

① 로비 등 공공장소에서 잠옷이나 런닝셔츠 차림으로 다니거나 실내화(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은 비교양적이다.
② 외부에서 음식을 반입해서는 아니된다.
③ 친숙하지 않거나 상업적인 이성 방문객의 면회는 로비나 커피숍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④ 귀중품은 후론트데스크나 객실 내에 있는 귀중품보관함(Safely Deposit Box)에 보관한다.
⑤ 외출시에는 후론트데스크에 열쇠를 놓고 외출한다.
⑥ 취침시에는 안쪽에서 빗장걸이를 하거나 사슬걸이를 하고 잔다.
⑦ 방문객이 객실을 노크할 때에는 신분이 확인될 때까지 사슬걸이를 하고 방문을 한 뼘쯤만 연 상태에서 대화를 나눈다.
⑧ 세탁물이 많을 경우에는 세탁물 의뢰(Laundry Service)를 하는 것이 좋다.
⑨ 장기투숙시에는 계산서 지불을 주간계산(Weekly Pay)하는 것이 세계적인 통례이므로, 이것에 따르는 것이좋다. (단, 특약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
⑩ 샤워나 목욕을 할 때에는 욕실바닥에 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⑪ 객실은 숙박목적외의 용도로 이용해서는 안된다. 상품매매 장소나 업무용 사무실로 사용하거나 윤락장소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⑫ 짐이 없는 손님이나 1일 숙박손님에게는 실료 선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출처:한국관광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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