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02.16 | 남자들이 들으면 좋아하는말
  2. 2005.02.16 | 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
  3. 2005.02.16 | 남자 인생의 반은 허풍, 반은 뻥이다.

남자들이 들으면 좋아하는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6. 11:2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란 어찌 보면 단세포 동물처럼 아주 단순하고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별로 힘들이지 않고도 남자 친구를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그가 듣고 싶어하고, 듣기 좋아하는 말을 대화 중에 적절하게 구사해서 그의 기분을 띄워 주는 것이 바로 노하우(?)…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은 몇 가지가 안되기 때문에 숙지하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효과를 알 수가 있다.


♥자기! 오늘 무지 섹시하다.
섹시하다는 말은 여자가 더 좋아할까?
아님 남자가 더 좋아할까?
사실, 여자에게 섹시하다는 말을 잘 못 사용했다가는 성희롱 등 괜한 오해(?)를 살 수도 있는데 남자는 그런 오해를 살 일이 없으니 안심!!!
남자들은 남자답고, 강하고, 섹시하다는 말 즉 섹스 어필에 관계된 말이라면 그야말로 뿅~ ~ 간다.
수컷의 원초적인 본능이 남자의 내면에도 있지만 이성이라는 굴레에 속박 당하고 있는 상태에서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말을 들었으니 싫어할 남자가 어디 있겠어?
안 그래?
남자라는 동물은 정력에 좋다고 하는 것이라면 환장을 한다고 하잖아.
강해지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남성이 추구하는 간절한 소망이야.
그의 외모에 관계없이 가끔은 섹시하다고 말해 주자.


♥난, 자기를 믿어!
연애 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에서 주위 사람에게 믿음을 주고 신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기분 좋은 일이다.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 목숨을 바친다고 하는 것처럼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믿음이 그만큼 중요하다.
남자는 원초적으로 지배욕과 보호본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약한 남자라 하더라도 자신의 여자만큼은 보호해 주려고 한다.
따라서 가끔은 그의 보호본능을 자극해서 당신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고 책임감을 실어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남자에게 있어서 자신을 믿어 주는 여자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여자를 보호해 줘야 한다는 것은 삶의 기쁨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부담감을 주면 감당하지 못하고 멀리 떠나는 수도 있으니 적당히 컨트롤하는 것이 노하우…


♥붕~ 붕~ 띄워줘라
외모에 대한 것도 좋고,
그날의 패션에 대한 것도 좋고,
가끔은 칭찬이나 그가 좋아할 만한 말을 해줘라.
특히 그가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에 대한 부분을 좋게 말해 주면 더욱 기뻐하고 자신감을 갖는다.
좋아하는 그녀가 면전에서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데 싫다는 남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
그에게 자연스럽게 칭찬을 해주면 칭찬을 해준 만큼 그는 그대를 공주처럼 받들 것이다.


♥적당히 질투심에 불을 댕겨라.
남자는 경쟁의식이 아주 강해서 주위 사람과 비교 당하는 것을 몹시 싫어하고 내심 질투도 하지만, 결국 그를 경쟁상대로 삼아 전의를 불태우며 만회의 기회를 노리게 된다.
가끔은 누구는 어떻다는 식으로 살짝 그의 질투심을 건드려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경쟁심을 일깨워 주는 요령이 필요하다.
모든 남자는 자신의 여자에게 최고의 남자로 평가 받으려고 하므로 적당하게 질투심을 불러 일으켜 당신에게 소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로 노하우…
단, 지나치게 비교하거나 자존심을 건드려 화나게 만들면 오히려 멀리 떠나 버리니 주의!!!


♥종종 자존심을 살짝 건드려 주자.
여자에게는 지조가 있다면 남자에게는 자존심이 있다.
그래서 자존심에 살고 자존심에 죽는다고 할 정도로 남자가 생명처럼 여기는 것이 자존심이다.
이러한 남자의 자존심은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긴장이 풀려 있거나 그대에게 다소 소홀하다고 생각할 때 살짝 그의 자존심을 건드려 주자.
그날 이후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주의할 점은 자존심은 살짝 건드리되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의 자존심을 건드린다고 어설프게 속 좁은 남자라느니,
남자가 쫀쫀하다느니 했다가는 그를 다시는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이는 남자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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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사랑받는 방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6. 11:2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① 항상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그래야만 상대방이 편안하다고 느꼈을 때 남자들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가끔씩 이기적인 여자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나중에 그런 여자 옆에는 남자가 다 떠나간다.


② 똑똑한 여자보다 지혜로운 여자가 되자.
똑똑한 여자를 남자들은 그녀앞에서 실수를 할까봐 늘 경계해 마음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지혜로운 여자는 남성들이 좋아하는 매력적이 여자이다.
보고싶어도 또 보고싶고 얘기하고 싶어도 또 얘기하고 싶어진다.


