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황

여자친구와 영화보고 식사를 한후 여자친구들 데려다 주기 위해

여자친구랑 걸어서 가던 도중 야릇한 느낌을 받고

동네 놀이터로 향했다,

서로 입크기 재던중 불량배를 3명이 등장했다,

불량배는 어이~~ 그림 너무 좋은데?? 하며 다가온다

불량배들은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돈에 관심있는지 모른다

이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대처 유형

1.  쪽팔리긴 하지만...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라면서 외치면서 여자 친구랑 도망간다.

2.  두손을 모아 가지고 있는 돈을 다주고 정중하게 가시라고 말한다

3.  말로써 겁을 줘서 쫓아보낸다.

4.  붙어서 싸우다가 엄청 뚜들겨 맞고 여자친구는 도망도 못가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5.  가지고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여 한놈을 병신 만든다. (버클 사용, 돌 사용, 눈찌르기 등등)
     어짜피 도망치면 누군지도 모름...  

6.  혼자서 다 때려눕힌다. (무술 10단)

7.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8.  여자친구를 불량배에 넘기고 난 유유히 도망간다.

9.  불량배에게 기달려 하고 휴대폰으로 112를 눌러 신고한다

10. 기타...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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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귀찮게 하는 사람이 이젠 없으니까

주말에 집에서 친구들과 술먹을 수 있는 기쁨

한 여자만 바라보기보단 여러여자를 만날수있는 행복함

돈드는일이 더이상 없기에

짜증나는 구박과 잔소리 이젠 듣지않아서

매일 집까지 안바라다주고 일찍집에와서 잘수있는여유

바람피다걸려두 멀하구다녀두 아무도 머라구 안하는 그런자유

내가 하구싶은일을 맘껏 할 수 있어서

헤어질때 울면 쪽팔리니까^^

마지막  

내가 눈물흘리면
내가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다는 걸 눈치채기때문에..
너무나 사랑했지만 그래도 눈물흘리면
그 사람이 많이 아파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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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에티켓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8.05 14:42
Posted by 비회원
우리 나라 전통관습으로 인해 한국인들이 특히 부족한 부분입니다. 여성에 대한 에티켓을 잘 지킴으로써 멋진 신사가 되시길..

아울러, 한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들에게 작지만 정성이 담긴 선물을 건넨다면 그들에게 한국은 잊을 수 없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 승용차에 탑승할 때
승용차에 탑승할 때에는 여성을 먼저 편안한 좌석에 앉히고 문을 닫아준 다음 운전석으로 갑니다. 택시는 편안한 좌석에 여성을 먼저 태웁니다. 만약 여성이 먼저 탈 것을 권한다면 양해를 구하는 인사말을 한 다음 먼저 타도록 합니다.

※계단, 에스컬레이터 이용시
여성이 넘어지지 않도록 남성은 여성의 뒤에서 올라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여성이 치마를 입었을 경우 나란히 또는 앞서가도 됩니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내려갈 때도 남성이 먼저 내려갑니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나 내릴 때도 여성이 먼저입니다.
남성은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버튼을 눌러줍니다.

※ 그외 여성에 대한 배려
여성이 방에 들어오면 남성은 일어나서 맞이합니다.
여성이 자리에 앉을 때는 남성이 의자를 빼주고 앉기 쉽게 의자를 밀어줍니다. 회전문을 이용할 시에는 남성이 먼저 밀면서 나가 여성이 나오는 것을 도와 줍니다. 여성의 나이나 결혼 여부는 물어보는 것을 피하도록 합니다. 파티에서는 가까이에 있는 여성에게 음료나 음식을 권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매너입니다.

출처:한국관광호텔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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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혹시 사소한 부분에 있어 소홀하지는 않는지요...

그녀를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이 해보면 어떨까요?

1. 그녀의 일기장을 몰래 읽지 않을 자제력.

그녀의 비밀은 비밀인 채 보존해 두세요.

그녀의 지난 날,

가슴 속 한자락은 남자가 간섭하지 못할 그녀의 자유의지니까요.

2. 첫사랑을 느낀 여자에 대한 추억

지난 날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하물며 남자에게 있어 첫사랑은 말할 나위가 없죠?

당신이 지금 사랑을 느끼는 여자조차 당신 가슴 속의 첫사랑을

쉽게 내버리길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중한 것을 가슴에 묻어둘 줄 아는 당신이 되면 좋겠죠?


3. 그녀의 주변인물 누구와도 자연스럽게 대화한다.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오직 그 여자에 관한 것 뿐이라면

그건 편협합니다.

사랑은 그녀의 주변, 그녀의 지난 날,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조화를 느끼고 싶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기도 합니다.


4. 그녀가 좋아하는 깔끔한 옷차림

혹시 당신은 음식 국물이 묻어 있는 점퍼, 때 묻은 운동화,

부시시한 머리결로 여자를 맥 풀리게 하지 않나요?

그건 게으름이지 남자의 특권이 아닙니다.

깔끔한 옷차림의 감각적인 남자는 어떤 여자라도 흔들리게 만듭니다.


5. 슬픈 영화를 함께 볼 수 있는 인<내심

슬픈 것이 질색인 당신, 컬트영화나 SF영화라면 언제라도...

그러나 자신의 취향만 고집하는 것은 많은 나날들 속의

이미지를 잃어버리게 만듭니다.

여자의 취향을 존중해 주는 것은

몰랐던 일상의 기쁨들을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6. 쇼핑을 하는 그녀와 어디라도 가줄 수 있는 관대함

여자가 쇼핑을 하기 위해 들이는 시간은 결코 무의미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많은 쇼핑의 행로들 속에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는 지혜와 검약스러움을 익혀 나갑니다.

사랑을 하는 남자는

그 행로들 속에 반드시 남자를 위한 쇼핑목록이 포함돼 있음을 알 것입니다.


7. 헤어져 걷다가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웃을 줄 아는 따뜻함

굿바이 인사를 마치면 딴 사람이 된 것 같은 남자.

여자는 그 모습에서 남자다움의 덕목을 느끼지 않습니다.

마지막 한자락 여운도 느낄줄 모르는 무심함만이 찬바람처럼 스쳐갈 뿐...

헤어지고 나서 잠깐 뒤돌아보며 웃는 미소 속에서

그녀는 감미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8. "나의..." 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여자친구를 소개한다.

여자는 때론 남자에게 온전히 속하고 싶다는 욕망을 느낍니다.

당신의 친구에게 누구누구로 소개하는 것과

나의 여자로 소개하는 순간의 그녀의 느낌은 다를 것입니다.


9. 사랑하는 그녀의 가장 최근 사진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녀.

사랑에 빠진 남자는 함께 있는 그 순간이 아닐 때조차

여자의 숨결을 느낍니다.

그때 그녀의 최근 사진은 그녀와 교통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한 통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10. 모든 것을 이야기하며 나눌 수 있는 남자친구

당신 곁에서 친절한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 보아주는 진실한 친구.

당신이 남자들의 세계 속에서도

존중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보다 진실된 증거는 없을 것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남자를 더 믿게 됩니다.


11. 눈물을 흘리는 그녀에게 이유를 묻지 않고 내미는 손수건

눈물을 그쳐라! 왜 우는가? 묻지 마세요.

여자는 때론 아무 말없이 흐르는 눈물 속에

스스로를 방치하고 싶기도 하니까요.

그때 내미는 당신의 작은 손수건 하나는

수많은 위로의 말보다 더한 안식이 될 수 있습니다.


