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3.09 | Kiss 능숙해지는 법
  2. 2005.03.09 | 남자친구 확실히 만들기
  3. 2005.03.09 | 만남을 원한다면 기회를 만들어라

Kiss 능숙해지는 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9. 01:3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입술만으로도, 키스 테크닉은 무한하게 펼쳐진다. 어디에,어떤 방법으로 접촉하면 좋을까. 서로에게 깊이 빠져 들어가는 과정도 또 스릴 있다. 멋진 키스에 더 멋진 키스로 응대하고 싶다.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다섯 가지 테크 닉, 그와 한번 시도해 보자.

테크닉1

호흡을 즐긴다.

몸을 붙이고 입술을 겹치도록 한다. 뺨에 부드럽게 키스한다. 막 만난 연인들에게는 그것만으로도 멋진 시간. 그렇지만 때로는 격렬한 키스도 해본다. 입술을 겹친 다음 조금 움직여본다. 그리고 그의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호흡해 본다. 어떤때는 격렬하게 빨아들이면서 몸을 약간씩 떨어뜨려가는 것도 스릴 있다. 입술을 딱 맞추고 그의 숨을 호흡하고, 넘치는 타액을 호흡해 본다. 목덜미에 격렬하게 호흡하고 피부 감촉과냄새를 즐긴다. 그에게 부드 럽게 키스를 받았을 때는, 잠깐 격렬한 키스로받아 그를 놀래켜 본다. 반대로 그가 성급하게 키스해 올 때는 천천히 부드럽게 키스해, 그의 본능을 자극하는 게 포인트. 키스는 그와 둘이서 즐기는 본능 게임. 서로의 파장이 딱 맞으 면, 이제 키스는 멈출 수 없다.

테크닉2

가볍게 깨문다.

좋은 키스의 기분을 입술 감촉만으로 느끼는 건 아니다. 이가 닿아 있는 감촉 또한 자극적이다. 입술에 키스하면 서 가볍게, 그의 아랫입술을 깨문다. 그리고 아랫입술을 먹듯이 이를 움직이면서 사랑의 말을 속삭여 본다.그것도 가능한 한 정열적으로... 딱 밀착한 몸과 입술, 자극을 주는 약간의 이 움직임과 숨결. 이것만 갖추면 그의 숨결도 반드시 거칠어질 것이다. 그 후는 귀로, 코로 그리고 목덜미로, 상대의 피부를 이 사이에 끼우듯이 깨물고, 미끄러 지듯이 떨어져 간다. 때로는 깨문 살을 비틀어 올려 혀로 맛보고, 부드럽게 키스를 교환하면서...격한 감정과 동시에 즐거운 마음도 표현할 수 있는 드라큘라 같은 키스는, 사랑 만들기에 빠질 수 없는 악센트. 강하고 가볍게 리듬을 갖고 깨물어 보거나 갑자기 그를 습격해 보는 것도 좋다.

테크닉3

혀끝으로 더듬는다.

그의 입술 윤곽을 혀끝으로 조용하게 더듬는다. 눈썹 위를 부드럽게 더듬고, 귓불에 부드럽게 혀를 미끄러뜨린다. 혀끝에 신경을 집중시키고 있으면, 건조한 그의 피부에 자기의 도장을 찍는 듯한 기분이 된다. 그의 머리부터 어깨로, 그리고 팔부터 손끝까지, 입술을 미끄러뜨려 간다. 그가 가만히 있으면 그것은, 기분이 좋다는증거. 그리고 그가 소리를 지르면 거기가 그가 느끼는 장소. 동작을 멈추고, 이번에는 그 장소에서 천천히 좌우로 입술을 미끄러뜨려 본다. 혀로 강하게 눌러 본다. 그가 참지 못하고 액션을 일으키면 이 접근은 대성공. 손가락 사이, 허벅지, 무릎. 사람은 의외의 장소에 하는 키스를 즐거워한다. 그리고 비밀없이 몸을 헤매는 입술이 항상 새로운 기쁨을 발견해 준다. 물론 그의 입술로 당신의 몸을 탐험당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것이지만...

테크닉4

음식을 맛보듯 음미한다.

