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황

여자친구와 영화보고 식사를 한후 여자친구들 데려다 주기 위해

여자친구랑 걸어서 가던 도중 야릇한 느낌을 받고

동네 놀이터로 향했다,

서로 입크기 재던중 불량배를 3명이 등장했다,

불량배는 어이~~ 그림 너무 좋은데?? 하며 다가온다

불량배들은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돈에 관심있는지 모른다

이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대처 유형

1.  쪽팔리긴 하지만...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라면서 외치면서 여자 친구랑 도망간다.

2.  두손을 모아 가지고 있는 돈을 다주고 정중하게 가시라고 말한다

3.  말로써 겁을 줘서 쫓아보낸다.

4.  붙어서 싸우다가 엄청 뚜들겨 맞고 여자친구는 도망도 못가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5.  가지고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여 한놈을 병신 만든다. (버클 사용, 돌 사용, 눈찌르기 등등)
     어짜피 도망치면 누군지도 모름...  

6.  혼자서 다 때려눕힌다. (무술 10단)

7.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8.  여자친구를 불량배에 넘기고 난 유유히 도망간다.

9.  불량배에게 기달려 하고 휴대폰으로 112를 눌러 신고한다

10. 기타...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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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뭐라 말을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애인과 말다툼하다  베란다에서 애인을 잡고 거꾸로 매달았다가

바지가 벗겨져서 11미터 아래로 추락했다하니,,

기사원문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12314 여기서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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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거짓말 베스트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05 09:22
Posted by 비회원
1. 난 왜이렇게 뚱뚱하지!

=> 태풍불면 바람과 함께 사라질 정도입니다.

2. 다이어트? 그딴걸 왜해?

=> 일주일동안 마늘 세쪽으로 견딘답니다.

3. 그런거 난 못먹어!

=> 못먹은게 아까워서 땅을 치고 통곡한답니다.

4. 너가 첫남자야!

=> 축하합니다! 당신이 삼백 아홉번째 주인공입니다.

5. 집에 늦게 들어가면 혼나!

=> 부모님 얼굴을 잊어버릴 정도랍니다.

6. 어머나! 무서버라!

=> 집에 있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눌러 압사시킵니다.

7. 나잡아봐라!

=> 일부러 잡힐려고 까부는 거랍니다.

8. 난 맨얼굴이 더 이뻐!

=> 정말 이뻐 보인답니다. 누가? 서춘화나 이영자가...^^

9. 화장 하나도 안한건데...

=> 할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발란거 뿐이랍니다.

10. 야한비됴 저런걸 어떻게 봐!

=> 집에서 이불뒤집어 쓰고 느린 재생해서 본답니다.

11. 갖고 싶은게 딱하나 있는데...

=> 그렇습니다. 딱하나 있습니다. 안갖고 싶은것이... 바로 당신이랍니다.

12. 하나도 안고쳤어! 자연산이야!

=> 성형외과 의사와 자주 안부를 주고 받는답니다.

13. 소주 한잔만 마셔도 취해!

=> 취합니다. 조심하십시요! 분위기에 흠뻑 취한답니다.

14. 외모는 절대 안따진다. 오로지 인간성이야!

=> 역사책 뒤져서 크로마뇽인이 형이냐고 묻는답니다.

15. 이뿐 친구 소개시켜줄께!

=> 자기보다 이뿐 친구는 절대 소개시켜주지 않는답니다.

16. 궁합같은거 안믿어!

=> 머리싸메고 고민고민 하면서 열두군데 궁합보러 다닌답니다.

17. 내 동생이 더 이뻐!

=> 형만한 아우 별로 없습니다. 가끔 이쁜경우가 있는데 흔치않답니다.

18. 아무데나 가자!

=> 아무데나 갔다가 숨쉬는 마지막 날이 된답니다. ^^

19. 담배 냄새 넘 독해! 켁~케엑!

=> 디스 냄새가 독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아주순한(?) 말보로 핀답니다.

20. 그냥 아는 오빠야!

=> 그냥 아는 오빠와 뽀뽀도 가끔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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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귄지 1년 전 후의 시기...

