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학개론'에 해당되는 글 465건

  1. 2005.06.23 | 남자의 성(性)에 관한 16가지 진실
  2. 2005.06.23 | 헤어질 때 구걸하지 않고 멋지게 차이는 방법
  3. 2005.06.23 | 남자들의 일반적인 4가지 심리
  4. 2005.06.22 | 남자들이 말하는 패션으로 보는 폭탄걸
  5. 2005.06.22 | 헤어질 때 주의 할 것.
  6. 2005.06.22 |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하는 사랑 5가지
  7. 2005.06.21 | 이런 여자, 길 가다가도 말걸고 싶다.
  8. 2005.06.21 | 그가 선택한 데이트 장소, 어떤 꿍꿍이?
  9. 2005.06.21 | 남자들은 왜 기념일에 무관심할까?
  10. 2005.06.20 | 딱지 놓은 남자? 재도전기
  11. 2005.06.20 | 처음 만난 남자에게 100% 호감얻기
  12. 2005.06.20 |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혹은 여자친구 이럴때 바꾸고 싶다.
  13. 2005.06.19 | 러브 5계명
  14. 2005.06.19 | 노처녀 되는 확실~한 방법 5가지
  15. 2005.06.19 | 여자가 보는 눈이 낮은 남자들
  16. 2005.06.18 | 남자에게 사랑받는 11가지방법
  17. 2005.06.18 | 발전하는 사랑 vs 망가지는 사랑
  18. 2005.06.18 |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의 성격
  19. 2005.06.17 |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조강지처
  20. 2005.06.17 | 놀이하듯 즐기는 키스?
  21. 2005.06.17 | 바람기 예보
  22. 2005.06.16 | 첫사랑엔 유통기한이 없다.
  23. 2005.06.16 | 나의 대시 성공률은 얼마?
  24. 2005.06.16 | 여자친구 자빠트리기
  25. 2005.06.15 | 힘만 좋은 변강쇠는 싫어
  26. 2005.06.15 | 해본 여자와 안 해본 여자
  27. 2005.06.15 | 선수 감별법
  28. 2005.06.14 | 데이트할때 무엇을 하는게 재미있을까?
  29. 2005.06.14 | 남자들은 여자를 이렇게 생각한다
  30. 2005.06.14 | 여자와 대화는 이렇게
남자는 무조건 늑대야" 라고 생각해버리는 여자들. 하지만 남자도 여우처럼 자신의 모습을 쉽게 보여주지 않는다. 남자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성에 대한 속마음16가지


진실 1
이세상에서 가장 힘이 있다는 남자. 하지만 남자는 보잘 것 없이 약한 존재이기도 하다. 때문에 남자는 최대한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 자신이 원하는 사랑과 신뢰감, 성적 쾌감까지 얻기 위해 끊임없이 궁리하며 산다. 이것이 바로 신이 남자들에게 내린 천벌이며, 아이러니하게 여자들이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부분도 바로 이것!

진실 2
당신의 남자가 지금 당신과 함께 있는 단 하나의 진짜 이유는 당신이 사랑스럽기 때문이 아니라 현재로서는 더 나은 대안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실 3
발목 붙잡힐 걱정이 없고, 성병에 감염될 염려가 없다면 남자들은 매력적인 여자가 유혹할 때 언제든지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결혼 유무에 관계없이.

진실 4
남자의 흥분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발기를 위해 그곳으로 피가 모여야 한다는 사실 하나뿐이다. 그렇다면 그 혈액은 어디에서 왔을까? 중력의 법칙에 따라 뇌에 있는 피가 그곳으로 전달된다. 때문에 남자들이 흥분하며 판단력과 자제력이 흐려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

진실 5
남자는 지극히 성적인 동물이다. 하지만 동물과는 달리 남자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성적인 흥분은 단순히 자극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에게는 공상이라는 자극이 더 중요하다. 하지만 남자가 당신을 생각하며 마스터 베이션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라. 그는 아마도 당신이 아닌 에로 비디오의 여주인공을 상상하고 있을 테니.

진실 6
남자는 두 가지 생리 상태를 반복한다. 그 첫번째는 섹스를 하고 싶은 상태이고, 두번째는 섹스를 하고 난 상태이다. 섹스를 하기 전의 남자는 어떻게든 자신의 욕구를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이것은 다음과 같은 시간 제약을 전제로 한 것이다. 남자가 한 번의 섹스 후에 다시 욕구를 느끼는 시간은 20대가 24시간 미만, 30대가 24시간. 40대는 48시간, 50대는 72시간, 60대는 96시간이다.

진실 7
남자가 당신의 옆에 있는 이유는 정신적인 사랑 때문만이 아니다. 그들의 사랑은 섹스를 위한다. 남자가 이렇게 섹스만을 밝히는 것은 사실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남자가 여자를 만나서 가는 길은 <눈 마주침→대화→손 접촉→몸 접촉→입술 접촉→섹스>다. 그리고 남자는 한번 섹스를 이루고 나면, 여자의 기분과는 상관없이 늘 섹스하기를 원한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그를 잘 받아들인다면 그는 오로지 당신의 귀여운 노예가 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그는 다른 대안을 찾게 될 것이다.

진실 8
욕정에 불탄 남자가 상대방과의 섹스를 통해 오르가즘에 도달 했다. 그 남자는 다음에도 당신을 원할까? 정답은 <아니오>다. 남자는 방해받지 않고 혼자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섹스를 끝낸 남자는 등을 돌리고 잠을 청하거나, 잠든 후 본능적으로 등을 돌리게 된다.

진실 9
당신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중에도 남자의 눈은 항상 다른 곳을 향한다. 그와 당신이 어느 카페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 때, 옆자리의 한 여자가 하얀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면, 그는 이미 그 여자와의 은밀한 일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다.

진실 10
남자라면 열이면 열 이 중잣대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남자가 화를 내면 성질이 급한 것/ 여자가 화를 내면 성질이 더러운 것, 결혼한 남자가 바람을 피우면 능력 있는 것/ 결혼한 여자가 바람을 피우면 아내로서 엄마로서도 자격 없는 지저분한 여자. 남자의 심기가 불편하면 스트레스를 삭히느라 그런 것/ 여자의 심기기 불편하면 분을 이기지 못해서 그런 것.

진실 11
남자가 그동안 아무 관계가 아니라고 한 여자와 함께 정답게 데이트한 것을 당신이 목격했을 때, 아마 남자는 화를 낼 것이다. 만약 그가 당신과 헤어질 마음을 먹고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관계는 끝날 것이다. 하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면, 그는 고백을 가장한 또 다른 거짓말을 시작할 것이다.

진실 12
남자들 사이의 큰 덕목은 다다익선! 바람둥이든 아니든 남자들은 자신에게 흠뻑 빠져서 몸이 달아오른 여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한다. 그리고 그것은 상대의 외모와는 무관하다는 사실.

진실 13
남자는 평생 섹스보다는 마스터베이션을 더 많이 한다. 정직한 남자에게 마스터베이션을 몇번 했냐고 물으면 아마 대답을 못할 것이다. 셀 수가 없으니까.

진실 14
당신의 남자가 100% 비밀이 보장되는 불륜을 저지를 기회를 마다했다. 다음에 또다시 그런 기회가 찾아오면,그는 예전과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는 않을 것이다.

진실 15
묻지도 않았는데, 당신의 남자친구가 어떤 사랑을 원하는 지 이야기 한다면 당신은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야 한다. 그는 두번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그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는다면, 그는 다른 여자를 찾아 떠날 것이다.

진실 16
남자의 직급이 평사원일 때 직장 안에서 유혹이 가능한 여자의 숫자는 제로다. 대리일 때 1명, 과장일 때2명, 부사장일 때3.5명, 그리고 회장일 때는 무한대이다. 남자의 사회적 성공과 여자의 숫자는 정비례하는데, 이는 남자는 자신의 지위가 높아 질수록 여자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으며 자신의 성공을 증명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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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이렇게 ‘내가’ 차이는 날도 온다.
그동안 그 애 맘을 제대로 못 본 걸까?
"보고서도 내 맘이 못 본 척한 걸까? 왜, 왜, 왜 내가 먼저 “안녕!” 말할 때를 놓쳐 버린 걸까? "
"당황스럽고, 화가 나고, 눈물까지 주르르 나려 하지만, 나 싫다는 그 사람 억지로 붙잡고 싶진 않다. "
"차여도 멋지게, 상쾌하게 차이기, 그게 우리식 이별. "


** 눈치 빠른 당신이라면 먼저 안녕하자. 차이기 직전 내가 먼저 차버리기!!

그 타이밍 맞추기가 좀 어렵다.
차이기 직전이 도대체 언제쯤일까?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에 생긴 약간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영 힘들다. "
혹 눈치 챘다 해도 여전히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쉽게 인정하고 싶지 않다.
먼저 찼다는 건 일단은 상처를 덜 받는 방법(겉에서 보기에).
그러나 그 속도가 좀 더딘 것일 뿐 비슷한 중량의 상처는 남는다.
왜? 난 여전히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으니까.
"먼저 차버리기,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①“이쯤에서 끝내”
이건 헤어짐을 작정한 경우다.
" 그 사람의 변화를 참을 수 없고, 나 또한 미련 때문에 끌려다니는 게 싫다면 그냥 깨끗하게 헤어지는 게 좋다. "
언젠가는 이 말을 하려 했던 남자가 좀 당황스러워하겠지.
그 다음? 먼저 일어나서 나오면 된다.

②“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
" 아직도 당신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있고, 그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 경우다. "
다신 못 본다는 게 헤어지는 것보다 더 괴로운 당신이라면 그 사람에게 먼저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해보자. " 부담느끼지 않아도 된다고,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자고. "

③ “너 요즘 달라진 거 없니?”
사실 그 사람의 맘을 잘 모르겠다면.
" 뚜렷한 변화도 없는 거 같고, 그런데 어쩐지 불안하다. "
계속 눈치 살펴야 하는 게 싫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자.
" 네 맘에 변화가 생겼냐고, 나도 부담주긴 싫다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


** 산뜻하고 보송보송하게 차이자, 차이는 순간 멋지게 넘기는 법!!

"자, 정말 우려할 만한 시간이 오고야 말았다. "
끝까지 눈치 못 채다 정말 느닷없이 당했다면 당신의 둔함을 조금은 탓해야 할 터.
“우리 이쯤에서 끝내자.”
"그 사람이 날 불러 말하는 그 순간, 어떤 표정 어떤 말로 내 감정을 감춰야 할까? "

①사실을 인정하고 담담하게 웃어주자.
“그래? (난 널 좋아하지만) 네 맘이 그렇다면 할 수 없지 뭐. 지금이라도 말해줘서 고마워.”
웃으며 담백하게 말하자.
사랑은 일방적인 게 아니라 상호적인 것.
상대가 싫다는 데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당신의 이런모습에 상대방은 가슴아파 할 것이다.

②먼저 일어나서 씩씩하게 돌아서자.
더 이상 할 말 없는데 계속 앉아 있으면 분위기 참 썰렁해진다.
내 맘만 비참해진다.
“혼자 생각할 게 있으니 너 먼저 가” 하며 혼자 카페에 남아 있을 생각은 절대 하지 말자. 웬 청승인가!!
“그래? 그럼 나 먼저 갈게” 하며 일어서는 그 남자를 어떻게 참으려고?
그냥 먼저 일어서서 씩씩하게 나오자. 당신의 뒷모습을 보여주자.

③멋진 말 꼭 하나 남기자!!
" 그 상황에 멋진 말이 생각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멋진 말 하나 꼭 남기도록 하자."
두고두고 기억해도 참 근사한 이별의 순간이었다고 기억될 만큼.


** 제발 차일때 이런모습 보이지 말자!!

좋았던 시간들까지 구질구질해지는 몇 가지 장면.
돌아선 그 사람 맘이 다시 돌아오리라 기대하지 말자.
안 돌아온다.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자.

①울면서 매달리기.
내가 잘못했다고 끝까지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뭘 잘못했다는 건지 모르겠다.
당신의 눈물을 그렇게 헛되이 사용하지 말자.
"혹 당신의 눈물에 그 사람 맘이 움직였어도, 그건 동정이다. 진짜가 아니다!!"

②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하기.
당신과 그사람은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 헤어지는 것이다.
당신이 뭔가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모든 걸 맞출 순 없다.

③오뉴월에 서리 운운하며 협박하기.
“너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나 복수할 거야!” 독기 서린 목소리로 한을 품는 사람들이 있다.
좀 유치한 거 같지 않는가.
지금 아니라도 언젠가는 떠날 사람이었다.
핸드폰에 욕설 남기는 짓 따위로 너무 당신 자신의 격을 낮추지 말자.

④그 사람 측근에게 하소연하기.
그 사람의 친한 친구를 붙들고 하소연하며 소식을 묻고 또 물어본다.
친구 괴롭히는 짓이다.
그 사람이 잘 지낸다는 소식 들으면 뭐가 좋은가?
"헤어진 후 괴로워서 불면증에 시달린다거나, 당신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거나 뭐 그런 소식을 기대하는가? "
"그 사람, 무지하게 잘 지낼 것이다. 걱정하지 말자."

⑤지금까지 받았던 거 다 돌려주기.
그러면서 그 사람에게도 자기가 선물한 걸 되돌려 달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다.
역시 유치하다.
현재는 현재고 과거는 과거다.
지난날들이 즐거웠다면 좋은 기억으로 남기도록 하자.
애써 부정하며 마치 없었던 날들처럼 흔적 지우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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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들은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한다

이제 더이상 여성의 가슴이 인류를 보존해야 하는 수단의 먹이창고가 아닌 요즘, 남자에게 가슴은 무엇일까? 성인을 위한 토크 쇼에서, 남성을 상대로 한 앙케이트에서 빠지지않는 건 바로 여성의 가슴에 대한 내용이다.
사실 여자들은 남자들이 여성의 가슴에 대해 얼마만큼의 환상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수 없다. 많은 남자들이 여성을 처음 만나면 우선 가슴에 시선을 준다. 가슴은 눈처럼 강렬하게 인상을 남기지는 않지만 순간적으로 "그녀의 가슴은 크군"이라며 판단해 버린다. A컵 사이즈의 여성보다 B나 C컵의 여성들이 나이트 부킹을 받는 경우가 많은 건 당연하다. 가슴이 돋보이는 옷을 입고 있을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남성들의 시선을 더 끈다는 말을 하는 여성들이 많다.
<진실>여성의 가슴 사이즈는 남자를 유혹하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남성을 상대로 가슴크기에 대한 질문을 하면 대부분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물론 그 ''적당함''은 철저히 남성의 입장에서다. 큰 가슴을 가진 사람이 시선을 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2. 남자들은 긴 생머리 여성을 좋아한다

남성들이 여성에게 있어 중요시 하는 부분은 그들의 젊음과 아름다움이다. 긴 생머리는 젊음의 특권이고 여성성의 상징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 과연 남성들은 진짜 긴 생머리의 여성을 선호할까?
평소 단발머리를 즐겨하는 S씨는 미팅이나 소개팅을 나갈 때면 약간의 웨이브가 들어간 긴 가발을 쓴다. 그리고 그녀는 단호하게 말한다. "내가 가발을 쓰고 나가 애프터를 한번도 받지 못한 적은 없었다."
<진실>남자들이 긴 생머리 여성을 좋아하는 건 사실이다.하지만 그건 첫 만남, 첫 인상의 경우에 그렇다. 첫 인상은 순간적인 느낌으로 물론 남녀가 ''feel''을 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 감정은 순간적이다. 긴 생머리를 해야만 남자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 남성들의 여자의 성격보다 외모를 중시 여긴다

얼마 전 TV에서 E여대 앞에서 한 실험이 방영되었다.
여성의 스타일을 4가지로 정한후 지나가는 남성에게 무엇인가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결론은 트렌디한 옷을 센스있게 입은 여성이 가장 많은 남성들의 반응을 얻었다. 이 실험에서 의외로 화려한 옷차림의 노출이 심한 스타일의 여성은 인기를 얻지 못했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화려한 헤어와 옷차림을 하면 남성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 비록 그녀가 무척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진실>다행히도 남성도 진화를 한 모양이다. 물론 남자들이 아름다운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대의 남성들은 여성에게서 아름다운 외모만을 고집하지는 않는다. 외모만큼 여성의 센스를 중요하게 여긴다.

