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 음'에 해당되는 글 687건

  1. 2007.01.30 | 지구의 인구가 100명이라면...
  2. 2007.01.30 | 삶에 활력을 주는 저녁 질문법
  3. 2007.01.29 | 삶에 큰 힘을 주는 아침 질문법
  4. 2007.01.25 | 만약 당신이 여자친구와 가다 불량배를 만나면?
  5. 2007.01.22 | 갈등해결과 매너
  6. 2007.01.22 | 미소의 의미
  7. 2007.01.22 | 매너와 분별력
  8. 2006.04.30 | 대충 할꺼면 시작도 하지 마세요
  9. 2005.09.23 | 나에겐 지금 못할 것이 없다
  10. 2005.09.22 |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11. 2005.09.21 | 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
  12. 2005.09.20 | 거울속의 자화상
  13. 2005.09.19 | 촌스러운 어버이를 대하는 매너
  14. 2005.09.19 | 촌스러운 어버이를 대하는 매너
  15. 2005.09.18 | 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16. 2005.09.18 | 인사가 나에게 준 선물
  17. 2005.09.17 | SOFTEN 스킬
  18. 2005.09.17 | 칭찬하기
  19. 2005.09.16 | 매너와 이문화 적응력
  20. 2005.09.16 | 남자와 잘 싸우는 요령
  21. 2005.09.15 | 사랑싸움 뒤 더욱 가까워지는 화해의 법칙
  22. 2005.09.15 | 남자를 못사귀는 여자들의 공통점 24가지
  23. 2005.09.14 | 남자의 말속뜻
  24. 2005.09.14 | 프로포즈유형
  25. 2005.09.13 | 애인없는 여자를 울리는 접대용 멘트들
  26. 2005.09.13 | 그를 사로 잡고 싶으면 일단 신비한 여자가 되어라
  27. 2005.09.12 | 무심한 그에게 키스를 유도 하려면?
  28. 2005.09.12 | 이별 후 절대하면 안될 몇가지
  29. 2005.09.11 | 엽기사랑법
  30. 2005.09.11 | 담배 피는 습관으로 보는 타입
지구상을 인구가 100명밖에 되지 않는 마을로 축소한다면

물론 현 세계의 인구 구성, 인구 비율은 그대로 보존한대로

축소한다면, 이 조그맣다고 할, 또 다양하다고 할 지구촌 마을은 어떤 모습이 될까?

스탠포드 의대의 의학박사인 필립M.하터가 계산을 시도했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57명은 아시아인
21명은 유럽인
14명은 서반구(미주)인
8명은 아프리카인
52명은 남자
48명은 여자
70명은 유색인종
30명은 백인
70명은 비기독교인
30명은 기독교인
89명은 이성애자
11명은 동성애자
6명은 세계 부의 5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고,
그 6명은 모두 미국사람
80명은 적정수준에 못미치는 주거환경에 살고 있고
70명은 문맹
50명은 영양부족
1명은 죽기 직전
1명은 임신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은 적이 있고
1명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있다.

다음은 이 결과를 본 어느 익명의 사람이 기고한 분석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보면, 좋은 집에 살고, 먹을게 충분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선택된 사람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좋은 집, 먹을 것이 있는 데다 글을 읽을 수 있고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아주 엘리트에 속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또 만약에 전쟁의 위험, 감옥에서의 고독, 고문에 의한 고뇌, 기아의 괴로움 등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계 인구의 상류층 500만 명중의 한 사람인 셈이다.

만약 고통, 체포, 고문, 혹은 심지어 죽음의 공포 없이 매주 교회를 다닐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는 곧 지구상 30억 인구가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누리는 행운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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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오늘 사회에 어떤 공헌을 했는가?
나는 오늘 어떤 면에서 주는 사람(giver)이 되었나?

2) 오늘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인가?

3) 오늘 내 삶에서 발전을 이룬 것은 무엇인가? 또는 내가 오늘 이룬 것을 어떻게 내일을 위한 투자로 활용할 수 있을까?


삶에 강력한 힘을 주는 아침 질문법을 반복한다.(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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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우리가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달려 있다. 다음 질문은 일상생활에서 더 많은 행복감과 즐거움, 자부심, 감사, 기쁨, 결단력, 사랑 등을 경험하도록 고안된 것이다.
수준 있는 질문이 수준 있는 삶을 낳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음 질문에 대해서 두 개나 세 개의 답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깊이 느껴보라. 답을 생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만약’이라는 단어를 덧붙여서 해보라. 예를 들어 “지금 내 삶에서 ‘만약’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무엇 때문일까?”와 같이 질문하면 될 것이다.

1) 지금 내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느끼게 하는가?

2) 내 인생에서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들뜨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들뜨게 하는가?

3) 내 인생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가?

4) 내 인생에서 감사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로 하여금 감사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어떻게 그것이 감사하다고 느끼게 하는가?

5) 지금의 내 삶에서 가장 즐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즐기고 있는가? 그것이 어떻게 나를 즐기게 하는가?

6) 지금 당장 내가 결단을 내린 것은 무엇인가?
무엇에 대한 결단을 내렸는가? 그것이 어떻게 결단을 내리게 하는가?

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가 나를 사랑하는가?
무엇이 내가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가?
그것이 어떻게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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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황

여자친구와 영화보고 식사를 한후 여자친구들 데려다 주기 위해

여자친구랑 걸어서 가던 도중 야릇한 느낌을 받고

동네 놀이터로 향했다,

서로 입크기 재던중 불량배를 3명이 등장했다,

불량배는 어이~~ 그림 너무 좋은데?? 하며 다가온다

불량배들은 여자에게 관심이 있는지 돈에 관심있는지 모른다

이럴때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대처 유형

1.  쪽팔리긴 하지만...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라면서 외치면서 여자 친구랑 도망간다.

2.  두손을 모아 가지고 있는 돈을 다주고 정중하게 가시라고 말한다

3.  말로써 겁을 줘서 쫓아보낸다.

4.  붙어서 싸우다가 엄청 뚜들겨 맞고 여자친구는 도망도 못가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5.  가지고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여 한놈을 병신 만든다. (버클 사용, 돌 사용, 눈찌르기 등등)
     어짜피 도망치면 누군지도 모름...  

6.  혼자서 다 때려눕힌다. (무술 10단)

7.  여자친구에게 말해서 돌려보내라고 한다.

8.  여자친구를 불량배에 넘기고 난 유유히 도망간다.

9.  불량배에게 기달려 하고 휴대폰으로 112를 눌러 신고한다

10. 기타...


 여러분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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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해결과 매너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2
Posted by 비회원
갈등해결의 핵심

'갈등'을 보는 동서양의 관점은 사뭇 다르다.
전형적인 유교의 나라 한국에서는 갈등이 일어난다는 자체를 부정하고 미리 막는 것에 의미를 두고, 서양에서는 갈등은 당연히 일어난다고 보고 그 자체를 봉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푸는가에 촛점을 모은다.
노사문제를 푸는 방법이 좋은 예이다.
노조의 존재를 당연하게 보고 협의해 나가는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노조 자체를 부정하고 막으려는 입장이 상당히 다르다.

매너가 좋은 사람들을 잘 관찰해 보면 일반적으로 포기를 잘 하는 사람들이다.
포기는 영어로 Give up이라고 하는데 포기에는 두가지 면이 있다.
포기를 함으로 인정해 주는 면(긍적적인 면: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과 무관심(부정적인 면: 재는 원래 저런 애야!)
해지는 양 면을 가지고 있다. 매너있는 사람은 상대방 그 자체를 인정함으로 자신의 눈높이를 포기한다 . 그리고는 '저 사람이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해!'라고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 그리고 기대를 상황에 맞게 포기할 줄 안다.
문화적으로는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기대나 바램'포기할때 곧 갈등에서 적응(Adaptation)'으로 전이된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황에 따른 '포기에 익숙한 사람'이다.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을텐데--'라는 자기 입장에서의 동정(Sympathy)이 아니라 '저 사람과 나와 다른것은 당연해, 무슨 이유가 있을거야'라는 자기감정의 포기(Empathy)나 양보에 익숙한 것이다.

일전에 후배직원이 새로 전입왔는데 그는 독선적이고 말을 함부로 하는 매너가 조금은 부족한 후배직원이라 수개월을 고민한 적도 있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는 상사 때문에 숱한 날 술잔을 기울였던 기억이 있다.
동료에게 불만을 터 뜨린적도 많았다.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특히 나 자신에 대해 내 눈높이로 저 사람을 보는걸까?
나의 입장에서.
저 후배는 혹 저 상사는 나에 대해 반대로 마음이 편할까?등등.
그들의 직장환경과 경력 그리고 어릴적의 생활등을 쭉 되돌아보았습니다.
결국 나의 마음에 결정한 답은, '맞아! 저들이 저러는 것은 당연하다.
나의 눈높이를 저들에게 맞추자! 그 것밖에는 답이 없다'였다.

다음날부터 그 후배가 밉지 않고 그 상사를 이해하는 눈과 마음이 조금씩 열리게 되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싫어함으로 오는 정신적인 갈등은 없어졌다.
이제는 편안해졌다.

여러분은 포기를 잘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기의 의지대로 밀고 나가는 형인가요?
고지식이 한편으로는 부정을 이겨내는 힘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관계에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다 커서 만난 남녀사이가 서로에 의해 바뀌어 지나요?
30,40년을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 직장 선배가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을 본 분 계신나요?
성격을 바꾸려면 인생을 바꾸라고 릴케가 말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상대방에 대한 나의 시각을 바꾸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일 겁니다.
그러면 갈등이 완화되고 세상이 즐거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갈등의 원인이 사람이라면 하루빨리 그 사람에 대한 기대나 바램을 긍정적으로 포기해 보십시요.
맞아! 당연해! 라고. 저 모습 자체가 사랑스러운거야!

단, 문제에 봉착했을때 포기를 해야 할 일인가 아닌가는 우선 고민해 보아야겠지만요. 분별력을 가지고 말입니다.
상대방을 포기시키기보다는 자신을 포기하라!
그러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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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 의미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20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회사사원카드가 나왔다. 이전사진과는 달리 편안하고 웃는 얼굴로 잘 나온 사진이라 기준이 좋았다.
어머니에게 가지고 가 "어머니, 잘 나왔지요?"라고 여쭙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놀라시면서,"얘! 어떻게 사진을 웃으면서 찍니?"라고 반문하시는 것이었다. "얘?"
미국의 한 즉석사진관에서 일본인으로 보이는 회사원이 들어왔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왔다는 것이다.
사진가가 각도를 잡은후에 "준비되셨지요? 웃으세요?"라고 말하자 앉아있는 일본인의 얼굴이 굳어진다."왜?"
결혼식장에서 사진사가 하객들을 대상으로 기념사진을 찍는다.
"자! 됐습니까? 갑니다!하나 둘 셋!" 조금전만 하더라고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던 하객들 입," 암!" 하고 다물어진다.
군대에서 부대별 운동시합을 하는데 한 선수가 실수를 하자 계면쩍은 웃음을 지었다. 결국 그 부대가 졌는데 그 웃음 아닌 웃음을 지었던 선수만 상관들에게 얼차려를 당했다.
왜 저의 어머니가, 왜 일본인이, 왜 하객들이 왜 그 군인이, 놀라고 얼굴이 굳어지고 입을 다물고 얻어맞아야 하는걸까?
동양적인 관점에서의 미소 또는 웃음의 의미는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다.
다시말해 표정이 다양하다는 것은 '진실성'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비치어져 되도록 입을 많이 안 벌리는 것이 진실함의 상징이다.
지금도 많이 웃는 사람을 보면 실없다 속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식 교육을 받은 어머니에게 '증명사진'의 의미는 본래의 얼굴이요, 웃지않는 엄숙한 얼굴이다.
옛날 왕족이나 양반들은 웃음조차도 아꼈으며 함부로 웃으면 천하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조선시대 이후 유교적인 영향으로 우리는 구분과 절제 그리고 규제를 배웠다. 그러한 영향이 아직까지 남아있어 우리는
표정은 사뭇 외국인에 비해 엄숙하고 딱딱하고 살벌하기까지 하다.
자칫 잘못하면 한방 날아올 기세와 얼굴을 우리는 주위에서 쉽게 본다.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표정을 보고 Steel Type 또는 Neutral Type이라 하여 철과 같다 또는 중성과 같다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21세기는 열린 세상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표현의 세상이다.
상대방이 심정적으로 알아주기보다는 적절히 표현함으로 자기를 알리는 시대요, 어찌하면 잘 표현할수 있을까를 고민하는것이 매너있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노출의 시대에 웃음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공용어요, 가장 강력한 표현의 수단이다.

'일소일소 일로일로'

대학 2년때 남이섬에서 레크레이션 조수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프로선생밑에 10명 정도의 조수가 있었고 나는 그 중의 하나였는데 그 선생이 늘 우리에게 당부하는 말이,' 표정연습 좀 하라!' 라는 것이었다.
그 선생은 키는 180cm에 깡마르고 얼굴색이 또한 까맣지만 대중앞에 설 때의 얼굴 표정은 정말 일품이었다. 눈가에는 웃음이 배어있었다.
우리중 하나가,'선생님은 어떻게 웃음이 배어 계신가요?'라고 묻자 그 선생 왈, '2년을 연습했는데 하루에 2번 아침에 집을 나가기전, 집에 돌아와 자기 전 반드시 거울을 보고 웃으며 웃는 얼굴을 확인하고 잤다'라는 것이었다.

