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 놓은 남자? 재도전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20. 23:2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랜만의 소개팅. 맘에 쏙~ 드는 남자가 나타난 거야. 당연히 애프터를 할 거라 생각했지. 근데 뭐야? 연락이 없잖아. 혹시 딱지?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딱지 맞은 남자, 다시 내 남자로 만드는 특급작전 노하우.
▒작전전략▒
애프터 없는 이 남자의 맘을 주선자의 책임으로 몽땅 돌리는 작전이다. 주선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동정표를 얻어야 한다. 자존심 때문에 좋다는 말 한 마디도 못하구 주위만 맴맴 돌다가는 평생 후회만 남을 것이 자명한 일. 단도직입적으로 '나 그 사람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 니가 어떻게 좀 해줘~' 솔직하게 주선자에게 고백해라. 이렇게 나오는데 가만있을 주선자가 어디겠는가. 둘만의 노선을 만들고 이제부터 작전을 짜나가는 거다. 그 남자의 연락처, 주소, 메일을 알아내려고 노력하지 마라. 당신은 절대 일선으로 나와서는 안 된다. 철저하게 뒤에서 주선자가 모든 걸 하도록 조정만 하면 된다.

▒작전 수행▒
하나. 역효과 작전
주선자와 미리 입을 맞추고 소개남과 만난 다음날 전화를 걸도록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된다. '미안해~ 내가 소개팅 잘 못 시켜준 거 같아서. 걔한테 목숨 건 남자들 엄청 많거든. 큰일 날 뻔 했어. 정말 미안해~' 이 작전의 효과는 바로 역효과. 별로 인 여자라도 주위에 남자가 바글바글한다거나 계속해서 튕기면? 뭔가 있어 보인다. '저 여자한테 뭔가 매력이 있으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따르겠지? 한 번 만나 볼까?' 바로 이런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다. 남자의 정복욕에 불을 당기는 것.
둘. 향수작전
주선자가 모임이나 낮선 장소에 그를 데려간다. 그리고 어색하고 서먹한 장소에 그를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것이다. 이럴 때 조금이라도 아는 얼굴을 만나면? 세상에서 이렇게 반가운 사람이 또 어디 있겠는가. 미리 모임이나 장소에 가있기 보다는 우연히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주선자가 없는 틈을 이용해 그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

▒작전전략▒
애프터 없는 이 남자의 맘을 육탄공격으로 되돌리는 작전이다. 그와 명함이라도 주고 받았다면 천만다행. 연락처도 알아내지 못했다면 주선자를 괴롭히는 수밖에 없다. 그의 신상은 물론 회사, 취미, 자주 가는 곳까지 알아낼 수 있는 건 다 알아낸다. 그리고 주선자 없이 이번엔 단독으로 움직이는 거다.

▒작전수행▒
하나. 육탄작전
밑져야 본전. 잠시의 창피함으로 맘에 딱 든 남자를 얻을 수 있다면? 무엇을 못하랴. 점심시간 10분 전, 그의 회사 앞에서 전화를 걸어라. '저 회사 앞인데 점심 사주세요~' 당차게 밀고 나가는 거다. 요즘 남자들 의외로 이렇게 당찬 여자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다는 사실. 대화 화제의 경우 개인적인 질문은 절대 사절. 회사얘기, 날씨, 여행, 영화 같은 얘기를 해라. 그 남자 속으로 '이 여자 대체 왜 온 거지?' 하는 의구심이 폴폴 샘솟도록 말이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돌아가면서 문자를 날려라. '느낌이 좋아요. 저랑 진짜 데이트 해볼래요?' 라구 말이다. 피시식~ 웃으면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
둘.메신저 작전
통신수단을 적극활용 한다. 요즘 메신저 하나 이상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없다. 컴맹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의 메일 주소만 있으면 대충 그의 아이디를 추정할 수 있다. MSN, ICQ, 지니, 넷신저, 마이챗 등 수많은 프로그램 중 그가 쓸만한 메신저를 깔고 그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가장하고 그에게 들었던 그의 취미, 좋아하는 것 등으로 접근을 시도한다. 음악, 유머 이미지 등 자료도 주고 받으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의 회사 근처로 갈 일을 만들면? 그는 당장 얼굴을 보자고 할 터. 세상에 이렇게 엄청난 인연이 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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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남자에게 100% 호감얻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20. 23:2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마음속 자신감 회복하기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특히 움츠러든다. 나도 모르게 몸이 굳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일단 ‘나는 왜 이럴까’라는 고민부터 털어버리도록 한다. 대부분의 경우 자기 스스로 ‘부적응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 처음 만난 사람, 낯선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회복이다.

