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2.01 | 버려야할 고정관념 5가지
  2. 2005.02.01 |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3. 2005.02.01 |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버려야할 고정관념 5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 13:3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연애는 달콤하다." 흔히 그렇게 말한다. 틀린 말이다. 고정관념이다.
"달콤할 때도 있다."가 좀 더 정확한 말이다.
연애란 사랑이란 귀찮기도 하고 곤혹스럽기도 하며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랑은 혹은 연애는 그 수고로움조차도 기꺼이 받아들이기에 아름다운 것이다. 잘못된 고정관념은 많다.


1.여자와 남자가 서로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지 마라.
▷ 남자 혹은 여자에게 덧씌워진 어떤 고정된 틀은 없다. 나에게 기분 나쁜 일이면 그녀도 기분이 나쁘고 내가 서운해 하는 일을 그 역시 서운해 할 수 있다. 이성이기에 앞서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편적 정서를 서로에게 인정하라.

2.외모보다는 내면이 중요하다는 말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이 서로 다를 뿐이다. 내면 키우기만큼이나 외모도 중요하다. 정말 필요하다면 <성형 수술>도 시도하라. 독서로 마음을 살찌우는 것과 똑같다.

3.상대방에게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 혹은 그렇게 할 것을 꿈에도 기대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랑은 결코 이기심보다 강하지 않다. 당신의 애인은 그 자신을 아끼는 만큼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따지고 보면 나 역시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 애초부터 불가능한 기대를 상대에게 짐지워 당신의 연인이나 혹은 당신 자신을 슬프게 하지 마라.

4.연애와 결혼을 연관시키지 마라.
▷ 연애를 하는 연인들 일부만이 결혼이라는 종착역에 이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5.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을 구분하지 마라.
▷ 그가 밥값을 계산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녀가 먼저 아양을 떨 것을 고대하지 마라. 그렇게 역할을 구분하다가는 서로가 제풀에 지치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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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 13:3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단언하건데, 세상에 열등의식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많건 적건 열등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이용한다면 확실하게 상대방의 코를 꿸 수 있는 것이다. 열등감의 예를 들자면,

대표적으로, 미인의 경우 자신의 머리가 나쁘다는 혹은 남들이 자신의 미모를 알아주지 않는다(미인한테 '참 아름다우시군요'하는 용기를 가진 남자는 의외로 매우 적다.)는
열등감을 대부분 가지고 있다.

또한 보통의 여자라면 예쁘다는 착각과 동시에, 자신이 아름답지 못하다는 사실 또한 언제나 의식한다.
이건 틀림 없는 사실이다. 그럼 그열등의식을 어떻게 이용하는가? 이런 옛말이 있다.'
남자는 자신을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버리고 여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분을 바른다.
'인정 받는다는 것은 어찌보면삶의 목표 라고도 할 수있다.

그리고 틀림없이 삶의 보람인 것이다. 그러기에 상대방이 자신없어하는 부분을 인정해주면 대부분의경우 마음으로 부터 감동하기 마련이다.

인정을 해주는 것에는 칭찬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실감나게 칭찬해주어라.
실감나는 칭찬법이란 '구체적인' 칭찬을 말한다.일반적으로 여성의 두뇌는 추상적인 표현에 둔감하다고 한다.

(수학을 잘 못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여성은 항상구체적인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화장품 광고를 보라. 예쁜 여자들이 나와서 한껏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들어가는 것이대부분이다.

'어떤 어떤 화학 성분이 작용을 하고~'식의 광고는 거의, 아니 전혀 없다. 그런 여성의 특징을 잘 이용하는 것이다.

칭찬의 말을 구체적으로 하라!

'참 예쁘다'보다는 '눈(물론 빰이 예쁘면 빰, 손이 예쁘면 손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추녀라도 예쁜 구석이 한군데 쯤은 있기 마련이다. 다만, 정 예쁜 구석이 없다면 눈이 예쁘다고 하는 것이 무난하다.)이 참 예쁘네~' 라고 하라.

그보다 더욱 좋은 것은 좀 구닥다리 표현이지만..

'하늘이 참 파랗지..그런데 하늘을 보는 네 눈동자는 더 파랗구나..'라고 하라.
다소 낯 뜨겁겠지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만약 상대방이 자신의 지성을 걱정하는 눈치가 뵌다면, 다짜고짜 '너 머리 조오타~'해봤자 별 도움이 안된다.

어디까지나 '구체적'으로 하라! 한번쯤 그녀의 노트를 펼처보면서 '와 노트정리가 참 잘되어 있구나......'식으로 칭찬을 해 보아라.
머리가 나쁜 여자도 보통 노트정리는 잘 되어있다.

