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 모습.
귀 뒤로 손을 모아 머리를 넘 기는 모습은 대단히 섹시하다.


☆ 침대. 여자의 침대는 남자의 침대보다 더 에로틱한 느낌을 준다.
쿠션도 더 푹신하고, 시트도 깨끗하고 부드럽다.
남자들은 자신 의 침대에서보다 여자의 침대에서 더 편안하게 잠이듣다.


☆ 여자의 쇄골. 희고 가는 목아래 일자로 곧게 뻗은 쇄골은
미인의 상징이며, 남자의 성욕을 자극한다.


☆ 하이힐을 신기위해 다리를 모으는 모습.


☆ 애인의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여자. 옷을 돌려주지 않더라도 좋다.
여자가 자신의 옷을 입은 것을 본다는 것은
남자에게 그만 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 안아달라는 말.
이 말만큼 여자를 섹시하게 보이도록 하는 말이 또 있을까.
그러나 말투가 중요하다. 자칫하면 천박하게 들릴 수도 있으므로─
멋진 여자의 안아달라는 말은 모든 남자들을 긴장시킨다.


☆ 등이 파이고 몸에 달라붙는 헬스복을 입고 열심히 운동하는 여자.
이것 때문에 헬스하러 가는 남자도 많다.
1백미터를 10초에 달린 것보다도 더 남자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핥아먹는 모습.
지긋이 눈을 감고 맛을 음미하는 모습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 머리를 올린 모습. "티파니에서 아침을" 의 오드리 헵번 스타일 이든,
아니면 그저 세수하기 위해 타월로 머리를 말아올린 것 이든지간에
업스타일은 여자에게 기품을 더해주며 관능적으로 보이게 한다.


☆ 남자의 지갑에 살짝 사랑의 메모를 남겨두는 여자.


☆ 고개를 갸우뚱한 채로 귀고리를 다는 모습. 너무나 매력적이다.


☆ 깊이 감든 여자의 천사같은 얼굴.


☆ 남자와 같이 가다 란제리를 사는 여자.
잘 어울리는지 봐달라고 한다면 남자들은 더 좋아하겠지?


☆ 마이크로 미니스커트.
이 유행이 올 때마다 남자들은 얼마나 기 뻐하는지 모른다.


☆ 여자가 하품하는 모습.
두팔을 위로 뻗고 가슴을 내밀면서
달콤하고 졸린듯한 표정을 짓는다면 다음에 생각나는 것은…


☆ 결혼반지를 만지작거리는 여자의 모습. 왜인지는 묻지마라.
결혼한 남자들은 자신들의 아내가 결혼반지를 만지는 모습을 보면
황홀해 진다고 하니까.


☆ 남자가 힘든 일을 할 때 도와주는 여자.
어머니같은 따뜻한 모성애가 느껴진다.


☆ 몸에 달라붙고 아주 꽉 끼는 작은 티셔츠.


☆ 여자의 향기. 비누냄새, 샴푸냄새, 향수냄새…
모두 향기로 여자의 존재를 알려준다.


☆ 남자가 돈을 내려고 계산서를 받았을때 화내는 여자.
돈을 누가 내건 그 화내는 모습은 정말 섹시하다.


☆ 진을 입은 여자. 비록 그 진이 색이 바래고, 찢어졌거나 혹은
오래 입은 것이라도 진은 여자의 옷 가운데 가장 섹시하다.


☆ 차에서 내리는 여자의 쭉 뻗은 다리.


☆ 여자의 화장품들.
남자들은 싸고 양 많은 화장품을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다르다.
여러가지 종류의 화려한 화장품 쓰기를 즐긴다.


☆ 여자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와 춤출때.
그가 얼마나 운이 좋은 지 깨닫게 해주므로 남자들은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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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남자, 그들이 구겨질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3. 19:3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천길 백길 바닷속은 알아도 한길 남자 마음은 절대 모른다?
배짱두둑 프로 퀸카의 긴급 제보.그녀의 연애계 데뷔 원년 중3 때,
힐끔거리던 소심남 A는 “감당할 수 없다”는 한마디를 날리며 휘리릭~!
유일하게 6개월 사귄 킹카 B, 퉁기는 여자가 좋다길래 좀 퉁겼더니 결국 하는 말, “재수없다.”
그 후 마마보이 C, 바람둥이 D 역시 모두 알쏭달쏭.결국 퀸카마저 두손 두발 다 든 남자, 그 알 수 없는 블랙홀 뒤집기.





나는 왕자다… 실은 폭탄이다?

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서 ‘자식, 괜찮은걸’ 하고 속삭이는 킹카들. 그러나 그들은 잘 알고 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를. 게다가 그 부족함을 항상 깨우쳐주기 위해 “너 폭탄인 거 알지?”란 말을 되풀이하는 여자친구 앞에서 한없이 소심해지는 자기 자신을. 왜냐 사실은 폭탄인지 그들도 알거든.