12. 그녀의 역설을 파악하는 통찰력

여자가 혼자 있게 해달라는

말은 함께 있고 싶다는 말의 역설임을 파악할 수 있는 통찰력.

역시 남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고전적인 상황이지만

이 차이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여자의 말 속에 숨은 뜻을 찾아내세요.


13. 당신의 기억력

만일 당신이 지난 일을 금방 잊는 타입의 남자라면

그녀는 몇 가지 기쁨을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릅니다.

크리스마스, 그녀의 생일, 기념일...

사랑은 세심한 기억 속에서 지속되는 것임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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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하고 조용한 남자가 인기 있다...?
그것은 아마도 옛날이야기인 것 같아요.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능숙한 대화의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1. 자기 자랑과 남의 악평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녀와의 이야기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그 소재 선택에

실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것이 순간에 무너져 내릴 수 있습니다.

흔히 금기로 되어 있는 것들이 바로

자기 자랑, 옛날 연인과의 추억 등입니다.

또한 남의 악평도 삼가할 일.

물론 이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신의 문제가 되면

그만 마음이 헤이해져 입이 열리게 되므로 주의하세요.

또한 그녀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이나 빙빙 돌린 표현은

마치 잘 알지도 못하는 외국어를 남벌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두 사람의 사이를 어색하게 만드므로 삼가하세요.


2. 상대방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안 된다.

두 사람이 함께 거리를 거닐 때

당신이 다른 여성을 흘낏 쳐다보기만 해도

그녀는 충분히 슬픈 생각이 들 수가 있습니다.

대개의 여성들은 '그의 유일무이한 여자' 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화를 할 때에도

그녀와 다른 여성을 비교하는 이야기는 삼가해야 합니다.

"내 친구 여자친구는 되게 예쁘대."

또는 "저기에 앉아 있는 여자는 옷 입는 센스가 좋다."

하는 말은 그녀를 모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들은 남의 평가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3. 부드러운 명령형이 마음을 움직인다.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태도는

남자답지 못하다는 인상을 그녀에게 주고 맙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강요하는 것이 좋은가 하면 결코 그렇지는 않죠.

다시 말해 '부드러운 명령형' 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컨데 "내일밤 전화를 할 테니까 집에 있도록 해." 라든가

"기온이 내려갔으니 이걸 입도록 해."

하는 말과 함께 코트를 입혀 주는 등입니다.

그녀의 의사를 확인하고 싶을 때에도 판단을 기다리지 말고

이쪽이 바라는 방향으로 유도하며 이야기를 끌고 가도록 합니다.


4. 질투심은 자연스럽게 표현할 것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여성을 독점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개의 남자들은 흔히 노골적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독점욕이 지나치게 직선적으로 표현되는 경우

그녀는 당신의 존재를 부담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히려 멀어지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독점욕은 넌지시 질투심으로 나타냄으로써 표현을 하세요.

아마 그녀도 한결 부담이 덜어질 것입니다.

"며칠전 A와 구경 갔었다며? 그럼 나하고도 같이 가자." 하는 식입니다.

그녀에게 무슨 일에 있든지

당신이라는 존재가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나 산뜻하게 행동하세요.

지나치게 뜨거운 정열은 때로는 역효과를 냅니다.


5. 여자의 진심을 밝혀서는 안된다.

여자는 진심과 겉치레를 사용하는데 능숙합니다.

행여 마음 속으로는 '오늘밤 이 사람과 함께 있어도 좋다.' 는 생각이 있어도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와 반대인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남자 쪽에서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하는 식으로 정곡을 찌르면 오히려 역효과.

그녀에게 속는 척 하면서 리드하면 됩니다.


6. 첫 데이트는 스피디하게...

간단히 그녀를 데이트에 나오게 하고서도 행선지조차

결정하지 못할 정도라면 아예 기대는 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를 즐길 수 있기는 커녕 신뢰감마저 잃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독단적인 느낌이 들더라도 데이트의 주도권을 쥐고서

그녀를 데리고 다닐 정도의 행동력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저것 망설이기 전에 "저 집 스테이크는 맛있어." 하고

권하는 것과 "어디에 가고 싶어?" 하고 묻는 것과는

당신에 대해 느끼는 신뢰감의 정도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어디로 갈 것인가는 길어도 3분 이내에 결정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녀는 짜증스러워 할 것입니다.

첫 데이트에서 당신의 매력을 맘껏 발휘하세요~!


7. 말을 잘하기보다 잘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여성에게는

항상 자신의 이야기에 동의해 주기를 바라는 심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어떤 태도로 듣는가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듣는 척하면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즉시 들통이 나고 맙니다.

따라서 그녀가 이야기를 할 때에는

간혹 타이밍을 맞추어 맞장구를 치세요.

그것도 그저 "아, 그렇구나."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상대방 이야기 속에 나왔던 말을 되풀이하면서

맞장구를 친다면 좋겠죠?

맞장구는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될 정도가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한편 말이 없는 여성에게는 자꾸만 질문을 던져보세요.

쑥스러워 하던 그녀도 당신에게 말문을 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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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이 뚜렷한 여자.....

외모가 딸린다면 유일한 방법은 내면적인 것. 내면을 가득채워 상대방으로 하여금 같이 있으면 뭔가를 배울 수 있을 것 같구, 자기에게 이득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해서 사귀어 보고 싶게끔 만드는 것이다.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면 만 사 오케이!! 외모는 시간이 흐르면 질리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은 시간이 갈수록 그 향기를 더해가는 법이다.

남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여자......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여자. 만날수록 편안한 느낌을 주는 여자. 같이 있으면 존중 받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게끔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하 게 생각을 하고 접근할 것이다.편한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묘한 매력이 있는 여자........

외모는 전혀 아닌데 이성으로 하여금 왠지 모르게 끌리게 하는 여자. 어디 한 군 데를 뜯어 보더라도 이쁜 구석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눈길이 저절로 향하는 ........... 절대 과학적 설명이 불가능한 일이다. 아마도 본능에 의한 게 아닐까?

편한 느낌을 주는 여자.........

첨에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해서 대화를 하다 보니 "이런 면도 있었구 나"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조금씩 마음이 열리는 법. 우리는 인간이기에 때로는 힘들고 외로울 때가 있다. 이럴 때 자신만을 생각해 주 길 바라는 이쁜 애인보다는 자기를 이해해주는 편한 사람이 절실해진다. 이런 만 남 이 지속 되다 보면 앞날은 장담할 수 없으므로 좋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때론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

애교가 많은 여자......

똑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재미가 있고, 모든 행동에 귀여움이 넘쳐 흐르는 사람. 예쁜 미소는 못생긴 얼굴마저도 가려준다. 조각 같은 마론 인형보다는 못생긴 인디언 인형이 더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자.

대화를 맛있게 할 줄 아는 여자.......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방법은 다름 아닌 바로 대화.대화가 재미 없다면 졸음이 쏟아지고 하품을 하게 되고, 만나기 조차 싫어진다. 그러나 상대의 말을 재미있게 받아주고 대화를 재미있게 하는 여자는 일단 재미로라도 만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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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가 솔로?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7.21 04:11
Posted by 비회원
1. 선천성 무매력증

이유는딱 한가지! 남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매력이 선천적으로 부족한거지 뭐.
게다가 애교까지 없다면 게임 끝이잖아! 억울하다구? 할수없어, 자연의 섭리인걸.
당신도 매력없는 남자는 싫잖아? 그치? 그럼 어떡하냐구?
지금 당장 거울 앞에 서봐! 도대체 나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
안생긴 얼굴, 무뚝뚝한 태도, 멋대가리 없는 말투..
이런거 안고치면서 팔자 타령만 하면 노처녀 되는거 시간 문제라구!!


