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유형마다 밝히는 여자가 다르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1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가죽 재킷,오토바이... 게다가 묘한 카리스마까지~!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여성상은 분명 청순 가련형의 여자랍니다. 터프가이의 이미지에 맞게, 사랑하는 여자를
보호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어찌 됐든... 당신의 남자가 터프가이라면, 청순한 여자가 되어보세요.


 
style 긴 생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앞머리는 따로 내지 말고, 가지런하게 옆 머리와 함께
넘기자. 가급적 스타일링 제품은 피하고, 샴푸 후
에센스를 발라주는 정도만 행하자. 그냥 전체를
풀어놓던지, 1/2 정도를 묶음 처리하는 것도 좋다.

clothes 아이보리컬러는 여자를 가장 여성스러워
보이게 하는 컬러. 명심할 것은 반드시 치마여야
한다는 것. 깔끔한 민무늬 스타일도 좋지만, 연하게
꽃무늬가 프린트 된 시폰 소재 스타일을 강력 추천~!!  



color 머리색은 차분하게... 자연스러운 흑갈색이나, 밤색이 청순 가련형의
여성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accessory 튀지 않는 컬러의 헤어 밴드가 적합하다. 블랙컬러는 답답해
보일 수도 있으니, 베이지나 네이비 컬러가 무난하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달콤한 미소.
하지만 그들을 반하게 만드는 복병은... 예쁘지 않아도 좋다~!! 귀엽기만 해다오.^^
새침한 귀염둥이도 좋지만.. 약간은 푼수끼있고 덜렁대는 그녀를 보면 자신의 포켓 속에 넣어 다니고 싶대나
어쨌대나~~!!
 


style 가벼운 느낌일수록 좋다. 어깨선에 닿는 길이
정도나 층이 많이 진 머리. 앞머리를 내려주면 훨씬
귀여워 보이는데.. 얼굴이 동그란 스타일은
깻잎머리를, 긴 얼굴은 뱅 스타일을, 각이 진 얼굴은
층이 진 앞머리가 잘 어울린다.

clothes 파스텔 톤의 의상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네크라인과 소매에 귀여운 프릴이 달린 옷이나, 편해
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 등이 좋은 아이템이다.

 

color 무조건 상큼하게 보이는 것이 관건. 밝은 오렌지 컬러가 이런 유형의
남성들에게 일단 먹히는 색상~! 또는 브란운 컬러를 투톤으로 해서
브리지를 발랄하게 넣는 것도 좋다.
accessory 컬러풀한 액세서리가 충분히 소화되는 스타일.
하지만 원색적인 것보다 핑크나 옐로우 컬러의 액세서리가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평소에 늘 분위기를 'up'시키는 귀여운 재간둥이들. 유머와 인간성을 보장하는 그들은 미남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인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설사 폭탄수준의 '그'이더라도 눈은 높은 데로 높아져 있을
수밖에... 누가 봐도 퀸카인...'섹쉬한 그녀'들만 노린다.
 

 
style 우선 길고 봐야 한다. 생머리도 좋지만,
웨이브가 풍성한 머리는 더욱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한 몫을 한다.

clothes 레드 등의 강렬한 색도 좋지만, 블랙 등의
차분한 컬러가 의외의 섹시함을 표현하기에 좋다.
디자인은 몸에 피트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살아나는 옷이 좋다.  


color 의외로 짙은 블랙 헤어가 복병이다. 게다가 짙은 속눈썹을 가진 그녀라면...
이미 그의 맘은 80%확보한 셈. 또한 와인브라운도 여성의 관능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컬러.
accessory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색상은 과감한 것이 좋다. 퍼플이나 블루가
강조된 액세서리가 더욱 섹시하게 보인다.  



운동을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 그들. 하지만 이런 그들에게도 분명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여자는 있다.
다름아닌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그녀. 이런 여자들을 보면 '승부근성'이 되살아난다고~~!
 


style 일반적으로 아나운서형 스타일. 너무 짧지
않은 미디엄 길이의 커트나, 어깨선을 찰랑이는
단발머리 앞머리는 가급적 생략하자.

clothes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 계열의
도시적이고 세련 되 보이는 아웃웨어를 택하자.
대신 심심하지 않게 이너웨어는 퍼플이나 네이비블루
등 조금 더 강렬해 보이는 컬러를 이용 적절히
믹스매치 하는 것이 관건.  

 

color 자연스러운 밤색 컬러가 지적인 여자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컬러. 이 외에도 블랙이나 진한 갈색 머리도 좋다.
accessory 모두 구색을 맞추는 것보다 최대한 생략하는 것이 좋다.
그 대신 실버체인이 우아하게 디자인된 시계나 팔찌 하나만큼은
돋보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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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달송 연애심리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0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① 파블로프 연애 방정식을 활용하라.

러시아 파블로프 박사의 조건반사이론이란 우리가 중학교 때인가 배웠던 개에게 먹이를 줄 때 종소리를 매일 들려주면 개가 나중에는 종소리만 들어도 입에 침을 흘린다는 이론이다. 이것을 연애에 적용하면 헤어짐을 방지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연애 테크닉이 된다. 즉,매일 거의 같은 시간에 전화를 한다든지,커피숍이든 식당이든 레스토랑이든 간에 단골집을 다 정해 두고 거의 그 곳만 애용을 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떨까? 어떤 문학가가 그랬듯이 사 람이란 추억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애인이 아닌 친구와 그 집 앞을 지나다가도 그 사람이 생각 나게 되고,애인이 거의 매일 해 주던 전화시간만 되면 저절로 전화기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 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일 두 사람이 다투어 싸우게 되더라도 이런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결 코 쉽지 않다. ‘이 사람이다 ’싶으면 활용하라.


② 가능하면 자동차를 함께 타는 것이 좋다.

좁고 막힌 동일한 공간에 함께 있음으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주며,피부의 고유감각과 청신경의 세반 고리관에서 느끼는 일정 주기의 진동은 서로의 긴장을 풀어 준다. 단,가급적이면 정말 좋 아하는 사람과 타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자동차의 진동을 다리나 허리에 받으면 안마를 받는 것과 비슷한 작용으로 남자의 성기에 집중되어 있는 감각 수용기가 자극을 받게 되고,여자 역시 시속 80킬로미터에서 100킬로미터의 속도에 흥분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③ 흐린 날의 데이트를 즐겨라.

생리학적으로 흐린 날씨와 어두운 조명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증가시켜 상대방의 경계심을 풀어 주고 기분을 가라앉히며 이성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한다. 시기적으로는 여름이면 8시 이 후이고 겨울이면 7시 정도부터 멜라토닌이 증가하므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비가 오고 흐린 날은 또 땅에 염소기가 있어 공기의 맛과 촉감이 달라져 괜시리 마음을 설레게 하는 효과도 있 다.


④ 오래되지 않은 연인이라면 월요일과 목요일은 가급적 데이트를 피하라.

결혼정보회사의 만남을 분석한 결과 월요일과 목요일에 만난 쌍이 다른 요일에 만난 쌍보다 훨 씬 다시 만나는 경우가 적었다고 한다. 월요일에는 월요병 때문이고 목요일에는 일주간 일한 피 로와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때문이다. 일주일동안 매일 만나야 할 사이가 아니라면 좋은 게 좋다 는 말처럼 가급적 월요일과 목요일은 피하라.


⑤ 땀 흘리며 운동을 같이 할 기회를 만들어라.

세련된 남자일수록 후각과 관능을 즐기고,후각과 관능은 뇌에 오랫동안 새겨진다. 후각을 자극 하는데 향수도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섹스 어필하는 냄새는 땀냄새 이다. 인간에게는 두 가지의 땀샘이 있는데 겨드랑이,젖꼭지,음부와 항문 주변에 몰려있는 것이 에포크린선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땀을 분비하는 것이 아니고 냄새를 통해서 성적 매력을 발산하기 위한 것이다. 즉,동물의 페르몬과 같이 이성을 유인하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 바로 에포크린선이다. 열심히 운 동을 하고 땀을 흘려 자신의 고유한 향기를 상대방에게 느끼게 한다면 점점 서로에게 친숙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혼한 사이라면 좀 더 자극적인 밤을 위해 샤워없이 섹스를 해보는 것도 좋다. 물론 이것은 후각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이다.