일반적으로 요즘의 커플들은 1년이 고비다. 주위 커플들을 보면 1년이 안된 커플들이 가장 많고, 또 이들이 가장 이별의 가능성이 많은 커플들이다.
초기 3개월 정도를 지나서 1년이 가까워 지면 서서히 단점이 발견되기 시작해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래
사귄 커플이 서로가 지겨워져서 바꾸길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3년 넘게, 5년 넘게 사귄 사람들은 그 동안 쌓인 정과 상대에
대한 믿음 때문에 애인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만약, 다른 사람을 사귄다면 지금껏 들인 노력과 시간을 다시 퍼부어야 하므로...



2. 상대가 변했다고 느꼈을 때...

사람들이 애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할 때가 바로 상대가 변했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한다. 그러니까 상대가 먼저 자신에게 예전과
같은 사랑을 보내주는 것 같지 않을 때 이별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당신의 애인과 오래가고 싶다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그 마음을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이제는 내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있겠지..', '선물 같은 걸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꺼야...' 이런 생각들을 하고 점차 표현에 인색해지면 상대는 당신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방법!!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3. 무능한 모습을 보일 때...

남자보다는 여자가 자신의 애인이 무능해 보일 때 이별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그렇게나 자신감 있어보이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멋진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 무능해져 갈 때 여자는 헤어짐의 생각을 여러 번
하게 되어있다. 즉,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에게 약간의 허세는 부릴 필요가 있다. 물론, 허영과 허풍을 떨어대는 것은 안 된다. 그런 것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되어있으니까... 단지, 당신은 절대 완전히 무너질 사람이 아니고 너 하나만은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있다는 것은 계속
확신시켜줄 필요가 있다. 남자가 자신감을 가질 때 여성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한다.



4. 진짜 성질이 나타날 때...

'진짜 성질...??'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애의 초기에는 자신을 속이고 꾸미게 되어있다. 마음이 넓고, 모든걸 다 이해하고, 모든걸
다 포용할 수 있다는 듯이 말하고 행동한다. 화가 나도 참고, 못마땅해도 웃어주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에게 익숙해지고,
상대가 내사람이라고 생각이 됐을 때부터는 진짜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잡아 놓은 물고기에는 밥을 안주는 것이다. 못마땅하다고 화내고,
삐지고, 싸우고... 안 그러던 사람이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면 서로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참아라. 끝까지 이해하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을 끝까지 속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제일 좋다. 자기가 화나는 것은 화난다고 하고, 이런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그래야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조심하면서 사랑이 깊어 갈 수 있는 것이다.



5. 내가 하는 일에 무관심하거나 이해 못할 때...

각자가 갖고있는 관심사나, 혹은 지금 하고있는 일들에 상대가 무관심하거나 전혀 이해를 못해줄 때.... 그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어 진다.
처음에야 모든 게 다 좋으므로 상대가 갖고있는 다른 취향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귀다 보면 힘들다고 전화했을 때 '누가 그런 일 하랬냐?? 그래, 힘드니까 그만두고 결혼이나 하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헤어짐을 예고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연인이 자신이 하는 일을 전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고,
힘들 때 위로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6. 지나치게 상대에게 집착할 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귀기 시작할 때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따지고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상대방은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런 답답한 마음으로는 사랑을 유지해 갈 수 없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또 가장 명심해야 할 말이 있다. '사랑은 믿음이다.' 이 말을
명심하고 상대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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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을 엄수하라

그러나 늦었다고해서 데이트 기분을 망치지 말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라.

 
2. 외모를 가꿔라

예쁘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 옷을 입되 신발은 편안한 것을 선택한다.

그러면 혹시라도 오래 걸을 경우가 발생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3. 스스로를 편안하게 하라

스스로에게 긴장하고 있지않다고, 기분이 좋은상태라고 자기 암시를 주라.

만일 편안하고 따뜻한 웃음으로 시작했다면 벌써 많은 점수를 따고 들어간 셈이다.

 

4.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만일 당혹스러운 일이 생겼다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함께 그것에 대해 웃어 버리면 된다.

 

5.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찾아라


논쟁은 삼가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상대가 알도록 하라.

그가 관심 있어 하는 것에 대한 어떤것을 들었거나, 재미있는 농담을 들었거나, 그가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들었다면 그에게 전화하라. 그도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뉴스를 들었을 때

당신이 더 많이 생각날 것이다.

