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6.18 | 남자에게 사랑받는 11가지방법
  2. 2005.06.18 | 발전하는 사랑 vs 망가지는 사랑
  3. 2005.06.18 |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성격

남자에게 사랑받는 11가지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8. 10:2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①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그래야만 상대방이 편안하다고 느꼈을 때 남자들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이기적인 여자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나중에 그런 여자 옆에는 남자가 다 떠나간다.


② 똑똑한 여자보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똑똑한 여자를 남자들은 그녀앞에서 실수를 할까봐 늘 경계해 마음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지혜로운 여자는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이 여자이다.
보고싶어도 또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어도 또 얘기하고 싶어진다.


③ 남자친구는 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전에 만나던 남자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남자로서의 상대는 바로 너가 처음 이라고 말한다.
남자도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꽤 좋아진다.


④ 애교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한다.
연애할때는 애첩기질이 필수이다.
여우같이 애교를 다 떨면서도 뒤에서는 남자를 조정할줄 알아야 한다.


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힘들때 나를 생각하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보고싶어도 계속보고싶은 여자로 만드는 길이다.


⑥ 말을 많이한다.
듣기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데이트중 여자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남자는 금방 싫증내고 부담스러워 한다.
데이트할때는 즐겁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티를 아주 많이 낸다.


⑦ 가끔씩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
데이트할때는 남자가 돈을 다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 아닌이상. 주머니 사정은 다 똑같다. 그런데 데이트 할 때마다
남자가 낸다면 만남에 있어서 비용적인 면이 걸려 제대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가끔씩은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전부내는 것도 사랑받기 위한 센스이다.


⑧ 잘 웃어준다.
썰렁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웃어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 자지러지듯이 활짝
웃어준다면 어느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반응이 없는 여자는 정말 매력이 빵점...


⑨ 잘먹는다.
식욕이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호탕하다. 뒤로 빼지말고 먹을 때는 화끈하게 먹는 것이 좋다.


⑩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
남자들은 연인의 관계로 돌아서면 손을 잡을 기회나 가벼운 스킨십을 노린다.
이럴 때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⑪ 때로는 먼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될때는 부끄러운 척하며 반드시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창피한척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그역시 너무도 기뻐 하면서 쑥스러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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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사랑 vs 망가지는 사랑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8. 10:2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발전하는 사랑vs망가지는 사랑
앞 뒤 안 가리는 정열적인 사랑이든, 친구같이 편안한 사랑이든, 사랑은 결국 두 가지다. 발전하는 사랑과 망가지는 사랑. 사랑에는 고정된 각본이 없지만, 그래도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선 둘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거다. 자기 행동을 체크해 보자.





상처와 부정의 기억만 남는다

망가지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사랑의 각본을 혼자 쓴다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야 해!” 자기만의 각본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각본대로 안되면, 화 내고 짜증부린다. 만난 지 1백일째 되는 날 꼭 챙겨야 하고, 첫 눈 오는 날 꼭 같이 있어야 하고, 그런 것조차도 하나의 각본일지 모른다. 그런 것에 무심한 걸, 사랑이 부족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진 말 것.

스토커가 되려 한다

하루에 수십 번 전화해서 누구랑 뭘 하는지 물어보고, 자기 맘에 안 드는 스케줄로 움직이면 화를 낸다. 휴대폰 비밀 번호 가르쳐달라고 떼를 쓰고, 행여 이성과 같이 있는 걸 목격이라도 하면 그 진상을 자세히 듣지도 않고 펄펄 날뛴다. 나를 못 믿겠다는데, 더 이상 사랑할 이유가 없다.

보채고 칭얼대고 떼쓰고 조른다.

처음엔 그것이 좀 귀여워 보일지도 모른다. 애교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자꾸 반복되면 피곤하다. 내가 지금 애인이 아니라, 보육원 교사가 된 건 아닌가? 문득 의심이 들 것이다. 뭔가 제안했을 때, 상대방이 싫다고, 안된다고 한다면, 심플하게 접는 어른스러움이 필요하다. 꼭 하고 싶다면 혼자 하는 것이 둘 다에게 바람직하고

자기 비하에 빠져 있다

나 같은 애를 사랑해주다니 정말 고마울 따름… 이라며 쓸데없는 자기비하에 빠져 있진 않은지. 조금만 무심해도 “그래, 역시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거야…” 자학하고, 혼자 우울해 하고, 상대방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자꾸 의심하고.

