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07.28 | 첫눈에 반하게하는 노하우 10
  2. 2005.07.28 | 사랑도 마케팅이다.

첫눈에 반하게하는 노하우 10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28. 05:2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자꾸 웃어라.(smile)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 게 첫 단계. 좋아한다는,
관심 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 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2. 개방적인 태도(open gesture)

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3. 앞으로 기울이기(forward lean)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 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말 것!

4. 스킨십(touch)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최고!

5. 눈 맞추기(eye contact)

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꺼야.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지

6. 맞장구치기(nod)

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데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

7. 깜짝 놀래 켜 봐!

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 코스트같은
스릴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기 마련이야.
그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나지.
이때를 놓치면 후회할 껄!

8. 뭔가 미진하게…여운을 남겨라!

데이트를 마칠 무렵 '오늘 즐거웠어요, 이만'은
끝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리 다음에 만나면 xx영화봐요, xx에 가요'라는
식으로 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다시 생기는 것이다.

9. 전염성이 강한 거야.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해.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올껄?!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아.

10. 두 번째 인상도 중요해.

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아.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쉬워.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하게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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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마케팅이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28. 05:2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사랑도 마케팅이다."

서론.

사랑이란? 정의하기가 시대나 장소에 따라 크게 변화한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사랑이란 즐거운 감정이라는데 크게

의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랑에 대해서

보다 깊이 있고 심도 있게 다루어지질 않았다. 개개인의 선호도와

집단에 따른 형태에 의해서 변화되어왔다. 따라서, 사랑을 배워야

한다는 것보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사랑을 받고자

하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사랑을 주는 것보다는 사랑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사랑스러워지는 방법을 찾으려 한다는 것이다.

시장지향적이고 물질적 성공이 커다란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자본주의적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는 우리로서는 사랑을 배우고 실천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인 것이다. 단적인 예로, 사랑을 배우는 것에

대해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다면 몇 가지의 예를 들 수가 있을 것이다.


하나는, 사랑을 받는 법과 사랑스러워지는 방법에 대해서 남자는

능력의 상징인 권력, 재력 등을 주로 사용하며, 여자는 몸을

가꾸거나 화려하게 치장을 하여 외적인 매력을 발산하려고 한다.

이 두 부류가 공통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방법으로는 타인으로부터

호감을 유발하는 태도, 화술, 매너 등을 꼽을 수가 있겠다.

즉, 외면적인 상품적 가치성에 기조를 둔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교환이라는 시장성의 논리이다.

이것은 시대적 가치성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어질 수도 있겠지만

개인 중심적인 사회에서는 개인적 선호도가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또한 상품의 가치성 이라고 표현되어지겠지만 잠재된 개발성

또한 사랑의 대상을 움직이도록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성과

맞바꿀 수 있는 대상인지를 파악하고 만족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최상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대 문화의 특징적인 성격들 "거래"라는 관념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


세 번째는 처음과 나중의 결과들이다.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감정들은 생애에 있어서 가장 유쾌하고 격렬한 경험의 하나이다.

타인으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갑자기 벽을 허물고 일체감, 동질감을

느끼는 합일의 순간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서로가 폐쇄적인

상태에서 사랑을 모르고 지내던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갑자기 밀접해지는 이 기적적인 놀라움은 매우 빠르게 진척되어진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시간은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가까워질수록 이질감은 더욱 커져만 간다.

마침내, 적대감, 실망감, 기적적인 면들은 사라지고 최초의

흥분의 잔재마저 망각의 강물로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두 사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강렬한 열중은 사랑의 척도인냥 생각하지만, 그것은 기껏해야

그들이 서로 만나기 전에 얼마만큼 외로웠는가를 입증할 뿐이다.

오늘 지금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들은 사랑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어쩌면, 사랑의 실패. 이것은 인생의 실패와도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을 알기를 원하는 깊은 갈망과 열정에도 불구하고

성공, 위신, 명예, 권력, 재력보다도 못한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사랑보다는 돈을 벌거나 특권을 얻는데 필요한 것만이

가치가 있고 배울 만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A. 상품적 가치성

사랑에 대한 정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없이 존재해 왔다.