자세와 행동을 꼿꼿하게 하기
지금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보자. 어깨를 웅크리고 있지 않은지, 허리를 굽히고 있지 않은지. 평소에 낯선 사람들을 만날 때 시선은 어떤가. 늘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감은 안에서도 나오지만 자세에서도 느껴지는 것이다. 자세에서부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는 당신에 대해 호감을 느끼고 당신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또 자신감 있어 보이는 자세를 취하면 절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지금 허리를 쭉 펴고 심호흡을 해보자. 움츠리고 있을 때보다 훨씬 생기발랄한 에너지가 몸안에서 솟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소리와 화법 자연스럽게 하기
자신감은 어느 정도 생겼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걸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 많은 경우 목소리와 화술 때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목소리가 탁하거나 곱지 못하며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목소리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사실이다. 박경림이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없어 하고 말을 하지 않았다면 연기자와 진행자에 가수까지 할 수 있었을까.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갖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자신없는 태도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상대가 알아듣지도 못하게 빨리 말해버리는 것은 최악의 케이스. 상대가 흥미를 갖지 못하게 같은 톤으로 계속 이야기하거나 감정을 싣지 못하고 평이한 말투로 이야기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케이스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실어 상대의 반응을 잘 보아가면서 조리 있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력과 감각 키우기
처음 만나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줄 수 있으려면 그 사람에 대해 잘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가 처음 건네는 한마디, 그의 몇 가지 동작, 말투, 옷차림 등을 통해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일단 그에 대해 여러 가지 정보를 얻게 되면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것들을 화제로 삼아 이야기를 끌고 나갈 수 있다.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것은 최악의 케이스이며, 그가 관심 없는 화제만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고가면 그는 할 이야기가 없어 자리를 피하거나 당신을 재미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공통의 화제를 끌어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화를 시작한 지 5분도 안되어 홀린 듯한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 크고 환하게 웃거나 미소짓는다 사람들에게 당신이 즐겁고 유쾌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2 당당하고 섹시하게 걷는다 섹시하게 힙을 흔들면서 당당하게 걷는 것은 흉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3 섹시한 우상을 떠올린다 가장 섹시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우상이 있다면, 그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자.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누구라도 좋다. 내가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상상하면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들이 나올 수 있다.
4 남다른 칭찬을 한다 잘생긴 남자와 마주앉아 있다고 치자. 잘생긴 남자라면 그가 잘생겼다는 칭찬은 이미 많이 들어온 터일 것이며 스스로도 그런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때는 그의 다른 면을 칭찬한다. 대화 중 나온 화제에 대해 그런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거나, 목소리가 좋다거나, 남이 하지 않은 칭찬을 한다.
5 섹시한 눈빛을 보낸다 그와 키스를 하면 어떨까, 그의 벗은 모습은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하며 그를 지그시 바라본다.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는 것이므로 겉으로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의 눈빛이란 은근히 섹시해지기 마련이다. 상대가 이런 당신의 모습에서 더 많은 상상을 하도록 내버려두자.  

