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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6.08 | 남자들도 유형마다 밝히는 여자가 다르다.
  2. 2005.06.08 | 알송달송 연애심리
  3. 2005.06.08 | 여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남자들도 유형마다 밝히는 여자가 다르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1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가죽 재킷,오토바이... 게다가 묘한 카리스마까지~!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여성상은 분명 청순 가련형의 여자랍니다. 터프가이의 이미지에 맞게, 사랑하는 여자를
보호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어찌 됐든... 당신의 남자가 터프가이라면, 청순한 여자가 되어보세요.


 
style 긴 생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앞머리는 따로 내지 말고, 가지런하게 옆 머리와 함께
넘기자. 가급적 스타일링 제품은 피하고, 샴푸 후
에센스를 발라주는 정도만 행하자. 그냥 전체를
풀어놓던지, 1/2 정도를 묶음 처리하는 것도 좋다.

clothes 아이보리컬러는 여자를 가장 여성스러워
보이게 하는 컬러. 명심할 것은 반드시 치마여야
한다는 것. 깔끔한 민무늬 스타일도 좋지만, 연하게
꽃무늬가 프린트 된 시폰 소재 스타일을 강력 추천~!!  



color 머리색은 차분하게... 자연스러운 흑갈색이나, 밤색이 청순 가련형의
여성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accessory 튀지 않는 컬러의 헤어 밴드가 적합하다. 블랙컬러는 답답해
보일 수도 있으니, 베이지나 네이비 컬러가 무난하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달콤한 미소.
하지만 그들을 반하게 만드는 복병은... 예쁘지 않아도 좋다~!! 귀엽기만 해다오.^^
새침한 귀염둥이도 좋지만.. 약간은 푼수끼있고 덜렁대는 그녀를 보면 자신의 포켓 속에 넣어 다니고 싶대나
어쨌대나~~!!
 


style 가벼운 느낌일수록 좋다. 어깨선에 닿는 길이
정도나 층이 많이 진 머리. 앞머리를 내려주면 훨씬
귀여워 보이는데.. 얼굴이 동그란 스타일은
깻잎머리를, 긴 얼굴은 뱅 스타일을, 각이 진 얼굴은
층이 진 앞머리가 잘 어울린다.

clothes 파스텔 톤의 의상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네크라인과 소매에 귀여운 프릴이 달린 옷이나, 편해
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 등이 좋은 아이템이다.

 

color 무조건 상큼하게 보이는 것이 관건. 밝은 오렌지 컬러가 이런 유형의
남성들에게 일단 먹히는 색상~! 또는 브란운 컬러를 투톤으로 해서
브리지를 발랄하게 넣는 것도 좋다.
accessory 컬러풀한 액세서리가 충분히 소화되는 스타일.
하지만 원색적인 것보다 핑크나 옐로우 컬러의 액세서리가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평소에 늘 분위기를 'up'시키는 귀여운 재간둥이들. 유머와 인간성을 보장하는 그들은 미남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인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설사 폭탄수준의 '그'이더라도 눈은 높은 데로 높아져 있을
수밖에... 누가 봐도 퀸카인...'섹쉬한 그녀'들만 노린다.
 

 
style 우선 길고 봐야 한다. 생머리도 좋지만,
웨이브가 풍성한 머리는 더욱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한 몫을 한다.

clothes 레드 등의 강렬한 색도 좋지만, 블랙 등의
차분한 컬러가 의외의 섹시함을 표현하기에 좋다.
디자인은 몸에 피트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살아나는 옷이 좋다.  


color 의외로 짙은 블랙 헤어가 복병이다. 게다가 짙은 속눈썹을 가진 그녀라면...
이미 그의 맘은 80%확보한 셈. 또한 와인브라운도 여성의 관능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컬러.
accessory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색상은 과감한 것이 좋다. 퍼플이나 블루가
강조된 액세서리가 더욱 섹시하게 보인다.  



운동을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 그들. 하지만 이런 그들에게도 분명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여자는 있다.
다름아닌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그녀. 이런 여자들을 보면 '승부근성'이 되살아난다고~~!
 


style 일반적으로 아나운서형 스타일. 너무 짧지
않은 미디엄 길이의 커트나, 어깨선을 찰랑이는
단발머리 앞머리는 가급적 생략하자.

clothes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 계열의
도시적이고 세련 되 보이는 아웃웨어를 택하자.
대신 심심하지 않게 이너웨어는 퍼플이나 네이비블루
등 조금 더 강렬해 보이는 컬러를 이용 적절히
믹스매치 하는 것이 관건.  

