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단어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12. 11: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싫을때 '싫다' 는 말

2.'미안합니다' 라는 말

3. 모를 때 '모른다' 라는말

4.'너는 참 이런 면이 좋아' 라고 칭찬 하는 말

5.'고맙습니다' 라는 말

6.'제가 실수했습니다' 라는 말

7.'도와주십시오' 라는 말

8.'사랑한다' 는말

9.' 용서한다 ' 는 말

10.'너는 내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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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접대용 멘트들 속지말자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12. 11: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애인없는 여자를 울리는 남자의 접대용 멘트들
1. "다시 연락드릴께요!"

다시 만나고 싶지않다는 은근한 암시. 다시 만날 생각이 있는 남자는 이렇게 막연하게 말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철석같이 믿고 연락을 기다린다면 미련한 짓이다.

2. "남자 친구가 많을 것 같은 데요?"

자신이 매력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인다면 완전 헛물켜는 것이다.여자들이 이런 말에 기분이 좋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하는 말이니까.

3. "참 개성이 뚜렷하시네요?"

한마디로 너는 못생기고 여자 같지도 않아! 라는 사형선고. 여자다운 매력은 눈꼽만치도 없다는 이야기다. 남자같이 씩씩한 여자가 주로 듣는 말이다. 개성도 매력이다. 라고 말하는 남자에게 넘어가지 말라. 남자들은 예쁘다고 생각되면 그냥 예쁘다고 하지 개성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4. "연락해도 되죠?"

여자들이 섭섭할 까봐 한번 해보는 말. 정말 연락할 생각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묻지도 않는다. 요새 남자들은 매너 없다는 소리 듣기를 싫어 하기 때문에 연락처는 반드시 물어보지만 연락은 안한다.

5. "이상형이요? 없어요!"

이런 남자일수록 따지는 조건들이 끝이 없다. 자기 취향이 확실하지 않은 남자들은 소탈한 남자가 아니라 욕심이 많은 남자이다.

6. "착한 여자가 제일 이에요."

남자들이 착한 여자를 우선적으로 꼽는 것은 다른 조건들을 내세웠을 때 쏟아 질 지탄을 무마하기 위해서 이다.

7. "여자도 똑똑해야죠."

무식해서 대화가 안통하는 여자는 정말 싫다는게 남자들이 잘하는 말. 그러나 막상 자기 무식이 탄로나면 곧바로 본심이 나온다. 남자들이 원하는 건 말시킬 때는 돌소리가 안나지만 자기가 잘난척 할 때는 입다물줄 아는 여자다.

8. "돈은 남자가 벌어야죠."

요새 남자들은 다른건 다용서해도 직업없는 것은 용서 안한다고함.

9. "집안일은 기본 아닙니까?"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는 남자들도 이런말을 한다. 가사노동을 분담 안하는 남자, 가부장적인 남자들이 얼마나 비난을 받는지 알기 때문이다.

10. "사랑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당신의 사랑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흉계가 도사린 멘트다.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 지난 사연까지 줄줄이 털어놓으면 본전도 못찾게 될 수 있음.

11. "성격 참 좋으시네요!"

이건 칭찬이 아니라 욕이다. 남자들은 외모가 좀 처진다 싶은 여자한테 늘 써 먹는다. 성격좋다는 말에 이일 저일 다해주면 남좋은 일만 하는셈. 남자들이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인맥관리용 멘트가 바로 이것이다.

12. "남자들은 다 눈이 삐었나봐요"

남자들은 다 뭐하나 몰라. 이런 여자 안데려가고... 이런말에 우쭐하면 완전 헛다리 짚는 것이다. 다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남자들은 애인없는 여자에게 동정반 호기심 반으로 말을 잘한다.

13. "뺄 살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면 남자들이 흔히 해주는 말이다. 빼긴 빼야겠군 하면서도 당신이 무서워 입에 발린 말을 해주는 것이다. 남자앞에서 당신의 약점을 노출 시키지 말 것. 여자들이 살이쪘다고 그냥 해보는 말도 남자는 그대로 믿는다.

14. "정 안 되면 저라도 책임져 드릴께요?"

이런말을 듣고 나한테 마음이 있구나 생각하면 오산이다. 확실한 애인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잘한다. 조심 할 것.

15. "담배는 기본 아니에요?"

개방적인 척 하는 남자들이 꼭 담배를 권한다. 겉으로는 그러지만 속으로는 여자가 무슨 담배냐 하면서 멸시하는 이중 인격자일 확률이 크다. 궂이 여자가 라는 말을 하는 것은 고정관념이 강하다는 반증이다.

16. "난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요!"

솔직한 여자가 제일 이라는 남자들. 하지만 애교떨며 여우짓하는 여자에게 홀딱 넘어가는 게 이 남자들이다. 적당히 내숭을 떨자.

17. "바래다 드릴까요?"

이말은 혼자가라는 말이다. 정말 데려다 주고 싶으면 묻지도 않고 바래다 준다. 한번 골탕 먹이는 의미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모범택시를 잡고 가보라.

18. "우리 한번 사귀어 볼까요?"