⑥ 옷차림도 전략,자신을 개성있게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입어라.

옷의 색상에 자신이 없으면 tv나 잡지를 열심히 뒤적일 일이다. 가수나 탤런트들이 코디하는 것을 유심히 관찰 해보면 컬러를 이용한 이미지 메이킹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여성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가장 좋은 색은 보라색톤이고, 남자의 경우 는 분홍색이라는 학설이 있다. 남자에게 분홍빛은 안정을 주고, 신경을 진정시키며 근육의 힘을 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만약 자신의 피부색과 맞다면 한 번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다.


⑦ 관심과 칭찬은 아무리 해도 부족하지 않다.

상대방의 고민,문제점에 대해 주의깊게 체크하고 잘하는 일은 다소 과장되게 칭찬해 주라.‘남 자는 모르는 것도 아는체하고 여자는 아는 것도 모르는 체 한다’는 말처럼 적당한 관심과 칭찬 은 상대방의 호감을 사는 비결이 된다.


⑧ 공통점을 찾아라.

상대방의 신체나 습관,취미,기호 등을 잘 살펴 공통점을 찾아라.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말고 짚어내라. 이것은 대화에 있어 좋은 화제도 되며 두사람 사이를 깊어지게도 할 수 있는 중 요한 촉매제 역할도 할 수 있다.


⑨ 데이트 장소를 잘 선택하라.

커피숍이나 영화관도 좋겠지만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날 때는 가급적이면 높고 전망이 좋은 곳에 서 만나라. 높다는 것은 높이만큼 마이너스 중력이 인체에 부가되어 뇌의 피가 하체로 가게하며 경계심을 늦추게 한다. 전망이 좋다는 것은 분위기를 살려 상대방으로 하여금 사랑을 고백하게 끔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한다. 커피숍에서 만날 때는 가급적 벽을 등지고 앉아 상대방이 나에 게만 집중하게끔 하는 것이 좋다.


⑩ 연애에서도 먹는 것은 중요한 테크닉의 한 요소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지만 연애에서도 차나 커피보다는 야채를,야채보다는 고기를 함 께 먹는 것이 좋다. 고기를 씹는 동안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기분좋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음식에는 초콜렛,중국요리,밥 등이 있다.



사실 연애에 있어 절대적인 테크닉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좀 더 부드러운 연애를 하기 위한 테크닉은 분명히 있다. 고기도 먹어 본 사 람이 잘 먹듯 연애 역시 해본 사람이 잘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최고의 연애 테크닉은 진 실과 자신감이다’라는 격언은 이 모든 테크닉을 초월하는 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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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8. 10:0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자꾸 그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진다.
여자들끼리 있으면 멀쩡한데 그 앞에만 가면 목소리가 이상 해지고, 자꾸 투정을 부리고 싶어진다. 그의‘오 마이 베이비’가 되고 싶기 때문.


2. 하루 종일 그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다.

눈 밖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자꾸 보고 싶은 그. 당신을 상대 하지 않아도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3. 자꾸 그의 생각이 나서 일하기가 힘들어진다.

자꾸 그의 얼굴이 떠올라서 정신 집중이 안된다. 어느 때는 짜증이 날 정도이다. 문득 그도 나 같은 상태일까? 궁금해진다.


4. 바보 같은 줄 알면서도 그에게서 전화가 안오면 전화기를 떠날 수 없다.

그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안 한다. 그러면 전화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보같이!


5. 그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눈물부터 쏟아진다.

예전에는 이렇게 약한 여자가 아니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그가 한마디만 해도 눈물이 뚝!


6. 그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

집안일을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가 식사하는 것을 보면 그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솟는다.


7. 그와 똑같은 반지를 나눠 끼고 싶다.

그와 함께 커플링을 끼고 다니며 서로에게 도장을 '꽉!'찍어 버리고 싶다.


8.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다.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콧대도 세워야 하는데 정말 오늘 집에 들어가기 싫다.


9. 가끔 그의 몸의 일부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의 품에 안겨도 성이 안찰 때가 있다. 이렇게 안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그의 일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솟아난다.


10. 옷을 입을 때 그가 어떻게 생각할까부터 걱정된다.

예전에는 내 스타일대로 옷을 입었는데, 이젠 옷을 고를 때도 화장을 할 때도 그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부터 생각하게 된다.


11. 그에게 자꾸 무언가를 사주고 싶다.

필요 없다고 해도 그에게 옷도 사 입히고 싶고 뭐든지 해주고 싶다. 아내로서의 연습이랄까?


12. 누구를 만나든지 항상 그와 함께 가고 싶다.

친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그를 데리고 가고 싶다. 그와 함께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다.그래서 친구들은 배신 감에 치를 떤다.


13. 그와 단둘만 여행을 가고 싶다.

반드시 밤 시간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품에 안겨서 눈 뜨는 아침이 자꾸 상상된다.


14. 그의 동생들에게 잘해 주게 된다.

그의 동생, 그의 어머니 그의 가족과 친해지고 싶거나 최소 한 잘보이기 위해 신경을 쓰게 된다.


15. 그의 과거가 궁금하다.

그가 말을 안 한다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그는 어떤 사랑 을 했을까? 그전에 만났던 여자는 얼마나 사랑했을까? 그래서 바보 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여자랑 나랑 누가 더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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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싸운 후에는 항상 그가 먼저 전화를 한다.
진짜 화가 났더라도 싸운 후에는 그녀를 달래 주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먼저 전화를 하게 되는 것, 사랑의힘이 아니면 불 가능하다.


2. 약속 시간에 늦어도 전혀 화를 내지 않는다.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이 결코 짧지 않음에도, 기다리는 동안 분명 히 열 받았는데도 당신의 얼굴을 보는 순간, 화 내려는 마음이 샥~ 사라지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랑의 폭력!


3. 평소에는 말이 없는 사람이라던데, 3시간 이상 전화로 수다를 떤다.

도대체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길래 금방 만나고 와서도 또 전화질 (?)일까? 그러나 해도 해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진다는 것! 해본 사 람만 안다.


4. 그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당신을 소개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친구나 가족에게 소개한다는 것은 당신을 자신의 세계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는 뜻.


5. 당신에게 반지나 목걸이 등을 사주려고 한다.

자꾸 돌봐주고 싶고 무언가를 사주고 싶은 욕구. 소유욕의 또 다른 표현이다.


6. 대화를 할 때 당신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아무리 시선을 돌리고 싶어도 어느새 사랑하는 이의 얼굴로 돌아가 있는 시선. 부정할 수 없는 사랑의 반응이다.


7.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고민을 말하며 당신 앞에서 운다.

남자는 아무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만약 그가 당신 앞에서 괴로움을 얘기하고 눈물을 흘린다면당신을 믿고 있다는 증거.


8. 당신의 얼굴을 만지고 싶어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싶은 스킨십은 그야말로 본능이다. 특히 당신의 감은 눈, 입술을 만지는 그의 손길은 당신을 가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다.


9. 과거의 여자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 이유는 복잡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받고 당신을 믿기 때문이다.


10. 끊임없이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한다.

당신의 발가락 모양, 귀의 생김새… 아주 사소한 것까지 그는 알고 싶어한다.


11. "우리가 결혼을 하면…" 이란 말로 시작하는 말이 많아진다.

남녀 모두 사랑을 하면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저, 여자랑 결혼하면 어떤 빛깔로 살까? 자꾸 생각을 하니, 입 밖으로 나올 수밖에.


12. 당신의 여동생이나 남동생과 만나고 싶어한다.

그들을 만나고 싶은 이유는 단 하나! 당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인 정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13. '야근 때문에 꼼짝 못해'라고 해놓고, 당신이 가만히 있으면 '잠깐은 볼 수 있어'라고 말한다.

누구보다 당신을 보고 싶은 것은 그. 아무리 일이 밀렸어도 자신이 좀더 고생할 각오로 당신을 위해 시간을 뺄 수 있는 결단(?)도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14. 박찬호의 야구 경기와 데이트중 당신을 선택한다.

