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5.01.14 |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2. 2005.01.14 | 사람과의 인연
  3. 2005.01.14 | 친구란
  4. 2005.01.14 | 사랑에 관한 보고서

하늘아, 한사람을 사랑한단다.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4. 13:4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내가 저기 저 아래

한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다는 걸,


그래서 내가 지금껏

그 사람을 가슴에 담아놓고선

무척이나 설레고 있다는 걸,


한 번은 내 가진 모든 것을

다 내어주리라고

너를 찾아와 다짐까지 했었단 걸

너는 알고 있겠지.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한 다음부터는

너에게 물어 보고픈 말이

더 많아졌다는 걸,


그리고 뜬 금 없는 말 한마디라도 건네어

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한 말들을

대신 너에게라도 하고 싶다는 걸

너는 알고 있겠지.


하늘아.

너는 알고 있겠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너무도 아름다운 일인 걸,


설령 그 사람과 마주보고 있지 않더라도

멀리서라도 지켜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진정 가슴 뿌듯한 일인 것이란 걸

너는 알고 있겠지.


詩 /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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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4. 13:3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늘은 사람들의 인연을 생각하게 하는날이다..


만나서 기분 좋은 사람들...만나지 않았어야 할 사람들...


난 인연이라는 꼬리를 계속 잡고 있기를 바랬는데..


아쉽게 그게 내 맘대로 되어주질 않는다..


사람이 사람과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건데..


사소한 것에 오해가 생기고..사소한 것에 싸움을 하고..


나중에 후회만 하면서는....바보처럼..


난 오늘도 바보가 되어버린것 같다..


바보처럼 또 소중한 인연의 꼬리를 놔줘야 하나??


나만 조타구 잡고 있찌못하는 인연의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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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4. 13:3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첫번째 서로 사랑할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두번째 고쳐야 할점은 충고해 줄수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서번째 서로 이해해줄수 있는것이 친입니다


네번째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더어 줄수 있는것이 친구 입니다


다섯번째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여섯번째 서로허물없이 바라볼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일곱번째 함께 울어줄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여덟번째 다른이와 그가 가까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아홉번째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번째 믿음으로 쌓아 이뤄지는 것이 친구입니다.


열한번째 떨어져 있을때 있을떄 허전함을 느끼는것이 친구입니다.


열두번째 아픔을 반으로 나눌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열세번째 기쁨을 반으로 나눌수 있는것이 친구입니다.


열네번째 이유없이 눈물을 머금게 되는것이 친구입니다.


열다섯번째 지금 말없이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바로나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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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보고서

글 모 음/좋은글Or시 | 2005. 1. 14. 13:3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참으로 많은 날들....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사랑 때문에
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슬픈건....
헤어지고 나면, 멀어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거라 생각했던 그 모든 기억들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은 그리움으로 찾아와 가슴에
못질을 한다는 사실이죠 하지만....
지난날을 돌이켜 더듬어 볼 때 우리가
그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 누구를 사랑하든지
그것들을 모두 나의 필요에 의해서 이루어졌던
이기심의 행동이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지금도 나 하나 때문에 누군가 가슴아파하고 있는 줄
모른채 내 생각만 챙기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요?
영원히 변치않을 것처럼 사랑의 약속을 해놓고도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관계가 되고....
영화 속 비련의 주인공 때문에 눈물 흘릴 줄은
알아도 곁에 있는 사람의 슬픔은 한치도 헤아리지 못하고....
참으로 많은 날들....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렇게 헤어지며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살아가고 있지만 우린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많은 걸 긍정하고 이해하며 살기엔 우리의 가슴이
너무나 작은가봐요 아니, 어쩌면....
사랑이란 그렇게 모순투성이이기 때문에
아름다운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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