2. 첫인상에 목숨거는 낭만형

'그 남자 첫인상이 영 아니더라, 얘!'
'어쩜, 그렇게 말을 못하니? 중증 장애인 아니니? 완전 사회봉사팅이었다니까!'
'됐다, 얘 내가 재활용센터니? 성형수술부터 하라 그래~'

이런 식으로 당신이 차버린 남자들, 5년만 지나면 멋진 왕자님으로 변한다는거
아직 모르지?
'원빈'이나 '장동건' 아니고서야 첫눈에 뿅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겠어?
싫지만 않다면 한번은 더 만나주는 거, 에티켓이 아니 연애의 필수 테크닉이야!


3. 조건부터 따지는 중매장이형

외모 따져보고, 집안 따져보고, 장래성? 학과는 뭐래?
중매 시장에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조건 따져보고 재고, 재고, 또 재고..
그러기 전에 자기 주제부터 따져봐! 그런 조건 갖춘 남자한테 안 채일 자신있어?
이런 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하고 하지, 유식한 말로! 자신의 눈높이부터
적정 수준인지 체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중에 말이야!
101번째 프로포즈 기다리는 여자가 될지도 몰라!


4. '필링' 기다리다 날 새는 망부석형

그 남자, 다 괜찮은데 느낌이 없어.. 만나면 싫지는 않은데 왜앤지... 자기가
무슨 소설 속 운명의 주인공이라고 찌리리~ 필링만 찾고 있다면? 그런 사랑이
있긴 있어? 근데 아무한테나 오는 행운이 아니라는 건 알지?
그래도 기다릴꺼라구? 어쩌겠어 팔잔데. 기다리다지쳐 망부석될 날 멀지
않았지 뭐!


5. 남자라면 아무한테나 들러붙는 민들레 홀씨형

헤픈 여자라는 말 있지?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민들레 홀씨처럼 남자만 지나가도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흩뿌리는 여자들.
남자가 하는 부탁은 목숨을 걸고 다 해주는 그런 여자들 있지? 같은 여자들이
봐도 재수없는 형! 남자가 봐도 별로래!


6. 실패를 두려워 아무짓도 못하는 조울증형

연애와 결혼은 별개래! 무슨 속물같은 발언이냐구?
좀 더 살아봐!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면 유행가 가수들은 다 굶어죽었을 걸.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있잖아. 그걸 어른들은 인연이라고 하지.
그런데 말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남자가 접근하는데도 계속 뒤로 도망만
다니는 여자들 있지? 속으로는 잡아주길 바라면서 말이야! 큰일이야!
한치 앞도 못보는데, 10년 후를 어떻게 알겠어? 지금 느낌 좋은 그 남자 일단
한 번 만나봐! 아니면 헤어지면 되잖아? 호적에도 안 남는다구!
평생 연애 한 번 못하구 처녀 귀신 되기 전에!


7.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두드리다 끝나는 돌다리형

아직도 남자는 늑대 혹은 도둑으로 아는 여자들이 있드라구. 이남자 괜찮을까?
인간성, 장래성, 성격...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시작도 못해본 거 한두번
아니지? 사랑은 좀 진보적이어야 돼! 왜? 젊으니까! 그냥 느낌을 믿어봐!
그런 걸 순수라고하지! 이것저것 재보고 시험하고 안전진단 받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남자, 몇 명 안돼!
버스 떠난 다음에 손 흔들어본 적 있어? 세우기 쉽지 않을걸?


8. 가까이할수록 너무 먼 당신, 콤플렉스형

상대는 아무 생각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남자들이 싫어할꺼야
등등. 자학에 빠진 콤플렉스 환자들.
남자가 '차 한잔 하시죠?' 하면, '왜 하필 나한테..놀리는 거 아닐까?'
'혹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챘나?' 꼬치꼬치 자학에 빠지고,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냉정하게 대하면 주눅들고... 이런 건 약도 없어.
눈치 좀 채면 또 어때? 자기 좋다는데 싫어할 사람 있어? 남자들은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구!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거, 만고의
진리잖아!


9. 벌이 날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한송이 들국화형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벌, 나비다. 옛말 하나도 안 그르다고 고고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내 님이 올 때까지? 에고! 진짜 큰일이야~
벌이 날아들려면 향기가 있어야 하잖아? 기다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자신이 가만 있어도 남자 들이 찾아올 수 있는 진한 향기가 있는지?
없어? 그럼 향수라도 뿌려야지. 그냥 앉아만 있으면 진짜 망부석된다구~


10. 남자들 기죽이는 섹시걸형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 근데 그게 말이야. 도가
지냉 '천박'의 수준이 되면 남자들은 부담스럽대. 있잖아?
'내는 밤이 무서버!' 섹시함 에도 등급이 있어.X등급이면 알지? 마구 가위질
당하잖아? 다른 좋은 매력을 보여줄 기회마저 아예 원천봉쇄 돼버린다구.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오는 삼류극장에 걸리거나..
억울하면 조금만 등급을 낮춰봐!


11. 이상한 나라의 남녀평등론자

퍼스트 레이디! 여자에게 차문 열어주는 남자, 커피 타주는 남자는 잰틀맨이라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험한 일 다 시켜놓고, 자기는 동료직원이
차 한잔 부탁하면 유관순 누나처럼 부르르 떨고 일어서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이 그러는데 진짜 재수없대!


12. 성격만 좋은 성격 미인형

어쩜 OO씨는 성격도 좋아! 남자들은 다 뭐하나? 이런 여자 그냥 놔두다니!
이런 소리에 솔깃해서 당신의 진가를 알아봐줄 남자를 찾고 있다면?
일치감찌 꿈 깨는 것이 좋아! 그렇게 좋음 자기가 데려가지, 왜 안 데려가겠어?
꿈 꿀 시간에 거울 한번 더 들여다봐. 그리고 당신에게 성격말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곰곰 생각 해봐! 없다면 문제 심각한거야! 빨리 매력을 개발
하지 않으면 독수리 공방에 유폐 될 날 멀지 않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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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강한 첫 향처럼, 그녀들은 처음 만나는 남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영악하기 그지 없는<인기녀>들은 단박에 상대방의
취향을 꿰뚫지요. 그리고는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아냅니다.
아니면 반대로 상대방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방법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만남의 자리에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나간다던지.. 아니면
표지가 근사한 CD를 막 사가지고 간다던지,, 자신이 그 자리의 다른
뭇 여성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무엇인가를 구비(?)하고 만남의  

자리에 등장합니다. 그의 시선은 당신의 손에 쥐어진 책에 옮겨갈 것이고, 대화는 자연스레 이어지겠지요.^^  




이미 다른 여성들보다 훨씬 많은 대화를 나눈 그녀~ 약간의 유혹하는 듯한 눈빛과 살짝 띈 미소는 이미 그를
정신 없게 만듭니다. 이쯤 되면 당연 연애 이야기가 나올 것이고 누구는 누구를 사귀느니, 누구랑 누구랑
헤어졌다느니.. 등의 대화가 오고 갈 것입니다. 이 때<인기녀>들은 절대 침 튀기며 대화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호들갑스러운 반응도 절대 하지 않지요. 이미<인기녀>를 주시하고 있는 남성은 <인기녀>에게
애인이 과연 있을까 없을까 궁금해 못견딜 것입니다. (생각보다 남성들은 애인이 있는 여자는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인기녀>들은 사전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이지요.
그녀들은 절대! 친구들에게 누구를 사귀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귀는 단계이더라도 절대
비밀이지요. 단지 그냥 업무상으로 만나는 사람일 뿐이라는 인식을 평소에 친구들에게 새겨 넣어 줍니다.
이쯤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어올 테고, <인기녀>들은 자연스럽게 약간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없어요'라고 말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없긴 왜 없겠습니까? 이미 그녀에게 목매는 남자는
한 둘이 아닐 텐데요..)  




