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4.18 | 사랑에 관한 남녀의 차이점
  2. 2005.04.18 | 오래가는 연애의 힘
  3. 2005.04.18 | 여자가 모르는 남자의 몸짓 언어 10

사랑에 관한 남녀의 차이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18. 20: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여자의 사랑이란...

지나가는 여자 그냥 스쳐지나가는데 뭘 보냐며 괜히 입을 삐죽 내미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지나가는 여자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 방금 지나쳤는지조차 모르겠는데 갑자기 눈 흘기며 입 삐죽 내미는 그녀에게 영문도 모른 채 사과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공중전화박스에서 전화할까말까 하다가 동전만 팽개치고 자존심때문에 그냥 지나쳐가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전화벨 소리 울리면 사랑스러운 그녀가 아닐까 하며 기대하지만 그 꿈이 깨지기도 전에 또 기다리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 말하는 그 앞에서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들었다는 듯이 능청스럽게 한 번 더 얘기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무슨 말 했어' 하는 그녀에게 세상이 떠들썩 하도록 사랑한다고 외치고 싶은 것


여자의 사랑이란...

상대방 집 가는 버스오면 괜히 못본척해서 못가게 하고 우리집 가는 버스오면 왔다 하며 같이 따라 타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우리집 가는 버스를 그녀가 못 본게 너무 다행이라 여기고 그녀 집 가는 버스 오면 내가 먼저 타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집앞에서 머뭇머뭇하는 그에게 이제 가라고 말로만 성화부리고 속은 바짝 긴장해서 다음 행동을 기다리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매번 그녀의집앞에서 입맞춤을 해주고싶은데 그녀가 화를내면 어쩌나 라는 생각때문에 자꾸 머뭇머뭇하게 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오늘은 사랑한다는 말을 해보리라고 아침부터 잔뜩 벼르지만 막상 만나면 밤이 될때까지 입만 삐죽삐죽하다 그냥 집에 가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아침부터 화가 나 있는 그녀를 보면 내가 뭐 실수한게 아닌가 마음 졸이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내가 화를 내면 그가 전화를 해서 풀어주는게 당연하고 그가 화나면 풀릴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당연한 것


남자의 사랑이란...

그녀가 화를 내면 모두 내 잘못이고 내가 화를 내면 내 마음이 옹졸한 것


여자의 사랑이란...

하루종일 보고 싶었는데도 그를 만나게 되면 엉뚱하게 지겹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어느날 지겹다는 말을 내뱉는 그녀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수백번 수천번 다짐하게 되는것


여자의 사랑이란...

우울해서 아무말 하고 싶지 않은데 뭐가 그리 좋은지 종일 하하 웃어대는 그에게 우린 성격차이가 있다며 그를 황당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나는 그녀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웃음이 나오는데 갑자기 그녀가 화를 내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 하는 것


여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 제대로 표현못하는 바보이기도 하지만 그가 내미는 작은 선물에 고맙다는 말대신 그냥 펑펑 우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이쁜걸 보면 모두 사주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그 마음 백분의 일도 안되는 작은 선물에도 감격하는 그녀가 내곁에 있다는 것이 무지 감사한 것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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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연애의 힘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18. 20: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뭐,먹을까?","음,떡볶이는 어떄?" 하고 꼭 물어보자.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이런 말 말고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2.소신있고 자신있는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것이다. 그런 말을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느 말이다.

