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4'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4.14 | 당신이 며칠째 잔화를 하지 않아도 태연한 남자는?
  2. 2005.04.14 | 키스와 건강
  3. 2005.04.14 | 당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이와 같은 남자는 독립심이 강하고 자기 나름의 세계를 굳게 확립하고 있으며, 상대의 세계에 침입하거나 상대를 자기의 세계로 끌어들이려고도 하지 않는다. 때문에 며칠이고 전화가 걸려오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이해해 준다.
이와 같은 관계는 옛날식으로 말한다면 극히 매몰찬 것이지만 여성측에서의 이혼신청이 격증하고 있는 요즘에 와서는 새로운 남녀관계를 암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피차간에 남편의 입장, 아내의 입장을 존중하고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반목 대립등도 생길리가 없다. 하지만 자유부인형의 의식만 아무리 풍부하여도 여성측이 그 나름대로의 자신감과 각오가 없으면 당연히 남성은 다른 세계로 가버리게 된다.

'글 모 음 > 연애학개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키스 비법  (0) 2005.04.15
떠나는 남자 붙잡는 방법  (0) 2005.04.15
키스와 건강  (0) 2005.04.14
당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0) 2005.04.14
남자를 유혹하는..  (0) 2005.04.13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키스와 건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14. 16: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키스를 많이 하면 오래 산다?
키스는 사람의 수명을 길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충동적인 키스든, 깊은 감정의 표현으로 서의 키스든 키스를 많이 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그런 키스를 영국인들은 주로 방안의 벽난로 앞에서 즐기고, 독일인들은 붉은빛 석양을 받으며 즐긴다. 키스는 그 테크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분위기 있게, 그리고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두 남녀가 사랑과 정감과 욕구를 가지고 서로의 혀를 주고받는 순간, 체내에선 강렬한 충동이 일어난다. 심장이 뛰고 맥박이 두 배로 빨라지고, 혈압이 오르고, 그러면서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한다.성적 충동을 받아 키스를 하면 그 순간 체내에서 화학물질이 배출된다. 이것은 진통제의 일종으로 약물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 화학물질은 핏속의 백혈구 활동을 활성화시켜 발병의 기회를 차단 하는 역할을 한다. 성적인 흥분은 또 좌절할 때나, 공포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것은 뇌와 면역체계, 또는 키스와 건강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키스에 관한 전문서적으로는 사랑의 바이블로 불리는 인도의 카마수트람을 따라갈 책이 없다. 이 사랑의 바이블에 나오는 키스의 종류는 30가지도 넘는데, 키스 전문가들은 감정을 최대한으로 내는 분위기 키스가 건강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 미국에서 나온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분위기 있는 키스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년은 장수 한다는 것이다.

키스는 사람의 수명을 길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충동적인 키스든, 깊은 감정의 표현으로서의 키스든 키스를 많이 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 그런 키스를 영국인들은 주로 방안의 벽난로 앞에서 즐기고, 독일인들은 붉은빛 석양을 받으며 즐긴다.

키스는 그 테크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분위기 있게, 그리고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다. 두 남녀가 사랑과 정감과 욕구를 가지고 서로의 혀를 주고받는 순간, 체내에선 강렬한 충동이 일어난다. 심장이 뛰고 맥박이 두 배로 빨라지고, 혈압이 오르고, 그러면서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한다. 성적 충동을 받아 키스를 하면 그 순간 체내에서 화학물질이 배출된다. 이것은 진통제의 일종으로 약물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 화학물질은 핏속의 백혈구 활동을 활성화시켜 발병의 기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성적인 흥분은 또 좌절할 때나, 공포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것은 뇌와 면역체계, 또는 키스와 건강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키스에 관한 전문서적으로는 사랑의 바이블로 불리는 인도의 카마수트람을 따라 갈 책이 없다. 이 사랑의 바이블에 나오는 키스의 종류는 30가지도 넘는데, 키스 전문가들은 감정을 최대한으로 내는 분위기 키스가 건강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

미국에서 나온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분위기 있는 키스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년은 장수한다는 것이다. 사랑의 키스는 체중을 줄이는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미국의 보험회사들은 그래서 고객들에게 키스를 많이 나누라고 권하고 있다.

키스의 의학적 측면을 주로 연구하고 있는 미국의 버논 박사는 사랑하는 부부사이의 아침인사 키스 한 번이 3.8킬로칼로리의 에너지를 연소시켜 준다는 계산까지 내놓고 있다.

다이어트는 인내를 필요로 한다. 느긋하게 시간을 갖고 실천하라고 그는 권고하고 있다. 성 문제 전문가들이 광범위한 실험을 거쳐 내놓은 사람들의 키스 형태를 보면 남녀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여자들이 키스를 할 때 거의 분위기에 완전히 빠져 눈을 감는데 반해, 남자들은 호기심으로 눈을 뜨고 상대방을 관찰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정열적으로 키스를 할 때는 뇌의 모든 감지체계가 마비되어 별 소용이 없다. 거기다 키스가 무르익어 상황이 절정에 이르면 사람들은 거의가 눈이 멀고 귀머거리가 되고 만다. 이런 때는 자동차 전조등의 밝은 불빛도 보이지 않고, 요란한 경적음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킨제이 보고서는 서양아이들의 경우 여자는 대개 8∼9세에 처음으로 사랑의 키스를 배우게 되는데, 주로 베개가 아니면 동성여자친구를 이용한다고 적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영화를 통해 키스를 배우기도 한다. 영국엔 키스를 가르치는 학교까지 있다. 키스학교로선 세계 유일인 것이다. 영화배우들 또는 그 지망생들이 주된 학생이지만 일반인들도 더러 수강을 하고 있다.

