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3.26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2)
  2. 2005.03.26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1)
  3. 2005.03.26 | 남자의 30가지 속마음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2)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6. 11: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어느 날 갑자기 친구의 친구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원비, 두 여자 사이에서 위험한 상상 시작

CF 스토리:그는 효진의 남자 친구. 그러나 그는 지금 민희에게 위험한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다. 잠시 효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민희의 손바닥 위에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적어 주고 애틋한 눈빛으로 민희를 응시하다 사라진 것. 도대체 그는 무슨 맘으로 그런 것일까? 자기 여자 친구의 친구를 꼬드기고 있는 이 남자의 진심은 뭘까?

●4가지 가상 시나리오와 그 함정●

민희의 반응에 따라 그가 선택하게 될 시나리오가 달라진다. 그가 애인이 있음에도 다른 여자, 그것도 애인의 여자 친구에게 대시하는 건 비난받을 일일까?

시나리오1솔직하게 고백하고, 새로운 사랑 시작

민희에게서 전화가 오고, 그녀도 같은 맘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자신감을 얻은 원빈은 민희에게 양해를 구한 후 효진에게 고백한다.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그 사람은 민희라고. 그리고 민희와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한다.

함정과 대책
사실 함정이랄 것 없는 바른 생활 시나리오라고 할 수 있다. 자기 감정에 충실했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당당하게 사랑을 시작한 거니까. 다만 이런 행동이 습관적이고 충동적일 경우, 그 사랑의 진실성에 의문을 품을 순 있다. 그러니까 민희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 민희는 그에게 자신의 다른 여자 친구를 소개하기를 꺼려 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애써라.

시나리오2민희에게 거절당하고, 옛사랑에 충실

민희로부터 전화는 오지 않았다. 그의 호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얘기. 원빈은 민희에게 차인 거다. 깨끗하게 단념하기로 했다. 곰곰 생각해 보니, 너무 경솔한 행동이었던 같다. 자신의 맘을 잠깐의 바람기라 생각하며, 효진에게로 마음을 다시 돌린다. 효진이가 싫었던 건 아니니까. 앞으로도 자주 부딪히게 되겠지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할 것이다.

함정과 대책
첫째, 그렇게 쉽게 포기하고 효진에게로 가다니, 간사한 인간의 마음이란! 좌우간 셋이 만났을 때 아무리 아무 일 없는 척해도, 민희의 말과 행동에 신경이 쓰일 것이다. 어쩌면 민희에게 반감을 가질지도 모른다. “나를 거절하다니!” 효진이가 그 사실을 알게 될까봐 전전긍긍할 수도 있다. 민희를 봤을 때 껄끄러운 건 여전히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지 못했다는 것.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렇다면, 민희와 부딪히는 일을 가급적 줄일 것. 진짜 문제는 과연 효진이에 대한 감정은 진실일까, 하는 것. 아니아니 이런 건 다 기우일 뿐이고, 효진의 애인으로, 민희의 좋은 친구로 남을 수도 있을 것이다.

시나리오3두 사람과 안녕하고, 제3자를 선택한다


민희에게 전화도 오지 않고, 그렇다고 효진이를 계속 만나고 싶은 마음도 없을 때 원빈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 효진이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건 확실하다. 게다가 자신이 민희에게 대시했다는 것이 알려져, 효진이가 상처받는 것도 싫다. 민희가 전화하지 않은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원빈에게 관심이 없거나, 관심은 있으나 효진과의 관계가 맘에 걸렸거나. 그런 생각을 존중하고, 깨끗하게 남남이 되는 거다.

함정과 대책
만일 민희에 대한 맘이 단순한 게 아니었다면? 갈수록 보고 싶어진다면? 대책은 하나. 다시 가서 맘을 전달할밖에. 이런 유형의 결점은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오로지 ‘남녀’ 관계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 남자와 여자가 좋은 친구 관계나 좋은 선후배 관계도 될 수 있다는 걸 그는 모른다. 그걸 안다면 맘맞는 좋은 사람, 다 잃어버리는 일 없을텐데. 또다른 함정은 어떤 문제에 대해 정면 돌파하지 않고, 그냥 그 상황을 피해버렸다는 것.

시나리오4애매모호한 태도로 양다리 걸치기!


민희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녀 역시 원빈이 싫지 않았던 거다. 효진이를 빼고 둘이서만 만나는 일이 잦아졌지만, 효진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두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효진에게 상처 줄까봐 고백을 미루고 있거나(우유부단형), 굳이 헤어질 필요를 못 느끼는 경우(바람둥이형). 좌우간 원빈은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결정하지 못한 채, 두 사람 사이를 왔다 갔다하고 있다.

