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1.29 | 이렇게 살아야..
  2. 2005.01.29 | 나에게 하나밖에 없는 당신인걸요
  3. 2005.01.29 | 쉽게 상처받는 마음

이렇게 살아야..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29. 15:1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내 귀를 닫고

내 입을 닫고

내 눈을 닫아야만

너에 대한 미안함이.. 그리움이

낫는다면 ..

난 평생 그러고 있을께..

너가 행복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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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나밖에 없는 당신인걸요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29. 15:1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그 어디에도 또 없는 ...
하나밖에 없는 당신이기 때문에 ...
놓칠 수 없어요 -

나에겐,
하나밖에 없는 당신이기 때문에 ...
당신이 아니면 안되요 ...



눈물나게 벅찬 감동을 가져주는...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당신이기에 ...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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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상처받는 마음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29. 15:1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난 누군가를 만나는게, 알게 되는게 두렵다.
잘 만나지도 않지만...
어쩌다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마치 개처럼 킁킁거리고, 몸을 낮추고, 이리저리 살펴본다.
이 기간이 꽤 길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 소심하고 도도하고
말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을 만나면
순식간에 마음을 열어 내 모든걸 보여주고,
한번 아니다 싶으면
100년을 함께 있어도 내맘을 열지않는다.
그러다 상처를 받게 되면
다시는 그사람 근처에도 가지않는게 또 나다...

그렇게 답답하고 융통성없는
좁은 인간관계를 가진것이 바로 나다.
이런 내가 싫어서 그렇지 않는척도 해 봤지만
친해지기 쉬운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하지만 어쩌랴....
이렇게 쉽게 상처받는 마음을 가진게 나란 사람인걸.
남에게 쉽게 상처주는 마음도 가진게 나란 사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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