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를 구속하자.

완전히 여자를 묶어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 정도의 구속은 여자에게 안정과 평안함을 느끼게 한다. 여자는 모든 순간마다 의견을 묻는 남자에게 언제까지나 친절함을 느끼지 않는다. 구속은 싫다고 이야기 하지만 여자는 가끔 남자가 강인한 팔뚝으로 자신을 묶어두길 원한다.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노래처럼 남자가 자신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구속을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너무 자유롭게 내버려 두지 말자. 어느 정도의 구속으로 여자가 '아!, 난 이 남자의 품에 있는 거구나'하는 생각을 하도록 한다.

2. 첫사랑은 그냥 저 깊이 묻어두자.

남자들은 첫사랑을 절대 잊지 못한다고들 한다. 그래서 자꾸만 지금의 그녀를 첫사랑과 비교하게 되지는 않는지... 소중한 것은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아름답다. 어렵겠지만 지난 사랑은 묻어두고 다가올 사랑을 첫사랑으로 받아들 일 준비를 한다.

3. 사랑하는 여자의 주변인과 친해지자.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오직 그 여자에 관한 것뿐이라면 그건 편협하다.사랑은 여자의 주변, 여자의 지난날들을 모두 받아들이고 조화를 느끼고 싶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기도 하다. 그녀의 가족과, 그녀의 친구. 누구를 만나더라도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여자는 귀가 얇은 편이다. 주위의 시선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그러므로 그녀의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 그녀는 반드시 당신을 완전히 인정할 것이다.

4. 남자도 꾸며야 한다.

혹시 남자는 조금 부시시하거나 깨끗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건 남자의 특권이 아니다. 요즘 여자들은 깨끗하고 단정한 남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남자친구가 패션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기를 바란다. 언제나 단정하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라. 방금 깍고 나온 파르스름한 수염자국과 은은히 풍기는 스킨 냄새는 여자를 황홀하게 한다. 꾸며라. 남자도 꾸며야 성공한다.

5. 쇼핑을 하는 여자와 어디라도 가줄 수 있는 관대함

여자는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남자의 마음에 들기를 원한다. 자그마한 삔 하나에서부터 자켓에 이르기 까지 모든 것에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구입을 하게된다. 그러므로 처음 쇼핑때부터 그런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주면서 따라다녀 준다. 비록 그것이 쓸데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보아주고 예쁘다고 해 주는 말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지게 되므로 조금 지루해도 여자의 쇼핑을 같이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집에 들어간 후 한통의 안부전화가 사랑을 확인시켜준다.

헤어지고 난 후 집에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전화를 하자. 헤어짐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잘 들어갔느냐는 안부전화 한통은 여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남자가 정말 날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은 더욱 여자를 남자에게 묶어두는 효과를 발휘한다. 헤어지고 난후 반드시 간단한 안부전화를 한다. 단, 이 전화가 너무 길어지면 여운이 없어져 버린다. 간단하고 부드러운 통화. 기억하자.

7. 같은 취미를 공유하자.

사랑한다면 같은 취미를 가지고 그것을 공유하는 것이 사랑을 지속시키는 방법이 된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이 자신은 너무 싫어도 그것을 인정해주고 같이 배워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는 그게 싫다고 자신의 취미만을 강요한다면 그 사랑은 절대 오래갈 수 없다. 예를 들어 당구를 보자. 여자친구가 포켓볼을 좋아하는데 자신은 포켓볼은 정말 싫고 4구만 재미있다고 하자. 그래도 남자는 포켓 볼을 열심히 치는 시늉이라도 해주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이때 여자친구에게 4구를 가르쳐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되겠지만..

8. 여자의 '안돼요'는 진짜 'NO'의 의미라는 것을 아는 것.

거부는 긍정의 의미라고? 확실히 그럴 때도 있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은 예전처럼 내숭만 떨고 남자가 어떻게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라는 그런 여성들이 아니다. 적극적이고 자신의 생각쯤은 당당하게 밝힐줄 아는 그런 여성들인 것이다. 그런데 남자들 마음대로 여자의 'NO'를 긍정의 의미로 해석한다는 것은 화를 자초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여자의 'NO'는 정말 'NO'일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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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vs 남자의 심리분석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16. 13: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곰같은 女子보단... 여우같은 女子가 낮고...
개(Dog?)같은 남자 보단... 늑대 같은 男子가 훨~ 낮다...

☞ 女子는 시선을 먹고 살고... 男子는 시선을
무쉬하는 낙(?)으로 산다...

☞ 女子의 남녀평등은 男子가 계산(?)한 후부터 시작되구...
男子의 남녀평등은... 女子가 해야될 가사일(?)을 끝내구 나서야 시작된다...

☞ 세상에서... 가장 어설픈 거짓말은 男子가 하는
거짓말이고... 그 거짓말을 믿어 주는건...
세상에서 젤 똑똑한 女子들 이다...

☞ 사랑에 빠진 男子는 눈이 멀고...
사랑에 빠진 女子는 간땡이(?)가 붓는다...
(깡패(?)가 따로 없는것 같따... 하쥐만... 사랑스러
운 깡패(?)... ^^;;;.)