함정과 대책
제일 위험하고 인간적으로 싫은 유형이다. 우유부단하거나 악질 바람둥이거나, 책임감 없이 감정대로 움직여서 결국 모든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이 이 시나리오의 최고 함정이다. 두 사람 사이를 왔다갔다하느라 거짓말은 나날이 늘어나고, 경제적으로는 더 힘들어질 것이다. 세상에 비밀은 없다. 결국 이 사실을 알고 나면, 민희든 효진이든 그를 떠날 가능성이 많다. 우유부단형이라면, 싫다와 좋다, 분명하게 얘기하는 것이 모두를 행복하게 한다. 바람둥이형이 이렇게 말하면 할 말은 없다. “동시에 여러 사람 사랑하는 게 뭐 그리 나쁜가?” 그럴 수도 있겠다.

●원빈은 왜 그랬는가?●

원빈의 행동을 분석하는 시간. 물론 민희가 맘에 들었으니까 러브 사인을 보낸 것이다. 그가 딴 여자에게 눈을 돌린 이유는? 그 뒤에 숨은 코드 해석.

하나 지금 권태기는 아닐까?

여자 친구와 좀 소원해진 건 아닐까? 예전엔 여자 친구만 보였는데, 이젠 딴 여자들도 눈에 들어오는 거다. 그럴 때 여자 친구의 친구는 자극적인 대상일 수 있다. 신선하고 새로운 바람! 그러니까 이런 경우, 딱히 그녀에게 반했다기보다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임을 암시하는 것.

둘 운명의 여인, 진짜 이상형을 만났다?

이런 경우가 정말 심각한 경우다. 평소 맘에만 그리고 있던 진짜 이상형이 눈앞에 나타났는데, 공교롭게도 현재진행중인 여자 친구의 친구라니! 이렇게 확실히 진짜 미쳐버린 경우라면, 자기 감정 솔직하게 밝히는 게 낫다.

셋 체질적 바람둥이는 아닌지?

여자 친구의 친구 모두에게 늘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경우다. 약간의 도덕 불감증 유형으로, 이 여자, 저 여자 집적대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다. 어찌 생각해 보면 별 문제 없다. 진지하진 않으므로. 그러나 역시 문제다. 그럼으로써 여러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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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1)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6. 11: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어느날 갑자기 친구의 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그 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어디선가 보았던, 어디선가 읽었던, 그것도 아니라면 바로 내 이야기. 지금 민희와 효진과 원빈, 세 사람이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려 한다.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려 한다. 뭐 사랑하면 안 될 이유는 없다. 어쩔 것인가.


어느날 갑자기 친구의 친구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민희,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길을 잃다

CF 스토리:효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효진의 남자 친구 원빈은 갑자기 민희의 손바닥에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적어 준다. 민희는 당황스럽다. 그러나 싫지 않다. 관심이 있었기 때문. 어떻게 할까?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갑자기 길 잃은 민희.

●3가지 가상 시나리오와 그 함정●

그것이 제일 낫다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 무엇을 선택하든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개인의 가치관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다만 예상은 해볼 수 있다. 민희의 인생 극장은 이것.

시나리오1

사랑을 선택한다
민희 역시 원빈을 맘속으로 좋아하고 있었고, 무의식중에 그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먼저 마음을 표시해온 거다! 기뻤다. 좀 망설이다가 전화했다. 효진에게 미안하고, 친구를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할 수 없다.

함정과 대책
첫째, 순간 순간 효진과 비교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이것은 상대방의 이전 애인과 잘 알고 있는 경우 흔한 일.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고 눈치보게 될 수 있다. 작정하고 시작한 것, 자신감을 가져라. 둘째, 그 남자의 맘이 진실이 아닐 수 있다. 그러니까 그냥 바람둥이의 한때 ‘바람’이었던 거다. 사실을 직시했다면, 깨끗하게 헤어져라. 셋째, 효진과의 관계가 깨어지면서 동시에 주변 여자 친구들로부터 왕따당할 수 있다. 그런 각오 없이 저지를 일 아니다. 남의 일로 쑤군대는 친구들 대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게 어떨지? 마지막으로 원빈을 정말 정말 좋아하기보다, 약간의 우쭐대는 기분으로 사랑을 선택했다면, 금방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될 거다.

시나리오2

우정을 지킨다
물론 민희도 원빈이 싫은 건 아니다. 맘이 설레고 기분이 좋다. 그래서 오래 갈등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젤 친한 친구 효진이의 애인이 아닌가! 원빈의 그 제안은 기쁘지만, 효진과의 우정도 대단히 중요하다. 쉽게 그 관계를 깨뜨리고 싶지 않다. 효진에게 상처주는 것도 싫다. 그래서 거절한다. 우정을 지킨다.