 

6. 열성을 보여라


간밤의 TV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보다는 당신이 스스로 만든 재미있는 얘기로 대화를 나누어 보라.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는 것은 긍정적이고도 확실한 사랑의 필수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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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척을 하지 마라.
잘난 척, 있는 척, 약한 척 하는 것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한다.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해 사소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바로
이별의 씨앗.
우화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은 계속 거짓말을 낳을 뿐, 나중에 탈로 나면
수습도 어려워지고 그 때 후회해도 소용없다.

2. 내숭떨지 마라.
지나친 내숭은 상대에게 혐오감을 주기도 한다
약한 척, 순진한 척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지나치면 여성의 미덕이
아니고 역효과를 일으킨다.
적당한 내숭은 오히려 매력일 수도 있다.

3. 상대의 약점에 소금을 뿌리지 말자
무의식 중이라도 상대의 신체적인 콤플렉스는 언급을 하지 않는 게 예의다.
아무리 상대가 마음에 들어도 자신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게 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을까?

4. 상대방의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만나자마자 미팅은 몇 번 했느냐, 만나는 사람은 있느냐 없느냐 등 취조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과거에 신경을 쓰지 말라.
처음부터 지나치게 알려고 하면 오히려 불쾌감만 준다는 사실을 알자.

5. 스스로 이실직고를 하지 마라
상대가 편안한 느낌이 들면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자연스럽게 할 얘기
안 할 얘기 다 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런 범주에 속한다면
조심하자.
마음에 드는 상대일수록 상대에게 신비감을 주는 것이 필요…

6. 의도적으로 상대를 웃기려 하지 말라.
별로 재미도 없고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유머를 혼자 신이 나서
이야기한다면 상대의 반응은 뻔한 것이 아닐까.
유머나 위트도 좋지만 너무 의식하면 썰렁해 진다고…

7. 무의식 중에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라.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버릇이 하나쯤은 있다.
식사할 때 소리를 낸다거나 커피를 후후 불면서 마시는 습관,
무심코 성냥개비를 부러뜨리는 등의 행동은 상대를 불쾌하거나 정서가
불안하게 보여서 결국 나쁜 인상을 주게 된다.

8. 얼굴이 안 받쳐주면 제대로 꾸미기라도 해라.
남자들은 못 생긴 건 참아도 가꾸지 않는 건 못 참는다고 한다.
나름대로 꾸몄는데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 촌스러운 패션을 하고 나온 여자.
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아줌마 패션을 고집하는 여자…
아무리 촌티패션이 유행이고 개성이라고 하더라도 자신과 어울리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을 가꾸는데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솔로클럽에서 탈퇴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9.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예의를 지켜라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며 말을 함부로 하거나,
면전에서 시선을 피하며 시계를 자주 보는 행동을 하는 여자.
미팅 코스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괜한 짜증을 내거나 불만을 표시하는
여자 등, 미팅에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여자가
의외로 많다.
미팅이란 상대가 마음에 들 때도 있고 들지 않을 때도 있게 마련이지만
상대의 인격을 존중해 주는 것이 기본 예의가 아닐까.
겉 모습만 보고 처음 본 사람에게 함부로 행동한다면 그것은 인간성이
문제가 아닐까?

10. 남자를 벗겨먹지 마라.
남자는 봉이(ㅠㅠ) 아니다.
미팅이 무슨 여자의 전유물인양 모든 비용은 남자가 당연히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염치 없는 여자.
미팅이 남자를 벗겨먹기 위한 것도 아닌데5대5의 부담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여성이 부담하는 것이 기본 매너가 아닐까?
더구나 IMF시대에 더치페이는 절대 사양한다고 떠드는 여자는 어디서도
환영 받지 못한다.

11. 야하게 꾸미지 마라
여자의 미모는 투자하는 돈과 시간에 비례한다.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안하느니만 못한 법.
만일 미팅에 참석하기 전 거울을 봤을 때 짙은 화장과 야한 옷차림이
섹시함이 아닌 스트리트걸의 촌스러움을 떠오르게 한다면 미팅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탁월한 선택.
남자들은 촌스럽고 야한 여자보다는 세련되고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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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남자들은 이런 여성을 좋아한다'라고 미리 단정짓지 않고 당신다움을 소중히 여긴다!


