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5'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1.15 | 그래도 사랑해요
  2. 2005.01.15 |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3. 2005.01.15 |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그래도 사랑해요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5. 12:4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이젠 생각이 안나


깨끗이 널 지운것 같아


영원히 나를 사랑하겠단 약속도 굳은 맹세도


언제쯤 꼭 한번만 우연히 널 만나게 되면


해주고 싶었던 마지막 내 얘기도 모두 지웠어


그땐 어려서 너무 몰랐어 솔직한 남자의 마음을


그대가 나를 버리기 위해 얼마나 많이 울어야 했음을


지금에서야 깨닫게된 내가 바보같죠


그래도 그댈 이해할수 있으니


괜찮아 난 괜찮아 니가 없이도 괜찮아


미운건 나뿐인걸 그래도 사랑해요


너를 잊는게 싶진 않았어


나보다 널 사랑한만큼 하루를 견뎌내기 위해서


온힘을 다해 살아야 했으니....

'글 모 음 > 좋은글Or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니깐,너니깐그랬어,  (0) 2005.01.16
떠나갈때에는  (0) 2005.01.16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0) 2005.01.15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0) 2005.01.15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0) 2005.01.14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5. 12:4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참, 바꿀 게 많기도 하다.
따로 말하지 않아도 김치를 산처럼 쌓아주던
이모네 밥집 대신 다른 밥집을 찾아야 하고...
내가 가면 으레 얼음물부터 가져다 주던
그 음식점 대신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은
테이크아웃 먹거리를 찾아봐야겠지...
이메일의 비밀번호도 바꾸고
휴대전화 사서함의 번호도 바꿔야 하고...
기억도 못하는 사이트들의 비밀번호랑
통장이며 신용카드 비밀번호까지..
나 참 단순하게 살았나 보다.
어떻게 그 모든 것이 온통 너하고
연관되어 있을 수가 있는지...
지난 시간동안 내 옆에 마치 너말고
다른 사람은 하나도 살지 않은 것처럼 말이야.
어 하나하고 헤어진 것 뿐인데
참, 바꿀게 많기도 하다...
피해 봤자 헛수고라는 생각이 들었어.
같이 다니던 길을 돌아가고,
같이 다디던 곳은 가지 않고
그래봤자더라구...
같이 다닌 흔적에 쫒겨서 집으로
피신을 해 왔는데...
내방엔 그사람이랑
매일밤 붙잡고 있던 전화기.
물론 그것을 서둘러 치워 봤지.
그런데 그랬더니 자국이 남더라구.
여기는 매일 뜨거워질 때까지 놓지 않던
전화기가 놓여 있던 자리입니다.
오히려 더 또렷하게 드러나더라...
그래서...
피하는건 포기하기로 했어.
아니 어쩌면 포기라기보단 정면승부가 될지 모르겠다.
계속 보고 있으면 오히려 빨리 무덤덤해질지도 모르니까.
사람들 다 잘 잊잖아,
얼마만큼은 뻔뻔하잖아,
슬픈 추억앞에서도 다 웃고 잊고.
그렇게 살잖아
나도 그렇게 되겠지 뭐.

'글 모 음 > 좋은글Or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떠나갈때에는  (0) 2005.01.16
그래도 사랑해요  (0) 2005.01.15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0) 2005.01.15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0) 2005.01.14
사람과의 인연  (0) 2005.01.14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5. 12: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연히...

그대를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만남이 끝이 아니였어요...

그것은...

그대와의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이였어요...

난 첫만남부터 그대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시작해선 안될 사랑이었지요....

그러나 어쩔수 없는것...

또한...

현실이었습니다...

단념하려했지만...

그것또한 부질없는짓...

하루하루가 더해갈때마다...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은...

한없이 깊어만 갔죠...

이젠 돌이킬수없는 현실이 되어버렸죠...

그러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누군가를 좋아하구..

사랑하는 마음은...

막을수가 없죠...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무엇인지..

그대는 아시나요??

그건...

바로...

당신이 내곁에서 떠나버릿듯한 모습으로...

서있는 순간이에요...

당신은 내가 많이 힘들꺼라 하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함으로 인해서...

겪는 아픔이기에...

그 또한 난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제 사랑을 뿌리치지지는 말아주세요...

전...

그대가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할수있으니까요...

'글 모 음 > 좋은글Or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도 사랑해요  (0) 2005.01.15
헤어진 후에야 알 수 있는 것들  (0) 2005.01.15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0) 2005.01.14
사람과의 인연  (0) 2005.01.14
친구란  (0) 2005.01.14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7)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