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4.22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은?
  2. 2005.04.22 | 남자들이 여자에게 전화할때 기억하기
  3. 2005.04.22 | 연애의 26가지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22. 08:2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투정 부려도 포근히 감싸주는 남자 ◆


10대 잡지 러브핑키에서 남녀 중고생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

다. 59%의 여학생이 꼽은 이상형의 남자는 다정다감한 아빠 같은 스타 일. 여자들은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를 좋아한다는 뜻이다.
남자친구가 이해심 많고 포용력이 있어 투정 부려도 이해해주고 포근히
감싸 주길 바라는 것이다. 여자는 어떤 경우에도 아빠처럼 자기 편이 돼
주는 남자 친구를 좋아한다.


◆ 같이 있으면 웃게 만드는 남자 ◆

많은 여자들이 유머 감각 있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보도를 접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여자는 남자 친구가 자신을 웃겨 주고 기분
좋게 만들 어 주길 바란다. 웃고 떠들면서 기분 나쁜 일, 우울한 일
을 싹~ 날려버리 고 싶은 것이다.
좋지 않은 기분을 깨끗이 정화시켜준 사람을 좋아할 수 밖에. 또한 함
께 있으면서 많이 웃게 되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는 것은 인간 본
능이기도 하다. 호감을 사고 싶다면 지금부터 그녀를 웃겨라.


◆ 작은 것에 감동할 줄 아는 남자 ◆

물론 그렇지 않은 여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섬세한 성향을 가
지 고 있다. 첫 키스 장소라든가 만난 지 며칠이 되었는지 등 남자
생각에 별 것 아닌 일도 여자들에게 가면 아주 중요한 일이 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기대하
며 그를 대상으로 작은 선물이나 이벤트를 준비하곤 한다. 그녀의
작은 성의 와 배려에도 감동 팍팍~ 받도록 해라.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이 당신 스스로를 돕는 일이다.


◆ 먼저 사과할 줄 아는 남자 ◆

인간관계란, 피를 나눈 가족간에도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난해한 문
제.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 하더라도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
녀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을 수는 없다.
여자는 크든 작든, 누구 잘못이건 간에 트러블 후에 먼저 사과할 줄 아
는 남자를 좋아한다. 화해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시시비비를 밝히는
것보다는 쑥스러움과 그 어색함이 아닐까? 그 부담을 남자친구가 대신
져 줘 보아라. 남자친구를 향한 여자의 배려와 성의가 커질 것이다.


◆ 자기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남자 ◆

운전하다가 키스하고 싶다고 여자를 끌어안는 남자, 곤란하다. 화 나는
일 있다고 술만 진탕 마셔 버려 데이트를 망치는 남자도 곤란하다. 이
런 남자들의 공통 분모는 자기 감정을 조절할 줄 모른다는 것.
여자들은 제 멋대로 구는 남자를 싫어한다. 다르게 말하면 페이스 조절
노하우를 가진 남자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화 난다고 그녀에게
화 풀이하지 말고, 그녀가 갑자기 예뻐보인다고 대로변에서 그녀를
끌어안는 일은 삼가라~

'글 모 음 > 연애학개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자가 모르는 남자이야기  (0) 2005.04.23
이별 후 찾아오는 증상들  (0) 2005.04.23
남자들이 여자에게 전화할때 기억하기  (0) 2005.04.22
연애의 26가지  (0) 2005.04.22
5가지 사랑의 종류  (0) 2005.04.21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남자들이 여자에게 전화할때 기억하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22. 07:4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여성이 전화 통화를 좋아하는 이유를 안다.
여자들은 심심할 때 친구들과 전화하는 것을 즐긴다. 한 번 수화기 잡으
면 내려놓을 생각을 안한다.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티비 만화 프로 조금 보다가 친구한테 전화 걸고 한참 침튀겨가며 수다떨다가 끊으면 어느
새 티비에선 애국가가 흘러 나온다. 여성이 전화통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성의 입은 성신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적 불
만을 가진 여성이 폭식증에 걸리기가 쉬운 것이다.


2.데이트 다음날 그녀에게 반드시 전화로 아침 인사를 한다.