TV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세기의 대결을 중계한다고 해도 당신의 부름에 나올 수 있다. 그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15. 당신의 부모님이 보고 싶어 한다고 하면 너무나 기뻐 한다.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 그가 바라고 바라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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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여자가 서로 듣기 좋아하는 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거기다 평소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을 곁들여 누군가 칭찬해 준다면 즐거움의 정도는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하죠..
바로 이 맞춤 칭찬은 연인이나 부부간의 관곌르 발전시키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번호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듣고 싶어 하는 말, 들었을 때 가장 행복해 하는 말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프로포즈 할때,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슬쩍 커닝해 보세요.



"나한테는 너밖에 없어"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 순간에도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하고 의문부호를 찍는다고 한다. 물론 이와 같은 질문은 결혼을 해서도 계속된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투정이나 짜증을 부리는 이유의 대부분은 바로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데서 비롯한다. 그러므로 속삭임에 약한 여성에게 '널 사랑하는데 한치의 흔들임이 없어', '너 외에 누굴 사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와 같은 사랑고백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가진 여자는 남자에게 부드럽고, 애정어린 시선을 가지게 되며, 마음도 너그럽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
여자가 자신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털어놓았는데 대뜸 "그래서 어쩔 건데?", "넌 그거 하나 해결 못해?"와 같이 비난하거나 구체적인 대안을 추궁하면 그 자리에서 할 말을 잃고 만다. 남자가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게 결코 아니다. 자존심 상했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결국엔 이성으로부터 신뢰 받거나 사랑 받고있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때 "걱정 마, 내가 있잖아.", "그 동안 힘들었겠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천천히 생각해 보자."며 다독여주고,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럼 여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적절한 대안을 마련하게 될 '용기'를 갖게 된다. 남자로부터 사랑 받고 있으며, 언제까지라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는 용기이며, 자신감이다.


"네가 해주는 건 뭐든 다 좋아"
손수 뜬 십자수, 새벽에 일어나 싼 김밥.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모성본능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저것 남자에게 베풀고싶은 욕구를 갖는다. 하지만 준비를 하면서도 '싫어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기 마련. 그런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자의 탄성은 여자를 최고의 행복감에 빠지게 만든다. 남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느낌, 이 남자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 바로 그 느낌 때문에 여자는 행복하다.


"난 너를 믿어"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므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연인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자부심은 대단하다.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를 것이다.", "당신이 성공할 것을 의심치 않는다."는 등과 같은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무한한 자신감과 뿌듯함을 갖게 한다. 여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남자는 그 '믿음' 또는 '신뢰'로 인식하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내가 못 나서', '부족해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애정을 주지 못 한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해", "지금도 좋은데 더 멋져지면 어떻게 감당하지?",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조금은 과장된 듯 현재를 칭찬하고, 부추겨주면 남자는 사랑 받고 있음을 인식한다. 남자도 사랑을 하게 되면 여자가 화장이나 말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좀 더 나은 남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 굳이 강요에 의해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남자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더 큰 행복을 느낀다. 나로 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쁜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남자들의 행복은 여자들의 그것과는 사뭇 의미가 다르다. 이 또한 여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 내가 준 선물이나 내가 건넨 말을 듣고 여자가 감동 받으면 '내가 이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한다.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높은 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다. 반대로 남자가 해준 선물이나 건넨 고백의 말에 토라지거나 낙담하면 남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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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싫어하는 여자들의 행동 25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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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 것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7.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라고 말하는 것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16.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 것
17. 만날 때 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것
18.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19.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 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지 않는 것
20.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 척 하다가도, 그런 일이 없을 때는 다시 모른 척 하는 것
21.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 하면 '아냐 그냥 해본 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22. 남자들에게 '마마보이'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 것
23.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남자친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24. 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25.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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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럴때 애인을 바꾸고 싶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6. 18:3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사귄지 1년 전 후의 시기...

일반적으로 요즘의 커플들은 1년이 고비다. 주위 커플들을 보면 1년이 안된 커플들이 가장 많고, 또 이들이 가장 이별의 가능성이 많은 커플들이다.
초기 3개월 정도를 지나서 1년이 가까워 지면 서서히 단점이 발견되기 시작해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래
사귄 커플이 서로가 지겨워져서 바꾸길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3년 넘게, 5년 넘게 사귄 사람들은 그 동안 쌓인 정과 상대에
대한 믿음 때문에 애인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만약, 다른 사람을 사귄다면 지금껏 들인 노력과 시간을 다시 퍼부어야 하므로...



2. 상대가 변했다고 느꼈을 때...

사람들이 애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할 때가 바로 상대가 변했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한다. 그러니까 상대가 먼저 자신에게 예전과
같은 사랑을 보내주는 것 같지 않을 때 이별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당신의 애인과 오래가고 싶다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그 마음을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이제는 내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있겠지..', '선물 같은 걸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꺼야...' 이런 생각들을 하고 점차 표현에 인색해지면 상대는 당신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방법!!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3. 무능한 모습을 보일 때...

남자보다는 여자가 자신의 애인이 무능해 보일 때 이별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그렇게나 자신감 있어보이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멋진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 무능해져 갈 때 여자는 헤어짐의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되어있다. 즉,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에게 약간의 허세는 부릴 필요가 있다. 물론, 허영과 허풍을 떨어대는 것은 안 된다. 그런 것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되어있으니까... 단지, 당신은 절대 완전히 무너질 사람이 아니고 너 하나만은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있다는 것은 계속
확신시켜줄 필요가 있다. 남자가 자신감을 가질 때 여성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한다.



4. 진짜 성질이 나타날 때...

'진짜 성질...??'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애의 초기에는 자신을 속이고 꾸미게 되어있다. 마음이 넓고, 모든걸 다 이해하고, 모든걸
다 포용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하고 행동한다. 화가 나도 참고, 못마땅해도 웃어주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에게 익숙해지고,
상대가 내사람이라고 생각이 됐을 때부터는 진짜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잡아 놓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주는 것이다. 못마땅하다고 화내고,
삐지고, 싸우고... 안 그러던 사람이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면 서로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참아라. 끝까지 이해하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을 끝까지 속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제일 좋다. 자기가 화나는 것은 화난다고 하고, 이런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그래야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조심하면서 사랑이 깊어 갈 수 있는 것이다.



5. 내가 하는 일에 무관심하거나 이해 못할 때...

각자가 갖고있는 관심사나, 혹은 지금 하고있는 일들에 상대가 무관심하거나 전혀 이해를 못해줄 때.... 그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어 진다.
처음에야 모든 게 다 좋으므로 상대가 갖고있는 다른 취향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귀다 보면 힘들다고 전화했을 때 '누가 그런 일 하랬냐?? 그래, 힘드니까 그만두고 결혼이나 하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헤어짐을 예고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연인이 자신이 하는 일을 전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고,
힘들 때 위로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6. 지나치게 상대에게 집착할 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귀기 시작할 때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따지고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상대방은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런 답답한 마음으로는 사랑을 유지해 갈 수 없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또 가장 명심해야 할 말이 있다. '사랑은 믿음이다.' 이 말을
명심하고 상대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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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15가지 상식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6. 18:3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시작한 것이 잘못이었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은 절대로 사랑이 아니다.

2.
사랑 때문에 고뇌해 본 사람은
잘못된 사랑에도 비웃음을 보내지 않는다.

3.
불순물이 여과기를 통해 제거되듯
세월은 추억을 정화시킨다.

4.
사랑의 감정은
그것을 감추려고 할수록 노출된다.

5.
사람들은 사랑을 찾아 밖에서 헤매고
사랑은 홀로 안에서 기다리는 그런 이상스런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6.
고뇌의 치유는
그것에 대한 긍정에서부터 비롯된다.

7.
사랑에 있어
죽음보다 슬픈 것은 망각이다.

8.
진정한 고뇌는 삶을 이끄는 힘의 원동력이며
인생의 지혜의 산실이 된다.

9.
누구나 사랑 이야기를 들으면
전과자나 환자가 된 듯 해진다.

10.
기다림은 시간이 지날수록 짜증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값져진다.

11.
이별 후에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새로워지는 추억이 되는 것은
그것이 진실한 사랑이라는 증거다.