☞ 男子는 자기 女子가 될때 까쥐 잘해주고...
女子는 자기 男子가 된 후 부터 잘해주기 시작한다...

☞ 女子는 손잡고 뽀뽀(?) 했쓰면... 다 줬따구(?) 생각하
고... 男子는 이재 부터 시작 이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뭐가 시작이라는 건쥐... -_-;;;...)

☞ 女子는 상대방에게 차이면... 수치(?)스러워 하고...
男子는 차이면... 자기 전적(?)에 포함시킨다...

☞ 잊혀진 男子는 흔적 조차 없지만...
잊혀진 女子는 가슴 깊이 뭍어 둔다...
(남자는 가슴이 넓어서... 뭍어 줄 女子도 많나 보
다... -_-;;;...)

☞ 男子나 女子나 첫사랑은 잊지 못한다...
女子는 딴 사랑이 생길때 까지... 男子는 평생토록...

☞ 女子는 평범한 男子를 원한다...
예를 들면... 병범하게 키크고... 평범하게 잘생기고...
평범하게 돈 많은... 그런... (그래서 男子는 평범해
(?) 지려고 기(?)를 쓴다...)

☞ 男子는... 그저 요자면 된다...
예를 들면... 이승연이나... 고소영... 김혜수... 김남
주... 아니면... 핑클 같은...
(그래서... 女子는 김남주 시계... 이승연 목걸이...
고소영 화장품을 쓴다... 그저 女子 가 되려고...)

☞ 女子는 자기칭구의 이뿐 점을 먼저 말하고...
男子는 자기 칭구덜의 우낀점(?) 을 먼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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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인에게 누가 찝쩝될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16. 13: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군가 새로운 모습으로 접근해 온다면...??

당신은 그 사람으로부터 애인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물론, "내 애인은 나를 사랑해. 주위의 어떤 유혹도 물리 칠 수 있을 꺼야."라고
무조건 믿을 넓은 마음(?)이 있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불안함이 싹트게 된다면 아래 글을 읽고 제대로 대처해 보자.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쟁취보다 더 어려운 것이 오랫동안 사랑을 지키는 일이다.

<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행동한다.>
당신의 이성친구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이 확실하다 해도 누군가 당신의 애인에게 다가오는 것을 확연히 느낀다면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더군다나 그 다가오는 사람도 당신이란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러는 것이라면 더더욱 화가 날 수밖에 없다. 도대체 날 뭘로 보고 쟤가 저러나 싶고....
그런데... 그 과정에서 화난다고 감정적으로 대하면 당신은 지는 것이다.
절대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 된다.
특히, 당신이 여자라면 당신의 남자 앞에서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이면 좋지 않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면 도리어 당신에게 화를 내고,
그 상대를 불쌍하게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상대가 애인에게 다가선다는 이유로 상대에게 화를 내면 과민반응으로 비춰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럴 때일수록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태연하게 굴어라.
그것이 당신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을 보이면 상대는 당신의 속을 몰라서 불안해 지고,
그리고 당신의 애인도 그런 당신에게 더 미안해 하면서 눈치를 보게 되어있다.
감정에 치우쳐 역효과를 내지 말자. 현재는 분명히 당신이 유리한 상황이므로...

<너는 나하고 상대가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킨다.>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겠다고 도리어 무관심하고 무감각하게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감정적으로 히스테리를 부리지는 않지만 교묘하게 머리를 써서 다가오는 것을 포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설사... 당신이 생각하기에, 내 애인에게 새로이 다가서는 사람이 더 나아보이고, 더 괜찮아 보이더라도, 당신은 스스로를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애인이 당신을 떠나서 그리로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노심초사하는 모습을 절대 보이지 말고 "너는 안돼"라는 것처럼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당신의 애인에게도
"너는 나 놓치면 평생 후회할 꺼야"라는 식의 암시를 주는 것이 좋다. 은연중에...

◈ 질투심으로 인한 비방은 절대 하지 말자.

◈ 상대의 단점을 찾아내고 당신의 입으로 직접 비난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당신의 애인에게 그 사람의 칭찬을 해봐라.

◈ 아마도 당신의 애인은 그런 당신에게 미안하고 당신의 마음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몰라서 당신에게 더 신경을 쓸 수 있게 할 것이다.


<당신과 애인의 관계에 빈틈이 없다는 것을 인식시킨다.>

둘 사이에 빈틈이 보일 때 도전자는 그 빈틈을 바라보게 되어있다.
당신이 그 도전자 때문에 화가나서 애인과 다투게 되면 도전자는 쾌재를 부르게 되어있다.
그것이 바로 빈틈이므로...
당신과 당신애인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과시해라.
양쪽집안의 부모님을 알고있는 경우에는 애인 부모님의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의 기를 죽인다.
원래 부모님을 안다는 것은 거의 공인된 사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조금 잔인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감정이 더 커지기 전에 잡아야 하므로 일부러 당신의 경쟁자 앞에서는 더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계속 팔짱끼고 있고, 술을 조금 마신 후라면 뽀뽀도 한 번 씩 하고...
남들 있는데서 어떻게 하냐고 하겠지만, 그렇게 공인된 사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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