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4.03 | 남자에게 사랑받는 법
  2. 2005.04.03 | 남자의 모든것
  3. 2005.04.03 | 남자가 느끼는 사랑스런 여자

남자에게 사랑받는 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3. 12:3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①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그래야만 상대방이 편안하다고 느꼈을 때 남자들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이기적인 여자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나중에 그런 여자 옆에는 남자가 다 떠나간다.

② 똑똑한 여자보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똑똑한 여자를 남자들은 그녀앞에서 실수를 할까봐 늘 경계해 마음을 열어 놓을수가 없다. 하지만 지혜로운 여자는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이 여자이다. 보고싶어도 또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어도 또 얘기하고싶어진다.

③ 남자친구는 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전에 만나던 남자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남자로서의 상대는 바로 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남자도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꽤 좋아진다.

④ 애교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한다.

연애할때는 애첩기질이 필수이다. 여우같이 애교를 다 떨면서도 뒤에서는 남자를 조정할줄 알아야 한다.

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힘들때 나를 생각하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보고싶어도 계속보고싶은 여자로 만드는 길이다.

⑥ 말을 많이한다.

듣기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데이트중 여자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남자는 금방 싫증내고 부담스러워 한다. 데이트할때는 즐겁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티를 아주 많이 낸다.

⑦ 가끔씩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

데이트할때는 남자가 돈을 다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 아닌이상. 주머니 사정은 다 똑같다. 그런데 데이트 할 때마다 남자가 낸다면 만남에 있어서 비용적인 면이 걸려 제대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가끔씩은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전부내는 것도 사랑받기 위한 센스이다.

⑧ 잘 웃어준다.

썰렁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웃어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 자지러지듯이 활짝 웃어준다면 어느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반응이 없는 여자는 정말 매력이 빵점...

⑨ 잘먹는다.

식욕이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호탕하다. 뒤로 빼지말고 먹을 때는 화끈하게 먹는 것이 좋다.

⑩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

남자들은 연인의 관계로 돌아서면 손을 잡을 기회나 가벼운 스킨십을 노린다. 이럴 때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⑪ 때로는 먼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될때는 부끄러운 척하며 반드시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창피한척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그역시 너무도 기뻐 하면서 쑥스러워할 것이다.  

① 시험해 보는 것은 금물이다.

친구나 혹은 주위사람들을 시켜서 나를 좋아하는 지 확인전화를 한다면 너무 유치한 여자로 전락해 버린다.

② 질투가 날때는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

질투가 날때는 솔직하게 귀엽게 질투가 난다고 이야기를 한다. 솔직한 모습에 그도 좋아 할 것이다.

③ 서로 닮아간다

차츰차츰 그의 모습으로 닮아간다. 옷입는것부터 시작해서 식성, 취미까지 서로 양보하고 노력한다면 사랑이 맺어지는 커플이 될 수밖에 없다.

④ 독한향수는 피한다.

은은한 향수는 남자들을 기분좋게 만들지만 독한향수는 역겨움만 가져다 준다. 좁은 차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독한향수 때문에 멀미가난다.

⑤ 소중한 물건 서로 교환한다.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걸로 교환한다. 그래야만 항상 나의 물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여자가 꼬리칠때도 이물건을 보고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⑥ 우리가 애인사이라는 것을 주위모든 사람에게 알린다.

우리가 애인사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주위사람에게 알려야만 라이벌이 덜 생기기 때문이고, 사랑한다면 알리는 것은 당연하다.

⑦ 옛날 남자친구와 절대로 비교하는 것은 금물.

만나면서 옛날 남자친구와 비교한다면 그 사이는 오래 가지 못한다. 그리고 안잡을테니 그녀에게 가버리라고 말한다면 그는 그녀의 앞에서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릴수가 있다

⑧ 싸울 경우 그날 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 버린다.

어차피 싸우고 난 다음에 화해를 한다면 싸우고 난다음 바로 그 자리에서 풀어 버린다.

⑨ 진한 화장을 피한다.

남자들은 평소의 그녀모습을 좋아한다. 진한 화장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노 메이크업이 가장 좋다. 그리고 검은색 계열의 립스틱을 가장 싫어한다.

⑩ 만나면서 부담주지 않는다.

부담을 안겨주는 것은 상대편도 무척이나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의무감과 책임감의 말투는 피하는 것이 좋다.