12.
추억이란 영혼의 스크린에 남는 감성의 메아리이다.

13.
철학은 '삶이란 무엇인가?'이고
종교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이지만
사랑은 그 두 가지에 대한 해답이다.

14.
가장 미련한 것은 사랑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고
가장 슬픈것은 사랑을 해보지 못하는 것이며
가장 불행한 것은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15.
사랑에 있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자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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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고백하는 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6. 18:3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취중 진담을 이용 - 술을 많이 마시고 취한 척하면서 고백하는 거지

2. 노래방에서 노래로 사랑고백하기 - 사랑의 노래 많잖아!

3. 나이트를 이용 - 신나게 놀다가 찐하게 부르스를 춘다

4. 놀이공원의 귀신의 집! - 자연스럽게 안길 수 있는 기회

5. 조용한 공원의 밤하늘을 이용 - 분위기 있게 .....

6. 그냥 있는 그대로..... 사실을 단도직입적으로 고백하는 거야.

7. 버스 안에서....- 버스가 급정거 하면 발을 밟는거지...

8. 사람들을 증인으로 ... 사람이 많은 곳에서 큰소리로 고백하는 거지.

9. 자신의 일기를 선물해 봐 - 그이 이야기가 가득한 일기장을 선물하는 거지!!

10. 편지로 고백하기. - 편지로 솔직담백하게 고백하는거지

11. 그 사람의 주위 사람들을 이용하라! - 그가 모르게 주위 사람들과 친해 지는 거야.

12. 핸드폰을 이용하라! - 사랑의 메세지를 보내 보자

13. 꽃을 이용해라! - 남자들이 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니!!

14. 예쁘게 포장한 초코렛을 선물해봐 - 초코렛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15. 라디오를 통한 사랑고백 -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거야 놀라겠지!

16. 사랑이 가득 담긴 시집을 보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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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남자의 이런 모습에 약하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5. 16:2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여자는 남자의 눈물에 약하다
흔히 남자가 울면 바보 취급을 당하고 남자답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남자들은 잘 울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눈물은 커다란 호소력을 갖는다.
자주 삐치고 앙탈을 부려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녀에게 말없이 슬픈 눈으로 바라보면서 두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여줘라.
여자는 놀랄 것이다.
그럴 때 그녀 때문에 너무 속이 상해서 우는 것이라고 말하면, 그녀는 당장 순한 양이 될 것이다.
 
*여자는 남자의 얼굴 붉히는 모습에 약하다
처음 대면했을 때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몰라 허둥대고 말을 더듬거리며 얼굴을 수줍게 붉히는 남자의 모습에 반할 여성도 상당히 많다.
요즘 같은 세상에 참으로 때 묻지 않은 청년이라는 믿음이 생길 수도 있다.
어린애처럼 어쩔 줄 몰라 하는 당신을 보고 모성 본능을 느낄 수도 있다.
 
*여자는 비밀을 털어놓는 남성에게 약하다
평소 좋아하던 여자를 몰래 불러놓고 이렇게 말해보자.
"너니까 털어놓는 건데, 나 사실은…."
 
비밀을 털어놓는다면, 그녀는 왠지 당신에게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고 뭔가 은밀한 사이가 돼 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 비밀이 말하기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좋다.
단지 자신의 치명적 결함을 말해서는 곤란하다.
 
*여자는 명랑한 남자의 진지한 모습에 약하다
왠지 가볍고 실없어 보이는 사람들, 진지한 면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진지하게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가벼운 사람이라는 선입관이 무너진다.
또 믿을 수 있는 남자라는 확신을 준다.
평소 여자를 웃기는 데 주력했던 남성들은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는 척해보기를 권한다.
 
*여자는 부드러운 남자의 터프한 모습에 약하다
평소 데이트 시간에 1시간은 기본으로 늦는 여자 친구를 전혀 나무라지 않았던 자상한 남성들.
그녀에게 "왜 늦었느냐"고 화를 한 번 내보자(단 어설프게 화냈다가는 꼴에 어울리지 않는 짓한다고 핀잔만 먹는다).
그녀는 평소 보지 못한 터프한 모습에 황당해 하다가, 왠지 당신에게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여자는 감동을 주는 남자에게 약하다
여자를 사로잡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보다도 그녀를 감동시키는 방법이다.
그녀를 정말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스피커 붙잡고 길거리에서 "사랑한다"고 외치는 것은 경멸을 살 뿐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난 행동으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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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즈 노하우와, 아이디어, 선물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5. 16:2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기분이 가장 좋은날 하는 프로포즈가 당연히 성공률도 높은법.
생일이나 기념일은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므로 이런 날을 활용하면 프로포즈 성공 확률도 높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기분이 최고조에 다다른 사람을 더 기쁘게 하는 건 힘든 일이지만 살짝 삐쳐 있는 기분을 반전시키는 것은 매우 쉽다. 고난도의 작전이 필요한 이 방법은 너무 오버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완전히 망가뜨리지만 않는다면 더 큰 감동을 줄수 있다.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걸 지나가는 말로 할때가 많다.
또 말하지 않더라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사람의 취향은 금방 알아챌 수가 있다. 그러므로 작은 소리 하나까지 귀기울여 큰 감동을 안겨주자.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바로 나. 그 사람과의 과거를 세 번만 회상해보면 자신도 모를 깜짝 놀랄 만한 프로포즈가 틀림없이 생각날 것이다.


누구나 특별한 것을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프로포즈는 이미 신선함을 잃어버린것.
특별하고 의미 있는 선물은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1 달콤한 향의 향수
달콤한 향기는 후각을 자극하고 마음을 진동시켜 사랑을 부른다.  
2 립클로즈
촉촉한 입술은 성적인 유혹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긴장하고 있는 당신을 숨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3 로 션
부드러운 손의 감촉은 당신에 대한 호감을 불러일으킬 것.  
4 행운을 불러다주는 책
행운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마법의 책. 진짜로 행운을 불러줄지도 모르잖아.  
5 CD
언제 어디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게 될지 모른다. 아름다운 선율이 담긴 CD를 항상 지참하자.  
6 머플러
추운 겨울 추위에 떨고 있는 그 사람에게 둘러주면서 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물건.  






1 잡지나 신문을 이용한 퍼즐 프로포즈
그 사람과 나만이 알 수 있는 장소나 정보들로 단어를 구성하고 퍼즐처럼 문제와 답을 만들어 나중에 그 문장을 조합했을때 프로포즈 문구가 나오도록 기획한다.
잡지사나 신문의 퍼즐 담당자에게 부탁하면 퍼즐의 구성안만 좋다면 흔쾌히 허락해 줄것. 정성이 필요한 프로포즈.


2 물량으로 승부하는 프로포즈
사랑하는 사람이 집을 나섰을때 길이 온통 꽃잎으로 뒤덮여 있다면 얼마나 놀랄까. 그것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진 것을 알게 되면 감동받지 않을 사람은 없을것.
꽃을 한꺼번에 많이 살 돈이 없는 사람들은 꽃집에서 무수히 많은 꽃잎들을 따서 버린다는 것을 기억해둘 것.


3 음반가게를 이용한 이벤트
자신의 목소리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쓴 편지를 음악과 함께 녹음한다. 그것을 오디오 CD로 제작한 다음 음반가게 CD플레이어에 넣어 높는다.
그런뒤 자연스럽게 그 가게 앞을 지나면서 그 사람이 그 것을 듣게 만든다. 물론 이것은 음반 가게 사장님에게 부탁을 해야 하는일.


4 그가 좋아하는 것 100가지
그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내가 주고 싶은 물건들을 100가지 마련한다. 비싼 물건만이 아닌 껌과 같은 물건들도 좋다. 하나씩 의미를 부여해 그 아이에게 선물한다.
하나하나 보면서 감동을 받게될 것이다.


5 깡패 이벤트
가장 원시적이며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해야 하는 방법. 친한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불량배인 것처럼 꾸미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험에서 구해준다. 어느 시대나 백마탄 왕자님은 먹혀드는법.
프로포즈 회사에 가장 많이 의뢰가 들어오는 방법이라고 함.