③ 남자친구는 너가 처음이라고 말한다.
전에 만나던 남자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남자로서의 상대는 바로 너가 처음 이라고 말한다.
남자도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기분이 꽤 좋아진다.


④ 애교떠는 모습을 자주 보여야 한다.
연애할때는 애첩기질이 필수이다.
여우같이 애교를 다 떨면서도 뒤에서는 남자를 조정할줄 알아야 한다.


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힘들때 나를 생각하면 정말 큰 힘이 되고 보고싶어도 계속보고싶은 여자로 만드는 길이다.


⑥ 말을 많이한다.
듣기만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데이트중 여자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남자는 금방 싫증내고 부담스러워 한다.
데이트할때는 즐겁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즐거운티를 아주 많이 낸다.


⑦ 가끔씩은 데이트비용을 다 낸다.
데이트할때는 남자가 돈을 다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남자가 부잣집 아들이 아닌이상. 주머니 사정은 다 똑같다. 그런데 데이트 할 때마다
남자가 낸다면 만남에 있어서 비용적인 면이 걸려 제대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가끔씩은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전부내는 것도 사랑받기 위한 센스이다.


⑧ 잘 웃어준다.
썰렁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웃어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했을 경우 자지러지듯이 활짝
웃어준다면 어느 남자가 싫어하겠는가... 하지만 반응이 없는 여자는 정말 매력이 빵점...


⑨ 잘먹는다.
식욕이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성격이 호탕하다. 뒤로 빼지말고 먹을 때는 화끈하게 먹는 것이 좋다.


⑩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
남자들은 연인의 관계로 돌아서면 손을 잡을 기회나 가벼운 스킨십을 노린다.
이럴 때 먼저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⑪ 때로는 먼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나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될때는 부끄러운 척하며 반드시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창피한척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 그역시 너무도 기뻐 하면서 쑥스러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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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인생의 반은 허풍, 반은 뻥이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2. 16. 11:1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여자 앞에서 잘 보이고 싶은 게 남자 마음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욱더 많이 오버하게 된다.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큰 소리 치며, 하지 않았던 일에 거짓말을 한다. 속이 빤히 들여다 보이는 남자의 그런 행동이 여자의 예리한 레이다 망을 빗겨 나갈 수는 없다. 허풍임은 알겠는데 도대체 왜 그런 허풍을 하는지는 모르는 여자들을 위해 남자의 허풍을 벗겨 본다.


♣ 남자의 허풍의 근원!
콤플렉스는 남자아이들이 어린 시절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아버지에게 느끼는 경쟁심리를 말한다. 정말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경쟁을 했을까? 의문이 든다. 여기서 오디푸스 콤플렉스란 눈에 보이는 아버지와의 대립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엄마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확인하기 위해 형제와 대립하거나 누군가와 경쟁 의식을 느끼게 된다.
이런 컴플렉스가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원만히 해소되지 않을 경우, 남자들은 남과의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여기서 한 가지 사실을 유추해 낼 수 있다. 즉, 한국의 아버지란 특수한 성격으로 인해 대부분의 부자 지간이 원만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엄마와는 여전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아버지는 왠지 두렵고 무서운 존재임에 틀림없다. 권위적이고 어려우니까. 아버지와 둘만 남게 되면 침묵만 흐른다. 이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되며 허풍을 피우게 된다. 권위적이고 강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남자일수록 허풍이 심하다는 것은 검증받은 진실!

♣ 하필 여자 앞에서?
허풍에는 강하게 보여서 인정 받고 싶은 불안한 심리가 숨어 있다. 즉, 허풍이라는 것이 여자 앞에서 더욱더 심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자들끼리 있을 때의 경쟁에서는 상대를 무너뜨리면 간단하다. 즉, 나의 허풍보다는 상대를 무시하는 게 효과적이다. 그리고 허풍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의 허풍을 확인하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남자들끼리 있을 때 보다 여자앞에서 더 많은 허풍과 과장된 제스처를 부리는 것이다.

♣ 이런 남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뻔히 들여다 보이는 허풍이 여자를 짜증나게 한다. 그럴 때마다 "정말 그렇게 할 수 있어?" "당신이 어떻게 그걸 해? 하지도 못하면서……" 등 무시하거나 화내지 말자. 남자의 이런 심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즉, 적당히 남자의 기를 살려 줄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허풍이나 감언이설 일 수 있다. 하지만 여자앞에서 잘 보이고 싶은,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잘 보이고 싶다는 건 아마도 당신을 마음에 두기 때문이 아닐까? 그냥 적당히 애교로 눈감아주자. 어린아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며 큰소리 치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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