4. 눈빛만으로 남성을 유혹할 수 있다

남성들은 이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때묻지 않은 눈이 관심을 표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말하는 남성들도 많다. 효과적으로 자신의 눈길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정해진 패턴이 있다. 한번 상대방을 쳐다보고 잠시 다른 곳을 보다가 다시 쳐다보는 것. 이 방법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나타내는 좋은 방법이다.
모든 만남의 시작은 바로 '눈 맞춤(eye contact)'이다. '아이컨택트'는 만남이 지속될 수 있는가 없는가를 결정하는 가장 확실하고 중요한 요소이다.
<진실>눈빛을 너무 강하게만 보내지 않는다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테크닉이다. 상대방을 2초간 잠시 쳐다보다가 3초에서 4초 정도 다른 곳을 쳐다본다. 그리고는 다시 상대방을 쳐다보고 여기서 눈이 마주치면 가벼운 미소를 지어본다. 상대방의 따뜻해진 시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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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뱃살, 그대 이름은 배둘레햄!
간혹 보면 타이트한 바지 위로 뱃살에 접혀 배둘레햄이 적나라게 표시 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살이 많아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제법 날씬한 여자에게도 해당된다. 왜? 꽉 끼는 허리 사이즈를 입으면 살이 삐지고 올라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니깐. 긴말하지 않겠다. 허리 사이즈가 작은 바지는 자제하자. 동생한테 물려주자.
서있으면 쭉쭉빵빵? 앉으면 웬 복대?
서있으면 쭉쭉빵빵 날씬한데 앉으면 웬 복대 표시? 같은 여자가 봐도 요주의 인물이다. 물론 다이어트로 죽는 여자도 있는데 복대 정도야 애교로 봐 줄 수 있다. 하지만 이왕 할 복대라면 좀 비싼 걸로 구입해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커버하자. 그러고 보면 여자들은 참 불쌍하다. 아침마다 화장하랴, 복대 차랴, 브래지어에 뽕 넣으랴~

브래지어를 중심으로 울퉁불퉁!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는 겉모습까지 망치게 한다. 물론 등 부위에 살이 많은 것은 이해하지만 꼭 타이트한 브래지어를 착용할 필요는 없다. 자고로 패션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게 최고다. 진짜 날씬한 여자가 아니라면 '꽉 끼고 꽉 쪼는' 패션은 삼가하자. 보는 사람도 그렇지만 입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것이다.


너네가 힙합을 알아?
정말이지 구제나 힙합 마니아가 아니라면 이런 패션은 자제하자. 대부분의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힙합이나 구제스타일에 거부감이 있다. 솔직히 같은 여자가 봐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어설픈 구제나 힙합 스타일이 남자들이 꼽는 최악의 스타일이라는 사살만 염두해 두자. 여자는 자고로 여성스럽고 단정할 때 아름답다.

그녀는 배바지 마니아?
아무리 예쁜 여자도 유행 지난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뽀대'가 나지 않는다. 물론 유행별로 옷을 다 구입하라는 말이 아니다. 최소한,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지


   

말라는 말이다. 소매가 볼록한 80년대 스타일 재킷이나 배바지 착용은 과감하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된다. 남자들도 의외로 패션에 민감하다는 사실, 염두해 두자.

짧은 스타킹?
짧은 스타킹을 착용해 살짝 살짝 스타킹이 보이는 여자들이 있다. 밭 메는 시골 부녀회장도 아니고 정말 같은 여자가 봐도 코디 미스다. 특히 치마를 입었을 경우 살랑살랑 바람이 불거나 자리에 앉았을 때 이 같은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멋지게 차려 입은 패션 망가지는 한 순간이니 항상 신경을 쓰자. 자고로 스타킹은 여유롭게 긴~ 걸로 착용하자.

하늘은 날으는 기분? 앞뒤 빵빵한 통굽?
일명 나레이터 도우미 언니들이 주로 신는 앞뒤 빵빵한 통굽 신발은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 스타일 중 하나다. 아무리 옷 잘 입고 얼굴이 예뻐도 통굽 한방이면 이미지 완전 구겨진다. 특히 키 작은 여자들에게 통굽 스타일은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작은 키를 더욱 도드라지게 할 뿐이다. 또 한가지 더! 통굽 신발을 신고 신발을 가릴 만큼의 긴 바지를 입는다 해도 통굽의 비밀이 숨겨지는 줄 착각하는 여자들이 많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언밸런스 할 뿐만 아니라 걸을 때마다 살짝 살짝 적날하게 보인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신체 특징을 고스라니 간직하고 사는 게 이 시대 효녀상 아니겠는가?


숨기자, 팬티라인!
청바지의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타이트한 실크 치마나 면바지를 입었을 때는 십중팔구 팬티라인이 표시난다. 입는 자신은 아무 생각 없이 걸어 다닐지 모르지만 뒤에서 보는 남자들은 걸어 다니는 폭탄이라고 손가락질 한다. T자 팬티가 부담스러우면 노팬티 라인이라도 하나 장만하자.

단추 사이로 속옷 보여요~
카디건 사이로 살짝살짝 속 옷이 보이는 여자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변태 남성들에게는 감질맛 나는 요소이지만 대학동기나 회사 동료들에게는 폭탄으로 낙인 찍히기 딱 좋다. 물론 칠칠 맞은 여자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니면서 말이다. 여성들이여, 집 밖에 나설 때는 꼭꼭 단추를 여미자.

치마입고 다리 벌리고 자는 여자
대부분의 여자들이 치마를 입으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 신경을 쓴다.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손수건으로 치마 위를 살짝 가리는 애교스러운 여성도 많다. 헌데 이 손수건을 너무 믿은 나머지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 있는 여성도 많다. 물론 손수건 덕분에 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알 수 없지만 보는 사람이 민망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치마를 입었을 경우 다리를 꼬고 앉는 게 최상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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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주의 할 것.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22 23:46
Posted by 비회원
1.일단 헤어지고 나면 여자는 만나고 정리하고 싶어하지만 남자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한다.

-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많이 다른 존재 이기 때문인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

남자는 끝이라고 생각하면 더 이상의 상황을 갖고 싶어하지 않아하고

여자는 만나서 왜 그러는지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싶어하죠.




2. 다른 상대가 생겨서 그런 거라면 솔직하게 얘기 해라.

- 이런경우에 대부분이 솔직하게 얘기 하지 않는다 자기가 나쁜사람되서 헤어지는 것은 싫기 때문에...

하지만 그것을 알아라 정말 상대방에서 상처를 주지 않고

미련을 버리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3. 죽어도 못 헤어지겠다면 자존심 버리고 딱 1~2번 정도만 매달려라.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 다면 깨끗하게 돌아서라.

- 나중에 그래도 한 번 잡아볼 껄 하는 후회가 생기지 않도록. 미련이 생기지 않도록.




4. 우아하게 헤어져라.

- 주변에 보면 헤어지고 난 뒤에 상대방에 대한 배신감이나 원망 때문에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데 나는 별로 이 방법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

적어도 상대방에 나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면

"그 애 때문에 힘이 들었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였어..."라는 말이 낫지

"걔 싸이코였어,만난게 후회돼!"이런 얘기를 듣고 싶지는 않다.

자신을 위해서 깨끗하게 헤어져라.




5. 헤어지고 난 뒤의 상대방에 대한 집착증세

- 헤어지고 난 뒤에도 상대방의 이메일이나 음성등을 확인하게 되고 집이나 회사에 찾아가서

얼굴만 보고오면서 눈물을 흘리는 등 여러가지 싸이코증상 및 행동들을 하게 된다.

그건 당신이 싸이코여서도 아니고 미쳐서도 아니다. 그냥 이별의 한 과정이고 증상이다.

주위에서 하지 말아라. 너 미쳤냐. 정신차려라 이런 말을 듣게 되도 하게 된다.

당분간은 자신을 그냥 그대로 둬라. 그러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에이 씨 내가 지금 뭐하는 짓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아주 장기화가 된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라!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일단 이런 생각이 들고 나면 초라해 지기 싫어서 안하게 된다.




6. 인생의 전환점으로 생각하라.

- 지금은 못 살 것 같지만,지나고 나면 아무일도 아니였다고 생각이 들것이다.

자살이라등가 술, 담배,여러사람과의 막나가는 관계등으로 자신을 망가트리지 말고

더 나은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아라!!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7. 울고 싶다면 그냥 소리내서 엉엉울러라 참으면 병 된다!

- 울고 싶다면 울어라. 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소리지르며 울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이러면 안돼, 걔는 울어줄 가치도 없어"하면서 울음 참으면 홧병생겨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8. 새로운 만남을 서두르지 마라

- 음. 남자는 헤어지고 나면 새로운 관계를 빨리 갖고 싶어한다고 하더군.

(에이씨. 난 아는 것도 많은데 왜 헤어진거야)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서 말이다.

옛날 상대에 애착을 많이 가졌고 많이 사랑하다가 헤어졌을 경우는

더 빨리 만나고 싶어하고 빨리 잠자리도 갖고 싶어한다고 한다.

여자분들에게 하는 충고 한마디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는 사귀지 마라.

절대로!! 네버!!

이용만 당하다가 채인다. 이런 경우 많이 보았다. 물론 그러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이 경우는 거의 남자가 3개월이나 6개월 정도후에 남자가 제 정신 차리거나

예전 여자친구가 돌아올 경우 짤없이 채인다.

다음 만남을 위해서 어느정도 준비기간이 끝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서 숙해진 다음에 만나라.

그래야 자기가 선택한 사람에 대해서 후회를 안한다. 왜 속담있죠.급하게 먹는 밥이 채한다고...




9. 또 다시 사랑은 온다. 간사하게 첫사랑처럼 말이다.

- 여자의 경우 헤어지고 나면 다시는 사랑같은 것 할 수 없을 것 같아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나는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사랑은 늘 처음처럼 온다고....

어디선가 본 것인데 사랑이 영원 할 수 있는 이유는 다른 누군가에게 옮겨가서

그 감정을 다시 느끼게 때문이라고 하더군....




10. 일기를 써라

- 일기를 써라 정말로 솔직하게. 상대방에 대한 원망이나 돌아왔으면 좋겠다거나

자기 느낌에 대해 아주 솔직하게 써라 정말 많이 도움이 되고 치료가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빼 먹지 말고 써야 할 것은

"난 정말 좋은 사람 만날꺼다.그리고 난 정말 좋은 사람이야."




11. 그리고 남자들에게

- 남자들은 헤어지는 이유를 무조건 여자에게 떠넘기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이상한 습성인데 자기가 나쁜놈이 되서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여자보다는 약간 비겁한 증세가 있죠)

하지만 생각해 봐라! 남자들이여 정말로 당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가?

당신이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고 여자 잘못만 있다면 왜 헤어졌겠는가 말이다!!!!!!!




12. 마지막 한 마디.

- 정말 처절한 복수는 깨끗하게 잊어주는 것이다.

- 서로가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를 무슨일이 있어도 마지막까지 지켜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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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뢰

: 남자가 여자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나는 당신을 믿어."라는 것이다.
여자가 남자를 믿는다는 것은 진정으로 남자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사회적인 능력과 경제력을 믿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떠한 상황이 발생해도 당신의 판단과 노력을 신뢰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남성은 어깨가 으쓱해지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2. 인정

: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남자를 변화시키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마음을 간섭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현상이 심해지면 결국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믿지 못한다고 실망하게 되고
사회적으로 능력이 없다라는 포기 상태에까지 빠지게 된다.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남자도 여자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볼 수 없게 된다.
남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신뢰하며 지켜보는 것.
남성이 여성에게 원하는 대표적인 마음이다.

3. 감사

: 남자는 여자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이것을 모르는 여자는 자신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남자에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정작 남자는 선물을 받는 것보다 선물을 받는 여자를 보면서 더 기쁨을 느낀다.
사랑하는 여자가 기뻐하는 것을 보면 더욱 분발하게 되고 준비도 철저하게 하는 심리.
그렇기 때문에 받은 선물이 당장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토라지면 큰 실수!
탄성과 함께 너무 고맙다는 키스를 하면 기회는 아직도 많이 남는다.

4. 찬미

: 남자는 여자가 자신보다 우위에 있다고 느끼면 주눅이 들어 피하게 된다.
일단 마음이 편하지 않기 때문이며 무얼 해도 여자가 만족하지 않을 거라는
콤플렉스에 빠지게 된다.
신세대들 사이에서는 토론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지만 이런 심리는 여전하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신이 많이 안다고 해서 그것을 굳이 드러내서는 당장 사랑을 맺기 힘들다.
남자의 능력과 지식을 찬미하며 남자는 여자의 능력도 인정해 주는 법.

5. 격려

: 내조해준다는 봉건적 의미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요즘은 남자도 여자의 당당함을 좋아한다.
남자가 원하는 격려란 이성적인 판단과 감성적인 동의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격려는 그 힘이 약하다.
때문에 남성의 상황을 판단하고 그에 합당한 격려의 말을 해주는 것.
왜 당신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가에 대해서 자주 말해주면 남자는 힘을 얻게 된다.
여자로부터 신뢰받고 있다는 또 다른 의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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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 말, 믿으세요?
‘에잇, 무슨. 그거 영화나 소설 속에나 나오는 말이야’라고 생각한다고요?
하지만 곰곰이 되짚어보세요.
처음 본 순간 말 걸고 싶었던 남자가 분명 있을겁니다.
남자들은 어떤 여자에게 끌리는지 들어볼까요?


♣ 오, 프리티 우먼
귀엽고 여성스러운 행동은 어떤 남자에게나 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남자는 여자를 지켜주고 싶은 본능을 가지고 있지요. 자영업을 하고 있는 29세의 이중택씨는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사람 많은 명동 한복판이었습니다. 깔끔하게 옷을 입은 아가씨가 얼굴에 미소를 띠고 걸어가고 있더군요.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 순간, 그 아가씨가 보도 블록에 걸려 넘어지고 만 겁니다. 손에 들고 있던 책이며 백이 땅에 떨어져 사람들이 일제히 그 여자를 쳐다보았습니다. 넘어진 그 여자는 처음엔 당황하는 것 같더니 곧 사람들을 향해 생긋 웃어 보이고는 자기 짐을 챙기는 겁니다. 무릎이 깨져 아플 것 같아 보였는데 화를 내거나 찌푸리지 않더군요.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여 다가가서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 선을 지킨 섹시함
섹시한 여자를 남자는 좋아한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하지만 그 섹시함이란 무엇이냐라는 질문이 오면 그야말로 난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천박함과 섹시함을 나누는 남자들의 잣대라는 것이 때로 여자들이 보기엔 어이없는 것일 수도 있지요. 그래도 공통 분모는 있겠죠. 28세 회사원 김계승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 얼마전 길에서 스친 여자는 정말 섹시해 보였어요. 빨간 신호에 정차해 있는데, 오른쪽을 보니 여자 혼자 운전석에 앉아 있더군요. 엉덩이를 의자 깊이 딱 붙이고 허리를 똑바로 펴서 핸들을 잡고 있는 겁니다. 민소매 옷을 입었는데 적당히 패여 건강해 보이는 피부가 반짝거립니다. 한 손으로 머리를 빗어 넘기더군요. 어깨를 넘는 긴 머리 역시 윤이 났어요. 겨드랑이도 깔끔하고요. 차창을 내려 말을 건네고 싶었지만 순간 신호가 바뀌었어요.” 적당한 노출, 건강한 피부, 윤기 있는 머리카락. 진부한 이야기 같지만 남자들은 그런 여자를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 동지를 발견했다
공통점이 남녀 관계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겠죠. 같은 취미, 같은 기호만으로도 대화가 이루어지고 서서히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남자들 역시 대화 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를 택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대화가 통할 것 같은 상대를 어떻게 알아보냐구요? 24세의 대학생인 박우민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버스를 타고 있었는데요, 저는 서 있었죠. 제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여자가 워크맨으로 음악을 듣고 있더라구요. 헤드폰으로 조금씩 음악이 새어나오는데,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노래지 뭐예요. 그 노래는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래서 그 노래를 좋아한다는 건 저만의 개성 같은 것으로 여기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노래를 열심히 고개를 까딱거리며 듣고 있는 걸 보니까 더할 수 없이 반가웠어요. 저도 모르게 어깨를 손가락으로 건드리고는 말을 걸고 말았죠. 그 일을 계기로 애인이 됐어요.”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책, 좋아하는 만화. 남자들은 그런 것을 매개로 동류의식을 느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니 자기의 기호나 취미를 말해줄 수 있는 작은 소지품 하나쯤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죠. 봐, 난 이런 걸 좋아한단 말이야, 라는 표시죠.