어제의 달콤한 데이트로 깊은 잠을 잔 그녀.. 잘잤냐는 당신의 질문에 담긴 당신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새삼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간
단한 안부 인사 정도로 끝내는 것이 현명하다. 괜히 쓰잘데기 없는 " 어제 나 맘에 들었어? " 이 따위 질문은 여성을 짜증나게 만들고 곤혹스럽
게 만든다. " 내 꿈 꿨어? " , " 나 어제 꿈에서 너랑 키스하는 꿈 꿨다. " " 무슨 속옷 입고 잤어? " 이 따위 말들도 그녀의 마음을 차디차
게 얼려버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상한 남자의 문안전화는 그녀의 하루를 기분 좋게할 수도 있다.대신 통화에서 오늘 모할꺼냐. 꼬치꼬
치 캐묻지 말자. 스토커로 보일수도 있다. --;;>


3.적절한 시간에 전화를 한다.

오전에는 8-9시, 오후에는 8-10 사이가 가장 적당한 시간이다. 새벽 1시에 전화해서 자고 있는 그녀를 깨우는 짓은 넌센스다. 게다가 자고 있던
아버지가 비몽사몽 간에 받게 되면 욕을 바가지고 먹게 된다. 거기서 끝나면 다행이다. 그런 ㅅ사가지 없는 놈은 당장 차버리라고 자기 딸을 달달
볶아버릴 수도 있다. 될 수 있으면 그녀에게 미리 선전포고(?)를 한 후에 여유있는 편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4.통화 내용의 주제는 항상 그녀가 되어야 한다.
그녀를 웃겨 주겠다고 자기의 실수담이나 바보짓을 말하는 남자가 있다.
그 이야기 듣고 그녀가 깔깔깔! 웃어주기라도 바라고 하는 이야기겠지만 그녀는 당신을 바보라고 생각하게 된다. 어설픈 상식으로 시사에 대한 화
제를 끄냈다가 개망신 당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그녀가 가장 관심갖는 화제는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보기를 보자. " 내
가 생각해 봤는데, 너한테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 넌 너무 매력적이야." " 어제 티비를 봤는데, 김희선이 나왔거든. 근데 김희선이랑 비슷
한 사람이 자꾸 떠오르는 거야. 누군지 곰곰 생각해 봤는데.......그게 너였어." " 요새 미치겠어. 업무가 손에 안 잡혀....니 생각하느라고. "
이런 식으로 그녀를 기분좋게 하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해서는 그녀에게 부담만 주게 된다. 농담하듯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 그녀는 당장 입이
찢어 진다.


5.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이듯 부드럽게 통화한다.
여성의 귀는 남성의 속삭이는 목소리에 쉽게 자극을 받는다. 그녀가 관심
있는 화제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계속 속삭이면 그녀는 무의식적으로 흥분을 느낀다. 그러한 상태에서 쵸콜릿 보다도 달콤하고 알사탕보다도 감미
로운 사랑 고백을 하면 그녀는 뒤로 넘어간다. <하지만 대화내용은 넘 지루하지 않아야한다. 잼있지도 않은 통화를 오래할 여자는 없다.>


6. (밑줄 쫙) 정해진 시간에 주기적으로 전화를 건다.<--(매우중요^^v)
★☆★☆★☆★☆★☆★☆★☆★☆★☆★☆★☆★☆★☆★☆★☆★☆★
그녀를 내여자로 만들기 위한 필살의 전화 테크닉이다. 매일 저녁 9시 경에 무조건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 어떤 내용이든 좋다. 그녀가 귀를 기울
이고 들을 만한 내용을 속삭이자. 또한 그녀에게 답변을 하고 싶지 않고는 못배기는 질문을 계속 던져 그녀가 입을 줄기차게 열게 만들자. 그런
식으로 약 2주일 이상 전화통화에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녀는 9시만 되면 전화통에 붙어있게 된다. 1분만 늦어도 전화가 고장났
나 전화국에 문의한다. 5분 늦으면 전화기 던져버린다. 전화를 하루만 안해보자. 담날 직장에 가서 일을 못한다. 온종일 전화 안한 이유에 대해
서 고민한다. 담날 저녁 전화통을 껴안고 있는다. 또 전화 안하면 안절부절 불안을 주체하지 못한다. 담날 식음을 전폐한다. 회사도 안 나가고
왜 전화안했는지만 생각한다. 그 날 저녁 전화를 하면 토라진 그녀의 목소리에서 당신에 대한 호감이 증폭되었음을 실감할 수가 있다.