6 영화 보러 가서 팝콘 속에...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고 팝콘을 산다. 그곳에 작은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접어 섞어놓는다. '사랑해' '내 맘 받아줘' 등... 팝콘을 먹다가 그걸 하나씩 보게 되면 작은 감동이 일어날 것이다.


7 현수막 이벤트
그 사람이 가는 길에 프로포즈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건다.
'선영아 사랑해'라는 문구처럼 그 사람만이 알 수 있게 '누구야' '사랑한다' '널 처음 봤을때...' 등등의 문구를 써서 현수막을 여러개 건다. 수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거리지만 그 현수막의 의미는 사랑하는 그 사람만이 알것.



8 아주 특별한 프로포즈를 원한다면..
특별한 이벤트를 구상하고 있다면 I Love you 메시지가 프린트된 헬륨풍선을 이용해보자. 2만원부터 10만원 정도면 특별한 프로포즈를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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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4. 16:0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여자의 사랑이란...

지나가는 여자 그냥 스쳐지나가는데 뭘 보냐며 괜히 입을 삐죽 내미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지나가는 여자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 방금 지나쳤는지조차 모르겠는데 갑자기 눈 흘기며 입 삐죽 내미는 그녀에게 영문도 모른 채 사과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공중전화박스에서 전화할까말까 하다가 동전만 팽개치고 자존심때문에 그냥 지나쳐가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전화벨 소리 울리면 사랑스러운 그녀가 아닐까 하며 기대하지만 그 꿈이 깨지기도 전에 또 기다리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 말하는 그 앞에서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었다는 듯이 능청스럽게 한 번 더 얘기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무슨 말 했어' 하는 그녀에게 세상이 떠들썩 하도록 사랑한다고 외치고 싶은 것


여자의 사랑이란...

상대방 집 가는 버스오면 괜히 못본척해서 못가게 하고 우리집 가는 버스오면 왔다 하며 같이 따라 타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우리집 가는 버스를 그녀가 못 본게 너무 다행이라 여기고 그녀 집 가는 버스 오면 내가 먼저 타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집앞에서 머뭇머뭇하는 그에게 이제 가라고 말로만 성화부리고 속은 바짝 긴장해서 다음 행동을 기다리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매번 그녀의집앞에서 입맞춤을 해주고싶은데 그녀가 화를내면 어쩌나 라는 생각때문에 자꾸 머뭇머뭇하게 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오늘은 사랑한다는 말을 해보리라고 아침부터 잔뜩 벼르지만 막상 만나면 밤이 될때까지 입만 삐죽삐죽하다 그냥 집에 가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아침부터 화가 나 있는 그녀를 보면 내가 뭐 실수한게 아닌가 마음 졸이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내가 화를 내면 그가 전화를 해서 풀어주는게 당연하고 그가 화나면 풀릴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당연한 것


남자의 사랑이란...

그녀가 화를 내면 모두 내 잘못이고 내가 화를 내면 내 마음이 옹졸한 것


여자의 사랑이란...

하루종일 보고 싶었는데도 그를 만나게 되면 엉뚱하게 지겹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어느날 지겹다는 말을 내뱉는 그녀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수백번 수천번 다짐하게 되는것


여자의 사랑이란...

우울해서 아무말 하고 싶지 않은데 뭐가 그리 좋은지 종일 하하 웃어대는 그에게 우린 성격차이가 있다며 그를 황당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나는 그녀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웃음이 나오는데 갑자기 그녀가 화를 내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 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 제대로 표현못하는 바보이기도 하지만 그가 내미는 작은 선물에 고맙다는 말대신 그냥 펑펑 우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이쁜걸 보면 모두 사주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그 마음 백분의 일도 안되는 작은 선물에도 감격하는 그녀가 내곁에 있다는 것이 무지 감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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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할 때는 이렇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4. 16:0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키스중의 시선

키스중에 눈을 뜨고 있어야하는지 감고 있어야 하는지는 가장 중요한 문제.

하지만 이는 정답이 없다. 눈을 뜨고 키스하면 초점이 잘 맞지않기 때문

에 눈을 감고 하는 것 뿐이다. 실제로 대뇌는 성적으로 흥분되어 있는 상

태에선 상대를 더욱 섹시한 모습으로 인지하게 된다.


- 키스중의 속삭임

지금 키스를 하는 상대는 낯선 사람이 아닐 것이다. 그러니 무엇이 부끄

러운가?

잠시 키스를 멈추고 상대를 끌어안은채 뭔가 좋은 이야기를 하라. 그리

고 다시 키스한다. 그런 다음 입술을 떼고 상대의 귀에 뭔가 자극적인 말

을 속삭인다.


- 키스하면서 웃기

상대방이 키스하다가 키득키득 웃는다고 기분 나빠하지 않도록.

성적인 행동은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상대가 키스하다 웃는다면 그건 상대방이 제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 키스할 때의 손놀림

대부분의 남성들은 키스할때 상대가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주는 것

이 좋다고 한다. 대개는 머리카락이나 등을 쓰다듬는데 서로 손을 마주잡

고 있기도 하고,손가락으로 눈, 뺨, 이마 등을 어루 만지기도 하고 눈을

가리기도 한다.

또는 상대방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하고...


- 화해의 키스를 할때

서로에게 아직도 화가 나 있는 상태라면 의중을 숨긴채 살며시 다가간다.

그리고 뭔가 더 말하고 싶은 것처럼 행동한다. 키스하기 전에 몇마디 화

해의 말을 속삭인다. 그리고 상대의 기분을 떠 보기 위해 짧게 키스한다.

무리없이 받아들이면 그 여세를 몰아 길게 키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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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많은데.왜..남자친구는 없을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4. 16:0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주위에 남자는 많다! 근데? 앤은 한 명도 없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첫 눈에 쏭~ 가서 사귄 남자도 한 달이 넘기가 힘들단 말이지. 이거 혹 병일까? 연애를 해도 몇 달을 넘기지 못하는 습관 쫑쫑~ 버리기.


원빈 눈에, 장동건 코에, 송승헌 눈썹을 가진 남자가 나타났다? 그 사람 성격이 어떻든, 취미가 뭐든, 비전이 있건 없건 일단 대시하고 보자는 당신. 영화나 드라마처럼 요렇게 멋진 남자들이 성격 좋고, 인간성 짱이면 얼마나 좋겠어. 하지만 어디 그래? 얼굴이 어쩌구, 몸매가 저쩌구 하다가는 진짜 중요한 당신과의 어울림을 나중에 보기 때문에 항상 연애에 실패하고 마는 거야. 일단 맘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면 그의 주변을 맴돌아봐. 그리고 정보를 수집해. 정말 나와 맞을 사람인지 아닌지 말야. 당장 대시하지 않는다구 그가 도망가겠어? 좀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꼼꼼하게 따져본 뒤에 대시해도 늦지 않아.  


첫 느낌? 걍~ 별로야. 하던 사람도 분위기 기똥찬 카페에 빨갛게 타는 촛불과 향긋한 커피,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보면 어때? 전혀 새롭게 보이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기도 하구, 요런 남자랑 연애하면 평생 로맨틱 속에서 헤엄 칠거 같지? 하지만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조금만 지나면 바로, 자장면 집, 분식집 요런 곳으로 갈테니까 말야. 근데 요런 곳에서도 로맨틱이 통할까? 첨에 말캉말캉한 분위기에서는 절대 뭔가 결정을 내리지 마. 아무리 분위기 쏭~ 가는 곳에서 꼬시더라도 얼렁뚱땅 넘어가지 말고 몇 번 더 만나보고 그때 이 사람이다 생각하면 그때 OK하라구.


때마다 철마다 엄청 많은 기념일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생일에 크리스마스, 빼빼로 데이까지~ 1년 중에 그냥 넘어가는 날이 별로 없지? 글타구 남들 다 짝끼리 짝짝꿍 즐기는데 혼자 집에서 방바닥 긁고 있다고 생각하면 화가 막 올라오지? 그럼 일단 요런 날을 함께 보내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미팅, 소개팅 시켜달라고 친구나 선후배를 달달 볶지? 자꾸 요런 일을 반복하면 당신을 오해 할 지도 몰라. 천하의 바람둥이로 말야. 그럼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도 소개는커녕 말도 안 꺼내고 만다구. 조용히 때를 기다려. 조금 있으면 주위에서 서로 소개시켜 주겠다고 발 벗고 나설테니까 말야.  