'아하! 웃음은 연습하면 얼굴에 만들어지는구나, 표정은 만드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의학적으로 얼굴근육은 80 여가지가 있다고 한다. 이중 웃을때 50 여 가지의 근육이 움직인다. 이 근육들이 조합해서 연출되는 표정은 약 7000 여가지가 나온다고 한다.
당신은 이 7000 여가지의 표정중 몇가지를 연출하시나요,일상생활 중에?
TV의 드라마를 볼때 또는 개그맨의 우스개소리를 들을때 표정이나 목소리를 따라해 보신적이 계신가요?
화나고 즐거울때 또는 괴롭고 외로울때 감정표현을 잘 하시는지요?
아래의 근육운동을 통해 이미지를 UP하시길 권고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Better late than never입니다.
< 발성연습을 통한 웃기연습>
1. 하 소리내기
입을 가능한한 크게 벌리고 큰 소리로 분명하게
하하---
2. 히 소리내기
구각을 좌우로 마음껏 당기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히히---
3. 후 소리내기
구각을 약간 긴장시키는 것처럼 입술을 약간 앞으
로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후후---
4. 헤 소리내기
구각을 의식해서 위로 올리는 것처럼 힘을 넣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헤헤---
5. 호 소리내기
입안에 사탕을 넣었다는 기분으로 입술을 뾰족하
게 내밀고
큰소리로 분명하게 호호---
암도 물리치는 명약, 웃음과 함께 하면 나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도 행복해 집니다.

- 최후의 제스츄어 -
만일 당신이 애매모호한 제스츄어로 당항스럽게
된다.면 '최후의 제스츄어'로 위기를 모면하라!
첫째, ' 최후의 제스츄어'는 어디에서나 통용된다.
둘째, ' 최후의 제스츄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국가
는 거의 없다.
원시부족조차 이것을 사용하고 이해한다.
셋째, 과학자들은 '최후의 제스츄어'가 행복감을
일으키는 화학적 작용을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당신이 세계일주를 한다면 ' 최후의 제스츄
어'가 어려운 상황을 모면하게 도와줄것이다.

이러한 지적의 신호이며 모든 제스츄어중 가장 위력적인 것이 과연 무엇일까?
바로 스마일, 미소이다.
미소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주 사용하라.
얼굴을 찌푸릴 국제인은 없을 것이다.
생활속에 웃음을 주위분들에게 선물로 선사하시길
바랍니다.

돈없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웃음(Smile)의 의학적 의미

一笑一少, 一怒一老(일소일소 일로일로) , 笑門萬福來(소문만복래).
이런 옛날 사람들의 말을 빌자면 분명 웃음은 사람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특히 웃음은 스트레스의 천적으로 체내에 엔돌핀을 증가시켜 건강과 젊음을 유지시키는 촉매 역할을 한다고 현대의학에 의해서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의학적 이론의 초두는 당연히 진화론의 주창자인 19세기의 생물학자 다아윈과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를 들 수 있겠다.
그들은 일찌기 웃음은 즐거운 기분이 생겨서 웃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웃음으로 즐거운 기분이 후에 생긴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당신의 얼굴에서 표정을 지워 보라.그러면 당신의 감정도 침묵할 것이다”라는
말로 얼굴 표정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이같은 이론은 세기를 거듭하도록 외면당해 오다가 21세기 후반 즉 1980년후반부터 미국의 폴 에크먼등 여러 심리학자들이 사람은 각기 다른 감정적인 표현을 하면 몸이 그에
따른 독특한 생리적 유형을 띠게 된다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발견했다.
예로 일부로 미소를 지으면 더 행복감을 느끼고 억지로라도 슬픈 표정을 지으면 더욱 슬퍼진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주어진 감정 표현의 유형대로 안면근육을 움직이게 한 결과 행복감, 슬픔, 분노, 외로움, 역겨움
따위의 감정도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의대의 리 버크와 스탠리 탠 교수는 1996년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책에서 스트레스의 천적이 웃음이라는 것을 밝혀 내었는데 웃음은 즉 인체내 면역체계를 담당하는 T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감마 인터페론의 분비를 웃지 않을때에 비해 200배 이상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나아가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건강하게 지켜낸다는 것이다.

따라서 웃음은 단순한 감정표현보다는 사람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지루함을 덜어주기에 결국은 일의 능률을 높이고 더 나아가서는 개인과 집단의 성공을 기약하는 요인으로 공인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어느 일류기업이나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잘 웃는 사원을 선호하는 것은 명랑함으로서 오는 긍정적인 사고라는 반대급부를 높이 사는 것이다.

일전에 홍콩의 한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노사 협상시 난항을 거듭하자 “ 그렇다면 웃음짓는 서비스만 파업하겠다”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고객과의 최접점인 항공사 승무원이, “웃지 않겠다”라는 것은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라는 의미와 진배없으며 순간의 만남이 고객에게 줄 잠재적인 영향을 염두에 둔 최후통첩인 것이다.
일전에 영화로까지 방영되어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패치 아담스’는 웃음을 치료의 영역으로 활용한 미국 마이애미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어릿광대 복장의 패티 아담스 박사의 이야기를 극화한 것으로 오늘날 어둡고 차가운 우리들의 얼굴과 마음에 웃음이 새상에 얼마나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살아있는 교과서이다.

‘웃음은 곧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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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분별력

글 모 음/에 티 켓 | 2007.01.22 03:19
Posted by 비회원
영어에" Good manners make good sense "란 말이 있다.좋은 매너가 좋은 센스를 만든다는 말이다.
여기서 좋은 센스는 곧 분별력을 말한다. 매너가 좋은 사람은 분별력이 뛰어나다는 말이다. 분별력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 사람의 성패를 죄우할만큼 중요한 인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학교생활과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분별력을 고양하는 유, 무형의 훈련에는 낮설기 그지없다.
분별력을 우리말로 풀자면 곧 눈치이다.
눈치빠른 사람을 한국을 비롯한 유교권의 나라에선 개인주의라고 해서 경시하거나 소외시 하지만 눈치는 곧 상대방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이다.
나쁘게 발전하면 모략배가 되지만 잘 발전하면 T.P.O(시간,장소,경우)에 따라 처신할수 있는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기분좋고 유쾌한 현대인이 되는 것이다.
아무리 매너를 따지고 가르치는 선생이라도 어머니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어린 아이에 불과하다. 그런 선생이 어머니에게 식사매너가 나쁘다고 가르칠수 있을까?
어머니를 편하게 모실수 있다면 분명 그 사람은 매너좋은 자식이다.
상대방이 기분나쁠때는 같이 화를 내주고 상대방이 기쁘면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분별력 있는 사람이요, 고시를 여러개 합격하고 방송매체에 자주 올라가 유명세로 여러 정당에 입질해 결국 꼬리를 감추고 마는 것은 분별력이 떨어지는 전형이다. 분별력은 지식으로만은 채워지지 않는다.
사려깊음은 자신에 대한 숙고의 선물이다.

자! 당신은 눈치가 있으신가요?
상대방의 감정에 민감하신가요?

눈치가 빠르면 E.Q.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 줍니다.
눈치를 좀 키웁시다!
볼프강.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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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이정도는 되야지'
- 길거리만 돌아다녀도 15분에 한번은 발견합니다...

'직업 좋은데?'
- 같은 직업으로 사는 사람 널렸습니다...

'돈 많은데?'
- 돈 없어지면 버릴건가요...

'날 좋아해 주잖아'
- 또 다른 눈빛에도 넘어가겠군요...


사랑을 시작하려는 연인들... '이 정도면.....'으로 시작하지 마세요...
이 정도로도 끝나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가벼움으로 시작된 만남은, 더 가벼운 이유로 끝날테니까요...

너무 쉬웠던 사랑은... 얼마가지 않아 만나자는 전화가 요구로 들리고,
관심이 구속으로 느껴질테니까요...
날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당신은 사랑하는게 아니예요...

안보면 미칠거같고... 너무 만지고싶고...
매일 안아주고싶은... 그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현실과 상황을 핑계대지마세요...
그만큼만 사랑했던거니까요...

살짝 건드려 보지마세요...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 시작하세요...

그렇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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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인생에 행운을 끌어들이라.

2. 행운이란 특별한 것이 아니다.

3.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4. 행운은 적절한 시간, 적절한 장소에 찾아온다.

5. 상황에 따라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

6. 이런 사람들은 도움이 안 된다,

7. 성공적인 사람들은 이런 점이 다르다.

8. 행운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9. 사업상에도 행운은 그냥 오지 않는다.

10. 성공은 곧 계획이다.

11. 자신이 현재 어느 위치에 와 있는지 보라.

12. 정상에 오르기 위한 행동전략을 세워라.

13. 성공은 곧 시간싸움이다.

14. 근무 시간을 잘 활용하라.

15.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

16. 매일매일을 계획에 맞추어 살아가라.

17. 메모는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지름길이다.

18. 최신 전자제품에 투자하는 데 망설이지 말라.

19. 무엇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는가

20. 변하지 않는 진리 "시간은 돈이다"

21. 아닐 때는 단호히 "노"라고 말하라.

22. 쉴 때는 실컷 쉬라.

23. 목표가 있는 곳에 성공이 있다.

24.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25. 목표가 명확하면 이룰 수 있다.

26. 목표란 곧 인생의 방향타와 같다.

27. 목표를 정할 때는 원칙을 세워두라.

28. 먼 앞날을 내다 보고 목표를 세워라.

29. 단기 목표는 꿈을 향해 올라가는 사다리이다.

30. 목표를 이루었을 때는 자신을 칭찬해주라.

31. 정기적으로 목표를 재평가하라.

32. 내 꿈이 담긴 스크랩북을 만들어라.

33. 가장 소중한 자산에 투자하라.

34. 머리에 녹이 슬면 성공에서 멀어진다.

35. 나만을 위한 개인대학을 만들어라.

36. 세미나를 찾아다니라.

37. 위인전 속에서 성공철학을 배워라.

38. 비즈니스 서적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길잡이다.

39. 잡지를 읽어야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40. 반드시 현장실습을 하라.

41. 성공한 사람들에게 비결을 물어보라.

42. 성공적인 모델을 찾으라.

43.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찾으라.

44. 항상 즐거운 나날이 되도록 하라.

45. 이름을 기억해주면 사람을 얻을 수 있다.

46. 어휘를 보고 상대를 파악하라.

47. 시선을 맞추고 장단을 맞춰주라.

48. 얻고 싶으면 먼저 베풀라.

49. 쓰디쓴 비평보다는 달콤한 칭찬이 낫다.

50. 승자의 자세가 승리를 가져온다.

51. 최선의 결과만을 생각하라.

52. 백만장자처럼 행동하면 정말 그렇게 될 수 있다.

53. 아주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된다.

54. 가끔은 무보수로 일하라.

55. 이왕 하려면 100%에 1%를 더하라.

56. 나를 파는 것은 곧 내 외모를 파는 것이다.

57. 승자의 바디랭귀지는 이렇게 다르다.

58. 성공이 실패보다 쉽다.

59. 자신의 역할을 쑥쑥 키우라.

60. 인맥 네트웍을 만들라.

61. 중요한 사람들에 관해 메모해두라.

62. 상대로 하여금 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라.

63. 중요한 사람들의 배우자도 챙기라.

64. 항상 우정을 점검하라.

65.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66. 책을 펴내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67. 이력서는 튀게 쓰라.

68. 문제가 있으면 창조적으로 해결하라.

69.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인식하라.

70. 제한사항에 집착하면 문제를 풀어갈 수 없다.

71. 틀에서 벗어나 창조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내라.

72. 틀을 바꾸면 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73. 상투성을 버리라.

74. 자신을 대단한 인물로 생각하라.

75. 유명인사의 해결방식을 배우라.

76. "만일 그렇다면?"하고 가정해 보라.

77. 장소를 바꾸면 해답이 떠오른다.

78. 실험의 날을 정해 창의성을 높이라.

79. 자신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을 찾아내라.

80. 어떤 동기가 더 자극적인지 보라.

81. 즐거움을 주는 동기와 고통을 주는 동기

82. 넓은 세상에서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라.

83. 조건반사를 이용하여 동기를 끌어내라.

84. 스스로를 자극할 만한 비디오를 찍어두라.

85. 음악도 때로는 자극제가 된다.

86. 성공한 사람들의 80%는 좋아하는 일을 했다.

87. 반 듯한 자세와 밝은 미소는 성공을 불러온다.

88. 가장 좋은 해결책은 늘 간단하다.

89. 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90. 누군가를 책임진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91. 오직 미래의 일만 걱정하라.

92. 성공에 대한 죄의식으로 인한 두려움

93. 성공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94. 가장 커다란 장애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95. 나만의 기적을 창조하라.

96. 마음의 벽을 깨라.