7.통화를 끊을 때는 아쉬움을 연출한다.
아주 재미있는 최신 유머시리즈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
며 전화를 끊어라. 그러면 여자는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한다. 그러면 다음 날 통화에 상당한 기대감을 갖고 임하게 되
는 것이다. <근데 한두 번만 써야하지 않을까?> 통화를 길게 한 후 썰렁하게 " 잘자..." 는썰렁한 말로 전화를 끝내지 말라. 또는 " 내꿈꿔 " 라
는 말로 여성을 화나게 하지 말라. 가장 적절하고 여성을 기쁘게 하는 마무리 대사를 가르쳐 주겠다. " 오늘 통화 즐거웠어. 너랑 통화하면 왜이
리 마음이 편하고 즐거운지 모르겠어.좋은 꿈 꿔" 얼마나 멋진 말인가? 방금 생각해낸 말이지만 내가 생각해도 너무 멋지다. 그런 말은 느끼해
서 못하겠다 고요? 연애하면서 이정도 느끼해지지 못하겠는 남자는 차라리 포기하라. <그리고 여자가 지루해하는 듯하다 싶음 어여 통화를 끝내
라. 어떤 여성들은 미안해서 먼저 못끊는 경우도 있고 남자가 먼저 끊는다면 약간의 아쉬움이 생길수도 있다. 그리고 공중전화나 핸드폰으로 통
화를 하면 그냥 집에서 심심해서 건 것보다는 나랑 통화하려고 이렇게 애쓰는 구나란 생각이 들수도 있다. 그리고 미안한 마음에 여자는 금방 끊
자고 할 것이다. 대화할 거리는 없고 전화는 하고싶은 사람들 이 방법을 쓰는 건 어떨지..>

'글 모 음 > 연애학개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별 후 찾아오는 증상들  (0) 2005.04.23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은?  (0) 2005.04.22
연애의 26가지  (0) 2005.04.22
5가지 사랑의 종류  (0) 2005.04.21
단기간에 가까워지는 법  (0) 2005.04.21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연애의 26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22. 07: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제 1 장
친구를 믿지 말라! (연애는 1대1로하는 것이다. 친구를 선불리
이용하려 들다간 둘 다 잃는 수가 있다.)


제 2 장
섣불리 공격 하지 말라! (손자 병법에 적 10배의 병력이 있어야
포위 할수 있고 3배 여야 공략 할수 있다고 했다. 적당히 상대를
궁지에 몰아 넣으려고 했다간 자기가 당하는 수가 있다.)


제 3 장
적을 알고 공격하라! (남자를 사귈땐 신원을 확실히 알아본후에
정(情)도 주고 뭣(--?)도 줘야한다. 안그랬다간 낭패 보는 일이 허다하다)


제 4 장
상대의 의도를 알아채라! (무릇 싸움이란 이겨도 손해가 있는 법이다.
상대가 나를 공격해 오지 않는 것을 공격해오는 것으로
오인하고 부딪쳤다간 그 뒷일을 감당키 어렵다.)


제 5 장
정면으로 싸우고 책략으로 이겨라! (백전 백승만이 좋은게 아니다.
백번을 이기고도 얻는게 없으면 오히려 손해이다 져도 얻는게 있다면
그것이 승리 하는 것이다. 곧 무형의 승리가 진정한 승리이다.)


제 6 장
상대의 맹점을 찌르면 반드시 이긴다! (사람에겐 누구에게나 허점이 있고
무방비한 곳이 있다. 강한곳은 아무리 찔러도 무너지지 않는다.
맹점을 찾아서 공격하면 뜻밖에 손쉬운 승리를 할 수 있다.)


제 7 장
승산 없는 싸움은 걸지 말라! (현명한 자는 먼저 이기고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나 우매한 자는 싸우고 나서 이기고자 한다.)