그의 눈동자를 좋아하고, 입술을 좋아하고, 이를 좋아한다. 자기와 다른 그의 모든 것을 맛보고 싶다. 그런 기분이 들면, 먼저 입술로 그의 체온을 느껴보자. 닿을 듯 말듯한 거리에서 약간 참고, 그의 따스함과 향기를 즐긴다. 그리고 나서 천천히 반쯤 열린 입술을 누르듯 대고 사탕을 먹듯이 부드럽게 빨아올린다. 양입술 안쪽의 부드러운 곳으로 그의 입술(물론 피부라도 좋다)의 감촉과 땀의 맛을 확인해 본다. 당신의 입술이 만족할 때까지 한다. 그리고 그를 온통 훨씬 더 관능적으로 맛보기 위해 때로는 약간의 놀이를 가미한다. 얼음으로 입술에 대보거나, 벌꿀잼을 듬뿍 묻혀서 서로의 몸을 입술로 맛보아도 좋다. 아이스크림과 사과, 레몬, 와인도 권할만한 좋은 소재다. 그렇지만 위스키와 담배 등 강하고 나쁜 입냄새가 나는 것은 피한다.

테크닉5

충분히 젖은 키스를 즐긴다.

만일 데이트 때에 그의 입술이 젖어 있다면 키스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사람은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입술을 빠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키스의 쾌락도 빨아서 젖은 감촉이다. 만일 그가 그것을 원한다면, 당신의 입술로 그의 본능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다. 그렇지만 반대로 당신이 키스받고 싶다면 먼저 사인을 보내면 좋다. 빨갛게 젖은 입술 사이에 혀를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그는 충분히 자극받을 것이다. 키스를 더 관능적으로 하는 최대한의 무기는 혀. 입을 벌려 동물처럼 혀를 내밀면, 이성을 잊고 본능에 충실해진다. 그의 얼굴을 강아지처럼 돌아가며 핥아보고, 재롱떤다. 느끼기 쉬운 귀와 목덜미는 강하게 핥으면서 부드럽게 숨을 불어본다. 그리고 민감한 입 주위도 혀로 핥는 것은 자극적이다. 결코입술을 겹치지 말고, 혀만으로 천천히 핥는 것은, 그를 애태우는 효과도 있을 것. 그리고 나서 부드러운 입술 안쪽을 돌아가며 핥고, 그의 이의 안쪽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간다. 그리고 서로의 혀를 강하게 지그시 누르고, 핥으면 마침내 무의식의 순간이 찾아온다. 키스의 쾌감은 무한대. 최고의 키스는 끝없는 모험 속에서 밖에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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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확실히 만들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9. 01:3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일회용 푼수가 되기를 주저하지 말자.

하늘을 봐야 별을 따고 뽕밭에 가야님을 보는 법이다. 일단 그의 관심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는 내숭보다는 푼수가 확실하다. 아무리 썰렁한 얘기라도 손짓 발짓 섞어 예쁘게 해야 한다.(혹 이런 행동이 역겹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절대 주춤하지 말 것. 다 사람 나름이니 그의 눈엔 귀엽게만 보일지 알우? 설령 안 된대도 하루 연기 공부한 셈치면 그만이다.)


2. 개구리와 내가 튀는 방향은 아무도 모른다.

남들과 같이? 천만에! 전혀 엉뚱한 시간에 어뚱한 질문으로 그를 당황케 한다.
'어랍쇼, 요것 봐라' 하는 소리가 나오게 끔, 그러나 기분 나쁘게 해서는 안 된다.(나의 새로운 면을 확실히 각인시켜 새롭게 보게 하기 위함이다. 설령 안 먹힌대도 그건 그의 머리가 나쁜 탓으로 돌리면 된다.)


3. 감기와 사랑은 알려야 고칠 수 있다.

그의 이마에 침을 발라 두든지 해서라도 내 것임을 알린다.
너무 노골적이라고 두려워 말 것. 때로는 동조자나 조력자도 필요하다. 그래야 라이벌도 미리 박을 수 있고......(단, 이 방법을 쓸 때는 그가 나에게 어느 정도 호감을 가져야 쉽게 이루어진다. 혹 안 된다 하더라도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것도 죄냐?)


4. 조이고 늦추는 힘의 안배가 필요한 때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로 삼을 것.
그가 어느 정도 호감을 가지고 위의 행동을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락도 당분간 끊고 조용히 그의 소식을 기다릴 것.(혹, 깜깜 무소식이면 나중에 찔찔 짜면서 헤어지는 것보다 낫다고 위안할 것. 그 정도밖에 안 되는 놈이면 내가 아깝다!!!)


5. 고기가 미끼를 물었다고 해서 확 잡아 당기면 놓쳐 버린다.