97. 별을 향하다 보면 천장에라도 닿은 법이다.

98. 이제 행동하라.

99. 계획이 치밀하지 못하면 게으름에 빠지게 된다.

100. 작은 행동 하나가 역사를 바꾼다.

101. 행동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낚는다.

- 앤드류 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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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나는 "지금까지 당신이 배운 최대의 교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대답은 간단했다. 내가 배운 가장 귀중한 교훈은, 생각하는 일의 중요성이다. 만일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를 안다면 이는 곧 당신의 인품을 아는 것이 된다. 당신의 생각이 당신을 만드는 것이다. 당신의 정신 상태는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X요소이다.
    
에머슨은 "그가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것, 그 자체가 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다루어야 할 최대의 유일한 문제는 바른 생각을 선택하는 데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만일 그 일에 성공한다면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열리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즐거운 생각을 하면 당신은 즐겁다. 또 불행한 생각을 하면 불행하게 될 것이다. 무서운 생각을 하면 무서워진다. 병적인 생각을 하면 병애 걸린다. 실패를 생각하면 성공을 못할 것이다. 당신이 자기 연민에 빠지면 사람들은 모두 당신을 피하며 멀리하게 된다.
    
노만 빈센트 피일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간은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는 그러한 자가 아니며, 생각 그 자체가 그 자신인 것이다."
    
내가 모든 문제에 대해서 지나치게 낙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아니다. 불행하게도 인생은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 그러나 나는 소극적이 되지 말고 적극적이 되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문제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고민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유의하는 것과 고민한다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그 차이를 설명해 보겠다.
    
교통이 복잡한 길을 횡단할 때, 언제나 나는 자신의 행동에 조심한다. 그러나 걱정은 하지 않는다. 조심을 한다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서 조용히 그 일을 처리하는 일이다. 고민한다는 것은 불쾌하게 무익한 테두리 안을 빙빙 도는 것과 같은 일이다.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 조심을 하지만 가슴에 꽃을 달고 태연하게 거리를 활보한 사람이 있다. 바로 로웰 토머스라는 사람으로, 나는 그가 제 1차 세계대전의 알랜비와 로렌스에 대한 유명한 필름을 처음 공개했을 때 그와 친해질 수 있었다. 그와 그의 조수들은 전선에서 각 방면의 많은 전쟁영화를 제작했지만 T.E.로렌스와 그가 이끄는 아랍군의 눈부신 활약 및 알랜비군의 성지 탈환을 그린 영화는 특히 훌륭한 것이었다.
    
그의 '팔레스탄에서는 알랜비와, 아랍에서는 로렌스와 함께'라는 주제로 한 강연은, 런던은 물론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그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모험에 찬 이야기와 영화의 상영을 계속 시키기 위해 런던의 오페라 시즌은 6주간이나 연기되었다. 그는 런던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둔 뒤에,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호평을 받았다. 그 후 그는 인도와 아프가니스탄의 생활을 기록 영화로 촬영할 준비에 착수했는데, 이 때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불운이 속출하여 일어났다. 그리고 런던에서 파산했다.
    
그 당시 나는 그와 함께 있었는데, 우리들은 허름한 레스토랑에서 싸구려 식사를 들어야만 했었다. 그나마도 토머스가 유명한 화가인 제임스 막베이로부터 돈을 꿀 수 없었더라면, 그 곳에도 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여기에 이야기의 초점이 있다. 로웰 토머스는 막대한 부채와 심각한 실의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민하지는 않았다. 그는 이 역경에 좌절해 버린다면, 채권자에 대해서나 세상에 대해서도 완전히 무가치한 인간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매일 아침 그는 집을 나서기 전에 꽃을 사서 그것을 가슴에 꽂고, 태연한 태도로 발걸음도 가볍게 옥스포드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용감하고 적극적인 생각을 품어 패배에 항복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에게서 진다는 것은 게임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이 시련은 정상을 노리는 사람에게 필요한 훈련에 불과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들의 정신태도는 우리의 육체에 대해서도 거의 믿을 수가 없을 만큼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유명한 영국의 정신분석 학자 J.A.하드필드는 <힘의 심리>라는 저서에서 그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악력계를 사용해서 정신 암시가 완력에 미치는 영향을 세 사람의 남자에게 실험해 보았다. 그는 그들에게 세 가지의 다른 조건하에서 실험을 했다.
    
먼저 보통의 상태에서 그들에게 힘껏 악력계를 쥐게 했다. 이 테스트에서 그들의 평균 악력은 101파운드였다.
    
다음에는 그들에게 최면술을 걸어 "당신은 참으로 약하다."라고 암시를 준 후 재어 보았더니, 겨우 29파운드로 보통 힘의 3분의 1이하였다.
    
그리고 세 번째의 테스트에는 "당신은 강하다."는 암시를 준 후 재어 보았더니, 평균 악력이 142파운드에 달했다. 그들의 마음이 강하다는 적극적인 관념으로 충만하자 그들의 체력은 500퍼센트나 증가했던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들의 정신 태도의 믿기 어려운 힘인 것이다.
    
사고의 마력을 설명하기 위해 미국 역사상 가장 놀랄 만한 이야기 한 토막을 소개하기로 한다.
    
남북전쟁이 끝나고 얼마 안된 시기의 이야기이다. 서리가 많은 10월의 어느 날 저녘, 집 없는 가난한 한 여인이 매사추세츠 주의 암즈베리에 살고 있는 퇴역해군 대령의 아내 웹스터 댁의 문을 두들겼다. 문을 열어 준 웹스터 부인의 눈에 피골이 상접한 가련한 사람이 들어왔다. 그 여인은 자기 이름을 밝히고 밤낮으로 자기를 괴롭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그 때문에 가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웹스터 부인은 "그러면 우리 집에 있으면 어떨까요? 나는 이렇게 큰집에 혼자 살고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그녀를 들어오게 했다.
  
이렇게 하여 그녀는 웹스터 부인과 함께 살게 되었으나 오래 가지는 못했다. 웹스터 부인의 사위가 휴가 차 왔다가 그녀를 보고는 "이 집에 떠돌이를 둘 수 없어요."라고 외치며 이 집 없는 여인을 쫒아 버린 것이다. 그 날은 비가 몹시 내리고 있었는데 그녀는 비를 맞으면서 얼마 동안 떨고 있다가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정처 없이 떠났다.
    
그런데 몰인정한 사위가 집 밖으로 쫓아낸 그 떠돌이 여자가 훗날 세계의 사상에 실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녀는 후에 크리스천 사이언스라는 신 종교를 창시하여 수백만 신도의 숭배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에 그녀는 인생에 대해서는 질병,비애,비극밖에 아무 것도 알지 못했다. 그녀의 최초의 남편은 결혼 후 얼마 안되어서 죽었다. 두 번째의 남편은 그녀를 버리고 유부녀와 놀아나더니만 그 역시 빈민 굴에서 숨을 거두었다. 그녀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으나 가난,질병,질투 때문에 그 어린애가 네 살 때 버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그로부터 줄곧 아들의 소식을 알지 못하다가 31년 후에 다시 만날 수가 있었다.
    
그녀는 원래 병약했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정신요법의 과학'이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생애의 극적인 전기는 매사추세츠 주의 린에서 일어났다. 어느 추운 날 아침 어떤 뒷골목을 걷고 있을 때, 그녀는 얼어붙은 길 위에서 미끄러져 의식을 잃었다. 그녀는 척추를 몹시 다쳤기 때문에 발작으로 경련을 일으켰다. 의사는 그녀가 소생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죽음의 자리라고 생각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성경을 펴 들고 마태복음의 일절을 읽었다.
    
"그 때 중풍으로 자리에 누워 있는 반신불수를 사람들이 메고 왔도다. 예수........ 반신불수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들아! 안심하라. 너의 죄 용서받은지라.......... 일어서서 자리를 치우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서서 집으로 돌아가더라."
    
이 그리스도의 말씀은 그녀에게 큰 힘과 위대한 신앙 그리고 놀라운 회복력을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그녀는 곧 침대를 떠나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녀는 당시의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 경험은 자신을 건강하게 해주는 방법뿐 아니라 다른 사람마저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의 원인은 마음에 달려 있으며, 모든 결과는 정신적 현상이라는 과학적 확증을 얻었던 것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메리 베이커 애디로, 신종교의 창시자가 되었고, 사제장이 되었던 것이다. 그녀가 창시한 크리스찬 사이언스는 여성에 의해서 창시된 유일한 신교로써, 전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다. 이러한 일례를 보더라도 생각하는 힘의 위력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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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

글 모 음/성공가이드 | 2005.09.21 03:05
Posted by 비회원
"나야말로 내 운명의 지배자이며 내 영혼의 선장이다."
    
영국의 시인 헨리가 쓴 이 시는 모든 사람에게 공통된 진리를 담고 있다. 그것은 자신만이 자신의 사고를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헨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의지의 힘이 우리의 두뇌에 자극을 주어, 조화있는 생각을 낳게 하고 행복한 인생을 창조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예컨대 막대한 부를 쌓고 싶다면 우선 간절하고 강렬한 소망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그 바람이 자기의 의지가 되어 마음을 조절할 수 있고 목표를 향하는 단호한 계획이 형성된다는 것을 이 시는 가르쳐 주고 있다.
    
운명의 주인인 당신은 성공을 위한 마음의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서 이 성공철학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당신을 위해서도 영원히 유익한 진리를 줄 것이다.
    
몇 년 전 일이지만 나는 웨스트 버지니아 주의 세일럼 대학 졸업식에 기념 강연을 의뢰받은 적이 있었다. 나는 강연 중에 이 글에서 말한 성공철학에 대해 열의를 기울여 연설하였는데, 어느 한 학생이 무척 큰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이 학생은 후일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F.D. 루즈벨트 대통령 밑에서 요직을 맡기도 했다. 그에게서 나의 성공철학에 대한 의견을 적을 편지가 왔다. 여기에 그 편지의 내용을 소개하겠다.  

    
친애하는 나폴레온 선생님께
    
저는 국회의원으로 일하다보니 사람들의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고민을 안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1922년으로 기억되는데 저는 그 때 세일럼 대학 졸업식에서 선생님의 강연을 들은 바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그 강연 덕분으로 국민에 대한 책임감과 장래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씀 가운데에 특히, 헨리 포드의 이야기는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그 강연을 듣고 어떠한 어려움이나 괴로움이 있어도 자기 인생은 자기 자신의 힘으로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금년에도 수천 명의 학생들이 졸업하게 됩니다. 그들 역시, 실천적이고 용기에 충만한 선생님의 강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에서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고, 무엇을 실행하여 어떻게 인생을 개척해 나가면 될 것인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신 선생님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현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배경도 없는 현 상태에서 탈출하여 풍족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만약 이런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나폴레온 선생님, 그 이외는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만일 책을 출판하셨다면 꼭 초판본을 저에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자필로 된 사인을 받아 볼 수 있다면 그 이상 행복한 일이 없겠습니다.
                                         
제닝스 랜돌프 올림.

    
이렇게 되어 나는, 그 강연으로부터 35년 후인 1957년 다시 세일럼 대학 졸업식에서 기념강연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명예 문학박사의 칭호를 받았다.
    
나는 제닝스 랜돌프를 계속 지켜 보았는데 그는 그 후 미국의 일류 항공회사의 중역으로, 또 웨스트 버지니아 주 출신의 상원의원으로 그리고 위대한 사회 지도자로서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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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의 자화상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20 03:02
Posted by 비회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산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또는 일정기간이 되면 헤어진다.
"좋아도 삼년, 미워도 삼년"이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생활 10년 8개월안에 참으로 많은 사람들과 헤어져 본 것 같다.
회사생활 1년께는 '매일 내일은 출근하지 않으리'만 외치고 다녔다.
지독한 선배(자신의 이기에 눈독들인 유형들)들에 지쳐 술만 먹으면 어머니에게 했던 말이다. 그런 사람들과 얼마되지 않아 헤어졌다.
그리고는 또 다른 부서로 옮겨져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우여곡절을 거치며 익숙해 졌다. 그러기를 몇몇회.
그러한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겪으며 항상 아쉬웠던 것은 헤어질 때는 안좋았다는 것이다. 왜 웃으며 아니면 같이 울며 서로의 장래를 위해 격려해 주지 못하는 걸까?
남아있는 사람은 떠나는 사람을 욕하고 떠나는 사람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그 사람들의 뒷 그림자에 남는 것은, '배반, 이기, 보복, 저주'등의 어두운 단어들.
어차피 관에 들어갈때는 두 손은 관밖으로 내밀고 가는 우리의 인생이다.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니 말이다.
우리는 항상 상대방의 모습이 된다.
상대방이 곧 나다.
자신의 Mirror Image를 우리는 왜 항상 보지
못하는가.
떠나고 만나고 살고 죽고는 우리네 인생이다.
정말 사람답게 사는 모습은 시장에서 두부 한 모를
사든, 식당에서 식사를 하든, 회사를 다니든,
교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든,길거리의 걸인을
만나든 어찌하면 서로가 즐거울수 있을까,
어떤 것이 다 행복할 수 있을까, 저 사람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다.