3.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해보자.주위에서 둘러보면 이벤트 황내자 최수종 아저씨가 이 분야의 대가이겠다.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과 결과는 나와 상대방을 감동의도가니로 몰아간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4.내가 이건 잘못했어

연인들 사이에 싸움은 이상한게 아니다.무엇보다중요한 것현명하게 화해하는 것이다.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싸움을 걸어라.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떻게 화해하는가 이다.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자.그건 자존심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5.가끔은 깜짝쇼도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매일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들만이 반복된다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가벼운 깜짝쇼로 상큼한 활기를 주는 것도 사랑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된다.깜짝쇼라고 해서 거창할필요는 없다.그냥 상대방이 피식하고 웃을 정도만 되면 모든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이다.서로를 바라보는 색다른 감정 역시 샘 솟을것이다

6.내 감정에 솔직해 져야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특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숨기려 하는데 있다. 하지만 사랑은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하룻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상대에게 표현하면 어떤 식으로든 느낌은 통하게 되어있다.그렇다고 무턱대로 직접적인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배려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면 포근함과 호감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7.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8.세상이 무너져도 믿는다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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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모르는 남자의 몸짓 언어 10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4. 18. 20:3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가끔 남친의 갑작스러운 이상 행동과 표정에 고개를 갸우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고는 한다. 이런 모습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싸움의 불씨가 되기도 하는데 남자들의 바디랭귀지에 무슨 뜻이 담겨있는지 알아보자.




1. 마주 앉아 이야기할 때 윗도리의 단추를 풀고 배를 내보인다
상대에 대해 경계심을 풀었다는 증거이다. 대개의 남자들은 퇴근하여 집에 들어가면 먼저 상의를 벗고 옷을 갈아입는다. 이것은 하루의 긴장에서 해방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당신과 얘기하는데 윗도리의 단추를 풀면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안심해도 좋을 듯.

2. 등줄기를 곧추세운다
이런 자세를 자주 취하는 사람은 자기 규정이 명확한 성격이다. 동시에 원리 원칙을 고수하면서 정신적으로 유연성이 부족하다. 웬만하면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도 잘 통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3. 마주 앉은 사람을 향해 등을 곧추세우고 부동의 자세를 취한다
상대에 대해 방어의 벽을 쌓은 상태이다. 서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때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것은 상대와 인격적인 교제를 거부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땡~'인 것이다.

4. 대화 도중 웃으면서 팔짱을 낀다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는 뜻이다. 웃으면서 팔짱을 낀다는 것은 거절이나 대립 의식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즉, 상대의 이야기에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속셈이다.

5. 남자가 소매를 걷어올린다
힘의 과시인 동시에 적극성의 표현이다. 남자들은 언쟁이 치열해지면 대개 소매를 걷어붙이는 것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적극적으로 대들겠다는 의사 표시이다. 남친이 이런 행동을 보일 경우 곤란한 부탁을 해도 좋다.

6. 양복의 옷깃을 잡고 가슴을 펴서 뒤로 젖힌다
자신의 직업에 자신감과 긍지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암흑가의 두목은 대개 이런 행동을 자주 보여 주는데, 그들도 자신의 직업에 긍지를 지니기 때문일까. 조끼 주머니에 손을 넣는 행동도 마찬가지 심리에서 나온다.

7. 눈이나 코, 턱 등의 얼굴의 일부분을 만진다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 표시다. 가축이 병들었을 때는 자기의 몸을 핥는 버릇이 있듯이 인간도 나약해졌을 때는 자기의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그러므로 남친에게 뭔가를 추궁할 때 이런 행동을 보이면 확실히 심증을 굳혀도 좋다.

8. 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완곡한 거부나 난처함의 표시이다. 귀찮은 상대나 보기 싫은 손님을 내쫓는 데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그저 가벼운 미소만 짓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미소는 상대를 혹독하게 거절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효과를 지닌다. 남자가 싱긋 미소를 짓는다고 반드시 긍정의 뜻은 아닌 것이다.

9. 공연히 무뚝뚝한 표정을 짓는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혼자만의 기쁨을 남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속셈이다. 화투나 포커를 칠 때 좋은 패가 들어오면 일부러 표정을 찡그리지 않는가. 남친이 별다른 이유 없이 일부로 무표정한 상태에 있다면 그것은 속으로 기쁜 일을 간직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괜히 긴장할 필요 없다. 당신은 웃음으로 답해주면 된다.

10. 남자가 다리를 벌리고 앉는다
늘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다.자기를 과시하는 면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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