아무것도 보지마, 그냥 나만 보면 돼~ 뭔 소린지 알지? 호텔리어에서 배용준이 밖이 죄다 보이는 엘리베이터에서 뜨고 있는 대사야. 혹시 당신도 드라마나 영화처럼, 평생 나만 목 빼고 기다리는 그런 사랑을 찾고 있는 거 아냐? 스치며 지나가다 눈에 불꽃 파박~ 튀는 사랑을 기다리는 거야? 제발 정신차려. 고런 사랑 기다리다가는 평생 노처녀로 팍삭 늘어버릴 지도 몰라.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사랑은 절대 오래가지 않는다구. 사랑이라는 거, 서로 조금씩 맞춰가며 알콩달콩 만들어가는 재미가 없으면 고무줄 없는 빤쯔 같은 거잖아. 사랑하나로 신데델라가 돼 보겠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휴지에 돌돌 말아 던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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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다가오는 권태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3. 13:3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case 1. 오늘 괜히 만났어 <하나도 재미없는 시큰둥한 만남>

남 : 왜 그렇게 말이 없어? 화났니?
여 : 아니
남 : 근데 표정이 왜 그래?
여 : 그냥 피곤해서. 오늘 빨리 들어가자. 리포트 써야 해

아무리 흉을 봐도 꼭 옆자리에만 앉아서 얘기하고, 점심도 하나 시켜 나눠먹던 우리. 요즘은 만나도 할 말도 없고, 집에만 가고 싶다. 괜히 서먹서먹하고, 낯설게 느껴지고… 썰렁썰렁~


case 2. 혼자서도 잘해요 <의논 한 마디 없이 저지르고 본다>

여 : 어? 너 그 바지 샀구나. 같이 가자더니 언제 샀어?
남 : 그냥 지나가다가 사버렸어
여 : 너무해. 나랑 같이 가기로 했잖아
남 : 어차피 살거였는데 혼자 사면 어때?

영화도 같이 보고, 쇼핑도 같이 하고. 나 없으면 못살 것 같던 그애가 말도 없이 개인 행동을? 더 이상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아...


case 3. 옛날 옛날 한 옛날에~ <타임머신 타고 좋았던 과거로만>

남 :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생각나?
여 : 갑자기 웬 옛날 얘기? 새삼스럽게. 남 : 그땐 널 보면 막 설레고 그랬는데…
여 : 지금은 안 그렇단 말이야?

난 예전보다 훨씬 예뻐졌다고들 하는데 그 애는 처음 만났을 때 모습만 되새기고, 나도 질세라 옛날엔 배도 안나오고 날씬했었는데 하며 반격을 시도하고. 중요한 건 지금인데 왜 자꾸 옛날 얘기만… 돌아갈 수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갈 수도 없는 답답함.


Case 4. 남자친구야 시어머니야? <말만 하면 사사건건 시비>

여 : 어제 왜 전화 안했어?
남 : 참 내, 그러는 너는 했냐?
여 : 지금 내가 물었잖아
남 : 너부터 대답하면 될 거 아냐?

싸울 일이 없어서 고민이던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요즘은 만나기만 하면 싸우고, 화해하기도 싫고 말 한마디 했다하면 말꼬리부터 잡는데… 배려란 건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고, 문득 문득 이별을 생각하게 된다.


Case 5. 동방예의지국의 모범청년… <안지키던 도리를 강조하는 너와 나>

여 : 나 오늘 영화 보고 싶어, 심야 영화 어때?
남 : 넌 여자애가 왜 그러니? 빨리 집에 들어가야지
여 : 뭐 어때? 어차피 들어갈 건데
남 :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겠니?

처음엔 조르고 졸라서 맨날 늦게 들어가게 만들더니, 요즘은 자기가 더 서두르고. 언제부터 그렇게 모범청년이 된거지?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질투하더니 이젠 약속도 없는데 친구도 안만나냐며 내 등을 떼미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달라진거야.


Case 6.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무심코 깜빡하는 서로의 부탁들>

여 : 내가 가져오라던 책 가지고 왔니?
남 : 아 참 미안해, 깜빡 잊었어
여 : 도대체 몇 번째야? 아이 신경질나
남 : 그러는 넌 접때 가져갔던 내 리포트 가져왔니?
여 : 어머, 나도 깜빡 잊었네

그냥 흘린 얘기도 잊지 않고 깜짝 인형 선물까지 하던 그 애. 하지만 언제부턴가 영화표 예약하겠다던 맹세도, 자료 정리해주겠다던 약속도 깜빡깜빡 잊어버리기 일쑤.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그런 건망증도 늘어가고, 나의 짜증도 함께 커져만 가고. 하지만 누구를 탓하겠어. 나역시 마찬가진걸…


case 7. 예전의 그 모습이 아니야 <쇼킹하고 과감한 스타일 변신>

남 : 와, 너 왜이래? 완전히 다른 사람인 것 같다
여 : 나라구 맨날 똑 같으라는 법 있니? 이젠 나도 신경 좀 쓸거야.
남 : 오호, 그래? 누구 보라고?
여 : 왜 그런 걸 물어봐? 이상하다 너?

담배 냄새만 풀풀 풍기던 그에게서 향수 냄새가? 꾀죄죄한 옷만 걸치던 그녀가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을? 잘 생각해보면 마음이 멀어져서 생길 수 있는 일. 이제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매력있게 보이고 싶다는 의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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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대한 그들의 차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3. 13:3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사랑이 갑자기 성숙해보인다. 분명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에 실패했거나 둘 중 하나다. 여자는 사랑에 빠지기 전에 고민하고, 남자는 사랑에 빠진 후에 고민한다. 그리고 사랑이 자나간 후 여자는 사랑의 기술을 배우고, 남자는 그 사랑 속에 계속 남는다. 남과 여, 사랑으로 성숙해지는 방법.  


어제는 술을 마셨다. 친구와 영화를 보고 둘이 맥주도 먹고 소주도 먹고, 시쓰러운 음악속에서 춤추는 사람들을 멍하니 구경했다. 하지만 더 생각만 많아졌다. 오빠 얼굴 못본지 꼬박 한달. 연락을 기다려보지만 오늘도 내전화기는 잠잠하다. 무심코 열어본 오빠의 메일에서 다른여자의 이름을 발견한 후부터 우리는 자주 싸우고 많은 오해를 쌓아갔다.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헤어지고 또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 전화를 걸어보고 싶은데, 참고. 편지도 보내고 싶은데, 참고. 그렇게 참고 또 참고만 있었다. 사랑은 내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라고.


경험을 통해 사랑의 기술을 배운다
여자는 몇 번의 실연을 겪어도 다시 사랑을 꿈꿀 땐 몽환적이 된다. 방법론적으론 전보다 성숙해진다. 다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그와의 연애에서 실수했던 점들은 다음의 사랑에서 절대 범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사랑의 방법을 하나하나 챙긴다. 첫째, 순간적인 감정에 의지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할 것. 둘재, 남자가 여자와 다르다는 걸 인식한다. 그 차이로 인한 소모적인 싸움을 하지말 것. 세째, 그의 장점과 단점을 확실히 파악한 후에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것.


이별에도 기술이 생긴다.
여자가 사랑을 통해 배우는 건 사랑의 방법뿐만 아니라 이별방법까지 배운다. 이별 방법은 자신의 상처가 깊지 않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나온것. 스스로를 다독거리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첫째, 이별을 통고할 땐 상대방이 자괴감에 빠지지 않도록 배려할 것. 너무 솔직해서 상대방이 큰 상처를 입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때 주눅들지 않도록 할 것. 안 그러면 나중에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할 것. 둘째, 이 사람이 아니다 싶을 땐 빨리 놔줄 것. 그것이 진정으로 진실되고 용기 있는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의 행동임을 인지할 것.