⑪ 비밀번호는 주지도 말고 받지도 않는다.

비밀번호는 알려고 하지도 말고 알리지도 않는 것이 좋다. 서로에 대한 신의만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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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모든것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3. 12:3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의 모든것!
< 행동편 >

1. 감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남자

누군가에게 꾸중을 들으면 눈이 희번덕 거리기 시작 하고 입을 쑥 내밀고 화난 얼굴을 하고 있는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누나,어머니,할머니와 같이 손위의 여자가 많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쑥쑥 자라난 사람이다. 성급하고 툭 하면 싸우려는 면이 있어서 10여년 걸려서 닦여지고 길러진 방자함은 확고 부동하다. 이것을 고치려면 상당히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2. 칭찬 받고 싶어하는 남자

자기가 잘한 것을 누군가가 인정 해주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남자는 상당히 소아성이 강하다고 할수 있다. 온가족의 귀염을 받았던 장남이나 외 아들이 대부분 그렇다.

3. 수줍음을 타는 남자

보기만 해도 수줍음을 잘 탈것 같은 남자라도 의외로 뻔뻔스러운 데가 있어서 자기의 용모나 재능이 제일 이라고 믿고 있거나,여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일도 있다.

4. 남을 덮어놓고 칭찬만 하는 남자

남자가 상대방을 드러내 놓고 칭찬하는 것은 무슨 속셈이 있거나, 아니면 뭔가 양심에 꺼리는 일을 했을 때가 보통이다.공연히 남을 칭찬하는 남자치고 변변한 남자는 없다.

5. 서비스 정신이 지나친 남자

친구들로부터 '성격이 명랑하고 참 좋은 사람이야.' 정도의 평판밖에 듣지 못한다.신경이 섬세하고 마음씨가 고운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도 받기 쉽다.

6. 수다스러운 남자

1) 순진하고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다. 얼굴만 보아도 좋은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들에게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은 이미 죽은 말이다. 그들은 숨 쉴틈도 없이 명량하게 마구 지껄여댄다.

2) 보기에는 인상이 좋고 아주 온화하지만 사실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자기 주장파.

3) 그냥 말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의 유형,상대방의 흥미나 반응 같은 것은 아랑곳 없이 정치 이야기부터 건강 문제에 이르기까지 쉴세 없이 지껄여 댄다.

7. 사물을 과장 해서 말하는 남자

남의 이목을 집중 시키거나 남을 놀라게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다.어릴때 부모나 형제의 사랑을 듬뿍 받지 못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떻게든 남의 주의를 끌려고 하는 것이 버릇이 되고 만 것이다.

8. 콤플렉스를 입에 담는 남자

묻지도 않았는데 콤플렉스를 입에 담는다는 것은 인생에 대해서 완전히 자신이 없다는 표현밖에 안 된다. 먼저 말해버리면 자기의 책임이 면제되고 그 다음은 들은 사람의 처분에 맡긴다는 패배주의적 심리를 환하게 읽을 수 있다.

9. 의심 많은 남자

보기에는 명랑하고 똑똑하면서도 알맹이는 음침하고 어두운 타입의 사람이다. 오로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투라면 용서해줄 수 있지만 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0. 말이나 태도가 공격적인 남자

불끈하기 쉬운 성격이고 제멋대로이다.할말,못할말 구분도 재대로 못한다.남과 친숙하지 못한 것은 어릴때부터 공부에만 몰두해 동네 친구들과 전쟁놀이  조차 하지 못한 데 문제가 있다.가끔 여럿이 놀때 자기가 대장이 아니면 마음에 안 들어 협조성이 부족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 데이트편 >

1. 거울이나 창에 자신의 얼굴을 비취보는 남자.

자의식 과잉의 잘난체 하는 남자이지만 잘 보이려고 애쓰는 귀여운 면도 없지 않다.

2. 커피 잔을 들때 깨끼 손가락을 세우는 남자.

대개 이런 남자는 어딘가 잘난 체 하는 면이 있다.복장등에도 항상 신경을 쏟는 자의식 과잉의 직업 중에 많이 볼수 있다. 매우 신경질 적이고 결벽증도 가지고 있다.

3. 설명조인 남자.

문학,역사,기타 명산물에 이르기까지 상세히 설명해 주는 것은 좋지만 점심시간에는 김밥에 대한 강의까지 시작하는 전혀 멋진 대화도 나누지 못한채 그날의 데이트는 끝이 난다. 머리가 썩 좋은 편이지만 그런 박심함이 아무래도 방해가 되는 것 같다.