제 8 장
성나게 해서 소란하게 만들고 싸우라! (아무리 빈틈없는 사람이라도
화가 나면 판단력과 행동에 과오가 나오기 마련이다.
상대를 자극한 후 공격하면 뜻 밖의 수확을 얻을수 있다)


제 9 장
없을수록 있는 체 하라! (간,쓸개,다빼줄것 같던 친구도 궁해지면
떠나는게 세상이치이다. 갚을 능력이 있어 보여야 돈도 빌려쓸 수 있는 것이다.)


제 10 장
싸움에는 자와 저울이 필요하다! (싸움은 적당한 선에서 끝내는게 좋다
. 적을 열대 때리고 내가 한대 맞는것 보다 한대 때리고 안 맞는게 더이익이다.)


제 11 장
그의 대비함이 없는것을 공격하고 뜻하지 않은 곳을 찌르라!
(아무리 개방적인 남자라도 자기 여자에게는 폐쇄적이다.
특히 당신이 잘난 여자라면 당신의 애인은 당신을 더욱 가두어 놓고 싶어한다.)


제 12 장
싸움은 짧게 하라! (어떤 싸움이든지 속전 속결이 좋다.
길게 끌면 이기는 쪽도 지는 쪽만큼 피해가 있기 때문이다.
적당한걸 얻었으면 그때가 끝낼시기이다.)


제 13 장
정에 얽매이면 싸움에는 진다! (인간 그 중에서도 여자는 특히 정에 약하다.
맹수는 먹이를 앞에 두고 절대 다른 생각를 하거나 한눈을 팔지 않는다)


제 14 장
적재 적소의 효능을 알라!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전과를 올리는게 상책이다.
최대의 노력으로 최대의 전과를 올리면 중책이고 최대의 노력으로
성과가 최소치이면 하책이다.)


제 15 장
붙어 보고 포기하라! (강해 보이는 수가 뚯밖에 약할수도 있다.
싸워보지도 않고 물러서는건 싸워서 지는 것만 못하다
. 특히 남녀관계에 있어선 그렇다.)


제 16 장
소리없이 준비하라! (낭패는 뜻밖의 곳에서 온다. 예측 할 수 있는건 낭패가 아니다.
따라서 준비는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하다)


제 17 장
욕심은 화를 부른다! (그날 그날 평화로우면 족한 줄 알아야한다.
공연한 변화는 평지 풍파를 일의키기 십상이다)


제 18 장
적을 궁지로 몰아 넣지 말라! (쥐도 몰리면 고양이를 깨무는 법이다.
곤란한 방법으로 애인을 시험하려했다간 뜻밖의 낭패수가 생긴다.)


제 19 장
자기의 정체는 숨기라! (일은 은밀한 곳에서 도모해야한다.
적이 이쪽의 형태를 모를때 공격은 훨씬 용이하다)


제 20 장
강하나 약한 척 하라! (곧은 나무가 부러지기 쉽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너무 잘나보이면 질투하는게 인간의 본성이다)


제 21 장
겉을 보지 말고 속을 보라! (솜털을 드는건 큰힘이 아니다
해와 달을 보는건 좋은 눈이 아니며 천둥 소릴를 듣는건 밝은 귀가아니다
사람을 통찰함에 있어서도 이와같다.)


제 22 장
갈길과 못 갈길을 구분하라! (모든 길은 인간이 다니기위해 만든 것이다
그러나 때와 곳에 따라서는 절대 사용해선 안될 길도 있는 것이다.)


제 23 장
혀는 칼보다 무섭다! (때로 말은 비수보다 무서운 흉기일수 있다.
몸에 입은 상처는 곧 아물지만 마음에 입은 상처는 여간에서 잘 아물지 않는다.)


제 24 장
거죽을 탐하지 말라! (사람은 선반위에 올려놓고보는 공예품이 아니다
아름다운 그릇 일수록 쓸모는 적다.)


제 25 장
적을 노출시키라! (조용히 멀리서 보고만 있으면 알수가 없다.
사랑에 눈이 멀면 더욱 그러하다. 상대를 자극해보고 그 실태를 확인하라)


제 26 장
속전 속결하라! (오래 끄는 싸움은 이로울게 없다.
일단 시작한 싸움은 다소 걸리적 거리는 게 있더라도 밀어 붙여야한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7)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