상처 주는 말, 끊임없이 반복한다

욕설(특히 다른 친구들 있는 데서)과 무시하는 말(너 그것밖에 안돼?, 네가 그렇지 뭐, 하는 일마다 왜 그러니?, 네가 뭘 안다고 그래?, 재수없어, 지겨워, 짜증나 등등), 식구와 친구들 흉보는 말은 망가지는 사랑의 지름길.

다른 사람과 자꾸 비교한다

자신의 남자 친구 앞에서 유승준 칭찬을 너무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가까이 있는 사람과 비교하는 건 더 기분 나쁘다. ‘그 남자 애는 그렇다는데, 넌 뭐니?’ 라고 말하는 순간, 남자 친구의 맘은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한다.

싫다는데도 억지로 스킨십 시도

이거 하나만 봐도 앞 일을 짐작할 수 있다. 점점 더 강도 강한 스킨십을 요구할 테고, 다른 일에서도 당신의 의견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거고, 뭐든 자기 맘대로 결정할 거다.



권태기, 어떻게 찾아오고 어떻게 잘 넘길까?

처음 서로에게 홀려 있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 보인다. 누가 옆에서 뭐라 말해도 들리지 않는다.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점만 가득하다. 뭘 해도 재밌고, 아무것도 안 해도 즐겁다. 그러나 평생 그런 시간만 계속되는 건 아니다. 사랑의 수명은 길어야 3~4년이라고,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요즘 아이들 대로라면, 그 수명은 그보다 훨씬 짧아진 듯도 하다. 뜨겁던 심장이 조금 식고, 그 사람과의 시간이 시들시들해지면,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온 거다. 이 사랑을 지속시킬 것인가, 그만둘 것인가. 그만둘 거라면 부디 질질 끌지 말고 헤어져라. 그러나 지속시키겠다, 작정했다면 두 사람이 함께 풀어야 한다. 사랑은 쌍방향성이므로 혼자서는 무리다.

스무 살이 말하는 권태기 신호는 이런 것

1 전화 횟수가 줄고 통화 내용이 짧아진다.

2 걸핏하면 화를 내고 짜증 부린다.

3 같이 있어도 재미없고 지루하다.

4 뭔가 모든 일에 성의가 줄었다고 느껴진다.

5 다른 이성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한다.

6 한 달 안 봐도 안 보고 싶다.


물론 권태기 신호도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권태기를 잘 넘기는 방법은 뭘까? 애석하게도 별다른 방법이 없다. 함께 솔직하게 얘기하고(우리 요즘 뭔가 시시해졌지 않니?) 해결방법을 찾는 수밖에. 두 사람이 갔던 곳을 그 순서대로 함께 순례해보거나 환경을 바꾸어 무박 2일로 여행을 떠나거나, 습관화된 데이트 방법을 확 바꾸어보거나, 공동의 취미를 시작해보거나, 아예 당분간 만나지 않고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거나, 서로 동의하에 다른 이성 친구를 만나보거나. 그러나 상대에게 신선함을 주기 위해, 억지로 당신 자신까지 바꾸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그 신선함 역시 언젠가는 낡아 보일 것이기에. 낡아 보이는 것, 그것을 사랑할 수 있어야 정말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닐는지.





견고하게 오래 가는 연애의 힘

발전하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수직관계말고 평등한 관계

두말 하면 잔소리.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누군가를 따르기만 하면 되는 건, 편할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정신을 좀먹는 짓. 사소한 것 하나도 함께 결정하는 관계가 오래 간다.