나는 항상 내 욕심이 컸다. 옷도 형제들중에서 가장 많아야 했다.
용돈도 그랬고 하다못해 테니스나 탁구시합에서 지면 분해서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 음식을 먹다가도 상대방이 더 많이 먹으면 더 빨리 먹으려고 설치다가 체하기도 했다. 엄마가 사다준 옷이 마음에 안들어 '이제부터는 제가 직접 살께요'라고 국민학교때부터 튀기 시작했다.
다른 누나들의 입장은 고려해본바 없다.
오직 나만 귀했다.
그런 욕심꾸러기가 지금 '매너'나 '에티켓'을
가르친다.
그것도 머리속의 지식이 아닌 가슴과 손으로
배어나오는 뜨거움으로 말이다.
'이 상황에서 나라면 어떻게할까?'를 머리속에
각인시키며 말이다.
'역지사지'는 정말 지식이 아니다. 신앙도 아니다.
허울좋은 너스레도 아니다.
가슴으로 받아들일뿐이다.만나고 헤어지고 주고 받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싸우고 화해하는 이 모든 세상사의 가장 기본은 공동의 선이라는 명제를 눈 앞에 두고.
에티켓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살려고 노력하시는 여러분!
정말 여러분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시나요?
상대방이 화가 날때, 흥분할때, 소리를 지를때, 일방적인 선언을 할 때 그 사람의 눈을 보며 가만히 들어줄수 있는 인내나 배려가 있나요?
매너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그러면 사랑이 넘쳐납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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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네는 잘 못살았다. 아버지는 고학력자에 밥벌이는 시원찮았다. 어머니의 술상차리는 일이 많아졌다. 부모의 싸움 횟 수도 자연발생적으로 많아졌다.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가져오라고 담임선생이 성화다.(60년말-70년대 초반까지 초등학교에도 등록금이 있었다) 등록금이 밀린 아이들은 교실 앞으로 불려나와 공식적인 망신과 더불어 바깥으로 내 쫓기운다.
'돈 가져오라고!'
운동장밖으로 내몰린 아이들은 마땅히 할일이 없다. 찌그러져는 집에 등록금 타령을 해보니 소용이 없다는것을 아이들은 너무나도 잘안다.
선생한테 몇대 맞고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몇대 맞고 내쫓기어 운동장과 동네주변을 그렇게 빙빙돌다가 하루를 마감한다.
그 아이 어머니는 신발가게에서 밥을 지어주며 룸펜(Lumpen)남편과 자식들을 길러낸다.
마지막 보루인 '자식에 대한 책임감'하나만 가지고.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해야만 한다. 자갈을 날르는 일이든, 동네 개천을 고르는 일이든. 못 살수록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없어지는 모양이다.

그 아이는 다행히 잘 자라주었다. 공부도 잘하고 학급에서 반장이라는 중책도 쭉 맡았다. 못사는 동네학교의 좋은점은 못된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이 더 많다는 점이다.돈 없어도 반장도 되고 무사히 학교도 졸업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 아이는 성실하고 싹싹했다. 그 아이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으리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학교의 선생님은 그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것으로 알고 다른 아이들한테도 '---네집에 가보라고 권장할 정도이다'
가끔 선생이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할때면 아 아이는 고민이 된다.
'못사는것이 탄로날까봐!''어머니의 고생한 모습을 보면 자존심 상할까봐'

다행히 그 아이의 고모는 조카에 대해 끔찍했다. 외모도 미인인 교양이 넘치는 고모는 그 아이의 학교전담반이 됐다.
그 고모가 학교만 다녀가면 그 아이의 양 어깨는 하늘로 올라가고 자신감은 더 팽배해졌다. 훌륭한 어머니의 역할을 대행해 준 것이다.

어느날 학교의 행사에 그 아이의 대모인 고모가 불참하고 어머니가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
틈만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들은 온통 자기자식 자랑이다.'우리 아이는 공부하라고 말한번 않해도 잘해요!'- 사실 학급에서는 최하위에 속하는 아이이다.
'우리 아이는요,---기타등등'- 대부분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어머니일수록 집에서는 잘한다고들 난리다.
'반장네 어머니는 어떠세요?'라고들 물어오면 그 어머니는 항상,'우리 아이는 잘 못해요, ---하라고 해도 잘 안해요, 속상하지요'등등 집안에서의 사실 그대로를 말한다. 그것도 물어오는 말에만 겨우 대답하는 정도였다.
내세울것이 없는 모양이다. 자식의 입장을 살리지는 못할망정 잘난 자식을 오히려 내리고 있는 야속한 엄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자기 몫을 잘하는 비즈니스맨이 되었다.
정상적인 코스대로 성장한 것이다. 한번의 실패도 없었다.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외식을 할때나 여행을 모시고 갈때나 여전히 촌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그다지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내세우기가 창피한 수준이다.
좀더 세련됐으면 하는 바램이 남아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남편 잘못 만나 병원생활도 그다지 오래 못하고 가족을 꾸리는데에만 전념했기에 생활이 나아진 지금도 자신을 계발하고 여유롭게 남은 인생을 살려는 의지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하루에 산을 1시간 오르는 일만이 유일한 건강법이요, 그 어머니에게 주어진 여유다.

헌데 그 어머니에게는 특징이 좀 있다. 물질적으로 없을때나 있을때나 받기 보다는 주는데 익숙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에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는,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보다는, 좋게 보는데 익숙하다. 내세끼이건 다른 세끼이건 사랑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너무 善해서 주로 손해를 보는 격이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주변엔 사람들이 꼭 모인다.
자주 찾는 사람들이 는다.
이웃이건 아닌건간에. 복을 받을 분이란다.

그런 어머니에게 세련된 매너가 없다고, 구체적으로 양식한번 제대로 못 먹는다고, 복장 한번 멋지게 연출못한다고 , 자기 실속 못차린다고 탓하거나 창피하다고 할 수 있는가? 잘난 자식이여!

겉으로 매너가 좋은 사람들에 우리는 지쳐있다.
매너를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학생을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신도를 목회하는자가 더 표리부동하다.

매너를 배운다는 것은 '양식이나 방법적인 지식(Knowledge)'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Attitude)'를 바꾸는 것이다.

조금은 투박하더라도 조금은 느리더라도, 조금은 촌스럽더라도, 조금은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훌륭한 매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은 어버이의 날이다.
오늘은 그런 촌스러운 어버이, 덜 배우신 어버이, 몸이 불편하신 어버이에게 감사를 하는 날이다.
자식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기부식 감사' 아니라 어버이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순전한 매너'를 보이는 날이다.

어느 유명한 인사가 시골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갔다.
기자들이 몰려 들었다. 시골 기차역에 마중나온 꼬부라진 할머니가 바로 그 인사의 어머니였다. 그 아들은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그 시골 어머니가 건네 준, 집에서 사 가지고 온 고구마를 주변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것 이었다.' 어머니, 정말 맛있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식의 모습이다.

어느 가족의 회식자리에서였다. 나이가 많은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자식한테 이것 저것 물어본다, 전공관련해서.
그 잘난 교수자식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아버지,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아직 못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대부분은 못난 자식은,'모르겠는데요'라고 잘라 말하는데 익숙하다.
자신을 낯추어 말하는 그 잘난 교수자식은 정말 잘난 매너있는 자식이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매너있는 자식의 모습이다.

' 매너는 잘난 자식,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못난 어머니, 촌스러운 아버지의 눈높이에 맞추어
드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랑을 전해 주세요!
그것이 매너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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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네는 잘 못살았다. 아버지는 고학력자에 밥벌이는 시원찮았다. 어머니의 술상차리는 일이 많아졌다. 부모의 싸움 횟 수도 자연발생적으로 많아졌다.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가져오라고 담임선생이 성화다.(60년말-70년대 초반까지 초등학교에도 등록금이 있었다) 등록금이 밀린 아이들은 교실 앞으로 불려나와 공식적인 망신과 더불어 바깥으로 내 쫓기운다.
'돈 가져오라고!'
운동장밖으로 내몰린 아이들은 마땅히 할일이 없다. 찌그러져는 집에 등록금 타령을 해보니 소용이 없다는것을 아이들은 너무나도 잘안다.
선생한테 몇대 맞고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몇대 맞고 내쫓기어 운동장과 동네주변을 그렇게 빙빙돌다가 하루를 마감한다.
그 아이 어머니는 신발가게에서 밥을 지어주며 룸펜(Lumpen)남편과 자식들을 길러낸다.
마지막 보루인 '자식에 대한 책임감'하나만 가지고.
돈이 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해야만 한다. 자갈을 날르는 일이든, 동네 개천을 고르는 일이든. 못 살수록 남성과 여성의 차별이 없어지는 모양이다.

그 아이는 다행히 잘 자라주었다. 공부도 잘하고 학급에서 반장이라는 중책도 쭉 맡았다. 못사는 동네학교의 좋은점은 못된 선생보다는 좋은 선생이 더 많다는 점이다.돈 없어도 반장도 되고 무사히 학교도 졸업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 아이는 성실하고 싹싹했다. 그 아이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으리라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학교의 선생님은 그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것으로 알고 다른 아이들한테도 '---네집에 가보라고 권장할 정도이다'
가끔 선생이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할때면 아 아이는 고민이 된다.
'못사는것이 탄로날까봐!''어머니의 고생한 모습을 보면 자존심 상할까봐'

다행히 그 아이의 고모는 조카에 대해 끔찍했다. 외모도 미인인 교양이 넘치는 고모는 그 아이의 학교전담반이 됐다.
그 고모가 학교만 다녀가면 그 아이의 양 어깨는 하늘로 올라가고 자신감은 더 팽배해졌다. 훌륭한 어머니의 역할을 대행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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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다른 아이들의 어머니들은 온통 자기자식 자랑이다.'우리 아이는 공부하라고 말한번 않해도 잘해요!'- 사실 학급에서는 최하위에 속하는 아이이다.
'우리 아이는요,---기타등등'- 대부분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어머니일수록 집에서는 잘한다고들 난리다.
'반장네 어머니는 어떠세요?'라고들 물어오면 그 어머니는 항상,'우리 아이는 잘 못해요, ---하라고 해도 잘 안해요, 속상하지요'등등 집안에서의 사실 그대로를 말한다. 그것도 물어오는 말에만 겨우 대답하는 정도였다.
내세울것이 없는 모양이다. 자식의 입장을 살리지는 못할망정 잘난 자식을 오히려 내리고 있는 야속한 엄마다.
그 아이는 자라서 자기 몫을 잘하는 비즈니스맨이 되었다.
정상적인 코스대로 성장한 것이다. 한번의 실패도 없었다.
가끔 어머니를 모시고 외식을 할때나 여행을 모시고 갈때나 여전히 촌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그다지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에게 내세우기가 창피한 수준이다.
좀더 세련됐으면 하는 바램이 남아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원래 간호사였지만 남편 잘못 만나 병원생활도 그다지 오래 못하고 가족을 꾸리는데에만 전념했기에 생활이 나아진 지금도 자신을 계발하고 여유롭게 남은 인생을 살려는 의지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하루에 산을 1시간 오르는 일만이 유일한 건강법이요, 그 어머니에게 주어진 여유다.

헌데 그 어머니에게는 특징이 좀 있다. 물질적으로 없을때나 있을때나 받기 보다는 주는데 익숙하다. 다른 사람의 잘못에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는,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보다는, 좋게 보는데 익숙하다. 내세끼이건 다른 세끼이건 사랑하는데 별 차이가 없다.너무 善해서 주로 손해를 보는 격이다.

그래서 그 어머니의 주변엔 사람들이 꼭 모인다.
자주 찾는 사람들이 는다.
이웃이건 아닌건간에. 복을 받을 분이란다.

그런 어머니에게 세련된 매너가 없다고, 구체적으로 양식한번 제대로 못 먹는다고, 복장 한번 멋지게 연출못한다고 , 자기 실속 못차린다고 탓하거나 창피하다고 할 수 있는가? 잘난 자식이여!

겉으로 매너가 좋은 사람들에 우리는 지쳐있다.
매너를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학생을 가르친다는 자가 더 표리부동하고,
신도를 목회하는자가 더 표리부동하다.

매너를 배운다는 것은 '양식이나 방법적인 지식(Knowledge)'이전에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Attitude)'를 바꾸는 것이다.

조금은 투박하더라도 조금은 느리더라도, 조금은 촌스럽더라도, 조금은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행동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훌륭한 매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오늘은 어버이의 날이다.
오늘은 그런 촌스러운 어버이, 덜 배우신 어버이, 몸이 불편하신 어버이에게 감사를 하는 날이다.
자식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기부식 감사' 아니라 어버이 그 자체를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순전한 매너'를 보이는 날이다.

어느 유명한 인사가 시골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갔다.
기자들이 몰려 들었다. 시골 기차역에 마중나온 꼬부라진 할머니가 바로 그 인사의 어머니였다. 그 아들은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그 시골 어머니가 건네 준, 집에서 사 가지고 온 고구마를 주변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것 이었다.' 어머니, 정말 맛있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식의 모습이다.