♣ 몰두할 때 빛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나 사물에 빠져 있는 사람은 누가 보아도 매력있죠. 어디엔가 열중하면 저도 모르게 눈이 반짝이고 표정도 밝고 진지해지잖아요. 남자들이 여자를 볼 때도 그런 모습에 빠져들게 된다고 하네요. 회사원 29세 이성용씨도 그런 여자에게 빠졌다고 합니다. “어머니 생신이어서 꽃을 사려고 꽃집에 들어갔어요. 무엇을 사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젊은 아가씨가 다가오더니 예산에 맞추어 꽃도 골라주고 포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정성껏 포장을 하는 겁니다. 꽃을 이렇게도 놓아보고 저렇게도 놓아보고, 리본도 이것저것을 대보면서 말입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 정말로 그 일이 좋고 정말로 저를 생각해서 해주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어찌나 매력있어 보이던지…. 우스꽝스럽게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절로 칭찬이 나오고 애인이 있느냐는 질문까지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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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와 어디서 데이트를 할까? 상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으면 그에게 데이트 장소를 정하게 하라. 그가 선택한 공간에 따라 그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스타일은 어떤지를 알 수 있다



His choice1 북적대는 대형극장

오늘 그가 선택한 데이트 장소는 사람들로 북적대는 대형극장 매표소 앞. 그가 예매해놓은 영화를 보며 데이트를 시작한다.

His style1 잔머리 제로의 명랑소년(응큼지수 30%)

그는 당신과 취미를 함께 나누며 대화하는 걸 즐긴다. 사람들 많은 공간에 스스럼없이 첫 데이트 장소를 정하는 걸로 보아 응큼한 구석은 거의 없다고 해석된다(당신의 경계심을 흐트러뜨리려는 의도적인 선택만 아니라면).

밝고 단순한 유형의 그는 경계의 대상은 아니지만, 정작 필요할 때 당신을 긴장하게 만들지 못하는 상대일 수도 있다. 잔머리 굴리지 않고 복잡한 거 싫어하는 명랑소년일 확률 높음.


His choice2 호젓한 갤러리

그가 오늘 선택한 장소는 호젓하고 깔끔한 갤러리. 평소 자주 다니진 않지만 시간만 나면 즐겨 찾는다는 상대. 오늘은 특별히 당신을 위해 작가에 대한 짧은 메모까지 해왔다.

His style2 세련되지만 은근히 걱정스런 타입(응큼지수 80%)

그의 취향은 은근히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어쩜 그렇게 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지도 모른다. 전자라면 그는 굉장히 맺고 끊는 게 분명하고 일에서도 철저한 타입. 당신과 데이트할 때도 점차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내 피곤하게 할지도 모른다.

정도만 지나치지 않는다면야 나름대로 우아하고 지적인 남자. 기분좋게 시간을 투자해 지켜볼 가치가 있다. 후자인 경우 과시욕이 있거나 폼을 중시하는 타입일 수 있으니 주의 요. 역시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귀여운 애교쯤으로 접수해줘도 무방.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은근슬쩍 당신의 허리를 감아올리거나 (감히 그렇겐 못해도) 마음속으로 그런 장면을 열심히 상상할 가능성도 높다. 원래 지성과 응큼지수는 비례하기 쉬운 법.


His choice3 따뜻한 자동차 안

그는 오늘 드라이브를 하자고 한다. 찬바람을 헤치고 오른 그의 차 안은 미리 날 위해 히터를 틀어놓아 따뜻했다. 무드 있는 음악을 튼 다음 좌아, 출발~!

His style3 분위기와 스피드를 즐기는 낭만파(응큼지수 50~100%)

그는 갤러리를 선택한 상대 보다 오히려 낭만적이며 즉흥적인 성향이 많다. 심지어 응큼지수도 더 낮을 가능성 많다. 아다시피 자동차라는 공간은 매우 사적인 뉘앙스를 풍긴다.

따라서 아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미리 그쪽에서 알아서 '난 그런 의도가 아니니 안심하세요~'라는 제스처를 계속 취해줘야 할 것. 그런 피곤함까지 무릅썼다면 그는 아주 대담하고 무례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 셈.

"당신을 충분히 좋아하게 될 것 같지만 오늘은 정말 별다른 뜻 없이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어요~."

그러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빳빳하게 방어하는 느낌을 주지 말 것. 감성이 풍부한 그 남자는, 물론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날 다시 응큼하게 입을 덮쳐올 수도 있다. 그만큼 응큼지수가 시시때때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 씨익.


His choice4 고급스런 레스토랑

그는 오늘 당신을 고급스런 레스토랑으로 초대했다. 창가 자리로 예약까지 마친 상태.

His style4 모범적인 데이트 상대, 하지만…(응큼지수 40%)

뭐 그냥 데이트 하면 떠오르는 의례적인 장소잖아. 상대는 모범적이고 예의 바르긴 하지만 상상력이 부족하고 지루하기 쉬운 타입이기 쉽다. 처음엔 나름대로


His choice5 야외 공원이나 산책로

아구구, 추워죽겠는데 왠 야외산책? 그는 답답한 데 있길 불편해 한다. 미안하다며 잠깐만 밖에서 돌자고 조른다. 큰 맘 먹고 돌아줬다.

His style5 활기 만빵 타입(응큼지수 40~70%)

움직이길 좋아하는 그는 평소 부지런하고 활기찬 건강남일 확률이 높다. 하지만 추운 이 계절에까지 데이트 상대를 밖으로 끌어낼 정도라면, 약간 과도한 '뜨내기' 성향을 지닌 건 아닐까?

약간 지켜봐주되 너무 큰 걱정까진 할 것 없을 듯. 발랄하고 건강한 상대지만 날 좋은 어느날, 인적 드문 산책로에서 당신 손을 지그시 잡을 생각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응큼지수는 별 걱정할 필요 없는 40%에서 때로 70% 이상으로 뛰기도 할 것으로 관측된다.


His choice6 담배연기 자욱한 심야 락카페

으음, 멋진 걸? 그는 데이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에게 심야 락카페 행을 추천했다. 둘 다 반짝이는 화려한 클럽룩을 하고 가서 실컷 놀아줬다.

His style6 화려하고 변덕스런 쾌락주의자(공식적인 응큼지수 80%)

그는 확실히 노는 걸 즐긴다. 변덕스럽고 화려한 분위기,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간을 좋아한다. 여기까진 당신도 추측할 수 있을 것. 더 나아가 그는 만나고 헤어지고, 또 새로 만나고 헤어지는 인간관계에 이미 도통한 남자일 수 있다.

즐거움과 재미를 중시하지만 나름대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춤추는 시간을 엄격히 존중하는 구석도 있다(다소의 '매니아' 기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만큼 상대의 것도 배려하지는 못한다.

그날 당신을 향한 응큼지수는 '공식적으로' 80%에 육박하지만, 그건 그저 습관적인 수치일 뿐. 그 숫자가 특별히 당신을 향해 있는 것은 아닐 확률 높다. 그는 자기도취 성향도 꽤 강하다.


His choice7 도서관 로비 혹은 자기 사무실 근처 벤치

데이트 장소를 어디로 정했냐는 내 말에 "어? 아직…. 시간이 없어서 미안. 만나서 정하자"라며 도서관 로비나 사무실 근처 벤치로 정하는 이 남자.

His style7 성의 없고 감각도 없는 게으른 타입(응큼지수 30%)

아, 길게 말해 무엇 하리. 매번 이런 식이라면 볼 장 다 본 거다. 구리구리한 남자는 초반부터 떡잎을 알아본다고, 미리 에프킬라 뿌리듯 박멸해버리는(?) 게 뒤끝도 없다. 응큼지수? 원래 게으른 자가 머릿속은 바지런한 법. 나름대로 꿈이야 높겠지만 아서라서라, 내 맘이 제대로 박힌 못처럼 꿈쩍 않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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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 새해 첫날, 그가 무관심한 채 지나쳐 버려 모두 별 볼일 없이 보내야 했던 당신. 이제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가 아직도 바쁘다는 핑계만 댄다구요? 도대체 남자들은 왜 기념일에 무관심한 걸까요? 그 내막을 캐봅시다.



남자들이 기념일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애써 회피하는 것이라는 게 맞는 표현일 겁니다.
무슨무슨 날을 챙기고 세심하게 선물을 준비하고 기뻐할 이벤트를 만드는 일 같은 것은 남자가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이관재 씨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얼마 전, 아주 친한 친구가 영국에서 잠깐 다녀간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유학중입니다. 출국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만나 술을 한잔 하기로 했는데, 제 여자친구가 저에게 박스 하나를 주는 겁니다. 그 친구에게 주라면서 말입니다. 뭐냐고 물었더니 내복이라는 거예요. 영국은 우리나라보다 겨울이 더 춥다면서, 내복이 정말 쓸모 있을 거니까 제가 산 것처럼 해서 주라는 겁니다. 속으로는 그런 일까지 마음 써주는 여자친구가 고마웠지만, 겉으로는 이런 것은 뭐하러 샀느냐, 그 친구라고 옷이 없겠느냐, 나는 이런 것 못 전해준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냐구요? 다른 친구들도 많은데 저만 그런 것 준비해서 선물하는 것이 영 겸연쩍고 창피하잖아요. 계집애도 아니고….”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계집애도 아니고’. 그러니까 남자들은 작고 아기자기한 것을 신경 쓰고 챙기는 것이 남자답지 못한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남자들이 머릿속으로 그리고 꿈꾸는 ‘쿨한 가이’의 모습이란, 여자들이 생각하는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이런 식이죠. ‘선물? 뭐, 선물할 수도 있지. 하지만 일부러 신경 써서 한 것 아닌 듯, 포장 같은 것 안하고 그냥 툭 던져주는 거, 이런 게 진짜 사나이다운 것 아니겠어.’ 겉으로 보기에는 무심한 것 같으나 속에는 아주 깊고 우직한 애정이 담겨 있다, 여자는 그런 모습을 보고 더 깊이 감동한다, 대충 이런 시나리오가 남자의 머릿속에는 들어 있는 겁니다. ‘사랑한다는 걸 꼭 말로 해야 아나?’라며 애정 고백에 인색한 자신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남자들의 태도도 다 이런 생각에서 나온 것일 겁니다. 의리, 무언의 교감, 끝까지 참다가 던지는 한마디 ‘마이 묵었다, 고마해라’. 이른바 남자들의 세계라는 것이 던져주는 남성성의 환상이 남자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 치유가 불가능한 병일까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이상했어요. 선물을 주고받고, 그런데 한두 번 해보니까 재미있더군요. 선물을 고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것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고. 그래서 이제는 제가 더 열심히 챙기는 편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32세 홍영국 씨의 이야기입니다. 남자들이 기념일에 약하고 기념일을 피하는 것은 자라면서 그런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고 그래서 익숙하지 못하며 그것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가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야 모두 모여 생일 파티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았다 하더라도 머리가 큰 고등학생들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생일 파티를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받겠습니까. 생일은 다시 태어난 기분을 느낄 만큼 술을 퍼마시는 날, 크리스마스는 교회 핑계대고 마음놓고 외박하는 날, 십대 남학생들의 국어사전은 아마 이렇게 바뀌어 있을 겁니다. 그러니 이렇게 생활하다가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고, 이제 그녀가 단둘이 크리스마스를 즐기자, 생일 파티를 하자고 하니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한 겁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기념일을 챙기고 즐기는 것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기만 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왜 남자들은’이라는 이야기가 안 나오게 될 겁니다.




하지만 의외로 요즘은 기념일 챙기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이 있더군요. 이 글을 위해 인터뷰한 이십대의 남자들은 대부분 자신들은 절대 그렇지 않으며 기념일을 소홀히 하는 것은 아저씨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항변합니다. 28세의 회사원 국승재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2월 31일에도 여자친구와 둘이 선물을 주고받고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케이크에 불을 붙였어요. 2003년이 딱 되는 순간 소원을 빌며 촛불을 껐습니다. 제 또래의 직장동료나 친구들도 때가 되면 여자친구뿐 아니라 그 친구나 동생들 선물까지 챙기는 걸요.” 제가 보기에도 조금은 의외의 반응이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전화로 꽃 배달을 시키고 케이크나 선물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남자답지 못하다고 흉볼까봐,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여자에게만 신경 쓰는 것처럼 보일까봐, 여자친구의 전화도 제대로 못 받는다는 남자들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자, 이쯤 되고 보면, 남자친구가 이십대인 데도 기념일을 나 몰라라 한다면, 정말 마초인 남자로 심각한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남자가 여자 맘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 1순위가 선물 공세라는 사실을 이제 모르고 있는 남자가 없다고 합니다. 왜 내 남자는? 글쎄요. 여자가 챙겨주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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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소개팅. 맘에 쏙~ 드는 남자가 나타난 거야. 당연히 애프터를 할 거라 생각했지. 근데 뭐야? 연락이 없잖아. 혹시 딱지?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 딱지 맞은 남자, 다시 내 남자로 만드는 특급작전 노하우.
▒작전전략▒
애프터 없는 이 남자의 맘을 주선자의 책임으로 몽땅 돌리는 작전이다. 주선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동정표를 얻어야 한다. 자존심 때문에 좋다는 말 한 마디도 못하구 주위만 맴맴 돌다가는 평생 후회만 남을 것이 자명한 일. 단도직입적으로 '나 그 사람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 니가 어떻게 좀 해줘~' 솔직하게 주선자에게 고백해라. 이렇게 나오는데 가만있을 주선자가 어디겠는가. 둘만의 노선을 만들고 이제부터 작전을 짜나가는 거다. 그 남자의 연락처, 주소, 메일을 알아내려고 노력하지 마라. 당신은 절대 일선으로 나와서는 안 된다. 철저하게 뒤에서 주선자가 모든 걸 하도록 조정만 하면 된다.

▒작전 수행▒
하나. 역효과 작전
주선자와 미리 입을 맞추고 소개남과 만난 다음날 전화를 걸도록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된다. '미안해~ 내가 소개팅 잘 못 시켜준 거 같아서. 걔한테 목숨 건 남자들 엄청 많거든. 큰일 날 뻔 했어. 정말 미안해~' 이 작전의 효과는 바로 역효과. 별로 인 여자라도 주위에 남자가 바글바글한다거나 계속해서 튕기면? 뭔가 있어 보인다. '저 여자한테 뭔가 매력이 있으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따르겠지? 한 번 만나 볼까?' 바로 이런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다. 남자의 정복욕에 불을 당기는 것.
둘. 향수작전
주선자가 모임이나 낮선 장소에 그를 데려간다. 그리고 어색하고 서먹한 장소에 그를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것이다. 이럴 때 조금이라도 아는 얼굴을 만나면? 세상에서 이렇게 반가운 사람이 또 어디 있겠는가. 미리 모임이나 장소에 가있기 보다는 우연히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주선자가 없는 틈을 이용해 그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

▒작전전략▒
애프터 없는 이 남자의 맘을 육탄공격으로 되돌리는 작전이다. 그와 명함이라도 주고 받았다면 천만다행. 연락처도 알아내지 못했다면 주선자를 괴롭히는 수밖에 없다. 그의 신상은 물론 회사, 취미, 자주 가는 곳까지 알아낼 수 있는 건 다 알아낸다. 그리고 주선자 없이 이번엔 단독으로 움직이는 거다.