그것은 전 인류가 공통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즐거운 열병으로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가는 감정이라고 하겠다.

서양에서는 그 대표적인 사랑의 예로 남녀간의 애절함을 그린

로미오와 줄리엣을 들 수 있다면, 우리에게는 춘향전과 같은

애틋하고 신실된 사랑을 찾아 볼 수가 있겠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픽션에 불과한 문학적 요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픽션이란 문학적인 허구성을 의미한다. 이제 그러한 문학적인

허구성을 마이너스한 현실적인 세계로 눈을 돌려 그 사랑을

논하고자 한다.


사랑은 무엇인가? 라는 대답에 모두가 서로에 다른 주장을 펼칠

것은 당연하지만, 모두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사랑은 즐거운 감정이다" 라는 것에 반론을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에 대한 본질적 요소에 대해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한다. 결코, 사랑은 혼자만이 누릴 수 있는 감정은

아닐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그 안에서 서로를 향하는 간절한

마음이라 하겠다. 그러나, 전혀 낯선 별개의 사람들이 만나 쉽게

사랑을 하게 된다면 세상은 사랑의 홍수로 범람하고 말 것이다.

부언하자면, 길거리에서 우리 곁을 스치고 지나가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 당신을 사랑하니 당신도 날 사랑해주오. 라고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 정신병자 취급을 받아 119 구조대가 쫓아올 것이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자신의 가치기준에 준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면 뒤를 돌아보거나

기억속에 남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경제학적 용어로 규정한다면

구매욕이 당긴다고 표현할 수 있겠는데 부언하자면, 상품적 가치성을

느낀다는 표현일 것이다.

일례로, 소비자의 구매유형을 보면 상품에 대한 포장지와 디자인을

먼저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확인한 후 구매를 하게 된다.

이를 다섯 가지의 행동으로 구분한 AIDMA 법칙을 소개하겠다.
(잘 적어둘 것~!!! ☆☆☆☆ 별네개 짜리임.)

첫 번째, A: Attention(주의력)

상품에 대한 집중력을 갖도록 해야 한다.

다시 말해 소비자가 한 눈에 현혹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포장면에서

월등해야 한다는 말이다.


두 번째, I: Interest(흥미성)

단순히 상품이 있다는 것만으로 판매까지 연결되어 질 수는 없다.

소비자가 얼마만큼 관심을 가지고 상품을 보는가에 따라 구매욕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단 소비자는 기능면에 대해서 그리고 자신에게 얼마만큼의

효용가치가 있는지를 상품을 면밀히 검토해본다. 따라서, 일반적인

단순한 모델과 산뜻한 디자인도 좋겠지만 소비자에게 특별하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상품적 가치로 소비자를 자극할

필요가 있겠다.


세 번째, D: Desire(욕망)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구매에 대한 욕구를 자극해야 한다. 이것은

기능적인 면과는 달리 상품에 대한 질적 욕구이다. 다시 말해,

소비자로 하여금 필요성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상품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상품으로 없으면 안되는 상품이라는 것을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네 번째, M: Memory(기억)

이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중심적인 주관적 사고관으로만 살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한번쯤은

타인의 목소리를 듣기를 원하고 확인하는 이성적 논리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생산자는 상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구시대적인

물물교환방식이 아닌 자본주의적 가치관 아래서는 홍보만이 상품성을

올리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기억에 의존하여

상품의 인지성을 평가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다섯번째, A: Action(행동)

이것은 마지막 단계로서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통해 상품에 대한 욕망을

가지게 된 사람은 결국, 그 상품을 구매하고 만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사랑도 이러한 자본주의적 거래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공교롭게도 자신의 상품 가치성과 타인의 상품성과 교환해도

손해보질 않는다고 생각되면 사랑이 성립하게 된다. 따라서,

누구나가 그렇겠지만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서도,

그렇게 이루어진 사랑이 진정한 참된 사랑이라고 믿으며 열정적으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착각이라고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다. 열정적으로 뜨겁게 사랑한 것은 지난날의 혼자라는

외로움이 얼마나 컸는지를 반증하는 행위에 불과할 뿐, 그것은 사랑의

행위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은

외로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따라서, 사랑조차도 어떤 의미인지를

몰라 사랑에 대한 표현조차도 제대로 할 줄을 모른다. 그러나, 반면에

사랑의 영양실조로 자란 사람은 외로움이 무엇인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서, 사랑에 대한 감정표현 조차도 풍부하다.