어느 가족의 회식자리에서였다. 나이가 많은 아버지가 유명한 교수자식한테 이것 저것 물어본다, 전공관련해서.
그 잘난 교수자식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아버지,죄송합니다. 그것은 제가 아직 못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대부분은 못난 자식은,'모르겠는데요'라고 잘라 말하는데 익숙하다.
자신을 낯추어 말하는 그 잘난 교수자식은 정말 잘난 매너있는 자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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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는 잘난 자식, 자신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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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는 관계의 첫 단추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8 23:02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볼프강입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만나기전부터 당신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만나보니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 아니, 어떠셨는데요?"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첫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교양과 지성
다 갖추신 모습입니다"
이런 정도의 소개와 관계의 첫 말트기에 여러분은
익숙하신지요?
친구, 동료 또는 가족과 외출중 아니면 식사중 아는 사람을 만났을때 여러분은 서로를 소개시키는데
익숙하신지요?
아니면 생판 처음보는 자리에서 아무도 나를 소개시켜 주지않을 때 주저없이, "실례합니다만 저를 소개
하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하는데 익숙하신지요?
직장인은 누구나 한 두개 모임 정도는 참여하거나 가지고 있다. 가입 또는 참여와 더불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자기를 알리는 노력은 이제 생존을 위한 필수코스이다.
어느 자리에나 상황에나를 막론하고 당당하고 매너있는 자세로 "Excuse,me! May I ---" 또는 " 미안합니다만 저는 ---"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 속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It's not a shame not to know.
The shame is not to wanna know"
모르는 것은 창피한게 아니다. 알려고 하지않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라고.
얼굴 숙이며 벌게지는 모습 또는 다소곳한 모습에 점수를 주던 시대는 보리고개를 접으며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이다.
소개를 잘 하는 그리고 소개를 잘 시켜주는 그래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sense있는 현대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잠깐만요,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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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나에게 준 선물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8 22:54
Posted by 비회원
대학을 마치고 꿈에 부풀어 입사한 무역회사.
내가 최고라는 자존심 팍팍 세우고 의기양양했었던 것 같다.
자리를 겨우 배정받아 군기 바짝 들어 '눈치'만 살피는데 어느 중견간부가 갑자기 나타나 나의 신상에 대해 줄줄이 털어놓는 것 아닌가.
그 사람과는 이전에도 복도에서 마추친 적은 있으나 인사하기가 어색해 그냥 지나친곤 했다.'앗! 나는 모르는데 저 사람은 나를 아네!' 순간
아찔했다.
그 이후 나는 새로운 결심을 했다.
'이제부터 회사에서 마주치는 사람에겐 알건 모른건 인사는 한다!'
그 이후 복도이건 회사밖이건 안면이 있다 싶으면 꼭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꾸벅)?'
어느날 늦은 퇴근길에 평상시 인사를 통해 안면만 있던 선배가 제안을 한다.
자기네 팀 모임이 있는데 시간있으면 참석하겠느냐고.
어느날 회사 운동회가 있는데 관리과장이 불쑥,'사회를 보겠느냐고'
결재나 심사를 받으러 타 부서에 가면 익히 인사를 통해 아는 얼굴들이 불편한 것 없냐고 호의를 베푼다.
테니스를 좋아해 동호회에 열심히 나갔더니 총무를 하라고 했다.
어느날 동호회원인 인력관리팀장이 외국에 내보내주는 좋은 제도가 생겼는데 신청한번 해보라고 권유한다.
저절로 회사일이 즐거워졌다. 만나는 사람마다 일로 부딪치는 사람마다 좋은 표정으로 대하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날 외국으로 나가는 시험에 붙었다고 연락이 왔고 내가 원하는 꿈의 나라, 독일로 날라갔다.
그리고 돌아와서는 생전 처음 접해보는 교육의 길로 들어섰다.
이게 다 인사의 덕이라고 확신한다.
첫 인상을 '안녕하세요' 다섯글자로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셈이 되었다.
일본 소학교의 오아시스 운동 (오하이오 고자이마쓰, 아리가또 고자이마쓰, 시쯔레이시마시따,스미마센데시따)이나 한국의 박사운동(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감사합니다,실례했습니다,안녕히 계십시오),그리고 유럽의 PQ'S(Please & Thank you)는 지역에 불문하고 어려서부터 배워온 인간관계의 첫 걸음인 것이다.

나에게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선물, '인사'를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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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EN 스킬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7 22:52
Posted by 비회원
매너의 근간은 역지사지 곧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다.
우리는 수도 없는 메일을 주고 받는다.
나 또한 강사로서 컨설턴트로서 많은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곤 한다.
편지를 주고 받음에 있어 나는 반드시 실천하고자 하는 한가지 작은일이 있다.
반드시 답장한다는 것이다.
싫든 좋든 길든 짧든 응답은 한다는 것이다.
관심은 feedback에서부터 시작된다. feedback은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의 체면을 생각해 기분좋게 표현해 주는 것이다.
대화의 진전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진척을 위해서는 반드시 의견을 밝히는 것이 좋다.
하다못해 'Well noted"정도라도 충분하다. 바쁜 세상에서는.
매너는 문화이다. 그리고 문화는 커뮤니케이션의 산물이다.
각박한 세상, 다른 사람에게 편안한 눈길 한번 못주는 우리 현실!
여러분의 가족과 동료 그리고 친구들에게 아주 간단히 "지난번 나에게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너무 기분 좋았단다. 답장이 늦어 미안해!'
정도는 기본이 아닐런지!
답장은 관심의 표현이다.
feedback는 우리말로 쉽게 표현하면 맞장구이다.
맞장구 잘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굿거리 장단과 봉산 대사자 놀이를 보며 '얼쑤'하는 것과 같이.
순전한 마음으로 웃으며 상대방을 쳐다보고(Smile),
가슴을 열고 어깨를 앞으로 기울이며(Open posture & Forward lean),
목소리를 밝게 표현하고(Tone)
눈을 마주치며(Eye contact)
고개를 끄덕일수만 있다면(Nod)
당신은 틀림없는 커뮤니케이션 Winner이다.
이 스킬을 서양사람들은 S0FTEN Skill,
즉 부드럽게 해주는 대화기술이라고 한다.
내일 아침 당신 앞에 있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feedback을!

" My tongue is the pen of a ready writer,---"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나니-- 시편 45장 1절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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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7 03:17
Posted by 비회원
우리는 어느덧 칭찬하기도 쑥스럽고 칭찬을 받아도 민망한 세상의 언저리에 와있다. 칭찬을 반복적으로 세번만하면 싸움으로 번진다.
"야! 됐어! 그만해! 그만 하라니까!"
마음을 전달하기가 참으로 힘들어졌다.
칭찬을 받는 사람도 민망하고 하는 사람도 더불어 쑥스러워지는 경우를 주위에서 쉽게 본다.
여러분은 칭찬을 자주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칭찬을 잘 받으시는가요?
21세기는 표현을 아끼고, 뒤로 생각하는 시대가 아니라 보는 앞에서 정확히 표현하고 답하는 사실주의요 표현주의의 시대이다.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 또한 매너있는 사람의 몫이며 더 나아가 상대방의 체면을 올려주는 행위인 공손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공손의 가장 긍적적인 형태가 '칭찬'이다.
칭찬은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작은 것을 자주 인정해 줌으로 평상시에는 그렇지 않은 모습들이 말한대로 이루어지고 변화하며,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미노 현상'처럼 확대되어 나가는 것이다. 김국진의 '칭찬합시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처럼.
자! 칭찬하는 연습 좀 합시다.

"당신은 참 훌륭하십니다.", "오늘은 얼굴이 더욱 좋아지셨네요!".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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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이문화 적응력

글 모 음/에 티 켓 | 2005.09.16 23:24
Posted by 비회원
"나는 은행을 위해 일한 결과 너무 많은 것을 잃었습
니다. 우리 가족에 대해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당신, 그리고 --, --야,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지만 아빠는 최선을 다했다. 바보같은 아빠의 삶을
살지 마라.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길 바란다.--"

일전 어느 일간신문 사회면 톱기사로 나온 어느 엘리트 은행지점장의 유서 내용중 일부이다.
능력있고 자심감이 충만한 한 중견간부가 회사의 명퇴선고와 재기 노력의 와중에 좌절하고 중도하차한 안타까운 사연이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다. 바로 우리의 현실이요 나의 뒷 모습이기도 하다.

일본 대기업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니, '잘 적응할 수 일을까?'였고 한국의 모기업체에 새로 전입온 전입사원(경력사원)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자 역시 같은 대답이였다.
외국으로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나가는 주재원이나 그 가족들의 경우 역시 같은 주제로 고민한다. '우리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위의 여러 사례들의 공통점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사례부터 아이들의 외국문화 적응에 이르기까지 결국 ' 사회생활과 적응력'이라는 한 주제로 결집된다.

우리는 적응력이 뛰어날까?

소설'개선문'의 마지막 장면에서 수용소를 탈출해온 라빅(안써니 홉킨스분)이라는 의사가 다시 잡혀 포로수용소로 잡혀가면서 하는말,'인간은 누구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정말 우리는 그 옛날의 로빈슨 크루소처럼 라빅처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살 수 있는 무장이 되어 있는가?

오늘의 우리들은 그렇지 못하다. 옆 사람이 툭 치면 넘어지고 돌이 날라오면 맞고 힘들면 주저않아 버린다. 더군다나 이런 현실을 알면서도 가정이나 학교, 기업 그리고 사회는 '적응'은 자연스럽게 습득되어지는 것처럼 안위하고 경시하며 '교육'이라는 안전장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단지 기능적인 스타트한 인재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을 뿐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일전에 일본의 모 신문에 21세기의 리더가 갖추어야 능력중 가정 우선되어야 할 역령이 '급변, 다변하는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새로운 환경, 급변하고 각박한 경쟁환경에서의 적응력은 필수 역량이요, 어려서부터 육성해야될 기본교육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의 이문화 즉 새로운 문화에의 적응력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배타'와 '집단주의' 가 그 근간을 이루고 있는한.
적응력은 훈련을 통해서 교육을 통해서 길러지고 만들어진다. 마치 '문화는 습득되어지는 것(Culture is not inherited, but learned)'처럼.

미국의 킬리와 루벤이라는 두 학자가 '이문화에 잘 적응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직무를 잘 잘성하는 사람들의 자질연구'라는 논문에서 아래의 열가지 인성 또는 역량을 추출해 내었다.

1.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가질 것
2. 경의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을 것.
3. 이문화에의 관심이 있을 것.
4. 유연성을 가지고 새로운 생각이나 행동을 받아들
일 수 있을 것.
5. 관용성
6. 전문적인 직능
7. 자발성, 솔선력
8. 개방성,비판적이지 않을 것
9. 사교성
10.자신에 대한 긍적적 이미지.

여러분은 위의 열가지중 몇가지에 가치를 주고 계신지요? 어느 점이 부족하신지요?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 것이지요?

매너는 T(Time).P(Place).O(Occasion)에 따른 분별력과 판단력을 키워주며, 이러한 분별력과 판단력은 각종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주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해 자심감을 심어주고 너 나아가 '적응력'이라는 포도송이를 덤으로 선물합니다. 매너는 적응으로가는 이정표인 것 입니다.
아직까지 매너를 '단순한 교양'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직 '매너를 모르는 것이 가장 편한 상태'라고 보는 초보 단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국경없고 경계없는 21세기는 적응력이 뛰어난 이문화적인 안목을 가진 글로벌 시티즌의 세상입니다'
'매너를 키우세요, 그러면 적응이 보입니다'

출처:이문화 국제매너 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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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잘 싸우는 요령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6 23:23
Posted by 비회원
1. 아킬레스건을 주지 말자.

남자가 자존심 다치면 여자보다 더 상처 받는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리 화나도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

2. 그의 친구들 앞에서 싸우지 말기.

서로 이미지 안 좋아지고 더 예민해진다. 단 둘이 있을 때,
감정이 조금 가라앉았을때 조목조목 따진다.

3. 가끔 한번씩은 져주자.

꼭 이겨야 문제가 해결 되는건 아니다.
정말 커다란 잘못이 아닌 이상 내가 이해하고 넘어가자.

4. 그의 말을 100% 믿는다.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남들이 뭐라고 그러든 그가 아니라고 하면 일단 아닌거다.
설사 내가 속도 있다하더라도 믿어주자. 믿음이 깨지면 그 사랑도 끝이다.

5. 친구들에게 싸운걸 얘기하지 않는다.
시시콜콜 친구들에게 떠들지 말자.
만에 하나라도 친구들이 그에게 놀리면 자존심이 더 상하니까.

6. 내 인생의 오점이야.

"널 사귄 걸 후회해" 등의 그의 존재를 비하시키는 말들.
나는 화나서 하는 말이지만 그는 정말 상처 받는다.

7. 다른 남자들과 비교하지 않는다.

"옛날에 OOO는 이랬어!. OOO는 저랬어?" 이러지 말자.
비교 당하는 그의 심정. 얼마나 기분 나쁠까?

8. 벙어리 묵묵부답.

싸우는 건데 왠 묵비권... 화난 거 알아! 잘못한거 다 알아! 하지만 벙어리 행세 하지마.
남자들이 얼마나 싫어하는데...