▒작전수행▒
하나. 육탄작전
밑져야 본전. 잠시의 창피함으로 맘에 딱 든 남자를 얻을 수 있다면? 무엇을 못하랴. 점심시간 10분 전, 그의 회사 앞에서 전화를 걸어라. '저 회사 앞인데 점심 사주세요~' 당차게 밀고 나가는 거다. 요즘 남자들 의외로 이렇게 당찬 여자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다는 사실. 대화 화제의 경우 개인적인 질문은 절대 사절. 회사얘기, 날씨, 여행, 영화 같은 얘기를 해라. 그 남자 속으로 '이 여자 대체 왜 온 거지?' 하는 의구심이 폴폴 샘솟도록 말이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돌아가면서 문자를 날려라. '느낌이 좋아요. 저랑 진짜 데이트 해볼래요?' 라구 말이다. 피시식~ 웃으면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
둘.메신저 작전
통신수단을 적극활용 한다. 요즘 메신저 하나 이상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없다. 컴맹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의 메일 주소만 있으면 대충 그의 아이디를 추정할 수 있다. MSN, ICQ, 지니, 넷신저, 마이챗 등 수많은 프로그램 중 그가 쓸만한 메신저를 깔고 그에게 접근을 시도한다.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 가장하고 그에게 들었던 그의 취미, 좋아하는 것 등으로 접근을 시도한다. 음악, 유머 이미지 등 자료도 주고 받으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의 회사 근처로 갈 일을 만들면? 그는 당장 얼굴을 보자고 할 터. 세상에 이렇게 엄청난 인연이 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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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자신감 회복하기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특히 움츠러든다. 나도 모르게 몸이 굳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일단 ‘나는 왜 이럴까’라는 고민부터 털어버리도록 한다. 대부분의 경우 자기 스스로 ‘부적응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 처음 만난 사람, 낯선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회복이다.

자세와 행동을 꼿꼿하게 하기
지금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보자. 어깨를 웅크리고 있지 않은지, 허리를 굽히고 있지 않은지. 평소에 낯선 사람들을 만날 때 시선은 어떤가. 늘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감은 안에서도 나오지만 자세에서도 느껴지는 것이다. 자세에서부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는 당신에 대해 호감을 느끼고 당신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또 자신감 있어 보이는 자세를 취하면 절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지금 허리를 쭉 펴고 심호흡을 해보자. 움츠리고 있을 때보다 훨씬 생기발랄한 에너지가 몸안에서 솟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소리와 화법 자연스럽게 하기
자신감은 어느 정도 생겼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걸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 많은 경우 목소리와 화술 때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목소리가 탁하거나 곱지 못하며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목소리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사실이다. 박경림이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없어 하고 말을 하지 않았다면 연기자와 진행자에 가수까지 할 수 있었을까.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갖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자신없는 태도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상대가 알아듣지도 못하게 빨리 말해버리는 것은 최악의 케이스. 상대가 흥미를 갖지 못하게 같은 톤으로 계속 이야기하거나 감정을 싣지 못하고 평이한 말투로 이야기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지 못하는 케이스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실어 상대의 반응을 잘 보아가면서 조리 있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력과 감각 키우기
처음 만나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줄 수 있으려면 그 사람에 대해 잘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가 처음 건네는 한마디, 그의 몇 가지 동작, 말투, 옷차림 등을 통해 그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일단 그에 대해 여러 가지 정보를 얻게 되면 그가 관심을 가지고 있을 만한 것들을 화제로 삼아 이야기를 끌고 나갈 수 있다.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것은 최악의 케이스이며, 그가 관심 없는 화제만을 가지고 이야기를 끌고가면 그는 할 이야기가 없어 자리를 피하거나 당신을 재미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공통의 화제를 끌어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화를 시작한 지 5분도 안되어 홀린 듯한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 상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 크고 환하게 웃거나 미소짓는다 사람들에게 당신이 즐겁고 유쾌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2 당당하고 섹시하게 걷는다 섹시하게 힙을 흔들면서 당당하게 걷는 것은 흉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3 섹시한 우상을 떠올린다 가장 섹시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우상이 있다면, 그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해 보자.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누구라도 좋다. 내가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상상하면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들이 나올 수 있다.
4 남다른 칭찬을 한다 잘생긴 남자와 마주앉아 있다고 치자. 잘생긴 남자라면 그가 잘생겼다는 칭찬은 이미 많이 들어온 터일 것이며 스스로도 그런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때는 그의 다른 면을 칭찬한다. 대화 중 나온 화제에 대해 그런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거나, 목소리가 좋다거나, 남이 하지 않은 칭찬을 한다.
5 섹시한 눈빛을 보낸다 그와 키스를 하면 어떨까, 그의 벗은 모습은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하며 그를 지그시 바라본다.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는 것이므로 겉으로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의 눈빛이란 은근히 섹시해지기 마련이다. 상대가 이런 당신의 모습에서 더 많은 상상을 하도록 내버려두자.  

 

1 거짓으로 꾸민 칭찬은 하지 않는다 정말 마음속으로 느낀 것들만 칭찬하도록 한다. 사탕발림으로 하는 말들은 상대도 알아차린다.
2 관심이 있는 데도 관심이 없는 척하지 않는다 상대는 당신이 자기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고 아예 더 이상 관계를 진척시키지 않을 것이다.
3 자신을 낮추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나는 그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는 나 같은 건 안중에도 없을거야, 하는 생각은 금물. 자신감을 가지고 상황을 즐겨야 한다.
4 자기 이야기만 쉬지 않고 늘어놓지 않는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니 이야기를 멈추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복수심이나 질투심에 남자를 유혹하지 않는다 이런 일은 실제로 당하는 남성의 입장에서 보면 아주 불공평한 일이다. 그는 당신의 복수나 질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사람과 해결해야 한다. 행동거지를 단서로 삼아 여러 가지 것들을 추리해 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다. 지하철을 타고 있는 시간이 지루해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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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귄지 1년 전 후의 시기...

일반적으로 요즘의 커플들은 1년이 고비다.
주위 커플들을 보면 1년이 안된 커플들이 가장 많고,
또 이들이 가장 헤어짐의 가능성이 많은 커플들이다.
초기 3개월 정도를 지나서 1년이 가까워 가면 서서히 단점이 발견되기
시작하고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오래 사귄 커플이
서로가 지겨워져서 바꾸길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3년 넘게, 5년 넘게 사귄사람들은 그동안 쌓인 정과
상대에 대한 믿음 때문에 애인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만약, 다른 사람을 사귄다면 지금껏 들인 노력과 시간을
다시 퍼부어야 하므로...


2. 상대가 변했다고 느꼈을 때...

사람들이 애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할 때가 바로
상대가 변했다는 생각이 들 때라고 한다.
그러니까 상대가 먼저 자신에게 예전과 같은 사랑을 보내주는 것 같지
않을 때 헤어짐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당신의 애인과 오래가고 싶다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그마음을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이제는 내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있겠지..’,
’선물 같은걸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고 있을꺼야...’
이런 생각들을 하고 점차 표현에 인색해지면 상대는 당신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헤어짐을 생각하게 된다는것이다.

"사랑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첫 번째 방법!!"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다! ^-^


3. 무능한 모습을 보일 때...

남자보다는 여자가 자신의 애인이 무능해 보일 때
헤어짐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그렇게나 자신감 있어보이고, 공부도 잘해서
정말 멋진 사람이다 라고 생각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꾸 무능해져 갈 때 여자는 헤어짐의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어있다.

즉,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에게 약간의 허세는 부릴 필요가 있다.
물론, 허영과 허풍을 떨어대는 것은 안된다.
그런 것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되어있으니까... 단지,
당신은 절대 완전히 무너질 사람이 아니고 너 하나만은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있다는 것은 계속 주입시켜줄 필요가 있다.
남자가 자신감을 가질 때 여성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어한다.


3. 진짜 성질이 나타날 때...

’진짜 성질...??’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애의 초기에는
자신을 속이고 꾸미게 되어있다. 마음이 넓고, 모든걸 다 이해하고,
모든걸 다 포용할 수 있다는 듯이 자신을 나타낸다.
화가나도 참고, 못마땅 해도 웃어주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에게 익숙해지고,
상대가 내사람이라고 생각이 되어졌을 때 부터는 진짜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다. 못마땅하다고 화내고, 삐지고, 싸우고...

안그러던 사람이 그렇게 본색을
드러내면 서로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낼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참아라! 끝까지 이해하는 거다!!

하지만, 그렇게 자신을 끝까지
속일 수 없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처음부터 솔직한 것이 제일 좋다.
자기가 화나는 것은 화난다고 하고,
이런 것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솔직히 얘기하고...
그래야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조심하면서 사랑이
깊어갈 수 있는 것이다.


4. 내가 하는 일에 무관심하거나 이해 못할 때...

각자가 갖고있는 관심사나, 혹은 지금 하고있는 일들에 상대가
무관심하거나 전혀 이해를 못해줄 때....
그때는 정말 견디기가 힘들어 진다. 처음에야 모든게 다 좋으므로
상대가 갖고있는 다른 취향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귀다보면 힘들다고 전화했을 때 ’누가 그런일 하랬냐??
그래, 힘드니까 그만두고 결혼이나 하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헤어짐을 예고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연인이 자신이 하는 일을 전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들여주고, 힘들 때 위로해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5. 지나치게 집착할 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귀기 시작할 때에는 그러지 않았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사사건건 간섭하고 따지고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상대방은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사랑은 그런 답답한 마음으로는 유지해 갈 수 없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또 가장 명심해야 할 말이있다.
’사랑은 믿음이다.’ 이 말을 명심하고 상대를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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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5계명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9 18:23
Posted by 비회원
■ 러브 1계명 남자 친구를 당신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만들지 말라.
여자가 남자에 비해 말이 많은 건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여자가 이렇게 시시콜콜 말이 많은 이유는 자신의 일상을 말해주는 것 또한 상대를 사랑하는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듣기만 하는 입장에 놓이게 되는 남자, 여기에 회사나 개인적인 일로 화가 나고 짜증이 났다고 해서 만만한 남자 친구에게 쏟아 부어버리면? 처음에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받아 넘길 수 있지만 횟수가 늘어나고 상습적으로 남자 친구에게 짜증을 낸다면 남자도 참기 어렵다. '이 여자 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생각하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고 만다. 자신의 기분 상태를 숨기는 것도 바람직 하지 않지만 '종로에서 뺨 맞고 남자 친구 앞에서 화풀이' 하는 식은 그만 두자.
[러브 어드바이스] 남자의 경우 여자보다 논리적 사고에 강하기 때문에 화를 내기보다는 당신의 상황을 찬찬히 설명하고 어드바이스를 구해보자. 당신에게 보탬이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그는 뿌듯해 할 테니까 말이다.

■ 러브 2계명 남자 친구를 다른 남자와 비교분석하지 말라.
사람을 가장 비참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남과 비교 당하는 기분이다. 이건 남자건 여자건 모두 해당하는 말이다. "내 친구 남친은 생일날 목걸이에 반지 세트로 해주고 이벤트까지 해줬는데 넌 뭐야?" 라는 식의 표현은 남자로 하여금 심각한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 여자의 자존심은 남자의 극진한 애정으로 봄날 눈 녹듯 치유가 가능하지만 남자의 다친 자존심은 좀처럼 회복되기 어렵다. 또한 모든 걸 당신에게 해주고 싶지만 시간과 금전적인 제한으로 가뜩이나 미안해 하는 남자에겐 더더욱 삼가야 할 말이다.
[러브 어드바이스] 당신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비교 당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보자. 아마 절대 누구와 비교하지 못할 테니까 말이다.
남자는 여자가 작은 것에 기뻐하고 고마워할수록 더 많은 걸 해주고 싶어한다.

■ 러브 3계명 남자 친구의 장점과 애정표현에 인색하지 말라.
사랑하는 사이가 되면 서로에게 칭찬에 인색하다. 자신의 친구에게 '내 남자는 이래서 좋아, 저래서 좋아'라고 입에 침이 마르게 자랑하면서도 정작 남자 친구 앞에선 절대 내색하지 않는 것이 하나의 불문율처럼 되어있다. 특히 한창 연애를 시작할 때는 여자는 절대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다. 자신이 더 좋아한다는 사실이 들키게 되는 걸 은근히 자존심 상해 한다. 또한 남자가 자기를 더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걸 확인 받고 싶은 욕구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자도 감정의 동물. 세상에 칭찬과 애정표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상대의 단점을 콕콕 꼬집어 말하는 것보다는 칭찬과 애정표현을 해줌으로써 남자는 힘을 얻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러브 어드바이스] 남자 친구에게 칭찬하는 일이 쑥스럽다면 친구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그가 들을 수 있도록 그의 칭찬을 해보자. 팔불출 소리 들은들 어떠하리.

■ 러브 4계명 남자 친구를 무턱대고 의심하지 말라.
여자의 경우 단편적인 하나의 상황을 제시했을 때 남자에 비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발휘한다. 남자의 경우는 눈으로 확인되거나 논리적으로 접근하려는 반면 여자는 주어진 상황을 자신의 심리 상태에 반영해 결과를 짜맞추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남자 친구가 바쁘다는 소리를 자주한다면? 남자 친구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보다는 먼저 의심하고 '변했구나. 나에 대한 애정이 식은 거야' 라며 일방적으로 몰아세우는 경우가 발생하고 마는 것이다.
[러브 어드바이스] 연인관계나 어떤 관계에서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상대에 대한 믿음이다. 남자 친구의 행동에 변화를 느꼈다면 바로 따지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그의 행동을 살펴라. 억지를 쓴다는 인상을 주지않도록 논리적으로 남자 친구와 대화를 시도해보자.

■ 러브 5계명 남자 친구와 마찰을 헤어짐으로 연결하지 말라.
몇 십년을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남녀가 다투고 서로 의견이 대립되는 건 어쩜 당연한 일이다. 하물며 한 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들도 싸우는데 말이다. 이렇게 다투거나 대립되는 상황에 놓일 경우 대부분의 남자들은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논리적 사고보다는 극단적이고 최하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는 여자의 경우는 헤어짐을 먼저 생각한다. 더 나아가 어디서 어떻게 잘못되었는가 보다는 누가 먼저 사과를 하느냐에 더 관심을 가진다. 헤어지자는 말 또한 대부분 여자쪽에서 하는 말. 물론 진짜 헤어질 맘도 없으면서 남자로 하여금 항복을 받아내려는 심산에서 말이다.
[러브 어드바이스] 싸우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도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함부로 쉽게 말하지 말자. 화가 나면 일단 그와 헤어져 천천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계속해서 같은 일로 싸우게 된다면 그때는 헤어짐을 진진하게 생각해 봐야 겠지만 미리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우를 범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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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 좋은 신랑감만 모아놓은 자판기 없나요?

조건만 따지면서 계산기 두드리다 보면 어느새 노처녀. 게다가 자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에게만 신경쓰면 노처녀를 향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나만 좋으면 언제라도 결혼할 수 있다는 지나친 자만심, 그리고 지금과 같이 높은 눈높이를 계속 유지한다면 노처녀 협회 회장 자리는 떼어놓은 당상이다.

2. 혹시 알아...더 좋은 남자에 대한 기다림

혹시 지금 자신에게 구애하는 남자에 대해 호감이 있으면서도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대는 확실한 노처녀감이다. 그것은 헛된 기다림이고, 아무리 좋은 남자가 나타난들 ‘더 좋은’이란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늘 갈증을 느낄 것이다. ‘더 좋은’ 타령을 하는 것은 배우자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어 결혼에 있어 정말 위험한 태도이다. 노처녀가 되기를 원하고, 불행한 결혼의 주인공이 되기를 원한다면 계속 ‘더 좋은’ 남자를 기다리면 된다.

3. 목에 기브스를 했나, 지나치게 도도한 성격

“여자는 튕기는 맛이 있어야...”, “남자는 도도하게 구는 여자에게서 매력을 느낀다”는 착각에 빠졌다면 당신은 노처녀 기질이 다분하다. 지나치게 도도한 모습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칫 인간미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났는데도 자존심 때문에 애프터를 거절해서 후회한 여자들이 어디 한둘인가? 때는 바야흐로 여성도 프로포즈하는 시대. 싫다는 남자에게 매달릴 필요는 없지만, 좋아한다면 거리낌없이 표현할 수 있는 적극성을 가져야 결혼에 골인할 수 있다. 그게 싫다면? 노처녀로 남아 홀로 긴 긴 밤을 보내야 할 수밖에.

4. 나는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동화같은 사랑에 대한 환상

노처녀들 중에는 의외로 절대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첫 눈에 반한다거나 운명적인 만남같은 것 말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20대 후반, 또는 30대의 적지 않은 나이에 선 한번 보고 첫 눈에 반했다며 죽자 사자 매달리는 남자가 얼마나 될까? 결혼의 현실성은 망각한 채 동화 속 세계를 헤매이는 당신, 현실로 복귀하는 날이 언제일는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그대는 노처녀 훈장을 달고 다녀야 한다.

