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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7.16 | 남자의 특징을 알고 연애를..
  2. 2005.07.16 | 내게 푹빠지게 하는방법

남자의 특징을 알고 연애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16. 19:3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여자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두 사람 사이가 친하게 되면 될수록 그는 당신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하지만 사랑하는 상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다.그리고 그 마음 깊은 곳에는 강렬한 질투와 독점욕이 감춰져 있다.그런데 이같은 경우, 여자는 전부 이야기 해야만 하는가.말하지 않는 여자가 현명한 여자.


2. 남자는 질투하지 않는 척 한다.

남자는 직접적으로 질투를 표현하지 않는다.만약 연인이 다른 남자와 만났다 해도 일단, 상대의 남자를 치켜올리는 척 하면서 여자의 얼굴색을 살핀다.그리고 상대를 헐뜯는 법은 없다.결국 남자의 마음에는 질투는 사내답지 않은 것이라고 하는 자기 규제가 있는 것이다.


3.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눈을 빼앗긴다.

연애중의 남녀에 있어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여성의 경우이다. 남성은 당신도 보고 주위도 보고 있다 가 보통이다. 하지만 남성은 이것도 저것도 무심코 눈이 가버릴 뿐인 것이다.그러므로 [나와 비교하고 있는 것일까] 등의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은 당신의 손해일 뿐이다.


4. 남자는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할 수 있다.

첫번째로 정신과 육체를 따로따로 나누어 사용하는 남자의 본능과 애정을 갖고 있지 않는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끼는 정신 구조가 될 수 있는 행위때문이다.두번째로는 만족을 얻고도 곧 여기저기로 눈이 쏠려 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물론 남자라고 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5. 남자는 음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음란한 이야기는 남자의 사교술이다.스포츠 이야기와 똑 같은 정도로 남자에게 있어서 무난한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모르는 척 하는 얼굴이 제일이다.


6. 남자는 여자의 나체를 보고 싶어한다.

남성은 관념적으로 한 장의 누드 사진으로도 상상을 총 동원해 버린다.그렇기 때문에 타이트 스커트가 얇은 블라우스에도 남자는 흥분한다고 말할 수 있다.그리고 남자는 숨기게 되면 더 보고 싶어한다는 것도 이 때문이다.


7. 남자는 수줍어 하기도 한다.

수줍어 하는 남자는 좋은 남자.남성은 자기도취에 빠져도 곧 번쩍 뜨인 눈으로 자신이나 주위를 보고 있게 되기 때문에 쑥스러워 하는 장면이 많다.


8. 남자는 아는 체 한다.

하나를 알면 열을 말하는 것이 남자라나?!주로 여자와의 대화때 남자는 아는 체 한다.이유는?
한마디로 우월감에 빠지고 싶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상대에게 적당히 맞장구를 치고 진지하게 들어주면 때로는 감탄하기도 하며 남자의 태도를 받아들인다.


9. 남자는 뽐내고 싶어 한다.

남자의 평가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좌우된다.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 이다. 그러한 마음과 자기 현시욕이 합해져서 [뽐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은 역효과를 초래한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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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푹빠지게 하는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16. 19:3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성을 담아..
선물을 받아서 싫어할 사람은 없지?
하지만 선물가게에서 구입한 물건을 그냥 포장만 덩그 라니 하는 선물은 별루야.
무엇보다 정성이 담긴 선물이 중요하다구.
남자들은 자신들이 잘 못하는 뜨개질, 요리, 천마리의 종이학 같은 선물에 숑 간다구.
공들인 시간과 노력을 말안 해도 상대가 담뿍 느낄 수 있게 말야.
소질이 없다구? 괜찮아. 자기만을 위한 뭔가를 준비했다는 사실에 이미 반해버릴 테니깐.


이벤트로...
특별한 날, 남자나 여자 모두 특별한 것을 기대하게 돼.
이때를 잘 포착하는 게 중요하지. 내가 원하고 있는 만큼 상대도 특별한 것을 원한다는 걸 말야.
대형할인마트에 공짜 보관함 있지?
그곳에 선물을 넣어 놓고 "어제 장 보러 갔다가 짐이 넘 무거워서 내 가방을 넣어두 고 왔거든?
그것 좀 가져다 줄래?"하고 열쇠를 건네는 거야. 그리곤 문을 열었을 때 스프링 주먹이라도 날아온다면?!
넘 놀라겠지만 즐거운 이벤트가 될꺼야.


터프하게...
여자들은 강하고 리더십 강한 남자에게 쉽게 넘어 가.
아무리 거치고 기가 센 여자라도 자기를 압도해 밀어붙이기를 주저하지 않는 남자에게 남자다움을 느끼며
이 남자라면 믿고 의지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하는 거지.
여자라면? 잘해주다가 어느 날 차갑게 구는 거 최고의 방법야.
남자는 내 꺼다 싶은 여자가 달아나는 것 같을 때 정말 안달이 나거든.
약간은 튕길 때, 남자는 하늘의 달이라도 따다줄 껄?


사랑스런 모습..
연인에게는 뭐니뭐니해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최고야.
그가 슬플 때나 괴로 울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대가 되어야 하는 거지.
선물로도 따스함을 전해봐.
감기 걸릴 염려하는 마음으로 털목도리를 선물해주고 배 나오는 것을 걱정해 운동기구를 선물해 주는 거야.
분위기를 한껏 잡았는데 어색한 자리가 되어 버렸다면 엉뚱한 모습을 보여 사랑스러 움을 전하는 거야.
연인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만드는 거, 할 수 있지?


바보같은 모습..
연인에게 잘못했던 걸 고백하고 앞으로 나타날 연인을 위해 무언갈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왠지 바보같다구? 사랑은 너무 똑똑할 필요가 없어.
조건 없이 늘 마음속에 사랑을 키워 가며 오랜 시간 동안 다져진 마음을 바보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니깐.
뭔가 부족한 듯 어눌한 모습에 더 사랑을 느끼는 거야.
수줍어하며 모든 걸 네게 줄 수 있 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야해.
진짜 강한 것은 부드러운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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