함정과 대책
첫째, 만날 때마다 그를 의식하게 될 거다. 효진이가 눈치챌까봐 행동이 과장스러워지거나 수다스러워진다. 게다가 그의 눈길은 여전히 민희를 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되도록 같이 만나는 일은 피하는 게 좋겠다. 둘째, 민희는 혹시 착한 여자 콤플렉스? 다른 사람 피해 주느니, 자기가 희생하고 만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닌가 말이다. 너무 양보만 하고 참기만 해서는 속병 안 날 리 없다. 내내 속앓이할 거라면, 게다가 원빈을 점점 좋아하게 된다면, 자기 맘을 드러내보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거다. 셋째, 원빈의 맘이 딴 데 있음을 알면서 묵인하고 있는 게 될 수 있다.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다. 자연스럽게 심각하지 않게, 효진에게 그들의 연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암시를 줄 필요가 있다.

시나리오3

우정과 사랑,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
사랑도 우정도, 둘 다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일단 원빈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의 맘을 털어놓은 후, 효진에게 사실을 털어놓는다. 그 다음 결과는 효진의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 물론 효진은 몹시 당황할 것이다. 그러나 그 후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민희는 우정도 지키게 된다. 그러나 효진이가 당장 절교라도 선언해버리면, 어쩔 수 없이 우정을 잃게 될 거다.

함정과 대책
이런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좌우간 여기엔 민희의 고백 행태와 시기, 효진이의 반응 등 너무 많은 변수들이 있다. 그것 자체가 함정이다. 도대체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효진이가 심플하게 “그래! 그랬었구나!” 긍정해주면 맘은 편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 효진의 자존심은 몹시 상처받았을 것.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분할 것이다. 여전히 친구로 지내도, 예전처럼 그런 친구는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최선책은, 빨리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되,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또 하나의 함정은 셋이 함께 친해진 후, 계속 함께 볼 원빈과 효진 사이를 의심할 수 있다는 것. 그래도 그들은 옛 애인이 아니었던가! 그런 의심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민희와 원빈의 연애는 원만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마지막 함정은 효진에게 끊임없이 죄책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사랑은 흐르고 변하는 것. 영원이란 없으니, 너무 죄책감 가지지 말자.

 

친구의 친구에게 성공적으로 접근하는 노하우

주변 인물들을 매수하라
내 친구만 제외하고 나머지 다른 친구들을 확실히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상담하듯 말하면 십중팔구 가엾어 한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자
이성으로 호감이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시작하는 것이 제일 좋다. 그냥 친구를 핑계삼아 어정쩡하게 시작한다면 마지막까지 친구의 존재 때문에 둘의 관계가 산뜻하게 시작될 수 없다.


친구의 험담은 치사한 방법
친구의 남자 친구를 얻기 위해 내 친구를 험담하는 방법은 쓰지 말자. 누워서 침 뱉기와 똑같다. 또 친구와 나를 비교하지도 말자. 그 남자에게서 나는 ‘나’로만 보이도록 하자. 내 친구와 함께 떠오르는 여자가 된다면 가능성은 뚝 떨어진다.


이성적으로 생각할 틈 주지 않기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감성보다 이성이 더 많이 활동하게 된다. ‘그래도 그럴 수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성공의 가능성은 떨어진다. 자신이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다고 판단이 섰다면 화끈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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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30가지 속마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6. 11: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다』 고 말하지만

사실 남자들은『여자는 남자의 모든것』 이라고 생각한다


[1]

남자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면 먼저 사귈생각부터 한다


[2]

남자는 여자를 사귀고 나면 언제부터 진도를 나갈까하는 생각을 한다


[3]

남자는 여자가 다른남자와 있는걸 보면 질투가 아닌 분노를 한다


[4]

남자는 지금 사귀는 여자가 있어도 첫사랑은 죽을 때까지 못 잊는다

첫사랑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다


[5]

남자는 여자에게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라면 어떤짓 이라도 다 한다

허나 이것은 가식이다..