이 학교의 존 호지슨 교수는 신입생들을 앞에 놓고 이렇게 가르친다. " 먼저 머리를 굽히세요. 그런 다음 몸을 굽히세요. 처음 만나는 사람이지만 무슨 대화를 하도록 노력하세요. 키스는 입술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몸이 중요한 것입니다. 절대로 엉덩이를 뒤로 빼지 마세요. 입을 서로 포갠 다음 혀를 이용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기분을 북돋아 어떤 관계를 형성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당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14. 16: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사귀는 남자가 있어도 연애를 한다는 느낌이 없는 당신.
수많은 남자들에 둘러싸여 있어도 내 짝은 없다고 투덜거리는 당신.
도대체 당신이 로맨스와 인연이 먼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남자가 없어서' 라고 푸념만 늘어놓지 말고 자신을 한번 돌아보자.
연애가 이루어질수 있는 기회조차 있는 건 아닌지 말이다.

<솔로 상황>
1.“데이트하는 기간은 항상 짧고,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또 다른 남자친구를 사귈 때까지의 기간은 언제나 길어요.” (장미순, 29세, 회사원)

2.“겨드랑이와 다리의 제모를 2주간이나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 내가 정말 연애에 관심이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오지연, 26세, 대학원생)

3.“남자친구들의 수는 자랑할 만한데, 누구 하나 ‘특별한 여자’로 여겨주지 않아요. 남자들에게 상담을 해주는 여자가 되면, 그 관계는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것 같아요.” (신수지, 29세, 프리랜서)  


1. 솔로이유
→ 모든 걸 내 맘대로 척척 결정한다

‘일을 척척 해낸다’거나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커리어에서는 분명 장점이 된다. 하지만 연애라면 조금 다르다. 물론 상대방이 당신을 처음 만나 호기심을 갖고 있을 때는 그 거리낌없는 취향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누구나 마찬가지인지라 언제나 당신의 취향을 인정하며 동의하는 일이 개운할 수만은 없다. 또 하나, 혼자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보이면 남자의 속성상 ‘나는 그녀에게 필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는 것도 잊지 말자. 적당히 그를 위한 여지를 남기는 것이 현명하다. 물론 자기 세계가 확실한 여성은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으로 보인다. 단, 너무 그 세계에 빠져 있으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읽지 못하게 된다는 말이다.  


2. 솔로이유
→ 남자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못한다

대부분의 솔로들은 남자친구란 자신의 장점을 확실히 인정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상대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해주는지, 당신에게 무엇을 줄지만 기대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연애를 잘 유지하려면 반대의 입장에 설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 사람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두 사람 모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관계가 발전할 수 있다. 상대가 기분 상하면 나도 기분이 상하게 되는 것이고, 내 기분을 알아주길 바라면 상대의 기분을 먼저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관계에서도 배려는 중요한데, 특히나 남자친구는 가까운 관계이면서 결코 혈육은 아닌 셈이어서, 의지하는 수준이나 기대하는 수준도 달라져야 한다.  


3. 솔로이유
→ 여성스러운 모습은 나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각박해지기 시작한다.
평소 아무 생각없이 입고 다니던 바지와 셔츠 차림으로 사진을 찍어 보자. 사진 속 당신의 모습은 아마 실제 나이보다 3~4살은 더 들어 보이고, 생기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가 없더라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찾는 일을 중단해서는 안된다. 마음에 드는 속옷도 사 보고, 식사조절도 하고, 멋진 미소 연습도 해보자. 그것이야말로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자연히 연애운이 트이게 된다.  

4. 솔로이유
→ 관계에 실망을 빨리 한다

“연애를 하면 더욱 즐겁고, 신나고, 일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매일매일이 더 나빠지고 있어요.” 연애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의하겠지만 처음의 설레던 감정이 끝까지 갈 수는 없다. 신나고 들떠서 매일매일이 즐거운 기간은 기껏해야 처음의 3개월뿐이다.
누구나 맨 처음 3개월은 노력한다. 특별한 선물도 준비하고, 그가 좋아할 만한 행동도 골라서 한다. 이렇듯 연애 초반기는 서로간의 겉치레와 오해로 성립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 기간은 진정한 관계가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없다. 어떤 의미에서는 서로 불만이 생겨나는 때가 진짜 연애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어긋나기 시작했을 때는 어떡하면 좋을까?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관계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5. 솔로이유
→ 연애란 귀찮은 이벤트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힘든 연애를 치르고 난 사람이라면 또 다시 그런 관계를 맺고 싶지 않을 것이다. ‘이런 성가신 걸 또 하지 않으면 안되나. 눈을 떴을 때 늙어 있었으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도 해 보았을 것이다.
30대가 되면 “아직도 누굴 찾고 있어?”라는 거북한 시선을 받는 게 싫어, 관심없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연애는 이제 됐어’라고 주문을 거는 순간 얼굴은 처지고, 뱃살은 늘어진다. 그런 여성에게 일부러 말을 거는 남성은 없을 것이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아름다워지고 싶어한다. 그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연애다. 화장품, 음식, 생활습관 등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연애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연애라는 이 ‘천연 미용액’은 빛나는 눈과 부드럽고 투명한 피부, 싱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좋은 연애는 여성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므로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7)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