< 패션편 >

1. 머리형을 자주 바꾸는 남자 - 두가지 타입이 있다.

1) 자기에 대한 연구열이 강한 남자.

어떤 머리형이 가장 잘 어울리는 지 여러가지 형에 도전 해보는 남자.

2) 단순한 게으름 뱅이.머리가 좀 길었다 싶으면 당장 이발소를 쫓아가는 타입.

남이 치켜 세워 주기만 하면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게으름 뱅이 주제에 항상 유행의 첨단을 걷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이상한 사람.

2. 브랜드 상품만 몸에 걸치는 남자.

대부분 허세가 심한 사람이다. 다분히 외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형이다.물건의 좋고 나쁨을 자신의 눈 보다는 남의 평가나 가격표로 판단하는 사람.

< 취미편 >

1. 레코드나 음악 평만 하는 남자.

그의 애독서는 영화나 레코드에 관한 것 뿐이다. 거기서 얻은 지식을 어디서든지 뱉어 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현실적으로는 영화에 나타나는 남자끼리의 우정도 없고,빈시간은 레코드 감상이나 영화 관람으로 메우는 고독형이며 편협된 사람이다.

2. 방에서 퍼스컴만 만지고 있는 남자

친구 만나는 것 보다 혼자 방에서 기구들 속에 묻혀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이다.그는 마더 콤플렉스이기도 하며 롤리콘이기도 하다.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신변의 시중을 몽땅 들어주었기 때문에 친구와 밖에서 싸우는 것 보다는 편안하게 집 안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3. 책만 읽는 남자

운동 신경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고 다리나 허리에도 자신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병약하였고,그래서 더욱 책에 파고들었는지도 모른다. 책을 지나치게 읽어 눈이 나빠졌고 지금은 안경 없인 생활할수 없다. 그에게 있어서 책은 친구이며 연인인 동시에 안식처이다.그러면서도 어떻게든 거기서 도망 치고 싶어 죽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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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느끼는 사랑스런 여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3. 12:3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프로포즈를 받을 때

상대가 오랜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어 어렵게 프로포즈를 하면 아무리 마음이 내키지 않아도 첫마디를 ``미안해요``가 아니라 ``고마워요``로 시작하는 사랑스런 여자.

영화관에서

낯뜨거운 장면이 펼쳐질 때, 무덤덤하게 그냥 앉아 있지 못하고 괜히 팝콘을 소리나게 씹거나 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하는 순진함이 느껴지는 여자.

노래방에서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만 살살 골라서 부르는 영리함보다는 아무리 어려운 노래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라면 목소리가 갈라져 마이크가 쇳소리를 낼 때까지 열창하고는 낙제 점수 앞에서 얼굴 붉히는 편을 택하는 미련해 보이는 여자.

야구장에서

응원하던 팀이 너무 큰 스코어 차로 이기기 시작하면 상대팀이 불쌍해져서 자리까지 옮기고 팀을 바꿔 응원하는 여자. 그러다 기어코 그 팀이 다시 역전을 시키면 그만 억울해서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여자.

거리에서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은 여자가 지나가면 기분이 나빠져서 다른 길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여자에게 자신 있는 미소를 건넬 줄 아는여자.

셀프 커피숍에서  

자신이 앉았던 자리의 커피잔은 물론, 아직 셀프 서비스에 서툰 사람이 두고 간 커피잔이 옆자리에 보이면, 그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두번씩 왔다갔다하며 건네주고 와야 속이 시원한 여자.

도서관에서

우연히 펼쳐 본 그녀의 수첩. 친구들 생일과 남자친구의 생일은 물론 남자 친구의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의 생일까지 꼼꼼하게 챙겨 적어 둔 섬세한 여자.

버스에서

집은 종점. 모처럼 자리를 확보했지만 그 자리는 할머니께 내어 주고 잠시후 또 한 자리를 확보했지만 그 자리는 5살 꼬마에게 내어 주는 다리가 튼튼한 여자.

영어학원에서

``우리 언젠가 세계일주를 하자``는 남자의 한마디에 혹시 외국 나가서 창피 당할 것을 염려하며 당장 영어학원에 등록하고, 움직일 때마다 열심히 회화 테이프를 들고 다니는 자존심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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