경험만이 말해줄 수 있는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슴에 절실히 와닿을때가 있다. 특히 실연의 아픔에서 조금씩 벗어나던 회복기에 느낄 수 있다. 예리한 통증은 사라졌지만 만지면 아직 그 자리가 따끔따끔하는 그 시기. 그렇게 조금씩 객관적으로 이별을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여자는 느낀다. 난 내방식대로 그를 사랑했을 뿐. 그를 진정으로 이해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런 사랑의 경험을 통해 여자는 성숙해진다. 사랑을 뜨겁게 해본 사람이 일도 열정적으로 해낸다. 그래서 사랑의 경험이 많은 여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하는 태도가 여유있고, 불안해 보이지 않는다.


사랑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여유가 생긴다.
사랑하면 모든게 기호화된다. 그가 남긴 아무런 의미없는 한마디 혹은 단순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내 사랑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하고, 그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으로 이해하고 싶어진다. "그도 지금 나처럼 후회하고 있을거야"등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생각하다가 "내가 조금만 적극적으로 매달리면 그는 돌아올 거야"라는 위대한 착각에 빠진다. 하지만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그는 가까워지는게 아니라 점점 멀어질 뿐이다. 끝내 여자는 자신의 사랑이 모자람에 대한 자학에서 벗어난다. 그 동안 자신의 내면은 조금씩 단단해지는 것.


사랑일까, 집착일까. 항상 그녀를 생각하며 나 자신에게 묻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2년이란 시간동안 난 첫사랑이라는 이름의 그녀에게 집착했고 지금도 역시 집착하고 있는지 모른다. 헤어지자는 그녀의 한 마디에 나는 한 순간 멍해져 버렸다. 그리고 그녀에게 너 없이 살 수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라는 존재가 몽땅 사라질 것만 같았다.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자꾸 전화를 걸었다. 도망치려하는 그녀와 그럴수록 답답해지는 마음. 처음엔 그게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사랑이 아는 이별에 연연해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별 후에도 그 사랑에 빠져 있다.
스턴 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을 보면 남자는 ‘FlLO(필로)’고, 여자는 ‘LIFO(리포)’라는 말이 있다. 필로란 남자들이 사랑에 먼저 빠지고, 헤어지고 난 다음에도 오랫동안 사랑에 빠져 있는 것을 뜻하고 ‘first In Last Out’의 약자이다. 그에 비해 리포란 ‘Last In First Out’의 약자이다. 스턴 버그의 이론처럼 남자는 이별 후에도 그 사랑의 언저리에서 서 있다. 연애할 당시에는 전혀 생각나지 않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여자가 이런 기억들을 빨리 털어버리는 반면, 남자는 계속해서 곱씹는다. 남자는 이별 후에도 그 사랑을 진행시킨다. 다른 여자를 만나도 그 기억은 가슴 언저리에 남아 있다.


이별 후, 여자가 아닌 다른 것에 매달린다.
실연으로 남자는 관찰력과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 그래서 이별 후 자신이 미칠 만한 대상을 찾는다. 유흥준 교수의 어떤 글에도 그 비슷한 말이 있다. 그림에 별로 관심 없던 학생이 어느 날 눈에 띄게 열정을 가지는 것 같아 물어보면, 꼭 실연의 아픔을 겪은 후라는 것. ‘붕~’ 뜨는 황홀함과 시궁창으로 처박히는 것만 같은 절망감의 극과 극을 오가는 동안, 결국 인내와 배려 같은 사소한 지혜들을 얻는다. 그렇게 사람을 깊이 있고 성숙하게 하는 데는 역시 사랑이 최고다.


헤어지고 난 후에야 자신을 바라본다.
남자는 이별의 순간에야 비로소 깨닫는다. 자신의 사랑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자신이 얼마나 미숙하고 나약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자존심이 얼마나 어줍잖았는지. 이별은 곧 남자에게 자기 성찰의 기회다. 처음 한달간은 자유롭겠지만, 다음 한달은 괴로움의 시작이다. 그리고 다음 한달부터는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차게 된다. 비로소 남자는 이별을 경험하면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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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말하는 진짜 조강지처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2. 13:3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능력 있어야지

집안에서 나만 바라보는 여자, 싫어싫어. 자신있게 능력을 살려 일하는 여자는 통과. 여자의 능력은 험난한 현실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이니까.

2 노는 것, 공부 빠지면 안되지

나이트에서는 절대 무대에서 안 내려오고, 시험 볼 때는 도서관에 틀어박혀 산다. 진짜 잘 놀고 공부할 줄 아는 여자.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흐지부지한 건 정말 싫어.

3 적당히 이기적인 여자

제발 이유없이 심통부리거나 투정부리는 걸로 사랑받으려고 애쓰지 말자.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가 바로 내 여자.

4 분위기 살리고 죽이는 화술

어느 자리에 데리고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잘난 척하지 않고 분위기를 띄웠다 가라앉혔다 할 줄 아는, 재치있는 말솜씨는 연애 조건 1순위.

5 거울 앞에서 당당해야지

고소영, 김희선은 바라지 않는다. 어차피 타고나야 하니까. 우리가 바라는 건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센스. 게으름이 뚝뚝 떨어지는 외모보다 자신을 코디할 줄 아는 여자가 바로 요즘 미인.

6 팽팽하게 긴장감을 주는 여자

나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매력도 있어야만 지속적인 사랑을 가꿀 수 있다. 매너리즘에 빠질 틈 없이 뭔가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긴장감을 주는 여자가 최고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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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 말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2. 13:3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얘랑 계속 만나야 해? 말아야 해?
하는 고민을 심각하게 할 수 있는 무의식적인 연인의 말.
말이 라는 건 일단 입에서 나오면 다시는 주어 담을 수 없는 무서운 무기이죠.
감미로운 말 한마디로 사랑을 쌓을 수도 있지만, 생각 없이 튀어나온 한마디로 사랑의 만리장성을 허물수도 있는 일.
자 그럼 연인끼리 정이 똑 떨어지는 말들이 뭔지 알아볼까요.



.집착형

-"너 어제 뭐 했어? 왜 전화기는 꺼져 있어? 누구 만난 거야? 빨리 말해. 말 하라니깐 무슨 생각 하는 거야"
사랑 이라는 미명 아래 자신도 모르게 광기 어린 집착을 하게 되는 연애중기. 이런 식의 말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알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애정의 탈을 쓴 집착은 서로를 금새 질리게 하는 지름길의 말 가끔은
"네가 무엇을 했는지 난 관심 없어!" 하는 식의 냉소도 연인을 더 바싹 다가오게 하는 묘약이 될 수도 있다.
사랑은 옮겨놓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게 하는 것!
(남녀 사이엔 서로 몰라서 약이 되는 경우도 많다는 걸 알아두세요. )


.통신 횟수형

-"오늘은 왜 문자 안 보내? 오늘은 왜 메일 안 보내? 왜 먼저 전화 안 해?"등 마음에 있건 없건 애정의 확인을 수시로 해야 안심이 되는 애정 결핍형 또는 애정 불안형.
모든 사랑의 확인을 통신 수단에 의존 한 채 전화기나 컴퓨터에 매달려 희로애락을 즐기는 것은 목소리가 듣고 싶다거나 쑥스러운 말을 하기에 좋은 통신 수단의 고유기능을 족쇄처럼 만드는 것.
한 두번 이야 귀엽게 받아들여 지지만 강요 되고 반복 된다면 아마 만나기도 무서워질 것이다. 소리에 귀 기울 이기 보다는 마음에 귀 기울 이는 것이 사랑에 골인 할 수 있는 지름길!


.변명형

-"아! 미안미안. 길이 너무 막혔어. 전화기 밧데리가 없어서 전화 못했어.어제는 친구가 너무 취해서…"횡설수설 늘 자신의 잘못을 변명 하기위해 정신이 없는 스타일. 꼭 연인이 아니어도 사람과의 만남엔 신뢰가 기본이다. 사실도 구차하게 들리는 변명 보다는 깔끔하게 "잘못했어. 다음부터 다시 안 그럴게!" 라고 얘기 하는 것이 쿠울 하지 않을까?
물론 이 말도 반복되면 믿지 않겠죠?