 

color 자연스러운 밤색 컬러가 지적인 여자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컬러. 이 외에도 블랙이나 진한 갈색 머리도 좋다.
accessory 모두 구색을 맞추는 것보다 최대한 생략하는 것이 좋다.
그 대신 실버체인이 우아하게 디자인된 시계나 팔찌 하나만큼은
돋보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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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달송 연애심리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0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① 파블로프 연애 방정식을 활용하라.

러시아 파블로프 박사의 조건반사이론이란 우리가 중학교 때인가 배웠던 개에게 먹이를 줄 때 종소리를 매일 들려주면 개가 나중에는 종소리만 들어도 입에 침을 흘린다는 이론이다. 이것을 연애에 적용하면 헤어짐을 방지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연애 테크닉이 된다. 즉,매일 거의 같은 시간에 전화를 한다든지,커피숍이든 식당이든 레스토랑이든 간에 단골집을 다 정해 두고 거의 그 곳만 애용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떨까? 어떤 문학가가 그랬듯이 사 람이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애인이 아닌 친구와 그 집 앞을 지나다가도 그 사람이 생각 나게 되고,애인이 거의 매일 해 주던 전화시간만 되면 저절로 전화기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 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일 두 사람이 다투어 싸우게 되더라도 이런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결 코 쉽지 않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활용하라.


② 가능하면 자동차를 함께 타는 것이 좋다.

좁고 막힌 동일한 공간에 함께 있음으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주며,피부의 고유감각과 청신경의 세반 고리관에서 느끼는 일정 주기의 진동은 서로의 긴장을 풀어 준다. 단,가급적이면 정말 좋 아하는 사람과 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동차의 진동을 다리나 허리에 받으면 안마를 받는 것과 비슷한 작용으로 남자의 성기에 집중되어 있는 감각 수용기가 자극을 받게 되고,여자 역시 시속 80킬로미터에서 100킬로미터의 속도에 흥분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③ 흐린 날의 데이트를 즐겨라.

생리학적으로 흐린 날씨와 어두운 조명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증가시켜 상대방의 경계심을 풀어 주고 기분을 가라앉히며 이성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한다. 시기적으로는 여름이면 8시 이 후이고 겨울이면 7시 정도부터 멜라토닌이 증가하므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비가 오고 흐린 날은 또 땅에 염소기가 있어 공기의 맛과 촉감이 달라져 괜시리 마음을 설레게 하는 효과도 있 다.


④ 오래되지 않은 연인이라면 월요일과 목요일은 가급적 데이트를 피하라.

결혼정보회사의 만남을 분석한 결과 월요일과 목요일에 만난 쌍이 다른 요일에 만난 쌍보다 훨 씬 다시 만나는 경우가 적었다고 한다. 월요일에는 월요병 때문이고 목요일에는 일주간 일한 피 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때문이다. 일주일동안 매일 만나야 할 사이가 아니라면 좋은 게 좋다 는 말처럼 가급적 월요일과 목요일은 피하라.


⑤ 땀 흘리며 운동을 같이 할 기회를 만들어라.

세련된 남자일수록 후각과 관능을 즐기고,후각과 관능은 뇌에 오랫동안 새겨진다. 후각을 자극 하는데 향수도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섹스 어필하는 냄새는 땀냄새 이다. 인간에게는 두 가지의 땀샘이 있는데 겨드랑이,젖꼭지,음부와 항문 주변에 몰려있는 것이 에포크린선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땀을 분비하는 것이 아니고 냄새를 통해서 성적 매력을 발산하기 위한 것이다. 즉,동물의 페르몬과 같이 이성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 바로 에포크린선이다. 열심히 운 동을 하고 땀을 흘려 자신의 고유한 향기를 상대방에게 느끼게 한다면 점점 서로에게 친숙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혼한 사이라면 좀 더 자극적인 밤을 위해 샤워없이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물론 이것은 후각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⑥ 옷차림도 전략,자신을 개성있게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입어라.

옷의 색상에 자신이 없으면 tv나 잡지를 열심히 뒤적일 일이다. 가수나 탤런트들이 코디하는 것을 유심히 관찰 해보면 컬러를 이용한 이미지 메이킹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여성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가장 좋은 색은 보라색톤이고, 남자의 경우 는 분홍색이라는 학설이 있다. 남자에게 분홍빛은 안정을 주고, 신경을 진정시키며 근육의 힘을 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만약 자신의 피부색과 맞다면 한 번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다.


⑦ 관심과 칭찬은 아무리 해도 부족하지 않다.