9. 먼저 집에 가버리기 없기.

싸웠으면 그 자리에서 풀고 헤어지기. 다음날로 연장하면 해결 방법은 찾기 더 힘들어진다.
죽이되든 밥이 되든 오늘 안에 해결하고 웃으면서 집에가기.

10.옛날 잘못을 들춰내지 말기.

다 끝난 얘기 또하고 또하고. 한번 약점 잡았다고 허구헌날 얘기하면 지겨워~

11.야단치지 말기.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니?" 여자들은 가끔 자기가 상전인 줄 안다.
남자친구는 머슴이 아니다.

12.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
감정이 격해지면 나도 모르게 속에도 없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한박자 쉬고 얘기해보자.

13.몰아세우지 말기.

내 생각대로 시나리오를 짜서 따지고 들면 말문이 막혀 버리는 남자.
잘못이 있어서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질려서 못하는 거다.

14.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준다.

서로 상대방이 되어보자.객관적으로 생각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을지도 모른다.
내 생각만 하지 말고 제3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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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란 아무리 좋게 끝나더라도 어느 정도 마음의 앙금이 남기 마련이다.
싸움 후에는 반드시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뒤풀이 과정이 있어야 갈등이 완전히 사라진다. 싸운 뒤에 감정이 상한 상태로 그냥 헤어져서,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무관심한 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매우 어리석은 짓이다.

상대의 마음을 제때 풀어주지 않으면 오히려 감정만 악화 시킬 뿐이다. 그냥 알아서 제풀에 지쳐서 풀어지던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해결되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자. 상대방이 잘못을 시인했으면 앙금이 없도록 뒤끝이 깨끗하게 마무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 싸움을 한 후에 어느 정도 냉각기간을 갖는 것은 서로의 존재를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므로 도움이 되지만, 무관심한 척하며 상대가 굴복해 오기를 바라는 것은 오히려 감정의 골만 깊어지게 한다.

또한 휴대폰 등 다양한 개인 통신수단이 보편화 되면서 전화를 이용하여 화해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화를 붙잡고 시시콜콜 얘기하는 것은 서로의 감정을 더욱 악화시킬 염려가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삼가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에는 무조건 만나서 대화로 푸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감정이 무척 상해 있을 때에는 만남 자체도 거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꾹 참고 약속장소로 나올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고 하더라도 만나서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문제는 반쯤 풀어진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너무 저자세로 접근하면 오히려 화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으므로 적당히 당당할 필요가 있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다면 전화를 걸어서 둘이서 자주 들러 데이트 했던 곳을 약속 장소로 택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 주자. 그렇게 정성을 다했는데도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날쯤 전화로 진의를 확인해 보고 정말로 나올 의사가 없어서 나오지 않았다면 미련 없이 그를 포기하면 되는 것이다. 자존심이 워낙 강한 성격이라 고집을 부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미 마음이 떠나 있으면 상대의 어떠한 노력도 소홀히 취급하는 법이다.

마음을 풀어주는 데는 역시 선물이 빠질 수가 없다. 특히 싸움의 원인이 되었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물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를테면 그가 약속 시간에 자주 늦는다는 이유로 싸웠다면, 알람 기능이 있는 멋진 스포츠 시계를 사서, 이제 약속 시간에 늦지 말라는 카드를 써서,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는 것도 좋고...

헤어진 후 들을 수 있도록 음성 메시지에 화해의 말을 남기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 때 그가 좋아하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깔면 더욱 효과적이겠지? 할 수만 있다면 스킨십이 마음을 풀어주는 데는 가장 확실하다.

그 동안 스킨십을 하던 사이라면 화해의 키스도 좋고... 그렇지 않은 커플이라면 가벼운 스킨십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등 가벼운 신체접촉을 통해서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그의 마음을 풀어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러나 지나친 스킨십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사랑 싸움 뒤의 화해는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둘 사이의 사랑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이다. 사랑은 서로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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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시작도 못하는 속수무책형>>

남들은 연애도 잘하고 헤어지기도 밥 먹듯이 잘 하는데, 나는 도대체 무엇이 잘못 되어서 시작도 못하는 걸까? 얼굴이 못생겨서? 매너가 안좋아서?
실망하기 전에 이것부터 체크해보자. 나의 무엇이 남자운을 막는 것일까?


1. 선천성 무매력증

이유는딱 한가지! 남자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매력이 선천적으로 부족한거지뭐.
게다가 애교까지 없다면 게임 끝이잖아! 억울하다구? 할수없어, 자연의 섭리인걸.
당신도 매력없는 남자는 싫잖아? 그치? 그럼 어떡하냐구?
지금 당장 거울 앞에 서봐! 도대체 나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
안생긴 얼굴, 무뚝뚝한 태도, 멋대가리 없는 말투..
이런거 안고치면서 팔자 타령만 하면 노처녀 되는거 시간 문제라구!!


2. 첫인상에 목숨거는 낭만형

'그 남자 첫인상이 영 아니더라, 얘!'
'어쩜, 그렇게 말을 못하니? 중증 장애인 아니니? 완전 사회봉사팅이었다니까!'
'됐다, 얘 내가 재활용센터니? 성형수술부터 하라 그래~'

이런 식으로 당신이 차버린 남자들, 5년만 지나면 멋진 왕자님으로 변한다는거 아직 모르지?
'배용준'이나 '정우성' 아니고서야 첫눈에 뿅가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겠어?
싫지만 않다면 한번은 더 만나주는 거, 에티켓이 아니 연애의 필수 테크닉이야!


3. 조건부터 따지는 중매장이형

외모 따져보고, 집안 따져보고, 장래성? 학과는 뭐래?
중매 시장에 나온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조건 따져보고 재고, 재고, 또 재고..
그러기 전에 자기 주제부터 따져봐! 그런 조걋 갖춘 남자한테 안 채일 자신있어?
이런 걸 이상과 현실의 괴리하고 하지, 유식한 말로! 자신의 눈높이부터 적정 수준인지 체크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중에 말이야!
101번째 프로포즈 기다리는 여자가 될지도 몰라!


4. '필링' 기다리다 날 새는 망부석형

그 남자, 다 괜찮은데 느낌이 없어.. 만나면 싫지는 않은데 왜앤지... 자기가 무슨 소설 속 운명의 주인공이라고 찌리리~ 필링만 찾고 있다면? 그런 사랑이 있긴 있어? 근데 아무한테나 오는 행운이 아니라는 건 알지?
그래도 기다릴꺼라구? 어쩌겠어 팔잔데. 기다리다지쳐 망부석될 날 멀지 않았지 뭐!


5. 남자라면 아무한테나 들러붙는 민들레 홀씨형

헤픈 여자라는 말 있지?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야!
민들레 홀씨처럼 남자만 지나가도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흩뿌리는 여자들.
남자가 하는 부탁은 목숨을 걸고 다 해주는 그런 여자들 있지? 같은 여자들이 봐도 재수없는 형! 남자가 봐도 별로래!


6. 실패를 두려워 아무짓도 못하는 조울증형

연애와 결혼은 별개래! 무슨 속물같은 발언이냐구?
좀더 살아봐! 모든 사랑이 다 이루어진다면 유행가 가수들은 다 굶어죽었을 걸.
아무리 사랑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도 있잖아. 그걸 어른들은 인연이라고 하지. 그런데 말이야. 실패가 두려워서 남자가 접근하는데도 계속 뒤로 도망만 다니는 여자들 있지? 속으로는 잡아주길 바라면서 말이야! 큰일이야!
한치 앞도 못보는데, 10년 후를 어떻게 알겠어? 지금 느낌 좋은 그 남자 일단 한 번 만나봐! 아니면 헤어지면 되잖아? 호적에도 안 남는다구! 평생 연애 한 번 못하구 처녀 귀신 되기 전에!


7.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두드리다 끝나는 돌다리형

아직도 남자는 늑대 혹은 도둑으로 아는 여자들이 있드라구. 이남자 괜찮을까?
인간성, 장래성, 성격... 이것저것 체크하느라 시작도 못해본 거 한두번 아니지? 사랑은 좀 진보적이어야 돼! 왜? 젊으니까! 그냥 느낌을 믿어봐!
그런 걸 순수라고하지! 이것저것 재보고 시험하고 안전진단 받을 동안 기다릴 수 있는 남자, 몇 명 안돼!
버스 떠난 다음에 손 흔들어본 적 있어? 세우기 쉽지 않을걸?


8. 가까이할수록 너무 먼 당신, 콤플렉스형

상대는 아무 생각없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남자들이 싫어할꺼야 등등. 자학에 빠진 콤플렉스 환자들.
남자가 '차 한잔 하시죠?' 하면, '왜 하필 나한테..놀리는 거 아닐까?'
'혹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챘나?' 꼬치꼬치 자학에 빠지고, 잘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냉정하게 대하면 주눅들고... 이런 건 약도 없어.
눈치 좀 채면 또 어때? 자기 좋다는데 싫어할 사람 있어? 남자들은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구!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한테도 사랑받지 못하는 거, 만고의 진리잖아!


9. 벌이 날아들 때까지 기다리는 한송이 들국화형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벌, 나비다. 옛말 하나도 안 그르다고 고고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내 님이 올 때까지? 에고! 진짜 큰일이야~
벌이 날아들려면 향기가 있어야 하잖아? 기다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자신이 가만 있어도 남자 들이 찾아올 수 있는 진한 향기가 있는지? 없어? 그럼 향수라도 뿌려야지. 그냥 앉아만 있으면 진짜 망부석된다구~


10. 남자들 기죽이는 섹시걸형

남자들이 섹시한 여자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 근데 그게 말이야. 도가 지냉. '천박'의 수준이 되면 남자들은 부담스럽대. 있잖아? '내는 밤이 무서버!' 섹시함 에도 등급이 있어.X등급이면 알지? 마구 가위질 당하잖아? 다른 좋은 매력을 보여줄 기회마저 아예 원천봉쇄 돼버린다구.
아니면 그런 사람들만 오는 삼류극장에 걸리거나. 억울하면 조금만 등급을 낮춰봐!


11. 이상한 나라의 남녀평등론자

퍼스트 레이디! 여자에게 차문 열어주는 남자, 커피 타주는 남자는 잰틀맨이라고?
단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온갖 험한 일 다 시켜놓고, 자기는 동료직원이 차한잔 부탁하면 유관순 누나처럼 부르르 떨고 일어서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이 그러는데 진짜 재수없대!


12. 성격만 좋은 성격 미인형

어쩜 OO씨는 성격도 좋아! 남자들은 다 뭐하나? 이런 여자 그냥 놔두다니!
이런 소리에 솔깃해서 당신의 진가를 알아봐줄 남자를 찾고 있다면?
일치감찌 꿈 깨는 것이 좋아! 그렇게 좋음 자기가 데려가지, 왜 안 데려가겠어?
꿈 꿀 시간에 거울 한번 더 들여다봐. 그리고 당신에게 성격말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곰곰 생각 해봐! 없다면 문제 심각한거야! 빨리 매력을 개발 하지 않으면 독수리 공방에 유폐 될 날 멀지 않았다구!


<< 초반전에 깨지는 초전박살형 >>

얼굴도 저만하면 괜찮고 인기도 많고 접근하는 남자도 꽤 있는데, 몇번 만나지 못 해 짤리는 여자들. 이유가 뭘까? 나는 왜 연애를 하지 못하는거야? 왜 나는 오픈 게임밖에 못 뛰는 걸까?

13. 실속없이 인기좋은 연예인형

야유회나 MT 가면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난리치는 여자, 회식 때 빠지면 분위기가 안 사는 여자... 당신이 그런 여자라면 분위기 잡기 전에 주위를 둘러봐! 당신이 노래방에서 마이크 잡고 앵콜송 부르는 동안 좌석에서는 쌍쌍이 핑크빛 무드가 이루어지고 있을걸. 당신이 분위기 띄우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을 때 다른 여자들 옆에 남자랑 눈높이 맞추고 있다는 거 몰랐지?
남들 연결시켜주는 중매장이 될 생각이 아니라면 이제 실속 좀 챙겨. 거품 인기에 허우적거리다 노쳐녀 되기 전에!


14. 잘못 건드리면 다친다, 칼잽이형

OO는 너무 정확해! 어쩜 그렇게 똑 떨어질까? 야무져 보이네요.
이런 거 칭찬 아니야!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도 좋고, 정확한 것도 좋지만, 정이 안 붙잖아. 사랑이라는게 머리로 풔째 아니잖아? 말 잘못했다간 한 대 맞을 것 같은 분위기라면 어떤 남자가 접근하겠어?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외모에 반해서 접근했다가도, 잘못하다 베일까봐 얼른 도망간다구. 날 세우지 말고 좀 무뎌지는게 연애의 첫걸음!


15. 너무 쉽게 보이는 노류장화형

얼굴 예쁘고 몸매 끝내주고 주위에 남자들이 들끓는 여자들 있지?
근데 며칠 있다가 보면 남자가 또 바뀌고, 선물 자랑에 입이 마를날 없는 여자. 전혀 부러워할거 없어. 노처녀 후보 일순위니까! 남자들이 바라는건 '나만의 신부'. 만인의 연인은 노 땡큐라구!
남자들이 가장 못 참는게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래잖아. 처음에 반했던 남자들도 괜히 불안해져서 그만 떠나가버린대.