5. 결혼못하는 거 다 외모 때문이야...외모 콤플렉스

남녀 관계에서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그럼에도 단지 외모가 좀 떨어진다는 이유로 남자 만나기를 꺼려하거나 자신없어 하는 여성들이 많다. 외모 때문에 좋은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당신, 그렇다면 자신이 기다리는 남자가 외모로 여자를 선택하는 그런 사람이기를 바란다는 것인가? 자신의 외모에 성형수술같은 어떤 획기적인 변화가 없는 한 결혼하기 힘들다는 것인가? 그런 생각은 자신의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또한 메이컵이나 다이어트 등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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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끼가 전혀 없는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의 에티켓 중의 하나가 화장이다. 20대 이후의 여성에게서 화장을 하지 않은 여자는 보통 아주 게으른 여성이거나 피부트러블이 많이 나는 여자다.
물론 화장이 싫어서 하지 않는 여자도 많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화장은 일종의 옷을 입는 것과 같이 숙녀의 기본적인 차림새다. 그리고 항상 세안을 자주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화장을 하는 여자는 아주 부지런한여성이다.
무조건 화장을 싫어하는 남성을 보면 인위적으로 꾸민 모습이 싫다고 말하거나 혹은 화장을 아주 남발한 아줌마화장을 즐겨 보아서 화장 자체에 아주 거부반응을 보인다.
그렇지만 화장을 하는 여성은 결코 이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깨끗하게 보이고픈 인간의 기본적인 차림새의 일종이 화장이다. 나이가 어린 학생들은 이런 화장에 익숙하지 않아서 남자들은 화장기없는 여자가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보는 눈이 아주 낮은 경향을 보인다.


2. 생머리가 긴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들..

요즘 일본식 머리 즉 스트레이트 파마로 머리를 곧게 펴고 허리까지 치렁치렁하게 머리를 나부끼며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이 많다. 이런 여성은 아마도 남자가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에 스스로 맞추려고 노력하는건 아닐까 하고 난 생각한다.
스피드시대에 그 긴 생머리를 유지하려면 아주 시간이 많이 든다. 흔히 그 긴 생머리를 한 여성들이 오히려 꾸미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스트레이트파마에 거기다가 영양크림 헤어로숀으로 머리가 갈라지는걸 방지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쓰지 않고 머리카락에 온통 신경을 곤두세운다.
그리고 요즘 오토바이를 타고 차를 배달하는 속칭 다방여자들...
아주 긴 생머리를 나부끼며 차인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 그런 여성이 왜 그러고 다닐까? 바로 남성이 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이라서 그렇다. 순수의 상징이 긴 생머리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여자보는 눈..좀 더 관점을 멀리 그리고 높이 봤으면 한다.

3. 옷을 얌전하게 입는 여성을 좋아하는 남자들..

미니스커트 혹은 좀 노출이 된 옷..그리고 튀는 옷을 입은 여성을 즐겨보기는 좋아해도 자신이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기는 거부하는 남성들. 알고보면 이런 여성이 더 세련되고 활달하다. 옷을 잘 못맞춰 입고 또 센스없이 언바란스한 옷을 입은 여성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좀 튀어도 코디네이트가 잘된 옷을 입은 여성을 보면 난 찬사를 보내고 싶다.
여자보는 눈..남자가 여자를 보는 눈이 다르다지만 이정도는 구분할 줄 알아야하지 않을까?

4. 항상 고분고분하게 말을 잘 듣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

불쌍하다..그 여자의 일생과 남자의 그 당위성을 말하는걸 들어보은....
고분고분한 여자는 알고보면 아주 책을 안읽거나 몰라서 무조건 순종하면 좋은 줄 알고 그런다. 남자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신의 말 주인의 말이라고 생각하고서 절대 복종이다. 이런 여성은 자녀를 기를 자격이 없다.
보통 2세를 낳으면 여자가 교육을 거의 다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자신의 줏대도 없는 이런 여자가 아이에게 역시 자기의 주관없는 행동을 심을 것이다. 여자 보는 눈...
지금은 20세기이다.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5. 자신보다 학력이 낮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

학력이 높고 낮음이 여자를 보는 기준이 될수는 없다. 자신보다 못배운 여자를 데리고 살아야 자신의 위치가 인정받고 항상 존경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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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그래야만 상대방이 편안하다고 느꼈을 때 남자들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이기적인 여자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나중에 그런 여자 옆에는 남자가 다 떠나간다.


② 똑똑한 여자보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똑똑한 여자를 남자들은 그녀앞에서 실수를 할까봐 늘 경계해 마음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지혜로운 여자는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이 여자이다.
보고싶어도 또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어도 또 얘기하고 싶어진다.


③ 남자친구는 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전에 만나던 남자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남자로서의 상대는 바로 너가 처음 이라고 말한다.
남자도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꽤 좋아진다.


④ 애교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한다.
연애할때는 애첩기질이 필수이다.
여우같이 애교를 다 떨면서도 뒤에서는 남자를 조정할줄 알아야 한다.


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힘들때 나를 생각하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보고싶어도 계속보고싶은 여자로 만드는 길이다.


⑥ 말을 많이한다.
듣기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데이트중 여자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남자는 금방 싫증내고 부담스러워 한다.
데이트할때는 즐겁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티를 아주 많이 낸다.


⑦ 가끔씩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
데이트할때는 남자가 돈을 다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 아닌이상. 주머니 사정은 다 똑같다. 그런데 데이트 할 때마다
남자가 낸다면 만남에 있어서 비용적인 면이 걸려 제대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가끔씩은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전부내는 것도 사랑받기 위한 센스이다.


⑧ 잘 웃어준다.
썰렁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웃어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 자지러지듯이 활짝
웃어준다면 어느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반응이 없는 여자는 정말 매력이 빵점...


⑨ 잘먹는다.
식욕이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호탕하다. 뒤로 빼지말고 먹을 때는 화끈하게 먹는 것이 좋다.


⑩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
남자들은 연인의 관계로 돌아서면 손을 잡을 기회나 가벼운 스킨십을 노린다.
이럴 때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⑪ 때로는 먼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될때는 부끄러운 척하며 반드시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창피한척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그역시 너무도 기뻐 하면서 쑥스러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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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사랑vs망가지는 사랑
앞 뒤 안 가리는 정열적인 사랑이든, 친구같이 편안한 사랑이든, 사랑은 결국 두 가지다. 발전하는 사랑과 망가지는 사랑. 사랑에는 고정된 각본이 없지만, 그래도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선 둘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거다. 자기 행동을 체크해 보자.





상처와 부정의 기억만 남는다

망가지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사랑의 각본을 혼자 쓴다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야 해!” 자기만의 각본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각본대로 안되면, 화 내고 짜증부린다. 만난 지 1백일째 되는 날 꼭 챙겨야 하고, 첫 눈 오는 날 꼭 같이 있어야 하고, 그런 것조차도 하나의 각본일지 모른다. 그런 것에 무심한 걸, 사랑이 부족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진 말 것.

스토커가 되려 한다

하루에 수십 번 전화해서 누구랑 뭘 하는지 물어보고, 자기 맘에 안 드는 스케줄로 움직이면 화를 낸다. 휴대폰 비밀 번호 가르쳐달라고 떼를 쓰고, 행여 이성과 같이 있는 걸 목격이라도 하면 그 진상을 자세히 듣지도 않고 펄펄 날뛴다. 나를 못 믿겠다는데, 더 이상 사랑할 이유가 없다.

보채고 칭얼대고 떼쓰고 조른다.

처음엔 그것이 좀 귀여워 보일지도 모른다. 애교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자꾸 반복되면 피곤하다. 내가 지금 애인이 아니라, 보육원 교사가 된 건 아닌가? 문득 의심이 들 것이다. 뭔가 제안했을 때, 상대방이 싫다고, 안된다고 한다면, 심플하게 접는 어른스러움이 필요하다. 꼭 하고 싶다면 혼자 하는 것이 둘 다에게 바람직하고

자기 비하에 빠져 있다

나 같은 애를 사랑해주다니 정말 고마울 따름… 이라며 쓸데없는 자기비하에 빠져 있진 않은지. 조금만 무심해도 “그래, 역시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거야…” 자학하고, 혼자 우울해 하고, 상대방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자꾸 의심하고.

상처 주는 말, 끊임없이 반복한다

욕설(특히 다른 친구들 있는 데서)과 무시하는 말(너 그것밖에 안돼?, 네가 그렇지 뭐, 하는 일마다 왜 그러니?, 네가 뭘 안다고 그래?, 재수없어, 지겨워, 짜증나 등등), 식구와 친구들 흉보는 말은 망가지는 사랑의 지름길.

다른 사람과 자꾸 비교한다

자신의 남자 친구 앞에서 유승준 칭찬을 너무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가까이 있는 사람과 비교하는 건 더 기분 나쁘다. ‘그 남자 애는 그렇다는데, 넌 뭐니?’ 라고 말하는 순간, 남자 친구의 맘은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한다.

싫다는데도 억지로 스킨십 시도

이거 하나만 봐도 앞 일을 짐작할 수 있다. 점점 더 강도 강한 스킨십을 요구할 테고, 다른 일에서도 당신의 의견 따위는 안중에도 없을 거고, 뭐든 자기 맘대로 결정할 거다.



권태기, 어떻게 찾아오고 어떻게 잘 넘길까?

처음 서로에게 홀려 있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안 보인다. 누가 옆에서 뭐라 말해도 들리지 않는다.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점만 가득하다. 뭘 해도 재밌고, 아무것도 안 해도 즐겁다. 그러나 평생 그런 시간만 계속되는 건 아니다. 사랑의 수명은 길어야 3~4년이라고,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요즘 아이들 대로라면, 그 수명은 그보다 훨씬 짧아진 듯도 하다. 뜨겁던 심장이 조금 식고, 그 사람과의 시간이 시들시들해지면,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온 거다. 이 사랑을 지속시킬 것인가, 그만둘 것인가. 그만둘 거라면 부디 질질 끌지 말고 헤어져라. 그러나 지속시키겠다, 작정했다면 두 사람이 함께 풀어야 한다. 사랑은 쌍방향성이므로 혼자서는 무리다.

스무 살이 말하는 권태기 신호는 이런 것

1 전화 횟수가 줄고 통화 내용이 짧아진다.

2 걸핏하면 화를 내고 짜증 부린다.

3 같이 있어도 재미없고 지루하다.

4 뭔가 모든 일에 성의가 줄었다고 느껴진다.

5 다른 이성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한다.

6 한 달 안 봐도 안 보고 싶다.


물론 권태기 신호도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권태기를 잘 넘기는 방법은 뭘까? 애석하게도 별다른 방법이 없다. 함께 솔직하게 얘기하고(우리 요즘 뭔가 시시해졌지 않니?) 해결방법을 찾는 수밖에. 두 사람이 갔던 곳을 그 순서대로 함께 순례해보거나 환경을 바꾸어 무박 2일로 여행을 떠나거나, 습관화된 데이트 방법을 확 바꾸어보거나, 공동의 취미를 시작해보거나, 아예 당분간 만나지 않고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거나, 서로 동의하에 다른 이성 친구를 만나보거나. 그러나 상대에게 신선함을 주기 위해, 억지로 당신 자신까지 바꾸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그 신선함 역시 언젠가는 낡아 보일 것이기에. 낡아 보이는 것, 그것을 사랑할 수 있어야 정말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아닐는지.





견고하게 오래 가는 연애의 힘

발전하는 사랑으로 가는 법칙



수직관계말고 평등한 관계

두말 하면 잔소리.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누군가를 따르기만 하면 되는 건, 편할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정신을 좀먹는 짓. 사소한 것 하나도 함께 결정하는 관계가 오래 간다.

주위의 ‘평가’에 의연해지기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 잘 못한다. 왜? “네 여자 친구는 좀 그렇더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1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 것이므로. 그리고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내가 좋으면 좋은 거다, 자기 판단에 확신을 갖자.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는 법 연구하기

이벤트 황태자 최수종 아저씨가 이 분야의 대가. 본인이야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려는 그 노력과 결과는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이벤트 자체를 천성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싸운 뒤 현명하게 화해하기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싸움을 걸어라. 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 자체가 아니라, 그 뒤. 어떻게 화해하는가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할 것. 그건 자존심과 아무 상관 없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서로 믿기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거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는 것. 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얼 하든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 것.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않는 것. 제일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 가는 비결 첫 번째로 꼽은 항목.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 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맘 알겠지만, 그러다 보면 가기 싫은 곳 가야 되고, 하기 싫은 일 해야 되고, 만나기 싫은 사람 만나야 될 거다. 공유하는 시간과 공유하지 않는 시간 모두 존중되어야 한다. 그 사람이 혼자 뭘 하든 캐내려고 하지 말 일. 그 사람의 세계를 존중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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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남성이 싫어하는 여성의 성격은


첫째, 다른 남성과 비교하는 여자이다.
여성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존심이 강한 남성의 경우 옆집 남 편과 비교한다든지 연예인과 비교한다든지 또는 다른 누구 남자친구 등과 비교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특히 금전,지위,체력의 비교 등에서 주의해야 한다.
내 남자가 다른 어떤 비교대상처 럼 되기를 원한다면 차라리 칭찬을 해 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 당신,정말 정력(?)이 대단 한 것 같아”등과 같이 말이다.



둘째, 따지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나와의 대화라는 것이 따지는 것에 대해서 방어하는 것이 된다면 곤란할 것이다.
설령 따지는 것에 대해서 여성의 애기가 옳다고 할 지라 도 그것에 대해 남성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적어도 내면으로는 말이다. 따라서 남성에게 어떤 사실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기보다 넘어갈 것은 적당히 넘어가고 꼭 이야기 해야 될 것만 따지는 형식보다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방식이 현명하리란 생각이 든다.



셋째, 말이 너무 많은 여자이다.말이란 것은 상대방이 받아줄 때 말이 된다.
상대방이 전혀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말이 아니다.소리일 뿐이다.
상대방에게 피곤함을 주는 것은 당 연하다.꼭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다 하겠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적당히 살펴 그에 적합한 말을 하는 여자, 사랑해주지 않고 배길 수 있겠는가?




넷째,요구가 지나치게 많은 여자.
“나는 결혼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영화도 보고 외식도 해야 되며,한 달에 한 번씩은 여행을 가야되고 철마다 적어도 옷 한벌씩은 해 입어야 되며..”자세히 보면 지나친 요구는 아니라 할 수 있지만 생각만 가지고 있되,남자들에게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말에 벌써 남자가 지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급적이면 어떤 요구도 면밀한 작전(?) 을 세워서 추진하는 것이 좋다.
남자가 스스로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말이다.



다섯째, 쓸데없이 돈을 쓰는 여자. 대부분의 남성은 구두쇠적인 속성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그 여자가 내 애인이라면 또는 내 부인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리라.
째째하다고 생각하기보다 가장으로서 가지는 경제적 압박감 때문이라고 여기는 편이 옳으리라는 생각이다.



여섯째,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여자.
어찌 남자에게만 국한된 문제라 할 수 있겠냐만은 여자 의 경우,자기 협오가 강한 여성은 무슨 일이라도 왜곡하여 받아들임으로써 상대방을 피곤하게 한 다.호의가 호의를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이런 성격의 여성의 경우 남자의 접근 자체가 어렵 다.어떠한 말도 그 여자에게는 삐딱하게 받아들여질 거라 여기기 때문이다.
이런 여성은 많은 경 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자신을 미워하게 되었을 것이다. 자신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포용하는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게으른 여자이다. 아침에 남편출근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눈꼽을 덕지덕지 붙이고 있 는 여자,퇴근해보니 집안 여기저기에 빨래감이 널려있고 설거지도 안하고 있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결단코 없다.
물론 여자가 집에서 또는 회사에서 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 것 인지를 남자 들은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그렇지만 그것이 이유의 전부가 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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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능력 있어야지

집안에서 나만 바라보는 여자, 싫어싫어. 자신있게 능력을 살려 일하는 여자는 통과. 여자의 능력은 험난한 현실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이니까.

2 노는 것, 공부 빠지면 안되지

나이트에서는 절대 무대에서 안 내려오고, 시험 볼 때는 도서관에 틀어박혀 산다. 진짜 잘 놀고 공부할 줄 아는 여자.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흐지부지한 건 정말 싫어.