이미 여러 군데에 다리를 걸치고(- -;) 있는 <인기녀>는 그에게 목멜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미끼를
던지고 가지요. <인기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2차 3차까지 가지 않습니다. 적당한 시점에서 (그렇다고
다들 분위기가 무르익어 노는데, 혼자 빠지는 법도 없지요.) 일어납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인기녀>에게
명함을 건넬 테고, <인기녀>는 가볍게 명함을 받고 나옵니다. 하지만, 절대 바로 연락하는 법은 없지요.
며칠 후.. 그가 몸이 닳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올 무렵. 그에게 전화를 합니다. <인기녀>들의 특징! 이런
어색한 시점에서 전혀 어색해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그녀들의 여유로움은 오히려 남성들에게는
고마울 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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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오토바이... 게다가 묘한 카리스마까지~!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여성상은 분명 청순 가련형의 여자랍니다. 터프가이의 이미지에 맞게, 사랑하는 여자를
보호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요?
어찌 됐든... 당신의 남자가 터프가이라면, 청순한 여자가 되어보세요.


 
style 긴 생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앞머리는 따로 내지 말고, 가지런하게 옆 머리와 함께
넘기자. 가급적 스타일링 제품은 피하고, 샴푸 후
에센스를 발라주는 정도만 행하자. 그냥 전체를
풀어놓던지, 1/2 정도를 묶음 처리하는 것도 좋다.

clothes 아이보리컬러는 여자를 가장 여성스러워
보이게 하는 컬러. 명심할 것은 반드시 치마여야
한다는 것. 깔끔한 민무늬 스타일도 좋지만, 연하게
꽃무늬가 프린트 된 시폰 소재 스타일을 강력 추천~!!  



color 머리색은 차분하게... 자연스러운 흑갈색이나, 밤색이 청순 가련형의
여성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accessory 튀지 않는 컬러의 헤어 밴드가 적합하다. 블랙컬러는 답답해
보일 수도 있으니, 베이지나 네이비 컬러가 무난하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달콤한 미소.
하지만 그들을 반하게 만드는 복병은... 예쁘지 않아도 좋다~!! 귀엽기만 해다오.^^
새침한 귀염둥이도 좋지만.. 약간은 푼수끼있고 덜렁대는 그녀를 보면 자신의 포켓 속에 넣어 다니고 싶대나
어쨌대나~~!!
 


style 가벼운 느낌일수록 좋다. 어깨선에 닿는 길이
정도나 층이 많이 진 머리. 앞머리를 내려주면 훨씬
귀여워 보이는데.. 얼굴이 동그란 스타일은
깻잎머리를, 긴 얼굴은 뱅 스타일을, 각이 진 얼굴은
층이 진 앞머리가 잘 어울린다.

clothes 파스텔 톤의 의상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네크라인과 소매에 귀여운 프릴이 달린 옷이나, 편해
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 등이 좋은 아이템이다.

 

color 무조건 상큼하게 보이는 것이 관건. 밝은 오렌지 컬러가 이런 유형의
남성들에게 일단 먹히는 색상~! 또는 브란운 컬러를 투톤으로 해서
브리지를 발랄하게 넣는 것도 좋다.
accessory 컬러풀한 액세서리가 충분히 소화되는 스타일.
하지만 원색적인 것보다 핑크나 옐로우 컬러의 액세서리가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평소에 늘 분위기를 'up'시키는 귀여운 재간둥이들. 유머와 인간성을 보장하는 그들은 미남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인기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설사 폭탄수준의 '그'이더라도 눈은 높은 데로 높아져 있을
수밖에... 누가 봐도 퀸카인...'섹쉬한 그녀'들만 노린다.
 

 
style 우선 길고 봐야 한다. 생머리도 좋지만,
웨이브가 풍성한 머리는 더욱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한 몫을 한다.

clothes 레드 등의 강렬한 색도 좋지만, 블랙 등의
차분한 컬러가 의외의 섹시함을 표현하기에 좋다.
디자인은 몸에 피트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살아나는 옷이 좋다.  


color 의외로 짙은 블랙 헤어가 복병이다. 게다가 짙은 속눈썹을 가진 그녀라면...
이미 그의 맘은 80%확보한 셈. 또한 와인브라운도 여성의 관능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컬러.
accessory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색상은 과감한 것이 좋다. 퍼플이나 블루가
강조된 액세서리가 더욱 섹시하게 보인다.  



운동을 여자보다 더 좋아하는 그들. 하지만 이런 그들에게도 분명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여자는 있다.
다름아닌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그녀. 이런 여자들을 보면 '승부근성'이 되살아난다고~~!
 


style 일반적으로 아나운서형 스타일. 너무 짧지
않은 미디엄 길이의 커트나, 어깨선을 찰랑이는
단발머리 앞머리는 가급적 생략하자.

clothes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 계열의
도시적이고 세련 되 보이는 아웃웨어를 택하자.
대신 심심하지 않게 이너웨어는 퍼플이나 네이비블루
등 조금 더 강렬해 보이는 컬러를 이용 적절히
믹스매치 하는 것이 관건.  

 

color 자연스러운 밤색 컬러가 지적인 여자를 표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컬러. 이 외에도 블랙이나 진한 갈색 머리도 좋다.
accessory 모두 구색을 맞추는 것보다 최대한 생략하는 것이 좋다.
그 대신 실버체인이 우아하게 디자인된 시계나 팔찌 하나만큼은
돋보이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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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랑에 빠진다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08 10:08
Posted by 비회원

1. 자꾸 그에게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진다.
여자들끼리 있으면 멀쩡한데 그 앞에만 가면 목소리가 이상 해지고, 자꾸 투정을 부리고 싶어진다. 그의‘오 마이 베이비’가 되고 싶기 때문.


2. 하루 종일 그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다.

눈 밖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자꾸 보고 싶은 그. 당신을 상대 하지 않아도 그냥 옆에서 일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3. 자꾸 그의 생각이 나서 일하기가 힘들어진다.

자꾸 그의 얼굴이 떠올라서 정신 집중이 안된다. 어느 때는 짜증이 날 정도이다. 문득 그도 나 같은 상태일까? 궁금해진다.


4. 바보 같은 줄 알면서도 그에게서 전화가 안오면 전화기를 떠날 수 없다.

그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안 한다. 그러면 전화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보같이!


5. 그가 조금만 섭섭하게 해도 눈물부터 쏟아진다.

예전에는 이렇게 약한 여자가 아니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그가 한마디만 해도 눈물이 뚝!


6. 그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

집안일을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그가 식사하는 것을 보면 그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솟는다.


7. 그와 똑같은 반지를 나눠 끼고 싶다.

그와 함께 커플링을 끼고 다니며 서로에게 도장을 '꽉!'찍어 버리고 싶다.


8.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다.

이러면 안되는데,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콧대도 세워야 하는데 정말 오늘 집에 들어가기 싫다.


9. 가끔 그의 몸의 일부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의 품에 안겨도 성이 안찰 때가 있다. 이렇게 안기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그의 일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솟아난다.


10. 옷을 입을 때 그가 어떻게 생각할까부터 걱정된다.