이제부터가 시작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은 그가 나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부터 긴장이 풀리고 권태를 느끼기까지 한다.
그렇게 되면 다 잡은 고기를 놓치는 멍청이가 되고 만다. 사랑이란 한약을 다릴 때의 정성이 필요하다. 적당한 불 조절과 통풍, 물의 양 그리고 다리는 사람의 정성이 있어야 약효가 있는 법이다. (꼭 푼수가 남자를 잡는 법 같이 되어 버렸군. 하지만 혼자 속으로 끙끙 앓는 것보다는 과감히 시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안 되면 어떡하냐 걱정하는 것보다 하고 나서 망신당하는 편이 정신 건강에도 더 좋을 걸?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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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원한다면 기회를 만들어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9. 01:3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싱글을 하소연하는 대부분의 여자(혹은남자)들은 무엇보다도 남자(혹은여자)를 만날 수 있는 루트를 제대로 모르거나 만남의 기회가 주어져도 소홀히 하기 때문에 싱글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여자가 많은 환경이라면 남자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은 그만큼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나 직장의 환경이 이성과의 접촉이 쉽지 않은 경우는 많습니다. 여대를 다니거나 직장의 구성원이 거의 여자인 경우가 특히 그렇습니다. 이러한 경우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만남의 기회를 만들거나 찾아 나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학교 또는 직장과 집을 왕복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면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기혼자 중 연애에 성공한 커플들을 대상으로 배우자를 만난 장소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같은 직장 또는 아르바이트처, 학교나 학원 또는 종교활동, 맞선이나 미팅, 거래처, 취미나 서클 활동 등의 순서로 아주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서 만났다고 합니다.

이상적인 만남으로 싱글을 탈출하고 싶다면 그저 앉아서 인연을 기다리며 가슴 태우는 것보다는 스스로 만남을 찾아 나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판단입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제대로 소화를 시켜 응용하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 예시를 하더라도 당신의 분위기와 여건에 맞게 응용할 줄을 알아야 싱글을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 직장을 이용하자.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연애결혼에 성공한 커플 중에서 가장 많은 커플이 직장을 이용한 사내연애 였습니다. 한 때는 사내 연애가 사주측에 알려지면 인사상 불이익을 당하기도 해서 몰래 데이트를 하느라고 애를 먹기도 했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가장 선호하는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연애 결혼에 성공하는 커플의 30~40%가 바로 사내 커플이라고 합니다. 사내연애가 각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일단 검증을 받은 상대를 만날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평가를 통해 사람 됨됨이를 객관적으로 검증 할 수 있어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함께 하는 경우도 만남의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속한 환경이 여자가 대다수인 경우에는 이러한 확률 높은 만남의 기회 자체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다른 방법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종교활동을 이용하자. 우리 주변에는 아주 다양한 종교단체가 있습니다. 종교활동도 솔로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아주 요긴한 장치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같은 종교로 신앙 생활을 한다는 공통점이 서로에게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이점이 있어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최근에는 사내연애 못지않게 종교단체에서 커플이 맺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더러 종교단체에서 남자를 만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거나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종교활동을 통해서 만남의 기회를 갖는 것도 사내에서 만나는 것처럼 상대에 대해서 안심할 수가 있기 때문에 선호 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학교나 학원도 비교적 상대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주 매력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팅이나 주변의 소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미팅은 예나 지금이나 만남의 장으로서 그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전통적인 만남의 장입니다. 일단은 서로가 이상적인 상대를 찾기 위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만나 대화를 나누며 스피디 하게 상대를 비교 검토해서 마음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이벤트가 바로 미팅입니다.

미팅도 이제는 캠퍼스에서 순수한 아마추어들 끼리 주선을 하는 미팅부터 미팅과 중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주선을 하는 미팅까지 미팅의 종류도 아주 다양합니다. 순수한 아마추어들 끼리 주선을 하는 미팅은 밑져봐야 본전이지만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전문 업체를 통한 미팅은 기획이 좋고 커플률이 높아서 신뢰할 수 있는 곳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취미나 사회활동을 이용한다. 공통의 관심사나 목적을 가진 사람끼리는 동료의식이라는 게 있어서 금방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학교에서는 자신이 속한 동아리를 통해서 직장인은 자기계발을 위해 참여하는 스포츠 등 각종 서클활동이 좋은 만남의 기회가 됩니다취미나 사회활동을 하다 보면 만남의 기회가 자연 많아집니다.

특히 주변에서 이성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환경 때문에 만남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핸디캡을 가진 여성들에게는 취미나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무튼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만남의 기회 또한 아주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필자는 통계를 기준으로 만남의 장을 예시했지만 이 밖에도 만남의 기회라는 것은 의외인 곳에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인연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숨겨진 멋진 인연을 찾아 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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