실연보다는 패배가 더 무섭다

보통 남자들은 가장 힘든 순간은 여자에게 채였을 때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동정심 유발을 위해 치밀하게 계산된 연막잔전에 불과하다. 절대 밝힐 수 없는 비밀. 그것은 같은 남자끼리 생긴 일. 라이벌전에서의 패배, 후배에게 깨지다, 개발새발 스포츠맹 등. 결국 남자들 세상에서의 한번 패배는 평생을 간다.

오빠는 늑대, 참기 어려울 건 없다

스킨십 이야기. 살짝 손금을 봐주겠다로 시작해 손등에, 이마에 그리고 입술에. 점차 확산되는 남자들의 피부접촉 테크닉. 물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지켜주겠다는 남자도 있다. 그러나 갑자기 돌변, 성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려 드는 인내심 부족한 남자도 존재한다는 사실. 그 순간 그들이 가장 잘 쓰는 몇 가지 말들, ‘남자는 참기 힘들다’, ‘나도 네가 처음이야’, ‘우리 결혼하자’…. 한마디로 부르르!

이 시대의 능력맨은 퉁김녀 점령남

최근 킹카의 주파수가 변하고 있다. 이리 튀고 저리 쏘는 퉁김녀에게 맞춰진 것. 그런 연애는 ‘재미와 스릴’이 뒤따르기 때문이라고. 지금 킹카를 원한다면 퉁김의 묘미를 터득할 것.

남자 = 과묵? 절대 NO! 남자는 수다쟁이야

그와 함께 한 데이트의 모든 것은 다음날 남자친구의 친구들에게 낱낱이 발표된다. 그것도 남자들만의 아지트, 당구장이나 PC방 등지에서 계속 퍼져나가고 있다는 사실. 여자 셋 모이면 접시가 어떻다지만 그건 한 번으로 끝날 수도 있다. 그러나 남자들은 자신이 우쭐한 일이라면 몇날 며칠 반복할 수 있다는 사실!

영원한 화룡정점, 섹시한 여자

섹시한 여자, 여우 같은 애 보면 끌리는 거 다 한때라고? 그러나 김희선, 고소영, 김혜수를 향한 침흘림은 영원할 전망이다. 소위 남자식 표현으로 죽이는 몸매를 향한 열광이 ‘얼굴보다 몸매’란 새로운 공식을 낳을 듯.

내 여자의 과거만은 상관있다

보통 여자의 과거는 이해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자기 여자의 과거만은 알아야겠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한 번쯤 ‘어디까지 갔을까?’를 상상한다. 절대 입도 벙긋 말 것! 한 번 알게 된 여자친구의 과거 떨쳐버리기 힘든 게 남자의 본능.

카사노바, 열 여자 감당할 능력 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말은 불조심 포스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끈매끈 보기에도 아까운 외모에 매너 짱 남자친구라면 가슴 깊은 곳에 새기고 또 새겨야 할 철칙이다.

남자가 알고 만 무기, 동정심 유발

동정심과 모성애 자극법도 통달하기 시작한 남자들. 특히 순진파 여자들 앞에선 눈물에다 나약한 모습을 조심스레 보여준다는 사실. 그러나 막상 자기 여자가 되면 ‘재미없다’며 등 돌리고 떠나기 일쑤.


열혈남아, 네 본심을 말해보시죠


캠퍼스와 20대 샐러리맨들에게 두루두루 설문지를 뿌렸다.
바라는 바는 오직 하나, 솔직담백!
그래서 나온 결과에 뒤통수 맞은 느낌이 드는 이유. 직접 확인하도록.


1 실제 나는 XXX다?

1위 소심맨 38%
2위 왕자병 29%
3위 마마보이 16%
4위 터프가이 9%
5위 폭탄 7%
6위 기타 1%

→역시 남자는 소심했다. 왕자병 걸린 것도 알고 있다니 다행스럽다. 기타엔 변태맨이 있었다.

2 ‘심각한 공주병에 걸린 예쁜 여자’와 ‘보통의 외모에 성격 좋은 여자’가 있다. 당신의 선택?

1위 그래도 예쁜 애 48%
2위 성격 좋은 애 29%
3위 양다리 21%
4위 기타 8%

→둘 다 사귀어본 뒤 한 명을 선택하겠다가 대부분의 기타 의견. 지금의 여자친구에 만족하겠다는 의견은 한 명 있었다. 눈물난다, 정말.

3 처음 보다 사귀면서 좋아진 여자친구가 있다면 무엇이 맘에 들었나?

1위 애교 36%3
2위 잘 챙겨줘서 29%
3위 취미가 통해서 17%
4위 착한 성격 14%
5위 기타 4%

→같은 여자 눈엔 뻔한 여우짓, 애교작전에 정신 못 차리고 있음.

4 여자친구랑 싸우는 가장 큰 이유?