(꼬옥~! 누구같구만.. --;)

따라서, 열정적인 사랑을 하였다고 해서 똑같은 사랑의 질량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렵다는 것이다. 주는 자가 있으면 받는 자가 있는

법이라는 것이 실연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심오한 학설이다. ^^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몸을 바쳐 마음을 바쳐 사랑한다고

하여도 그 언젠가 때가 되면 그 사랑은 권태로 이어지게 되는데

처음과 같은 기적적인 사랑의 감정들(전혀, 알지 못하였던 사람들이

만나 사랑을 했다는 것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 아닌가?)은 사라지고

현실에 대한 실체와 자신의 사회적 분리성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랑은 바람에 흩날리는 모래와 같이 날아가고 만다.

오늘 우리는 사랑을 한다고 하면서 진정한 참다운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랑 받는 것에만 치중한다.

남자는 권력, 부, 명예, 인물등을 통해 사랑을 얻으려 하고 여자는

외모로 승부수를 던져 사랑을 얻으려 한다. 재미있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이러한 심리 아래 공통적인 부분은 타인에게 보다 깊이 있는

교양과 화술 그리고 재치를 사용함으로서 자신의 상품적 가치를

세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얻은 사랑의 결실은 그리

오래가질 못한다. 앞에서도 지적했듯이 눈에 보이는 조건적인 사랑의

결말은 늘 그렇듯이 무의미하게 끝을 맺고 만다. 처음 시작은 서로에

대한 호감과 기적적인 신비감등이 사랑에 대한 촉매제 역할을 하여,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울지라도

그런 것들이 현실이라는 압박감에 의해 서로를 알아갈 때 권태감과

공허감밖에는 남질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사랑의 실패들을

시간이라는 창고속으로 개인의 직업이나 일상생활의 한부분을 통해서

힘껏 밀어 넣으려고 하지만 문제는 창고에 힘들게 넣어 두었다고 해서

그 아픔이나 상처들이 말끔히 제거되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본질적인 핵심의 문제를 도외시 한 채 덮어둔다는 것은 또 다른 실패를

약속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한 친구가 찾아와 이런 말을 했다. 그는 결혼을 밥먹듯이 하는 화려한

전적이 있는 사람으로 새로운 사람과 만나 결혼할 때면 주변의 친구들

에게 늘상 하는 말이, "난 과거의 그녀보다 지금의 그녀를 더 사랑해,

그래서 결혼 하는거야" 라고 말한다.

이번에 일곱 번째인가? 여덟 번째인가? 하는 그 결혼식이 과연 그 친구

자신의 말처럼 영원한 사랑으로 아름답게 결실을 맺을 것인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볼 때 그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열이면 열 모두가 똑같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힘이 든다.

그러나, 사랑에 있어서 언제나 문제의 열쇠는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가 있다. 정말 그 친구가 말 한대로 영원한 사랑을 할

수도 있을지도 모를 일이고, 예상했던 것처럼 실패로 끝나 버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사랑을 하는 사람이든, 현재 아픈 사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든

간에 사랑을 하기 앞서 자신의 상품적 가치성을 높이 것은 미래에 대한

조건적인 사랑의 효율적인 투자이다 라는 것을 전하고 싶어 글을 쓰다보니

엉뚱한 말까지 하고 말았다. --; 이궁..


"사랑을 배운다는 것만큼 인생을 살찌우게 하는 것은 없으리라고 본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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