진짜 멋있는 남자는 가만히 있어도 멋있다


[6]

남자는 여자가 생기면 술을 먹여보고 싶어한다

술취한 여자를 보면서 이상한 생각을 하는 나쁜남자도 있긴 하지만

여자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7]

남자는 자기에게 호위적인 여자 잘웃는여자를 보면 자기를 혹 좋아하는게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앞에서는 잘 못 웃는다』


[8]

남자는 여자친구를 사귀면 경제적으로 매우 부담스러워 한다

하지만 여자앞에서는 절대 그런 내색을 보이지 않는다


[9]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는 대단한 사람이고 다른 남자들과는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한다


[10]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 모든걸 다 주고싶어 하고

다 사주고 싶어하고 좋은곳에 함께 가고싶어한다


[11]

남자는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고 싶어한다

그이유는 오랬동안 함께 있고싶기 때문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자신을 믿는지 안믿는지 알고 싶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12]

남자는 이쁜여자를 보면 상상하고 착각한다 하지만 사랑하는여자를 두고 배신은 절대 안한다

이쁜여자를 보는건 어쩔 수 없는 남자의 본능이다


[13]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절대 화를내지 않는다 낼수가 없다 남자는 화가나도 속으로 삭힌다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화를낸다면 그것은 자기가 약해보이지 않기 위함이다


[14]

남자는 여자가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게 남자들의 공통적인 속성이다


[15]

남자는 사랑보다는 의리다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도 친구들 앞에서는 의리가 먼저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넌 여자가 좋아? 친구가 좋아?』라고 물었을 때 주체 없이 친구라고 말한다.

여자가 좋다라고 말하는 남자는 100% 다 비겁한 놈들이다


[16]

남자는 여자를 볼 때 겉보다는 성격을 먼저보는 여자들과는 달리 얼굴과 몸부위를 먼저보고 나서 성격을 본다...

허나 이것은 어쩔수 없는 본능이다 성격을 먼저 본다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한테 거짓말을 잘한다

얼굴과 몸부의를 먼저 본다는 남자들은 솔찍한 남자들이며 여자한테 절대 거짓말을 못한다


[17]

남자는 술자리를 좋아한다 술을 못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소심하고

자기 마음을 남에게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다

술을 잘하는 남자들은 마음이 넉넉하고 성실한 사람이 많다

허나 너무 술이 너무 과한 남자는 대부분 여성에게 폭력적이며 이기주의자다


[18]

남자는 여자에게 가끔 약한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이것은 여자가 자신을 위로해주기 바라기 때문이다

여자의 모성애를 느끼고 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은 어느 누구나 같다


[19]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연하보다는 연상을 선호한다

연상을 사귀면 부담을 줄일수있다고 도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대부분 연상의 여자들은 자기보다

어린남자를 남자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남자들은 연상을 선호한다

연상을 선호하는 남자 = 모성애를 느끼고 싶어함

연하를 선호하는 남자 = 귀엽고 나보다 어리니 지켜주고 싶어함

동갑을 선호하는 남자 = 말상대 편한상대 힘들때 위로받길원함


[20]

남자는 귀여운 여자를 이쁜 여자들보다 더 좋아한다

이쁜여자는 계속 보면 질리지만 귀여운여자는 보면 볼수록 더 질리지 않기 때문이다

남자는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자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그여자에게 푹 빠져버린다

심한경우 잠자면서도 자신에게 애교떠는 그여자를 상상하면서 웃기도한다


[21]

남자는 다정한여자 적극적인여자 착하고 순진한여자에게 질린다

가끔은 튕기고 화도내고 투정도 잘부리는 여자에게 오히려 더 오래오래 사랑해 주고 싶어한다


[22]

남자는....자신이 먼저 말하기 전에 여자가 먼저 '사랑해' 라고 말해 주길 바란다


[23]

남자는...자신이 먼저 여자를 기다려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여자가 먼저 자신을 기다리고 있어주기를 바란다


[24]

남자는 다 늑대같지만 사실은 다 여우다


[25]

남자는 여자와 키스나 스킨쉽을 할 때 여자들이 자신의 키스나 스퀸쉽에 만족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대부분 남자는 키스할 때 눈을 뜨고 한다


[26]

남자는 여자가 우는 걸 무지 싫어한다 그러나 막상 여자가 울면 어쩔줄을 몰라 당황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앞에서 울지 않는다


[27]

남자는 여자보다 모든지 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자신보다 더 뛰어 난 여자이거나 남자만이 한다고 느낀일을 여자가 하고있다면

시기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여자 멋있는데 라고 생각한다


[28]

남자는 친구들을 만날때나 술자리 놀러갈때등 여자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들은 여자가 생기면 허전함이 든든함으로 가득 체워진다


[29]

남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마다 못한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이 싫어하는 여자에게는 차갑고 냉정하며 거침이없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여자로 보이지 않으면 여자대접을 절대 해주지 않는다


[30]

남자는 단순하다 그러나 남자는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사랑에 한번빠지면 그사랑은 영원하다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그사랑을 잊지만,

남자는 그 한번뿐인 사랑에 매우 오랫동안 힘들어하고 상처를받는다.

영원한 사랑을 한번 놓친 남자는 그후 오랫동안 여자를 믿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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