1위 권태기 35%
2위 질투 32%
3위 성격 21%
4위 환경 차이 10%
5위 기타 2%

→‘우린 서로 너무 달라’라는 이유로 헤어져 온 수많은 커플들. 그러나 여자여, 알고 있는지. 실제로는 ‘질렸다’란 권태기가 진짜 이유. 막상막하 이유, 남자의 질투 역시 무섭다.

5 여자가 먼저 사귀자고 한다면?

1위 겉은 별로인 척, 속으론 좋다 35%
2위 겉과 속 무조건 기분 좋다 23%
3위 폭탄과 퀸카에 따라 다르다 21%
4위 그 동안의 관심이 떨어진다 16%
5위 열 여자 다 좋다 3%
6위 기타 귀찮다, 사귄다 등 2%

→좋으면 그냥 좋은 거지, 겉으론 아닌 척한다니 가증스럽군. 게다가 폭탄과 퀸카를 따지는 재빠른 계산력까지, 남자가 무서워.

6 여자친구에게도 말 못하는 남자만의 속마음이 있다면?

1위 과거지사 32%
2위 양다리의 유혹 25%
3위 능력(돈, 성적, 힘 등) 24%
4위 헤어지자는 말 17%
5위 기타 신체 비밀, 집안 이야기 등 2%

→좀 이상하다. 보통 남자들은 자신의 과거를 자랑하던데? 그렇다면 우리에게 말하는 과거 말고 또 다른 과거도 존재한다? 어느 정도 과거인데 말 못하는 걸까?

7 사랑하는 여자 있음. 그러나 운명 같은 애가 눈에 들어왔다면?

1위 남자친구들과 상의한다 33%
2위 조강지처가 최고-맘 잡는다 25%
3위 한눈판다는 건 사랑이 식었다는 징표, 현재 여자친구 정리 22%
4위 작전개시, 일단은 양다리 12%
5위 기타 운명에 맡긴다 등 8%

→단칼에 자르지 않고 친구랑 상의해? 양다리까지 걸겠단 애들이 무려 36명?

8 정말 솔직해지자. 섹스에 대하여

1위 책임질 일 생길까 봐 두렵다 36%
2위 여자친구가 거부한다 27%
3위 사랑한다면 당연한 일 19%
4위 마음만 간절하다 14%
5위 기타 상의해서 한다 등 4%

→역시 가장 민감한 부분에 가서는 우유부단해지는 남자, 그 나약함을 어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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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별 쉽게 하는 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3. 19:3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해군전투기 조종사로 있던 남편의 전사소식을 들은 후 나에게는 수백가지 변화가 일어났다. 누가 나를 미망인이라고 처음 소개했을 때 그 낱말이 비수처럼 내 가슴을 에었다. 문득 '이제는 내가 아내가 아니구나'하고 실감했던 것이다.

그로부터 여러 해가 지난 지금 나는 '체념'이라는 것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기쁘거나 슬프거나 새로운 경험을 할 때마다 과거의 것은 버려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잃고, 떠나고, 버리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다음은 다른 사람의 경험과 나의 경험을 통해 알아본 보다 수월하게 잃어버리는 여섯가지 방법이다. 아픔의 이별을 어느 정도 다스려줄 것이다.

1)시간 여유를 두고 작별 인사를 한다. 과거와의 단절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아픔에는 시간이 많은 것을 해결해준다. 자기 연민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안되지만 때때로 발을 조금 담그고 철벅거리는 것은 괜찮다. 실망이 닥쳐올 때는 누구나 '상심하는' 시간을 거치고 나서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2)도움을 청하라. 친구중 하나는 암이 온 몸에 퍼져 나가자 여러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나는 여러분이 필요해요.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전화를 걸어주고, 편지를 보내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그 친구는 의사의 예상보다 1년을 더 살았고 평화롭게 삶을 포기했다.

3)일어난 일을 받아 들인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내 인생은 깨어진 유리조각 같았다. 그러나 깨어진 유리로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 인생의 조각들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을 얻었다. '오늘 나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맞춰 행동하겠다. 내 가족, 내 친구, 내 사업, 내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해보라.

4)책망은 뒤로 미루라. 가슴 아픈 상실을 겪고 난 뒤에 자신에 대한 요구 수준을 낮출 수 있다면 도움이 된다. 비탄에 빠져 능력을 잃고 남에게 의지하려는 자세는 곧 사라진다.

5)남을 도우라. 불행에 빠진 사람이 훌륭한 운동을 벌인 예는 얼마든지 있다. 음주운전자로 인해 딸을 잃은 캔디 라이트너는 음주운전반대 어머니회를 창설하여 자신의 슬픔을 남을 도우므로 극복했다.

6)긍정적인 측면을 찾아라. 남편의 죽음을 통해 나는 내가 미처 몰랐던 힘이 나에게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내부 깊숙이 잠재해 있었던 나의 일면이 겉으로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고통이 삶의 일부분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는 하나의 큰 선물을 찾아냈는데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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