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07.17 | 그를 길들이는 노하우
  2. 2005.07.17 | 남자의 맘을 흔드는 행동이나 말투

그를 길들이는 노하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17. 19:4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자주 만나다 보면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성들의 애정 표현 방식은 여성들과는 사뭇 다르다. 여성들은 그가 언제나 다정하게 대해 주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직접 해 주며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원하지만 남자들은 오히려 여자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여성들은 이러한 남성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좋아하지도 않는다. 트러블은 서로 애정표현을 받으려고 하는 데서 발생하게 된다. 이럴 때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를 변화 시키려 애쓰지만 여자들의 바람처럼 그들은 쉽게 변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자기 방식대로 애정 표현을 고집하려고 한다. 그가 내 방식을 따라 주지 않는다고 해서 무리하게 그를 길들이려고 애를 쓰거나 속상해 하지 말자. 사랑 싸움은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방식의 애정 표현을 해 주게 되면 그는 변화된 당신의 태도를 보고서야 비로소 자신도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다.

남자란 자존심이 아주 강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남성 심리를 무시하게 되면 데이트 때마다 트러블을 피할 수가 없다. 따라서 지혜로운 여성이라면 그가 원하는 애정 표현을 절대로 아끼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여자가 변화를 요구해 오면 강한 거부 반응을 보이지만 부드럽고 애교 있게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들어주려고 한다

그러므로 그에게 당신을 위해 자신을 변화 시키라고 투정 부리지 말고 당신이 먼저 그를 감동 시켜 그가 당신을 더 아끼게 만드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다. 남자를 길들이기 위해서는 당신이 그를 깊이 신뢰하고 있고 그의 능력이나 사랑을 만족스러워 한다는 사실을 수시로 느끼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남자들은 사랑하는 그녀가 자신을 존중해 주고 자신에게 충실한 것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녀를 아껴야 한다는 깊은 의무를 깨닫고 그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자신을 변화 시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된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아낌 없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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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맘을 흔드는 행동이나 말투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7. 17. 19:4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눈이 마주쳤을 때 먼저 생긋 웃어주면, 정말 귀엽죠.

*슬픈 영화 보고 코가 빨개지도록 우는 모습 보면… 찌릿해요. 그렇다고 큰소
리로 엉엉 우는 건 좀 그렇죠.

*무심코 어깨에 기대어올 때. 좀 어리둥절하지만, 조금은 대담한 그 모습이
귀여워 보여요. 물론 싫은 여자가 그러면 소름 돋겠죠.

*2차 술집에 가서 술 한잔에 취해 아주 약간 헤롱거리는 모습, 귀여워요. 했
던 말 하고 또 한다거나, 갑자기 운다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거나, 욕을
한다거나… 그런 건 말구요. 자꾸 웃고 옆 사람에게 기대고 그러는 정도까지
요.

*어설픈 스킨십 시도할 때. 그러니까 혼자 진지하게 고민한 후, 기회를 엿보
며 시도를 하긴 했는데, 그게 코믹 버전이 될 때(구체적으로 설명 못하겠네요
…), 쑥스러워하는 그 애가 사랑스럽죠.

*내 점퍼 주머니에 슬그머니 자기 손 넣을 때. 그리고 먼저 팔짱 낄때

*길을 가다 액세서리 좌판에 발이 딱 멈췄죠. 다른 나라에서 왔다는 에스닉
액세서리를 구경하다, 귀고리 하나를 자기 귀에 달고 “나 이뻐?”물어볼 때.


◆남자 마음 움직이는 귀여운 ‘말’ 테크닉◆

*누가 뭐라 해도 남자들은 칭찬에 약하거든요. “야, 너 정말 잘한다!” “너
진짜 근사했어.” “정말 네가다 한 거야? 멋진 걸…” 빈말이라도 감격합니
다.


*늦은 밤 헤어질 때, “오늘은 바래다주지 않아도 돼. 혼자 갈 수 있어. 너도
빨리 들어가 봐. 늦었잖아…” 혹은 “오늘은 내가 바래다줄게…” 그런 말
들으면 감동의 눈물 흐르죠. 근데 “혼자 가라고? 내가 어떻게되 어도 상관없
다는 거야? 남자가 뭐 그러니?” 이런 식으로 나오면 피곤할 따름.

*쇼핑하러 가서, “저거 갖고 싶어.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나 사줄 거지?”
그러면 절대 안 사주고 싶죠. 제가 지갑인가요? 그런데 “야, 저거 너무 예쁘
다…”계속 감탄사만 날리고 있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다음에 꼭 사주게 돼
요.

*한밤중에 전화해서, “자고 있었어?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 그 정도
는 좋아요. 근데 “잠이 안 와~잠 오게 해줘.” 말도 안되는 투정을 부리거나
지루한 얘기를 시작한다면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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