예전에는 내 스타일대로 옷을 입었는데, 이젠 옷을 고를 때도 화장을 할 때도 그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부터 생각하게 된다.


11. 그에게 자꾸 무언가를 사주고 싶다.

필요 없다고 해도 그에게 옷도 사 입히고 싶고 뭐든지 해주고 싶다. 아내로서의 연습이랄까?


12. 누구를 만나든지 항상 그와 함께 가고 싶다.

친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항상 그를 데리고 가고 싶다. 그와 함께가 아니라면? 가고 싶지 않다.그래서 친구들은 배신 감에 치를 떤다.


13. 그와 단둘만 여행을 가고 싶다.

반드시 밤 시간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품에 안겨서 눈 뜨는 아침이 자꾸 상상된다.


14. 그의 동생들에게 잘해 주게 된다.

그의 동생, 그의 어머니 그의 가족과 친해지고 싶거나 최소 한 잘보이기 위해 신경을 쓰게 된다.


15. 그의 과거가 궁금하다.

그가 말을 안 한다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그는 어떤 사랑 을 했을까? 그전에 만났던 여자는 얼마나 사랑했을까? 그래서 바보 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여자랑 나랑 누가 더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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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평소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을 곁들여 누군가 칭찬해 준다면 즐거움의 정도는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증가하죠..
바로 이 맞춤 칭찬은 연인이나 부부간의 관곌르 발전시키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번호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듣고 싶어 하는 말, 들었을 때 가장 행복해 하는 말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프로포즈 할때,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슬쩍 커닝해 보세요.



"나한테는 너밖에 없어"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 순간에도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하고 의문부호를 찍는다고 한다. 물론 이와 같은 질문은 결혼을 해서도 계속된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투정이나 짜증을 부리는 이유의 대부분은 바로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데서 비롯한다. 그러므로 속삭임에 약한 여성에게 '널 사랑하는데 한치의 흔들임이 없어', '너 외에 누굴 사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와 같은 사랑고백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가진 여자는 남자에게 부드럽고, 애정어린 시선을 가지게 되며, 마음도 너그럽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
여자가 자신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털어놓았는데 대뜸 "그래서 어쩔 건데?", "넌 그거 하나 해결 못해?"와 같이 비난하거나 구체적인 대안을 추궁하면 그 자리에서 할 말을 잃고 만다. 남자가 문제를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게 결코 아니다. 자존심 상했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결국엔 이성으로부터 신뢰 받거나 사랑 받고있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때 "걱정 마, 내가 있잖아.", "그 동안 힘들었겠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천천히 생각해 보자."며 다독여주고,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럼 여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게 되고, 적절한 대안을 마련하게 될 '용기'를 갖게 된다. 남자로부터 사랑 받고 있으며, 언제까지라도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는 용기이며, 자신감이다.


"네가 해주는 건 뭐든 다 좋아"
손수 뜬 십자수, 새벽에 일어나 싼 김밥.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모성본능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저것 남자에게 베풀고싶은 욕구를 갖는다. 하지만 준비를 하면서도 '싫어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기 마련. 그런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자의 탄성은 여자를 최고의 행복감에 빠지게 만든다. 남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느낌, 이 남자가 나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 바로 그 느낌 때문에 여자는 행복하다.


"난 너를 믿어"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 받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러므로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특히 연인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는 자부심은 대단하다.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을 믿고 따를 것이다.", "당신이 성공할 것을 의심치 않는다."는 등과 같은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무한한 자신감과 뿌듯함을 갖게 한다. 여성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을 남자는 그 '믿음' 또는 '신뢰'로 인식하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대개의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면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하고, 결국엔 '내가 못 나서', '부족해서'라고 단정짓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애정을 주지 못 한다.
"지금만으로도 충분해", "지금도 좋은데 더 멋져지면 어떻게 감당하지?",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라고 조금은 과장된 듯 현재를 칭찬하고, 부추겨주면 남자는 사랑 받고 있음을 인식한다. 남자도 사랑을 하게 되면 여자가 화장이나 말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좀 더 나은 남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 굳이 강요에 의해 변화를 시도할 필요가 없게 된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
남자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더 큰 행복을 느낀다. 나로 인해 상대가 기뻐하면 나도 기쁜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남자들의 행복은 여자들의 그것과는 사뭇 의미가 다르다. 이 또한 여자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서 비롯되는 것. 내가 준 선물이나 내가 건넨 말을 듣고 여자가 감동 받으면 '내가 이 정도로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한다. 일종의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더 높은 강도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다. 반대로 남자가 해준 선물이나 건넨 고백의 말에 토라지거나 낙담하면 남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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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 것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 것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 것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 것.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 것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 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 것
7. 1분에 한 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하며 딴청을 피우는 것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라고 말하는 것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 것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 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 것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 것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 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 것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 을 운운하는 것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 것
16.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 것
17. 만날 때 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 것
18.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 것
19.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 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지 않는 것
20.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 척 하다가도, 그런 일이 없을 때는 다시 모른 척 하는 것
21.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 하면 '아냐 그냥 해본 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 것
22. 남자들에게 '마마보이'가 싫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 것
23.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남자친구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24. 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25.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겨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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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기 적당한 나이는 도대체 언제?  
한마디로 언제라고 딱 잘라 말할 수는 없지만,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을 때, 한쪽이 일방적으로 요구해서가 아니라 두 사람 모두 하고 싶어하는 상황이, 바로 그 ‘적당한 때’가 아닐까? 물론 그 책임져야 하는 행동의 결과란 임신이나 감정의 변화변화(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등을 말하는 것. 학생으로선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 많을 것 같아. 무조건 안 된다는 게 아니고 현실적인 이유에서 말야.

임신하면 어떻게 할 거지? 나으면 누가 어떻게 키울 건데? 병원 가서 낙태 수술을 해야 할까? 그것 때문에 앞으로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면?



☆★‘섹스’에 관해 남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여자가 싫다는 건 싫은 게 아니다?  
틀렸어. 흔히 여자의 ‘노’는 ‘예스’다,라고 멋대로들 생각하고 있지 않니? 여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사고 방식. 이제부터 다시 알자. 여자가 싫다는 건 진짜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일단 저지르면 마음이 따라온다?
절대 아님. 폭력적으로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자기 행동에 대한 변명일 뿐. 그건 강간이지 사랑이 아니야. ‘사랑하니까’라는 한마디 말로 모든 걸 해결하는 끔찍한 드라마를 너무 오래 본 것 같아. 육체든 마음이든 힘으로 누르려는 것, 정말 싫습니다요.  

♡섹스 후 여자는 더 이상 신비롭지도 흥미롭지도 않다?  
그렇다면 넌 상대방을 너와 마음이 통하고 대화를 나누는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단순히 성적 대상으로만 보았다는 것. 다른 것은 관심없고 한 번 자 보는 게 목적이었던 것. 처음부터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았거나 육체적인 소유욕만 가지고 있었던 것.  

♡거절하면 사랑하지 않는 거?  
많은 남자 아이들이 이런 말로 여자 친구를 곤혹스럽게 해. 여자 아이들이 네 요구를 거절하는 건 널 무시하거나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야. 거긴 오랫동안 알게 모르게 교육받아 온 순결에 대한 강박 관념,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임신 걱정 등 많은 이유들이 숨어 있어.



