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데이트 약속 안 지키는 이유?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7. 10: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싫진 않은데 맘이 없을 때.

2. 싫진 않은데 부담이 갈 때.

3. 맘에 들지만 바쁠때. 친구들 약속도 중요!

4. 주머니에 돈이 하나도 없을 때(맘에 드는 사람일수록......).

5. 핸드폰 번호로 삐삐칠때(전화 요금 때문에 서러운데......).

6. 거울 보고 슬플때(어느 여자나 데이트 상대한테 가장 멋진 여자로 남고 싶다.
 실망할라......).

7. 튕기고 싶을때(좀더 정성들이길 바랄 때).  

8. 사귀는 사람 내지는 사귀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 둘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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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뺏기지 않는 몇가지 연애법칙(여성)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7. 10: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둘의 관계가 확실시될 때까지 절대 친구들과 끼어 만나기를 하지 않는다.
2.남자 쪽 친구를 만나는 것이나 여자 쪽 친구를 만나는 것 둘 다 조심.
3.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연인처럼, 누나처럼, 여동생처럼 상황별로 변신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자.
4.너무 옭아매려고만 하면 외도는 저절로 생각나게 마련이다.
가끔은 남자 친구가 심심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혼자 있는 시간을 주자.
5.남자 친구에게 눈독 들이는 여자들에게는 오히려 여유 있게, 상냥하게 대하자. 그런 모습에 남자 친구가 더 반한다.
6.남자 친구의 친구들에게 잘해준다. 하지만 ‘난 이 남자의 여자 친구다’라는 것이 확실해지도록 행동한다.
7.사귀는 동안에도 그의 부모님과의 우연한 만남이나 접촉을 시도해서 은근히 나의 존재를 공식화시켜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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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3)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27. 10:4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친구와 연인을 한꺼번에 잃을지도 모른다

효진, 상처를 벗고 씩씩하게 홀로 서기

CF 스토리:원빈을 몹시 좋아하는 효진은 사태를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여자 친구에게 원빈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는 걸. 아마도 누군가가 얘기해주기 전까지는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만약 알게 된다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할까?

●3가지 가상 시나리오와 그 함정●

어쩌면 모든 시나리오의 편집권을 지닌 사람. 어떤 시나리오를 선택하든, 상처를 가장 많이 받을 것이 불을 보듯 환한 캐릭터다. 어쨌든 중요한 건 현실을 받아 들이고, 자기 맘을 잘 정리하는 것.

시나리오1두 사람 모두 다신 보지 않는다
어느 날 민희와 원빈이 충격 선언을 했다. 둘이 사귀기로 했다고. 배신감을 느꼈고, 아무도 믿을 수 없었다. 열등감마저 일었다. “왜 하필 민희야?” 그 두 사람으로부터 기만당했다는 생각에 효진은 그 두 사람을 다시는 안 보기로 결심한다.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함정과 대책
심한 좌절감에 빠질지도 모른다. 우정이나 사랑 따위의 말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최악의 감정 상태로 헤어졌기 때문에, 오래 아플 것이다. 절대 절대 스스로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 모든 것이 자기 잘못이라고 자책하거나, 반대로 그들을 저주하거나 하지는 말 일.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바빠지려고 애쓰자. 사람들 많이 만나고, 여행을 하고.

시나리오2우정은 유지하되, 남자 친구와 결별한다
민희가 먼저 얘길 했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효진은 순간 기분이 몹시 나빴지만, 일단 먼저 솔직하게 얘기해준 민희가 고마웠다. 효진은 이 상황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원빈의 태도라고 결론내리고, 그에게 먼저 끝내자고 선언한다. 민희가 원빈과 사귀든지 말든지 그건 그들의 문제지만, 자신에게 취한 어정쩡한 태도는 불쾌했기 때문. 물론 민희와의 사이는 변할 게 별로 없다.

함정과 대책
남자 친구를 증오하며 복수의 칼날만 갈지 않는다면, 가장 바람직한 시나리오. 상황 판단력이 빠르고, 문제가 뭔지 객관적으로 볼 줄 안다. 처음엔 상처를 받겠지만, 금방 훌훌 털어버리는 경쾌한 사람. 민희와 원빈이 서로 사귀기로 결정하고, 주위에 계속 얼쩡거리더라도 평심을 유지하길 바란다.

시나리오3두 사람을 인정하고, 친구로 남는다


처음엔 충격이었지만, 어쩐지 두 사람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오히려 그동안 자신이 방해꾼이 된 듯한 느낌이 든 효진은, 그냥 그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한동안 두 사람을 피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세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 왜냐하면 민희와 친구로 지내는 한 이래저래 서로 안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함정과 대책
겉으론 진정으로 두 사람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처럼 보여도, 맘 깊이 여전히 상처가 남아 있는 게 인지상정. 끊임없이 자기 감정과 싸우며, 솔직하지 못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사실은 저 위치에 내가 있어야 하는 건데…. 깊은 질투심을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 착한 여자 콤플렉스 중증이 아닌지, 스스로를 점검해볼 것. 만일 그렇다면, 스트레스 쌓여서 정신 건강에 해롭다. 그 두 사람을 모두 붙잡아두기 위한 차선의 방책이라면, 다소 위험한 구석이 있다. 스스로 정확하게 선을 긋지 않으면, 그 남자의 작은 흔들림에도 안절부절 못하게 될 것이기에. 두 사람으로부터 독립적이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말고 다른 사람과 우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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