어쨋거나 상대방은 자신의 지적인 면을 칭찬받았다고 매우 기뻐할 것이다.기타, 자신의 대학에 열등감을 가진 여성이라면, 그 대학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역사가 길다면 역사를, 주변환경이좋다면 주변 환경을, 캠퍼스가 아름답다면 캠퍼스의 아름다움을 역시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이때 근처의 다른 학교를 비교 대상에 올려 사정없이 매도하는 것도 상승효과를 볼 수 있어서 좋다. 과에 대해 불만이 있으면, 그 과에 대해 열심히 물어보라.

물론 이 경우 공부(당연히 그 과에대해 많이 알고 있으면 많이 알고 있을수록 좋다. 우선적으로,그 과의 역사와 학파, 그리고 대가(大家)정도는외우고 있어라.)를 해둘 필요가 있다.

그럼 이 부분에서 끝으로 조심할 사항을 일러둘까 한다.첫째, 상대방이 스스로를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웬만큼 멋지게 칭찬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역 효과가 난다.
'이놈도 다른 놈 하고 별반 다른 점이 없는 놈이구나. '식의 대접밖에 못 받는다.
물론 자신이 지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스스로 자기자신을 인정하는 부분은 웬만한 수준의 실력에 이르기 전에는 칭찬을 하지 말라.


둘째, 상대방이 갖고 있는 열등의식이 너무 강할 경우에는 아예 칭찬이고 뭐고 그런쪽의 얘기를 꺼내지도 말라.
사뭇 비웃는 것처럼 여겨지기때문이다.
서로 완전히 마음을 허락한 사이라 해도 그것만은 삼가해라.
그런 병에는 안따깝게도 약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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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 13:3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1"

* 어린시절 영웅적인 이야기를 이야기 해준다 *

데이트를 할때.. 여자나 남자나  자신의 어렸을때 장난을  쳤던  
이야기좀 해주세요.. 아주 멋있던 일들... 추억속에  있던 어린
시절의 영웅적인 이야기를 여자나 남자한테 해 주는 거죠..
예를 들어... 누구랑 소꼽장난 쳤을때.. 이야기나...
        ... 어렸을때 괴롭혔던 친구와 싸웠던 이야기...
        ... 어렸을때 누구를 좋아했던 이야기...
        ... 어머니 한테 매맞았던 이야기...
        ... 불장난 해서 머리를 태워 먹은 이야기...
        ... 구술치기나.. 딱찌치기 대장이였던 이야기...
재미 있을 것입니다..  여인에게 자신의  추억속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한다는것은.. 단.. 재미있게 이야기 해줘야 하는겁니
다.. 정말...그래야 당신은 성공할 수 가 있어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2"  

*여자가 혼자 여행할때*-

당신의 여자는 혼자 여행하는것을 즐기는가?
여자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는 별거 아닐껄... 단 한마디로 기분
전환을 위해서 필요한거지.... 일상생활의 무력함과 인간을  해
방적인 기분에 빠지게 하는것인데,  
홀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이와같은 경향이  더욱 철저하게 되지.  
동료간의 견제나 감시 따위에 서로 자유롭게 되는거야.  그래서  
단조로운 일상생활에서 견디기 어려워지거나 무언가  마음의 상
처를  입거나 해서  생활을 뜻을  상실하거나 했을 때... 여자들
이 제일 먼저 하는게 무엇이겠어...
그것은 여행이겠죠.  여자들은 가벼운  현실 도피인 1인여행으
로  야릇한 기분의 돌파구를 찾아냅니다.
여행을 같다 온뒤의 여성은 어떻게 되는지 아는 사람있으면 손들
어 봐...정말 무서워~~요. 아주 딴 사람이 된데니까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3"

*그녀의 이야기중 기억할만한건 다 기억하세요..*

이야기를 하다보면은 여자가 "난 저노래가 좋아"  할때 그 노래
같은것 기억을 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사소한건  하나라도 그녀
가 좋아한다든지 싫어하는거라든지 왠만하면 닥치는데로 기억하
세요.
저 색깔 이쁘다.. 저 영화 보고 싶다.. **곳 한번 가보고 싶다.  
어디를 갔었는데 무지 괜찮더라 등.. 여자는 무의식속에서 자신
의 취향을 말하곤 합니다. 그 취향을 말할때 꼭 외우셨다고 집에
다 필기 해놓으세요. 나중에 무심코 말해보세요..
"저 노래 너가 좋아하는거지.. 나도 좋아하게 됐어.."
"저 영화 너가 보고 좋은영화라고 했지. 내가 그동안 바빠서 못
보았는데 너가 좋은 영화라고 해서 나도 그영화 보게 되었어."
"너가 그곳 가고 싶다고 했지.. 우리 시간내서 그곳에 가자. "
이런식으로 말하세요..
그러면 그녀는 당신의 마음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왜냐?..
눈치하나는 여자가 확실히 빨라요.... 꼭 기억하세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애학 4"  