☆★여자 아이들의 당당한 NO!  ♡싫은 이유 구체적으로 말해줘  
싫다면 그냥 싫다고만 하지 말고 왜 받아들이기 힘든지 네 감정과 생각을 구체적으로 얘기할 것.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해  
“야, 넌 도대체 왜 그러니?” “정말 너 이것밖에 안 되니?” “너 정말 저질이구나!” 등의 말로 그 애의 성적 욕구를 경멸하지는 말 것. 정말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빠지니까. 사실 그런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고, 문제는 일방적이라는 거. “네 기분 이해할 것 같아. 나도 널 좋아하니까 그러고 싶지만, 아직은 내 맘의 준비가 안 됐어. 우리 나중 일 책임질 수 있을 때까지 좀 참는 게 어떨까?” 이렇게 얘기하는 게 좋아.  

♡의심스러운 장소엔 가지 마  
남자 친구의 자취방, 여관, 비디오방 등 둘만 있게 될 것이 뻔한 장소에 처음부터 가지 않는 것이 좋지. ‘방에서 놀자’는 것을 남자 아이들은 스킨십을 해도 좋다로 해석하는 일이 많으니까. 특히 둘만의 여행은 삼가는 게 좋아. 가서 다른 방을 잡으면 되지, 혹은 같은 방에서 자더라도 손만 잡고 잘테야… 그런 생각 하겠지만 글쎄 실제 그러기란 진짜 힘들거든. 여행 갈 때는 친구 서너 명 꼭 여행에 끼워 넣을 것.  

♡같이 할 다른 놀이를 만들어  
밀폐된 공간말고 확 트인 곳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을 연구해보자. 포켓볼이나 볼링같이 같이 할 수 있는 스포츠가 하나 있으면 좋겠지. 성적 욕구를 다르게 발산할 수 있는 기회.  

♡스킨십에 관한 네 원칙 정리해  
섹스나 순결, 결혼에 대해 네 가치관을 정리해보면 남자 친구와의 스킨십은 어디까지가 적당하다는 나름의 경계선이 만들어질 거야. 만일 사랑한다면 결혼 전 성관계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할 것이고, 결혼이나 순결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다면 나중에 감당 못할 일은 처음부터 안하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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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키스 중 여자의 몸을 더듬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네가지 분류로 나뉘는데 여기에 대한 남자의 영향력과 심리는 다음과 같다.

1. 허리 2. 가슴 3. 엉덩이 4. 허벅지

1. 허리 여자의 입술에 닿으면서 몸을 밀착시키기 위해서 허리를 살포시 잡는 남성은 여자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강한 남성이다. 이러한 이유로 여자를 옭아매려는 습성이 대개 있는 편이다.

2. 가슴 남자는 모성애가 있다 말하지 않았는가? 모성애가 있지만,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난 너의 알몸을 보고 싶어... 너와의 섹스를 원해. 이런식으로 경험이 많은 남자이므로,남자가 여자를 꽤뚫어볼 관습이 있을 위험. 즉'바람둥이'이다. 경험많은 남자다.

3. 엉덩이 상당히 여자와의 잠자리를 원한다. 그리고, 엉큼한 습성의 남자로.여자를 창녀취급하거나,쉽게 허락해주면 싸구려 여자라고 생각하기 싶다. 그리고, 엉덩이를 살짝이 다듬고 쓰다듬으면서 여자의 성기에 만질 위험이 있다. 그런 남자는 잠자리를 굉장히 원하는 남자다.

4. 허벅지 여자를 리드하면서 여성의 몸을 구상할수 있는 남자. 하지만, 소유욕과 갈망등의 바람끼가 다분하다. 그리고, 여성의 허벅지를 잡으면서 한다는것은. 곧, 욕구가 끓어오르는 추세이다. 더듬는 이유는? 키스하면서 남성들은 보통, 대개가 섹스를 상상한다. 키스는 섹스의 전단계. 첫단계라고 할 수있다. 키스를 허락하면, 남자들은 보통.섹스를 허락한다. 라고 생각하기가 쉬우며, 남성은 키스를 하는도중에도 섹스를 하기 위한 상태로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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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3.08 01:31
Posted by 비회원
● 여자의 진실

. 남자가 질투를 하면 여자는 그것이 나쁘다고
말하고, 남자가 질투하지 않으면 자기에 대한
사랑을 의심하는 것이라며 기뻐하지 않는다.

.여자들은 심각하게 고민한다.
혹시 살이 찌지 않을까 하고.

. 아침에 한 화장법이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종일 우울하다???

. 고독할 때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을 몰라
주고 등 돌려 버리면 정말 서운해한다.

. 남자가 여자를 자주 찾아오면 그녀는 그를
지겨운 남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를 배신했다고 비난한다.

. 남자가 1분을 늦으면 여자는 참 기다리기
힘들었다고 불평하고, 남자가 제시간에 오면
남자를 여러 시간 기다리게 만든다.

. 자주 전화해 주지 않으면
그의 애정을 의심한다.


. 그와 함께 쇼핑하는 걸 좋아하고, 좀
지루하더라도 즐거운 척해 주길 원한다.

. 잘생긴 남자는 대부분
얼굴값을 한다고 생각한다.


. 남자는 끼가 없더라도 여자가 먼저
접근하면 뿌리치지 못한다. 하지만
여자는 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유혹을
뿌리칠 수도 있다.


.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그의
자상함 때문이다.


. 육체적인 사랑보다 정신적인 사랑을 원한다.


. 여자의 눈물보다 더 빨리 마르는 것은 없다.

. 뾰루지 하나만 돋아도 온 신경이 집중된다.

. 아무리 땀이 많이 나도 손은 꼬옥 잡고
있고 싶어한다.


. 남자가 너무 꼼꼼하고 계산적이고
구두쇠라면 질려 버린다.

. 터프한 남자보다는 다정해 보이는
남자에게 더 끌린다.

. 장미 한 송이보다는 한 다발을 더 좋아한다.

. 착한 남자란 이유로 아무 여자에게나
다 친절한 건 싫어한다.

. 자신보다 남을 더 많이 생각해 주는
남자의 모습을 더욱 신뢰한다.


◆ 여자알기

. 쇼핑을 좋아한다.

. 항상 입고 나갈 옷이 없다.

.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 비밀을 지킬 수 없다.

. 항상 무리지어 다니기를 좋아한다.

. 자기 전에 머리를 빗는다.

. 사과는 항상 남자의 몫이다.

. 전화로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 "나 예뻐?","나 섹시해?"같은 질문에는
정직한 대답을 원치 않는다.




♠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사람


. 고급스러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


.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


. 술을 마실 때 남성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사람


. 술 마시는 양을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는 사람


. 매너가 좋은 사람


. 이미지가 순수한 사람


. 훤칠한 키에 잘생긴 스타일의 사람


. 적당하게 금전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


♣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

. 연예인 흉내 내는 옷차림


. 여성들에게 수시로 집적대는 사람


. 좋지 못한 땀 냄새가 나는 사람


. 술집에서 큰소리로 노래하는 사람


. 술 조절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 돈이라면 벌벌 떠는 구두쇠


. 지나치게 못생긴 사람




■ 만날 때 짜증나는 남자

. 말 없는 남자
말이 없으면 분위기라도 있어야지,
괜시리 음료수만 홀짝대는 남자.


. 말 많은 남자
재미없는 썰렁한 말만 하는 남자.


. 말이 안 통하는 남자
동문서답 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내 맘이
움직일 줄 아는 남자.


. 삼척(?)인 남자
있는 척 + 아는 척 + 잘난 척.... 딱 질색이다.

. 엄마 찾는 남자
우리 엄마가 이랬는데 저랬는데...
마마보이는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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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반쪽이라는 것을 확신했을 때.
당신 앞에서 다소곳이 순종, 복종, 굴복하고 마음속에 자리한 여자냄새를 발산하고 만다.

