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이렇게 그 102가지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6. 22:4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 기다리게 하지 않기.
2. 대신 난 끝이 없어도 기다리기.
3. 다른 여자 친구 얘기 하지 않기.
4. 너 혼자 두지 않기.
5. 거짓말 하지 않기.
6. 핑계 대지 말기.
7. 꿈에서도 너 만나기.
8. 내 친구에게 니 자랑 많이 하기.
9. 내 맘대로 약속 바꾸지 않기.
10. 너 울리지 않기.
11. 내 일기장 보여줄 만큼 너에게 비밀 없기.
12. 낙서를 해도 너 이름만 쓰기.
13. 너가 때려도 잘 맞아주기.
14. 맞으면 비록 아프지만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기.
15. 기념일에 칫솔까지 챙겨주는 자상함 보이기.
16. 사랑한단 말 잊지 말기
17. 집에 와서 너에게 전화하기.
18. 자기전에 너 생각하기.
19. 슬플때도 ‘너 때문에 행복해’라는 말 잊지 않기.
20. 조금씩 나은 모습 보여 주려 노력하기.
21. 바뀐 너의 모습 잘 알기.
22. 기쁠 때 ‘너 때문에 행복해’라는 말 잊지 않기.
23. 너보다 밥 빨리 먹지 않기.
24. 너보다 빨리 걷지 않기.
25. 계단 오를 때 너 뒤에서 혼자보기‥ 아니‥ 가려주기. -_-;;;
26. 변하지 말기.
27. 너의 마음 의심하지 않기.
28. 크리스마스 때 빨강 장갑 선물하기.
29. 너의 뒷모습 잘 이해하기.
30. 너 비교하지 않기.
31. 너를 비하하는 놈이 친구라도 줘패기.
32. 너 앞에서 힘든 모습 보이지 않기.
33. 너가 힘들어서 눈물을 보일때 어깨 빌려주기.
34. 바퀴벌레가 문다고 말하면 잔말 말고 믿기. --;;
35. 비디오 볼때 너가 보고 싶다면 난 안봤다고 하기.
36. 이쁜 여자 봐도 눈길 돌리지 않기.
37. 삐삐에 다른 여자 음성이 녹음되면 알아서 100Km로 박기.
38. 너가 보고 싶어하는 영화는 미리 보지 않기.
39. 편해 졌다고 소홀 해지지 않기.
40. 주어서 비어지는 사랑하기.
41. 잘못 있으면 인정하고 지적 해주기.
42. 너가 질투심을 불러 일으키면 질투하는 척이라도 하기.
43.‘너가 젤 이뻐’라는 말 많이하기.
44.‘너 없인 못살아’라는 말하기.
45. 너 아껴 주기.
46. 술마시면 부축만 하기. 〈이상한짓 노∼우∼〉
47. 영화봐도 여자배우 이쁘다고 하지 않기.
48. 너는 좋은 여자야 라는 말하기.
49. 너의 앙케이트 내가 적을 수 있을 정도로 너 많이 알기.
50. 너가 사준 화장품만 쓰기.
51. 너가 좋아하는 노래 불러주기.
52. 아무리 졸려도 너보면 벌떡 일어나기.
53. 맛있는 라면 끓여주기.
54. 너가 해주는거 맛있게 먹기.
55. 가끔은 재롱도 떨어주기.
56. 책임감 있는 행동 보여주기.
57.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주기.
58. 서로의 숨소리만 듣고 있어도 그 순간만은 행복하기.
59. 너가 원한다면 꿈동산 가기.
60. 돈 주으면 널 위해 쓰기.
61. 비됴방가서 너가 잘때까지 잠자지 않기.
62. 너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63. 몇 년만에 만나는 친구와의 약속도 너를 위해서 깨기.
64. 아무 때나 꽃 선물하기.
65.‘너가 꽃보가 더 향기로와’라고 말하기.
66. 너의 사진 항상 휴대하기.
67. 만날 때마다 잼있는 말 하나 하기.
68. 너의 아픔 이해하기.
69. 너 이외에 다른 남자에게 욕심 두지 않기.
70. 나 이외에 다른 여자에게 욕심 두지 않기.
71. 너가 약속 취소하면 ‘왜’라고 하지 않기.
72. 너가 삐삐치면 바로 연락하기.
73. 삐삐치면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리기.
74. 좋은 음악 녹음해서 주기.
75. 너가 준 책은 완전히 독파하기.
76. 너한테 찝적이는 놈들 알아서 제거하기.
77. 나를 좋아하는 여자 만들지 않기.
78. 괜한 걱정하지 않기.
79. 더워도 손잡고 걷기.
80. 우산은 알아서 작은 거 준비하기.
81. 너 초상화 선물하기.
82. 너 닮은 그림 그려진 티셔츠 선물하기.
83. 서로 해주기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해줄 것을 생각하기.
84.‘너 때문에 못했어’라는 식의 말 하지 않기.
85. 가끔 안아 주기.
86. 가끔은 강하게 대시하기.
87. 한 걸음 양보하기.
88. 너 이해 못하면 될 때까지 알려주기.
89.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너 사진 보기.
90. 만나면 할 일 미리 생각 해 오기.
91. 할 말 없으면 찐하게 키스 해 주기.
92. 아침마다 모닝콜∼ 해 주기.
93.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기.(있을 때 잘하기)
94.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봐줄 수 있는 아량을 보이기.
95. 사람 많은 곳에서 찐한∼ 키스 해주기.
96. 너 앞에서 눈물 보이지 않기.
97. 거짓말 하지 않기.
98.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기.
99. 현재의 자신보다 더욱 발전하려고 서로 노력하기.
100. 여행가자∼ 라고 말하면 두말 없이 따라 나서기.
101. 그리고.. 위의 약속 꼭 지키기.
102. 또 그리고.. 넌 나 따라하기.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남자 이럴때 정말 정 떨어진다.