상대방의 고민,문제점에 대해 주의깊게 체크하고 잘하는 일은 다소 과장되게 칭찬해 주라.‘남 자는 모르는 것도 아는체하고 여자는 아는 것도 모르는 체 한다’는 말처럼 적당한 관심과 칭찬 은 상대방의 호감을 사는 비결이 된다.


⑧ 공통점을 찾아라.

상대방의 신체나 습관,취미,기호 등을 잘 살펴 공통점을 찾아라.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말고 짚어내라. 이것은 대화에 있어 좋은 화제도 되며 두사람 사이를 깊어지게도 할 수 있는 중 요한 촉매제 역할도 할 수 있다.


⑨ 데이트 장소를 잘 선택하라.

커피숍이나 영화관도 좋겠지만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날 때는 가급적이면 높고 전망이 좋은 곳에 서 만나라. 높다는 것은 높이만큼 마이너스 중력이 인체에 부가되어 뇌의 피가 하체로 가게하며 경계심을 늦추게 한다. 전망이 좋다는 것은 분위기를 살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사랑을 고백하게 끔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한다. 커피숍에서 만날 때는 가급적 벽을 등지고 앉아 상대방이 나에 게만 집중하게끔 하는 것이 좋다.


⑩ 연애에서도 먹는 것은 중요한 테크닉의 한 요소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지만 연애에서도 차나 커피보다는 야채를,야채보다는 고기를 함 께 먹는 것이 좋다. 고기를 씹는 동안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기분좋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음식에는 초콜렛,중국요리,밥 등이 있다.



사실 연애에 있어 절대적인 테크닉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좀 더 부드러운 연애를 하기 위한 테크닉은 분명히 있다. 고기도 먹어 본 사 람이 잘 먹듯 연애 역시 해본 사람이 잘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최고의 연애 테크닉은 진 실과 자신감이다’라는 격언은 이 모든 테크닉을 초월하는 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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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0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자꾸 그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진다.
여자들끼리 있으면 멀쩡한데 그 앞에만 가면 목소리가 이상 해지고, 자꾸 투정을 부리고 싶어진다. 그의‘오 마이 베이비’가 되고 싶기 때문.


2. 하루 종일 그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다.

눈 밖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자꾸 보고 싶은 그. 당신을 상대 하지 않아도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3. 자꾸 그의 생각이 나서 일하기가 힘들어진다.

자꾸 그의 얼굴이 떠올라서 정신 집중이 안된다. 어느 때는 짜증이 날 정도이다. 문득 그도 나 같은 상태일까? 궁금해진다.


4. 바보 같은 줄 알면서도 그에게서 전화가 안오면 전화기를 떠날 수 없다.

그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안 한다. 그러면 전화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보같이!


5. 그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눈물부터 쏟아진다.

예전에는 이렇게 약한 여자가 아니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그가 한마디만 해도 눈물이 뚝!


6. 그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

집안일을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가 식사하는 것을 보면 그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솟는다.


7. 그와 똑같은 반지를 나눠 끼고 싶다.

그와 함께 커플링을 끼고 다니며 서로에게 도장을 '꽉!'찍어 버리고 싶다.


8.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다.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콧대도 세워야 하는데 정말 오늘 집에 들어가기 싫다.


9. 가끔 그의 몸의 일부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의 품에 안겨도 성이 안찰 때가 있다. 이렇게 안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그의 일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솟아난다.


10. 옷을 입을 때 그가 어떻게 생각할까부터 걱정된다.

예전에는 내 스타일대로 옷을 입었는데, 이젠 옷을 고를 때도 화장을 할 때도 그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부터 생각하게 된다.


11. 그에게 자꾸 무언가를 사주고 싶다.

필요 없다고 해도 그에게 옷도 사 입히고 싶고 뭐든지 해주고 싶다. 아내로서의 연습이랄까?


12. 누구를 만나든지 항상 그와 함께 가고 싶다.

친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그를 데리고 가고 싶다. 그와 함께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다.그래서 친구들은 배신 감에 치를 떤다.


13. 그와 단둘만 여행을 가고 싶다.

반드시 밤 시간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품에 안겨서 눈 뜨는 아침이 자꾸 상상된다.


14. 그의 동생들에게 잘해 주게 된다.

그의 동생, 그의 어머니 그의 가족과 친해지고 싶거나 최소 한 잘보이기 위해 신경을 쓰게 된다.


15. 그의 과거가 궁금하다.

그가 말을 안 한다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그는 어떤 사랑 을 했을까? 그전에 만났던 여자는 얼마나 사랑했을까? 그래서 바보 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여자랑 나랑 누가 더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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