▶ 조그마한 관심이 그렇게 고마울 때.
사랑은 구체적이고 상대적이고 순간적인 것. 작은 관심을 보여주는 당신이 마음에 쏙 드는 순간. 곡선을 타는 여성의 목소리로 당신을 대한다.

▶ 용감한 행동으로 사로 잡을 때.
사랑하는 당신이 늑대같이 용감한 행동으로 사랑을 확인시켜주면 보여주지 않던 여우기질을 서슴없이 내보인다.

▶ 좌절해 있는 남자를 감싸주고 싶을 때.
사랑하는 당신이 힘겨운 고통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면 본능적인 모성애로 다가가서 안아주고 쓸어준다.

▶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눈앞에 두고 망설이다간 영영 남남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여자다운 끈적함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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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남친 몰래 바람 많이 피웠지? 꼬리가 길면 밟히는데 이쯤에서 정리하는 게 좋을걸? 근데 그게 또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지. 여기저기 널린 바람녀의 수많은 남자들, 하루 아침에 깔끔 정리하기!



'바꿔~바꿔~~' 핸드폰 번호 바꿔!

'헤어지자', '그만 만나자' 보복이 두려워 이별 선언 못 하겠다구? 본전 생각 나 못 헤어질 남자가 한둘이 아니라구? 쯔쯔… 작작 좀 뜯어먹지 그랬어. 그래도 어케? 이대로 언제까지 질질 끌 수는 없고 꼬리 밟히기 전에 언능 정리해야지. 치사하고 아니꼬운 방법이지만 할 수 없어. 핸폰 번호를 바꿔 버리는 거야. 이동통신 회사에 다니지 않는 한 바뀐 번호를 알아 내기란 하늘의 별따기거든.


'나 결혼한다~' 우르르 쾅쾅~ 폭탄선언

지금부터 소설 한 편 쓸 준비해. 어릴 때 집안끼리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 거야. 그 동안 몰랐던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된 거라고 하는 거지. 양쪽 집안은 오랫동안 친분 관계가 있었는데 한 쪽의 사정으로 한동안 연락 두절 상태였다고 해 버려. 상대 남자는 몇 살이며, 어떤 스타일인지, 언제, 어디서 결혼하는지 가능한 자세한 데이터를 알려줘야 할걸? 그렇지 않으면 소설 같은 이야기니 의심 받기 딱! 이니까 말야.


머얼리~ 후다닥 야반도주!

그 동안 작업해 놓은 남자들이 한 트럭도 넘는다?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수습 불가 판정이 내려진다면 최후의 방법은 도주! 한 일년 해외 어학연수를 떠나버리는 거야. 테러 당할 수 있으니 이별 선언 같은 거 없이 일단은 그냥 가는 거지. 첨엔 연락을 주고 받다가 차츰 서서히 연락을 끊어버리면 돼. 당신에게 목 매던 남자들이 외로움에 치를 떨다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걸? 그럼 그때 가서 버럭~ 화를 내 버리면서 슬픈 척! 선수 치면 되는 거라구.


눈물, 콧물 이영애도 울고갈 최루성연기

넘넘 슬픈 영화 '선물' 알지? 주인공 이영애도 울고 갈 만큼 슬픈 연기를 하는 거야. 난치병에 걸려 공기 좋은 곳으로 요양을 간다거나 의술이 뛰어난 해외로 치료하러 떠난다고 하는 거지. 병 이름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요상한 걸로 정해버려. 아직 의학적으로 증명된 병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치료는커녕 의사들조차 잘 모르는 병이라고 해야 해. 단, 병명이나 스토리는 의대생에게 써 먹어도 될 만큼 철저해야 한다는 거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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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가지 마라!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2.19 19:31
Posted by 비회원
연애를 막 시작하는 초보자(?)는 반드시 명심해서 들어야 할꺼야.


남자들은 일단 손을 잡았으면 어깨에 팔을 두르고, 팔을 두르면, 그다음은 허리....이렇게 무슨 정해진 수순 마냥 자신의 생각대로 스킨십을 하게 마련이지.

이때 대부분의 여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니?

이 애는 날 만날때 좋아서 만나는 걸까? 아니면 손잡고 키스할 기회를 노리기 위해서 만나는 걸까....굉장히 혼란스러워 한단다.


물론 연애 경험이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런 순진한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남자를 처음 만난 여자들은 속으로 애를 태우기 시작하는 거지.


물론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있지만, 멋대로 스킨십을 시도하면 그 이유만으로도 이별을 선언할 수도 있어.

결국 상대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쓰디쓴 이별을 경험하게 되는 거야.

상대를 배려하고 약간의 눈치만 있으면 얼마든지 여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손을 잡았는데, 꼼지락 거리고 불편한 자세를 취한다면 잠시 손을 놓고 이야기를 걸어 보는 것도 좋아.

급작스럽게 손을 놓으면 상대방이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까.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정도 만났으니 이제는 이렇게 해도 되겠지...하면서 혼자만 앞서 가다가는 흉한 꼴 보기 쉽다는 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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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호 2010.08.1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근데.. 제가 이 상황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ㅎ
    그 여자와 사귀고 2번째 만났을때 손을 잡았습니다.ㅋ
    근데.. 뭐 이 시기면 손을 잡아도 되겠지라고 여자들이 이를 순진하게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선수는 다른 순진한 남자들과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서 15년간 있어 서로 호감이 있고 사귄다면 스킨쉽을 좋아합니다.
    물론 이 곳은 한국이니 한국 스타일에 따라야 하겠지요.ㅎ
    제가 앞써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저는 지금까지 30명의 여자를 사귄 사람입니다.
    하지만 선수들과 순맥 남자들을 여자들은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원할때 스킨쉽을 하고 물론 싫어한다면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야기하다 다시 하지만,
    윗 글에 그런 순진한 남자들의 스킨쉽때문에 이별 통보를 받을 수 있다 하는데..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귄 여자는 정말 좋은 여자였는데.. 연예를 전혀 해본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2번 만나니 확실해졌습니다.ㅎ 30명을 사귀고 200명의 여자들이 스쳐간 저도 솔직히 새로운 여자를 만날때마다 늘 초보처럼 늘 긴장하는데.ㅎ
    그런 순서를 정해놓고 만나는 건 님 말대로 숙맥 남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평범하고 순진, 착해보이는 남자들을 조심하세요.ㅎ 선수들입니다.ㅋㅋ
    그리고 스킨쉽 하나로 초반에 여자로 부터 앞서간다는 이유로 이별 통보를 받는데에는 여자의 문제가 더 클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으니 윗 글과 같은 발언은 조심하셔야 한다는 말입니다.ㅎ 저 같은 경우엔 제 잘못도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자가 연예초보라면 너무 조심성이 많아 좋은 남자를 쉽게 놓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되서 드리는 말이니 참고하세요.ㅎㅎ

성에 대해 보수성이 강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속칭 '밝히는 여자'에 대한 편견들이 많다. 성에 적극적인 여성을 가벼운 여성으로 치부하기 일쑤인 것. 그렇다면 대부분 남자들은 '성'이라는 주제 앞에서 여성의 두 가지 태도, '밝힘'과 '밝히지 않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프로이드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은 해부학적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성적인 욕구도 다르다고 한다. 이러한 프로이드 분류법을 따르면 남성의 성은 강하고 본능적인 것이고 여성의 성은 수동적이고 부차적인 것으로 인식되어져 왔다. 남녀간의 '성(性)'을 대할 때는 두 종류의 부류가 있다. 성에 있어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 이는 특히 여성에게 더 뚜렷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성관계에 있어 남성은 지배적이며 여성은 수동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성개념이 어떤 상황에든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밝히지 않는 여자는 신비롭다"