그가 당신의 모든 것은 아니며 일이든 취미든 진심으로 몰두하는 것을 반드시 가진다!


그 뿐만 아니라 여자 친구들도 소중히 생각하고, 여자 친구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된다!


남성을 무조건 깎아 내리지 않으며, 인정할 만한 좋은 부분을 찾으면서 대한다!

다섯
그가 푸념을 늘어놓을 때는 다정하게 위로해 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야단을 칠 수 있는 용기를 가진다!

여섯
한 남자에 대해 다른 남자가 하소연한 이야기를 가볍게 흘리지 않는다!

일곱
남성이 여성과 섹스를 나누고 싶어하는 기분의 존재를 인정하며, 여유를 가지고 대응한다!

여덟
애인끼리라도 서로의 행동을 전부 파악하려고 하지 않는다!

아홉
데이트를 할 때는 하고 싶을 일이나 가고 싶은 곳을 당신이 먼저 제안하기도 한다!


그가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는가를 생각하고 있는 이상으로 무엇을 해주고 싶은가를 생각한다!


Advise. 애인에게서 존경 받도록 노력하세요~

남성과의 관계는 연애감정과 여러 가지 속마음 등이 서로 얽혀 있는 만큼 확실하게 인정받고 싶다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변명으로 자신을 감싸거나 승부를 피하려 들기가 쉽죠.
'언젠가 운명의 사람이….'라고 꿈꾸고 있다면 지금 현재 매력적인 여성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도 상관없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 줄거야.'라며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전하는 성가심과도 전하지 않는 비극과도 인연이 없을 것입니다.
또 '그의 마음에 드는 여성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씩씩하고 부지런한 자기자신에게 취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안이하게 현상에 만족하며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변죽을 우릴는 듯한 태도나 마음을 시험해보기 위한 버릇없음으로 남성을 휘둘러대며 손쉬운 만족감을 얻는 달콤한 유혹도 좀처럼 거역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굴은 생글생글 웃고 있으면서도 남성은 여성의 본성을 굉장히 엄격하게 간파하고 있다는 사실! 자신을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버릇에 젖어 있는 여성이 진정한 의미로 인정받을 가능성은 우선 없습니다. 적당히 당신의 비위를 맞춰주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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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과 은은한 전등불


달콤하고 로맨틱한 음악은 남자도 좋아해. 결혼식이나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음악 연주를 해 주는 밴드를 예약하고 크리스마스 장식 때 쓰는 화려한 전구도 준비하는 거야. 일단 그의 귀가 시간에 맞추어 남친 집 주변 공원으로 그를 오게 해. 애교 어린 목소리로 그와 얘기를 나누다가 숨어 있는 밴드를 향해 슬며시 신호를 보내는 거지. 어딘가에서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면 '저와 결혼해주시겠어요?'라고 하는 거야. 그가 놀라고 있는 동안 전등불을 환하게 켜면? 한 번 더 놀란 그의 입에서 저절로 Yes란 말이 흘러나올 거라구.



추억을 담은 사랑의 스크랩북

이건 준비 기간이 좀 올래 걸리는 방법. 남친을 처음 만난 날부터 현재까지 둘이 함께 했던 모든 추억의 물건들을 모으는 거야. 그와 같이 봤던 영화의 티켓, 차를 마셨던 곳의 냅킨, 단 둘이 떠났던 여행지에서의 사진…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 모아 스크랩북을 만드는 거지. 둘이 처음 만난 기념일 날 퀵 서비스로 이 스크랩북을 그에게 보내는 거야. '나와 결혼해 주세요. Yes라면 지금 당장 밖으로 나와 날 껴안아주세요' 라는 메모와 함께. 당신은 퀵 서비스 직원보다 먼저 그의 집 앞에 도착해 있어야 해. 그래야 그가 뛰어 나와 당신을 안을 수 있을 테니 말야.