3 적당히 이기적인 여자

제발 이유없이 심통부리거나 투정부리는 걸로 사랑받으려고 애쓰지 말자.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가 바로 내 여자.

4 분위기 살리고 죽이는 화술

어느 자리에 데리고 가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잘난 척하지 않고 분위기를 띄웠다 가라앉혔다 할 줄 아는, 재치있는 말솜씨는 연애 조건 1순위.

5 거울 앞에서 당당해야지

고소영, 김희선은 바라지 않는다. 어차피 타고나야 하니까. 우리가 바라는 건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센스. 게으름이 뚝뚝 떨어지는 외모보다 자신을 코디할 줄 아는 여자가 바로 요즘 미인.

6 팽팽하게 긴장감을 주는 여자

나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매력도 있어야만 지속적인 사랑을 가꿀 수 있다. 매너리즘에 빠질 틈 없이 뭔가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긴장감을 주는 여자가 최고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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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듯 즐기는 키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7 10:17
Posted by 비회원
키스는 사람의 수명을 길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충동적인 키스든 깊은 감정의 표현으로서의 키스든 키스를 많이 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는 것. 이제 아담의 가벼운 연습으로 그녀의 수명을 십 년쯤 늘려줄 비법을 찾아보자.





음미할 줄 아는 테크닉

음식을 맛보듯 음미한다. 그녀의 눈동자를 좋아하고, 입술을 좋아하고, 이를 좋아한다. 자기와 다른 그녀의 모든 것을 맛보고 싶다. 그런 기분이 들면, 먼저 입술로 그녀의 체온을 느껴 보자.

닿을 듯 말듯한 거리에서 약간 참고, 그녀의 따스함과 향기를 즐긴다. 그리고 나서 천천히 반쯤 열린 입술을 누르듯 대고 사탕을 먹듯이 부드럽게 빨아올린다. 양입술 안쪽의 부드러운 곳으로 그의 입술의 감촉과 땀의 맛을 확인해 본다. 언제까지? 아담의 입술이 만족할 때까지.

놀이하듯 즐기는 키스

그녀를 온통 훨씬 더 관능적으로 맛보기 위해 때로는 약간의 놀이를 가미한다. 얼음으로 입술에 대보거나, 벌꿀잼을 듬뿍 묻혀서 서로의 몸을 입술로 맛보아도 좋다. 아이스크림과 사과, 레몬, 와인도 권할만한 좋은 소재다. 그렇지만 위스키와 담배 등 강하고 나쁜 입냄새가 나는 것은 피한다.

관능적 테크닉

충분히 젖은 키스를 즐긴다. 만일 데이트 때에 그녀의 입술이 젖어 있다면 키스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사람은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입술을 빠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키스의 쾌락도 빨아서 젖은 감촉이다.

만일 그녀가 그것을 원한다면, 당신의 입술로 그녀의 본능을 만족시켜 주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다. 그렇지만 반대로 아담이 키스받고 싶다면 먼저 사인을 보내는 것이 좋다.

아담의 사인

빨갛게 젖은 입술 사이에 혀를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그녀는 충분히 자극 받을 것이다. 키스를 더 관능적으로 하는 최대한의 무기는 혀. 입을 벌려 동물처럼 혀를 내밀면, 이성을 잊고 본능에 충실해진다.

그녀의 얼굴을 강아지처럼 돌아가며 핥아보고, 재롱떤다. 느끼기 쉬운 귀와 목덜미는 강하게 핥으면서 부드럽게 숨을 불어본다. 그리고 민감한 입주위도 혀로 핥는 것은 자극적이다.

실리를 애태우기

결코 입술을 겹치지 말고, 혀만으로 천천히 핥는 것은, 그녀를 애태우는 효과도 있다. 그리고 나서 부드러운 입술 안쪽을 돌아가며 핥고, 그녀의 이의 안쪽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간다.

그리고 서로의 혀를 강하게 지그시 누르고, 핥으면 마침내 무의식의 순간이 찾아온다. 키스의 쾌감은 무한대. 최고의 키스는 끝없는 모험속에서 밖에 느낄 수 없다.

키스의 포인트는 역시 감정

사실 키스의 시작은 사소한 테크닉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영원한 추억으로 간직할 만큼 아름다운 키스로 완성시키는 것은 결국 풍부한 감성이 하는 일이다. 잡념을 줄이고 키스하는 그 순간에 완전히 몰입해 들어갈 것. 나머지는? 사랑이 다 알아서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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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기 예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7 10:16
Posted by 비회원
당신의 남자가 습관적으로 양다리를 걸치는 바람둥이 타입인지 알아보기 위해 그의 셔츠에 묻은 립스틱 자국을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 그가 바람 필 가능성을 예보해주는 간단한 테스트들이 있습니다.


바람기 예보 1 -그의 배경
● 그는 버릇없는 아이였나요?
● 그의 부모가 그의 응석을 잘 받아주고,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을 주나요?
● 그가 학창시절 컨닝한 것이나 대리 출석한 것, 친구가 자기 대신 리포트를 써준 것 등에 대해 거리낌없이 자랑스럽게 얘기하나요?

어려움 없이 자란 그라면 조심하세요. 험한 강물에 발을 담가보기는커녕 호화로운 보트 위에서 편안히 머무는 데 익숙한 사람은 일종의 특권 의식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는 세상의 모든 규칙도 자기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오만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지요.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획득하는데 익숙합니다. 그리고 그가 그 획득 게임을 멈출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는 생기기가 무섭게 채워왔던 자신의 욕구를 또 한 번, 당연히, 습관적으로 채우기 위해 바람을 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바람이 당신을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는 그에게 있어 2차적인 문제이지요. 그는 타인의 감정을 돌보기엔 너무도 자기 중심적이니까요.
그가 바람을 필 가능성에 대해 좀더 실제적으로 예측해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평소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그가 어떻게 대응하고 나오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가 당신이 보낸 비밀스런 메일을 자기 친구에게 보여주었고, 이 사실이 당신에게 발각된 후 어떻게 하던가요? 진심으로 사과하고 후회하던가요? 아니면 별 죄의식 없이 당당하던가요? 그가 어떤 일에 실패하였을 때 역시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자기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고 깨끗이 받아들이던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책임을 회피하던가요? 만약 그가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타입이라면, 섹시한 여자로부터 유혹을 받았을 때, 그가 “안돼요, 내겐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요”라고 말할 확률은, 삼복 더위가 한창인 여름철에 함박눈이 올 확률과 비슷할 겁니다.



바람기 예보 2 -그의 일
● 그는 주로 여자들과 함께 일하나요?
● 사무실에서든, 거래처 접대 자리든, 출장이든 그는 항상 늦은 시간에 일하나요?
● 그는 돈을 많이 버나요?

그가 일하는 환경은 그의 바람기에 부채질을 해줄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통계적으로도 증명되듯 남자가 바람을 피는 상대는 대개 일 관련 동료이거나 일과 관련하여 알게 된 여자이기가 쉬우니까요. 일과 관련되어 만나게 되는 사람과 바람을 필 확률이 높은 이유는 대개 비슷한 관심사를 공유하게 마련이고, 서로 만나는 시간 또한 하루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며, 스타일 역시 서로의 베스트를 갖춘 상태에서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가 돈이 많다면, 그가 동료들과 어울리게 되는 시간 또한 상대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성공한 남자, 높은 지위의 남자, 돈이 많은 남자는 그렇지 않은 남자에 비해 바람을 필 가능성에 상대적으로 더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의 여유와 넉넉함이 여자를 유혹하는 좋은 무기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기엔 심리적인 이유도 작용합니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권력을 추구하며 성적 욕망에도 충실하려 하는 경향이 있는데, 남자가 뭔가를 성취하여 우월한 지위를 갖게 되면 그는 더욱 더 충실하게 자신의 성적 욕망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거지요. 클린턴의 섹스 스캔들을 기억해보면 이런 유추가 쉽게 이해될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의 사무실 주차장에 숨어 그의 행동을 살피려 들기 전에 한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람이 모두 바람을 피는 건 아니라는 사실이지요. 당신이 그의 사무실에 전화를 걸거나 잠깐 들렀을 때 그가 행복해 보이고 동료들과의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당신을 대동한다면 그는 바람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반면 바람을 피는 남자는 자신의 일 관련 얘기는 가급적 삼갈 것이고, 늦은 밤 업무와 관련하여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도 입을 굳게 다물 것이며, 마치 CIA 비밀요원이라도 되는 양 일에 대해 늘상 비밀스러운 태도를 유지할 겁니다.  

 
바람기 예보 3 -그의 외향성, 사교성
● 그가 무엇이든 말하나요?(새로 산 셔츠, 야근하던 날의 사소한 일 등)
● 그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 애쓰나요?
(당신의 친구, 동료, 언니, 보험 설계사 등)
● 모임에 나갔을 때, 그는 먼저 나서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나누나요?

당신의 친구와 가족이 그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는 늘 당신을 재미있게 해주기 위해 애씁니다. 어떻게 당신이 그를 싫어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이런 매력남 역시 바람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는 타인의 관심을 끄는 데에 유능하며 한 여자에게만 충실하기엔 뭔가 허전함을 느낍니다. 그가 특히 여자들의 환심을 사는 데 능력을 보인다면 위험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설사 그가 그녀들과의 잠자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녀들 쪽에서 먼저 그런 제안을 할 수도 있는 거지요.
당신의 사교적인 남자가 바람을 필지에 대해 예측해보려면 당신과 그가 함께 나간 모임에서 그의 행동이나 태도를 유심히 지켜보세요. 그가 다른 여자들과 대화를 하느라고 당신을 자주 홀로 둔다든지 또는 그들 앞에서 당신과 그만의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걸 꺼린다면 바람 주의보를 발령해야 합니다. 다른 여자들과 얘기하며 당신을 힐끔거리며 살펴본다든지, 최소한의 시간만을 당신과 보내려 한다면, 이제 당신이 나설 때입니다. 당신 역시 모임에 나온 다른 매력남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거지요. 그는 번쩍 정신이 든 듯 당신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있던 관심을 다시 당신에게로 쏟게 될 겁니다.



바람기 예보 4 -그의 친구들
● 그는 대부분이 싱글인 친구들과 주로 어울리나요?
● 그와 친구들과의 자리가 주로 남자들만의 자리인가요?
● 그의 친구들 중 몇명은 자주 바람을 피는 선수들인가요?

술,술집, 남자들끼리의 만남은 바람의 3대 요소입니다. 당신은 어쩌면 남자들끼리의 자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해서 모르는 편이 속 편할지도 모릅니다. 그 자리에서 그는 속박에서 벗어난 듯한 해방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리고 자신의 친구가 이제 막 만난 멋진 여자와 ‘원 나잇 스탠드’를 벌이려는 걸 보면 그 역시 그런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싱글인 친구들이 많은 남자일수록 섹스를 찾아 눈이 벌개진 그들에게 휩싸이게 되기가 쉽지요.
그가 낯선 여자와 바람을 피우려 할 때에 그의 친구들이 나서서 말려줄 거라 기대한다면 오산입니다. 오히려 그의 친구들은 당신을 생각하며 주저하는 그에게 바보나 순진남이라고 놀리며 구박하는가 하면, 때에 따라서는 바람을 피도록 유도하기까지 합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라도 그들은 그의 바람을 눈감아주는 우정을 발휘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가 자기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말릴 수는 없습니다. 때로 그와 그의 친구들의 자리에 나가보세요.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 친해지려 노력해보세요. 껄렁껄렁한 그들이 너무 싫더라도 최소한 좋아하는 척이라도 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들이 당신에 대해 인정하면 할수록, 그들이 당신을 좋아하면 할수록, 당신의 남자가 바람을 필 확률은 줄어듭니다. 그의 친구들이 당신을 대신해 바람막이가 되어줄 수도 있으니까요. 쭗



여자들의 산들바람, 돌개바람, 회오리바람
코스모의 조사에 의하면 바람을 더 많이 피는 쪽은 여자들이라고 합니다.

당신은 솔직히 남자친구 이외의 남자와는 한번도 S로 시작하는(조금 약하게는 S로 끝나는) 뭔가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미국 코스모가 실시한 온라인 조사 결과를 주목해보세요. 남자와 여자 각 1천명의 싱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5%의 남자들과 59%의 여자들(좀 충격이죠)이 바람 핀 적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왜 여자들이 더 바람을 피는지에 대한 답을 남녀 관계 전문가 보니 이커 윌 박사로부터 들어보세요.

● 여자들은 도취합니다 여자들은 새 남자로부터 멋진 매력을 발견하는 순간 엔돌핀 지수가 높아집니다.

● 여자들은 관심을 원합니다 여자들은 연인으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원합니다. 새로운 남자는 연인이 주는 데 소홀했던 관심과 애정을 듬뿍 안겨줍니다.

● 여자들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여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특히 연인으로부터), 그들은 기분 전환으로 기댈 수 있는 다른 남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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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이건 새롭지 않은 것이 없지만, 상투적이고 진부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첫사랑은 유독 그 의미가 남다르다. 기억 언저리에 묻어둔 첫사랑, 그 애틋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First love 1 | 기억할 만한 지나침, 첫사랑

“하지만 제 첫사랑이 저를 다시 부르면 어떻게 하죠…?”

잔설이 녹는 3월까지도 사람들의 목에 머플러를 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겨울연가」의 신드롬은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영상도 영상이지만, 무엇보다 첫사랑의 애틋함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전제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아무리 지지부진한 사랑도 지나고 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는 법인데, 아무렴 첫사랑이야…!

괴테는 다시 만난 첫사랑 로테의 따뜻한 보살핌에 더 깊은 고독을 느껴 결국 자살하고, 「겨울 나그네」의 민우는 죽는 순간까지 첫사랑 다혜의 사진을 가슴에 품는다.

「내 마음의 풍금」의 열일곱 홍연이는 첫사랑 담임 선생님의 무심한 장난에도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번지 점프를 하다」의 인우는 남자로 환생한 첫사랑과 함께 끝이 아닌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렇듯 첫사랑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삶의 끊이지 않는 화두가 되고, 에너지가 된다.

첫사랑은 현실에서 도망칠 수 있는 반가운 탈출구

진부한 사랑타령일 법한 첫사랑이 언제까지고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아주 간단하다. 바로 첫사랑이 첫 번째, ‘처음’이라는 것. 인간은 본능적으로 처음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그후 횟수가 잦아질수록 감동을 덜 받기 마련이다.

즉 사람이 일생 동안 여러 번의 사랑을 하더라도, 유독 ‘처음’이 주는 감동은 이후의 어떤 사랑도 따라가기 힘들 만큼 강렬한 것이다. 이 말은 곧 첫사랑은 처음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감정의 최선상에 놓일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첫사랑은 처음 하는 사랑이지만, 처음 이성에 대해 갖는 관심과는 다른 것으로 구분한다.) 또한 첫사랑이 현실 도피적인 팬터지(fantasy)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데에도 그 이유가 있다.

첫사랑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 당시에 ‘아, 이것이 첫사랑이구나.’하고 생각하며 애틋하게 느끼진 않는다. 첫사랑은 첫사랑을 하는 순간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그것이 사랑이었다고 느끼는 과정에서 더 애틋한 기억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더구나 대부분의 첫사랑이 미완으로 끝나는 것을 감안하면, 그 아쉬움은 더더욱 커지게 마련이다. 사람들은 이루지 못한 첫사랑에 대해 팬터지적 요소를 가미하여, 그 상황을 더 아름답게 기억해 냄으로써 현실도피적 욕구를 충족킨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금 사귀고 있는 애인과의 관계가 힘들어질수록 한동안 잊고 지내던 첫사랑의 기억이 또렷해진다든가, 「겨울연가」 같은 상투적이고 진부하지만 아름답게 그려진 첫사랑 스토리가 엄청난 시청률을 올린 이유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Tip | 공개 강의

첫사랑은 대부분 실패로 끝나는 심리학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이유는 간단하다. 처음이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 처음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고 그것들을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에 첫사랑은 실패하기 쉽다.

첫사랑이 더 아쉽게 남는 것도 당시에는 어떠한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이별의 여지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또 하나, 사랑의 완성을 결혼이라는 전제를 두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에릭슨이라는 심리학자의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일생은 단계를 거쳐 각각의 과업을 완성해야 다음 단계로의 안전한 진입이 가능한데, 특히 청년기의 인간은 자아정체감, 즉 자신에 대한 인식과 통찰이 분명하게 성립된 가운데서 사랑을 해야 안정된 결혼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시기상 대부분의 인간이 첫사랑을 하는 나이는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으로 아직 자아정체감을 제대로 확립하기에는 이른 나이다.