비록 시대가 달라져, 첫 경험의 성인식에 들어서는 시기가 빨라졌다 해도, 20대 초반의 남성은 여성을 신격화 하거나 보호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기 마련이다. 또한 '성'자체가 금지된 성역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밝히는 여성'에게는 거부감을 느끼고 자신이 그에 비해 미숙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밝히는 여성'은 그저 성 경험의 실험 상대인 반면, 자신의 여자친구는 소극적인 수줍음을 가진 '밝히지 않는 여성'이길 바래 자신이 이를 리드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성적 호기심도 충만하고 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큰 이 때는 성을 즐긴다기 보다는 성장과정 중의 통과의례나 하나의 훈장쯤으로 여기기 마련이다. 특히 성에 대한 적극성과 소극성만으로 그 여자의 정숙도로 판단하는 편견을 범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밝히지 않는 여성'에 대한 신비감과 환상을 가지고 있다.

"너의 능동적인 '섹시함'을 내게만 보여줘"

이쯤 되면 군대도 갔다 왔을 터이고 한 남자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나이다. 어느 정도 성에 관한 지식도 있고 경험도 있다고 자부하는 이 때는 성에 대한 자신감이 상당히 충전돼 있다. 그만큼 실전 경험을 늘리고 싶은 욕심도 많다.
그 대상이야말로 바로 여자친구. 특히 성적인 자신감 때문에 자신이 여자친구를 정신과 육체가 일치한 세계로 이끈다는 자만심이 강하다. 그래서 다분히 '밝히는 여성'보다는 성에 대해 미숙하거나 '밝히지 않는' 여자친구와 성을 즐긴다는 동질감을 느끼길 원한다.
'낮에는 정숙녀, 밤에는 요부'가 최상이라 했던가. 아이러니하게도 실질적인 성관계만큼은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길 바란다. 그러나 여자 쪽에서 먼저 요구하거나 시작 전에 더 적극적으로 나가면 한 걸음 물러서는 경우가 있다. 또한 가볍게 즐기는 상대가 아닌 연인에게는 결혼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사랑의 필요조건으로 이른바 '속궁합'이라는 것을 고려하기도 한다

"때로는 남자도 리드 당하고 싶다"

성에 대한 신비감과 모험심은 이미 거친 단계인 이 시기에는 남성이 리드하기 보다는 오히려 능숙한 여성에게 리드 당하고 싶어한다. 주체가 바뀌는 색다른 매력에 눈뜨기 시작한 때라 온갖 과정을 거쳐 여성을 공략하는 것이 슬슬 지겨워 질 때. 서로 즐기는 수준을 알고 성을 아는 여성과의 관계를 원한다.
그래서 '밝히지 않는 여성'에게는 그다지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며 오히려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이 나이 때에 들어서면 이미 '성'을 신비한 성역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본능에 충실한 성욕이 당당한 것임을 알기에, 여성도 성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직접적으로 성 의사를 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여자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이제는 여자 쪽에서 리드해주길 바라게 돼 권태기나 식은 애정에 윤활유를 부어줄 수 있는 요소라고 믿는다. 그리고 밝힘과 밝히지 않음의 차이를 정숙도나 사랑의 척도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다만 그것이 남성과 같이 개개인의 차이임을 인식하게 되는 것.

"남녀 모두 서로의 생리적, 감성적인 성적 특징 이해해야"

위에서 분류한 것이 남성 모두를 일반화 시킨 것은 아니다. 다만 대다수의 남성들이 가지는 의식이 이처럼 변화할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모든 조건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여성과 확연히 구분되는 것은 남성은 '즐기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여기는 경향이 많다.
신체구조적으로도 남성과 여성은 성을 각각 생리적인 측면과 감성적인 측면으로 구분되어 받아들인다. 어쩌면 본능에 충실한 것이 남성일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척도만으로 판단하기에 여성이 성에 가지는 미묘하고도 복잡한 심리를 읽어낼 수 있는 남성들이 드문 것. 물론 여성 또한 남성 특유의 성적 특징을 고려하지 않고 '사랑'이나 '존중감'이라는 잣대로만 판단하려 들기 때문에 남녀가 '성' 앞에서 트러블을 일으키게 된다.
밝힌다는 것과 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는 것은 다른 말이 아니다.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성장을 갖춘 사람이라면 자신이 성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명확히 규정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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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데이트 신청을 받아내는 전술♡

[헤어질때의 여운]
"벌써 가는 거예요?"라는 말로 헤어지는 아쉬움을 표현하자.
그가 자연스럽게 "차나 한잔 하고 갈까요?"라고 말을 꺼낼 수 있도록.
만약 그가 용기 없는 남자라면 "벌써 가세요?"라는 한마디만으로는 모자랄 것이다.
이런 때는 "여자끼리는 들어가기 꺼려지는 카페가 있거든요."라고 말하자.
이말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카페를 찾아 둬야 할 필요가 있지만, 그런 정도의 노력도 없이 어찌 그를 얻을 수 있겠는가.


[신비한 여자가 되어라]
그가 "토요일날 시간 어때요?"라고 묻는다면 "별 계획 없어요"라고 말하지 말고 "고맙지만 지금은 좀... 여기서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으니, 다음에 전화해 주시겠어요?"라고 말한다.
금방 승낙하는 것보다 약간 주저하는 여성에게 남자들은 더욱 끌리는 법.
이때 중요한 것은 데이트 신청을 해 준 것이 기쁜 마음을 전하는 것.
그리고 "전화 해 주겠어요?"처럼 그에게 계기를 주면서 그를 다시 만나고 싶어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할 때 그와 당신을 끈이 될 수 있는 단어로]
그에게서 다시 만나고 싶은 여자라는 느낌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미래형으로 말한 것.
"오늘은 즐거웠어요"보다는 "다음에는 영화를 보러 가요"라고 말한다면 다음 데이트로 이어나가는 것이 한결 수월해진다.
'우리'나 '같이하자'라는 단어들은 일체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도 이용할 것.
친밀감을 높여주는 이런 단어들을 통해서 그와 나의 거리를 좁힐 수 있다.


[전화나 팩스를 이용해라]
자동응답기나 팩스를 이용하면 직접 얼굴을 맞대지 않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
공식적인 관계에 있는 그에게 뭔가 특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우회적인 방법도 효과적이다.
거래처의 그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노골적인 접근보다는 공식적인 팩스의 끝 부분에 "오늘은 날씨가 춥군요. 감기 조심하세요"라거나 "저희 회사 앞에 카페는 참 분위기가 좋아요"같은 사적인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 보자.
그는 당신의 어떤 한 부분을 알았다고 생각할 테고, 궁금함과 호감이 증폭된다.
적극적인 여성이라면 직접적인 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00씨와 데이트하는 꿈을 꿨어요.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는 팩스를 그에게 보내도록. 이런 팩스를 받고 기분나빠할 남자는 없으니가.


[그의 취미를 활용해라]
취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가 스키광이라면 "저도 스키를 배우려던 참인데…"라고 말해 보자.
데이트 신청의 타이밍을 기다리던 그가 함께 스키 타러 갈 것을 제의할 수도 있지 않은가.
그가 좋아하는 일에 나도 평소 관심이 많았다고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과 같은 것에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는 누구나 호의를 갖기 쉽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애정이 당신에 대해 플러스 작용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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