글 모 음/연애학개론 | 2005. 3. 6. 22:4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서 늘상 좋을 수만은 옴따..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사랑이 더 굳건해질 수도 있고... 사람에게서 정떨어지는 경우에 막닥뜨릴 수도 있다. 내가 믿고 사랑하던 사람일수록 배신감이 더 커지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떠할 때 남자가 정떨어질까?
제발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여자가 정떨어질 일을 하지 말도록 하자...

자 그럼 이제 소개를 해보도록 하쥐...크크크..


□ 돈을 너무 밝히는 거 아냐?

돈 앞에서 약해지는 사람이 당당하고 좋아보일리 옴따.. 물질만능시대에 살면서 돈을 무시하고 살지는 못해도 돈이 전부인양 돈 밝히는 사람보면서 정이 붙을리 옴따는거다..돈에 태연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니겠는가... 모든 게 돈을 중심으로 싸이클이 돌아가는 사람은 도대체 멋스럽지가 못하다...
돈을 밝히는 사람.. 나보다 돈이 더 중요할 텐데 그런 사람을 좋아하며 지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돈을 더 좋아하는 사람밖에 옴쓸꺼다..
돈 밝히는 사람.. 그 사실을 목격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돈보다는 사람을 얻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돈을 밝히는 모습.. 정말 보기에 정떨어진다..


□ 양다리, 삼중다리 걸치고 있었다고?

정말.. 완벽한 양다리, 삼중다리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카사노바, 바람돌이라면 아무리 외모가 잘생기고 킹카라고 하더라도 용서할 수 옴는 일이다..
정이 떨어진다는 말은 결국 등을 돌리겠다는 말과 같다.. 지금 나를 젤루 조아한다믄서 또 다른 다리 걸치고, 더하여 하나 더 걸치고...
이거 돈과 시간과 노력과 머리가 조치 않고서는 할 수 옴는 일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 목격하면 진실해 보이지도 몬하고.... 지금까지 자기가 쌓아온 신뢰는 여지없이 무너진다..누군가에게 제일순위가 아닌 제2, 제3의 사람이 되는 것을 누가 용납하겠는가...
지금 있는 당신의 그대에게 충실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치는 경우는 어디 한 두번 보남?