이 시기는 자신에 대해서조차 통찰력이 없고 안정감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포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이 시기의 사랑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보다는 집착과 갈등, 이기심으로 표현될 여지가 많아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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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처음 만난 사람과 술을 마실 수 있다.
02 보고 싶은 친구에겐 내가 먼저 전화를 건다.
03 단둘이 만나는 것보다 여럿이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
04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이성 친구가 둘 이상 있다.
05 가끔 성격이 이중적이라는 말을 듣는다.
06 부재중 전화나 음성 메시지가 오면 바로 확인하는 편이다.
07 이미 애인이 있는 상대라도 마음에 들면 대시할 수 있다.
08 여자들끼리만 있는 것보다 남자들과 섞여 노는 것이 더 즐겁다.
09 충동구매를 자주 하는 편이다.
10 남자친구가 싫어하면 헤어스타일 바꾸는 것을 재고해볼 수 있다.
11 지금까지 좋아한 사람에게 직접 고백해본 적이 있다.
12 마음에만 들면 나이차가 열 살 이상 나도 괜찮다.
13 양다리를 걸쳐본 적이 있다.
14 친구들과 만날 때 항상 내가 시간과 장소를 정하는 편이다.
15 나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게시판을 열심히 관리한다.
16 맛있는 요리를 먹으러 소문난 식당을 일부러 찾아다니는 편이다.
17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그 사람의 기분 상태를 잘 알아채는 편이다.
18 정말 멋지다고 느끼는 남자는 모두 연예인이거나 소설책 속에 있다.
19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린다.
20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할 때 얼굴이 빨개지는 편이다.  


당신은 너무 경직되어 있는 상태. 대시는커녕 대시하는 남자도 두려워해 멀리 도망가는 스타일이다. 대시는 꿈도 못 꾸고 다가오는 남자도 거부한다. 자신의 콤플렉스만을 생각해 남자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적인 연애의 기본은 일단 남자에게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 가능성을 좀더 열어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괜찮은 사람이라면 사귀고자 노력할 자세가 돼 있는 당신. 일단 자세는 합격점. 하지만 문제는 실천력이 없다는 것. 마음은 있지만 굳이 나서서 만남을 시도하고, 우연히 만나도 내색은커녕 얼굴도 제대로 못 쳐다보는 소심녀이다. 대시할 필요는 없지만 만남의 자리가 마련된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한 방법.  

좀더 열성적인 사랑을 하고 싶지만 그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 여자친구들과 있을 땐 적극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다가도 남자 앞에서는 주춤하게 되는 것. 모처럼 기회가 와도 낚아챌 힘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 특별히 다소곳해야 할 필요도, 움츠러들 필요도 없다. 그리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당당하게 행동할 것.  

사랑이 다가오면 내 것으로 만들 힘이 있는 당신. 일단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다면 그에게 자신을 알리려고 무지 노력하는 타입이다.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은 물론이고 밀고 당기는 심리전까지 벌인다. 진짜 그 남자를 좋아하는지를 깊게 생각할 여유 없이 그냥 밀고 나가는 스타일. 필요한 건 정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인지 알아볼 줄 아는 눈.  


 늘 가능성을 남겨둔다
자신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남겨둔다. 서서히 다가가면서 ‘얘가 나를 좋아하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눈치를 준다. 이런 행동을 아주 가끔씩 해서 남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일으키게 만든다.

진짜 애교가 많다
아무리 쿨한 남자도 껌뻑 쓰러진다는 여자의 애교.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질문을 자주 한다. 단, 질문은 부담없는 쉬운 것부터. 반대로 질문을 받으면 바로 대답하지 말고 “맞혀보세요”나 “어떨 것 같아요?”라며 살짝 떠본다. 목소리는 가능한 한 밝고 귀엽게. 남자가 커피를 주문하면 설탕을 챙겨주거나 ‘귀엽다’ ‘멋지다’ ‘최고다’라며 칭찬을 많이 한다. 웃을 때는 이가 드러나도록 활짝 웃는 것이 필수.

일부러 마음을 들키기도 한다
가끔씩은 좋아하고 있다는 마음을 들킨다. 남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자에게 시선이 가는 법. 좋은 이미지를 주다 어느 한순간에 슬쩍 마음을 들키는 것도 비결. 단, 너무 진지하거나 부담스럽게 마음을 알리는 것은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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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자빠트리기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6 20:04
Posted by 비회원
J라는 여자가 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압구정 공인 퀸카다. 얼굴도 짱이고 몸매까지 작살이다. 당연히 주변에 추근대는 남자 널렸다. 밥 사주마부터 시작해서 술 마시자,옷 사줄까,영화 볼래,여행 가자…등등.

자,이쯤에서 질문 하나 해 보자. 그들은 왜 그렇게 그녀에게 갖은 정성을 다 쏟는가.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다. 맞지?

그럼 또 물어보자. 그녀의 환심을 사서 무얼 하는가. 그걸로 밥을 해 먹는가,국을 끓여 먹는가? 도대체 사내들에게 무슨 이득이 있느냔 말이다. 물론 이득이 있다. 그들의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들의 ‘본래 목적’이란? 그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 보고 싶은 거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겠다고? 에잉,그 여자를 둘만 있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주로 OO장 혹은 OO텔 등)으로 데리고 가서,쿠션 좋은 침대 위에 확 자빠뜨리기 위함이라는 거지∼. 자빠뜨린 다음엔 뭘 하냐구? 으흐흐흐….

대부분의 사내들은 그들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여간 공을 들이지 않는다. 그들이 한번 ‘필이 꽂힌’ 여자를 자빠뜨리기 위해 들이는 노력은 정말 가상하기 이를 데 없다. 얼마나 자빠뜨리고 싶은 여자인가에 따라 그들이 투자하는 시간이며 비용은 웬만큼 고급스러운 취미생활 하나 누리는 것 이상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공을 들인다고 해서 매번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C라는 남자가 있다. 어느날 우연히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렸을 때 그를 보았다면,그 즉시 바로 고개를 원위치하고 싶어지는 남자,내가 왜 오른쪽을 보았을까 후회되는 남자이다. 한마디로 폭탄.

어느 날 필자는 우연히 만난 J로부터 너무나 쇼킹한 얘기를 들었다. 그녀가 그 폭탄남 C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는 거다. 세상에….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렇게 잘 나가는 그녀가 대체 뭐가 아쉬워서 C 같은 사내와 같이 잤단 말인가. 이건 필시 술에 떡이 된 그녀를 반 강제로 어떻게 한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으니까.

그런데 그녀의 뒤이은 말이 충격적이었다. 술을 좀 마신 건 사실이지만,정신은 말짱하게 깨어 있었다나. 둘이 마신 술값은 물론이고,심지어 소위 그 ‘아늑한 공간’에 들어가는 비용도 그녀가 계산했다는 거다. 다시 말해 그녀 스스로 치마를 올려주었다는 얘기이다.

도대체 그녀는 왜 그렇게 했을까. 그녀의 대답은 간단했다.

“아우∼,하도 조르니까 그랬지.”

그녀에게 관심이 있는,한 번 자고 싶어하는 남자들은 무지 많았고,그들의 애정 공세는 일주일에 단 하루도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정작 그녀를 품에 안은 사내는 꽃미남도,재벌남도 아닌 폭탄남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한번만…’이라고 지겹게 졸라대는 남자들은 계속 무시해 왔었는데,하필 그날은 아침부터 이상하게 몸도 달아오르고,저녁 때 약속도 바람맞고,왠지 그날 따라 그 녀석이 그렇게 미워 보이지도 않길래,‘까짓거,저렇게 원하는데’라는 생각으로 순순히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말았다는 거다.

오늘도 여자친구를 자빠뜨리기 위해 온갖 공을 들이고 있는 수많은 사내들이여. 아무리 애를 써도 넘어가지 않는 여자가 있는가? 얼른 가서 함 졸라봐라. 괜히 애만 태우지 말고. 의외로 쉽게 그대의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혹 그러다 귀싸대기라도 맞으면? 이런,아직까지 못 알아들었나? 글쎄,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문을 열어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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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여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과 가라앉음을 반복하는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의 성적 흥분은 그리 쉽게 일지 않는다. 그가 아무리 탄탄한 허벅지와 울끈불끈 근육의 소유자라도 말이다. 때론 잠자리 파워보다 부드러운 말 한마디에 녹아내리기도 하는 것이 바로 여자. 자,여자들의 흥분을 깨는 남자스타일을 유형별로 살펴보자.

▲힘으로 해결하려는 머슴형

‘자고로 남자의 생명은 바로 요 힘이여 힘’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상황에 따라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게 어디 힘으로만 해결될 일인가 말이다. 오히려 경험이 많지 않은 여자들은 쾌감은커녕 아픔만 호소하기도 한다. 미처 흥분하기도 전 무섭게 돌진하는 남자 때문에 흥분을 할 틈이 없다. 힘과 스피드가 전부는 아니다. 평소 터프하고 거친 남자라도 침대 속에서만큼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조금만 기다려주자.

▲무조건 오래하는 노력형

이제 좀 그만둘 때도 되었건만 성심성의를 다해 최선을 다하는 이 남자. 물론 노력하는 자세에는 한 표를 주고 싶지만 벌써 1시간이 넘었다. 어디서 ‘여자는 오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나 본데 이 상황은 분위기 파악 정말 못하는 경우. 졸린 여자의 이 게슴츠레한 눈빛을 보라. 흥분은커녕 졸음만 밀려온다. 오래하는 것도 좋지만 피곤할 땐 짧고 굵게하는 퀵섹스(빠른 시간 내에 급하게 하는 섹스)를 시도해 볼 것. 쾌감은 증가하고 효과도 만점이다.

▲거기 아닌데… 어설픈 카리스마형

이거야말로 흥분을 깨는 가장 큰 요인이다. 여성의 성감대를 어설프게 알고 있는 것. 남자들이야 대표 성감대(?)가 따로 있지만. 여자들은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어제의 그곳이 오늘의 성감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 거기가 아닌데 계속 그곳을 집중 공략하면 여자는 싫다는 말도 못하고 급기야 흥분을 연기해야 하는 지경이 되고 만다. ‘흥분은 내가 시킨다’식의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도 좋지만 가끔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 살펴보는 센스를 발휘하도록.

▲꼬치꼬치 캐묻는 수다쟁이형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흥분을 기대한다면 섹스 도중 필요 이상으로 말을 많이 하지 말 것. 특히 오래된 커플 사이에 이런 경우가 많은데 ‘섹스 따로,대화 따로’ 하다 보면 도대체 로맨틱한 기분이 날 수가 없다. 자상한 것은 좋지만 사소한 부분까지 일일이 좋냐 싫으냐를 물어가며 진행하는 남자는 매력없다. 때론 알아서 리드하는 그 추진력에 여자들이 쓰러진다는 사실. 혹시 당신은 어떤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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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쁜 여자도,자주 보면 질리기 마련이다. 아니라고? 사귄 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눈에 씌워진 콩깍지 그대로라고? 좋다. 그럼 정정하자,이렇게. 아무리 예쁜 여자도 ‘자주 하다’보면 싫증이 나기 마련이라고. 그것도 아니라고? 이런,당신 아직 그 여자친구랑 많이 안 해 봤구만. 그건 그 여자가 특별해서가 아니고,단지 그만큼 자주 안 해 봤기 때문이라니까.

남자들이 지금 만나는 여자가 좀 익숙해졌다 싶으면 금세 한눈을 팔게 되는 이유는 지금 만나는 여자는 ‘아는 여자’,다시 말해 ‘이미 해 본 여자’ 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눈을 파는 이유는 ‘모르는 여자’,즉 ‘아직 못 해 본 여자’ 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얘기다. 딴 거 없다. 이게 정답이다. 그 여자가 지금 여자 친구보다 별로 나을 게 없다고 해도,남자들은 자신이 ‘아직 안 해 본 여자’ 라는 이유만으로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영화 ‘someone like you’ 를 보면 무척 흥미로운 얘기가 나온다. 실험에 의하면 수소는 하루에도 몇 차례나 계속해서 암소와 교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상대가 다른 암소로 매번 바뀔 경우에만 가능하며,같은 암소와는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실험을 기반으로 등장한 가설이 바로 남자들의 ‘새것 밝힘 증후군’이다.

하지만 싫증이 난다고 해서 자기가 무슨 수소라도 되는 것처럼 매번 상대를 갈아치울 수도 없는 일. 엄연히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여자친구 앞에서 마음대로 한눈을 팔 수도 없는 노릇이다. 하다 못해 여자 친구와 길을 걷다가 지나가는 쭉쭉빵빵녀의 탐스러운 허벅지라도 슬쩍 볼라치면,즉시 여자친구의 눈꼬리가 잔뜩 치켜 올라가며 팔짱 조이기,팔뚝 꼬집기 등의 경고성 압박이 사정없이 가해진다.

그렇다면 여자친구의 눈총을 사지 않고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팔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있다. 오히려 칭찬을 받을지도 모른다. 방법은 간단하다. 그대의 여자친구를 ‘모르는 여자로 임명합니다∼’ 하면 된다. 자,잘 들어봐라.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에서 여주인공 연희는 처음 만난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옷 벗지 마,옷을 입고 해야 당신이 느껴져…’. 오옷,그렇다. ‘옷 입고’ 바로 이게 그녀를 모르는 여자로 임명하는 핵심 포인트가 되겠다.

사실 알몸으로 뒹굴다 보면,이 여자나 저 여자나 별 차이를 느낄 수 없다.(물론 남자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옷을 입었을 때 그 여자의 존재를 제대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원래부터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있는 것보다,평상시처럼 단정한 옷을 입고 그걸 반쯤 풀어 헤쳐 살며시 속살을 드러낸 모습이 더욱 섹시해 보이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평상시에 늘 훔쳐보던 모습,바로 거기에서부터 사내들의 상상은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점심시간에 그녀를 만나라. 그녀가 일하던 복장 그대로가 좋다. 그리고 어디든 좋으니 둘만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 가라. 지난번에 얘기한 ‘아늑한 공간’도 좋고,차가 있다면 대형 빌딩의 지하 주차장도 좋다. 그리고 그날만큼은 점심 대신 다른 걸(?) 먹어라. 중요한 건 절대로 옷을 다 벗기지 않는다는 거다. 평상시 복장 그대로 벌이는,예기치 않았던 짧고 강렬한 한낮의 퀵섹스는 당신과 그녀 모두에게 매우 새롭고 짜릿한 경험이 될 것이다.

괜히 새것만 밝히다 있는 것도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그녀가 얼마나 뜨겁고 섹시한 여자인지 당신은 절대로 아직 다 모를 거다. 내가 걔 만나봐서 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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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감별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5 23:32
Posted by 비회원
여자를 사로잡는 선수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 있다. 그가 유독 멋진 외모의 소유자라거나 남다른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주변에는 끊임없이 여자들이 꼬인다. 여자들이 홀딱 빠지는 매력적인 남자,바로 이점이 다르다. 헌터의 믿거나 말거나 선수감별법.

관심 VS 호기심

그 혹은 그녀가 특별히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다 하더라도 일단 누군가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꽤 흥미진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선수들은 절대 노골적으로 집적거리지 않는다. 약간의 관심을 보이는 것만으로 상대를 자극시키는 현명한 방법을 쓴다는 사실. 일단 여자의 시선을 잡게 되면 그는 순수한 면과 무서운 면을 자주 보여줄 것이다. 아기나 동물을 유난히 예뻐하는 따뜻한 남자처럼 보이다가도 일할 때는 매섭게 돌진하는 리더십을 보여 여성의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

다정 VS 썰렁

약간의 관심으로 상대의 마음을 안심시킨 후에는 빠른 속도로 다정다감함을 과시한다. 식당에서 반찬을 슬며시 내 앞으로 챙겨준다거나 감기약을 챙겨주는 정도의 소프트한 배려만으로도 여자들은 그를 착한 남자로 믿게 된다. 특히 선수들일수록 ‘바른생활 맨’임을 가장하는데 여자들이 외모나 돈보다는 신뢰감이 드는 남자에게 우선 마음을 연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 그러다 어느 순간 이 다정함이 썰렁함으로 변하게 되는 시점이 있다. 이것은 정말 싫어서가 아니라 더 강한 자극을 주기 위한 전략적 처세술이라는 사실을 알아두라.