별과 달이 내려다보이는 자연의 여행지

가을이 되었으니 그가 여행 가고 싶어 할거야. 아니면 어때? 같이 여행 가자고 해버려. 여행지는 쿵짝쿵짝~ 시끄러운 곳보다는 숲속이나 강가처럼 조용한 곳이 좋아. 여행지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 잠깐 산책하자고 하는 거야. 미리 봐 두었던 별과 달이 잘 보이는 장소로 그를 유인해. 정적이 흐르는 깜깜한 밤 아무 말 없이 말똥말똥 별과 달만 바라 봐. 그러다 어느 순간 '당신을 사랑해요. 평생동안 당신과 저 달과 별을 같이 보고 싶어요.' 라고. 숨막힐 듯한 적막감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



하나님과 신부님이 지켜보는 엄숙한 성당


화려한 이벤트나 로맨틱한 프로포즈도 좋지만 엄숙한 청혼도 감동적이지. 조용한 성당 미사 시간을 노려 봐. 일욜 데이트 장소를 성당 주변으로 잡는 거야. 그와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고해성사할 게 있다며 성당 안으로 들어가는 거지. 미사가 끝날 즈음 신부님이 그의 이름을 부르고 '지금 당신 옆의 여인이 평생 당신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라는 말을 하게 하는 거야. 하나님, 신부님, 수많은 신자들이 보는 앞에서 그는 Yes하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 사전에 거쳐야 할 신부님과의 작전 회의는 두 말하면 잔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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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겉모습에 투자한다]
→더 이상 가꾸지 않는 것이 순수인 시대는 갔다. 유부녀도 처녀같이 보이려 하는 요즘, 처녀가 유부녀같이 자기 자신을 꾸밀 줄 모른다면 그녀는 언제나 '고독'이란 주머니를 지니고 다녀야 할 것이다.

[시사상식에서 결코 뒤지지 말자]
→여자라고 몰라도 된다는 망상은 버린다. 그와 대화하면서 줄곧 멍한 표정만을 짓고 있다면 당신이 아무리 빼어난 미모 를 지녔다고 해도 남자는 곧 당신을 떠나갈 것이다. 뉴스도 열심히 보고 신문도 자주 읽는 여자를 남성들은 좋아한다.



[커리어우먼이 되자]
→자신의 미래를 안고 사는 여자는 항상 활기차다. 능력있고 미래를 남성에게만 맡기려 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 해 나가는여자와 함께 사는 것이 꿈인 요즘 남자들은 스스로에게 자신감과 능력이 있어보이는 희망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여우가 되자]
→흔히 여우같은 마누라와는 살아도 곰같은 마누라와는 못산다는 말이 있다. 아주 가끔은 남성이 귀여워 죽을(?)만큼 애교 부려보자. 그는 점점 당신의 손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야한다]
→비밀을 공유한 사이는 그 어떤 사이보다 강한 끈으로 연결된다. 당신이 동성친구에게 하지 못한 비밀을 그에게 말하거나 그가 말한 비밀을 꼭 지켜준다. 비밀로서 그는 당신에게 더욱 친밀감을 느낄 것이다.



[사소한 것들을 채워준다]
→그의 옷에 묻은 머리카락도 가끔 떼어주고 식당에 가서는
숟가락을 챙겨주고 가끔은 그의 집앞까지 데려다 주기도 해 자. 남성도 여성처럼 보호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다.

[단둘이 만나는 시간을 늘인다]
→여럿이서 함께 다니면 한사람의 특성은 무시되기 마련. 그와 애인이 되고 싶다면 이제 더 이상 우르르 몰려 다니는 모임은 나가지 않고 조용히 둘이서 영화나 연극을 보러 간다든지,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해야 한다.



[그를 능력을 믿어준다]
→남성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늘 그가 최고라고 생각하면 문제겠지만, 가끔은 그를 믿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그가 하고 있는 일을 믿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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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꼴딱 새고 애인과 전화 할 때의 그 감동과 기쁨은 해본 자만이 알 수 있다.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완전히 내 사람으로 만든 것 같은 그 뿌듯함! 하지만 밤샘 통화의 끝은 비참하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토끼 눈, 수화기를 들고 있느라 팔의 떨림현상, 수화기를 대고 있던 귀 울림 현상 등 다양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밤 새 전화할 때 이런 점을 주의하면 부작용에서 해방 될 수 있다.