16. 모든 사람에게 잘하는 슈퍼맨형

주위에 보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들 있지?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잘해줘도 그냥 그런가부다 싶잖아? 나한테만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뭐, 책임감도 안 생기고.. 남자라고 다르겠어? 게다가 남자들은 눈치가 좀 없거든.
당신이 모든 사람들한테 잘해주면 남자는 혼자 마구 헷갈려 하다가 떠나 버리거든. 이제부터 차별대우를 좀 해봐! 진짜 좋아하는 남자 있으면 표가 나게 팍팍 잘해주는거야!


17. 대화가 안되는 벽창호형

사랑은 탁구 경기랑 비슷해. 핑~, 퐁~ 서로 왔다갔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거든. 그런데 말이야, 남자가 무슨 얘기를 해도 대화가 안되는 여자들 있잖아, 예쁘게 웃으면 만사 OK인줄 아는 여자. 진짜 재미없대. 몇번 얘기해 보다 이 여자랑 컴버세이션이 안된다 싶으면 도망가고 싶은거 당연한 일 아니야?


18. 콧대가 하늘로 솟은 클레오파트라형

남자들이 콧대 높은 여자들을 싫어할 거 같지만, 사실은 콧대높은 여자를 더 좋아 한대. 재밌잖아? 뭐든지 '흥흥흥' 따라오는 거보다는 튕기는 것이 훨씬 감칠 맛이 난다나? 그런데 콧대가 너무 높아서 남자들 기죽이는 여자들 있지?
그런 여자들은 중간에 많이 짤린대. 피곤하거든. 튕기는 것도 눈치껏 해야지. 아예 튕겨 나가는 수가 있다니까.


<< 반짝하다 식어버리는 도중하차형 >>

처음에는 불 붙는 것처럼 열애를 하다가 금방 식어버리는거나 잘 나가다가 찢어지는 커플들. 문제가 무엇일까? 나만의 문제? 남자 복이 없는 것은 아닐까? 왜 아니겠어? 사랑도 게임! 게임의 법칙을 모르면 지는 것은 당연한 일!

19. 얼굴만 예쁜 백치 미인형

못생긴 여자는 얼굴이 무기라고 하지? 예쁜 여자도 마찬가지야. 외모가 예쁘면 왠만한 잘못이나 결점은 용서해주고 싶은 것이 남자의 심리거든. 그런데 이런 얘기 너무 믿지마! 이런 말도 있거든. 얼굴은 3일 가고, 몸매는 3년 가고,
마음은 평생 간다! 처음에는 외모에 반해서 정신이 없겠지만, 시간이 흘러 제 정신이 돌아오면 외모는 사실 별거 아니거든.
더이상의 매력이 없다면 더이상 사랑도 없는 거야!


20. 남자를 봉으로 아는 꽃뱀형

'자기, 나 오늘 뭐 사졉㉭!' '오늘 우리 근사한데 가서 기분 좀 내자, 응!!' 만나기만 하면 남자 돈 팍팍 쓰게 만드는 여자. 이런 여자도 요주의 인물이야. 주머니 사정 뻔한데 계속 돈 쓸 생각만 하면 남자도좀 무섭지 않겠어, 여자가 셍각해도 좀 정 떨어지는데. 사랑도 연애도 기브 & 테이크야! 오는 게 있으면 꼭꼭 챙겨서 보내야지, 사랑도 오래 간다나?


21. 애교도 정도가 있지, 갈수록 태산형

가끔 말이야, 애교와 '땡깡' 혹은 짜증을 착각하는 여자들 있지? 애교랍시고 남자를 들들 볶거나 잠시도 한눈 팔지 못하게 하는 여자들. 얼마 안가 남자 질리게 만드는 지름길이야. 받아준다고 끝까지 갔다가는, 나중에 혼자 돌아오는 길이 꽤나 고단할 걸.


22.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달리는 심순애형

'어머, 여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해?' '으응, 자기가 해줘라아~'
무슨 일이든 뽀빠이 찾는 올리브처럼 남자에게 떠넘기는 여자들 있잖아. 처음에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겨서 귀엽기도 하지만, 어느날엔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될 걸? 왜? 피곤하니까!


23. 성격나쁜 게 자랑인줄 아는 협박형

'자기 내 성격 알면서 왜 자꾸 건드려! 한번만 더 성질 건드리면 이젠 끝장 이야!' 말끝마다 남자들 협박하는 여자들 있지? 아니 자기가 무슨 막가파야?
아무리 애교가 철철 넘쳐도 한번 돌면 앞 뒤 안보는 여자들 있잖아, 남자들도 무섭대! 사랑한다면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구? 그럼 참는 남자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봐! 안 말릴테니까!


24. 눈치만 보다 주저앉 지지부진형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란 영화가 있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핀트를 못맞춰서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부정하는 스타일. 서로 상대가 먼저 가슴을 열어주길 기다리며 눈치만 보는 커플들. 그가 안되면 당신이라도 화끈하게 나가봐! 싫어? 그럼둘다 기다리다 날 새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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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말속뜻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4 22:19
Posted by 비회원
▶ '난 외모 안 봐!'

- 남성이 외모를 안 본다고 안심하고 있다가 그는 곧 당신에게 '아듀'를 외치며 달아날 것이다. 세상에 이쁜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다.

▶ '너 밖에 없어!'

- 진짜 당신밖에 없는 남자라면 당신 쪽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남성은 선천적으로 바람 끼를 지니고 태어났다. 얼마나 매력이 없으면 당신에게 목숨 걸겠는가? 남성의 바람 끼는 항상 주의해야 한다.

▶ '조금 있다가 다시 걸게!'

- 그의 집이 통화대기 일 때 한참을 통화하다가 '조금 있다가 다시 걸게' 라고 하며 전화 끊고 감감 무소식인 남자. 그는 지금 길지도 않은 다리도 양다리를 걸고 있지 않나 의심해 봐야 한다.

▶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

- 삐삐 약이 없다거나, 지하에 있다거나, 핸드폰 밧데리가 없다는 것. 믿을수 있을까? 그 순간 그는 다른 여자와 은근한 데이트를 위해 사전 준비 작업을 했을 확률이 더 높음을 알아둬야 한다.

▶ '아는 친구야!'

- 당신과 카페에 앉아 있는 한시간 동안 수없이 삐삐와 핸드폰이 울리는 그. 정말 그의 말대로 아는 친구가 그렇게 많은 것일까? 당신의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얼버무리는 그에겐 수없이 아는 여자친구가 많을지도 모른다.

▶ '그런 것은 어렸을 때나 봤지!'

- 성인잡지, 포르노테이프, 야한 영화 등은 전혀 관심없는 척 하는 남자. 이미 하도 많이 봐서 다 뗐다는 의미가 아닌 이상 그는 당신 몰래 숨겨놓은 빨간***, *양 시리즈를 꺼내 볼 것이다.

▶ '관심 없어!'

- 길가다 이쁜 여자보고 관심없다는 듯 행동하는 남자. 그는 당신이 보기 전에 이미 그녀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봤을 것이다. 당신의 남자친구가 부처님이 아닌 이상 이쁜 여자에게 관심없다는 말은 99% 거짓말이다.

▶ '다 이해해!'

- 여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거짓말이다. 남성들은 자기와 사귀는 여자 한테 항상 처음 남자이길 바란다. 때문에 여자의 과거를 무지 궁금해 한다. '다 이해해!' 하며 꼬치꼬치 깨 묻는 그와 행복한 결말을 내고 싶다면 당신 역시 시치미 뚝 떼고 거짓말을 해야 한다. 왜냐구? 그는 절대 당신의 과거를 이해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첫눈에 반했어!'

- 첫눈에 반했다면서 처음 만난 날을 기억도 못하는 남자. 적당히 자대고 거리 간격 재고 조건 재고 하다가 다가왔으면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당신의 사랑을 옭아매려 하는 남자특유의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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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유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4 22:18
Posted by 비회원
1. 교회 전도사형

= 허리를 구부정하게 하고 여자의 두손을 꼭 잡으면서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억양이 마치 '꼭 우리 교
회 나오세요’라고 말할 때와 비슷하다.


2. 경찰형

= 준비해 둔 쪽지를 여자친구 앞에서 꺼내더니 주절주
절 좋은 말만 읽어댄다. 그리고 ‘사랑해'라고 말한
다. 이는 마치 경찰이 현행범에게 수갑을 채우면서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가 있으며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한 후 ‘따라와’라고 말
하는 것과 비슷한 모습이다.


3. 교사형

= 언제나 잔소리가 심해서 프로포즈의 기 회를 자주
상실한다. 모처럼 기회를 잠고 프로포즈 하는 모습
은 ‘날 믿어’ 그리고 ‘내 말대로 해’

그리고 ‘니 고집 부리다가 나중에 후회해’그리고
‘나한테 와'라고 자꾸 협박조로 명령한다. 대학원
서 접수철에 진절머리 나게 듣는 소리와 흡사하다.


4. 김대통령형

= 여자친구를 어두운 카페로 유인한다.불을 켬과 동시
에 여자 친구를 위한 수많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
고 이런 식의 말을 한다. '난 이미 널 위해 모든걸
준비했어. 너의 결정만 남았어.' 얼마전 대선때 김
대통령의 선전문구가 생각난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감이 지나친 프로포즈의 경우,여
자가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는지 핵심을 놓칠수 있다.


5. 댄스가수형
여자친구 앞에서 온갖 재롱을 다 부린 다음,한창 분
위기가 들떠 있을 때 ‘앞으로 잘 사귀어 보자’ 라
고 말한다. 직접 프로포즈는 아니지만 ‘결국 프로
포즈 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 모습은 댄스가수들이 무대위에서 열심히 춤춘 다
음 ‘여러분 사랑해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세
요’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풍경이다.


6. 장수형

= 여자친구에게 직접 프로포즈해서 효과가 없을 때 흔
히 사용하는 프로포즈 유형이다. 여자친구의 부모님
께 찾아가서, ‘○○를 저에게 주십시오.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말한다.

이는 마치 삼국지에서 장수가 군주에게 찾아가 '저
에게 병사 10만과 식량을 주십시오. 책임지고 섬을
지켜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는 것 같다.


7. 순국열사형

=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에 두려워하지 않고 길거리
에서 '널 사랑한다’고 발악한다. 가장 용기있고 적
극적인 방법인만큼 여자큼 사랑해서는 생각하기 조
차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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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격 참 좋으시네요!"

이건 칭찬이 아니라 욕이다.
남자들은 외모가 좀 처진다 싶은 여자한테 늘 써 먹는다.
성격좋다는 말에 이일 저일 다해주면 남좋은 일만 하는셈.
남자들이 손쉽게 써먹을 수 있는 인맥관리용 멘트가 바로 이것이다.

2. "남자들은 다 눈이 삐었나봐요"

남자들은 다 뭐하나 몰라. 이런 여자 안데려가고...
이런말에 우쭐하면 완전 헛다리 짚는 것이다. 다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다.
남자들은 애인없는 여자 에게 동정반 호기심 반으로 말을 잘한다.

3. "뺄 살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면 남자들이 흔히 해주는 말이다.
빼긴 빼야겠군 하면서도 당신이 무서워 입에 발린 말을 해주는 것이다.
남자앞에서 당신의 약점을 노출 시키지 말 것.
여자들이 살이쪘다고 그냥 해보는 말도 남자는 그대로 믿는다.

4. "정 안 되면 저라도 책임져 드릴께요?"

이런말을 듣고 나한테 마음이 있구나 생각하면 오산이다.
확실한 애인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잘한다. 조심 할 것.

5. "담배는 기본 아니에요?"

개방적인 척 하는 남자들이 꼭 담배를 권한다.
겉으로는 그러지만 속으로는 여자가 무슨 담배냐 하면서 멸시하는 이중 인격자일 확률이 크다.
궂이 여자가 라는 말을 하는 것은 고정관념이 강하다는 반증이다.

6. "난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요!"
솔직한 여자가 제일 이라는 남자들.
하지만 애교떨며 여우짓하는 여자에게 홀딱 넘어가는 게 이 남자들이다.
적당히 내숭을 떨자.

7. "바래다 드릴까요?"

이말은 혼자가라는 말이다. 정말 데려다 주고 싶으면 묻지도 않고 바래다 준다.
한번 골탕 먹이는 의미에서 데려다 달라고 하고 모범택시를 잡고 가보라.

8. "우리 한번 사귀어 볼까요?"

이런식으로 묻는 남자는 상종도 말자.
여자라면 다 좋아서 이쪽저쪽 다 찔러보는 족속이다.
연애는 자 시작해볼까요. 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진실로 사귀고 싶다면 이런 말은 안 한다.

9. "야한 여자는 무서워요!"

새빨간 거짓말이다. 야한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
가슴큰여자, 엉덩이 큰 여자를 보면 미련해 보여서 싫다는 남자,
미니 스커트는 천박해 보인다는 남자, 다 말 짱 거짓말이다.

10. "이 반지 엄마가 준 거예요."