순애보 VS 양다리

만날 때는 이보다 더한 공주 대접이 없다. 모셔가고 모셔오고,어디 흠이라도 날까 안절부절못하는 그의 과잉 친절에 솔직히 기분은 최고. 그러나 선수들은 이러한 순애보를 가장한 양다리를 꿈꾼다는 점을 염두에 둬라. 열 여자 마다하지 않고,오는 여자 막지 않는 것이 바로 선수의 연애철학! 필요 이상 너무 오버한다 싶으면 꼭 한 번 확인해볼 것. 최근 야근은 왜 이렇게 많아졌으며 친구는 왜 그렇게 자주 만나는 건지….

적극 VS 시들

섹스에 있어서 선수들은 거의 맹목적인 충성도를 보인다. 여자들의 기분을 어찌나 잘 아는지 애무면 애무,본 게임(?)이면 게임,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다. 강한 카리스마로 섹스를 리드하다가도 아기처럼 귀여운 면모를 보여 모성본능을 자극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어느 정도 관계가 깊어진다 싶을 때 예전의 그 적극적인 자세는 간데없고 시들한 태도로 돌변하는 그. 한번 식은 선수의 마음을 돌이키는 방법은 아직 없다. 이때는 오히려 미련 없다는 듯 돌아서주는 것이 매력적인 여자로 남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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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데이트는 하면 할수로 서로에게 해주고 해본 것이 많기 때문에 어려워진다.. 매일 같은 것을 하면할수록 점점 잼이 없을수도 있고.. 그러면 안되는거 알쥐? 잼이 없다는 느낌을 안받기 위해서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어케하지? 이건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야.. 어떤 새로운 것이 나왔는지, 유행은 어떤건지.. 서로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옷을 조아하면 쇼핑을 해주고.. 먹는걸 조아하면 진미를 먹으러 다니기만 해도 서로에게 충분히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이고지... 서로를 배려해 가면서 데이트를 계획하면 실패는 옴따~~~이거지.. 한번쯤은 상대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사람마다 각자가 조아하고 잘하는 것이 따로 있잖어? 데이트라는 것은 그런 것을 알아가는 묘미도 만만치가 않거든... 그걸 기억해야해.. 몇가지 inkkor가 제안을 해보려구 하나까 잘 들어보기 바란다구.. 크크크크..

□ 배(유람선)를 함 타보라구!!!
어느 한적한 일요일날!!!! 점심을 먹고.. 뭐를 할까? 유치하게 유람선이 모냐고? 흐흐흐.. 타이타닉도 본 마당에 구러케 말하면 섭하쥐!!!! 물을 본다는 것이 중요하쥐.. 물이나 바다는 사람의 맘을 편안하게 해주지? 물론, 바다는 못되지만, 한강 유람선이라두 타보라구.. 아님 인천에라두 가보등가.. 보트쇼같은 쇼를 해준다면 좋지만, 유람선같은 배와 함께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좋을걸... 배 위에서 바람을 맞는 기분이 생각보다 사람을 설레게 해주거등.. 유치하다 생각마시라!!! 사랑은 다 그런거니깐.. 그리곤, 주변 공원을 산책하면서, 자연스러운 대를 해보라구...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다구 기억하게 될 것이니까.. 배를 타면서 느끼는 분위기에 호숫가나 강가를 산책하는 기분또한 만만한 것이 아니거등... 마지막 로맨티스트가 되려면 이만한 감상 정도쯤은 지니는 것이 좋을꺼야.. 여자들은 작은것에서 행복을 느끼거등... 이런 것이 하나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걸 기억하기를...

□ 장르가 맞는 음악회
한마디로 말해서 음악 콘서트만큼 열기있는 곳이 따로옴따...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조아하는 음악 장르가 있다.. 사실 음악회는 자기가 조아하는 장르가 아니더라도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상대가 조아하는 음악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두 열기의 도가니인 콘서트에 가서 오히려 그 장르와 가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거등.. 최소한 잼없어서 하품이 나오지는 않을 수 있다 이거지... 사람들은 거의 대체적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이고지.. 하여튼,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정서적 교감을 서로에게 보낸다는 것이쥐.. 예술이라는 장르는 사람의 정서를 배가시켜주는 분야 아니게써? 오히려 이런 음악을 조아하는 나를 이해해주고, 서로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들꺼야.. 음악이라는 서정적인 장르를 좋아한다는 느낌과 배합해서 나에게서 느껴지는 느낌인양 이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Dance!!! Dance!!!
데이트를 할 때는 늘 저녁식사는 가장 무난한 코오스지, 그 다움은!!! 늘 그게 문제라구..
사람마다 조아하는게 다르겠지만, 데이트는 하여튼 다양한 것이 가장 중요한거 아니게써?
춤을 춰보는건 어떨까? 상대방과 춤을 추어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이고야.. 나이트에 가서 막춤을 추든, 혹시라도 섹쉬하게 멋드러지게 춤추는 나의 모습을 보고 더 마음이 끌릴지도 모른다구.. 오히려 춤을 못추고 박수만 치고 있어도 그 모습이 이뻐보일 수 있다 이고야.. 흔히들, 언어가 안통할 때 몸으로 말하는걸 '바디랭귀쥐'라구 하지? 호호호... 오늘은 서로의 말 대신 몸으로 말해 보라구... 춤도 바디랭귀지거등!!!!

□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면 더 쉽게!!!!
보통 교회에서 사람을 만날수도 있고, 서로 같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이만큼 더 좋은 찬스가 옴찌... 같은 종교라는 것이 올매나 서로에게 호감을 주는 일인데... 결혼조건의 첫째가 종교일수도 있고, 결혼이 깨지는 큰 원인중의 하나가 종교일 수 이써.. 둘이 만약 같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교회를 손잡고 같이 가는고지!!!! 먼저 일요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다구... 예배를 드리고 나면 주로 식사시간이 되거등.. 둘이 나가서 식사를 하라구.. 그리고 며칠 후에는 서로 친구 몇 명과 함께 크리스천 록 콘서트를 보러 가보시라...
정말 즐거운 시간이라 아니할 수 옴따구... 친구들이 옆에 있으니까 덜 긴장이 되겠지? 둘만 있고 싶겠지만, 처음 몇 번의 데이트는 이러케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예배를 드리고 난 후에,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 서로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거라구... 둘이 있을수록 좋은 사이라면 둘만 가두 좋겠쥐!!!

□ 소풍!!!
애도 아니구.. 무슨 소풍이냐구? 처음 몇 번의 데이트 때에는 밖으로 소풍을 가보라고 권하려구 난 하는 소리쥐!!!! 소풍만큼 사람을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것이 업꺼든.. 이런 소풍이 사람을 설레게하는 효과가 있거등.. 이런 소풍을 나가면 부담옴씨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거잖어.. 물론 주위에 볼것도 많고... 항상 다니던데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볼 거리 말야!!! 학교다닐 때 소풍가기 전날의 그 흥분이 기억나남? 다 커도 소풍이라는 단어에서 주는 말은 다 그런거야... 예전의 그런 기분으로 소풍을 함 해보라구.. 더구나 주위에 분위기를 방해하는 그 어떤것도 없어서 좋다이거 아니야.. 구치? 소풍의 기분에 한번 흠뻑 취해 보시라구..

□ 온라인을 이용한 만남!!!!
요즈음엔 온라인 커플이 마니 생긴다.. 통신을 하면서 마니들 만난다는 얘기지.. 하여튼, 이런 사람들은 우선 컴맹이 아니고.. 의사소통을 하는데에 있어서 통신은 전혀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 이고지...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보면 못할 말도, 통신을 이용한 대화를 통해서 속마음을 다 말할 수 있고, 그렇게 대화의 깊이가 깊어지면 전화도 사용하구.. 대체적으로 전화와 통신을 같이 하거등... 하여튼, 이러케 통신으로 정드는것도 만만찮어... 각자 자기의 장소에서 틈틈이 서로에 대해 애기하는 것이쥐.. 더구나 서로 먼곳에서 서로를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말야.. 멜... 메시지 프로그램.. 전화... 얼굴을 보지 않아도 서로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구해보는거야...

데이트라는 것을 그냥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야.. 서로에 대한 배려와 노력을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지..... 데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거라구.. 구래서 대화도 필요하고.. 재미도 필요하고... 만나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즐거운 사이가 있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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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화들짝 놀라면 그녀가 귀여운 척하며 오버한다고 생각하고, 매
사 무덤덤하면 여자로서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조금씩만 감동하고 표현하라.


-여자가 직장 얘기를 너무 많이 하면 경계하고, 집안 애기를 너무 많이 하
면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의 신분을 너무 노출하지 말라.


-여자가 자신의 친구 얘기라며 하는 말은 그녀 자신의 말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얘기라며 하는 말은 어느 책에서 주워 들은 거라 생각한다.
--> 친구 얘기를 남발하지 말 것! 자신의 정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여자가 너무 새침 떨면 재수 없다고 생각하고, 너무 헤프면 결혼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웃음을 남발하지 말고 자연스런 표정을 지어라.


-여자가 쇼핑한 애기를 하면 낭비벽이 있다고 생각하고, 술 마신 애기를
하면 방종하다고 생각한다.
--> 화제를 좀 더 건전한 쪽으로 유도한다.


-여자가 화를 내면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화낸 이유를 들으면 더 이해
하지 못한다.
-->남자들은 단순하다. 라면발처럼 꼬아서 생각하지 말라.


-여자가 모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아는 척하면 한 대 때리고 싶어한
다.
-->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히 얘기하라. 점수를 딸 것이다.


-여자가 운동을 싫어하면 가르치려고 하고, 여자가 상대방이 운동하는 것
까지 싫어하면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걸 부정하지 말라.


-여자가 성공에 대해 얘기하면 코웃음 치고, 남자에 대해 애기하면 귀 기
울여 듣는다.
--> 남자들은 약한 부분에 있어서는 진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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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대화는 이렇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6.14 22:22
Posted by 비회원
상대를 감동시키는 대화술.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한가 의문을 던지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물론 필요하다.

여기서 그 기술이라 함은 그냥 이야기 방법만으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대화할 때의 표정, 목소리의 음량, 대화할 때의 분위기, 상대의 반응 파악 등

아주 포괄적이라 할 수 있겠다.

솔직히 연애학적으로 보았을때의 대화술은

그 내용보다도 그 대화 할때의 분위기가

더 큰 비중을 찾이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들어 했빛이 쨍쨍 내리 쬐는 한 낮에 걸으면서 하는 대화는

그런 면에서 아주 말리고 싶은 방법이다.

다시,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있다.

그 대화를 하는 공간이 개방된 공간 보다는 밀폐된 공간이 더 효가가 높다는 것이다.

밀폐라고 해서 밀실이나 호텔 룸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

훤한 곳보다는 다소 어둡고 커피숍처럼 둘만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배려된 곳을 뜻하는 것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즉 많은 사람이 대화에 참여 하는 속에서 특정인을 감동시키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고로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 대화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거나

단 둘만이 있는 공간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 상대를 감동 시키기에 더 좋다.

그리고 그 대화의 내용은 상대와 직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과 상대방의 입장을 해아리는 마음이 철철 넘처야

그 효과가 크다.

또 미리 계획을 해서 그녀를 대화로서 감동시켜야지 하고 기회를 기다리는 것 보다

우연히 기회가 닿았을때 기회가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그냥 갑자기 생각난 듯 툭 하고 건내는 한마디가

좀 어섪더라도 훨씬 낳다.

그런식으로 자주 그녀를 감동시키다 보면

그녀는 당신과 자꾸 이야기가 하고 싶어 질 것이다.

그녀가 비내리는 창밖을 멍하니 바로보고 있을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툭 한마디 건내보자.

비가 빨리 멎었으면 좋겠다.

그럼 그녀는 당신을 처다볼 것이다.

아니면 왜? 라고 반문할 것이다.

그럼 이렇게 말하면 된다.

니가 그렇게 창박을 보는 모습이 왠지 우울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럼 대부분의 여자들의 콧등이 시큰해질 것이다.

별로 우울한 일이 없었더라도 당신 얘기를 듣고 나서 왠지 우울해 질 것이다.

또 이렇게 비오는 날 자기를 꼬옥 안아 줄 이성친구 하나 없는 자신이

외롭게 느껴질 것이다.

날씨를 잘 이용하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날씨도 대화술에 이용할 수 있음을 알아두자.

그럼 이번에는

목소리의 높낮이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다.

먼져 목소리 큰 사람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여자는 말할때 흥분하고 자기 이야기에 자기가 도취되어

톤이 점점 높아지는 스타일을 몹시도 싫어한다.

아주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여자들도 많이 있다.

여자들은 속삭임을 좋아한다.

오죽하면 생리대 이름에 위스퍼 라는 이름이 다 나왔을까.

이야기 할때 작은 목소리로 그녀에게만 들리게끔 이야기 하는 것이

그녀를 당신에게로 끌어드리는 좋은 방법이다.

매사에 여자를 상대로 이야기 할 때는 작은 목소리로 조단조단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당신을 아주 매너있고 부드러우며 지성적인 남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또 상대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잊어서는 않된다.

2 . 여성의 관심을 사는 이야기.

여자는 자신의 외모에 관련된 이야기나 자기가 지닌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녀의 머리스타일,

그녀의 옷,

그녀의 보조게,

그녀의 목걸이,

그녀의 머릿핀,

등이 연관이 된 이야기는 분명히 그녀의 호기심을 사로 잡을 것이다.

그러므로 평상시 그녀의 외모와 관련된 공부를 좀 해 두었다가,

그녀와 같이 자리하게 되었을때

우연히 생각난 듯이 이야기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을 매우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녀의 코가 오똑하다면 클레오파트라에 대해서 좀 알아 두었다가

그녀에게 클레오파트라와 시저의 사랑이야기

또는 클레오 파트라의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

아니면 영화 클레오 파트라를 보고 그 내용이 기억속에 오래 남았다는 이야기 따위를

열심히 해준다.

이야기가 끝날때쯤 그녀는 의문이 생길것이다.

왜 그 이야기를 내게 해 주지?

그때쯤,

너에게 관심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널 볼때마다 클래오 파트라가

생각난다고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배꼽을 잡고 웃을 것이다.

하지만 그날 당신에게 들은 그 이야기는 좀처럼 그녀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녀의 분위기가 영화배우 오청련을 닮았다면

영화배우 오청련이 출연했던 영화나 비디오를 보고 그 이야기를 열심히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컴퓨터 통신에 있는 오청련 팬클럽까지 가입했다고

거짓말을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넌 정말 오청련하고 분위기가 너무 똑같에.

그럼 그녀는 그 유치한 말에 정말 자기가 그런줄 알고

자기를 그렇게 평가해 주는 당신에게

상당히 고마워 할 것이다.

뭐 특별하게 생각나는게 없다면 평소 그녀가 하고 오는 악세사리나 바뀌는 머리스타일

또는 옷차림에,

그녀를 볼때마다 관심을 갖어 주고 칭찬을 해 주는 것이다.

그냥 이쁘다는 상투적 표현 말고

귀걸이를 하고 왔다면

그녀가 의식할 수 있을 정도로 그녀의 귀걸이에 시선을 주고,

그녀가 왜요? 라고 묻거나 그런 표정을 지으면

그 귀걸리 비싼거죠? 참 특이하고 귀엽내요. 현주씨하고 꼭 어울려요.

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마 내일도 그녀는 그 귀걸이를 하고 올 것이며

다음에 귀걸이가 바뀌면 은근히 당신이 한마디 해 주기를 바랄것이다.

그녀가 머리스타일이 바뀌었다면

당일날 바로 머리했어요? 그러지 말고

다음날 그녀를 가만히 처다보다가 그녀가 왜 내얼굴에 뭐 묻었어요? 그러면

머리 모양이 바뀐것 같아서요. 머리모양이 바뀌기 전에는 마치 영화배우 옵트마리아

같아서 참 아름다웠었는데.

이정도만 해 두면 여자는 분명 당신에게 다음부터 더 잘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단, 자기에게 관심을 갖는 것을 불쾌히 여기는 것 같으면

이 방법은 사용을 자제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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