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싸운 후에는 항상 그가 먼저 전화를 한다.
진짜 화가 났더라도 싸운 후에는 그녀를 달래 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먼저 전화를 하게 되는 것, 사랑의힘이 아니면 불 가능하다.


2. 약속 시간에 늦어도 전혀 화를 내지 않는다.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이 결코 짧지 않음에도, 기다리는 동안 분명 히 열 받았는데도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화 내려는 마음이 샥~ 사라지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랑의 폭력!


3. 평소에는 말이 없는 사람이라던데, 3시간 이상 전화로 수다를 떤다.

도대체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길래 금방 만나고 와서도 또 전화질 (?)일까? 그러나 해도 해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진다는 것! 해본 사 람만 안다.


4. 그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당신을 소개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친구나 가족에게 소개한다는 것은 당신을 자신의 세계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는 뜻.


5. 당신에게 반지나 목걸이 등을 사주려고 한다.

자꾸 돌봐주고 싶고 무언가를 사주고 싶은 욕구. 소유욕의 또 다른 표현이다.


6. 대화를 할 때 당신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아무리 시선을 돌리고 싶어도 어느새 사랑하는 이의 얼굴로 돌아가 있는 시선. 부정할 수 없는 사랑의 반응이다.


7.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고민을 말하며 당신 앞에서 운다.

남자는 아무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만약 그가 당신 앞에서 괴로움을 얘기하고 눈물을 흘린다면당신을 믿고 있다는 증거.


8. 당신의 얼굴을 만지고 싶어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싶은 스킨십은 그야말로 본능이다. 특히 당신의 감은 눈, 입술을 만지는 그의 손길은 당신을 가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다.


9. 과거의 여자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 이유는 복잡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받고 당신을 믿기 때문이다.


10. 끊임없이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한다.

당신의 발가락 모양, 귀의 생김새… 아주 사소한 것까지 그는 알고 싶어한다.


11. "우리가 결혼을 하면…" 이란 말로 시작하는 말이 많아진다.

남녀 모두 사랑을 하면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저, 여자랑 결혼하면 어떤 빛깔로 살까? 자꾸 생각을 하니, 입 밖으로 나올 수밖에.


12. 당신의 여동생이나 남동생과 만나고 싶어한다.

그들을 만나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 당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인 정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13. '야근 때문에 꼼짝 못해'라고 해놓고, 당신이 가만히 있으면 '잠깐은 볼 수 있어'라고 말한다.

누구보다 당신을 보고 싶은 것은 그. 아무리 일이 밀렸어도 자신이 좀더 고생할 각오로 당신을 위해 시간을 뺄 수 있는 결단(?)도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14. 박찬호의 야구 경기와 데이트중 당신을 선택한다.

TV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세기의 대결을 중계한다고 해도 당신의 부름에 나올 수 있다. 그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15. 당신의 부모님이 보고 싶어 한다고 하면 너무나 기뻐 한다.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 그가 바라고 바라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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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여자가 서로 듣기 좋아하는 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거기다 평소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을 곁들여 누군가 칭찬해 준다면 즐거움의 정도는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하죠..
바로 이 맞춤 칭찬은 연인이나 부부간의 관곌르 발전시키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번호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듣고 싶어 하는 말, 들었을 때 가장 행복해 하는 말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프로포즈 할때,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슬쩍 커닝해 보세요.



"나한테는 너밖에 없어"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 순간에도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하고 의문부호를 찍는다고 한다. 물론 이와 같은 질문은 결혼을 해서도 계속된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투정이나 짜증을 부리는 이유의 대부분은 바로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데서 비롯한다. 그러므로 속삭임에 약한 여성에게 '널 사랑하는데 한치의 흔들임이 없어', '너 외에 누굴 사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와 같은 사랑고백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가진 여자는 남자에게 부드럽고, 애정어린 시선을 가지게 되며, 마음도 너그럽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
여자가 자신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털어놓았는데 대뜸 "그래서 어쩔 건데?", "넌 그거 하나 해결 못해?"와 같이 비난하거나 구체적인 대안을 추궁하면 그 자리에서 할 말을 잃고 만다. 남자가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게 결코 아니다. 자존심 상했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결국엔 이성으로부터 신뢰 받거나 사랑 받고있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때 "걱정 마, 내가 있잖아.", "그 동안 힘들었겠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천천히 생각해 보자."며 다독여주고,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럼 여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적절한 대안을 마련하게 될 '용기'를 갖게 된다. 남자로부터 사랑 받고 있으며, 언제까지라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는 용기이며, 자신감이다.


"네가 해주는 건 뭐든 다 좋아"
손수 뜬 십자수, 새벽에 일어나 싼 김밥.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모성본능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저것 남자에게 베풀고싶은 욕구를 갖는다. 하지만 준비를 하면서도 '싫어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기 마련. 그런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자의 탄성은 여자를 최고의 행복감에 빠지게 만든다. 남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느낌, 이 남자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 바로 그 느낌 때문에 여자는 행복하다.


"난 너를 믿어"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므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연인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자부심은 대단하다.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를 것이다.", "당신이 성공할 것을 의심치 않는다."는 등과 같은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무한한 자신감과 뿌듯함을 갖게 한다. 여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남자는 그 '믿음' 또는 '신뢰'로 인식하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내가 못 나서', '부족해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애정을 주지 못 한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해", "지금도 좋은데 더 멋져지면 어떻게 감당하지?",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조금은 과장된 듯 현재를 칭찬하고, 부추겨주면 남자는 사랑 받고 있음을 인식한다. 남자도 사랑을 하게 되면 여자가 화장이나 말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좀 더 나은 남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 굳이 강요에 의해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남자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더 큰 행복을 느낀다. 나로 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쁜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남자들의 행복은 여자들의 그것과는 사뭇 의미가 다르다. 이 또한 여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 내가 준 선물이나 내가 건넨 말을 듣고 여자가 감동 받으면 '내가 이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한다.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높은 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다. 반대로 남자가 해준 선물이나 건넨 고백의 말에 토라지거나 낙담하면 남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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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들의 행동 25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 것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7.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라고 말하는 것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16.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 것
17. 만날 때 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것
18.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19.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 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지 않는 것
20.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 척 하다가도, 그런 일이 없을 때는 다시 모른 척 하는 것
21.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 하면 '아냐 그냥 해본 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22. 남자들에게 '마마보이'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 것
23.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남자친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24. 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25.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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