주위의 ‘평가’에 의연해지기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 잘 못한다. 왜? “네 여자 친구는 좀 그렇더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1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 것이므로. 그리고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내가 좋으면 좋은 거다, 자기 판단에 확신을 갖자.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법 연구하기

이벤트 황태자 최수종 아저씨가 이 분야의 대가. 본인이야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려는 그 노력과 결과는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이벤트 자체를 천성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싸운 뒤 현명하게 화해하기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싸움을 걸어라. 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 자체가 아니라, 그 뒤. 어떻게 화해하는가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할 것. 그건 자존심과 아무 상관 없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서로 믿기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거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는 것. 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얼 하든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 것.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않는 것.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 가는 비결 첫 번째로 꼽은 항목.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 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맘 알겠지만, 그러다 보면 가기 싫은 곳 가야 되고, 하기 싫은 일 해야 되고, 만나기 싫은 사람 만나야 될 거다. 공유하는 시간과 공유하지 않는 시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그 사람이 혼자 뭘 하든 캐내려고 하지 말 일. 그 사람의 세계를 존중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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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성격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6. 18. 10:1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개인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의 성격은


첫째, 다른 남성과 비교하는 여자이다.
여성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존심이 강한 남성의 경우 옆집 남 편과 비교한다든지 연예인과 비교한다든지 또는 다른 누구 남자친구 등과 비교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특히 금전,지위,체력의 비교 등에서 주의해야 한다.
내 남자가 다른 어떤 비교대상처 럼 되기를 원한다면 차라리 칭찬을 해 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 당신,정말 정력(?)이 대단 한 것 같아”등과 같이 말이다.



둘째, 따지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나와의 대화라는 것이 따지는 것에 대해서 방어하는 것이 된다면 곤란할 것이다.
설령 따지는 것에 대해서 여성의 애기가 옳다고 할 지라 도 그것에 대해 남성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적어도 내면으로는 말이다. 따라서 남성에게 어떤 사실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기보다 넘어갈 것은 적당히 넘어가고 꼭 이야기 해야 될 것만 따지는 형식보다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방식이 현명하리란 생각이 든다.



셋째, 말이 너무 많은 여자이다.말이란 것은 상대방이 받아줄 때 말이 된다.
상대방이 전혀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말이 아니다.소리일 뿐이다.
상대방에게 피곤함을 주는 것은 당 연하다.꼭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다 하겠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적당히 살펴 그에 적합한 말을 하는 여자, 사랑해주지 않고 배길 수 있겠는가?




넷째,요구가 지나치게 많은 여자.
“나는 결혼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영화도 보고 외식도 해야 되며,한 달에 한 번씩은 여행을 가야되고 철마다 적어도 옷 한벌씩은 해 입어야 되며..”자세히 보면 지나친 요구는 아니라 할 수 있지만 생각만 가지고 있되,남자들에게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말에 벌써 남자가 지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급적이면 어떤 요구도 면밀한 작전(?) 을 세워서 추진하는 것이 좋다.
남자가 스스로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말이다.



다섯째, 쓸데없이 돈을 쓰는 여자. 대부분의 남성은 구두쇠적인 속성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그 여자가 내 애인이라면 또는 내 부인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리라.
째째하다고 생각하기보다 가장으로서 가지는 경제적 압박감 때문이라고 여기는 편이 옳으리라는 생각이다.



여섯째,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여자.
어찌 남자에게만 국한된 문제라 할 수 있겠냐만은 여자 의 경우,자기 협오가 강한 여성은 무슨 일이라도 왜곡하여 받아들임으로써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 다.호의가 호의를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이런 성격의 여성의 경우 남자의 접근 자체가 어렵 다.어떠한 말도 그 여자에게는 삐딱하게 받아들여질 거라 여기기 때문이다.
이런 여성은 많은 경 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자신을 미워하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포용하는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게으른 여자이다. 아침에 남편출근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눈꼽을 덕지덕지 붙이고 있 는 여자,퇴근해보니 집안 여기저기에 빨래감이 널려있고 설거지도 안하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결단코 없다.
물론 여자가 집에서 또는 회사에서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것 인지를 남자 들은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그렇지만 그것이 이유의 전부가 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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