.비교형

-"한나는 남친 한테 휴대폰 선물 받았다는데. 지민 이는 남친이 아침마다 모닝콜 해준다는데, 소영이 남친은 보드도 죽이게 탄다는데…"
사사건건 자신의 애인과 친구의 애인을 비교하는 아주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는 타입.
누구나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극을 하면 "아! 나도 그렇게 해야지!" 하는 반성 보다는 "그럼 그런 애 만나!" 하는 반발심이 먼저 일 것이다.
누군가와 비교하기 이전에 자신의 애인만이 갖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칭찬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 이랍니다.


.원조교제형

-"만나면 뭐 사줄 건데. 나! 이거 갖고 싶어. 저거 맛있겠다…"
돈다발을 맡겨 났는지 매번 계산대 에서 지갑을 열게 하는 얄미운 타입.
돈은 무조건 남자가 쓰는 것! 돈은 무조건 여유 있는 사람이 쓰는 것! 하는 고정관념으로 상대방의 주머니는 내 주머니 하는 식의 원조교제 심보는 결과 또한 그리 해피엔딩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부모가 아닌 이상 사랑에도 Give& take 을 벗어 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 콩 한쪽 이라도 나눠 먹는 즐거움이 바로 사랑 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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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밀고당기기는 이렇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 12:1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전화, 하기보다는 잘 받기


많이 친해지기 전까진 전화를 자주 하기 보다는 남자가 했을 때 잘 받는게 중요해요.

그렇다고 너무 받기만 하는 것도 안 되죠.

대신 가끔 간단한 문자를 보내세요. 특별한 내용보다는 잔잔한 일상 얘기가 좋답니다.



◐ 내가 잡기보다는 잡도록 유도하기


남자는 매달리는 여자에게 흥미가 없답니다.

남자가 다른 여자 때문에 갈등하는 듯 보이면 오히려 태연해 지세요.

가끔 문자를 통해 "힘들어 보인다, 힘들면 그여자한테 가. 난 괜찮아."하며 절대 잡지 않았어요.

처음엔 갈등하지만 결국 매달리는 여자에게 가지 않는답니다.



◐ 깜찍한 감동주기


어느 정도 가까워졌다 싶으면 메일을 보내세요.

깜찍하고 예쁜 메일로 골라서요. 작은 행동이지만 남자는 크게 감동한답니다.

하지만 이런 메일이 점점 많아지고 내용이 길어지지 않도록 하세요.

가끔 예쁜 T나 맛있는 저녁을 사 주는 것도 좋답니다.




◐ 가끔은 애태우기


어느 정도 가까워 졌다고 해서 그만 바라보는 것은 절대 금물.

그가 조금 소홀해 지고 익숙해 졌다면 가끔 애를 태우세요.

가끔은 친구를 만나고 늦게 들어 가거나 전화를 안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주 가끔만 사용하세요.

기본은 착실한 이미지를 심어주는게 중요하거든요. 너무 많이 하면 역효과 납니다.




◐ 남자에게 헤프게 쓰지 않기


데이트 비용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남자가 직장인이라면 굳이 여자가 이것저것 낼 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자가 이것저거 내고 선물 사주고 그럴 경우, 처음에는 남자가 좋아하지만 결과가 좋은 경우는 많지 않답니다.

오히려 남자 위주로 쓰게 하고 그 돈 모았다가 작은 선물을 해 주는게 효과적입니다.




◐ 선물은 거절말고 애교로 받기


가끔 남자 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려고 할 때는 거절하지 마세요.

씨익~ 웃고 긍정을 합니다. 대신 얼마나 감동하느냐가 중요하죠.

미안해 하기보다는 그에게 너무 갖고 싶던 거라며 애교떨고 감동하면

그는 더 기뻐하고 또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갖고 싶었다고 애교도 떨고… 대신 자존심을 건들지는 마세요.

누구는 뭐 받았더라… 이런 행동은 금물.



◐ 감정적으로 앞서지 않기


많이 가까워졌다고 해서 감정적으로 앞서가지는 마세요.

더 많이 사 주거나 더 많이 전화하거나

더 많이 챙기거나 더 많이 기다리거나… 등등 여자가 앞서가서는 절대 안됩니다.

중요한건 만나면 잘해주고 전화오면 반갑게 받고…

그러면서 자신의 일도 열심히 한다면 분명 그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답니다.




◐ 때로는 왕자 대접해주기


항상 그에게서 대접받기만을 바라지 마세요.

둘이 있을 때는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하지만 그의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그를 대접해 주세요.

왕자님으로요.

그럼 분명 그는 친구들에게서 부러움을 받게 되고 님에 대한 평가도 좋아진답니다.




★=남자 베테랑이 말한다! 밀고 당기기 이렇게=★



◐  무조건 튕기지 않기


가끔 여자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남자는 무조건 튕기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것이죠.

남자들이 무조건 튕기고 못되게 구는 여자를 좋아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튕기는듯 하지만 친절함을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  주기보다는 잘받기


남자가 해준만큼 남자에게 해 주려는 여자분들 많습니다. 이건 여자들의 착각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것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잘 받느냐~ 하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남녀 연애의 기본은 남자는 주고, 여자는 ‘잘 받아야 한다’ 는 것이죠.

여자가 잘받는것은 곧, 남자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걸 의미합니다.




◐  바래다주지 않기


데이트 후 매일같이 남자가 집에 데려다 주는 경우 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때 여자가 보여선 안될 반응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1. 어느사이 그것을 당연하게 여겨 더 이상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는다.

2. 남자를 배려하는 마음에 데려다 주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3. 남자의 집까지 다시 데려다 준다.

대신, 데려다 줄때마다 남자의 배려로 인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직접적으로 표현해 주세요.

설사 고맙지 않더라도요 ^^;




◐  남자보다 잘해주지 않기


여자가 남자보다 잘해주면 남자는 고마워 할지는 모르나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고 상대에게 더 이상 매력을 느끼지 못하거든요.

반면, 남자가 줄 때 여자가 기쁘게 반응하지 않으면 낙담해서 다른 방법을 찾게 되고 결국 지치게 됩니다.


’남자는 주고 여자는 잘 받는다’… 언뜻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말처럼 생각되지만

못 믿겠다면 직접 시험해 보세요. 그리고 남자친구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마지막으로 일부러 못해주라는 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남자가 해준 만큼 잘해줄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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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말하는 좋아하는 스타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 12:1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킹카는 이런 여자를 좋아한단다.


1. 뭐니뭐니 해도 이쁜여자.

성격 좋고, 이해심 많은 여자가 좋다는 남자는 솔직히 자기가 이쁜여자
만날 확률이 없으니깐 한마디로 주제파악해서 듣기 좋게 말하는 경우고
남자들은 뭐니뭐니 해도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 더구나 킹카 정도라면
이쁜여자 찾는거 당연하지.

2. 순수하면서 귀엽고 날씬하면서 섹시한여자.

아무리 킹카라고 해도 넘 욕심이 많은거 아닌가?
하지만 아무리 욕심이 많다고 뭐라해도 킹카는 순수하면서도 귀엽고
날씬하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

3. 오로지 나만을 사랑하는 여자

바람기는 절대 용서못해! 오로지 나 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사랑하는
여자. 많은 남자들이 그녀를 껄떡거려도 요지부동하지 않고 나만을
생각하는 여자가 최고.

4. 방글방글 항상 웃는 여자

화난 모습이 귀여울때도 있지만 그건 어쩌다 한번. 매일 짜쯩내고
불만이 가득하다면 킹카는 진짜 짜증나 ~ ~
잘 웃는다는건 긍정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가졌다는 증거도 되니...
이제부턴 무조건 웃자...!!!

5. 편안하게 배려해주는 여자.

공주병에 내숭, 자기밖에 모르고.. 남자를 이용만 하려는 여잔 딱 질색.
빤한 거짓말도 알면서 속아넘어가 주고, 자기 만나는 시간외의 남자의
사생활을 이해해주는 천사같은 여자.

6. 적당히 튕기며 자존심 있는 여자.

남자들은 첨에 맘을 안 열고 적당히 튕기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왜냐하면 본능적인 정복욕이 발동하니까.....
또 적당히 튕긴다는 건 아무한테나 안 넘어 간다는 자존심이니까...
첨부터 헤벌레... 그저 좋아서 먼저 몸달아 하는 여자는 자꾸만 도망
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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