☞ 5분에 한 번 씩 오른쪽 귀 - 왼쪽 귀 수화기 바꾸기 ☜
장시간 한 쪽 귀로 통화를 할 경우 처음엔 귀가 조금씩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다 점차 귀가 수화기에 붙는 것 같은 기분에 빠져든다. 사실이다. 전화기에서 나오는 열에 의해 귀가 뜨거워지는 것이 사실이며 수화기의 무게로 귀를 누를 경우 귀가 뒤로 확 젖혀지며 머리 쪽으로 붙게 된다. 통화가 끝난 후, 귀가 무척 가렵다. 그리고 빨갛다.
이런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5분에 한 번씩 수화기를 교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잠깐만~ 나 수화기 좀 바꿀게" 라고 얘기하진 않겠지? 애인이 열심히 뭔가를 떠들 때 살짝 수화기를 옮기는 것이다. 그러면 대화가 중간에 중단되는 일 없어 좋고 당신의 귀가 편안해질 수 있다.

☞ 목으로 수화기 누르기 ☜
수화기를 한 순으로 잡고 있는 것은 거의 고문에 가깝다. 그래서 오른손, 왼손 등 팔을 바꾸게 된다. 일반적으로 낮에 생활하는 동안 손을 많이 사용한다. 밥 먹을 때, 버스 손잡이를 잡을 때,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할 때 등. 더 이상 손을 혹사시키지 말자. 차라리 목과 머리를 이용하는 편이 좋다. 어깨와 머리 사이에 수화기를 끼워 놓고 두 손을 편하게 쉬도록 하자. 단 이 역시 한 쪽 머리와 어깨를 사용한다면 근육통을 수반 할 수 있기에 자주 자세를 바꾸는 것이 좋다.

☞ 불을 끄지 말자 ☜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불을 끄는 경우가 있다.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워 사랑하는 애인의 목소리를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크나큰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즉, 나도 모르게 잠에 빠질 수 있다는 것.
열심히 말하고 있는데 상대방의 침묵이 길어지면서 어느 새 쌔근쌔근 숨쉬는 소리만 들린다면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비참하다. 어둠은 밤샘 통화의 최대의 적이다. 깜빡 잠이 들어 일주일, 아니 한달 동안 애인에게 싹싹 빌고 싶지 않다면 불을 켜고, 눕기 보다 앉아서 통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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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한다면 해보아야 할 것들

이제 애인 생기면 해봐야징 *.*

* 좌석버스 뒷자리에서 키스해 보기


* 아무리 급한 약속이 생겨도 주말은 그냥 애인을 위해 비워둬보기


* 하루 종일 전화 기다리기


* 연락이 와서 반가워도 괜히 시큰둥하게 대해보기


* 한겨울에 그녀를 위해 옷 벗어주기


* 해변에 놀러 가서 "나 잡아 봐라~" 해보기


* 지나가는 리어카에서 머리핀 사주기


* 화장실 앞에서 애인의 가방 들고 기다리기


* 집엔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하고 같이 밤새 놀기


* 애인 집에 전화 걸고는 그애 어머니 목소리에 놀라서 전화끊어보기


* 같이 우산 쓰고 가도 내가 더 많이 젖어서 감기 들어보기


* 30분 기다리고는 3분 기다렸다고 하고, 5분 늦고는 50분 늦은 듯 미안해 하기


* 생일 한달 전부터 하루에 3번 이상 뭘 사줄까 생각하기


* 같이 여행가기 위해 아르바이트 해보기


* 친구들이 억지로 권하는 술 대신 먹어주고 결국 내가 쓰러지기


*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늦게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선 또 3시간이상 전화하기


* 사람들 많은 길거리에서 꼬~~옥 껴안아 보기


* 아무리 손에 땀이 나도 손 꼭~~ 잡고 2시간 동안 영화 보기


* 애인 몰래 미팅 나가 보기


* 그러다 들켜서… 김포공항에 배 들어올 때까지 빌어보기


* 술 먹다가 갑자기 보고 싶어지면 무작정 찾아가 보기


* 애인이 좋아한다는 음악, 책, 비디오… 일일이 찾아서 듣고 보기


* 서로 먼저 전화 끊으라는 말 하다가 새벽에 해 뜨는 거 보기


* 언제 올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그애 집 앞에서 기다려 보기


* 같이 스티커 사진 찍어서 핸드폰에 붙이고 다니기


* 그애 때문에 눈물 지어 보기


* 이 글을 읽는 지금도 그녀를 위해 뭘 할까?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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