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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2.28 | 여자라고 해서 다 똑같지는 않다
  2. 2005.02.28 | 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3. 2005.02.28 | 여성동지들을 위한 데이트 기술

여자라고 해서 다 똑같지는 않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28. 16:5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보통 사람들은 모든여자들이 감수성이 풍부하고 매사에 신중하며 꼼꼼한 줄알고있다.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의 특성이긴하다.하지만 예외인 사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지상에 존재하는 사람수가 얼마나 많은데...

사실 난 남자와 여자의 심리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치 않는다.인간의 심리.그 속성은 사람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거의 동일하다.그러나 대게 사람들이 남과여 심리를 구별을 하는이유는 약간의 차이점들이 있어서일 것이다.

예를들면 남자들은 美보다 자존심을 중시여기며 여자들은 그반대로 여길것 이다.(단,모든 남자&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것이다.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명심하자. 예외가 있음을~)
내가 알고있는 또다른 차이점.남자들은 작은일에 신경쓰지 않는 반면 여자들은 사소한것에 매달린다.
남자들은 일에대한 성취욕이 굉장히 강하다면 여자들은 사랑을 중시한다.
남자들은 많은 여자들에게 인기를얻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면 여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만이 자기를 끝까지 사랑해 주길 원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남녀가 차이나는 이유는 생물학적인 면이 큰것같다.
뇌의 구조상 남자에게 폭력적인성질이 있음을 밝혀졌다.(물론, 자기 억제심이 강한 사람은 참겠지만 말이다)여자의 경우는 한달에 한번 생리를 하기때문에 불안해서 다리를 오므리며 앉는것 같다.
이것이 습관 되서 항상 오므리며 앉지만...내가모든 사람들에게 진짜로 말하고 싶은것 은 남&여 모든특징을 공유해 번갈아 사용할줄알며 내면적으로 개성있는 독특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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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조금 더 가까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28. 15:5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이제 아기자기하게 사랑을 키워나가기 시작하는 새내기 커플!
아직은 서먹서먹하고 밍숭맹숭한 분위기..
헉~~
오늘은 뭘하면 좋을지 무쟈게 고민한다구요?
매일 밥먹고, 비디오 보고, 커피숍 가는 것도 지겹고..
뭐 특별한 일은 없나 고민하는 이브!

놀이동산을 한번 가보시라..
어쩌면 유치할 수도 있는 놀이동산..
그러나, 아담과 빠른 시간내에 친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란 걸 간과해서는 안되쥐!
또한 놀이기구가 무섭다는 핑계로 아담의 품에 살포시 안길수 있을 것이다.

우선, 대표적 놀이동산을 살펴보자.
롯데 어드벤쳐, 자연농원, 서울랜드가 대표적인데 인간이 없는것을 원한다면 자연농원이나 서울랜드를 택하도록.
하지만, 그곳들은 야외라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워..
~읔~ 게다가 과천이나 용인까지 가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지?

비록 인간은 많고 쬐금 짜증나는 곳이지만 롯데 어드벤쳐는 어떨까?
왜?
실내니까..
이때 가뜩이나 사람 많은 곳에 사람 뻔히 많은 날인 주말은 택하지 말기를..
둘의 사랑이 싹트기는 커녕 서로 짜증만 내다 올수 있으니깐..
되도록 평일을 권하는 바입네다.

줄을 서있을때도 그동안 못했던 얘기들을 하며 서먹했던 둘 사이를 좀더 친숙하게 만들도록 해야한다.
그저 멀뚱멀뚱 딴 사람들이나 구경하고 있으면 지루하게 기다리는 시간이 더욱 힘겨울수도 있으니까..
기구가 느리게 움직일수록 둘만의 공간에서 많은 얘기를 할 수도 있고,
음~~ 상황에 따라서는 알아서 다른 행동도..

이렇게 놀이기구를 타고 놀다보면 배에서 신호가 올꼬야..
점심은 간단히 먹고,
저녁은 매직성의 -케슬- 레스토랑에 분위기를 한번 잡아보도록 ^ ^
성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도야지고기를 먹으면서 싸랑을 ...

캬~~
이 분위기에 사랑의 멘트 한번 날려주면 불붙기 시작한 사랑에 휘발유 부어주는 거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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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지들을 위한 데이트 기술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28. 15:5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나 여자나 데이트에 임하는데 있어서, 남자가 여자에게 바라는 것이 이따.. 모냐고?
그건 내가 말해줄꺼다.. 여자가 못느낄수 있는 남자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데이트는 모름지기 돈들고, 시간들고, 신경쓰고... 영양가가 없는 데이트라면 그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옴따.. "왜 그러냐...?" 그건 두 사람의 공동 허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신적인 노력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경제적, 정신적 소모전이 즐거워지면 너무나 좋겠지만, 기뿌지가 않타면 애석한 일이 아닐수 옴따...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그런 데이트는 안하느니만 못하느니...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어떤 것을 바라는지 함 들어보까? 해줄수 있음 해보는 거쥐....