□ 아니!!! 저리도 무식할 수가..

남자도 무식한 여자 용서 잘 안될꼬다.. 하지만, 여자는 더 용서 몬할꼬다..
흔히들 남자는 여자의 이쁜 얼굴이나 웃는 미소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란 자기보다 나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야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잘생기고, 돈 팡팡 잘 써주고... 나만 사랑한다고 해도 무식함을 발견한 순간... 그 사람은 존중 받을 수 옴따는거 당연하다..
여자는 클래식 음악과 미술감상에 대해서 말하고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한 말을 하고 싶은데, 남자는 온통 노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옴따면 여자는 금방 질릴거다...
놀다가 지치면 어케 되는 줄 아는가? 공부한다... 어느 순간 상대가 턱없이 무식하다고 느낄 때... 남들 다 아는 거
혼자 몰라 얼굴 붉어질 일이 생길 때... 그대의 연애전선에도 적신호가 발생해따고 보면 문제가 옴쓸꺼라고 본다. 무식한 남자를 믿고 의지할 사람 하나투 옴따는건 말 안해도 다 알꼴..

□ 이쁜여자만 보면 넋을 잃는다니까..

남자들은 늑대야..늑대~~~~!!!
한 부부도 나와서 이뿐 여자만 지나가면 운전도 하다말고.. 저끝 보이지 않을때까지 눈을 떼지 못한다고 아내가 남편을 타박하는 장면 가끔보기도 한다.
아내가 어쩜 사람이 그런지 몰라... 하면서 말을 하는데, 나를 옆에두고 미니스커트 입고 지나가는 여자 발걸음 쫓아 고개를 180도 회전하면서 여자를 넋잃고 쳐다보면 옆에 서있는 여성 정이 떨어질까요? 안떨어질까요?
이건 정신박약아적인 질문이긴 하지만, 남성들이 잘 범하는 실수이다...
이뿐 여자보면 눈길이 가기는 여자도 마창가지... 잘생긴 남자를 봐도 눈길이 간다..
하지만, 남자처럼 넋을 잃지는 않으니까.... 당근 그런 남자보고 정이 솔솔 샘솟는 그런 여성은 옴따.. 그동안 있던 정도 다 떨어쥐쥐..


□ 술먹고 행패를 다 부리는군

술을 먹으면 사람이 돌변하는 경우가 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 헐크...
늑대인간.. 머 이런 수준이다.. 그렇게 점잖은 사람이 말야...
술을 먹으면 정말 다양하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길거리에 뻗어 자는 사람... 여자에게 추근대는 사람... 춤추는 사람.. 우는 사람... 싸움을 거는 사람..도대체 술 먹은 사람자체가 해결이 안되는데, 거기다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아무리 평소 점잖고 괘안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용서되지는 못한다..왜냐고? 언제 술먹고 돌변할지도 모르는 사람을 계속 만나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건 절대불 가능한 일이다..
여자들은 남자에게 술을 잔뜩 먹이고 술버릇이 어떤지도 점검하려는 아주 주도 면밀한 면을 갖고 있다.. 당근 여기서 실격이면 더 이상 떨어질 정도 옴따고 봐야게따..글치?


□ 잘난척 디게 하네..