 

1 거짓으로 꾸민 칭찬은 하지 않는다 정말 마음속으로 느낀 것들만 칭찬하도록 한다. 사탕발림으로 하는 말들은 상대도 알아차린다.
2 관심이 있는 데도 관심이 없는 척하지 않는다 상대는 당신이 자기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고 아예 더 이상 관계를 진척시키지 않을 것이다.
3 자신을 낮추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나는 그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는 나 같은 건 안중에도 없을거야, 하는 생각은 금물. 자신감을 가지고 상황을 즐겨야 한다.
4 자기 이야기만 쉬지 않고 늘어놓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니 이야기를 멈추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복수심이나 질투심에 남자를 유혹하지 않는다 이런 일은 실제로 당하는 남성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불공평한 일이다. 그는 당신의 복수나 질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사람과 해결해야 한다. 행동거지를 단서로 삼아 여러 가지 것들을 추리해 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다. 지하철을 타고 있는 시간이 지루해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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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귄지 1년 전 후의 시기...

일반적으로 요즘의 커플들은 1년이 고비다.
주위 커플들을 보면 1년이 안된 커플들이 가장 많고,
또 이들이 가장 헤어짐의 가능성이 많은 커플들이다.
초기 3개월 정도를 지나서 1년이 가까워 가면 서서히 단점이 발견되기
시작하고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래 사귄 커플이
서로가 지겨워져서 바꾸길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3년 넘게, 5년 넘게 사귄사람들은 그동안 쌓인 정과
상대에 대한 믿음 때문에 애인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만약, 다른 사람을 사귄다면 지금껏 들인 노력과 시간을
다시 퍼부어야 하므로...


2. 상대가 변했다고 느꼈을 때...

사람들이 애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할 때가 바로
상대가 변했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한다.
그러니까 상대가 먼저 자신에게 예전과 같은 사랑을 보내주는 것 같지
않을 때 헤어짐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당신의 애인과 오래가고 싶다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그마음을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이제는 내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있겠지..’,
’선물 같은걸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꺼야...’
이런 생각들을 하고 점차 표현에 인색해지면 상대는 당신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헤어짐을 생각하게 된다는것이다.

"사랑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방법!!"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


3. 무능한 모습을 보일 때...

남자보다는 여자가 자신의 애인이 무능해 보일 때
헤어짐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그렇게나 자신감 있어보이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멋진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 무능해져 갈 때 여자는 헤어짐의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어있다.

즉,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에게 약간의 허세는 부릴 필요가 있다.
물론, 허영과 허풍을 떨어대는 것은 안된다.
그런 것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되어있으니까... 단지,
당신은 절대 완전히 무너질 사람이 아니고 너 하나만은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있다는 것은 계속 주입시켜줄 필요가 있다.
남자가 자신감을 가질 때 여성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한다.


3. 진짜 성질이 나타날 때...

’진짜 성질...??’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애의 초기에는
자신을 속이고 꾸미게 되어있다. 마음이 넓고, 모든걸 다 이해하고,
모든걸 다 포용할 수 있다는 듯이 자신을 나타낸다.
화가나도 참고, 못마땅 해도 웃어주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에게 익숙해지고,
상대가 내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졌을 때 부터는 진짜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못마땅하다고 화내고, 삐지고, 싸우고...

안그러던 사람이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면 서로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참아라! 끝까지 이해하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을 끝까지
속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제일 좋다.
자기가 화나는 것은 화난다고 하고,
이런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그래야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조심하면서 사랑이
깊어갈 수 있는 것이다.


4. 내가 하는 일에 무관심하거나 이해 못할 때...

각자가 갖고있는 관심사나, 혹은 지금 하고있는 일들에 상대가
무관심하거나 전혀 이해를 못해줄 때....
그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어 진다. 처음에야 모든게 다 좋으므로
상대가 갖고있는 다른 취향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귀다보면 힘들다고 전화했을 때 ’누가 그런일 하랬냐??
그래, 힘드니까 그만두고 결혼이나 하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헤어짐을 예고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연인이 자신이 하는 일을 전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고, 힘들 때 위로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5. 지나치게 집착할 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귀기 시작할 때에는 그러지 않았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따지고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상대방은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사랑은 그런 답답한 마음으로는 유지해 갈 수 없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또 가장 명심해야 할 말이있다.
’사랑은 믿음이다.’ 이 말을 명심하고 상대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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