* 할머니댁이나.. 할아버지댁에 데리고 간다 *

여러분들..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나요? 안계시면 죄송.... 할
머니가 계시면 같이 한번 찾아 가보세요...  아마 할머니 들이  
잘해주실껄요?.... 자신의 손자가  
다른 이성을 데리고 왔다는데 있어서....... 남자분들이나.. 여
자분들이나....할머니 앞에서.. 같이 재롱을 떨어보세요....
"할머니... 우리 미나가 옛날 이야기 듣고 싶데요.. "
"할머니.. 나 어렸을때 이야기좀 해주세요.. 이애한테 .."
"할머니.. 나 졸려.. 우리 미나랑 같이 자장가 불러줘요"
"할머니.. 나 할머니가 해준 된장찌개 먹고 싶다.. 우리 미나가  
된장찌개 좋아하거든요.. 할머니 해줘요..."
이렇게.. 같이.. 어울려보세요...... 할머니에게도 점수도 따
고.. 한편으로는 여자한테는 모성애를 자극할 정도록 귀여운 당
신의  모습에 푹 빠질것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주의 사항은.. 아구.. 무서운 할머니나 정신  없는 할머니 앞에
서 재롱떨다가 수모 당하지 마시고요.. 아참.. 여자한테는 아
주  이쁘고 깜찍 할정도로 좀 보여줘야 해요.. 그래야.. 당신은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5"

* 이 름 은 사 랑 의 시 작 *

여자는 이름이라든지 목소리가 이쁘다는 말을 들으면 무지무지  
한동안 신이 납니다. "너 목소리가 예쁘다.."  "이름이 너무 이
쁘다"  라는 식으로 여자는 그리고  
무조껀 예쁘다는 말을  들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분수없이  
아무때나... 그냥 마구 예쁘다 라고 하면은  당신은 얼갈이가 돼
니 조심하세요.   예쁘다라는 말은  
그녀와의 전화통화에서 또는 둘만의 시간에서 꼭 사용하세요..  
그리고 처음 만났다면 그녀의 이름을  꼭 기억 하세요...  진짜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아주 외어.. 그자리에서.. ok?.
그리고 이건 카사노바의 노하우 한가지 하나.. 꼭 외우세요. 그
녀를 부를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나이를 먹고 성인이
라서..  아니면 여자를 존중해줘야 하고 좀 숙수러워서 높은말
을 사용하십니까.. 즉... 미나씨.소란씨,진이씨 등...
그것보다도 말을 놓고 이야기 하세요.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하세
요.. "야~~" "저기"를 이용하세요. 초면일때에는  더욱 그렇
고...  그러지말고 대담히 "미나야""
"호현아"식으로 대담하게 친근히 그녀의 이름을  부르세요.. 일
딴 처음에는 힘이들지만 한번 하고 나면 그녀와 당신의 어색함
이 사라질것입니다.
어때요? 그럴것 같지 않아요


"카사노바의 사랑 연예학 6"

*타인의 책상을 잘 치우는 여자*

당신의 책상을 잘 치워주는 여성이 있는가?... 남자들은 그런 여
자 보면 "그여자 상당히 착하다"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착실한  
여자 아이"의 행동의 이면에는 의외로 고독감이 숨어 있는 경향
이 많죠.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아무에게도 상대가 되지 못하
고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보다 타인과의 접촉을  
원하는 거죠. "고마워"하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말하자면 호희의  
강매를 하는거죠. 그리고 그 순간의 행복감이 다시 "기특한  행
동"으로 거듭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주의에 보면 호의
를 잘 베푸는 여성이 있죠?.
그런 여자는 스스로의 호의가 타인의 호의로서 되돌아 온다
는 'give and take'의 원리로써 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쉬운 면
이  있어요. 그 반대 급부를 구하는 심리가 실은 타인으로부터  
고립 되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는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여자
죠. 주위에 그런 여성이 있다면....  말좀 잘해주고 잘 대해주세
요. 그런 여성은 고독한 여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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