헉!!! 잘난척 하는 사람을 두고 본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줄 잘난척하는 사람들은 모를거다.. 게다가 그 잘난척이 나를 거꾸로 무시하는 형태라면 이건 머... 두말할 나위옴따..별 자랑할거 몬할거 못가리고 잘난척을 한다거나..
대단한 것인양 떠들고 나서면.. 보기도 듣기도 아주 골치아푸다..
척!하는 병은 남녀불문하고 용서할 수 없는 악덕범죄행각이다. 상대로 하여금 아주 괴롭게 하는 거니까.. 하지만 이런 잘난척병은 자신이 환자인줄 모르는데 있다..
비싼옷 입고 돈 많은척, 아는 것 별로 옴쓰면서 어설프게 아는척, 머리 안조으면서 머리 조은척하는 이런 척!병은 상대를 지루하고 화나게 한다.
하지만, 자기는 절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골치 아프다.. 이런 자각증세가 옴는 병이 정말 무서운 병이다.. 결과는 무섭다.. 따!!를 당하는 결과를 감당해야 하지만, 이 결과에 대해 무시하고 계속 척!!을 잘하는 강심장의 칭구들이 의외로 만타는 사실을 알면 정말 놀랄거다.. 그렇게 무시무시한 병이다.


□ 친구들 앞에서 무시를 해?

흔히들 남자들은 자신의 남자칭구들 앞에서 여자칭구에게 잡혀지낸다는걸 숨기기 위해 오버해가며 무시를 하는 경우가 이따..
더구나, 칭구들 앞에서 대놓고 타박을 준다거나,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건 그 자리를 끝내고 나오면서 당신과 끝낼 생각을 할꼬다..
아니면, 상처를 무지받고.. 쓰러질지도.. 사람들이 많은데서 그것도 자주 보는 칭구앞에서 무시를 한다는건 자기얼굴에 침뱉기고... 연인을 버리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아주 중요한 요소다.....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이 상처 받고... 자기가 과시하기 위해 상대를 밟는 사람은 그 누구도 인정안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기가 스스로 자신의 연인을 존중할수록 남들도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의 연인을 존중해주는 것이다.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사랑을 하는 사람의 심리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보다 굉장히 변덕스럽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빛깔이 바래기도 한다. 사랑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려면 처음에 싹트기 시작한 그 순수한 감정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다른 현실적인 조건에 쉽게 변해서도 안되고 어떤 장애가 있어도 꿋꿋하게 참고 견뎌야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직장문제나 학업문제 또는 병역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중간에 서로 떨어져 생활권이 다른 곳에서 상대를 그리워 하며 지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쉬운 일은 아니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애인과 잘 지내려면 무엇보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자주 만날 수도 없고 서로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사소한 문제라 하더라도 확대 해석하거나 오해를 쉽게 할 수 있으므로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서로가 신뢰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 아울러 장거리 사랑은 비용도 많이 든다.

전화요금도 그렇고, 교통요금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모든 것을 남자에게만 부담지울 수는 없으므로 서로의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편지교환이나 음성사서함 등 실속 있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는 요령이다. 무작정 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오간다거나 시도 때도 없이 전화통을 붙잡고 있어서는 얼마 못 가서 서로 지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부담도 가중되어서 사랑이 퇴색될 수도 있다.

아울러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 않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요즘 바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아무리 일이 바쁘고 생활권이 다르더라도 만나야 할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사랑을 지켜 나가는 지혜다. 사랑은 아주 오묘해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를 핑계 삼아 만나야 할 시기를 놓친다면 사랑은 소리없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나서는 그 동안 못다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좋지만 상대방의 상황을 생각하지도 않고 자신의 얘기만을 적나라하게 하소연하는 건 오히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소지가 많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을 수 밖에 없는 경우라면 무엇보다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말이 대단히 중요하다. 비밀이 있어서는 안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라면 그냥 지나가듯이 얘기하고 보지 못한다고 해서 사실을 숨기면 기본적인 신뢰마저 금이 갈수 있다. 누구나 아무런 확신 없이 사랑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헤어질 땐 곧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자.

P.S 기타 궁금한 사항은 메일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 maknae (골뱅이) 아웃룩(outlook) . com 입니다.
업체 창구 이용처럼 대충하시면 답변 없습니다. (__)+



 

블로그 이미지

막내

세상속 이야기, 연애, 에티켓, 좋은글 등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7)
글 모 음 (687)
동 영 상 (14)
컴퓨터관련 (8)
휴대폰관련 (25)
생활노하우 (10)
기 타 관 련 (13)