커플 반지를 엄마가 준거라고 우기는 남자가 많다.
한번 예쁘다고 말하면서 달라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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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서로의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관심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잉태하기 마련이죠.
생활 환경과 성장 과정이 다른 남녀가 만나게 되면 상대에 대해서 모든 것이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질문을 하거나 동물적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남녀간의 교제는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이 많아지면서 점점 사랑의 체감 온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신비감을 연출하라. 남녀가 처음 만나면 모든 것이 궁금해 집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모든 감각을 총동원해서 상대에 대한 정보를 하나라도 더 알아 내려고 온갖 탐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남자의 페이스에 휘말려 순진하게도 자신의 신변문제까지 모두 공개해 버리는 정직(?)한 여자를 남자는 과연 좋아할까? 솔직한 것도 좋지만 적어도 맹~한 여자는 되지 말자.

남자에게 신뢰감을 심어 준다는 그릇된 생각으로 미주왈 고주왈 자신에 대해서 다 까발리게 되면 그것으로 별볼일 없는 여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여자는 모나리자의 미소처럼 알 듯 모를 듯한 묘한 신비감을 지니고 있어야 끊임없이 그의 관심을 집중 시킬 수 있다. 여자에게 있어서 신비감은 꽃의 향기와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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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고 발랄하게 "뽀뽀해 주세요"하고 농담처럼 유도한다. 하지만 너무 노골적일 땐 역작용을 불러올 수도 있다.


*뚫어지게 쳐다본다 말이 필요없다.
애정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강렬하게 그를 쳐다본다.
정말 눈치가 없는 남자가 아니라면 쉽게 여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어깨에 기댄다
스킨십만큼 확실히 그의 충동을 자극하는 방법도 없을 것이다.
길을 걸을 때도 좋고 커피숍에서도 좋다.
말없이 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보자. 이런 날 섹시한 향수라도 뿌리고 왔다면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진다.


*자신의 입술을 만진다
얘기를 하면서 계속 자신의 입술을 만지작거린다.
그의 시선은 할 수 없이 여자의 입술 쪽으로 향하고 그의 신경이 점점 입술에 머무르면서 야릇한 욕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어두침침한 곳으로 유인한다
남자의 본성을 자극하는 어두운 곳으로 데리고 간다.
대부분 남자들은 어두운 밤길을 단 둘이 걸으면 키스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하는데 이런 남자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보자.
멋적게 뚝 떨어져서 걷지 말고 밤길이 무섭다며 그의 손을 꼭 잡는다거나 어깨를 감아달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솔직하게 고백한다
제일 쉬운 방법이다. 또한 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그에게 말한다. “나, 자기랑 키스하고 싶어” 너무 당돌하게 말하지 말고 수줍은 듯이 부끄럽게 고백을 해보라.
그 역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 솔직한 여자의 고백이 더욱 예쁘게 보일 것이다.


*곁에서 잠든 모습을 볼 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면서 어깨를 빌려주었는데 그때 아주 평
온한 모습으로 그녀가 자고 있을 때 남자들은 그 평온한 모습에서
키스를 해주고 싶다는 느낌을 갖는다고 한다.



* 고맙다며 살짝 안겨오는 그녀

남성들은 애교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순간순간의 애교에
서 키스의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늦은 저녁, 집앞까지 바래다주고
뒤돌아설 때 "오늘, 정말 재밌었어. 그리고 데려다줘서 고마워."하
며 순진하게 쳐다본다면 남자는 그런 모습에서 반드시 키스를 해주
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약간의 술기운에 기대어 올 때

절대 많이 취한 여자에게서는 남자들은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그냥
아주 조금 취한 듯이 발그스레하게 술이 오른 여성을 보면 마음이
흔들린다고 한다.

취한척 하면서 부드럽게 기어어 보는 것도 키스를 유도하는 좋은 방
법..


* 그애에게 달콤한 향기가 날 때

평소에는 화장조차 하고 다니지 않던 아이가 엷은 화장을 하고 샴푸
냄새인지 향수냄새인지 분간하기 힘들 은은한 향기까지 풍긴다면 아
마도 분명히 남자는 여자를 가까이 하고 싶어질 것이다.

여기에 당신을 위해서 향수하나 준비했다며 수줍게 웃어보인다면 그
는 키스의 충동을 느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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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오랫동안 사귀었던 그와 헤어졌어. 거리를 걸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온통 그와 함께 한 추억이 생각나. 이제 혼자 남은 나! 계속 방황만 할 순 없잖아?
이별한 사람이 잊지 말아야 할 절대로 하지 말아 할 이별 수칙 알아보기.  


남친과 헤어 진 후 부쩍 술 마실 기회가 늘었어. 앤 때문에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 만나서 한 잔. 혼자 있지 뭐 하니깐 친구가 불러서 또 한잔. 이렇게 한 두 잔씩 마시다
보니 갑자기 울적해진다구? 어느 정도 알코올 기운이 올라오면 그가 보고 싶기도 하고 말야. 아무리 그래도 절대 옛 남친에게
전화를 해선 안돼. 행여나 술기운에 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잖아. 잊지마. 옛날 앤에게 전화해 울지 말 것.

그와 한창 사귈 땐 아이디를 함께 썼어. 그래서 서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고 있지. 근데 헤어진 후에 무심코 그의 아이디로 멜을 확인 했다구? 오~ NO! 그런 건 미리미리 확인을
해야지. 이제 더 이상 그의 소식은 들을 필요가 없잖아. 그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없애 버려.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거야. 그래야 더 빨리 상처가 아물게 된다구.  

갑자기 가수들은 이별 노래만 부르나 봐. 들리는 거마다 다 슬픈
노래 뿐이야. 영화를 봐도 tv를 봐도 그래. 그렇다고 그와의 추억을 곱씹으면서 듣지는 마. 추억이 있는 음악, 뭔가를
생각나게 하는 음악은 다 지워. 컴에 있는 mp3도 지워야 해. 그의 흔적과 함께. 좀 허전하면 평소 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들어봐.  

그와 사귀는 동안 많은 친구를 함께 알게 되었지?
근데 그 없이 만나기엔 좀 불편한 건 사실이잖아. 당분간은 잦은 만남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야.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혹시~ 그에게 앤이 생겼다는 소식이라도 듣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말야. 이제 나랑은 상관 없는 그에 대한 이야길
자꾸 들어서 도움 될 것은 없으니까. 얼마간은 시간을 두고 어떤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 느낌이 없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리자구.

함께 지낸 시간들이 얼마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그의 흔적이 남아
있을 거야. 함께 찍은 사진, 그가 사준 선물, 사랑의 밀어를 속삭인 편지 등등 이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없애버려.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지만 지금 내 맘이 아프잖아. 나중 일은 그때 생각하면 돼. 그를 떠올릴 수 있는 물건은 기억 저편으로
던져 버리라구.

혼자 남는 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야. 그렇다고 그 무게에
눌려 있을 수 만은 없잖아. 친구들과 쇼핑을 하거나 정신 없이 지낼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봐. 운동을 하거나 댄스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아. 가만히 있으면 옛 생각을 안 할 수 없으니 말야. 될 수 있으면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는 거야. 지나간
기억은 빨리 잊어야 다른 사랑도 빨리 찾을 수가 있다구. 자~ 이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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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랑법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09.11 23:25
Posted by 비회원
인터넷은 온통 엽기 천국. 사랑이라고 절대 예외는 아니지. 인터넷의 바다에 떠 다니는 입 떡 벌어지는 엽기 사랑법을 함 찾아봐. 사랑하는 그를 색다르게 사랑하기


사랑스러운 그. 볼 때마다 꼬~옥 안아 주고 싶단 말야. 하지만
왠지 쑥쓰러워서 잘 못하겠어? 그럼 큰 맘 먹고 분위기 좀 잡은 다음 그를 꽉! 안아버려. 그 동안 못 했던 것 까지
다 합해 온 몸이 으스러지도록 말야. 너무 꼬~옥 안아 숨막혀 죽게

왜 너무너무 사랑하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표현을 쓰잖아.
그렇게 사랑하는 울 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좋은 방법이 있지. 그를 내 호수처럼 깊은 두 눈
속에 퐁당! 넣어 버리는 거야. 그가 눈동자 호수에 빠져 죽으면 어쩌냐구? 설마??? ^^

매일매일 연락하고 만나던 우리 두 사람.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예고 없이 소식을 끊어봐. 아무리 해도 연락은 안 되고 그의 속이 점점 타 들어가겠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때 짜~잔!
하고 나타나는거야. 첨엔 화를 좀 내겠지만 무사히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 준 당신을 더~욱 사랑해 줄걸? 시커멓게 타 버린
그의 가슴은? 물론 사랑의 힘으로 치료해 주면 되지.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고, 자나 깨나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하루 종일 같이 붙어 있어도 밤에는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있어야 하잖아. 매일 밤 그를 전화로 괴롭히는 거야.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거지. 사랑하는 그, 수면 부족으로 죽게 된다면? 괜찮아. 내가 다시 사랑의 힘으로
살리면 되지 뭐~ 켈켈켈

그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한 번쯤은 화끈한 깜짝 선물로 그를 놀래켜 주는 거야. 전광판으로 사랑 고백을 하거나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에 베너를 띄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하지만 조심해야 할게 있어. 너무 멋지게 준비해선 안돼. 혹시
넘넘 행복해서 심장마비로 죽으면 안되자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말랐건, 뚱뚱하건 상관이 없어.
그저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잖아. 그에게 죽이는 도시락을 싸줘 봐. 독을 넣냐구? 아니~ 독보다
더 강한 사랑을 넣어야지. 그날 그는 아마 넘 맛있는 도시락에 들어 있는 치유할 수 없는 독때문에 죽을지도 모른다구.

보름달이 뜨는 날 자정에 하얀 소복을 입고, 입에 칼을 물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얼토당초않은 속설 있지? 뭐~ 밑 져야 본전이니까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 그러다 정말
이루어지기라도 한다면 좋잖아. 그럼 어떤 소원을 비냐구? 음~ 건 말이지. 그와 내가 이제까지처럼 앞으로도 서로를 믿으며
사랑할 수 있게. 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행복하게 죽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라고 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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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애장품(?)인 담배.
담배를 피는 모습과 습관에 따라서 그 남자의 타입을 알 수가 있어.
담배를 이리저리 바꿔 무는 습관, 필터를 침에 적시는 습관 등등.
그는 과연 담배를 필 때 어떤 모습일까? 담배 피는 습관에 따라 알 수 있는 울 남친 타입.


습관1. 담뱃재가 떨어지는 것도 모르고 피우는 사람
습관2. 엄지 손가락을 세워 턱에 대고 피우는 사람
습관3. 필터를 침으로 적시는 사람
습관4. 담배를 입에 문 채 일하는 사람
습관5. 입에 문 담배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는 사람


(1)담뱃재가 떨어지는 것도 모르고 피우는 사람
담뱃재가 떨어지는 걸 모를 만큼 늘 무엇인가에 정신이 팔려 있어.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 열정도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도 자신이 먼저 밀어 붙이지 않는 타입이야. 지나치게 사람을 많이 가려 연애에는
항상 초보라고 볼 수 있어. 항상 꽁~하고 있어 쉽게 맘의 문을 열지 않는 것이 단점이야.


(2)엄지 손가락을 세워 턱에 대고 피우는 사람
무엇이든 당당하고 자신감이 흘러 넘쳐. 성공에 대한 욕망이 강해 출세의 가능성이 높은 편에 속해. 이런 타입은 여자를
리드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지. 연애를 할 때도 자기가 정한 곳에서 데이트를 하고 자기가 만나고 싶을 때는 새벽이라도
만나려고 해. 한 마디로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타입인거지. 그렇지만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쉽게 사랑이
변하지는 않아. 너무나 남자다워 아기자기한 애정표현이나 달콤한 말을 속삭이지 못하지만 말야. ^^


(3)필터를 침으로 적시는 사람
술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야. 한번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주정이 심해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편. 더구나 맺고 끊는 것이 불분명해 곤란에 빠지는 일도 많지. 자기는 싫어도 상대가 좋다면 거절을 못해 주변에
정리 안 된 여자들이 많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진득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얕은 사랑만을 반복하는 스타일이야.


(4)담배를 입에 문 채 일하는 사람
일을 하던, 책을 읽던 한 번 시작하면 정신 없이 몰두하는 타입이야. 무엇인가를 하고 있을 때 옆에서 누가 말을 해도
못 듣는 경우가 많아. 그럴 땐 앤에게 전화하기는 커녕 걸려오는 전화도 잘 받지 않아. 이런 타입의 남친은 자존심이
무척 강해 사랑을 할 때도 그 사랑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계속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을 수 있어.


(5)입에 문 담배 위치를 이리저리 바꾸는 사람
모든 일에 조심성이 많아 조금은 답답한 면이 많은 스타일. 하지만 성급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는 거의
성공하는 편에 속하지. 사랑을 할 때도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 편이야. 이런 남친은 싸움을 할 일도 별로 없고, 속상하게
할 일도 그리 많지 않은 법. 거북이 같이 느릿느릿한 성격만 문제가 안 된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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