이런식으로 묻는 남자는 상종도 말자. 여자라면 다 좋아서 이쪽저쪽 다 찔러보는 족속이다. 연애는 자 시작해볼까요. 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진실로 사귀고 싶다면 이런 말은 안 한다.

19. "야한 여자는 무서워요!"

새빨간 거짓말이다. 야한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 가슴큰여자, 엉덩이 큰 여자를 보면 미련해 보여서 싫다는 남자, 미니 스커트는 천박해 보인다는 남자, 다 말 짱 거짓말이다.

20. "이 반지 엄마가 준 거예요."

커플 반지를 엄마가 준거라고 우기는 남자가 많다. 한번 예쁘다고 말하면서 달라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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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사랑한다는 말 믿어도 될까?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12. 11: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남자의 ‘사랑한다’는 말의 진실 여부에 대해 쉽게 '그렇다 아니다' 말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그 유효기간이 얼마가 될지언정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 순간만은 아.마.도 진실이 아닐까 싶은데… 그렇다면 남자들의 ‘사랑한다’는 말,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걸까요? 과연 남자들이 말하는 ‘사랑해’의 속 뜻은?



진짜 진짜 사랑해~

가장 중요한 것은 느낌. 여자들에게는 남자보다 확실히 발달한 감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육감’. 그의 행동과 말이 일치한다면 일단은 믿어보는 수 밖에…


>>> 한결같이 사랑해~

만난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말을 한다면 믿을만 하죠. 갈수록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하거나 여자가 꼭 '나, 사랑해'하고 물을 때마다 무심하게 '응'하고 대답하는 남자친구가 있다면 정신 바짝나게 해 주세요.


>>> 섹스 후의 사랑한다는 말

섹스 후, 바로 돌아 눕지 않고 그 느낌을 간직한 체 꼭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분명, 진심! 그때는 남자친구를 더 꼭 안아주면서 '나도 사랑해'라고 말해 주세요.


>>> 사귄지 한참 지난 후의 고백

사귄지 한참이 지나도 고백하지 않던 남자. 어느날 갑자기 진지하게 ‘사랑한다’고 고백한다면 신중한 만큼 진심어린 말이랍니다.


>>> 마음으로 느껴진다면

사랑은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 내 마음속 깊이 한치의 의심없이 그의 말이 진심이라 느껴진다면 분명 그 말은 ‘사랑해’ 랍니다.



'사랑해'는 섹스는 위한 수단

남자들은 섹스를 위해서라면 사랑하지 않는다 해도 ‘사랑한다’ 말 쯤은 쉽게 할수도 있는 존재.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너무 쉽게 고백한다거나 스킨쉽을 유도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분명 의심해 볼만한 필요가 있죠.


>>>스킨십의 순간에

급하게 스킨십을 유도하면서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사랑한다'는 말 보다 스킨십 자체가 목적이거나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수단일뿐.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손은 어, 어디에 있는거지?


>>>사랑 = 섹스를 동일시 할 때

만나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사랑한다며 밤 늦은 시간까지 집으로 돌려 보내지 않는다면 그 말은 섹스를 위한 '사랑해' 입니다.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를 원한다며 섹스를 요구하기도 하지요.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과장될 때

온갖 미사 여구로 이루어진 사랑한다는 말 또한 일단 의심해 볼만 하죠. 진정 사랑한다면 긴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요? 어떻게든 당신을 유혹해야 겠기에 온갖 좋은 말은 다 갖다 붙이는 것일지도...



‘사랑해’는 ‘미안해’?!

이유 없이 평소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거나 강조할 때는 일단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답니다. 뭔가 찔리는 일이 있을 때 그런 행동을 보이거든요. 남자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은 하는데 마음으로 느껴지지는 않을 때… 이 때는 그가 당신에게 ‘미안해’ 라고 말할 만한 행동을 했을지도.


>>>자신의 사랑이 의심될 때

분명 사랑하는 여인이었음에도 자신의 마음이 흔들릴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도. 스스로 흔들리지 않기 위해 그만큼 더 많이 하고 강조하게 되는거죠.


>>>헤어짐을 정당화 시키려 할 때

그녀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사랑해'라는 말을 한 후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죠. 이해되지 않지만 이런일이 종종 일어난다고. 끝까지 멋있는 남자고 기억되고 싶어서일까?


>>>바람 필 때

예전보다 연락은 뜸해져가면서 연락할 때마다 '사랑해' 라는 말을 한다면, 이때는 바람의 가능성을 의심해 봐야 한답니다. 한쪽으로 바람을 피기에 미안하면서도 당신을 놓칠까 하는 행동이죠.


>>>여자친구와 화해를 원할 때

여자친구가 화가 나 있을 때, 가장 빠른 해결을 위해 무조건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한답니다. 그때의 ‘사랑해’는 ‘자기야, 이제 그만 화해하자’ 로 해석하면 되죠.


>>>사고친 후에

여자친구를 두고 사고(?) 쳤을 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기도 한다네요. 내가 아는 한 남자는 술에 취해 사고친 후에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


*'사랑한다'는 말, 참 여러 의미가 있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그렇다고 무조건 의심하지는 마세요.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랑해'는 분명 진심어린 '사랑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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