□ 데이트 신청에 대해서 고마워는 해줘야쥐!!!!

데이트를 아무한테나 하는거 아니다.. 데이트를 신청한 사람은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것이다. 알쥐? 이거 모르면 바보쥐.. 아마 당신도 그와 같은 마음이라 생각된다. 그렇지 않았다면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을 것은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이고도 삐딱선을 타는 여성동지 있다.... 이름하야 공주병!!! 내가 너와 데이트 해주는게 어딘데~~~~.. 와우.. 죽음이다... 이거 견디기 힘들다 이거다.. 돌쇄로 태생이 태어난 사람도 이짓은 절대 못하지...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뻐하는 데이트를 하지 못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피해를 주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고지!!!


□ 나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주어라!!!

데이트를 신청한 이유 중의 하나가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것이므로 그가 당신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데이트를 하고 나서도 가장 실망스러운 경우가 바로 데이트를 하고 나서 상대방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처럼 허무한 것이 옴따는 것이다. 심지어는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던 데이트를 하는수도 있다.. 나를 꽁꽁싸메고 애매하게 행동해서 신비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상대가 자기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 상대가 알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이게 데이트의 기본적인 태도가 아니겠는가...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살아 온 이야기를 전부 다 꺼낼 필요는 없다. 아주 조금이라도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데이트는 성공한 것이다. 적어도 데이트를 하는 사람으로서 상대에 대한 배려는 해주어야 한다.. 나를 알리지 않으려는 그런 매서운 태도는 상대를 지치게 하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데이트라는 것 아닌가 말이다.


□ 데이트 후의 그 사람이 기분이 오땠드라!!!!

데이트를 한 후의 그대는 그 사람이 오떤 기분이었는지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앞으로의 데이트가 어케 진행될지를 점쳐주는 것이다.. 그런 눈치정도는 있어야쥐.. 설사 아니라 하더라두 기억해 두어야 하는건 마창가지.. 다만, 데이트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구 생각된다면, 설사 그런 눈치를 보였더라도 먼저 상황을 종료시키지는 말아야 하게따...
데이트가 있은 후의 상대의 기분을 헤아리고 기억해두는 것은 곰보다는 여우같은 여자가 되는 것이 더 좋다는 이유와 같은거다.. 알쥐?


□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보자...

데이트를 하면서 당신은 긴장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도 사람인데, 그도 마창가지게찌.. 마창가지로 그 사람도 긴장한다는 것이다.. 간혹 긴장하다보믄, 본래의 그 사람의 모습이 어떠하건간에 바보 같은 말을 한다거나 어떤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상대가 정말로 큰 잘못이나 실수를 하지 않은 이상은 그것에 대해 관대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면, 그대는 당신에게서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여성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가 이해심이 많은 여성이다.. 이해심을 발휘하는 여성은 가장 아름다운 여성일 수 있다. 남자가 연상의 여인을 조아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해심에서 비롯된다.. 연상의 여인이 아닌데도 이런 이해심을 가진 여성이라면, 그는 너무나 기쁘고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상대의 긴장감, 실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인 당신이 보석일 수밖에!!! 당신이 보석같은 여성이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야!!!

사람은 존중받고, 특별한 사람이라고 느낄수록 그 힘은 더 커진다.. 그 사람이 자신을 특별하고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 느낌을 줄수록 그 사람의 발견되지 못한 능력은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하다.. 그 사람이 이야기할 때 눈이나 얼굴을 바라보며 잘 경청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하는 것이쥐... 이 세상에서 내가 이야기 하는걸 소중하게 들어주는 눈을 쳐다보면서 기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말이다.. 누군가에게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되면, 아마도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남이 나를 바라보고 평가하는것에 맞추어서 자기자신을 만들어 나간다고 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게되면 그 순간부터는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내가 그를 존중하고 아낄수록 모든 사람들로부터 아낌을 받는 그런 정말 특별한 사람으로 되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


□ 예절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게찌...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이 예절이다.. 친할수록 더욱!!! 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고 또 어쩌면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간단한 말 한 마디의 효과는 상당히 크다구.. 그 간단한 말을 자주 빼먹으면 전혀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왜냐구? 만약 상대방이 시간과 돈과 노력을 다 쏟아서 당신과 데이트를 했는데 고맙다는 말 한 마디도 듣지 못했다면 그 사람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생각해 보라구... 고마움을 표현하는 간단한 말 한마디가 큰 의미를 지닌다. 사랑하는 사람사이에도 예절은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미안하다.. 고맙다.."이런거 말하는거 아니라구? 천만에.. 그와의 시간에 대해서 감사하고, 기뻐하고 고마워 한다는건 아주 중요하다... 나의 고마움의 표현이
그의 기쁨이니까.. 나의 기뻐함이 그를 더욱 기뻐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지금까지 여섯가지를 설명해 주었다. 잘 기억해 두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싶다.. 제일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을 지니는 것이라고 말해 주고 싶다. 즐거움이나 슬픔같은 감정은 금방 전염된다.. 상대에게 즐거운 마음을 전염시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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